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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혹은 교회? - 대화의 기도에 영향을 끼친 요인에 대한 연구

        김영주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3 기독교교육논총 Vol.36 No.-

        이 연구는 김영주(2012)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9세~12세의 어린이23명을 대상으로 기독교 교육에 있어서 대 화의 기도 가능성이 있는지 연구 한 후,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에따라, 좀 더 심도 있는 질문으로 어린이들과의 면담을 한 질적 연구 보고서로써, 한국 서울의 장로교(통합)교회 중 세 개의 주일학교에서 실시되어졌다. 만 9 세~12세 어린이들 59명을(남30; 여29)대상으로 대화의 기도에 영향을 끼친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인터뷰를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대화의 기도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도 하여 어린이들의 대화의기도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하였다. 연구 질문은 다음과 같다. 첫째, 9세~12세 어린이들이 기도에 대한 개념과 대화의 기도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가? 둘째, 9세 ~12세 어린이들이 대화의 기도에 대한 경험이 있는가? 셋째, 9세~12세 어린이들의 대화의 기도에 영향을 끼 친 요소는 무엇인가?이 연구를 통하여, 어린이들은 선행연구인, 클링버그, 콜, 김영주가 연구한 결과와 같이대 화의 기도가 가능하며, 또 대화의 기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으며, 대화를 주고받는 양상도 서로 흡 사하나 한 가지 다른 점은 기도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생각이 떠오르게해주셨다 라는 것으로 지난 번 연구에 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결과를 얻었다. 대화의 기도에 영향을 끼친 요인 중에서 새로운 것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하나님과대화하는 것을 알았다는 것으로, 그것은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가정” 이란 장과 비율이동등함으로, 어린이들이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 없이 대화의 기도에 대한 잘못된 지식에 빠지기 전에 기독교교육가들이 대화의 기도를 가르쳐야 하는 시 기가 된 것으로 받아들여도 무리가 아닐 것이라 본다. 그러므로 우리는 식별지식과 맞물려 말씀을 통하여 하 나님의 성품과 뜻을 알아가는 교육과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교육 또한 많은 신앙의 선조들의 식별 방법이 대화의 기도 교육과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시될 수 있도록 교재와 훈련 프로그램 등이 제작되어 야 한다고 제안하고 싶다. This research is the follow-up study after Kim (2012) researched on the possibility of dialogical prayer conducted in California in 2010 with 23 students aged 9~12 years old students. That research resulted that the students are able to have a conversation (dialogue) with God in their prayer. This research conducted in Seoul, Korea with 59 students aged 9~12 years old in three Presbyterian Churches. The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 First, what are the concept of prayer and dialogical prayer among 9 to 12 years old students? Second, Do 9 to 12 years old students have the experience of dialogical prayer?, Third, What are the factors influencing dialogical prayer? Through this research, the results are almost same as the result of proceeding research conducted by Klingburg, Cole, and Kim that children are able to experience dialogical prayer but one thing new is the way of communicating. This time one student says that when prayer, God gave him some great thought to solve the problem. That is not found in the preceeding results. Another interesting result in this research is that the most influencing factor is “family” and “by themselves” as the same rate. This means children learn dialogical prayer by themselves. This can imply that we, Christian educators, should be aware of the time that God is working in children's lives through dialogical prayer and that to lead the children not to be misled due the lack of correct knowledge. Therefore, we, Christian educators, should be encouraged to produce the teaching material or practice tips on dialogical prayer with the necessary discernment booklets so that children are able to experience the intimacy with God in their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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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 일본신화 속 바다의 위상

        김영주(Kim Young Ju),(金英珠)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2015 비교일본학 Vol.3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일본신화 속 다양한 이계들 중에서도 바다는 신성성 획득의 장소 또는 이상향으로 고대부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왔다. 특히 고대 記紀신화에 있어서 바다는 천지만물이 생성되는 생명의 근원이며, 야마토정권에 정통성과 권력을 부여하는 중요한 근거 중 하나였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고대신화의 세계관이 후대에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우미사치야마 사치신화를 중심으로 중세 일본신화 속의 바다의 위상에 대해 고찰하였다. 고찰을 통해 불교적 세계관 즉, 용을 축생도에 속한 번뇌의 존재로 파악하는 불교적 사상의 영향으로 바다의 이계 또한 번뇌와 괴로움을 짊어진 공간으로 인식되었고, 그 결과 바다의 위상이 저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신국사상과 같은 중세의 사상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용왕과 천손(황통) 사이에 왕과 신하로 풀이되는 상하관계가 형성된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시에 바다에 얽힌 신화가 꾸준히 향유·전승되고 새롭게 생성되는 모습을 통해서, 중세에도 여전히 바다가 일본인의 생활은 물론 신화적 공간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온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There is a variety of spiritual world in Japanese myths. “The sea” occupied the important position as a holy place or Utopia since the ancient times. Specially Kojiki and Nihonshoki myth, Sea was considered as the roots of all things and lives in the universe, and also gave Yamato royal authority the legitimacy and authority. This report is about the point of view how the sea was accounted in the middle age. It's considered about the change of an aspect of the sea in the Japanese myths after the ancient times, focusing on the Myth of Umisachi-Yamasachi. It will be studied about the influence of the Buddhism and the other factors. In the same time, it will be determine the mythical perception about the sea in the middle age considering of the difference from the an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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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관광안내소에서 나타나는 인사행동의 한일 비교

        김영주(金英朱) 한국일본어학회 2011 日本語學硏究 Vol.0 No.30

        본고에서는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는 한국인과 일본인 관광객의 인사행동을 중심으로 특징적인 차이를 밝혀서, 접객 상에서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오해와 마찰을 이해해고자 하였다. (1)커뮤니케이션 도입시점에서는 한일 양국 모두 인사말의 생략이 두드러지며, 비정형화된 인사말이 등장하는 않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사 생략에 있어 한국인의 경우 ‘용건"만을 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일본인은 ‘사죄 표현'과 ‘환기어구' 등을 사용하여 인사를 생략하는 경향이 있었다. 또한 비언어 행동의 출현 빈도수와 비언어 행동의 각도에도 한일 양국 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커뮤니케이션 해소시점에서는 한일 양국 모두 언어·비언어 행동이 증가하였다. 또한 한국인의 경우 인사행동과 연령과의 상관관계가 존재하였으나, 일본인의 경우는 확인할 수 없었다. 한일 양국 간의 비정형화된 인사행동과 비언어 행동의 차이는 커뮤니케이션 상에서 오해와 마찰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양국 간의 인사행동을 비교함에 있어, 정형화된 인사말의 횟수만을 비교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문화적 의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비정형화된 인사말과 비언어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향후 양 국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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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한국어 작문수업을 이용한 담화중심 문법교육: 동사어미오류를 중심으로

        김영주 이중언어학회 2007 이중언어학 Vol.33 No.-

        김영주. 2007. 2. 고급한국어 작문수업을 이용한 담화중심 문법교육: 동사어미오류를 중심으로. 이중언어학 33, 1-34. 본 연구는 고급한국어 작문수업에서 문법 교육의 시행이 효과적인지 또한 적용한 방법들이 학습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는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설문 조사를 통해 학습자들이 문법 교육을 가장 필요한 과목으로 여기고 있음을 파악한 후 작문수업을 이용해 적극적인 형태중심 수업을 시도하기 위해 학습자들의 작문 숙제에서 추출한 동사어미 사용오류를 바탕으로 담화중심 문법교육을 실시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학습자들의 오류를 유형별로 정리한 전체 수정(holistic correction) 자료를 준비하여 교실활동을 하였고, 재교육이 필요한 문법사항은 자료를 만들어 다시 설명하였으며. 또한 담화중심 연습문제를 개발해 실제언어상황에서와 같이 학습자들이 동사어미 사용을 연습할 수 있도록 작문수업을 활용하였다. 학습자들은 평소 가장 부족하다고 여긴 동사어미 사용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수업 중 실시한 활동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다만, 문법 재설명은 가장 낮은 선호도를 보여 여전히 강의 위주의 문법 수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고급학습자들도 문법교육을 최우선으로 필요로 하며 학습자 작문오류를 이용한 담화 중심 문법교육이 유효하고 학습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임을 증명하였다.(Brigham You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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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순진리회에 있어서의 치유와 화합

        김영주(金英柱)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6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70 No.-

        우리사회에서 불고 있는 힐링(Healing)열풍은 현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상처와 아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반증인 듯하다. 그래서인지 현재 방송가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이 일반인 출연자들 중심으로 진행되는 ‘대화와 소통'이다. 출연자들의 상처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와 소통 속에서 시청자들 또한 치유되는 듯한 감정을 느낀다. 현대인들의 누적된 피로감을 ‘힐링'현상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 신종교의 치유와 통합이라는 큰 틀에서 대순진리회의 입장을 밝히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대순진리회의 치유와 화합의 사상적 배경을 살펴볼 것이며, 이를 근거로 대순진리회에서 행해지는 치유프로그램으로서의 종교수행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종교수행을 통한 치유는 성숙한 신앙인이자 건강한 시민으로 거듭나게 한다. 치유가 심신의 안정을 통한 개인의 완성에 목적이 있으며 이는 사회화합을 지향한다. 치유는 단순히 개인의 완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종국에는 사회로 확장되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치유를 통한 개인의 완성이 사회화합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삶의 터전이 되는 가정의 화목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된다. 그러므로 선령의 향화와 봉친육영을 통해 가정화목의 과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보은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써 마무리 짓고자 한다. One of the recent trend in broadcast is "conversation and communication" mainly shared by normal people. The watchers experience heartache when hearing stories of the people on air, and feel as if their own pain is relieved when they see the problems being solved. This seems to reflect that the people today are living in wounds and pains although the levels might vary. More recently, violent crimes committed as the result of psychic disorder and conflicts in human relationships made all people painful. And unsolved cases such as "Sewol ferry" and continuous violence in army became public wounds to produce the timely pains. This is the reason why it demands the role of religions in healing those wounds. This study has a purpose in revealing the view of Daesoonjinrihoe in the big frame called Healing and Harmony shown in Korean New Religion. It will first look into the ideological background of Healing and Harmony discussed in Daesoonjinrihoe. And then, based on the idea, it will explain the religious practice performed in Daesoonjinrihoe as a healing program. The healing earned by religious practice helps people reborn into a mature believer and healthy citizen. Those who believe that healing is for personal completion achieved through stabilized mind and body will seek for social harmony. Healing should not just be limited to personal completion, but expand to society. With this understanding, the importance of family, which is the foundation of all life, is emphasized as the personal completion is to be expanded to society through healing process. Therefore, in conclusion, it will contemplate about the task for achieving harmonious family by giving devoted service to our ancestors and parents, and discuss how to repay the grace we have rece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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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물과의 교유를 통해 본 관념적 교유의 동인과 실제(1)

        김영주(金英珠), ( Kim Young-ju ) 동방한문학회 2017 東方漢文學 Vol.0 No.71

        본 논문은 전통시대의 작가가 자연물에 자신의 관념을 투영하여 자연의 일경일물과 이루어낸 관념적 교유의 추동 원인과 대상이 된 자연물의 의미화 과정의 특징과 양상을 고찰하였다. 자연물과의 교유 양상을 고찰한 결과, 세인들이 자연물을 감각적으로 인식하였다면 문인들은 심미적 차원에서 해학이나 익살의 소재로 자연물을 활용하고 이해하였다. 유가 지식인들은 자연물에서 도덕적 가치를 탐색하여 자기 수양의 전범으로 삼는 윤리적, 도덕적 의미화 과정을 나타내었다. 유가 지식인의 자연물 인식에서 주목되는 점은 자연물에 도덕적 윤리적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李玄逸은 그것을 引物連類의 寓意라 하였고 朴守儉은 感物推人으로 정리하였다. 일반적인 자연물과의 교유 방식이 `物→人`의 방향성을 갖는 반면 자연물과의 관념적 교유는 `人→物`의 특징을 보였다. 박수검 식의 표현으로는 `感人推物`의 형태이다. 이때 요소로 작용하는 `人`과 `物`의 내함도 전자와 달리 특정인의 개인적 경험에 의해 객관적인 자연물이 개인적으로 관념화되면서 전자의 자연물과 구분되는 독특한 성격을 보였다. 자연물이 개인의 경험에 의해 주관적이고 특별한 관념의 대상물로 인식되는 배경에는 권력가와의 불화, 시대 혹은 세태와의 불화와 같은 개인의 인생 경험이 주요인이었다. 또 자연물을 관념화하는 사례가 개인의 일시적인 경험에 의할 뿐만 아니라 학문, 정쟁, 명절의 다툼 등의 요인에 의한 결과적 현상으로도 나타났다. This paper studied features and patterns and analyzed the cause of spiritual companionship of natural matter`s conceptual process in the era of Chinese characters. Common pople have a sensory cognition, writer has a aesthetic recognition, and confucian scholars have a ethical perception for nature. Chinese character literary works have various mixed aspects which a painful feeling, an unstable life and homecoming after one`s resignation from a government office due to a disagreement with reality. In the case of taking a solace in nature, nature`s meaning to the writer is not any more objective. It is an abstract ideation which includes a literary individual`s notion. This paper analyze writer`s idealistic communion through friendship with natural object. Through friendship with natural object, writer seek mental refuge and psychological solace in nature, give an ideal meaning to nature and make friendship with natural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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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구어 산출을 통해 본 부사격 조사 ‘에'의 습득 연구

        김영주,,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2016 국어교육연구 Vol.0 No.38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acquisition of the adverbial case marker ey by analyzing its use in spoken language by 80 Chinese Korean L2 learners (level 3 to 6, 20 learners in each level) along with 20 Korean native speakers as a comparison group. The study employed two speaking tasks: telling the story of cartoon and telling the story of a silent film. Two hundred spoken data were collected and analyzed according to the frequency of use and correct use and the accuracy rate of each usage of ey. The study found that (1) the accuracy rate of Chinese learners reached 75% of that of Korean native speakers; (2)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intermediate level (3/4) and advanced level (4/5),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3 and 4 or between 5 and 6; (3) no significant discrepancy was detected between the mean score of this study and the mean score of GJT in Guo & Kim (2016), which indicated that knowledge of ey and use of ey developed similarly. However, detailed observation of development showed that knowledge of ey developed gradually from level 4 while use of ey developed more dramatically, with differences depending on usages of ey. 본 연구는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구어 산출 과제를 통해 부사격 조사 ‘에'의 사용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부사격 조사 ‘에'의 세부 용법을 고려하여 구성한 구어 과제는 그림 보고 말하기와 (무성) 동영상 보고 (회상하여) 말하기이다. 본 연구에서는 3급에서 6급까지 각급 20명씩 총 80명의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두 과제를 실시하여 부사격 조사 ‘에'의 사용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1) 중국인 학습자의 정답률(72.72%)은 한국어 모어 화자의 정답률(96.92%)에 비해 75%의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2) 숙달도에 따른 ‘에'의 정답률을 보면 중급(3/4급) 내 그리고 고급(5/6급) 내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으나 중급과 고급 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3) 궈진·김영주(2016)에서 도출한 GJT에서의 각 용법별 정답률과 구어 산출 과제에서의 정답률 간 유의한 차이가 없음을 확인하였다. 발달 특징을 보면, 지식은 4급부터 대부분의 용법에서 완만한 발달을 보이는 반면, 사용은 지식보다 용법에서 차이를 보이며 더 역동적으로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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