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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녹지 유형에 따른 도시민의 이용 특성 연구 - 수원시를 대상으로 -

        김예성,김현,고진수,Kim, Yea Sung,Kim, Hyun,Ko, Jinsoo 한국조경학회 2014 韓國造景學會誌 Vol.42 No.5

        도시에서의 녹지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법에서는 도시공원을 도시계획시설로 정의하고 1인당 공급면적을 규정하고 있지만, 공원조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높은 지가와 재원부족으로 인해 도시공원의 조성 및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도시민의 경우 이용의 개념으로 도시녹지를 인지하기 때문에 법정도시공원뿐 아니라 하천, 저수지, 학교 운동장 등 기타녹지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원녹지를 이용하는 도시민들은 이용 자체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법정도시공원뿐 아니라 하천, 저수지, 학교 운동장 등 기타녹지도 공원과 유사하게 인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도시녹지를 법정공원녹지인 도시공원과 기타 녹지로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에 따른 공원 이용행태와 이용만족도에 대한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두 유형 간에 주목할 만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 같은 사실에서 향후 1인당 공원면적 산정 시 현행 법정공원녹지 외에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하천, 저수지, 학교녹지, 아파트 녹지 등 기타녹지를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같은 방식의 도시녹지 면적 산정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향후 도시공원정책의 유효성을 제고할 수 있으며, 재원 부족으로 인한 장기 미집행시설에 대한 해제에 대비하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도로 만족도, 접근 편리성, 동선 편리성 등 접근성에 대한 요인이 도시공원 이용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은 도시공원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공원면적의 양적인 확대뿐만 아니라 도시공원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도시녹지로 이동하는 수단이 대부분 도보임을 감안할 때 도시녹지로 이용하는 경로 분석을 통해 베리어 프리, 도보 안정성 확보 등 도시녹지 접근 편의성에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The importance of green spaces in the city is growing each day. Local governments are taking charge of park development works that are having difficulty in developing and managing urban parks due to high land value as well as a shortage in finances. This is even though an urban park is defined as an urban planning facility and the law provides park area per person. Civil residents, meanwhile, are using not only urban parks provided by law but also other green areas such as rivers, reservoirs, and school playgrounds because they recognize urban green areas by the concept of use. In this study, accordingly, urban green areas were sorted into two types, urban parks, parks provided by law, and other green areas, and the difference in use pattern and use satisfaction by type was analyzed. As a result of analysis, there was no remarkable difference between the two types. According to such results, it was found that it is necessary to include other green areas, such as rivers, reservoirs, school green areas, and apartment green areas in addition to the current park green areas provided by law when park area per person is calculated, and such calculation of urban green areas reflecting local characteristics can reduce local governments' financial burden and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future urban park policies. It is judged that such results can become a plan against the cancellation of unexecuted urban facilities. The fact that accessibility factors, such as road satisfaction, access convenience, and convenient movement, are affecting satisfaction with the use of urban parks suggests that it is important to improve urban park accessibilities rather than to quantitatively expand park area in order to improve satisfaction with urban parks. Considering that people travel to urban green areas mostly by walking, it is necessary for access convenience to conduct follow-up studies such as barrier-free and securing walking stability through analysis of routes to urban green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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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대 도예의 장소 특정성 연구

        김예성(Kim, Ye-Sung),김지혜(Kim, Ye-Sung) 한국조형디자인학회 2021 조형디자인연구 Vol.2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역사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사에 등장하는 모든 유형의 도자는 주어진 환경과 장소에 따라 형태와 쓰임이 다른 ‘장소 특정적’ 성격을 지닌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러한 도예의 장소 특정성에 관해 연구함으로써 도예의 영역을 넘어 동시대 미술과 문화로 그 담론을 확장해나가는 동시대 도예의 경향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장소와 공간에 관한 이론과 장소 특정적 현대도예 작품들을 연구하였다. II 장은 배경 연구로서, 모더니즘의 공간으로부터 동시대 미술에서의 ‘장소성’의 회복까지의 일련의 변화과정을 이 푸 투안(Yi Fu Tuan)의 이론을 대입시켜 설명하고, 권미원의 장소 특정적 미술(Site-Specific Art)의 계보를 기술하였다. Ⅲ 장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 아래 전개된 현대도예에 대한 정리와 함께, 김예성, 이연숙, 야스민 스미스(Yasmin Smith) 등 도예의 언어로 장소 특정적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최근 작업사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일상과 현실의 장소에서 행해진 장소 특정적 현대도예 작업의 탐구과정을 통해 그 안의 서사들이 도예계를 넘어 우리 사회와 미술 안에서 확장된 담론으로서 기능함을 발견하며 동시대 도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가늠하게 한다. From the beginning of history to the present, all types of ceramics appearing in human history have a site-specific character that differs in form and use depending on the given environment and pla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tendency of contemporary ceramics to expand its discourse beyond the realm of ceramics to contemporary art and culture by studying the specificity of the location of these ceramics. To this end, theories about place and space and site-specific contemporary ceramic works were studied. Chapter II is a background study, explaining the changes from the space of modernism to the restoration of the place in contemporary art by substituting the theory of Yi Fu Tuan, and Miwon Kwon s The genealogy of Site-Specific Art was described. In Chapter Ⅲ, along with a summary of the contemporary ceramic art developed under the influence of postmodernism, the recent cases in the language of ceramic or clay works such as Kim, Ye-sung, Lee, Yeon-sook, and Yasmin Smith are analyzed. In this study discovers that the narratives within the ceramic art world function as an expanded discourse within our society and art through the exploration process of site-specific contemporary ceramic works performed in everyday and real places. It allows us to gauge the new possibilities of contemporary cer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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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손가정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 상태 및 심리사회적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예성(Ye Sung Kim)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4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37

        본 연구는 조손가정 아동들의 심리사회적 적응 수준이 일반 아동과 비교하여 어떠한 상태인지 살펴보고, 이들의 심리사회적응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무엇인지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지역 지역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조손가정 아동들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여 112부를 수거하였으며,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일반 아동 124명을 비교집단으로 하여 심리사회적응 수준과 개인, 가정, 학교 환경적 특성에 대해 비교분석하였다. 결과를 살펴보면, 조손가정 아동들은 일반아동에 비해 더 많은 심리사회적응 문제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손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적응 수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검토한 결과 신체적 건강문제가 많을수록, 학교생활에 대한 흥미가 낮을수록 심리사회적응의 문제가 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볼 때, 우선적으로 조손가정 아동들의 심리사회적 적응을 도울 수 있는 사회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할 필요성이 높으며, 특히 조손가정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학교생활에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도입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level of psychosocial adjustment of grandchildren of grandparent headed families comparing children of normal families and examine the factors that influence on the psychosocial adjustment of grandchildren of grandparent headed family. In order to collect data, surveys were conducted in the 15 social w chare centers and 33 commun exacuctedcenters located in Seoul and Kxunggi area, 112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for the stud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ly, the level of psychosocial adjustment of grandchildren of grandparent headed families was lower than children of mormal families. Secondly, the physical health problem was the most effective factor on the pschosocial adjustment and the sollows. Firstly, was the secondly effective factor. With aanve study results, he rcould, waslude that the social system for imprnvement of physical health and school adjustment of grandchildren of grandparent headed family should b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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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의 생산적여가활동 참여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자살생각에 관한 연구: 서울지역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김예성 ( Kim Ye Sung ),하웅용 ( Ha Woong Yong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5 保健社會硏究 Vol.35 No.4

        본 연구는 독거노인이 숫적으로 증가하고 이들의 자살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상황에서 독거노인들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수행되었으며, 이를 위해 생산적여가활동 참여가 자살생각의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였다. 우선 저소득독거노인들의 여가활동 참여 특성에 대해 살펴본 뒤, 생산적여가활동 참여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매개로 하여 이들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경로에 대해 검토하였다. 자료수집은 서울시내 3개구 독거노인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322부의 설문지를 수거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선행연구들에 기반하여 독거노인들의 생산적여가활동 참여 정도가 직접적으로 또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매개로 하여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구조방정식을 통해 이를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독거노인들은 활동적이고 목적을 지닌 생산적여가활동보다는 시간소비적이고 오락사교적인 소비적여가활동에 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독거노인의 생산적여가활동 참여가 높을수록 신체적 정신적건강 수준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살생각을 낮출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생산적여가활동은 독거노인들의 체력을 증진시킴으로써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고 우울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연결망과 지지를 증대시킴으로써 자살을 예방하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독거노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적 내용을 담은 생산적여가활동 유형의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보급시켜야 할 필요성이 크다. The number of seniors living alone and the suicide rate of seniors are rapidly increasing in our societ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productive leisure activities on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and suicide ideation of elderly living alone. Data was collected by surveying elderly living alone belong to the support centers for elderly living alone located in 3 districts of Seoul area. A total of 322 responded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analysis. Based on the existing literature, we constructed an analytic model in which participation in productive leisure activities, directly or indirectly mediated by physical and mental health, affect suicide ideation of elderly living alone. The model was tested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level of the participation in the productive leisure activities that were active and directed toward goal was lower than the level of the participation in the consumptive leisure activities that were time consuming and amusing. And the variance of participation in productive leisure activities affected suicide ideation of elderly living alone indirectly mediated by physical and mental health. From these results, we drew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Productive leisure activities have positive effect on the prevention of elderly suicide in that they could help develop abilities of coping with stress and depression through improving physical strength and increasing social support network. The productive leisure activity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and spreaded for improving physical and mental health and preventing suicide of elderly living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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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들의 여가스포츠활동 참여 수준이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김예성(Ye Sung Kim),이미숙(Mi Sook Lee),남정훈(Jung Hoon Nam)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2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31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여가스포츠활동 참여가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정하에 그러한 경로를 규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2011 한국청소년 오지탐사」사업 선발 테스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379사례에 대해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선행연구들에 기반하여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구조방정식을 통해 이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대학생들의 여가스포츠활동 참여 수준이 높을수록 자존감이 증진되고 우울수준이 경감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변인들을 매개로 하여 대학생활적응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대학생 시기 여가스포츠활동 참여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확인한 바, 대학생들이 스포츠활동과 같은 건전하고 능동적인 유형의 여가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대학과 지역사회 차원에서의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이 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the level of participation in the leisure sport activity, self-esteem, depression, college adjustment of college students. The structural equational model was employed for analysis. The theoretical model was established based on previous researches related physical activity and college adjustment. Data from the survey which was done by colleg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physical test for the 「2011 Korean Youth Global Expedition」. 379 questionnaires of returned were used for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were congruent with the theoretical expectations. The level of participation in the leisure sport activity influenced on college adjustment mediating self esteem and depression. In conclusion, variou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participation in leisure sport activity of college students by changing college educational environment and activating physical activities in th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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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청소년의 자립준비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김예성(Kim, Yesung),이경상(Lee, Keongsang)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5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42

        시설청소년들이 퇴소 후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시설을 떠나기 전 자립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시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의 자립준비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떠한 것이며 그 영향력은 어떠한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아동청소년 보호자립지원시설에 거주중인 11세 이상 시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수행하여 분석하였다. 아동양육시설의 908명, 공동생활가정의 203명, 중장기청소년쉼터의 133명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성별, 연령, 자아존중감, 건강상태, 아르바이트경험, 진로관련 프로그램 참여정도, 현시설 거주기간, 시설종사자와의 유대, 시설친구와의 유대, 학업성취도, 교사와의 관계 11개의 변인이 자립준비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떠한지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성별, 연령, 자아존중감, 주관적 건강상태, 아르바이트경험, 진로준비프로그램 참여, 시설선생님과의 애착, 시설친구와의 애착, 학교성적 변인이 자립준비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청소년들의 자립준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내용의 자립준비프로그램이 제공해야 하며, 학업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 부분에 유의한 개입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Preparing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 for living independently before being discharged from residential facilities is very important for them to successfully adapt as members of societ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ich factors influence the level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t living of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 and just how influential they are. Research data was collected by interviewing 908 adolescents currently living in child rearing facilities, 203 in group homes, and 133 in youth shelters, all aged 11 years and abov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o anayze eleven factors affecting preparation levels for independent living; gender, age, self-esteem, health status, part-time job experience, participation in career-related programs, the length of time spent in residentail care, attachment to residential facility staff, attachment to friends in residental facilities, academic achievement and relationships with teachers. Results show that as the factors, gender, age, self-esteem, health status, part-time job experience, participation in career related programs, attachment to residential facilities’ staff, attachment to friends in residential facilities, and academic achievement are significantly effective. To increase the levels of preparation for independent living of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 we need to provide more systematic and various preparation programs and make significant interventions in education to promote academic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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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삶의 질 관계에서 아침식사, 수면, 신체활동의 조절효과 검증

        김예성(Kim, Ye-Sung),김은정(Kim, Eunjung) 한국웰니스학회 2021 한국웰니스학회지 Vol.16 No.4

        본 연구는 우리나라 아동 · 청소년들의 삶의 질과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하여 아침식사, 수면, 신체활동과 같은 생활습관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스트레스와 삶의 질 관계에서 이들이 지니는 조절효과에 대해 남녀집단을 구분하여 검증 하였다. 2018년 아동 · 청소년 인권실태 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동 ·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삶의 질, 아침식사, 수면, 신체활동 특성에 대해 남녀집단을 구분하여 평균값을 비교한 결과 여학생들의 삶의 질 수준이 낮고, 스트레스 수준이 높으며, 아침식사 결식율이 높고, 수면시간이 적고, 신체활동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침식사, 수면, 신체활동은 남녀 모두에게 있어 삶의 질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학생의 경우 아침식사와 수면, 여학생의 경우 아침식사와 신체활동이 스트레스와 삶의 질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아동 ·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침식사 결식율을 낮추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며, 신체활동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focused on the quality of life and stress issues of children and adolescents in Korea, reviewed the effects of lifestyle habits such as breakfast, sleep, and physical activity on the quality of life, and their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quality of life. The effect was to be verified by dividing the male and female group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using the 2018 child and youth human rights survey data are as follows. As a result of comparing male and female groups with respect to stress, quality of life, breakfast, sleep, and physical activity characteristics of children and adolescents, female students had lower quality of life, higher stress levels, higher rate of skipping breakfast, less time sleep and less physical activity. Breakfast, sleep, and physical activity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for both men and women. For boys, breakfast and sleep, and for girls, breakfast and physical activity have been proven to have a moderating effect between stress and quality of life.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children and adolescents, it is necessary to come up with practical measures to lower the rate of skipping breakfast, secure sufficient sleep time, and increase physical activity.

      • KCI우수등재

        영국 도시재생의 국가정책 의제화 과정과 요인

        김예성(Kim, Yea Sung),최막중(Choi, Mack Joong)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2013 國土計劃 Vol.48 No.6

        This study classifies and identifies the factors that have made urban regeneration an important national policy agenda in the UK, by examining the historical process of central government’s policy development in the 1960-80s. Serious social, economic, and physical decline concentrated on inner cities obviously consisted of external fundamental factors that justified central government’s involvement in local problems of urban decline. Racial conflicts against coloured immigrants and resultant riots as well as strikes served as external trigger factors. Meanwhile, as internal fundamental factors, the tradition of social welfare policies established after WWII provided a basis on which urban regeneration could be considered as a social policy targeting place instead of people. Finally, internal initiator factors were composed of government cabinet members including prime ministers as well as politicians and royal families who played important roles in setting national policy agenda for urban regeneration. Based upon the findings, this study urges to develop unique Korean model for urban regeneration taking account of the differences in the factors affecting policy agenda setting despite similar legislative scheme between UK an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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