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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종단 50년의 3대사업과 사회운동

        김종두(Jong Doo Kim)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2013 佛敎學報 Vol.0 No.65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불교는 이 땅의 대중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동고동락 해왔다. 심지어 전란이 일어나면, 그 선두에 서서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였다. 이렇듯 불교는 대중들의 삶과 둘이 아닌 모습을 가지고 있다. 특히 통합종단은 출범후 50여년 동안 지혜와 보살의 자비를 역사에 구현하는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것은 안으로 철저한 선수행을 통한 지혜의 안목을 키우고 밖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이타행이었다. 그 방향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대략큰 틀에서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승가교육에서, 교육원은 승가대학의 표준교과과정이라는 혁신을 만들어 냈다. 이것은 승려교육의 현대화에 한걸음 다가선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혁신의 연장선상에서, 스님들은 정규대학의 제도적 기틀 위에서 교육의 현대화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비정신을 더욱더 사회에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둘째, 포교분야에서, 포교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①조직포교, ②복지포교, ③수행포교를 강화해야 한다. 셋째, 역경분야에서 국가의 보조금의 의존도에서 탈피하여 자체적인 예산을 확보하여야 한다. 출판에서는 무엇보다 우리 사회의 흐름과 독자들이 요구하는 정서가 무엇인지를 읽어 내고 출판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적어도 지역단위나 본사 단위의 불교전문 도서관을 설치해 완전 개방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책의 내용들을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 보급해야 한다. 넷째, 다양한 불교사회운동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이루어서 각 단체별로 중복되는 부분의 비효율성을 없애는 것이 필요하다. 재가신도와 비구니스님들의 개혁주체로서 활발한 참여를 보장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대승불교의 깨달음의 지혜와 보살의 자비의 역사구현을 위해 선수행의 다양성 확보를 해야 하는 등의 일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우리사회가 그 만큼 지식화, 정보화 되었다는 반증이고 통합종단의 선의 가치와 대승불교의 이타행은 둘이아닌 하나로서 다른 미비점을 보완해간다면, 새로운 역사구현의 주체자인 보살로서 우뚝서게 될 것이다. Korean Buddhism with its long history has been dwelling with the public. At times of war, it protected the country and the people in the front. As it is, Buddhism is one with the public rather than two. Since its establishment 50 years ago, integrative denomination has been trying to spread the wisdom and mercy of Bodhisattva. It was nurturing the wisdom through asceticism inside and saving the people. There are many ways to do it, but it can be reduced to 4 in a bigger picture. First, the education center developed standardized monk education curriculum. This is going one step closer to the modernization. At the extension of this change, monks established their identity and were educated in the modernized regular university. They, in turn, spread the spirit of generosity in the society. Second, in order to overcome the weakness in mission work, organized mission, social work mission and training mission should be strengthened. Third, it needs to have its own financial resources away from the government`s support. It needs to understand what the reader wants and publish it in the book. In the same context, regional and central level of Buddhism library should be installed and opened to the public. The books should also be moved to mobile application. Fourth, organized network of Buddhism social movements will eliminate the efficiency of repeating itself. Bhiksuni and other believers should be at the center of reform for more participation. The variety of training should be obtained for the enlightenment of Mahayana Buddhism and implementation of mercy of Bodhisattva. This is the proof of informational and technological society. The value of goodness in integrative denomination and the selflessness of Mahayana Buddhism should complement each other to be at the center of the new history of Buddhism.

      • KCI등재후보

        한국사상(韓國思想)(사학(史學) : 동아시아 뜸[灸]문화의 발달에 관한 역사적 고찰

        김종두 ( Jong Doo Kim ),신연균 ( Yean Kyun Shin ) 한국사상문화학회 2016 韓國思想과 文化 Vol.81 No.-

        본 연구에서는 동아시아 한·중·일(韓中日) 삼국의 뜸 문화 교류와 발달과정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그에 따른 상호 영향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연구방법은, 전통의학의 역사적 발달 단계를 중심으로 시대를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의 특성을 문헌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전통의학으로서 뜸은 고유한 역사적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인적교류와 각종 문헌의 교류를 통하여 그 체계를 갖추었음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의 경우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으로부터 앞선 전통 의학지식과 문헌을 수입하여 자기화하고, 6세기에 이를 다시 일본에 전파함으로서 일본 전통의학 발달에 큰 공헌을 하였다. 일본은 한국과 중국의 지속적인 영향 하에 18세기 이후 자주적인 의학체계로 발전시켜 현재 뜸 문화는 고령화 사회의 의료 대안으로서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를 통하여 뜸은 전통의학으로서, 예방의학에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근대이후 중국과 일본은 뜸을잘 활용하고 발전시켜 제도화를 통해 국가 의료체계에 크게 공헌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뜸에 대한 범국가 차원의 연구와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하는 바이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뜸문화의 새로운 부흥과 대안의학으로서 역할 모색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The study is mainly about the development stages and exchange of moxibustion culture of east asia from Korea, China and Japan and their effects. The method of the study is mainly focused on the developed stages of traditional medical history and by dividing the era into four stages, I have studied each era``s characteristics. As a result of the studies, moxibustion as a traditional medical treatment has it``s own trait of history and through personal exchange and literature, it had made it``s own trait. Due to Korea``s geopolitical factors, Korea has imported China``s traditional medical knowledge and literature and made it into it``s own species and has spread it into Japan and made a big contribution. Japan has developed their medical system after the 18C under the effects of Korea and China and has made a big role into making a moxibustion culture as an alternate of the medical system. In conclusion, the thesis shows that moxibustion has a great value of traditional medicine and preventive medicine and through systemizing and using moxibustion, Japan had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nation``s medical system. Therefore, I believe that Korea needs more studies and has to systemize moxibustion as well. The implication of this thesis will give a new revival and finding a new role of moxibustion as an alternate medicine.

      • KCI등재
      • 『摩訶止觀』의 體相에 관한 고찰

        김종두(Kim Jong Doo) 동국대학교 불교사회문화연구원 2009 불교문화연구 Vol.1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지의는 『법화경』과 『대품반야경』 및 『대지도론』 등의 불교 여러 경전과 논서를 근거로 해서 불교의 참된 뜻을 규명하였다. 특히 『법화경』의 교상을 통해 인도에서 전래되어온 禪과 止觀에 의한 실천행을 만들었다. 또한 지의는 『법화경』을 시작으로 『대지도론』 등의 불교 여러 경론에 기초해서 불타의 진실한 뜻을 구명하고 결국은 총합불교를 확립하게 되었다. 지의 이전에는 교학면에 비중을 두고 실천법문에는 중점을 두지 않았었다. 그래서 지의는 그 폐풍을 시정하고 참된 불교를 대승보살도로서 확립해가기 위하여 새의 두 날개와 수레의 두 바퀴 같이 敎觀雙修의 입장을 새롭게 모색하고 결국 확립하였다. 이렇게 해서 완성한 것이 『법화경』의 교상을 설한 『법화현의』와 『법화문구』이며 『법화경』의 관심을 설한 『마하지관』이었다. 『마하지관』은 번쇄하고 복잡해서 그 핵심적인 체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고 평가되어 있다. 그렇지만 모든 실천론의 완성이고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수행자나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평가된다. 특히 『마하지관』의 제3장 ‘止觀의 體相을 해석함’에는 천태지관에 관한 중요한 개념들이 敎相, 眼智, 境界, 得失이라는 4가지로 기술되어 있다. 따라서 이 장을 통해 천태지관의 핵심적인 사상을 배울 수 있으며 남방과 북방의 수행적인 차이점을 비교분석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Jieui examined the true meaning of Buddhism using many scriptures and discourses as basis. In particular, he made implementation of virtue and jigwan from India through the teaching of ‘Beobhwagyeong.’ Moreover, Jieui examined the sincere meaning of Buddha based on many courses and as a result, he established aggregate Buddhism. Before him, teaching was regarded as important but practical Buddhist writings were not focused. Therefore, Jieui corrected the wrong doing and searched new positions of the true Buddhism to establish as Mohayana Buddhism like two wings of a bird and two wheels of a wagon, and he finally achieved it. As such, ‘Mahajigwan’ was completed. ‘Mahajigwan’ is assessed as complex and uneasy to understand the core system. However, it contains the most important content and complete of all practical theory which is required for all trainees and masters. In particular, in the third chapter ‘Interpretation of body and image by Jigwan’ of ‘Mahajigwan’ has four important concepts as gyosang, anji, gyeonggye, deuksil. Therefore, we could learn the core idea of Cheontaejigwan in this chapter and compare and analyze the difference of training between north and south.

      • KCI등재

        평생학습도시 비교 분석

        김종두(Jong Doo Kim) 한국아시아학회 2011 아시아연구 Vol.14 No.2

        이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평생학습도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한국의 평생학습도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탐색하고자 한 것 이다. 먼저 공통점을 보면, 첫째, 중앙부처에서 재정지원을 한다는 점이다, 둘째, 평생학습도시 선언은 농촌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셋째, 평생학습도시가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왔으나 최근에 와서 정체된 현상을 보인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차이점을 보면, 첫째, 한국은 평생학습도시 지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일본은 평생학습도시 선언제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둘째, 한국에서는 소규모 단위 지자체(시·군·구)중심으로 평생학습도시의 발전계획, 추진체제 등이 마련되고 있으나 일본에서는 현(한국의 광역지자체 의미)단위와 시정촌(시·군에 해당)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추어 평생학습도시로의 발전을 추구한다는 점이다. 셋째, 한국은 정부지원을 통한 지역주민의 교양 및 능력향상,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두는데 비해 일본은 지역에 대한 학습을 강조하고, 이를 토대로 자부심을 고취시켜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한다는 점이다. 한국의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은 첫째, 한국은 제도적으로 중앙집권적인 경향이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으나 일본의 경우는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성공적인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볼 때, 광역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평생학습도시의 지원체제로 육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둘째, 소규모 지자체가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면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서는 독자적 기구를 가지고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셋째, 기초 단체장의 의지에 따라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는 핵심요소임을 시사한다. This research is aimed at looking into common point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life-long learning city of Korea and that of Japan, and also inquiring into policy implications concerning the course Korea`s lifelong learning has to take. As for the common points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re has appeared a phenomenon of stagnancy in lifelong learning in a city and rural areas recently while it was active in central ministry`s financial assistance and lifelong learning both in a city and rural areas. Going into the depth of differences between two countries, first, Korea is managing a designation system for lifelong learning city while Japan is employing a declaration system of lifelong learning. Second, Korea has prepared the developmental plan and promotion system of lifelong learning city centering on a small-scale local autonomous entity [city, county and ward], but Japan is seeking after the development into a lifelong learning city while being equipped with an organic cooperation system led by prefecture[which is similar to metropolitan local autonomous entity of Korea] and Sijeongchon[corresponding to a city and county]. Third, Korea is putting its focus on the culture of local residents and increase in faculty, and job creation through governmental support whereas Japan is emphasizing local districts, on the basis of which they are trying to induce local residents to have attachment to their district by inspiring pride. The policy implications shed by the lifelong learning city in Japan on Korea are that Korea has strong characteristic of a tendency toward centralization while Japan is fostering a successful city by centering on local autonomous entities, that the cultivation of lifelong learning cities through metropolitan local autonomous entity could be more effective, that it`s important to make a continuous implementation using an independent organ in order for a small scale local autonomous entity to reach its goal in good condition while arming for lifelong learning cities, and that the volition of the heads of local wards is an essential element in determining the success of failure of lifelong learning city project. policy implications.

      • 십경(十境)의 후 삼경(三境)에 관한 고찰

        김종두(Kim Jong Doo) 동국대학교 불교사회문화연구원 2008 불교문화연구 Vol.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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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자는 선정수행시 나타나는 여러 가지 경계를 지혜롭게 대처하고 처리해야한다.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거나 소홀히 한다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실제로 여러 수행서에서 강조를 하고 있지만 많이 부각되지 못해왔다. 지금도 많은 수행자들이 여러 곳에서 정진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정진을 통해 증득하게 되는 목표는 정확히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그 도정에서 만나는 갖가지 경계와 처방은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깨닫지 못했는데 깨달았다고 하고, 또한 독단적으로 공(空)에 집착을 하며, 소승의 보살심(菩薩心)에 떨어지게 된다. 천태지의(天台智顗)는 이러한 오류를 명확히 파악하시고 그 처방을 상세히 정리하여 후학들에게 남겨주었다. 그것이 열 가지 수행경계인 십경(十境)이다. 그러나 이러한 10경 가운데 증상만경(增上慢境)과 이승경(二乘境)과 보살경(菩薩境)은 『마하지관(摩訶止觀)』에서 생략되었다. 그렇지만 지의는 비록 생략하였지만, 후 3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먼저 증상만경은 상만경이나 만경(慢境)으로도 불린다. 그리고 얻지 못한 것을 얻었다고 하거나 증득하지 못한 것을 증득했다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명확히 파악하고 시정해야 한다. 다음, 이승의 독단적 공견(空見)은 지관수행을 방해하며 일보도 전진시키지 않는다. 여기에서 이승경으로 십승관법(十乘觀法)을 적용해서 사견과 편벽된 집착을 떠나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보살경은 보살이 떨어지기 쉬운 경계이다. 그래서 보살경은 소승보살심(小乘菩薩心)이다. 지금 지의는 이승경을 벗어나도 특히 이 소승보살의 독선적인 편벽된 집착을 제거치 않으면 원돈지관(圓頓止觀)의 완성을 바랄 수 없으므로 이 보살경을 지관의 대상 경계로 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3경은 『마하지관』에서 생략되었다고 해서 소홀히 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그 중요성이 내용 가운데에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Ascetics should be able to deal with numerous encounters with wisdom in their course of austerities. If this is overlooked or neglected, ascetic exercises come to hit upon a number of difficulties. This, in fact, is a point emphasized by a lot of ascetic bibles but not paid enough attention. Currently lots of ascetics are practicing austerities in places with their ultimate goal clearly established. However, most of them are not well aware of how to deal with what kind of encounters on their way. This leads to the misconception of enlightenment, dogmatic obsession with emptiness and not reaching Bodhisattva of Hinayana. Buddhist priest Cheontaejii fully understood these mistakes and came up with solutions, leaving them for his followers. This is the Ten States, i.e. the ten states of practicing austerities. Of the ten states, however, the book of Mahajigwan does not mention the last three states: state of misconceived awakening; state of two vehicles; Bodhisattva’s state of mind. Though Cheontaejii did not mention them, their importance cannot be neglected. First, the state of misconceived awakening is the case when an ascetic thinks that he or she achieved or completed what actually is not achieved or completed. This should be clearly acknowledged and corrected. Second, the two-vehicular and dogmatic view of emptiness hinders asceticism, completely blocking its progress. This is the time when the ten-state mediation method should be applied to get rid of heretical and partial obsessions. Lastly, Bodhisattva’s state of mind is the state when Bodhisattva is likely to fall. In this context, Bodhisattva’s state of mind is the mind of Hinayana Bodhisattva. Buddhist priest Cheontaejii counts Bodhisattva’s state of mind as a state of Cheontae Buddhism as the completion of Mahajigwan is not possible without getting rid of the dogmatic and partial obsession of Hinayana Bodhisattva. The three states, though not mentioned in Mahajigwan, are not something to be neglected because the states themselves show how important they are.

      • KCI등재

        연구개발 투자와 대리인 비용

        김종두(Jongdoo Kim) 한국산업경영학회 2013 經營硏究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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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에 속한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행위를 대상으로 대리인 비용의 영향을 분석한 것으로 경영자 지분율(ERM)은 연구개발 투자집중도와 1% 수준에서 유의한 정(+)의 관계로 주주와 이해관계의 일치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최대 주주지분율(ERIO)과 외부 대주주 지분율(EREO)은 1% 수준에서 유의한 부(-)의 관계로 나타나 경영자 통제 효과보다 자산 집중으로 인한 위험 분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잉여 현금흐름 변수는 부(-)의 관계로 나타나 잉여 현금흐름비율이 높을수록 연구개발 투자비중이 감소하여 자금조달 순위이론보다는 대리인 비용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분율이 높은 집단과 잉여 현금흐름 변수의 상호효과가 연구개발 투자집중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경영자 지분율(ERM)과 최대 주주 지분율(ERIO) 상위 25% 집단에서는 잉여 현금흐름비율이 부(-)의 영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 지분율이 낮은 집단에 비해 위험회피 정도가 높은 것이 증명되며, 외부 대주주 지분율(EREO) 상위 25% 집단의 상호효과는 연구 개발 투자와 (+)의 관계로 나타나 대리인 비용을 감소시키는 역할이 증명되고 있다. There are a number of factors that makes a firm's R&D investments. This paper categorizes these factors into agency costs and financial position variables. The explanatory variables are agency costs consisting of the manager's equity, the largest shareholder's equity and the large outside blockholder's equity as monitoring measures of CEO' behaviors. The control variables are financial characteristics of firms such as free cash flow, firm size, leverage, Tobin‘s Q, sales growth rate. The coefficient of manager's equity is significantly positive to R&D at 1% level. The largest shareholder's equity and the large outside blockholder's equity are significantly negative to R&D at 1% level. The interaction effect of free cash flow and the top 25% manager's equity has significant negative relation on R&D. The interaction effect of free cash flow and the top 25% largest shareholder's equity and the large top 25% outside blockholder's equity has insignificantly and significantly positive relation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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