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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성 중재 방법에 따른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부인암환자의 통증, 불안 및 우울

        김지연,김영신 한국음악치료학회 2010 한국음악치료학회지 Vol.1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김지연, 김영신(2009)의 후속연구로, 감상중심의 일회성 음악치료와 노래중심의 일회성 음악치료가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부인암환자의 통증, 불안 및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내의 S종합병원에 입원한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부인암환자 45명으로 감상중심 집단, 노래중심 집단, 휴식집단에 각각 12명, 17명, 16명이 포함되었다. 연구는 2009년 8월 24일부터 2010년 1월 5일까지 감상중심의 일회성 음악치료와 노래중심의 일회성 음악치료, 그리고 음악치료가 배제된 휴식을 중재로 하여 시행되었으며 측정은 모든 집단에 Wewers와 Lowe(1990)가 개발한 통증 측정도구, Spielberger(1972)가 개발하고 김정택과 신동균(1978)이 번안한 상태불안 측정도구, 그리고 Zung(1965)이 개발하고 신석철(1977)이 번안한 우울 측정도구를 이용하여 음악치료 중재 전, 후로 실시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감상중심의 일회성 음악치료 중재는 통증에, 노래중심의 일회성 음악치료 중재는 불안에 있어 다른 중재보다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 KCI등재

        환율 불확실성하에서 일본 다국적 기업의 자회사배치와 기업 가치

        김지연 한국국제회계학회 2017 국제회계연구 Vol.0 No.76

        Subsidiary strategies for multinational corporations(MNCs) can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value of firm. In particular, foreign exchange rate uncertainty can greatly influence on MNCs firm valu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asons why studies about the effect of MNCs subsidiary configuration on the firm value do not show consistent results and to find a solution to the problem. To do this I focus on exchange rate uncertainty which is the most important uncertainty that MNCs are facing and divide it into home country and foreign subsidiary countries, and examine the effect of MNCs subsidiary configuration on firm value for each case. Empirical study is performed by Heckman two stage model based on Japanese 146 multinational corporations from 2008 to 2009. The result shows that under home country foreign exchange rate uncertainty, high breadth and low depth subsidiary configuration is better for firm value contrary to that of foreign subsidiary countries. Thus, the effects of MNCs subsidiary configuration on firm value can differ by types of uncertainty.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 기업의 전략은 기업의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 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다국적 기업이 환율 불확실성 하에서 자회사 배치 전략이 기업의 가 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다국적 기업 연구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다국적 기업 과 자회사의 성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증연구를 진행하였다. 실증을 위해 환율 불확실성을 본 국 환율불확실성과 진출국가 환율불확실성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영향하에 자회사 배치 분포 전 략에 따라 기업가치가 달라지는지를 확인해 보고자 Heckman two stage model을 활용하여 검증 하였다. 연구결과 자회사 배치 시 진출국가수를 의미하는 폭(breadth)은 넓게 진출 국가에서의 집 중도를 의미하는 깊이(depth)는 작게 하는 자회사 배치전략이 다국적 기업 본국의 환율불확실성 하에서는 기업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진출국가의 환율불확실성 하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다국적 기업의 자회사 배치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성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

        도토리 추출물의 3T3-L1 세포 분화억제 효과

        김지연,이진,이창원,김애정,Kim,,Ji-Yeon,Lee,,Jin,Lee,,Chang-Won,Kim,,Ae-Jung 한국식품영양학회 2015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8 No.4

        본 연구에서는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인자인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식품소재로서 3T3-L1세포를 이용하여 탈피한 도토리의 항비만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3T3-L1 세포에서 생존율(MTT assay)을 측정한 결과, AE와 AW 시료 모두 $500{\mu}g/mL$ 농도에서는 다소 생존율의 감소를 보여, $300{\mu}g/mL$를 최종 농도로 정하였다. 3T3-L1 세포의 지질축적 억제 효과를 측정한 결과, 농도 $100{\mu}g/mL$로 처리하였을 때 두 시료 모두 지질축적량의 증가를 보였으나, $200{\mu}g/mL$ 처리농도에서 AE 시료는 82%로, AW 시료는 74%로 감소되다가 $300 {\mu}g/mL$ 농도에서는 두 시료 모두 약 53% 수준까지 지질축적이 억제되었다. 3T3-L1 세포에서 중성지방 억제 효과를 확인한 결과, AE 시료의 경우 $200{\mu}g/mL$ 농도에서 11%의 감소율, $300{\mu}g/mL$ 농도에서 42% 수준의 감소율을 보였다. AW 시료도 $200{\mu}g/mL$ 농도에서 5%의 감소율과 $300{\mu}g/mL$에서 41%의 감소율을 보였다. 3T3-L1 세포의 ROS 생성량을 측정한 결과, 시료 농도 $200{\mu}g/mL$에서 AE는 42%, AW는 33%로 $300{\mu}g/mL$에서는 AE는 58%, AW는 52%로 ROS 생성량의 억제를 보였다. 3T3-L1 세포에서 mRNA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대조군과 비교하였을 때 두 시료(AE와 AW) 모두 $300{\mu}g/mL$ 농도에서 $PPAR-{\gamma}$은 54%와 38%, aP2는 40%와 18% 수준의 발현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탈피한 도토리는 3T3-L1 세포의 분화를 억제함으로써 새로운 항비만 소재로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suppressive effect of acorn extracts, by evaluating 70% ethanol extract (AE) and hot water extract (AW) using 3T3-L1 preadipocytes. We applied various levels (0, 100, 200, 300 and $500 {\mu}g/mL$) of AE and AW to 3T3-L1 preadipocytes. The cell viability of the 3T3-L1 preadipocytes was not affected by up $300 {\mu}g/mL$ of extracts, but was suppressed by level $500{\mu}g/mL$ of both AE and AW by 20% and 9% respectively. The accumulation of lipid droplets in differentiated 3T3-L1 preadipocytes was dose-dependently suppressed by AE and AW. Especially, at high concentrations ($300{\mu}g/mL$), AE (42%) was more effective than AW (41%). Reactive oxygen species (ROS) was also dose-dependently suppressed by treatment with AE (58%) and AW (52%). With regard to the mRNA related to differentiated 3T3-L1 preadipocytes, $PPAR-{\gamma}$ and aP2 were suppressed by treatment with AE (54 and 40%) and AW (38 and 18%). From our results, acorn extract (AE) has more suppressive effects than AW in differentiated 3T3-L1 preadipocytes. We therefore concluded that acorn has suppressive effects against obesity in differentiated 3T3-L1 cells due to antioxidation.

      • KCI등재

        그들은 동일한 텍스트를 보았는가? - <석마하연론> 텍스트 교감과 계통 -

        김지연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2019 佛敎學報 Vol.0 No.88

        The Shi moheyanlun 釋摩訶衍論 (abbreviated as Shilun) is the commentary on the Awakening of Mahāyāna Faith 大乘起信論. The foreword of the commentary claims that it was written by Nāgarjuna 龍樹. However, doubts were expressed regarding the authorship from 8th century in Japan, and the description of Shittanzo 悉曇藏 raises the possibility that the Silla monk Woulchung 月忠 wrote the Shilun. Although its time of publication and author cannot be determined, many people like Zongmi 宗密, emperor Daozong 道宗, Uicheon 義天, and Kūkai 空海, have been interested in the Shilun. As a result, there are many extant texts of the Shilun in Korea, China, and Japan. However, until now, no one has focused on the pedigree of the commentary or compared the manuscripts and the woodblock-printed book of the Shilun. Therefore, in this study, I examine the Tripitaka Koreana 高麗大藏經 of Wouljung-sa 月精寺 woodblock-printed book, the Fangshan Stone Sutra 房山石經, and the manuscripts of Ishiyama-dera 石山寺, Tōdai-ji 東大寺, and Otani Univerity 大谷大, the woodblock-printed book of Minobusan University 身延山大, the DaiNibonkoteddaizokyo 大日本校訂大藏經, and the Taisho Tripitaka 大正新脩大藏經. By comparing the preface and the parts of the first volume, I was able to divide these cases into three categories. I first corrected misspellings and supplemented missing sections. Next, I traced the stem of the Shilun; on the whole, it was divided into [麗]․[房] and [石]․[東]․[大]․[身], showing that the texts from China and Korea form a different line from the texts from Japan. In detail, the uses of [麗] and [房], [石], and [東]․[大]․[身] are distinct in the two lines. In the former, I assume that [麗] was modified via comparison with other texts. In the latter, I consider that [石] differed from the original script of [東]․[大]․[身]. Finally, I examined whether [麗] influenced the Japanese texts [東]․[大]․[身]. Considering the timing of publication, [麗] cannot be said to have influenced [東] directly, but it is possible that [東] may have been affected by the original text of [麗] due to the matching sections of [麗] and [東]. In addition, I presume that [麗] was transmitted to Japan and had an effect on [大]․[身]. By organizing these connections, I have identified the pedigree of the Shilun, as shown in Table 1. 『석마하연론』은 『대승기신론』의 주석서로, 「서」에는 용수를 저자로 적고 있다. 그러나 이 논이 일본에 전래된 8세기부터 저자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실담장』에서는 신라의 승려 월충을 저자로 지목하기도 했다. 비록 언제, 누가, 어디서 『석론』을 지었는지 알 수 없지만, 쿠카이․종밀․의천 등이 이 논에 주목하면서 한국․중국․일본에서 지속적으로 유통되어 많은 사본과 판본이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론』의 텍스트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본고는 한국의 고려대장경 월정사본[麗], 중국의 방산석경[房], 일본의 이시야마데라본[石], 도다이지본[東], 오타니대본[大], 미노부산대본[身], 대일본교정대장경[校], 신수대장경[T]의 『석론』「서」 및 제1권의 처음과 마지막 부분을 교감하고, 이를 토대로 텍스트 간의 관계를 고찰하여 계통도를 작성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해보면, 첫째로 [T]에서 잘못 표기된 부분을 수정하고 누락된 부분을 보완하였다. 또한 비록 [T]에서 『석론』의 저본을 밝히지 않았지만 [T]와 [麗]가 약 88% 일치하므로, [T]가 [麗]를 저본으로 하면서 [校]를 참고로 하여 제작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둘째로 『석론』 텍스트의 계통을 밝혀보았다. 전체적으로는 [麗]․[房]과 [石]․[東]․[大]․[身]으로 나누어져, 중국․한국의 텍스트와 일본의 텍스트가 서로 다른 계통을 형성하였음을 확인하였다. 세부적으로는 [麗]와 [房] 및 [石]과 [東]․[大]․[身]의 계통으로 분류되었다. 전자에서는 [麗]가 [房]과 동일한 본[거란대장경]을 저본으로 하면서도 다른 텍스트를 대교하여 수정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후자에서는 [石]이 [東]․[大]․[身]과는 다른 계통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셋째는 [麗]가 일본의 텍스트인 [東]․[大]․[身]에 영향을 주었는가의 여부를 검토하였다. 제작시기를 고려한다면 [麗]가 [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두 텍스트간의 일치하는 사례를 통해 [東]이 [麗]의 저본이 되는 본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유추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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