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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설화 < 새털 옷 입고 왕이 된 남자 >에 대한 부정적 반응의 경향성과 공감적 이해의 실마리

        김정애 ( Jeong Ae Kim ) 한국문학교육학회 2015 문학교육학 Vol.49 No.-

        이 논문은 설화 <새털 옷 입고 왕이 된 남자>에 대한 부정적 반응의 경향성을 살피고 이 설화를 보다 공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 주목한 사례는 새샙이의 진정성과 부단한 노력의 측면을 간과하고 비합법적인 왕위 등극 과정에만 주목하여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향성이 드러났다. 이에 본고에서는 독자들이 <새털 옷 입고 왕이 된 남자>에 대해 공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작품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자기서사와 작품서사 사이의 불일치에서 발생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견지하는 문학치료학적 관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문학치료학적 관점에 의거할 때, 작품에 대한 공감적 이해는 다음 방법을 통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첫째, 독자가 고집하고 있는 자기서사에 대한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고, 둘째 자기가 고집하는 서사 이외의 또 다른 서사의 선택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있다. 그러나 자기서사가 고착된 상황에서는 다른 서사의 선택 가능성은을 모색하는 것은 그리 용이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논문에서는 세 번째 방법을 제안하고자 하였는데, 그것은 다른 서사로의 이동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책으로 서사적 접근뿐 아니라 화소적 접근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로 당대가 요구하는 법칙이 반드시 고정 불변의 법칙이 될 수 없고 그 법칙에 균열이 발견된다면 언젠가는 그 법칙도 새롭게 수정되거나 전복될 수 있다는 새로운 논리를 제시하는 <가타카>에 대한 이해는 <새털 옷 입고 왕이 된 남자>에서 새샙이가 왕위에 오르게 되는 사유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요컨대 작품서사에 대한 공감적 이해는 자기서사의 거리를 확보하고 또 다른 선택 가능한 서사의 경로들을 이해하고 축적해나갈 때 가능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 화소적 접근 방법도 공감적 이해를 위한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바이다. This paper is to reveal the tendency of negative responses and empathic understanding on <The Man Who Wears Feathers>. At first, the cases of negative reponses showed the tendency that the readers have suspicion about the process that main character became a king. Actually, main character can become king because he has sincerity about the relationship in this story. So the negative reponses means that the readers ignored the sincerity and effort of main character and concentrated on illegal process becoming king. To empathic understanding on <The Man Who Wears Feathers>, I try to use the view of literary therapeutics that the discordance between epic of self and epic of literary work can make the negative responses. To solve this problem and to understand empathically, I suggest the following three ways. First, a reader has to realize the distance about the epic of self. Second, a reader has to find the possibilities of selection about another epic of literary work. Third, I suggest that we need not only the approach of epic but also the approach of motive to understand empathically. The reason why I suggest third way is that it is not easy to find another possibilities of epic. Especially, the reader of the negative responses on <The Man Who Wears Feathers> focused on the precess that main character became a king illegally. So to change another epic, they need to understand the motive that a raw cannot be permanent and it can be overthrow because of its defect. And I think that the film <Gattaca> distribute to understand that. So I suggest third way to understand empathically as a plan B.

      • KCI등재

        국가기관의 민주화와 과거사청산

        김정애(Ahn-Kim Jeong Ae) 역사비평사 2010 역사비평 Vol.- No.93

        Before Korean Truth and Reconciliation Commission(2005), Korean typical 3 state organ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National Police Department, had started truth commissions within their organizations in 2004 and 2005. They were unique in transitional justice history. In the Roh’s government, they expressed regrets for their illegal activities, violence against people, under the dictatorship-authoritarian governments and organized the commissions, consisted of outside-inside committee- members for the objectivity and trust. Even though they had no legal basis, there are some achievements : identifying the suspicious and illegal activities, recommending institutional and legal rectifications. But at the same time, there are some limits : no legal basis , no sanctions, short of material and documents, and lack of full-support within the organizations. In case of Truth Commission on Mysterious Death in the Army, it had legal basis and acted in 2006 through 2009, recommended several preventing measures against military personnel suicide. For the democratization of state organs, civil and social organizations need to keep on eye on carrying out the results and recommendations of the commissions.

      • KCI등재

        <나무꾼과 선녀>의 결말 양상에 대한 문학치료적 해석의 의의

        김정애 ( Kim Jeong-ae ) 한국문학치료학회 2012 문학치료연구 Vol.23 No.-

        본 연구는 구비설화인 <나무꾼과 선녀>의 이본을 연구함으로써 문학치료적인 관점에서의 작품 분석이 갖는 의의를 밝히고자 한 것이다. 그 결과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의를 밝혔다. 첫째, <나무꾼과 선녀>의 문학치료적 해석의 의의는 구연자에 따라 양상을 달리하는 설화의 이본을 하나의 기준으로 설명해낼 수 있고 여러 이본 중 대표 유형도 추출해낼 수 있다는 이점을 갖는다는 것이다. 특히 <나무꾼과 선녀>의 이본에서 드러나는 차이는 텍스트의 변형일 뿐 서사의 변형은 아니라고 보았다. 둘째, 본고의 의의는 결말의 차이가 서사의 건강성 여부와 반드시 짝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밝혔다는 것이다. 특히 <나무꾼과 선녀>에서 행복한 결말로 끝맺는 네 번째 유형은 불행한 결말로 이어지는 서사로까지 나아가지 못한 것일 뿐 나머지 유형과 동궤에 있는 것임을 논한 것처럼, 서사의 건강성 여부가 반드시 결말에 구애받는 것은 아님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나무꾼과 선녀> 서사의 건강성 여부는 이와 유사한 서사구조를 띤 작품과의 비교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히 비교를 통한 작품서사의 가치평가는 치료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경로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전망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significance of literary therapeutic analysis by studying the various versions of < The Woodcutter and the Heavenly Maiden > from a literary therapeutic view.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literary therapeutic analysis enables a lot of versions to be described as one epic. Especially, the diversity of the versions in < The Woodcutter and the Heavenly Maiden > is not related with the epic but related with the text. Second, the different versions of ending are not necessarily matched the healthy epic. Especially, the version that ended unfortunately has also the same epic as the version that ended happily in < The Woodcutter and the Heavenly Maiden >. Third, the value of the epic can be judged by comparing with other works. Especially, evaluating the epic of work through comparing with other works can provide the ways for cure.

      • KCI등재

        설화 〈구렁덩덩 신선비〉를 통해 본 분단서사의 극복 가능성 탐색

        김정애(Kim, Jeong Ae)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3 통일인문학 Vol.55 No.-

        이 논문은 남북한의 분단 상황이 지속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그것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분단서사를 남북한의 분단 상황을 지속시키는 서사에만 국한하지 않고, 분단서사를 상대방과의 관계를 단절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개념으로서 포괄적으로 이해한다. 그리고 이 논문에서는 부부관계가 ‘지속’이라는 것을 핵심적인 문제로 삼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부부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활용해 남북한의 문제를 진단하고 그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 받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북한의 단절적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서사는 설화 〈엎질러진 물〉이라 할 수 있다. 설화 〈엎질러진 물〉은 서로에 대한 의혹과 불신으로 인해 단절에 이르고 그 탓을 서로에게 돌리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남한과 북한의 관계 맺기 방식과 유사하다. 그런 점에서 남한과 북한은 장차 〈엎질러진 물〉과 같이 서로를 탓하다가 불행을 초래하게 될 것임도 예측해볼 수 있다. 둘째, 남북한의 단절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서사는 설화 〈구렁덩덩 신선비〉라 할 수 있다. 설화 〈구렁덩덩 신선비〉는 서로에 대한 의혹으로 헤어지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북한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남한에게 필요한 서사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남북한의 정세를 서사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남북한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문제를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차 남북한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될지도 아울러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분단서사를 극복할 수 있는 긍정적 서사까지 추출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The goal of this paper is to make a diagnosis of fundamental grounds and to find solutions about the divided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The definition of the epic of division in this paper does not set limits to divided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I think that the epic of division can be formed when we regard other people as enemy in generic human relations. Especially I noticed that the problem of continuance in human relations is found in husband and wife relationship. So I made a diagnosis of fundamental grounds and found solutions about the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through the epic of dividing mate. The results of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divided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can explained through the epic of 〈Spilt Water〉. The epic of 〈Spilt Water〉 is similar to the divided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because husband and wife in this story are divided by distrust toward mate. So we can foresee that South Korea and North Korea will be suffered loss blaming each other in the future. Second, the possibility for overcoming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can explained through the epic of 〈A Snake Husband〉. It is necessary to epic of 〈A Snake Husband〉 for overcoming the divided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because husband and wife in this story persevere in their efforts for relationship"s recovery with patience. Consequently, this paper can contribute to make a diagnosis of fundamental grounds and to foresee the future about the divided situation of Korea into south and north by using the epic in folktales. And it is meaningful that this paper can extract the positive epic for overcoming the epic of division.

      • <심화요탑>과 <온달> 설화에 대한 반응과 자가 문학치료의 실마리 - 지귀와 온달의 사랑 방식을 중심으로-

        김정애 ( Kim Jeong-ae ) 한국문학치료학회 2004 문학치료연구 Vol.1 No.-

        The aim of this thesis is to find the clue of the Self Literary Therapy through the way of expressing `Jigwi(志鬼)` and `Ondal(溫達)` `s love. That is to say, therapist is objection of therapy in this thesis. The response of two stories shows the psychological problem, and is corrected the first response on the ground of psychological thesis. The first response of `Ondal` is negative because of passive attitudes, and the response of `Jigwi` is affirmative because of passionate attitudes. But estimation of two story is contrary to the end of story. So the first response is necessary to be corrected according to the end of story. After all, the second response is understood as the course of recovering self-esteem, and respond of `Jigwi` is understood as the loss of self-esteem. This response caused a diagnosis because of unbalance between oppression and desire. As the clue resolving psychological problem, it is necessary to open mind , and to accept affection of other people like `Ondal`.

      • KCI등재

        문학치료를 위한 구비설화 활용 방식에 대한 연구

        김정애 ( Kim Jeong-ae ) 한국문학치료학회 2017 문학치료연구 Vol.44 No.-

        본고는 설화의 전달 및 활용 방식에 따라 문학치료적 효과가 달라질 수 있는가를 가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화의 전달 및 활용 방식의 변수로서 본고에서는 각편의 텍스트적 차이에 따라 반응의 차이를 보이는가, 설화를 직접 구연한 방식과 줄거리를 요약한 방식에 따라서 반응의 차이를 보이는 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한 개의 서사 안에 포함된 각편을 유사한 맥락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듣기와 읽기에 따른 반응의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것이며, 셋째는 서사적 지향이 다른 설화를 접해도 자기서사와 인접해 있는 서사를 경험하게 되면 텍스트와 상관없이 일관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넷째는 여러 문항을 통해 점차적으로 서사적 차이를 분별해내고 있음이 확인된다는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effect of literary therapy based on the performances of Folk tales. The focus is on the differences between texts, the manners of performance, and the summarized stories of the folk tale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attendees are able to understand a variety of versions as adaptations of the same folk tale. Second, there is no difference in attendee response to a folk tale whether they listened to it or read the text. Third, even though attendances experienced various folk tales, their reactions were consistent. Finally, attendees were able to determine the plotlines of the epic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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