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복합소재를 적층/접합한 탄소강 평판 감육부에 대한 위상배열 초음파신호 분해능 연구

        김정빈,이동민,용권,박태성,영만 한국비파괴검사학회 2021 한국비파괴검사학회지 Vol.41 No.4

        In this study, phased array ultrasonic testing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resolution of ultrasonic signals according to the active aperture and beam-focusing depth of transducers. We tested model specimens that reduced the artificial thickness inside a carbon steel plate laminated/bonded with composite materials to determine the optimal resolution. For this purpose, the specimens with reduced thickness were prepared 1 and 13mm away from the interface between the composite materials and carbon steel plate. We verified the active aperture size and beam-focusing depth that could obtain the optimal resolution of ultrasonic signals for reflectors located near and far from the interface. 본 연구에서는 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기법을 적용하여 복합소재(CFRP/GFRP)가 적층/접합된 탄소강 평판 내부의 인공 감육부위 평가 시 최적의 분해능을 얻기 위해, 탐촉자의 활성구경 및 빔 집속 깊이에 따른 초음파 신호의 분해능을 평가하였다. 이에 따른 분해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복합소재와 탄소강 평판 계면으로부터 1mm 에서 13mm까지의 두께 감육을 인공적으로 도입한 시편을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계면으로부터 근거리와 원거리에 위치한 반사체에서 최적의 초음파 신호 분해능을 얻을 수 있는 활성구경 크기 및 빔 집속 깊이를 확인하였다.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日本 ꡔ妙法蓮華經釋文ꡕ에 나타나는 新羅順憬師의 反切에 대하여(下)

        김정빈 구결학회 2004 口訣硏究 Vol.0 No.13

        본고는 口訣硏究 第11輯(2003.8)에 이어서, 日本 妙法蓮華經釋文에 나타나는 新羅順憬師의 反切을 根據로 古代韓國語의 音韻實態를 살펴본 것이다. 順憬師의 反切에는 切韻系韻書와 體系를 달리하는 聲調가 보이며, 이것은 法華經音義를 비롯한 日本吳音系字音과 類似하다. 이와 連繫해서 大谷大學藏 判比量論(671)에 보이는 [離]의 角筆圈點은, 그 書誌的 特質과 角筆節博士의 實態를 通해 日本吳音의 (去)聲點으로 보았다. 또한 順憬師의 反切에는 終聲 [l]에 대한 音韻意識이 보이며, 이것은 上古에도 存在했을 可能性을 日本最古의 史書 日本書紀(720)를 통해 論했다. 韓國漢字音史에 있어서 江․宕攝字의 合流는 唐宋代 以後의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實際로는 이미 六朝期에도 나타나는 것임을 經典釋文(583年頃)을 근거로 밝혔다. 따라서 順憬師의 反切은 江攝이 通攝에서 分化되는, 初期의 上古音을 意味하는 것이며 이 古態音韻은 一部, 中期朝鮮의 []를 거쳐 [a]로 合流한 것은 극히 最近의 일임을 歷史的으로 論했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고대 한・일간의 言語文化 交流에 대하여 - 日本書紀(720) 新羅 關聯記事를 중심으로-

        김정빈 구결학회 2009 口訣硏究 Vol.22 No.-

        본고는 고대 한・일간의 언어문화 교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신라를 중심으로 살펴본 것이다. 동시에 그 결과를 이용해 어떤 연구가 가능한지를 알아봤다. 이는 언어사적 연구의 보강론으로서 진행된 것이다. 백제와 일본, 신라와 일본의 상호교류에는 시간적인 차이와 내용의 차이, 그리고 이데올로기적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고대 한・일간의 교류는 深度 있었던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고대일본의 불교중흥을 비롯한 관련문헌, 농업을 비롯한 기간산업 등에 걸쳐 나타난다. 그 결과로 존재하는 일본고문헌은 경흥의 無量壽經連義述文贊, 원효대사의 判比量論 등이다. 그리고 京都 太秦 廣隆寺에는 신라불상이 많으며, 그와 연계해서 일본국보 제1호 彌勒菩薩半跏思惟像은 신라불상일 가능성을 일본서기 기사 및 기타 자료를 통해 推論했다. 또한 일본서기의 고대한국어에는 중국과 일본에 없는 고유의 음운이 남아있음을 다루었다. 이러한 것은 고대한・일간의 언어문화 교류에 의한 결과물로 보고 있다. 현재 일본어사는 역사적인 언어문화의 그 始原的인 문제로서 고대한국의 언어문자 자료에 귀착하고 있다. 이것은 반대로 고대한국어사적인 문제해결은 일본에 잔존하는 고문헌도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관련문헌의 발굴, 연구에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본다. 본고는 이러한 취지를 다루었다.

      • KCI등재

        전라남도 사옥도 백악기층에서 발견된 공룡과 새발자국 화석의 SHRIMP U-Pb 연대

        김정빈,의진,박민수,황구근,이기욱 한국지구과학회 2017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8 No.2

        The geology of Saok island area in Jeollanam-do can be divided into 4 lithologic types: Jurassic granite, Cretaceous sedimentary rocks, acidic tuff and acidic dikes. In the Saok island area, dinosaur and web-footed bird footprints, arthropod trackway and silicified wood were found recently in the Cretaceous sedimentary rocks which composed of alternating light grey sandstone, shale and mudrock. The fossil-bearing sedimentary rock is overlain by an acidic tuff, and the sedimentary rock and acidic tuff are cut by acidic dykes. In order to constrain the depositional age of the Cretaceous sedimentary rocks in Saok island area, SHRIMP U-Pb zircon ages were determined in the tuffaceous sandstone and overlying acidic tuff. Zircon U-Pb ages of the sandstone and tuff are 83.58±0.86 and 79.80±0.75Ma, respectively, which belong to the Campanian of the Late Cretaceous. The U-Pb age of the acidic tuff indicates the eruption time of acidic tuff and thus the minimum age of the fossil-bearing sedimentary rocks in this area. Therefore, the formation age of the dinosaur and web-footed bird footprints can be constrained between 83.6 and 79.8Ma. 전남 사옥도 지역의 지질은 쥐라기 화강암, 백악기 퇴적암, 산성응회암, 산성맥암으로 구분된다. 최근 공룡 발자국, 새 발자국 및 절지동물의 보행열이 발견된 사옥도지역의 백악기층은 하부로부터 담회색 사암, 셰일, 이암 등이 교호한다. 화석을 포함하는 퇴적암은 산성응회암에 의해 덮이며, 산성암맥이 퇴적암과 응회암을 관입한다. 사옥도 지역 백악기 퇴적암의 퇴적시기를 밝히기 위해 응회질 사암과 상부의 산성 응회암에 대해 저어콘의 SHRIMP U-Pb법 절대연대를 측정하였다. 사암과 응회암의 U-Pb 연대는 각각 83.58±0.86와 79.80±0.75 Ma이며 이는 백악기 후기의 캄파니안에 해당된다. 산성응회암의 연대는 응회암의 분출시기와 화석을 포함하는 퇴적암의 최소 연대를 지시한다. 따라서 공룡과 물갈퀴 새발자국의 형성연대는 83.6와 79.8 Ma 사이로 추정된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Age and stratification of Dinosaur eggs and clutches from Seonso Formation, South Korea

        김정빈,정민,허민 한국지구과학회 2008 韓國地球科學會誌 Vol.29 No.5

        The absolute age of lapilli tuff in sedimentary formation that contains dinosaur fossils in the Boseong area, Korea was determined radiometrically against volcanic rocks below and above the fossil-bearing horizons. The sanidine in the lapilli tuff below the fossil-bearing horizon (Seonso formation) has an 40Ar-39Ar age of 81.1  1.4 Ma. The Pilbong tuff above Seonso formation has an 40Ar-39Ar age of 81.0  2.4 Ma. An andesite dyke intruding all sedimentary units yields an 40Ar-39Ar age of 42.4  2.5 Ma. Thus 81 Ma age can be regarded as the best estimate for the age of the Seonso Formation and the associated the dinosaur eggs. This age correlates well with dinosaur fossil finds in the Haenam and Koseong regions of Korea. The occurrence of dinosaur eggs and clutches attests to the existence of dinosaurs in southern Korea at least inCampanian times.

      • KCI등재후보

        流攝ㆍ遇攝に於ける日本吳音と韓國漢字音に就いて

        김정빈 한국일본어학회 2003 日本語學硏究 Vol.0 No.7

        流攝은 一等侯韻과 三等甲乙의 尤韻으로 되어 있고, 遇攝은 一等模韻과 三等甲乙의 虞韻으로 되어 있다. 河野六郞博士는 侯韻明母의 模韻化를 들어 한국한자음을 唐代秦音體系에 속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六朝期에 盛行했던 侯韻과 尤韻乙, 尤韻乙과 虞韻乙, 侯韻과 虞韻乙과의 音韻相通은 日本吳音에 잘 나타나 있으며, 이러한 日本吳音의 音韻事象은 韓國漢字音의 그것과 너무나 유사하다. 그 뿐만 아니라 流攝,遇攝에 있어서의 한국한자음은 B,karlgren、董同龢、藤堂明保、滿田新造등의 侯部 上古推定音u를 잘 나타내고 있고, 侯韻明母, 尤韻乙明母, 虞韻乙明母에 있어서의 音韻事象도 日本吳音과 同一하다. 따라서 流攝,遇攝에 있어서의 한국한자음은, 적어도 日本吳音과 같은 六朝期, 혹은 그 이전의 漢子音을 傍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점에 있어서 本稿는 河野六郞博士와 見解를 달리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