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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저(原著) : 무의식의 창조성과 종교: 그리스도교를 중심으로

          김정택 ( Jung Taek Kim ) 한국분석심리학회 2011 心性硏究 Vol.26 No.1

          본 논문에서는 무의식의 창조성이 종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그리스도교를 중심으로 살펴보려 한다. 융은 인간의 무의식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려 했던 프로이트의 무의식 관이 오직 자아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억압되어 있는 부문만을 포함하고 있음을 비판하면서, 무의식의 범위에는 억압된 내용뿐만 아니라 의식의 문턱값에 이르지 못한 모든 심리적 소재가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또한 인간 정신 역시 전적으로 개별적인 현상일 뿐 아니라 집단적 현상이기도 한 것이기에, 이러한 집단정신이 정신기능의 하부를 포괄하고 있고, 의식과 개인적 무의식은 정신기능의 상부를 포괄하는 것으로 보았다. 무의식은 자기조절의 기능을 지니고 있음을 융은 다양한 임상경험과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무의식은 ‘요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요구를 다시 거두어들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융은 무의식이 지닌 자율성으로 보았으며, 이처럼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무의식이 창조적으로 만들어내는 꿈이나 환상을 통한 상(像)들은 풍성한 관념뿐 아니라 감정을 포함하는 모든 것이다. 무의식의 이러한 창조적인 상들이 인간이 본래의 자기(Self)를 찾아나가는 ‘개성화의 과정’을 도와주고 이끌어나가는 것이다. 이처럼 자아의식을 보상하는 무의식의 과정은 전체 정신의 자가조절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지니고 있어 창조적인 방법으로 자율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융이 체험했던 종교란 바로 무의식의 창조성과 자율성에 의해 움직여지는 집단의식의 상들이 의식을 사로잡아 형성된 ‘누미노줌’에 대한 숙고의 자세이며, 종파란 바로 이러한 상(像)들이 제의(ritual)나 의식으로 굳어져 신앙 공동체로 형성된 것이다. 융은 종교를 최고, 혹은 가장 강력한 가치와의 관계로 파악하고, 이러한 관계는 양면적, 즉 자유의지에 의한 것이기도 하고 불수의적인 것이기도 한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사람들은 하나의 가치, 즉 어떤 에너지가 부하된 정신적 요소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사로잡힐 수도 있고, 혹은 그것을 의식적으로 수용할 수도 있게 된다. 융은 인간 속에서 최대의 세력을 갖고 있는 압도하는 정신적 요소, 또는 그러한 심리학적 사실이 신(神)으로서 작용하는 것으로 보았다. 융은 어린 시절부터 스위스 개혁교회의 전통적인 분위기에서 자랐지만 자신을 헌신적인 그리스도교인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에게 다가온 기독교는 지적(知的) 정직성도 부족했고 영적인 활력도 부족한 생명력이 사라진 습관적이고 관례적인 한 기관일 뿐이었다. 융은 12살 때 자신의 환상을 통해 만났던 극적인 종교적인 체험을 통해서 자신의 무의식 안에 살아있는 신의 존재를 인식했기에, 일생을 통해 끊임없는 신학적인 질문과 삶 안에 얽혀있는 종교적 문제들과 대면했다. 이는 분명히 제도화된 그리스도교의 소생을 위한 융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이고 사랑이었음을 이 논문에서 밝혀보려 한다. The goal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connection between creativity of unconscious and religion. Jung criticized how Freud``s approach in studying the unconscious as a scientific inquiry focuses on the unconscious as reflecting only those which is repressed by the ego. Jung conceived of the unconscious as encompassing not only the repressed but also the variety of other psychic materials that have not reached the threshold of the consciousness in its range. Moreover, since human psyche is as individualistic as is a collective phenomenon, the collective psyche is thought to be pervasive at the bottom of the psychic functioning and the conscious and the personal unconscious comprising the upper level of the psychic functioning. Through clinical and personal experience, Jung had come to a realization that the unconscious has the self-regulatory function. The unconscious can make "demands" and also can retract its demands. Jung saw this as the autonomous function of the unconscious. And this autonomous unconscious creates, through dreams and fantasies, images that include an abundance of ideas and feelings. These creative images the unconscious produces assist and lead the "individuation process" which leads to the discovery of the Self. Because this unconscious process compensates the conscious ego, it has the necessary ingredients for self-regulation and can function in a creative and autonomous fashion. Jung saw religion as a special attitude of human psyche, which can be explained by careful and diligent observation about a dynamic being or action, which Rudolph Otto called the Numinosum. This kind of being or action does not get elicited by artificial or willful action. On the contrary, it takes a hold and dominates the human subject. Jung distinguished between religion and reli gious sector or denomination. He explained religious sector as reflecting the contents of sanctified and indoctrinated religious experiences. It is fixated in the complex organization of ritualized thoughts. And this ritualization gives rise to a system that is fixated. There is a clear goal in the religious sector to replace intellectual experiences with firmly established dogma and rituals. Religion as Jung experienced is the attitude of contemplation about Numinosum, which is formed by the images of the collective unconscious that is propelled by the creativity and autonomy of the unconscious. Religious sector is a religious community that is formed by these images that are ritualized. Jung saw religion as the relationship with the best or the uttermost value. And this relationship has a duality of being involuntary and reflecting free will. Therefore people can be influenced by one value, overcome with the unconscious being charged with psychic energy, or could accept it on a conscious level. Jung saw God as the dominating psychic element among humans or that psychic reality itself. Although Jung grew up in the atmosphere of the traditional Swiss reformed church, it does not seem that he considered himself to be a devoted Christian. To Jung, Christianity is a habitual, ritualized institution, which lacked vitality because it did not have the intellectual honesty or spiritual energy. However, Jung``s encounter with the dramatic religious experience at age 12 through hallucination led him to perceive the existence of living god in his unconscious. This is why the theological questions and religious problems in everyday life became Jung``s life-long interest. To this author, the reason why Jung delved into problems with religion has to do with his personal interest and love for the revival of the Christian church which had lost its spiritual vitality and depth and had become heavily ritualized.

        • KCI등재

          老子와 予盾, 그리고 矛盾的 인간이해에의 시선

          김정택(Kim, Jung-taek),고희선(Ko, Hee-sun) 대한철학회 2012 哲學硏究 Vol.124 No.-

          본 논문은 도가철학의 모순적, 역설적, 변증법적 사유방식에 대한 분석 심리학과 현존재분석적 고찰을 통해 인간의 모순적 속성을 심리학적•철학적으로 좀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인간은 모순적 존재이다.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인간의 정신 현상 속에는 상반상보적(相反相補的)인 정신의 모순적 속성이 공존하고 있다. 그리고 온전한 인간이해에의 시선은 이러한 정신의 전일성(全一性) 혹은 전체성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한다. 분석심리학에서 인간의 본질로 바라보는 정신의 전체성 또는 전일성은 자기 (Self)를 통해 나타난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인간 정신의 전체성 혹은 전일성을 가능케 하는 분석심리학에서의 자기원형의 작동원리를 통해 노자{老子)의 무위자연사상(無寫自然思想)에 입각한 한 존재의 자연화과정을 한 개체중심적인 분석심리학적으로 먼저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주제와 타자, 그리고 사회의 자연화과정을 현존재분석적으로 좀 더 확장하여 탐색하였다. 즉 본 논문은 무의식의 의식화과정을 통한 분석심리학에서의 자기실현과정 과 그 맥을 같이 하는 노자(老子)의 무위 자연사상(無寫 自然思想、)을 염군평의 『老子指歸』를 중심으로, 한 주체중심적인 분석섬리학적으로 먼저 살펴보고, ‘현존재의 공존성’을 바탕으로 한 한 주체의 자연화과정을 둘러싼 주체와 타자, 그라고 사회의 자연화과정에의 가능성을 현존재분석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모순적 인간 속성 속에서도 상호 조화를 이루며 ‘따로 또같이’ 살아갈 수 있는 주체와 타자, 그리고 사회적 역학관계에 관한 철학적 주제를 심리학적 방법론을 통해 좀 더 실천적으로 탐색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is thesis arms at a better psychological and philosopical understanding about human contradictory characteristics through the analytic psychology and Dasein analytic consideration about the contradictory, paradoxical, and dialectical thinking way of the Lao-tzu philosophy. Human Beings are contradictory. In the human mental phenomenon like two sides of the same coin coexist contrary but complementary mental characteristics, and the perfect understanding of human being is based on that of human mental wholeness or allness. Mental allness or wholeness viewed by the human essence in the analytic psychology appears through the Self. The researchers looked into the Subject's naturalization process which agrees with the Lao-tzu's thought that leaves nature as it is through the Archetypus des Selbst of analytic psychology that makes possible human being's psychological allness or wholeness, and then expanded it to the Subject's, the Object's, and the society's naturalization process by the way of Dasein analysis. In other words, this thesis aimed to explore philosophical theme more practically by the psychological way on the Subject's, the Object's and the society's dynamics which makes us live independently and together in spite of the contradictory characteristics of humans in psychological way, through looking into the Lao-tzu's thought which complies with self-realization process in the way of one Subject-oriented analytic psychology and looking into the possibility of the Subject's, the Object's and the society's naturalization process which encompass one subject's naturalization process of one subject's in the basis of Dasein's coexistence.

        • KCI등재

          백두산민담 '천지속의 용궁'의 분석심리학적 해석

          김정택(Jung Taek Kim) 한국심리학회 2007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ol.19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백두산 민담 ``천지속의 용궁``을 분석심리학적으로 해석해봄으로써, 민담이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 상징이 무의식의 원초적 경험과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상담자/치료자가 자신의 내면을 심층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백두산 민담 ``천지속의 용궁``은, 동물보은형 민담으로 형제만 사는 어려운 형편에 동생이 중병에 걸려 현실에서는 도저히 나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이때 꿈에 어머니가 나타나 백두산 천지 속 용궁에 가서 약을 가져와야 동생을 살릴 수 있다고 알려주고 형 장우는 여러 가지 고난을 딛고 천지로 향한다. 장우는 천지 연못가 흰 눈 위에서 뒹굴고 있는 빨간 잉어 한 마리를 살려준 후 천지로 내려가는 계단을 만나게 되고, 자신이 살려주었던 잉어로 변신한 용왕의 딸의 안내로 용왕을 만나 그곳에서 노랑버섯 세 송이와 용왕의 수염을 얻어 집으로 돌아와 동생 바우를 살리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필자는 이 민담에서 동생이 앓아누운 상황을 형 장우로 대변되는 자아의 의식화과정, 즉 자기실현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그림자의 해결과제로 보고, 아니마의 도움으로 정체되어있던 정신에너지를 회복하여 새로운 변환의 과정을 겪음으로서 개성화의 과정이 진전되어나가는 이야기로 해석했다. 이를 통해 상담자/치료자의 자기성장과 개성화의 과정, 즉 자신의 내면과 심층적으로 만나는 작업인 교육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analyze the symbolic representations embedded in the Mt. Paektu fairy tale as they relate to unconscious archetypal experiences and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therapist understanding of her/his internal psychic reality. This fairy tale tells a story about the two poor orphan boys. The older brother, Jangwoo, has a younger brother, Bawoo, who 15 gravely ill. Their deceased mother tells Jangwoo in a dream that the remedy for Bawoo`s illness can be found in the Palace of the Dragon King in the Crater Lake of Mt. Paektu. Jangwoo heads for Mt. Paektu overcoming several obstacles along the way. After saving a red carp found near death in a snow-covered frozen pond, Jangwoo finds the stairs to the Lake Crater. Jangwoo meets the Dragon King with the help of the red carp, who turns out to be the Dragon Princess in disguise. Jangwoo comes back home with three yellow mushrooms and the Dragon King`s mustache, which save Bawoo`s life. Jangwoo`s journey to the Palace of the Dragon King represents the developmental process of becoming a whole person. With the help of red Carp as his Anima, pent up psychic energy is restored and a transformation is possible, which facilitates the individuation process. This interpretation is used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the therapist individuation process, which is possible through therapist self-analysis. This article emphasizes that therapist self-analysis provides an opportunity to directly encounter one`s internal psychic reality.

        • NS-2를 이용한 HSDPA 패킷 스케쥴링 알고리즘 성능 측정

          김정택(Jung-Taek Kim),한찬규(Chan-Kyu Han),최형기(Hyung-Ki Choi) 한국정보과학회 2007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4 No.2D

          UMTS release 5에서 소개된 HSDPA 를 위해 도입된 새로운 기술 Adaptive Modulation and Coding, Hybrid Automatic Repeat reQuest, Fast Packet Scheduling에 대해 알아보고 여기서 key role이 되는 Fast Packet Scheduling 알고리즘 가운데 대표적인 세 가지 Round Robin(RR), Promotional Fairness(PF), Maximum Channel Quality Index(Max CQI) 알고리즘의 성능을 시스템 수율 과 공평성의 관점에서 분석해보았다. 시스템 수율에서는 Max CQI, PF, RR 알고리즘 순이었으며 공평성 측면에서는 RR, PF, Max CQI 알고리즘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스템, 같은 망 구조 내에서라면 알고리즘을 최적화하여 QoS와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선택적인 CPS 변환에 의한 ML의 예외상황 실행속도의 개선

          김정택(Jung-Taek Kim),이광근(Kwangkeun Yi) 한국정보과학회 1999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6 No.1A

          ML의 예외상황 처리부분을 사용함으로서 프로그래머는 쉽게 자신의 프로그램의 예외적인 동작을 기술할 수 있지만, 이러한 예외상황을 처리하는 프로그램 부분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 논문에서는 프로그램내에서 예외상황 처리부분을 없애는데 꼭 필요한 표현만을 정적분석을 사용해서 골라내어 이를 선택적으로 수정된 “나중에 할일을 넘겨주는 방식(Continuation Passing Style)”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정확히 기술하고, 이 변환이 옮음을 증명하고, 마지막으로 초기 단계의 실험결과를 제시한다.

        • 예외상황 분석을 이용한 계산과정 전달 변환

          김정택(Jung-Taek Kim),이광근(Kwangkeun Yi) 한국정보과학회 2000 정보과학회논문지 : 소프트웨어 및 응용 Vol.27 No.3

          이 논문의 목적은 ML 프로그램의 소스(source)를 수정하여 ML의 예외상황 처리기의 수행속도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다. ML은 함수를 값으로 주고받을 수 있으며 타입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검사해 주는 언어이다. 이러한 ML의 예외상황 처리부분을 사용함으로서 프로그래머는 쉽게 자신의 프로그램의 예외적인 동작을 기술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상황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외상황을 처리하는 프로그램 부분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프로그램의 소스를 바꾸어서 예외상황 처리부분이 존재하지 않는 같은 동작을 하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방법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도리어 수행시간이 느려진다. 위의 바꾸는 방법은 “나중에 할 일을 넘겨주는 방식(Continuation Passing Style)”이라고 부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의 소스를 바꾸는 방법을 조금 수정하여, 예외상황을 처리하는 부분을 위의 “나중에 할 일(continuation)”과 같은 방식으로 넘겨주어 예외상황 처리부분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모든 프로그램내 표현(expression)을 모두 위와 같은 방식으로 바꾸기 때문에,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계산이 예외상황을 처리하는 계산보다 더 많아지게 된다.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여 프로그램내에서 예외상황 처리부분을 없애는데 꼭 필요한 표현 만을 정적분석을 사용하여 골라내어 이를 선택적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ML's exception handling makes it possible to describe exceptional execution flows conveniently. Sometimes, current implementation of exception handling introduces unnecessary overhead. Our goal is to reduce this overhead by source-level transformation. To this end, we transform source programs into variant of continuation-passing style(CPS), replacing handle and raise expressions by continuation-catching and throwing expressions, respectively. CPS-transforming every expression, however, introduces a new cost. We therefore use an exception analysis to transform expressions selectively: if an expression is statically determined to involve exceptions then it is CPS-transformed; otherwise, it is left in direct style. In this article, we formalize this selective CPS transformation, prove its correctness, and present possible improvement for our transformation.

        • 가톨릭 미사에서의 "구원"의 상징성

          김정택 ( Jung Taek Kim ) 한국분석심리학회 2009 心性硏究 Vol.24 No.2

          본 논문에서는 가톨릭의 미사에 나타난 구원의 상징성을 칼 융의 분석심리학적 입장에서 조명해 보고자 한다. 인간의 구원에 대한 동경은 인간 의식이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기에 모든 인간의 증언에서 보편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그리스도교는 하느님과 인간의 역사를 구원의 역사로 보면서 구원을 하느님 계시(啓示)의 한 사건으로 보고 있다. 융은 미사의 목적을 일종의 ``신비적 관여``, 혹은 사제와 신자가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것으로 보았다. 미사에서 제물이며 동시에 제물을 바치는 자인 그리스도의 희생은 성체변화에 대한 사제의 말을 통해서 일어나는데, 이는 한편으로는 우리의 심혼이 그리스도와 동화되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우리의 심혼 속에 내면화하는 것으로 보았다. 융은 그리스도의 희생적 죽음은 구체적 시간 안에서 일어났지만 그 자체는 시간을 초월하는 사건인 것으로 보았다. 고통당하는 구속자(redeemer)가 매달린 십자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참으로 심오한 믿음의 상징이며, 바로 대극의 갈등을 하나로 통합한 구원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것은 바로 대극의 화해와 이를 통한 전체성의 달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융은 성찬의 비의를, 부분적이고 유한한 인간의 심혼을 그 리스도로 표현되는 전체성으로 변환시키는 것으로 본 것이다. 이는 가톨릭의 미사가 지닌 분명한 인간구원의 상징이며, 이런 면에서 미사는 바로 개성화 과정의 의식이라 부를 수 있는 것으로 융은 이해하고 있다. Salvation is one of the core concepts of Christianity. As every facet of human history witnesses universal existence of salvation, longing for salvation began as human consciousness came into being. Christianity refers to history of God and humanity as that of salvation, which is one of the revelations of God. The term "revelation of God" deals with how God has made the will of God known to human beings. The will of God is the saving will of God found in humanity and can be understood as the specific act of God`s self-giving in order to save humanity. In the Old Testament, salvation means to help, to support, and to redeem while in the New Testament, it means help, redemption, liberation, intervention of God, healing, a guarantee of life, happiness, peace, and forgiveness of sins. This thesis focuses on symbolism of salvation from a perspective of analytical psychology. Carl Jung remarked that the purpose of mass is a sort of ``mystic participation``, where priest celebrant, participants in mass, and Christ become one body. In the mass, transubstantiation, the transformation by which the bread and wine of the Eucharist becomes in substance the body and blood of Christ, who is both sacrifice itself and the priest who offers the sacrifice, takes place when the priest reads the Eucharistic prayer. It refers to the assimilation of hearts and souls of the participants into Christ and the internalization of the image of Christ into their heart and soul. Therefore, mass repeats, at least allusively, the whole drama of the Incarnation of Christ. Participants at mass become sacrifice itself. However, becoming sacrifice is only possible when they give themselves selflessly as sacrifice as Jesus gave himself as sacrifice with his free will. In the Eucharist, it is when priest celebrant reads the part of the Eu-charistic prayer referring to the transformation of the substances of bread and wine that the substances of bread and wine are turned into the substance of Christ himself. The moment of the change is a moment of the Incarnation of Christ and a moment where Christ`s suffering and death meet. This is a symbol that makes it possible for priest celebrant and participants in mass to be saved. Hence, the transformation of the bread and wine into the body and blood of Christ at mass symbolizes salvation. The author argues that the symbol of transformation and that of salvation at mass are inseparable as if they are the two sides of the same coin. Priest celebrant at mass brings this mystic moment into relief but the person in operation actually at mass is Christ who sacrifices himself always and everywhere. Carl Jung regarded Christ`s death as an event that transcends time frame even though it took place within a chronological dimension of time. For Christians the cross on which the suffering Redeemer was hung is the symbol of profound faith and of salvation that unify extremes of conflicts operating in polarity. This means that reconciliation of the extremes becomes a reality and realization of wholeness is also possible through the reconciliation. Therefore, for Jung the importance of the mystic meaning of the Eucharist lies in the transformation of part and limited hearts of humanity into wholeness manifested in Christ. This indicates an apparent symbol of salvation of human beings embedded in mass and in this light Jung understands mass as a liturgy of individuation process. From a perspective of analytical psychology, Christ who is God but became human being demonstrates that the Self made an approach to the ego and opened the possibility that the ego can recognize the self, a true human aspect. In other words, the fact that the Son of God became human being indicates that the Son of God opened the door to self? realization, i.e. individuation. This is Christ`s salvific enterprise and the symbol of salvation continues to be present at the Roman Catholic mass. For Christians, salvation is a way to recognize wholeness of oneself as the Imago Dei by giving the ego as a sacrificial offering and participating willingly in the life of Christ. This is a way that leads them to the self and is related to Jung`s ``individuation process.``

        • 이냐시오 “영신수련”에 대한 분석심리학적 고찰

          김정택 ( Jung Taek Kim ) 한국분석심리학회 2010 心性硏究 Vol.25 No.1

          크리스챤 영성의 관점에서는 ``영성(靈性)``이란 바로 우리가 우리 자신이 되게 하는 영적 씨앗으로써 누구나 그 씨앗을 발아시켜 자기 자신의 온전한 본 모습을 찾아가는 길이다. 자기실현(自己實現) 또는 개성화과정은 융의 중심사상으로, 개인적 성격의 발달을 지향하는 분화의 과정이다. 달리 말해 의식과 무의식의 통합을 이루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을 온전히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체성(全體性)을 달성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이는 인간 누구에게나 주어진 삶의 중심과제일 수밖에 없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영성신학적인 견해와 분석심리학적인 견해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길이 보인다. 스위스 취리히(Zurich)의 연방기술연구소에서 1938년부터 1941년까지 열렸던 특강 시리즈에서, 융은 동양과 서양의 전형적인 상징과 변환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요가와 이냐시오 성인의 ``영신수련``, 그리고 연금술에 대해 강의하면서, 서양을 대표하는 인간 정신의 변환의 도구로써 이냐시오의 ``영신 수련``을 들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이냐시오의 ``영신수련``에 대한 융의 견해를 중심으로 ``영신수련``을 개성화의 과정과 비교해봄으로써 그 분석심리 학적 함의를 조명해보는데 중점을 두었다. The main focus of this article investigates Jung`s analytic implications of the Spiritual Exercises by St. Ignatius of Loyola. The Exercises is referred to not only as the tool for transformation that transformed Ignatius from a soldier of the world into a soldier of God and led him to a completely changed life but also as a tool which galvanizes self-realization, i.e., individuation process, in which a faithful experiences the presence of God in his life and is in search for himself in a new way. The interest in the Exercises regarded as a Western version of Yoga of the East which is a tool for transformation led Jung to give a series of 20 lectures on the Exercises in a seminar held in Zurich from 1939 to 1940. Curiosity about Jung`s understanding on the Exercises provokes my desire to step into this research. The Exercises is a book for spiritual exercises that prepare and dispose one`s soul to rid itself of all disordered attachments and to order one`s life. The Exercises is made up of four Weeks. The First begins with ``Principle and Foundation`` which illustrates what human beings are created for. It leads retreatants to rid themselves of disordered attachments and to have a new perspective on life by the consideration and contemplation of sins as the subversion of the Principle and Foundation. The Second is the period in which retreatants accept Christ as the Master of their lives through the meditation and contemplation of the life of Christ. In the Third, retreatants take part in the salvation history of Christ not only by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Passion of Christ but also by incorporating the Passion into their lives. The Fourth aids retreatants to undergo their transformation and experience it deeply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new life of Christ who by His resurrection overcame death. In conclusion, Jung viewed the Exercises as a Western tool which plays the similar role of Yoga of the East which engenders inner transformation. The four-week-long retreat helps retreatants to meditate on God who unifies everything and is Himself/Herself the perfect union or the unity so that imperfect retreatants are given opportunities to undergo complete metamorphosis into the immortal, indivisible, and impeccable God. Jung understood that this metamorphosis leads human beings to the totality, that is, the genuine self as the image of God. The author interprets that it is the transformation that the Exercises tries to attain, which resonates with individuation, the key element of analytic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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