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수지요법이 하반신마비 환자의 변비완화에 미치는 효과

        김연옥 ( Yeoun-ok Kim ),최순옥 ( Soon-ock Choi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2018 동서간호학연구지 Vol.24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iveness of hand acupressure in relieving constipation among patients with paraplegia.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a total of 52 participants with paraplegia from a spinal cord injury. Data were analyzed by chi-square test and t-test using SPSS/WIN 21.0. Results: The numbers of bowel movements per week increased in the experimental group who have received hand acupressure increased as compared with the control. Satisfaction with defecation of the experimental group improved as compared with the control. The level of constip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decreased compared to the control. Conclusion: We found that hand acupressure is effective in relieving constipation among patients with paraplegia from a spinal cord injury.

      • KCI등재후보

        퇴계의 경(敬)사상과 정신분석치료과정의 비교연구

        부선 ( Bu Seon Kim ),이형미 ( Hyung Me Lee ),김연옥 ( Yeoun Ok Kim ),천성문 ( Seong Moon Cheon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2010 동서정신과학 Vol.1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 성리학의 큰 흐름의 하나인 퇴계의 경 사상을 고찰하여 한국의 토착적 상담이론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연구방법으로 경 사상과 정신분석치료 과정을 비교분석하여 첫째, 인간을 어떤 존재로 보느냐 하는 관점에서 인간관을 비교 분석하고, 둘째, 심리적인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관점에서 마음의 구조와 작용을 비교 분석하고, 셋째, 심리적 문제해결 과정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경 사상이 토착적 상담이론으로서의 가능성에 시사하는 바를 찾고자 하였다. 두 이론을 비교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인간관의 관점에서 공통점은, 경 사상과 정신분석치료는 모두 개인의 인격실현(주체성 확립)을 목표로 하며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하는 주된 요인으로 환경보다는 인간의 내적 요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차이점으로는 경 사상은 인간을 생래적으로 선한 존재라고 가정하며, 인간 본성은 태어날 때부터 불변하거나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경 사상은 이러한 성선설에 기반을 두고 천인합일하여 인격을 실현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는다. 이에 비해 정신분석치료에서 인간은 생래적으로 충동적이며 본능적인 악한 존재이며, 인간의 본성은 비합리적이고 결정론적이다. 따라서 정신분석치료의 목표는 본능적 충동을 주로 다루며 인간의 핵심감정을 해소, 극복하여 인격을 실현하는 것이다. 둘째, 마음의 구조와 작용에서의 공통점은 경 사상의 심(心), 성(性), 정(情)과 정신분석 치료의 초자아, 자아, 원초아의 각각의 세 요소 가운데, 심의기능과 자아의 기능이, 본연지성의 성과 초자아가 상응하는 면이 있다. 한편 차이점은 경 사상에서는 마음의 구조를 여러 개의 요소로 나누어보지 않는데 정신분석치료에서는 마음의 구조를 작용과 성격을 달리하는 여러 개의 요소로 나누고, 이들 상호간에 혹은 그 내용물들 간에 힘들이 상호작용하는 일종의 역동적 구조물로 보았다. 퇴계의 심은 정신분석치료와는 달리 생성론적, 비결정론적이다. 이는 지속성과 안정성 있는 성격의 구조만을 나타낸다기보다 생성되는 심적 상태를 설명하기 위하여 제안된 것이다. 셋째, 공통점은 문제해결 과정은 초기단계부터 자기관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지적 접근과 정서적 접근이 상호보완적, 동시적으로 이루어진다. 차이점은 경 사상은 긍정적인 면을 확충시켜 성인(聖人)의 경지에 이르는 수양법인데 비하여 정신치료는 내담자의 부정적인 면, 즉 정신 병리를 주로 다루는 일종의 치료방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의 문화와 정서를 반영하는 토착적 상담이론으로서 경 사상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아 볼 수 있다. This study explores a possibility of using the theory of 敬(Gyeong), established by 退溪(Toegye), as a theory of consultation suitable for the Korean culture and sentiments. To that end, the theory of 敬(Gyeong) and psychoanalytic therapy are analyzed and compared in order to examine 1) the viewpoints of a human, 2) the structure and function of the mind, and 3) the processes of resolving psychological problems. As a result, the two theories have a lot in common as well as differences. Yet, the following suggests that the 敬(Gyeong) theory can be used for consultation theories. First, as regards the viewpoints of a human, both theories focus on realization of a personality (establishment of identity) and view that the inner person, rather than environments, weighs more strongly with ideas and behaviors of a human. Second, with respect to the structure and function of the mind, of 心(Shim), 性(Seong), and 情(Jeong) (of the 敬 (Gyeong) theory) as well as ``super ego``, ``ego``, and ``id`` (of the theory of psychoanalytic therapy), the function of 心(Shim) corresponds to that of ``ego`` and 性(Seong) to ``super ego``. Third, with regard to the processes of resolving psychological problems, the process of ``studying - refining the mind - realizing morality - learning`` is very similar to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core emotions - interpreting /sympathizing - discerning - learning``. In addition, both theories agree that introspection should be done basically at every phase, intellectual and emotional approaches should be done together, and that training or therapy of realizing a personality cannot be done at a time but should occur gradually, over time. This study, therefore, suggests the following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and significance. First, follow-up research shall focus on concrete and practical methods of consultation methods or skills using the 敬(Gyeong) theories in order to solve a problem of a person. Second, the process of solving a problem, based on the 敬(Gyeong) theory, shall be actually applied to a case of consultation in order to explore its possibility through trial and error as a consultation theory with academic system. With such efforts, the 敬(Gyeong) theory can be improved and developed into an established theory of consultation.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