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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니츠와 헤겔에서 힘으로서의 실체

          김옥경 ( Kim Ock-kyoung ) 한국헤겔학회 2017 헤겔연구 Vol.0 No.41

          탈-근대 철학자들은 특히 동일성에 근거한 근대적 주체와의 결별을 시도하며, 그 대안으로서 새로운 주체 개념을 제시한다. 그런데 이미 근대성 속에서 동일자로서의 실체를 중점적으로 비판한 철학자들이 있는데, 이들이 바로 라이프니츠와 헤겔이다. 라이프니츠는 중기 이후에 자신의 철학체계의 중심 개념으로 자리 잡고 있는 `단자`(Monade)로서의 실체의 본질이 힘(vis)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동일자 또는 정적인 원자로 이해되는 실체의 본질을 동적이고 역학적인 것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라이프니츠와 칸트의 철학을 비판적으로 계승한 헤겔은 『정신현상학』을 출간한 1807년 이후에 사물의 본질을 규명함에 있어서 `실체에서 주체로의 전환`을 강조하면서 데카르트 식의 고정된 동일자로서의 실체 개념을 운동으로서의 실체 개념 그리고 더 나아가 이에 기초한 주체 개념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이처럼 라이프니츠와 헤겔에게서 힘 개념은 근본적으로 철학의 근본 개념으로 자리잡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헤겔은 라이프니츠의 힘 개념과는 구분되는 자신의 힘 개념을 확립해나간다. 먼저 헤겔은 라이프니츠에서처럼 힘들이 예정된 조화라는 외면적인 관계 속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견인과 반발을 통하여 서로 투쟁하고 조화를 이루며 상호침투적인 내재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 글에서 라이프니츠의 힘 개념의 구조와 헤겔의 힘의 구조가 갖는 유사성과 차이성을 살펴보면서 헤겔이 어떻게 자신의 힘 개념을 확립하고 전개시켜나가는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 Post-modern philosophers, who attempt to separate themselves from the modern subject founded in the principle of identity, suggest a new concept of subject that is alternative to the modern subject. There are, however, already the modern philosophers, who criticized the self-identical substance of modern philosophy, and they are Leibniz and Hegel. In the middle stage of his philosophical development, Leibniz stresses the force (vis) as the essential aspect of substance, and he designates this substance as `monad,` which is one of most important concepts in his philosophical system. With the concept of force, he seeks to understand the essence of substance not as static and a self-identical substance, but as an active and dynamic substance. In dealing with clarifying the essence of substance analyzed in Phenomenology of Spirit published in 1807, Hegel, who critically takes over the philosophy of Leibniz and Kant, emphasizes the transformation of substance into subject and he tries to replace the self-identical substance with the concept of substance defined as movement itself, and moreover the subject based on this substance. As such, the concept of force occupies an important position in the philosophy of Leibniz and Hegel. But despite of these similarities, Hegel proceeds to establish his own concept of force distinguished from Leibniz`s. It is worth noting that Hegel`s concept of force is not found in the external relation expressed in the pre-establishd harmony in the case of Leibniz. In contrast to this, through the attraction and repulsion, forces are struggling themselves and form a harmony which leads to the inner and interpenetrating relation. In this paper, we seek to examine the similarity and difference between Leibniz and Hegel regarding the structure of force and how Hegel establishes and proceeds his own concept of force.

        • 칸트와 헤겔 법철학에서 공과 사의 문제

          김옥경(Kim, Ock-Kyoung)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2013 동서사상 Vol.14 No.-

          근대 시민사회가 도래하면서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으로 구분되는 인간의 삶은 개인/가족과 사회/국가의 관계에서뿐만 아니라 사법과 공법이라는 영역의 구분 속에서도 고찰된다. 사법은 개인의 권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반면 공법은 헌법이나 국제법과 같은 공공적인 법에 기초한다. 개인의 권리가 부각되면서 이제 개인 또는 가족이 속한 사적인 영역은 고대 그리스 국가에서처럼 단순히 공적인 것의 결여 개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더욱이 공법은 루소의 사상에서 잘 드러난 바와 같이 개인들의 상호인정을 통해 구성되는 일반의지의 표출이다. 이 점에서 볼 때 개인은 이중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개인은 한편에서 개인권을 지닌 사적인 주체로서 이해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공법이나 국가를 구성하는 공적인 주체, 즉 시민으로서 존립한다. 여기서 우리는 근대 시민사회에서의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이 서로 대비되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내재적인 연관성 속에서만 파악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칸트와 헤겔에게서 자유롭게 공존하는 사적인 주체들은 동시에 공동의 법질서를 규정하는 공동입법자들로 간주된다. 또한 사적 주체들은 자신들이 규정한 법적 공동체 안에서만 자신들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성법칙에 의거한 필연적인 제도로서의 공동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하지만 두 철학자들은 서로 상이한 법철학을 전개시킨다. 헤겔은 칸트의 전통을 비판적으로 계승하면서 자신의 법철학에서 ‘인륜성'이라고 하는 공동체적 문맥을 더 강조한다. 이러한 대비를 우리는 현대 사회철학에서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대비 속에서 다시 발견한다.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의 문제는 개인/가족과 사회/국가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개인을 어떠한 방식으로 파악하는가의 문제와도 관련을 맺고 있다. 우리는 칸트와 헤겔에게서 공과 사의 문제를 고찰해 보면서 현대 우리가 지향해야 할 참다운 개인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반성해 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In modern civil society, the distinction between the private realm and the public realm is investigated not only in the relation between the individual/family and society/state, but also in the relation between the private right and the public right. While the private right is focused on individual rights, the public right is concerned with the constitutional law and international law. Since the importance of the individual right is stressed, the private realm, which the individual and family belong to, is not merely regarded as the lack in opposition to the public. As shown in the theory of Rousseau, the public right is no other than the expression of the general will that is construed by the mutual recognition of the individuals. In this respect the modern individual has double feature: on the one hand, the individual is the private subject possessing the rights, but on the other hand, he/she is the public subject, namely the citizen, which forms the public right or the state. It is worthy to note here that in modern society the private realm and the public realm are contrasted, but on the other hand they presuppose each other and can be understood only in the intrinsic relation. Kant and Hegel both regard the private subjects, which co-exist in the freedom, as the co-lawgivers that determine the mutual lawful order. Only because the rights of the individual is guaranteed in the lawful community, the community conceived of as the necessary order, which is deduced from the law of reason, is pivotal. In this respect Hegel follows Kant's tradition of reason. However he ultimately develops his own political theory by focusing on the ethical community, which is lack in the political theory in Kant. This contrast is found again in the contemporary debate between the liberalism and the communitarianism. The problem of the relation between the private and the public is bound up with the relation between the individual/family and society/ state. But in another aspen, it is also related to the problem of how we conceive the concept of the individual. By investigating the private and the public in Kant and Hegel we also have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true meaning of the individual in our contemporar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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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트와 헤겔에서 관념론의 의미와 구조

          김옥경 ( Ock Kyoung Kim ) 한국헤겔학회 2010 헤겔연구 Vol.0 No.28

          헤겔은 개념과 실재의 통일로서의 자아 개념을 근간으로 하는 관념론 전통이 이미 칸트에서 기원하고 있다고 본다. 칸트에게서 초월적 자아 또는 통각은 모든 대상의 가능근거로서 대상성 자체로 있다. 다시 말해 초월적 자아 개념은 주관과 객관의 통일 또는 개념과 실재성의 통일로서 파악된다. 모든 대상성의 형식적 근거로서의 초월적 주체개념을 통해 우리는 칸트가 어떻게 관념론의 근본 구조를 확립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런데 칸트는 이러한 통일을 현상계에 제약되어 있는 유한한 의식주관에 국한시키며, 이로 말미암아 칸트가 말하는 실재성은 물자체가 아닌 우리의 감성에 의거하는 현상을 의미하게 된다. 이와 달리 헤겔은 주관과 객관의 통일 또는 개념과 실재성의 통일을 확대해석하여 유한 주체를 넘어선 절대자의 자기통일 구조로 이해한다. 헤겔은 칸트철학이 유한성이나 영구적인 당위에만 머물고 있다고 비판하는데, 헤겔 비판의 초점은 단지 유한성개념이 아니라 유한성을 통한 유한과 무한의 대립에 맞추어져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헤겔에 따르면 칸트와 초기 피히테 철학이 유한성을 절대화시킴으로써 유한과 무한의 대립에 고착된 악무한에 빠지는 결과를 낳았다. 따라서 칸트와 헤겔 관념론의 내재적인 연관성을 보기 위해서 칸트와 헤겔이 바라보는 유한과 무한의 관계를 해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비록 헤겔이 칸트가 설정한 유한성의 영역을 넘어서 절대자의 지평 속에서 자신의 철학체계를 확립하지만 헤겔은 칸트 이전의 형이상학으로 회귀하지 않고 칸트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사유를 열어주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According to Hegel the idealistic tradition that is based on the concept of I conceived of as the unity of concept and reality is already originated in Kant`s philosophy. In Kant the transcendental Apperception is regarded as the condition of possibility for the object in general. In other words, the transcendental ego is nothing other than the unity of subjectivity and objectivity or that of concept and reality. Owing to the Kantian concept of transcendental subject as the formal ground for the objectivity we can ascertain that how Kant establishes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German Idealism. However Kant restricts the unity of concept of reality to the finite subject in the phenomena. By doing this the Kantian concept of reality only refers to the appearance, which depends upon not the thing-in-itself, but our sensibility. In contrast to Kant Hegel seeks to establish the unity of subject and object or that of concept of reality in the realm of the Absolute. Hegel criticizes Kantian philosophy, because it remains only in the realm of finitude, which is bound up with the perennial ought-to. Hegel`s criticism is focused on the opposition between the finite and the infinite. According to Hegel Kant and the early Fichte absolutize the finitude and lapse into the spurious infinite. In this respect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immanent relation between the finitude and the infinitude in order to see the internal relationship between Kantian and Hegelian Idealism. Although Hegel pursues his system in the realm of the Absolute, which transcends the finite subject, he does not return to the traditional dogmatic metaphysics, but opens the new way of thinking, which still follows Kantian transcendental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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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겔과 로크에서 지각과 사물 개념

          김옥경 ( Ock-kyoung Kim ) 한국헤겔학회 2016 헤겔연구 Vol.0 No.39

          이 논문의 목적은 헤겔과 로크의 지각과 사물 개념을 해명하는 데에 있다. 헤겔은 지각 장에서 사물을 ``성질``이나 ``물질``로 보는 근대 물리학적 이론을 다루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성질의 관점에서 사물을 파악하는 로크의 이론을 발견한다. 로크는 사물을 성질이나 입자로 파악하는 보일(Boyle)의 이론을 받아들여 자신의 경험론적인 지각 이론을 전개해나간다. 헤겔도 이러한 사물 개념을 자신의 지각 이론에 수용하여, 이를 정신의 변증법적 체계 속에 하나의 요소로서 사유한다. 물론 헤겔은 사물을 성질이나 입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각이론보다는 사물들의 전체를 힘의 관계 속에서 파악하는 동력학 전통에 기초한 오성의 관점을 더 우위에 둔다. 이러한 연유로 헤겔의 지각이론은 헤겔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각이론은 헤겔 『정신현상학』 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왜냐하면 헤겔에 있어서 지각은 힘이나 유기체적 운동 그리고 정신의 운동의 단초를 마련하는 가장 기초적인 사물의 변증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헤겔 변증법의 핵심 구조 중의 하나인 단일성과 다양성 혹은 동일성과 차이의 관계의 단초 또한 지각과 사물 개념에서 찾아짐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헤겔의 지각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헤겔이 전제로 하고 있는 로크의 경험적 지각을 헤겔이 어떻게 비판적으로 수용하여 자신의 이론으로 변형시키는지를 고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lucidate the concept of perception and thing by Hegel and Locke. In the chapter on perception in the Phenomenology of Spirit, Hegel examines the modern theory of physics, in which thing is determined by property and matter. Here we discover a theory of Locke, which grasps a thing in respect to property. Accepting the theory of Boyle in which thing is understood as property and corpuscular, Locke proceeds his empirical theory of perception. Hegel also takes over this concept of thing in his theory of perception and further develops it as an essential moment in the dialectical system of spirit. Of course Hegel insists that the power of understanding that conceives of a totality of things in terms of a relation of power is prior to the perception that only grasps thing in terms of property and corpuscular. Here in order to elucidate thing, Hegel puts a more emphasis on dynamics than the corpuscular hypothesis. For this reason, Hegel``s theory of perception has been overlooked. However, in order to understand the philosophy of Hegel, it is important to grasp the theory of perception. And we can discover this importance in the chapter of perception in Phenomenology of Spirit. According to Hegel, perception unveils the dialectics of thing which forms the basis for the force, the movement of organism and eventually the movement of spirit. Also in perception and thing, we can discover a clue to understand the relation of unity and manifolds or the relation of identity and difference, which is an essential structure in Hegel``s concept of dialectics. And Hegel``s theory of perception presupposes Locke``s theory. Hence to understand Hegel``s theory of perception,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empirical theory of perception by Lo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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