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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노인의 인지기능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은주 ( Kim Eun Ju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10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6 No.2

        본 연구 대상자 노인 중 43,5%가 인지기능장애가 있었다. 이는 인지장애 의심군과 확정적 인지장애군을 포함하는 수치로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같은 도구와 같은 절단점을 기준으로 한 Chun 등(2001)의 45.2%, Jung과 Kim (2004)의 39.3%의 연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는 다르게 Won과 Kim (2008)의 연구에서는 노인의 인지기능 장애율이 86.4%로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방문간호대상 중 노인을 대상으로 한 결과 일반적인 재가노인과는 다른 건강, 교육 및 경제 수준 등 다양한 요인들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성, 연령 및 교육 수준은 본 연구에서 노인의 인지기능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들이었다. 노인의 인지기능 장애율은 본 연구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 위험도도 남성에 비해 여성이 2.3배 높았다. 이는 Suh 등(2000), Won 과 Kim (2003), Ha (2010)의 연구와 같은 결과로 Choi, Lee와 Kim (2002)도 흔히 여성에게 2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발병률이 높은 이유는 여성은 평균수명이 길어 노화의 기간이 길고, 또한 교육수준이 낮은 점과 여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으로 추정하여 설명되고 있으나 아직 명확히 구명된 바는 없다. 실제 Jorm 등(1987)이 1945년에서 1985년의 치매 유병률 조사 자료를 모아 재분석한 결과에서는 성별에 따른 유병률의 차이가 없다고 하여 차후 인지장애와 성별과의 관계는 지속적으로 규명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본 연구에서 연령에 따른 인지기능장애의 위험도는 65-69세를 기준으로 5세가 증가함에 따라 2.2배, 3.2배로 증가하다 80세 이상은 6.8배로 급증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Suh 등(2000), Chun 등(2OO1), Won과 Kim (2003), Choi (2006), Won과 Kim 2008), Ha (2010)의 연구에서도 제시되었으며, 연령 증가에 따른 인지기능의 저하는 주로 노화의 과정으로 설명되고 있다. Won과 Kim (2003)도 인지기능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교육 다음으로 두 번째로 중요한 요인을 연령이 라 한 바 있다. 교육 연한은 Chun 등(2001), Won과 Kim (2003), Choi(2006), Won과 Kim (2008), Ha (2010)의 연구에서 인지기능 장애의 주요한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었고, Won Kim (2003)은 교육수준이 노인의 인지기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설문지 조사를 통한 치매의 일차선별검사가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 불리할 수 있다는 반론도 있었지만, Bickel과 Cooper (1994), Stem 등 (1994) 의 연구 결과 일차선별검사 없이 모든 대상을 임상전문가가 직접 평가하는 모델에서도 무학은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경우 위험인자로 밝혀져 검사오차 가 아닌 것으로 검중되었다. 즉 Katzman (1993) 은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인지적 자극이 부족하여 인지기능 저하가 빨리 진행 되며, 교육을 받은 사랑의 뇌는 거의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에 비해 인지적 여분(cognitive reserve) 또는 여분의 신경전달 섬유가 훨씬 많기 때문에 인지기능장애가 적다는 가설을 제시 하였다. 본 연구에서도 교육 연한에 따른 인지장애의 위험도는 7년 이상인 군에 비해 4-6년은 4.2배, 1-3년은 8.4배, 문맹자인 경우 15.5배로 급증하여 교육수준이 노인의 인지기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동거유형이 인지기능장애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Won과 Kim (2003), Jung과 Kim (2004)의 연구에서 독거 노인군이 가족동거 노인군에 비해 인지기능 수준이 낮게 나타났으며, 이는 독거노인이 가족 및 사회와의 유대관계가 적은 고립생활을 함에 따라 정서적이며 인지적인 자극과 감각이 결여됨에 따라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설명되었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 독거생활이 인지기능장애의 위험인자는 아니었으며, 이는 Choi (2006), Ha (2010)의 연구결과에서도 제시된바 있어 가족과의 동기유형과 인지기능과의 관계는 지속적이며 반복적인 연구를 통해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 노년기에는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만성퇴행성 질환의 발생 및 감각의 변화 등 신체적 변화와 기억력 감퇴 등 인지기능의 쇠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노화인 정서적 침체 및 우울 등을 경험하게 된다. Gatz, Tyas, John과 Montgomery (2005)는 우울이 치매의 위험인자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우울증상이 치매로의 진행을 예측할 수 있고, 인지기능장애가 진행되면서 우울이 초래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Kim (2004)은 여러 연구를 종합해 볼 때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약 50%에서 우울중상을 겪는다고 보는 것이 대체적인 추세라고 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의 선행연구에서 인지기능과 우울과는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많은 결과가 제시되었지만(Jung & Kim, 2004; Won & Kim, 2003; Won & Kim, 2008), 이와는 일치되지 않는 결과들도 제시되고 있다(Brands et al, 2007; Choi, 2006; Kim, 2008). 본 연구에서도 우울은 인지기능 장애의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연구 대상 노인들의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설문지를 사용한 우울 상태 측정의 어려움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주관적 건강측정은 건강의 모든 영역을 포함한 포괄적인 측정방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질병보다 안녕(wellbeing)을 강조하는 긍정적 측정방식이기 때문에 건강증진 측면에서 볼때 오히려 장점이 있다고 주장한다(Fehir, 1989). Won과 Kim (2008)의 연구 결과에서 노인들이 자신의 건강을 주관적으로 나쁘다고 인식한 경우는 좋다고 인식한 경우에 비해 인지기능이 낮았다. 본 연구에서도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서 나쁘다고 인식한 경우는 좋다고 인식한 경우에 비해 인지기능장애 위험 도가 2.8배 높아 주관적인 건강인식 수준은 노인의 인지기능장애의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음주 여부는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나 알코올 남용은 영향요인으로 나타나 알코올 남용군은 비남 용군에 비해 인지기능장애 위험도가 4.7배 높았다. Fratiglioni, Ahobom, Viitanen과 Winblad (1993)의 연구에서도 알코올 남용은 위험도가 4.4배로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위험인자로 제시되었고, Suh 등(2000)도 알코올 남용을 위험도가 2.98배인 위험 인자로 제시하였다. 알코올로 인한 치매의 진단이 따로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남용이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위험인자로 제시되는데, 이는 인지기능 저하는 두뇌손상과 연관이 있어 장기간에 걸친 과도한 음주는 인지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표적인 위험인자로 치매의 가족력을 들 수 있다. 비록 유전성 치매는 전체 치매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부모나 형제 중 한 사람이 알츠하이머 치매일 경우 자신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확률은 15-19% 정도로 일반 인구에 비해 높았다(Seoul Nationa1 University Hosp1tal, 2008). 또한 뇌의 인지기능에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뇌졸중도 인지기능장애가 발생되는 하나의 원인질환으로 제시되고 있으나(Kim & Kim, 2009; O`Brien, 2006), 본 연구에서는 치매의 가족력과 뇌졸중 병력은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이는 연구대상자가 지역사회의 대단위 표집이 아니고 그중 일부에 지나지 않아 해당 가족력이나 병력자의 숫자가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향후에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대단위 표집을 하여 연구를 시도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질병으로 진행된 후의 관리보다도 치매의 예방 차원에서 인지기능장애의 조기발견이나 예방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노인인구가 초고속으로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를 위한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치매나 인지 요인과 관련된 영향요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 규명된 노인의 인지기능장애의 영향요인은 성별, 연령, 교육 수준, 주관적인 건강인식 및 알코올 남용 여부이었다. 따라서 인지기증장애를 경감시키거나 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해 이러한 영향요인을 중재한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인지재활 인지 훈련프로그램 등의 개발, 시도 및 지속적인 평가가 요구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aimed at finding factors influencing cognitive impairment which is one of the typical symptoms among the demented elderly. Methods: The number of subjects was 417 elderly residents aged over 65 yr in a community. A cognitive function and a depression level were measured using the Korean Version of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MMSE-K) and the Korean Form of Geriatric Depression Scale (KGDS). Alcohol abuse was measured using the CAGE instrument. Chi-square test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o identify factors affecting cognitive impairment. Results: The prevalence rates of cognitive impairment of the sample was 43.5%. Sex, age, educational level, perceived health and alcohol abuse were strong factors influencing cognitive impairment. However, the effects of smoking, living alone, depression, family history in dementia and stroke were not strong. Conclusion: Risk for cognitive impairment were increased by being female and older than 70 yr, having low education, perceiving health as poor, and drinking alcohol abusively. Therefore, a reinforcement system, continuous research and the development of proper programs should be preformed in order to prevent cognitive impairment.

      • KCI등재

        칠성사이다 TV광고 내러티브의 구성요소와 공감반응 연구

        김은주 ( Kim Eun Ju ), 김건 ( Kim Geo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8 한국디자인포럼 Vol.23 No.1

        연구배경 오랜 역사를 가진 좋은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해 공감의 감성적 접근을 요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공감반응 요인과 TV광고 내러티브와 관계를 시각·영상 디자인 측면에서 분석한다. 연구방법 참고문헌과 선행연구를 통해 공감의 의미, 그리고 TV광고 내러티브 구조와 유형, 구성요소를 분석한다.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TV 광고 내러티브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 인지적 공감반응, 정서적 공감반응, 행동연계에 대한 조사 및 기술적 통계에 따른 결과분석과 호감도와 공감요인에 대한 광고태도 그리고 변수들과 상관관계와 함수관계를 SPSS의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해 결과를 도출한다. 연구결과 분석 대상의 브랜드 TV광고 내러티브에 대한 공감반응 요인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광고태도는 성별차이에 따라 공감요인에 대한 반응도 차이가 있으며, 인지적, 정서적, 행동연계 자아일치에서 내러티브 구성 요소들은 매우 의미있는 상관관계와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 검증된다. 인지에서는 광고모델·캐릭터, 정서에서는 BGM·음향, 행동연계자아일치에서는 광고모델·캐릭터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내러티브 구성요소로 검증된다. 결론 장수하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사회적 관계와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공감을 형성한다. TV광고에 있어서 내러티브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은 공감요인들에 작용하는 중요한 콘텐츠이다. 브랜드의 정확한 속성을 파악하고 이를 TV광고의 내러티브 구성요소와 연계 한다면 해당 브랜드만의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할 수 있다. Background In a society dominated by cultural sensibility, an emotional approach of empathy is certainly required to continue interacting with consumers for being distinguished among competitor, as a sustainable brand. In this regards, the present paper analyses a relationship between empathic response factors and TV advertisement narrative in terms of visual and image design. Methods This study examines definition of empathy, structure, type and component of TV advertisement narrative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earlier studies. The study obtains the results by using different methods: Consumer behavior on TV advertisement narrative and cognitive and emotional responses are analyzed through survey data while research analysis on behavioral self-identification was obtained by SPSS statistical analysis. Result Empathic response factor analysis results for the TV ad narrative of the brand, Chilsung Cider, are as follows. A narrative in the style of vignette advertisement, can affect on inducing its cognitive empathic response by using landscapes and natural objects rather than using character. It also can be analyzed that the empathic response to understanding of message is highly depend on a slogan or linguistic and auditory elements rather than visual modeling. In other words, the empathic response factors depend on the type of narrative on the TV ad. Conclusion A sustainable brand, has its high brand equity and consumer trust, can be a long-run brand by building up a cognitive and emotional empathy, sympathy paradigm in a social relations. From a practical perspective, it should be recognized that products with emotional attachment are needed more creative ways to feel emotional response for the sake of deriving consumer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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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분석을 통한 시공단계에서의 BIM 활용 실태

        김은주(Kim, Eun-Ju), 김진희(Kim, Jin-Hee), 허영기(Huh, Young-Ki) 대한건축학회 2016 大韓建築學會論文集 : 構造系 Vol.32 No.12

        Understanding how BIM is being used in a real construction is the most important in order to facilitate the practical uses of BIM in construction projects, which can lead to improvement of site work efficiency. Primarily BIM works in construction phase were classified into eleven sub-tasks, and quantitative analysis were conducted with BIM data files and BIM daily work reports from a building project that the researcher was personally involved. The analysis revealed that the total number of tasks using BIM in the project was 244 cases and actual work hours were about 3,260. From a detailed analysis with seven sub-tasks only corresponding to the group of ‘direct support' task, it was also found that tasks related to ‘design change' were the most with 53.8 percent and ‘constructability review' with 17.6 percent and ‘Shop drawing' with 15.5 percent were followed. On the other hand, tasks associated with ‘modification of modeling' were few with 0.8 percent. Furthermore, an unnecessary BIM works caused by ‘avoidable design change', namely ‘design error', ‘omission of drawing', and ‘rework', was approximately 14 percent. The quantitative analyses results found from this study will serve a good foundation for facilitating the uses of BIM in building construction project and eventually improving on-site work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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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병원 입원 노인 환자의 호스피스요구도 영향요인

        김은주 ( Kim Eun-ju ), 이윤주 ( Lee Yoonju ), 김상희 ( Kim Sang-hee ), 김희진 ( Kim Heejin ) 부산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 2021 글로벌 건강과 간호 Vol.11 No.1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the needs of hospice care among hospitalized elderly patients at long-term care hospital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130 hospitalized elderly patients at a long-term care hospital in B city using a self-report questionnaire on awareness of good death, death anxiety, and needs of hospice care. The data were analyzed with a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linear regression using SPSS/WIN 23.0. Results: The mean scores for awareness of good death, death anxiety, and needs of hospice care were 3.05±0.39, 2.33±0.60, and 3.85±0.55, respectively. Awareness of good death (β=.52, p<.001) and death anxiety (β=.21, p=.004) were identified as factors affecting needs of hospice care. The regression model explained 51% of needs of hospice care and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F=12.60, p<.001). Conclusion: In order to satisfy the needs of hospice care of elderly patients in long-term hospitals, it is crucial to check awareness of death, including clinical symptoms such as pain, and provide services considering the needs of hospice care, particularly medical needs, as well as the respective educational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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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사이다 TV광고 내러티브의 구성요소와 공감반응 연구

        김은주 ( Kim Eun Ju ), 김건 ( Kim Geo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8 한국디자인포럼 Vol.23 No.3

        연구배경 오랜 역사를 가진 좋은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해 공감의 감성적 접근을 요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공감반응 요인과 TV광고 내러티브와 관계를 시각·영상 디자인 측면에서 분석한다. 연구방법 참고문헌과 선행연구를 통해 공감의 의미, 그리고 TV광고 내러티브 구조와 유형, 구성요소를 분석한다.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TV 광고 내러티브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 인지적 공감반응, 정서적 공감반응, 행동연계에 대한 조사 및 기술적 통계에 따른 결과분석과 호감도와 공감요인에 대한 광고태도 그리고 변수들과 상관관계와 함수관계를 SPSS의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해 결과를 도출한다. 연구결과 분석 대상의 브랜드 TV광고 내러티브에 대한 공감반응 요인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광고태도는 성별차이에 따라 공감요인에 대한 반응도 차이가 있으며, 인지적, 정서적, 행동연계 자아일치에서 내러티브 구성요소들은 매우 의미있는 상관관계와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 검증된다. 인지에서는 광고모델·캐릭터, 정서에서는 BGM·음향, 행동연계자아일치에서는 광고모델·캐릭터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내러티브 구성요소로 검증된다. 결론 장수하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사회적 관계와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공감을 형성한다. TV광고에 있어서 내러티브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은 공감요인들에 작용하는 중요한 콘텐츠이다. 브랜드의 정확한 속성을 파악하고 이를 TV광고의 내러티브 구성요소와 연계한다면 해당 브랜드만의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할 수 있다. Background In a society dominated by cultural sensibility, an emotional approach of empathy is certainly required to continue interacting with consumers for being distinguished among competitor, as a sustainable brand. In this regards, the present paper analyses a relationship between empathic response factors and TV advertisement narrative in terms of visual and image design. Methods This study examines definition of empathy, structure, type and component of TV advertisement narrative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earlier studies. The study obtains the results by using different methods: Consumer behavior on TV advertisement narrative and cognitive and emotional responses are analyzed through survey data while research analysis on behavioral self-identification was obtained by SPSS statistical analysis. Result Empathic response factor analysis results for the TV ad narrative of the brand, Chilsung Cider, are as follows. A narrative in the style of vignette advertisement, can affect on inducing its cognitive empathic response by using landscapes and natural objects rather than using character. It also can be analyzed that the empathic response to understanding of message is highly depend on a slogan or linguistic and auditory elements rather than visual modeling. In other words, the empathic response factors depend on the type of narrative on the TV ad. Conclusion A sustainable brand, has its high brand equity and consumer trust, can be a long-run brand by building up a cognitive and emotional empathy, sympathy paradigm in a social relations. From a practical perspective, it should be recognized that products with emotional attachment are needed more creative ways to feel emotional response for the sake of deriving consumer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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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전자그림책 앱의 퍼놀로지(Funology)에 기반한 인지요소 상호작용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표현요소를 중심으로 -

        김은주 ( Kim Eun-ju ), 장준갑 ( Chang Jun-kab ), 김건 ( Kim Geo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5 한국디자인포럼 Vol.48 No.-

        오늘날, 유희적 인간(Homo Ludens)에 대한 인류관이 부각되고, 감성적·창의적 사고에 대한 가치로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유희적 경향은 매체의 주요한 구성원리가 되고 있다. 따라서 흥미나 관심을 유발하는 `Fun`은 현시대의 다양한 매체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이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 기기와 기술 발달 덕분에 급부상하고 있는 앱북(Appbook)은 종이책이 갖고 있는 아날로그 텍스트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미디어가 융합되는 새로운 미디어 형태이며, `Fun`의 개념을 잘 구현한 매체이다. 앱북의 기능은 퍼놀로지(Funology)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퍼놀로지는 유·아동 시기의 인지발달과정에 적용가능하고 반드시 필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앱북에서 활용된 퍼놀로지 요소를 토대로 인지요소의 상호작용성에 천착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퍼놀로지를 구성하고 있는 감각적, 유희적, 경험적 표현 요소를 파악하여 인터페이스 디자인 구조와 그래픽요소의 표현을 살펴본다. 분석대상은 아동용 앱북으로써 가장 먼저 주목을 받았던 아이패드(iPad) 디바이스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대부분 문자 텍스트만으로 서술되는 내용에서 벗어나 그림이 갖는 의미를 강조하며 사용자인 즉 아동의 흥미를 유발한다. 즉 문자로 서술된 내용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그림기능을 강화하여 내용전달을 통해 아동의 인지작용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인터페이스 구조와 그래픽 인지요소를 통해 놀이를 제공하여 흥미, 재미, 즐거움이 상호작용하여 아동 인지발달의 매개도구로서 활용된다. Today in which the thought about human being as Homo Ludens is clearly brought out, a `Ludens`-tendency constitutes a crucial principle, changing paradigm of emotional and creative thought. Thus the Fun provoking an interest and attention is an indispensable keyword to various modern media. Of those, the app-book is a new media form that fuses the digital mode and the analogue textuality which generally features in paper books. The way AppBook operate highly applies components of Funology in it, and the Funology interacts with essential factors applicable in the inevitable process of developing perception of childhood. Thus this study focuses on interaction of cognitive components, analysing Funology applied in app books. Examining the structure of interfacial design in app books and the graphic mode of its expression, the study tries to grasp emotional, experiential and playful expression components Funology is constituted. The research mainly deals with the e-book Alice in Wonderland that is the first thing has brought its name to the public in ipad store. The AppBook Alice in Wonderland passed the bounds of the common text-narrative way the most is adopted, and arouse interest of the user, that is children, stressing meaning the illustration shows. In other words, it reinforces the function of illustration-description than the text-narration for easily addressing its content, and has a decisive effect in perception of children. Especially, it gives them plays by a different structure of its interface, while it is used for an agency of development of children`s perception, interacting its interest, fun and amu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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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先秦汉语否定词系统及其演变试说

        김은주(Kim, Eun-Ju),(金恩柱) 대한중국학회 2020 중국학 Vol.7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本文以“不+N”结构的性质为切入点,根据时间性和空间性的区分,把先秦汉语的否定词分为两大类五小类,并梳理了汉语否定词系统从先秦到现代汉语的演变。本文还重点说明了两个问题:(一)“不+名”是否定词“不”对名词的否定,“不”和名词之间既没有隐含一个动词,名词也没有活用为动词;(二)现代汉语中的“没有”有两个来源,先来源于名词否定标记“无”,再来源于动词否定标记“未”。 Based on the nature of Bu (不)+ N structure, this paper divides the negative words in pre-Qin Chinese into two categories and five sub-categories according to the distinction of time and space, and combs the evolution of Chinese negative word system from Pre-Qin to modern Chinese. This paper also focuses on two problems: (1) whether Bu(不) + N is the negation of noun by the determiner bu(不) , and whether there is no implied verb between Bu(不) and noun, nor is the noun used flexibly as a verb; (2) there are two sources of MEIYOU(没有) in modern Chinese, first from the negative sign of noun WU(无) , then from the negative sign of verb WEI(未) . Traditionally, the negation words of pre-Qin Chinese are divided into four categories: (1) The Bu(不) category, which means simple negation. (2) The Wei(未) category, indicating a negative attitude towards the past. (3) The Fei(非) category, which conveys negation of judgment. (4) The Mo(莫) category, signifying prohibition. Such classification, though comes with a certain degree of rationality, but embraces unscientific elements. For example, the Bu(不) category as a notion of simple negation is not a scientific explanation. This paper attempts to apply the research results of negative words in modern Chinese to the study of negative words in ancient Chinese. Professor Nie Renfa聂仁发 (2001) believes that the time significance of the Bu(不) and Meiyou(没有) categories in modern Chinese is reflected in the Object(体) rather than time(时) and summarizes their differences as: Bu(不) :【+Negation】[-Realization] Or“Mei(没)“:【+Negation】[+Realization] Professor Nie”s belief is truly inspirational. Hence we pursue further, by judging from the time elements of the pre-Qin Chinese negation word system, to try to divide them into two main categories as well as five small sub-categories. We shall be deeply obliged to receive feedbacks in any forms as well as criticisms as to determine whether this classification is appropriate, correct and in particular with reference to the negation of judgment as a [-Time elements]; while the negation of the imperatives as a [+Time elements].

      • KCI등재

        솔바스의 오프닝타이틀에서 나타나는 시각적 텍스트의 의미작용-히치콕의 <현기증>, <북북서로 기수를 돌려라>, <싸이코>를 중심으로-

        김은주 ( Kim Eun-ju ), 김건 ( Kim Geon ), 김태형 ( Kim Tae-hyung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4 한국디자인포럼 Vol.45 No.-

        오늘날 오프닝타이틀은 영화감독이 작품에 의도하고자 하는 점을 압축적이고 함축적으로 잘 보여준다. 이처럼 오프닝타이틀은 영화 속의 또 다른 영화라는 점에서 관객의 흥미를 자극하며, 새로운 홍보 및 소통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정보전달이 아니라 그 내용을 어떻게 가공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문제, 또는 어떻게 활용하는 문제에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시점이다. 이는 관객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해당 영화의 작품적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 이에 본 논문은 소쉬르(Saussure)로 대변되는 전통적인 기호학을 넘어서는 찰스 퍼스(Charles Pierce)의 기호체계를 토대로,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대가인 솔바스(Saul Bass)가 영화의 오프닝타이틀 시퀀스에 부여한 의미작용을 검토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고는 영화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타이틀 시퀀스의 중요성과 표현방식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그에 따른 의미작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이미지화된 시각적 텍스트의 구조를 연구하고자 한다. 솔바스는 영화 오프닝타이틀 제작에 디자인적 사고를 활용하여, 즉 선의 형태와 색상의 대비를 통해 오프닝타이틀을 제작한다. 솔바스는 디자인적 측면에 있어서 그래픽 요소와 원리를 기반으로 기호학적으로 영상 이미지를 구축하여 이미지들이 상호 의미작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한다. 이처럼 솔바스는 단순히 타이틀 시퀀스를 표피적인 의미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기호체로서 상호작용하고 연계하여 작용함으로써 함축되어진 의미를 표현하고 전달하고자 하였다. Today, film title sequences can represent the director`s intention in a pithy expression. The film title sequence stimulates the spectator`s interest in the way that it is another film in a film, and have been a cogent means for the publicity and communication. It is time to seek ways of transmitting, not for a mere communication, but to effectively process contents or to diversely apply motion picture title sequences. This would heighten an effect not only for the communication with the spectator, but also for the its artistic merit. This study will examine the signification that Saul Bass, a great American graphic designer, invested in the opening title, on the basis of Charles Pierce`s the sign system going beyond the traditional semiotics typified by Saussure. For this, the research will conduct a study on the structure of visual text imaged, appreciating the significance and expression mode of the title sequence notifying the film`s beginning and then analysing the meaning in depth. Bass produced film title sequences applying design thinking: the form of lines and colour contrast. He forms visual image in the semiotic basis of graphic elements and principles and composes `intersignification` in the composition of image. In this way, Bass`s film title sequence does not merely suggest superficial signification, but expresses and addresses a connotative meaning through an interplay in the sign system.

      • SCIESCOPUS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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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성격장애 상관 연구

        김은주(Kim Eun-Ju), 김재웅(Kim Jea-Woong)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08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14

        애니메이션은 전체적인 서사구조 속에서 캐릭터의 미적특징과 행동이 융합되어 표현되며, 이와 같은 캐릭터의 창조는 그것을 탄생하게 한 사회문화적 배경과 극적 구조 속에서 심리학적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창조에 있어 보다 현실성에 바탕을 둔 캐릭터를 형상화함과 동시에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캐릭터와 네러티브 개발의 필요에 의해 시작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미국 정신의학회의 DSM-IV 정신장애와 진단 및 통계편람 을 통해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성격장애를 분석해 본 결과 캐릭터의 성격유형은 일반적인 경향보다는 과장되게 표현됨으로써 극적인 동기유발과 극에 있어서 개연성을 위한 도구로 쓰였다. 또한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성격장애와 같은 증세를 성격에 부여받음으로 네러티브 전개에 있어 변화를 가져 왔으며,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비록 성격장애는 아닐지라도, 성격장애와 같은 기질이 과장 혹은 증폭되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The animation is expressed by fusing the character's aesthetic feature and action in the entire structure and such creation of the character is needed to approach with understanding its socio-cultural background and dramatic structure. This study has started for the reason that there is a need of making an animation character based on reality, as well as to develop a individual character and narrative skill at the same time. In this study, analyzing through the DSM-IV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by the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APA), I have been able to come to a conclusion in which the character's personality is presented more exaggeratingly than its ordinary tendency. So it is used as a means to occur a dramatic motive-induction and probability. Futhermore, applying the same condition of the personality disorders to the animation character has changed the narrative development and it showed a result that even the character is not having the problem of personality disorders, it shows the nature of personality disorders-like is being appeared exaggeratingly or increas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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