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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sh code를 이용한 Manchester code 기반 가시광 통신 실내 위치인식에 대한 연구

        김원열(Won-yeol Kim),박상국(Sang-gug Park),조웅호(Woong-ho Cho),노덕수(Duck-soo Noh),서동환(Dong-hoan Seo)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2015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지 Vol.39 No.9

        본 논문에서는 Walsh code를 이용하여 중첩된 Light emitting diode(LED) 송신신호들을 수신부에서 각각의 LED 송신신호로 식별하고 조명의 깜박임 현상을 제거할 수 있는 Manchester code 기반 가시광 통신 실내 위치인식 시스템을 제안한다. 제안한 시스템은 고정된 LED 광원의 위치정보들과 수신부에서 그들로부터 수신된 신호들을 람버시안 방사 특성과 삼변 측량법을 이용하여 수신부의 상대적인 위치를 추정할 수 있다. 제안한 논문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16개의 LED 조명을 설치한 6 × 6 × 1.5 ㎥의 실내 공간에서 모의실험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중첩된 송신신호들은 수신부에서 분리가 가능하고 측위 오차는 최대 0.2977 m, 평균 오차 0.0536 m로 정밀한 위치 인식이 가능하였다. In this paper, we propose an indoor visible light communication(VLC) localization using Walsh code which can identify overlapped signals transmitted from the different LED sources as each of orthogonal signal at a receiver and using Manchester code which can eliminate the flicker of LED light and maintain a constant brightness. The proposed system can estimate the relative position of the receiver by using Lambertian radiation properties and trilateration method that are applied to the location information of fixed LED sources and the received signals from them. In order to verify the feasibility of the proposed system, we carried out the simulation in an indoor space with 6×6×1.5 ㎥ installed LED lamps of 16. The simulation result shows that the proposed method achieves an average positioning error of 0.0536 m and a maximum positioning error of 0.297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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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한국의 미래와 윤리패러다임

        김원열 ( Won Yeol Kim ),서유석 ( Yu Suk Suh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08 시대와 철학 Vol.19 No.3

        이 연구의 목적은, 근현대 한국 사회의 변화 속에서 진행된 동서양 윤리패러다임의 충돌과 융합을 반면교사로 아, 새로운 윤리패러다임을 위한 자주적 방법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아울러 새 패러다임 모색의 전제조건들을 살펴보는 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먼저 전통적인 유교 철학 특히 성리학의 방법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살펴보겠다. 근대로의 전환기에 성리학은 관념론적 방법, 그리고 차별을 정당화하는 문화적 보수주의 때문에 근대적 발전의 사상적 패러다임이 될 수 없었다. 오히려 성리학의 방법은 일제강점기에는 친일을 정당화하고 해방 후 권위주의 시기에는 독재에 이용된 측면이 있었다. 한편 19세기 말, 20세기 초 서구로부터 수용되어 사회사상의 근간으로 자리잡은 사회진화론은 부와 힘에 대한 추구를 부추김으로써 자연과 사회의 동일시, 약육강식의 논리 정당화, 식민 지배의 합리화에 기여한 점을 지적할 것이다. 이어서, 일제 강점기 관념 철학과 황도 철학의 문제점, 해방 이후 보편화된 서양 철학의 방법이 지닌 문제점 등에 대해 살펴보겠다. 이들의 공통점으로 자주성이 결여된 서양 중심적 사고, 과도한 관념성, 기존 지배 질서에의 순응 등이 문제로 지적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철학과 학문에서 자주적 방법론으로 실학의 실사구시 방법, 그리고 능동적 융합의 방법에 대해 고찰하고, 이러한 입장에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윤리패러다임이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해 살펴보겠다. 새로운 윤리패러다임은 무엇보다도 현대 사회의 복합적인 문제에 대한 통합적인 해결을 지향해야 한다. 새로운 윤리패러다임은 자유, 평등, 연대의 보편 가치를 공동체적 삶 속에서 구현하는 것이어야 하고 특히 사회적 평등, 민족자존, 인간적 생태환경과 문화적 삶의 구현을 담아내야 한다. 아울러 약자 배려, 공존과 조화의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미래지향적인 패러다임이 되어야 한다. This thesis is written for the purpose to study on the importance of independence method and new paradigm for the development of a future in Korea. This Thesis is about the collision and fusion of eastern and western ethical paradigms. For this purpose, we deal with traditional Confucianism and western philosophy. Particularly we criticize that method of Sunglihak(性理學) is an idealism, a cultural conservatism, justifies a discrimination. And we criticize that Sunlihak justifies a colonial policy and dictatorship. Korean philosophers have received many western philosophies in modern times. However they lost a independence of philosophy in the course. And we criticize that they were idealists, accepted themselves to ruling order. And we propose the method of an independence and a fusion. Also we think that the method of an independence is need of new paradigm of ethics in the pointing of future. In the course of dealing with new paradigm of ethics, we emphasis holistic solutions on complex problems. And we think that new paradigm of ethics is an essential condition for well-being. As pre-conditions, we deal with problems in an independent unification, a natural environment, economic development. social well-being, cultural enjoyment etc. Concretely we propose a future new paradigm of ethics in the sustainability of coexistence and harmony. an important standard is the coexistence and harmony. And the profit of the weak is very important in sustainable ethical paradigm. We think that the problems and contradictions are need of criticism. Also we must consider man of the future world in the sustainability. In the end we must make a sustainable ethical paradigm, must practice the coexistence and harmony in our common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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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의 전통 유교 철학 연구들에 대한 계보학적 고찰

        김원열 ( Won Yeol Kim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09 시대와 철학 Vol.20 No.3

        이 연구의 목적은 분단 이후 남과 북에서 이루어진 전통 유교 철학에 대한 연구의 특징을 계보학적으로 비교하여 고찰하는 것이다. 1945년 해방은 일제 강점기의 지적 유산과 함께 시작되었기에 한편으로 식민지의 전통유교 철학을 극복하려는 연구 방법이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 그 식민지 철학의 부정적인 영향아래 전통 유교 철학을 답습하는 연구 방법도 있었다. 분단체제하에서 이북은 전통 유교 철학을 답습하는 연구 방법도 있었다. 분단 체제하에서 이북은 전통 유교 철학에 대해 유물론적 세계관과 변증법적 방법의 비판을 통해 민족 주체의 철학을 수립하려고 하였다. 계보학적으로 볼 때 이러한 경향은 일제 강점기 유교 전통에 대한 다양한 비판을 계승한 것이다. 이에 반해 이남은 다양한 방법으로 전통 유교를 연구했으며, 그 가운데 관념론적 세계관과 형이상학적 방법이 주된 흐름이었다. 일제 강점기 친일유림들의 황도 유교의 방법이 청산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많이 남았던 것이 이남의 전통 유교 연구 방법의 특징이었다. 시기별로 볼 때 해방 후 이북은 일제 강점기까지 이어진 전통 유교 철학에 대한 철저한 비판을 수행하였다. 1960년대 이후에는 조선 성리학을 비판하면서 자주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 시기는 주체사상이 성립하는 시기와 일치하며, 주체사상의 전통 철학적 연원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인 것이다. 이남은 해방 후 일제 강점기 황도 유교를 철저히 청산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오랜 기간 황도 유교의 영향 하에 전통 유교연구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독재에 맞선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민족적 자각이 형성되었고, 그 과정에서 식민지 철학에 대한 문제 의식이 확산되었으며, 황도 유교에 대한 비판이 일부 이루어지게 되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전통유교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경향은 적지 않은 연구 성과의 축적으로 이어졌다. 남과 북의 전통 유교 철학에 대한 연구 특징은 일정한 관점이 전제된 이념과 방법의 문제가 있다. 분단체제하에서 이남과 이북이 모두 극단적인 이념적 편향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예컨대 이남은 공산주의 반대 이념을 극단적으로 추구했으며, 이북은 자본주의 반대 이념을 철저하게 고수했던 것이다. 방법의 측면에서 볼 때 이북의 경우는 주체사상이라는 이상주의적 모형을 전제로 전통유교를 재편했으며, 이남의 경우는 다양한 연구 경향들 가운데 여전히 황동 유교 방법의 부정적 유산이 남아있었던 것이다. 남과 북의 전통 유교 연구에 내재한 공통의 문제는 아직도 분단체제의 이념적 편향이 남아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남이든 북이든 전통 유교 철학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분단체제의 이념적 편향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전통 유교를 연구할 때 필요한 바람직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통 유교 철학이 형성된 당시의 사회경제적 기초에 대한 객곽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할 필요가 있다. 전통 유교에 대한 연구가 형이상학 방법에 입각할수록 전통 유교는 더욱 알 수 없는 것이다. 둘째 전통 유교에 대해 철저하게 비판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이남의 경우 그동안 유교를 엄밀한 의미의 학적 대상으로 삼지 못하고, 철저히 비판하지도 못한 한계가 있다. 철저한 비판을 통해 유교의 문제점을 명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 셋째, 전통 유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창조적인 방법의 전환이 필요하다. 우리의 생활세계와 의식세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전통 유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미래지향적 의미를 규명하는 작업이 요청된다. This thesis is written for the purpose to contemplate genealogically on studies of the traditional confucian philosophy in Korea. In 1945, there were inheritances of japanese confucian studies, that is Hwangdo(皇道) Confucianism. After 8·15 Liberation, there were various studies on the traditional confucian philosophy in Korea. By the way scholars had an ideology under the Division-System in Korea. For example, scholars had an extreme Anti-Communism in South Korea, and scholars had a maximum Anti-Capitalism in North Korea. And northern scholars criticized the traditional confucian philosophy with the materialism and dialectic. After they did the studies, they made Juche Thought(主體思想) in succession. Comparatively southern scholars followed it with the idealism and metaphysics. But after Democracy Movement in 1987, young scholars criticized it with dialectic in South Korea. Therefore there are various studies in South Korea. However scholars had a problem about studies of the traditional confucian philosophy in South and North Korea, that was a biased viewpoint. I think that they must try to overcome the problem. For the upright study on the traditional confucian philosophy, scholars must have three rules. The first, we must understand social-economic bases of it. The second, we must criticize the problem of it. The third, we must scientifically change the method of it in the course of reinterpretation. If we study the traditional confucianism with three rules, we will come to a scientific conclusion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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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신기의 기울기 및 방위를 고려한 가시광 통신기반 3차원 실내 위치인식에 대한 연구

        김원열(Won-Yeol Kim),진현철(Hyeon-Cheol Zin),김종찬(Jong-Chan Kim),노덕수(Duck-Soo Noh),서동환(Dong-Hoan Seo)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2016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지 Vol.40 No.7

        수신된 신호세기강도(RSSI)를 이용한 가시광통신기반 실내위치인식은 다른 무선 통신 위치인식 기법에 비해 정확성이 높기 때문에 많이 연구되고 있다. 하지만 수신기의 기울기와 방위에 따라 RSSI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위치에서 수신된 신호조차도 큰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수신기의 기울기 변화에 의해 발생하는 오차를 감소시키기 위해 가우스-뉴턴(Gauss-Newton) 기법을 적용한 가시광통신기반 3차원 실내위치인식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제안한 시스템은 수신된 RSSI를 선형 최소자승기법(LSM)을 적용하여 수신기의 초기 위치를 선정함으로써 연산량을 줄이고 수신기의 방위각과 기울기의 변화에 의하여 획득된 RSSI를 포함하는 3차원 비선형 모델에 가우스-뉴턴 기법을 사용하여 정확도를 개선하였다. 제안한 알고리즘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16개의 LED 조명이 설치된 6 × 6 × 3 ㎥의 실내 공간에서 수신기의 기울기 및 방위각 변화에 따른 기존의 선형 LSM 기반 삼변측량기법과 제안한 방법에 대한 오차를 비교 및 분석하였다. 실험결과 제안한 알고리즘 위치 정확도가 기존의 선형 LSM 기반 삼변측량기법 대비 82.5% 개선되었다. Indoor localization based on visible-light communication using the received signal strength intensity (RSSI) has been widely studied because of its high accuracy compared with other wireless localization methods. However, because the RSSI can vary according to the inclination and azimuth of the receiver, a large error can occur, even at the same position. In this paper, we propose a visible-light communication-based 3-D indoor positioning algorithm using the Gauss–Newton technique in order to reduce the errors caused by the change in the inclination of the receiver. The proposed system reduces the amount of computations by selecting the initial position of the receiver through the linear least-squares method (LSM), which is applied to the RSSIs, and improves the position accuracy by applying the Gauss–Newton technique to the 3-D nonlinear model that contains the RSSIs acquired by the changes in the azimuth and inclination of the receiver. In order to verify the validity of the proposed algorithm in an indoor space with dimensions of 6 m × 6 m × 3 m where 16 LED lights are installed, we compare and analyze the errors of the conventional linear LSM-based trilateration technique and the proposed algorithm according to the changes in the inclination and azimuth of the receiver.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location accuracy of the proposed algorithm is improved by 82.5%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LSM-based trilateration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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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일제강점기 황도 유림의 사회 윤리에 대한 계보학적 연구

        김원열 ( Won Yeol Kim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0 시대와 철학 Vol.21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일제강점기 황도(皇道) 유림의 사회 윤리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규명하는 것이다. 유림단체의 경우 일제강점기 내내 수많은 단체가 존재했다. 이 연구에서는 대동학회(大東學會), 대동사문회(大東斯文會), 유도진흥회(儒道振興會), 조선유교회(朝鮮儒敎會), 조선유도연합회(朝鮮儒道聯合會) 등과 같은 유림단체들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했던 황도 유림, 즉 친일 매국 유림의 사회 윤리를 대상으로 한다. 이 연구의 방법은 주로 계보학과 비판의 방법을 활용한다. 일제강점기 초반 황도 유림은 전통적인 충성과 효도의 왕도 유교와 적자생존 및 우승열패의 사회진화론을 바탕으로 반민족적인 친일 매국 행위를 정당화하였다. 일제강점기 중반에 이 친일 매국의 유림들은 전통 유교를 빌려서 일본 왕을 정점으로 하는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곤 했다. 그런데 이러한 친일 매국 현상은 단지 그때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의 대동학회(大東學會), 대동사문회(大東斯文會) 등의 친일 유림들이 계보학적으로 이어진 결과이다. 다시 말해 황도 유림의 사회 윤리는 사회진화론적인 세계관과 전통유교의 왕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도서기(東道西器)의 연장선상에 있었던 것이다. 일제강점기 황도 유림의 사회 윤리는 자주적인 시민사회의 형성과는 상관없이 철저히 일본 제국주의의 이익에 복무하고 그 친일의 대가로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추구한 것이다. 이러한 반민족적인 현상은 일제강점기 후반의 유림단체인 조선유도연합회(朝鮮儒道聯合會)의 친일 유림에게서 잘 나타난다. 친일 유림은 조선유도연합회(朝鮮儒道聯合會)의 황도 유교를 통해 반족적인 친일 행위를 했고, 전체주의 국가 우위의 윤리관을 지니고 있었다. 일제강점기 친일 유림단체 및 황도 유림의 사회 윤리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명하게 밝혀진 것은 황도 유림의 경우 계보학적으로 연원이 있고 그 계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황도 유림은 종속적인 세계관과 반민족적인 가치관을 바탕으로 친일 매국의 행위를 했다. 황도 유교의 사회윤리에서 전체주의 국가 논리는 독재를 정당화한다는 점에서 부정적 유산이 될 수 밖에 없다. 미래의 바람직한 사회를 위해서는 일제강점기 황도 유림의 친일 매국 행위와 논리를 철학적으로 철저히 비판하고 역사적으로 제대로 청산해야 한다. This thesis is written for the purpose to study genealogically on the social ethics of the Hwangdo(皇道) confucian scholar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re were many confucian societies during the period. A sphere is about social ethics of the pro-Japanese confucian scholars in this thesis. They had worked on positive lines as a sympathizer for Japan. And they had stood on Hwangdo Confucianism. Above all I genealogically analyze the social ethics of the Hwangdo confucian scholars. And I criticize the problems of them. Early social ethics of Hwangdo confucian scholars had based on Wangdo(王道) Confucianism and Social Dawinism. Wangdo Confucianism was feudal ethics, for example a loyalty, a filial piety etc. And Social Dawinism was modern ehics, for example `the survival of the fittest`, `superior victorious, inferior defeated` etc. By the way Wangdo Confucianism and Social Dawinism were a logic of pro-Japanese confucian scholars, because they had admired highly a king of Japan and Japanese Imperialism. At first they had stood on Wangdo Confucianism and Social Dawinism, at last they had stood on Hwangdo Confucianism. Social ethics of Hwangdo Confucianism was for profit of Japanese Imperialism. And it was against profit of Korean Nationalism. A problem was a totalitarianism in social ethics of Hwangdo Confucianism. But the pro-Japanese confucian scholars had backed the totalitarianism to the hilt. I criticize the social ethics of Hwangdo Confucianism, because it is an ideology of totalitarianism. The ideology of totalitarianism is not suitable for future social ethics. Therefore we must criticize the social ethics of Hwangdo Confuci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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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콘텐츠의 학적 성립 가능성에 대한 연구

        김원열 ( Won Yeol Kim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09 시대와 철학 Vol.20 No.1

        이 연구의 목적은 학문의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하여 인문학과 콘텐츠의 융합적 만남과 그 학적 성립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성찰하는 것이다. 오늘날 과학기술 분야의 발달에 따라 학문의 패러다임 자체가 변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융합 학문의 출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인문콘텐츠는 문화콘텐츠의 확산 과정에서 태동한다. 그런데 문화콘텐츠는 사회적으로 이미 익숙한 용어가 되었고 학적으로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것에 반해, `인문콘텐츠`는 학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아직은 낯선 용어로 남아있다. 다시 말해 개념적으로 볼 때, `인문콘텐츠`는 아직 학적으로 엄밀하게 규정된 개념이 아닌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인문학과 콘텐츠 각각에 대한 개념적 이해를 통해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점과 인문콘텐츠를 논의하는 사람은 누구나 `인문`을 중시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학적 성립가능성의 측면에서 인문콘텐츠의 연구 대상과 방법을 검토하여, 인문콘텐츠의 대상을 `인문 지식의 디지털 콘텐츠`로, 인문콘텐츠의 방법을 `융합의 방법`으로 규명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런데 인문콘텐츠의 대상과 방법의 측면에서 아직은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대상과 방법에 근거하면 인문콘텐츠는 융합의 방법으로 인문 지식의 디지털 콘텐츠를 창조적으로 형성하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학문으로서 인문콘텐츠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그 내용에서 창조성, 비판성, 해방성 등이 필요하다. 그런데 인문콘텐츠의 내용으로 창조성, 비판성, 해방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인문콘텐츠에 관한 논의들에서 아직 그러한 내용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인문콘텐츠가 학문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방법론적으로 융합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개척해야 한다. 엄밀한 의미의 학문을 기준으로 보면 인문콘텐츠는 아직 학문으로 정립되지 않았다. 비록 지금은 인문콘텐츠가 학문으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향후 인문콘텐츠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다면, 인문콘텐츠가 충분히 학문으로서 성립할 가능성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인문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연구 대상을 구체화하고 융합의 연구 방법을 객관적으로 확립하는 과정에서 인문콘텐츠는 학문으로 자리매김이 될 것이다. This thesis is written for the purpose of analyzing and synthesizing on the scientific possibility of the Human Contents. Today the paradigm of science is changing in the knowledge-based society. As a fusion science, a concept of `Human Contents` is being in Korea. However the concept of `Human Contents` is a strange to people as compared with the concept of `Cultural Contents` in Korea, because the concept of `Human Contents` is not a scientific concept in strict sense. The concept of `Human Contents` is based on new humanities. First of all, a concept of `Contents` is important in the information-oriented society, for the objects of `Human Contents` are not analogic contents but digital contents. And the method of `Human Contents` is a method of a fusion or a cross-over. Therefore it is in need of a new fusion science. The concept of `Human Contents` must have three qualities. The first, it must have a creativity. The second, it must have a criticism. The third, it must have a liberation. Paradoxically it means to be not a creativity, a criticism, a liberation yet. Exactly speaking, th concept of `Human Contents` is not a branch of old science but new fusion science. We must make good a deficiency as a concept. Though `Human Contents` is not strictly science, if we keep up our study on the `Human Contents`, objectively `Human Contents` will be science in future.

      • SCOPUSKCI등재

        이규화몰리브덴 고온발열체의 제조에 관한 연구

        김원,심건주,장대규,서창,Kim, Won-Baek,Sim, Geon-Ju,Jang, Dae-Gyu,Seo, Chang-Yeol 한국재료학회 1997 한국재료학회지 Vol.7 No.9

        이규화몰리브덴 고온발열체의 제조공정을 개발하였다. 원료분말은 상용 MoSi$_{2}$분말이었으며 Bentonite, Si$_{3}$N$_{4}$, B, ThO$_{2}$를 각각 가소제와 첨가제로 사용하였다. 이들은 진공압출, 소결, 단자부 기계가공, U자형 성형, 용접 등의 과정을 거쳐 U자형 발열체로 제조되었다. 사용제품의 분석결과 최근 사용온도가 크게 증가된 것으로 알려진 190$0^{\circ}C$용 발열체는 다량(33wt%)의 W이 Mo을 치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열체의 전기비저항은 겉보기 밀도가 증가함에 따라 급격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첨가물들의 영향은 미미하였다. 1400-1$600^{\circ}C$에서 용접한 경우 용접면에서의 전기비저항은 비용접부보다 낮았으며 용접온도가 증사함에 따라 감소하였다. 발열시험결과 제조된 발열체는 표면온도가 1$700^{\circ}C$이하에서는 문제가 없었으며 175$0^{\circ}C$ 이상의 온도에서는 원형의 융기가 표면에 발생하면서 급속하게 파괴되었다. 이 융기는 X-선 회절분석결과 SiO로 밝혀졌으며 따라서 발열체의 파괴는 MoSi$_{2}$/SiO$_{2}$계면에서의 Si(in MoSi$_{2}$) + SiO$_{2}$=2SiO(g)반응에 으해 일어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 SCOPUSKCI등재

        이규화몰리브덴 고온발열체의 고온산화거동

        서창,장대가,심건주,조덕호,김원,Seo, Chang-Yeol,Jang, Dae-Ga,Sim, Geon-Ju,Jo, Deok-Ho,Kim, Won-Baek 한국재료학회 1996 한국재료학회지 Vol.6 No.1

        MoSi2 heating elements were fabricated by sintering of MoSi2 powders which were synthesized through SHS(Self-propagating high-temperature synthesis). Their high-temperature oxidation behavior in air through SHS(Self-propagating high-temperature synthesis). Their high-temperature oxidation behavior on air at 1000-1600$^{\circ}C$ was investigated through a high-temperature X-ray diffractomer and isothermal heating in a muffle furnace. The thermal expansion of MoSi2 and SiO2 was studied by measuring their lattice parameters on heating. The linear expansion coeffcient of MoSi2 along c-axis was about 1.5 times larger than that along a-axis showing a strong thermal anisotropy. Few $\mu\textrm{m}$-thick Mo5Si3 layer was found beneath SiO2 layer suggesting that The major reaction products would be SiO2 and Mo5Si3. The Si-rich bentonite resulted in the faster growth of MoSi2 grains probably by enhancing the mass transport when they are melted during high-temperature oxi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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