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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산업 융합 수단으로써의 디자인 이해를 위한 사고실험

        김준형,김준형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20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38 No.3

        The current industrial movement is calle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period. As a social horizon, it is a familiar term, but it is still in progress and is the first declarative industrial change. That is why it is impossible to point out the cores of agriculture, mass production, and information technology, as represented by previous revolutionary industrial changes. Therefore, the purpose of the research described in this paper stems from the question of how design should recognize and understand this industrial change. This is to provide a standard. To this end, based on the research background in the introduction, the role of design and the change of perception according to changes in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the industry have been summarized through the thought process. Thinking experiments are to share and prove the problems or limitations contained in this summary. As a result of the theorem, it was found that design has the aspect of proving industrial value through the convergence and utility of industrial change. The results and conten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design in the current industrial environment has reached the stage of discussing the possibility that it can be incorporated into the logical and rational domain even in the sense and emotional domain. Second, since this phenomenon is contrary to the inherent characteristics of design, a new approach and understanding is needed. To discuss this, the relationship between industrial change and design was considered dialectically, and results based on this were draw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 basic basis for forming a new horizon for design methodology and interpretation. 현재의 산업적 움직임을 일컬어 4차 산업 혁명기라 고 한다. 사회적 지평으로써 이미 익숙한 용어이지만 아직 현재진행형이며 최초의 선언적 산업 변화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전의 혁명적 산업 변화가 대표하는 농업, 대량 생산, 정보기술과 같은 핵심을 짚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 논문으로 기술된 연구의 목적 은 이러한 산업적 변화에 대하여 디자인은 이를 어떻 게 인식하고 이해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의식에 서 비롯되었으며 현 시점에서 디자인과 산업과의 관 계 그리고 이를 융합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의 이해의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이를 위하여 서론에서의 연구 배경을 바탕으로 본 론에서 지금까지 산업의 근본 구조 변화에 따른 디자 인의 역할과 인식 변화를 사고과정을 통해 정리하였 다. 사고실험은 이렇게 정리된 내용이 담고 있는 문제 점이나 한계를 공유하고 증명하는 것이다. 정리결과 디자인은 산업 변화에 대하여 융합 수단적 효용성을 통해 산업적 가치를 증명하는 측면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산업 환경에서의 디자인은 감각이며 감성적인 영역에 까지 논리적이며 이성적 영역으로 편입될 수 있다는 가능 성을 논하는 단계까지 와있다는 점이다. 둘째, 이러한 현상은 디자인의 태생적 특성과 배치되는 것이기 때 문에 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이해가 필요하게 되었 다는 것이다. 이를 논하기 위해 산업 변화와 디자인의 관계를 변증법적으로 사고하고 이에 근거한 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디자인 방법론 과 해석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형성해 나가는 데 기 초적인 논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15~16세기 서사문학사에서 갈래간 넘나듦의 양상과 그 의미 : 필기·패설·전기를 중심으로

        김준형 민족문학사학회 2004 민족문학사연구 Vol.24 No.-

        이 글은 초기 서사문학사에서 필기·패설·전기간 넘나듦의 양상과 그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초기 서사문학사의 존재 양상과 그 흐름의 일단을 파악하고자 한 것이다. 지금까지 초기 서사문학사의 중심은 전기에 놓여 있었는데, 이 글은 전기 이외에 필기와 패설 역시 전기와 등가적인 가치를 가진 것으로 파악해 이 세 갈래가 동시대에 어떻게 상호 경쟁과 보완을 하면서 존재했는가를 살폈다. 이 갈래는 모두 '集'으로 향유되었다는 점뿐 아니라, 작가와 독자 역시 동일한 창작 집단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그렇지만 동일한 창작집단에서도 그 미의식의 차이에 따라 철저하게 갈래 분할을 하였다. 즉 필기는 지적인 면을 강조하는 면에서, 패설은 골계미를 드러내는 데에서, 전기는 기이함과 분열된 세계를 드러내는 데에 그 지향점을 두고 향유되어 왔던 것이다. 이 점은 초기 서사문학사의 움직임이 갈래적 지향에 놓여져 있었고, 이들 갈래는 상호 견제와 균형 속에서 각각의 소임을 다하면서 발전되어 왔다는 점에서 일정한 의의를 가질 수 있으리라 본다. This paper aims to aggrandize the concern of researchers on narrative history in 15·6 century. Most researchers are interested in Chungi(傳奇) at the early narrative history. But we have to move our interest at Pilgi(筆記) and Paeseol(稗說). Actually, these three genres are participated in the group of writers. They were in need of diverse genres, it were Pilgi, Paeseol and Chungi, having different eschetic senses. The genre of Pilgi is focused on showing intellectual powers, but Paeseol is concentrated on humors. And the Chungi is centralized on showing the world of odd and dissociation. These three genres are enjoyed as narrative literatures having different esthetic senses by writers. Each versions of Pilgi, Paeseol and Chungi are bundled as a book, especially a Gip(集). Diverse versions of these genres were gathered in every Gips. This means the fact that these three genres are coexisted with competition and helping each others. This is the actual phase of connections among three genres in 15∼16 century narrative history.

      • KCI등재

        <金僊覺>의 발굴과 소설사적 의의

        김준형 한국고소설학회 2004 古小說 硏究 Vol.18 No.-

        <금선각>은 한문본 9종과 국문본 3종이 발견되었다. 이 중 유재영본에는 작가의 발문이, 김준형본에는 작가의 이름(申景源)이 씌어져 있다. 이를 통해 보면 <금선각>은 1722(1782)년 전후에 지어졌고 작가는 서울(近畿)이 아닌 지역에 어느 정도 경제적 기반을 갖춘 인물로 확인된다. <금선각>과 <장풍운전>을 대비하면 공통적인 면과 이질적인 면이 보인다. 서사구조를 비롯한 줄거리 대부분은 동질적인 면을 보인다. 반면 표제, 등장인물, 문예문 처리 문제, 후일담 처리 문제 둥에서는 일정한 차이를 보인다. 이를 면밀하게 고찰하면 <금선각>은 <장풍운전>보다 먼저 형성되었음이 확인된다. 특히 주제의식에서 <금선각>은 불교적 응보관에 기대는데, <장풍운전>은 다분히 상업적으로 변모되었다. <금선각>은 영웅소설의 형성 과정에서 한문소설의 영향을 고려해야함과 17세기말-18세기초 장편국문소설에서 향유되던 사유체계가 지방에 기반을 둔 식자층의 소설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이 작품의 소설사적 의의가 인정된다. There are three different versions of Gemseangak in Korean and nine versions of it in Chinese. The version kept in Yoo, Jae-young has the epilogue and Kim, Joon-hyeong's version said the name of writer, Sin, Jyong-woon. This fact reveals that Gemseongak was written in 1722(or 1782) and the writer lived in not the capital but the countryside. And also, even though it was guessed by the epilogue, he is the wealthy classes. Comparing Gemseongak with Changpunguwoonjoen, I could find similarities and heterogeneities. The main stories and plots are similar, but the title, characters, poems, and a sequence to the event are different. Researching these factors, I could find out the fact that Gemseongak was ahead of Changpunguwoonjoen. The different points between them are the subject. The subject of Gemseongak is depend on the thought of retributions, but that of Changpunguwoonjoen was changed into commercial. Gemseangak says that heroic novels were formed by influence of long novels in Chinese. Because of the fact that long novels in Chinese have similarities with long Korean novels written for late 17th cenury and early 18th century in thoughts. This is the meaning of Gemseongak in novel history.

      • KCI등재

        상황버섯의 예쁜꼬마선충 내의 항산화 효과

        김준형,권강무,양재헌,기별희,김대근 한국생약학회 2019 생약학회지 Vol.50 No.4

        In order to research the anti-oxidative activity of methanol extract of Phellinus baumii Pilat (Hymenochaetaceae), Caenorhabditis elegans model system was used. Ethyl acetate soluble fraction of the methanol extract showed the most potent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The ethyl acetate fraction was measured on its activities of superoxide dismutase (SOD), catalase, and oxidative stress tolerance with reactive oxygen species (ROS) level in C. elegans. Furthermore, to see if regulation of stress-response gene is responsible for the increased stress tolerance of C. elegans which treated by the ethyl acetate fraction, we checked SOD-3 expression using a transgenic strain. Consequently, the ethyl acetate fraction of P. baumii increased SOD and the catalase activities in a dose–dependent manner in C. elegans, reduced ROS accumulation dose-dependently. Besides, the ethyl acetate fraction-treated CF1553 worms showed higher SOD-3::GFP intensity than the control worms.

      • KCI등재
      • KCI등재

        필사본 「奇聞」·「攪睡襍史」의 발견과 그 의미

        김준형 열상고전연구회 2006 열상고전연구 Vol.23 No.-

        이 글은 서강대에 수장된 필사본 「기문」과 「교수잡사」를 소개하고, 이 책이 유인본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가에 중심을 두고 씌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20세기 초 패설 향유의 일단을 이 두 책에서 읽어내고자 했다. 그 결과 필사본「기문」과 「교수잡사」는 유인본과 전혀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향유되어 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현존하는 「기문」과 「교수잡사」 외에 다른 본이 존재하고 있음을 뜻한다. 달리 말하면, 이들 작품 역시 향유 폭이 그리 좁지 않았음을 확인케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20세기 패설 향유의 일단을 엿볼 수 있었다. 그 하나는 왜 20세기 초에 그렇게 많은 필사본 패설집들이 존재했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해답이고, 다른 하나는 왜 당시 지식인들은 음담과 우스갯소리가 중심이 된 패설을 읽고 향유했던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배경이 된다. 그 결과 우리가 살아왔던 터전에 대한 재인식의 차원에서 필사본 패설은 존재하였고, 외부적인 세력에 의해 정체성을 잃은 지식인들은 탈출구로 패설을 향유했다는 점을 유추할 수도 있었다. This thesis aims to introduce the transcribing version of 「Gimun」 and the 「Kyosujabsa」 and research the meaning of these collections of Paeseol. The transcribing version of 「Gimun」 is a sort of Paeseol collections copied by Kim, Taejun and his students at 1937. Song, Sinyoung bought the transcribing version of 「Kyosujabsa」 at 1922. The 「Gimun」 and the 「Kyosujabsa」 are not closely related with 「Gimun」 and the 「Kyosujabsa」 included in the 「Gogumsochong」. Collections of Paeseol were appeared under the occupation of Japanese imperialism. Because Collections of Paeseol were emotional vents of the intellectual under the Japanese occupations. This fact could be certain by prefaces of Song, Sinyong and Jeong, Daeil. Especially, Kim, Taejun was in agony because of the difficult choice between the literal research and the social revolution at 1937.

      • KCI등재

        1910~1940년대 대중잡지 소재,재담(才談)과 소화(笑話)에 대한 연구

        김준형,유춘동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2019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Vol.85 No.-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 funny story and witticism published in popular magazines in the 1910-1940s. There are a total of 94 magazines containing he funny story and witticism among the popular magazines published in the 1910-1940s. There are 4,607 pieces in total. 67.2% of them are in magazines published in the 1930s. I noticed the funny story and witticism in three main ways. First, laugh and cry. Second, competition and communication. Third, summon and transform. The first is an interpretation considering the position of intellectuals of the time. The second is interpreted from the standpoint of increasing entertainment and expanding entertainment and expanding communication. The third is an interpretation that pays attention to the phenomenon of bringing a previously enjoyed work back into the present society and its transformation. 이 글은 1910년도에서 1940년까지 간행된 대중잡지 94종에 수록된 재담 소화의 존재 양상과 특성을 검토한 글이다. 소화 및 재담은 여말선초에 당대 일상에 주목한 패설에서부터 출발하였다. 그러다가 근대전환기 매체의 변환을 거치면서, 다분히 현대적 갈래 명칭으로 바뀐 것이다. 재담과 소화는 1899년 『매일신보』의 「론셜」에서 첫 선을 보인 뒤로, 1920년대까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향유되었다. 매체의 변환은 크게 세 가지 변화를 이끌어냈다. 그 양상은 ‘집(集)’에서 개별 작품으로, 무제한에서 분량의 제한으로, 특정한 소수 독자에서 불특정 다수의 독자로의 전환이 그러하다. 이들 작품은 신문매체나 잡지에 실리다가 1920년대부터는 단행본으로 묶이어 출간된다. 이처럼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던 재담과 소화는 이후부터 대중잡지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유통되기 시작했다. 1910~1940년대에 출간된 대중잡지 중에 소화 및 재담을 실은 잡지는 총 94종이고, 그 안에 실린 작품은 총 4,607편이다. 그 중에서 절대 다수의 작품(67.2%)은 1930년대에 출간된 잡지에 실려 있다. 이 글에서는 당시 출간된 잡지에 실린 소화 및 재담의 성격을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주목하였다. 웃음과 울음, 현상공모와 소통, 변형과 소환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한 것이 그것이다. 웃음과 울음은 당대 지식인들의 입장에서, 현상공모와 소통은 소재원의 확장 및 독자와의 소통을 통한 오락성의 증대라는 입장에서, 변형과 소환은 기존 패설이 당대 사회에 소환되는 현상과 변형되는 양상이라는 입장에서 접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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