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IMF 시대가 한국인의 스트레스에 미친 영향

          김의철(Ui Chol Kim), 박영신(Young Shin Park) 한국심리학회 1999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4 No.1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IMF시대의 경제불황이 스트레스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는 데 있다. 사회적 표상으로서의 스트레스를 분석하기 위해 토착심리학적 접근에 기초하여, IMF시대 한국 학생과 성인의 스트레스 경험, 대처와 사회적 지원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IMF시대 이전의 연구 결과와 비교하였다. 표집대상은 총 878명이었으며, 학생 336명(고등학생 202명, 대학생 134명), 성인 542명(주부 273명, 직장인 269명)이었다. 분석에 사용한 질문지는 김의철과 박영신(1997)이 제작한 것과 동일하였다. 연구결과, 경제불황 이후에 한국 사람들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이외에 불확실한 미래, 직장생활, 가정생활, 사회풍토와 관련된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이러한 스트레스는 경제적인 위기와 밀접히 관련되었다. 스트레스를 경험하였을 때의 생각으로는 적극적 문제해결, 자기조절, 현실회피, 절약적 생활 등이 지적되었는데, 특히 대학생과 직장인이 극복방안을 강구하고 자기개발을 하는 등 적극적 문제해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다. 스트레스를 경험했을 때의 정서로는 성인의 경우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직장인은 각오 외에도 절망에 대한 반응율이 높았으며, 대학생은 불안을 가장 많이 느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기조절적 대처를 가장 많이 하고, 그 다음으로 절약, 적극적 문제 해결, 회피 대처양식의 순서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도움을 준 사람은 없다는 반응이 거의 과반수에 해당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친구, 가족, 선배 및 직장상사의 순서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원의 내용으로는 정서적 도움의 반응율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정보적 도움과 재정적 도움이었다. 이러한 결과를 선행연구와 비교해 볼 때, IMF지원 전후에 한국 사람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큰 차이가 있었다. 즉 IMF시대 이전에는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가장 많았는 반면, IMF시대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다. 스트레스 경험 후의 정서로서 IMF시대 이전에는 불쾌감이 가장 많았다면, IMF시대에는 절약을 결심하고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강한 각오와, 한편으로는 삶의 회의와 무능력감 등 절망과 불안이 많이 나타났다.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사회적 지원과 관련하여 IMF시대 이전에는 과반수 이상이 친구의 도움을 받은 반면에, IMF시대에는 약 과반수가 누구로부터도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응답하였다. 이와같이 IMF지원 전후에 스트레스와 관련된 경험이 매우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람들은 일관된 대처방식과 사회적 지원을 나타내었다. 스트레스 대처방식으로는 기분전환을 노력한다든가 참고 수용하는 등의 자기조절적인 대처방식을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위사람 중에 친구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았으며, 정서적인 사회적 지원을 가장 많이 받았다. 스트레스를 경험했을 때 적극적 문제해결, 자기조절, 현실회피의 생각을 많이 하는 점에서 공통적이나, IMF시대 이전에 비해 대학생과 직장인이 적극적 문제해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연구결과로 미루어보아 IMF시대로 대표되는 경제불황이 한국 학생과 성인의 스트레스 경험에 영향을 미치고 그에 따른 정서를 유발했지만, 대처방식과 사회적 지원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 대학생의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의 비교: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김의철,Tsda,,Akira,박영신,김의연,Horiuchi,,Satoshi 한국인간발달학회 2009 人間發達硏究 Vol.16 No.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compare the stress symptoms and management among Korean and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an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social support networks and self-efficacy. A total of 523 respondents (289 Korean university students and 234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completed a questionnaire composed of the following scales: A short version of Rhode Island Stress and Coping Inventory (Horiuchi, Tsuda, Tanaka, Yajima & Tsuda, in press), the Stress Management Scale (Evers, Prochaska, Johnson, Mauriello, Padula & Prochaska, 2006),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Scale (Bandura, 1995) and the Parental Social Support Scale (Kim & Park, 1999).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lthough Korean university students displayed a higher level of stress symptoms than Japanese students, they were more effective in terms of stress management. Second, although Korean students were more likely to receive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rom their parents than Japanese student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Third, Korean and Japanese students who had higher scor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were more likely to manage their stress better and have lower stress symptoms. Those students who received more social support from parents were more likely to have higher scor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Fourth,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indicated that the levels of social support received from parents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for both Korean and Japanese students. Resiliency of self-efficacy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stress management and a direct and negative effect on stress symptoms. Parental social support did not have a significant direct influence on stress management and stress symptoms, However, its influence was mediated through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The results indicate that those students who received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rom their parents are more likely to have a higher resiliency of self-efficacy, which in turn positively influences their ability to manage stress and reduce their stress symptoms.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한국과 일본 대학생이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에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하고, 나아가서 이러한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사회적 지원과 자기 효능감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는데 있다. 분석대상은 총 523명(한국 남녀 대학생 289명, 일본 남녀 대학생 234명)이었다. 분석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간편형 로드아일랜드 스트레스 증상 척도(Horiuchi, Tsuda, Tanaka, Yajima & Tsuda, in press), 스트레스 관리행동 척도(Evers, Prochaska, Johnson, Mauriello, Padula & Prochaska, 2006), 어려움극복 효능감 척도(Bandura, 1995), 부모의 사회적 지원 척도(김의철, 박영신, 1999).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한국 대학생이 일본 대학생보다 스트레스 증상이 높았으나, 동시에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더 잘하고 있었다. 둘째, 한국 대학생이 일본 대학생보다 부모의 사회적 지원을 더 많이 받고 있었으나, 어려움극복 효능감에서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어려움극복 효능감은 스트레스 관리행동과 정적 관계를 보였으며, 스트레스 증상과는 부적 관계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부모의 사회적 지원은 어려움극복 효능감과 정적 관계를 보였다. 넷째, 경로분석 결과에 의하면,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부모의 사회적 지원은 어려움극복 효능감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어려움극복 효능감은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고, 스트레스 증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그러므로 부모가 사회적 지원을 많이 해 줄수록 대학생 자녀의 어려움극복 효능감이 높아지고, 어려움극복 효능감이 높으면 스트레스 관리행동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며, 스트레스 증상은 낮아지고 있었다. 부모의 사회적 지원이 스트레스 증상이나 관리행동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어려움극복 효능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Adolescent culture, socialization practices, and educational achievement in Korea: Indigenous, psychological, and cultural analysis

          김의철,박영신,구재선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004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0 No.4

          이 연구에서는 한국의 청소년 문화와 교육적 성취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이고 개념적인 틀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의 개관을 통해,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측면에서의 논의를 시도하였다. 첫째, 문화심리학과 청소년 문화를 접근하기 위한 연구의 모형을 제시하였다. 둘째, 전통적 가족 구조와 부모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이것이 한국 사회의 현대화 과정에서 어떻게 변화하였는가를 검토하였다. 셋째, 한국에서의 사회화 과정과 부모자녀 관계를 살펴보았다. 넷째, 교육적인 성취와 한계를 설명하기 위해 발전되어 온 서양의 이론들을 검토하였다. 다섯째, 한국 학생들의 교육적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청소년들에게 부과된 중앙집권적이고 표준화된 엄격한 교육 제도의 영향을 논의하였다. 매우 통제된 중앙집권적 관료주의는 청소년의 교육적 기회와 직업에서의 기회를 제한하고 있으며, 한국 청소년의 증가하는 폭력, 비행, 및 집단 따돌림 현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육성과 미래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생각과 태도 및 행동을 수용하는 시민 사회를 고무하고, 동시에 인간관계에서 건강하고 강한 유대를 형성하며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음이 시사되었다. This paper provides a theoretical and conceptu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adolescent culture and educational achievement in Korea. In the first part of the paper, the authors outline a research paradigm in cultural psychology and adolescent culture. In the second section, the traditional family structure, the role of parents, and how they have been changed by modernization are outlined. In the third section, socialization practices and parent-child relationship are reviewed. In the fourth section, Western theories that have been developed to explain educational achievement and their limitations are examined. In the fifth section, factors that contribute to educational success of Korean students are presented. In the final section, the impact of centralized, standardized and rigid educational system that is imposed on adolescents is discussed. The highly regulated and centralized bureaucracy restricts educational and career opportunities for adolescents and it is responsible for the high rate of violence, delinquency, and bullying in Korea. The need for encouraging civil society that allows for diversity of ideas and skills and at the same time maintaining strong relational bonds are discussed.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