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우수등재

        원효의 화쟁방법 검토-최근 3인의 연구를 중심으로

        김영일 불교학연구회 2019 불교학연구 Vol.6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화쟁사상'은 한국불교를 대표할만한 원효의 핵심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화쟁사상의 중심에 화쟁의 방법론이 있다. 본고에서는 최근에 원효의 ‘화쟁방법'에 대한 연구성과를 활발하게 발표하고 있는 박태원, 김영일, 김태수 등 3인의 연구를 살펴보고 있다. 그리하여 그들의 연구가 서로 어떠한 관계에 있으며, 나아가 어떠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하였다. 첫째, 지금까지 이 분야의 연구를 ‘내용상 발전과정'이라는 기준으로 정리해 보았다. 총3기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제1기에는 박종홍, 김선근, 최유진 등이 화쟁방법의 핵심요소를 나열하였고, 제2기에는 오성환, 김형효, 사토 시케끼 등이 화쟁의 최고원리를 탐구하였으며, 제3기에는 박태원, 김영일, 김태수 등이 각자의 독특한 관점으로 다양한 연구결과를 제시한 것을 볼 수 있다. 둘째, 최근 3인의 연구는 서로 정립(鼎立)할 수 있음을 밝혔다. 즉, 원효의 화쟁방식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김영일의 연구에는 2가지 경우가 있는데, ‘제설이 모두 옳다'의 경우는 연기설에 근원을 둔 ‘문의 사유'에 대해서 탐구한 박태원의 연구와 관련이 깊으며, ‘제설이 옳고 그르다'의 경우는 중도설(중관의 논리)에 연원을 둔 ‘사구 논리'에 대해서 연구한 김태수의 연구와 관련이 깊다. 셋째, 최근 3인의 연구는 서로 호환(互換)할 수 있음도 밝혔다. 형식적인 측면에서 볼 때, 김영일이 말한 ‘제설이 모두 옳다'는 판정일 때와 ‘제설이 옳고 그르다'는 판정일 때 사용하는 방법은 호환될 수 있다. 또한, 내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박태원이 말한 연기설을 근거로 하는 ‘문(門)의 사유'라는 방법과, 김태수가 말한 중도설을 근거로 하는 ‘사구(四句) 논리'라는 방법도 서로 호환될 수 있다. This paper is reviewing the studies on Wonhyo's method of harmonization with a focus on the recent studies of three researchers, Park Tae-won, Kim Yeong-il and Kim Tae-soo. First, I have arranged the studies so far in this field in terms of ‘content development process'. They can be divided into three periods. In the first period, Park Jong-hong, Kim Sun-geun, and Choi Yoo-jin listed the characteristic elements, in the second period, Oh Sung-hwan, Kim Hyung-hyo and Sato Shikeki explored the best principles, and in the third period, Park Tae-won, Kim Yeong-il and Kim Tae-soo presented various concepts. Second, the recent studies by the three researchers revealed that they could support one another. Kim Yeong-il empirically revealed the general details on Wonhyo's method of harmonization, Park Tae-won had a deep discussion on the methods based on the theory of dependent origination, and Kim Tae-soo had a deep discussion on the method based on the theory of middle way. Third, the recent studies by the three researchers revealed that they could be compatible with each other. Kim Yeong-il's methods used when judging “all are right” is compatible with his methods used when judging “all are right and wrong.” Also, Park's methods based on the theory of dependent origination and Kim's methods based on the theory of middle way can be compatible.

      • KCI등재
      • 자동제어시리즈 (3) - 중앙난방에서 시간표와 On/Off 제어 방식의 비교

        김영일,Kim,,Yeong-Il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2009 기계설비 Vol.229 No.-

        본지는 자동제어설비협의회(위원장 최전남) 제공으로 지난 6월호부터 자동제어시리즈를 게재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중앙난방 제어 방식으로 김영일 서울산업대학교 교수의 '중앙난방에서 시간표와 On/Off 제어 방식의 비교'를 게재한다. 중앙난방 제어 방식에 대해 기존 시간표에 의한 간헐 난방과 제어 방식 중 가장 간단한 on/off 제어를 실내 온도 변화와 에너지 소비량 실험 및 시뮬레이션 기법을 통한 분석한 결과 간단한 제어 방식이라도 적용할 경우 비적용시보다 쾌적성과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학교(學校) 문법(文法)의 주동(主動)과 사동(使動) 기술(記述) 내용(內容) 검토(檢討)

        김영일(金榮一), ( Kim Young-il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20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8 No.2

        이 논문에서는 2015 개정 고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의 『언어와 매체』에서 문법 요소로 다루어지는 주동과 사동의 기술 내용을 검토하여 교과서에 있는 주동과 사동의 정의가 제시문을 설명하지 못하므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주동을 정의할 때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을 포함하고 사동을 정의할 때도 사동주의 동작으로 인해 피사동주가 조건이나 상태 변화를 겪는 것을 포함하도록 확장이 필요하다. 주동 대신에 기존의 능동을 사용하여 사동에 대응되는 표현으로서 주어가 동작을 직접하는 것과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을 능동으로 묶을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형용사문, 비행위성 자동사문을 능동문으로 명명할 수 있고 새로운 행위주인 사동주가 도입되면 사동문으로 확장되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이 외에도 비사동이라는 개념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학교 문법에서는 수정된 주동을 사용하거나 능동을 사용하는 것이 교육의 수월성 측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하였다. The study examined the contents regarding the description of Judong and Sadong in the Korean language as the grammatical elements in the subject 『Language and Media』 in the revised 2015 curricula of the Korean language, and then discovered the need for correction, for the definitions of Judong and Sadong do not fully account for the given texts. The study calls for the expansion of the definition of Judong to include the description of the status of the subject, and that of Sadong to include the causee going through changes in conditions or status due to the action(s) of the causer. Instead of using Judong, one can use the existing active voice as the corresponding expression of Sadong, to bind together the subject making the action on its own and the status of the subject. Doing so would enable us to designate adjective sentences and inactive intransitive verb sentences as active sentences, and to indicate the sentences being expanded into causative sentences in the event of the introduction of a causer, a new subject with an action. In addition, the concept of Non-Causative can be introduced. However, the study came to the conclusion that it would be better to use the revised Judong or Neungdong in school grammar instead, to make it easier to for the educators and students to teach and learn.

      • KCI등재SCOPUS

        Reversible Proximal Renal Tubular Dysfunction after One-Time Ifosfamide Exposure

        김영일,윤주영,황준일,심현정,배우균,조상희,정익주 대한암학회 2010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42 No.4

        The alkylating agent ifosfamide is an anti-neoplastic used to treat various pediatric and adult malignancies. Its potential urologic toxicities include glomerulopathy, tubulopathy and hemorrhagic cystitis. This report describes a case of proximal renal tubular dysfunction and hemorrhagic cystitis in a 67-year-old male given ifosfamide for epitheloid sarcoma. He was also receiving an oral hypoglycemic agent for type 2 diabetes mellitus and had a baseline glomerular filtration rate of 51.5 mL/min/1.73 m2. Despite mesna prophylaxis, the patient experienced dysuria and gross hematuria after a single course of ifosfamide plus adriamycin. The abrupt renal impairment and serum/urine electrolyte imbalances that ensued were consistent with Fanconi's syndrome. However, normal renal function and electrolyte status were restored within 14 days, simply through supportive measures. A score of 8 by Naranjo adverse drug reaction probability scale indicated these complications were most likely treatment-related, although they developed without known predisposing factors. The currently undefined role of diabetic nephropathy in adult ifosfamide nephrotoxicity merits future investigation.

      • KCI등재

        정약용(丁若鏞)의 윤리사상(倫理思想)

        김영일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04 기독교사회윤리 Vol.7 No.-

        임서학에 의하면 인간과 다른 존재를 구별해 주는 것은 ‘영혼'이다. 인간의 영혼이 가지고 있는 이성적 사유 판단능력을 다산의 말로 하면 ‘영명'이다. 우리가 주목할 점은 다산이 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오직 신령한 점에서만 영명(도의)의 성을 말하는 것은 그가 수용할 수 있는 점만 주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가 말하는 영명한 성은 영혼과 같은 존재가 아니다. 이것은 인간의 마음만이 고유하게 가지고 있는 지향성(기호)일 뿐이다.다산의 철학체계에서 독특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인간 이해에서 거의 Ricci와 의견을 같이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우주 만물 가운데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하는 영장(靈長)으로서의 지위를 지니고 있으며, 각 단계의 사물들의 본성은 하느님(상제)으로부터 각각 고유하게 부여받고, 인간만이 도덕을 실천할 수 있는 특성을 고유하게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주자의 ‘본연의 성'에 대해서 다산은 ‘도의의 성'으로 바꾸어 말하고, 인간이 도의의 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데 천지만물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 깊은 속까지도 감찰할 수 있는 하느님(상제)을 제시하고 있다. 그에게서 하느님(상제)은 인간의 도덕행위를 가능하게 하고 심판하는 윤리적 요청이다. 근세철학자 Kant의 실천이성비판에서 ‘요청되는 神'을 기억나게 한다.Ricci에게서도 정신(신성인심)과 육신(형성수심)의 상호관계는 다산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그에게서 인간의 본질은 바로 정신에 있고, 그것의 추구는 육신에 얽매어 있는 정신이 그러한 육신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초월성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산의 정신(영지도심대체)과 육신(형구인심소체)으로서 그 자신의 언어와 개념을 쓰고 있다.기독교에서의 ‘사랑'은 자기에게서 먼 사람(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부터 베푸는 사랑이지만, 유학에서의 ‘인'(仁)은 가까운 사람(부모, 형제, 친지)부터 베푸는 사랑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다산은 효제자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적인 仁에서 성덕(成德)을 말하고 있다. 말하자면 친소(親疎)에서 그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그는 철학적으로 서학 사상의 영향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종교적으로도 그는 신앙을 지녔던 것으로 보인다. 그가 천주교의 신앙인이라고 해서 유학자가 아닌 것은 아니다. 그는 확실한 유학자이다. 그는 본원유학에로 돌아가기를 원한 실천도덕의 제창자였고 동시에 근대지향의 실학자였음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는 용어와 개념을 확장하면서 주자학자들보다 더 실제적인 학문을 추구한 이상, 그가 비록 주자의 용어와 개념을 구사할지라도 그것은 오히려 독자적인 한국철학이라고 해야 마땅할 것이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