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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동심과 집단 무의식적 이미지에 관한 연구 -영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을 중심으로

        김원정,박희복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9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56

        Recently, keywords such as healing, emotion, and kidult have emerged as trends in Korean society, and fairy tale contents are appearing in various fields such as novels, essays, webtoons, movies, and animations. However, these fairy tale style contents tend to contrast with the concept of 'fairy tale' in the literary sense of a story made for children based on childhood-mind. Therefore, this study focuses on looking at the characteristics of images used in works produced based on 'Fairytale Imagination'. Although <Tim Burton’s Christmas Nightmare> is an old work, it is still loved so much that the product concerned is being released as part of kidult cultule. On this study looked at how works full of gloomy and bizarre images are based on childhood-mind and fairytale imagination, and how these works can be consistently loved by people of all ages, in relation to Carl Gustav Jung's concept of collective unconscious. First of all, childhood-mind itself means the imagery of a child, and it is universal to mankind. When you look at a particular image, and so on, if there's something in common that most people think of, it's based on what Carl Jung says is collective unconscious, and it appears as a symbol and a circular image. Therefore, using images like these is one of the ways of expressing a fairytale imagination and that is associate universal certain images by childhood-mind and collective unconsciousness. These images, generally represented by myths, folktales and fairy tales, appear in many of the works based on fairy tale imagination. Therefore, this study focuses on exploring collective unconscious images in <Tim Burton's Christmas Nightmare> and analyzing how they compose the fairytale atmosphere in the work. Numerous symbols and archetype images could be found in the space, characters and colors of the work, and these intuitive images could be seen to act as important elements that make up the fairy tale atmosphere. This expression of the underlying imagery of childhood-mind, which exists in everyone, through collective unconscious images is one of the factors that Tim Burton's work has been loved for a long time by many people.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힐링, 감성, 키덜트 등의 키워드가 트렌드로 부상하며 소설과 에세이, 웹툰, 영화,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동화적 콘텐츠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화적 콘텐츠들은 기존 동심을 기반으로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문학적 의미에서의 ‘동화’ 개념과는 대조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동화적 상상력’에 기초해 제작되었다는 작품이 이미지 면에서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은 제작하고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으며 현재까지도 키덜트 문화의 한 부분으로 꾸준히 관련 상품이 나오고 있는 작품이다. 우울하고 기괴한 이미지로 가득한 작품이 어떻게 동심과 동화적 상상력에 기반한다고 할 수 있는지, 이러한 작품이 어떻게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지를 칼 융의 집단무의식 개념과 관련지어 살펴보았다. 동심 자체가 어린아이의 심상을 의미하고, 인류 보편의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떤 특정한 이미지 등을 봤을 때에 대다수 사람들이 떠올리는 공통된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칼 융이 말하는 집단무의식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고, 이는 상징과 원형 이미지로 나타난다. 때문에 이와 같은 이미지들을 이용하는 것은 동화적 상상력의 표현 방법 중 하나로 동심과 집단 무의식에 의해 보편적으로 특정한 이미지들을 연상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신화와 민담, 동화로 대표되는 이러한 이미지들은 동화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들 속에서 다수 등장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에서 나타나는 집단 무의식적 이미지들을 찾아보고, 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작품 속의 동화적 분위기를 구성하는지를 분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작품 속 공간과 캐릭터, 색채 등에서 수많은 상징과 원형 이미지들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러한 직관적 이미지들이 동화적 분위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써 작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누구나 지니고 있는 근원적 감성인 동심을 집단 무의식적 이미지를 통해 표현한다는 것은 팀 버튼의 작품이 많은 이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 KCI등재

        対日イメージと日本語学習動機づけ -韓国人日本語学習者及び日本関連専攻者の減少と関連して-

        김원정 한국일어일문학회 2018 日語日文學硏究 Vol.105 No.1

        This study focus on the decrease’s factor of Japanese Learners and Japanese related major’s learners at Korean Universities and the relation between Japanese Image and motivation of learning Japanese. The main finding about the decrease of Japanese learners from learner’s perspective is “Earthquake and radiation problem” which related with the Great East Japan Earthquake and tsunami on seven years ago and this is the highest factor, the second is “ Chinese effect”, “the decreasing of Japanese advantages”, and “the problem between Japan and Korea’s relation”. Related on the Great East Japan Earthquake and tsunami, the learners have worried about “negative image” such as “anxiety about disasters” and “discomfort with Japanese society”. However the learners also have “positive image” about japan such as “quality of social environment", "the advanced", and "the respect on individuality”. The “positive image” about Japanese person is “credibility”, “interest” and the “negative image” is “coldness” and “two sided”. This finding has similarity with previous studies, especially on the image about Japanese person which is not affecting the factor of decrease. The factors was related to making Japanese image is “Japanese class or Japanese related class (a story from the Japanese teacher or teaching’s materials)”. This is the highest factor and Japanese “anime and manga” also “the relationship between Japan and Korea (policy, history etc )” are the second and third. However, “earthquake” and “radiation” had each 50 %, these are high anxiety’s sense about learning Japanese. Related to motivation of learning Japanese, “instrumental oriented motivation”, such as “because this is my major”, “is needed for graduated”, also “for taking a qualification”, “having advantages for finding job or promotion” are high on percentage. A result is meaning the answers from “how to act with Japanese in the future” has high relation with “Job and work”. The other finding is “Integrated Orientation motivation” such as “satisfaction on improving Japanese proficiency”, “exchange with Japanese person”, “improving Japanese understanding” also “intention to learning Japanese” such as “having Japanese interest (does not matter with earthquake or radiation)” also high. The main finding about the decrease’s factor on Korean Japanese learners and Japanese related major was described above, however, Japanese “advanced”, “quality of social environment” and “interest to exchange with Japanese person”, also related on “job and works matter” like “instrumental oriented motivation”, and “integrated oriented motivation” is affecting on improving motivation of learning Japanese. This matter could be factor of Japanese learner’s increase in the future. 연구는 한국에 있는 대학의 일본어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로서, 한국인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일본관련전공자의 수가 감소하고 있는 요인을 찾고, 그 요인과 대일이미지 그리고 일본어학습동기부여에 대해서 분석, 고찰한 것에 있다. 조사결과, 우선 일본어학습자의 입장에서 본 감소의 요인으로서는 2011년 3월11일 동일본대지진이 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지진・방사능의 문제」가 가장 크게 나타났고, 「중국어의 영향」,「일본어 매력의 감소」, 「한일관계의 문제」의 순으로 높았다. 그리고, 그 감소요인과 관련해 일본어학습자의 일본에 대한 이미지는 동일본대지진처럼 큰 지진, 방사능과 같은 「재해의 불안」 과 「일본사회의 위화감」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좋은 사회환경」「선진성」「개성중시」라고 하는「긍정적인 이미지」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것이 확인 되었다. 일본인의 이미지에 대해서는 가장 높게 나타난「신뢰성」과, 일본인에게의 「흥미・관심」이라고 하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냉정함」과 「이면적」 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대일이미지 형성의 영향요인에 대해서는「일본어・일본관련의 수업(일본어선생님의 이야기와 교재등)」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일본의 만화・애니메이션」 「한일관계(정치・역사등)」가 높았으며,「지진」과「방사능」의 요인이 각각 약50%로 현재까지도 그 불안한 의식은 적지않게 가지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어학습동기부여에 대한 결과는「일본어 실력향상이 기쁘다」 「일본인과 교류를 하고싶다」 「일본을 보다 이해하고 싶다」 라고 하는「통합적지향」과「지진・방사능・한일관계에 관계없이 일본어학습이 좋다」 라고 하는 「일본어학습지향」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전공이기 때문이다」와「졸업을 위한 필수과목이다」라고하는 「도구적지향」 과「자격취득을 위해서다」 「취직・승진에 유리하다」 라고 하는 「커리어지향」도 보였는데, 이것은「일본어학습후 장래에 어떻게 활용을 하고 싶은가」에 대한 자유기술에서 회답률이 가장 높았던 「취직」과도 관련성이 깊은 것으로 생각이 된다. 위와 같이, 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일본관련전공자가 감소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인은 있지만,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일본어학습동기부여의「통합적지향」은 물론,특히「일본어학습지향」「도구적지향」그리고「취직」 등에 일본어학습의 초점을 맞춘다면, 일본어학습동기를 높이고, 일본어학습자와 일본관련전공자의 수를 늘릴 수 있는 방책이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KCI등재

        Vulval Metastasis from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Cervix Clinically Presenting as Lymphangioma Circumscriptum

        김원정,박현제,김훈수,김수한,고현창,김병수,김문범 대한피부과학회 2011 Annals of Dermatology Vol.23 No.-

        Patients with cervical cancer may develop local recurrence or distant metastasis, and the rate of these events is increased in proportion to the clinical stage. Cutaneous metastasis of cervical cancer is very rare and only a few cases have been reported in Korean literature. It is common at the abdominal wall, vulva, and anterior chest wall and mainly presents as an asymptomatic dermal or subcutaneous nodule, ulcer or plaque. We herein report on an interesting case of vulval metastasis from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cervix with an unusual clinical manifestation resembling lymphagioma circumscriptum. (Ann Dermatol 23(S1) S64∼S67, 2011)

      • KCI등재

        조직 위기상황 시 보도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조직 위기책임성과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김원정,한정호 한국광고학회 2016 광고학연구 Vol.27 No.8

        본 연구는 조직의 위기발생 시 신문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조직체의 위기책임성과 향후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했다. 458명의 일반인들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실험연구를 실시했다. 신문기사에 달리는 댓글의 유형을 지지, 비난, 중립, 복합의 4가지로 분류하여 실험한 결과 응답자들의 위기책임성인식과 구매의도 모두에 유의미한 영향력이 나타났다. 특히 지지성 댓글은 비난성 댓글에 비해 확실히 낮은 위기책임성 인식과 높은 구매의도를 보여주었으며반대로 비난성 댓글은 높은 위기책임성 인식과 낮은 구매의도를 보여주었다. 그 중에서도 위기책임성 인식에 관한 효과가 구매의도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났다. 중간변인으로는 위기의 유형, 댓글의 질, 평소 기업에 대한 신뢰도를 사용했는데 모두 유의미한 상호작용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위기 시 신문기사에 달린 댓글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확실한 동조효과를 나타냈으며 다른변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즉각적이고 충동적인 효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조직체의 위기책임성 귀인효과가 구매효과 보다 더 크게 나타난 것은 댓글들이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자신의 구매행동을 결정하기 전에 일단 위기에 대한 책임을 위기발생 기업에 강하게 귀인하게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미 선행연구들에서 밝혀진 댓글의 일반적찬반여론의 동조효과를 넘어 댓글들이 위기와 같이 조직체에 발생한 사고나 사건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으며 위기대응 전략으로서의 연구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This experimental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posted comments by readers added to news articles of newspaper. With the respondents of 458 general readers and college students, this study showed 4 types of posted comments-supporting, criticising, neutral, mixed-to subjects and measured the degree of perceived responsibility to crisis and their purchase intention. As mediated variables, types of crisis, quality of comments, and degree of trust toward the crisis developed company were used. As expected, types of comments proving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thus denoting supporting comments yield lower responsibility and higher purchase intention, conversely criticising comments yield high responsibility and lower purchase intention. However, three mediated variables used failed to produce any interaction effect, neither two way nor three way. This means that main effect-types of comments-is so strong and immediate as not bringing any mediated effect with other variables. The readers’ response after they read negative or positive comments are very impulsive and immediate. Even the types of crisis (transgression vs. tampering), which most of crisis studies and attribution theories suggested as critical cause, did not affect the results. The results of study imply that the posted comments in written form added to newspaper articles deserve as important variable or subject in crisis management research, strategically and theoretically as well, and many related proposition and postulations could be yieled.

      • KCI등재

        교육대학원 스포츠교육학 전공생의 논문 지도 과정에 대한 질적 사례 연구

        김원정 한국스포츠교육학회 2019 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 Vol.26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ducational meanings of the supervising process of the dissertations for graduate students and to suggest better ways of supervising by conducting qualitative case study for participants who are in their graduate school education with majoring in 'sport pedagogy'. During supervising various sport pedagogical theses linked with qualitative methodology, I have found educational meanings by searching common ground or case by case. Specially, I had to search better supervising ways with reflective thinking after considering different perspectives of the student and superviser at the same time. In this paper, three different broad categories have been found(understanding of self-research context, understanding of data-context, interpretation of results meanings) as the results in the process. First, their research exploring types have been divided into 'self-directed' type, 'digressing' type, 'internal disease' type and 'passionate' type in the ‘understanding of self-research context'. In this result, there are differentiations among 4 types and decision-making processes of research methodology and designs(including participants, methods and fields) in a dimension of connection with common research ground. Secondly, 'understanding of data-context' part mainly deals with a sort of constructing process of 'sound framework like tree and trunk' consisting of their 'attitude of mind for collecting data', and 'throwing, choosing and reframing' demanding long-term efforts. It was very important to make contents naturally by categorizing and to arrange the meanings by circulating those processes. Finally, 'interpretation of results meanings' is related to 'communication', 'symbol/expression' and 'revision/writing' with putting weight on bringing to conclusive meaningful fruition. Ultimately, this paper suggests 4Cs for graduate students to develop like as self-directed competency of decision of adequate methodology corresponding to research theme, full collecting data and reconstruction, interpretive/expressive competency by text and symbol, and veracity, ethicality and sharing competency. 본연구는‘스포츠교육학’을전공하는교육대학원학생들을대상으로질적사례연구를실행함으로써 논문 지도 과정에서 나타나는 교육적 의미들을 탐색하고 보다 나은 지도 방안을 제안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이과정에서 스포츠교육학관련다양한주제와질적연구방법을연계하고있는논문들의공통주제별또 는 단일 사례별 교육적 의미를 상황에 맞게 탐색하고자 하고자 하였으며, 특히, 이 과정에서 연구자로서 ‘지도자’와 ‘질적 연구를 처음 수행하는 학생’의 관점을 고려하며 지도 과정을 반성적으로 돌아보며 보다 나 은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우선, 본 논문의 결과는 크게 ‘자기 연구 이해’, ‘자료 맥락 이해’, ‘결과 의미 해석’이라는 3가지 커다란 주제가 결과로 제시되었다. 첫째, ‘자기 연구 이해’에서는 교육대학원 학생들의 연구 유형을 “주도형, 삼천포형, 속앓이형, 열정형”의 4가지로 구분하여 문제의식 탐색과정의 차이를 비교 해 보았으며, 연구방법론과 연구설계에 대한 “여정들”에서는 사례들의 공통 요소에 근거하여 연구참여자, 연구방법, 연구 장소 등의 선정 과정과 어려움을 다루었다. 둘째, ‘자료 맥락 이해’에서는 질적 연구자로서 ‘원자료 확보의 마음가짐’과 ‘버리기, 취하기, 바꾸기’의 장기적 노력을 통하여 “탄탄한 나무줄기”를 만들어 가는 구성 과정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결과 의미 해석’에서는 해석을 위한 소통과 표현(또는 표상 형식), 퇴고와 글쓰기의 진일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결과의 결실과 의미 탐색에 무게를 두었다. 궁극적으로, 교육대학원 학생들의 논문 완성을 위하여 지도자가 발달시켜야 할 학생의 연구 역량 4가지(연구주제 및 바 람직한 연구방법론 선정 역량, 자료의 충분한 수집과 재구성 역량, 텍스트와 표상으로 표현하는 해석적 리 터러시 역량, 진실성- 윤리성-공유 역량)를 발달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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