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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SCOPUS

            국내 생화학적 표지자 산전선별검사 기초조사 보고

            김솔잎,김윤희,민원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07 Annals of Laboratory Medicine Vol.27 No.1

            배경 : 국내에서는 2004년 12월부터 산모혈청 삼중표지자 산전선별검사에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검사건수가 늘고 있지만 외부정도관리 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고 이를 위한 기초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산전 선별검사의 보고실태에대한 조사를 시행하고자 하였다.방법 : 2005년 3월 내원한 15주부터 20주까지의 산모의 혈청10개로 3종류의 정도관리용 혈청을 제조하여 태령 15주 1일, 16주 3일 및 19주 2일로 가정하고 서울, 경기지역의 삼중 혹은 사중표지자 산전 선별검사를 시행하는 10개 검사실에 보냈으며, 이 중결과를 회신한 9개 검사실의 측정농도, MoM 및 위험도 결과를분석하였다.결과 : 검사별 MoM의 변이계수는 AFP, 32.1-32.6%; uE3,15.3-19.8%; hCG, 6.3-12.5%; inhibin-A 12.9-18.2%였다. 다운증후군 임신위험도 분석에서, 산모혈청 1, 3에 대해서는 모든검사실에서 음성으로 보고하였고, 양성판단 기준 근방의 혈청인산모혈청 2에 대해서는 삼중표지자 검사를 시행한 8개 검사실 중6개 검사실에서 양성으로, 2개 검사실에서 음성으로 보고하였고사중표지자 검사를 시행한 5개 검사실 중 3개 검사실에서 양성으로 2개 검사실에서 음성으로 보고하였다. 신경관결손증 임신위험도 분석에서 산모혈청 3에 대해서 한 검사실의 사중표지자 검사에서만 양성으로 보고하였고 그 외에는 모두 음성으로 보고하였다. 에드워드증후군 임신위험도 분석에서는 모든 검사실에서 음성으로 보고하였다.

          • KCI등재후보

            담즙정체가 동반된 환자에서 혈중 고밀도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 농도의 검사방법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증례에 대한 고찰

            김솔잎,전사일,이우창,김기수,민원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2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2 No.3

            Herein, we report a case in which cholestasis caused discrepancy in high-density lipoprotein (HDL)-cholesterol levels measured using various methods. The discrepancy in HDL-cholesterol level originated from the abnormal increase in the level of an unusual lipoprotein, apo E-rich HDL, in the patient's serum. An abnormal slow alpha-migrating lipoprotein was observed on agarose gel electrophoresis, and an abnormal large-sized HDL was observed in a lipoprotein subfraction study. The level of apolipoprotein E was elevated. 저자들은 쓸개즙 정체 환자에서 HDL 균질법 검사시약에 따라고밀도지질단백질 결과가 달랐던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이러한 결과 차이는 환자의 혈청에 비정상 지질단백질, 즉 apo E-rich HDL이 증가하였기 때문이었다. 지질단백질 전기이동에서는 느린α이동 띠가 관찰되었고, 저밀도지질단백질 소분획 검사에서는 입자의 크기가 큰 HDL이 관찰되었다. 혈청 아포지질단백질 E 농도는증가되어 있었다.

          • KCI등재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와 셀프리더십이 환자안전역량에 미치는 영향

            김솔잎,하주영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8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8 No.1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ed factors of patient safety competence of nurse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238 nurses in two different university hospitals and three general hospitals in B metropolitan city and Y city. Patient safety culture of nurse was measured by a tool by the US' 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and Quality (2004) and then translated by Kim Jung-eun et al. (2007) into Korean. Self-leadership was measured by Manz (1983) and then translated by Kim Han-seong (2002), and patient safety competence was measured by Schnall et al. (2008) and then modified and complemented by Lee et al. (2014).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Factors influencing patient safety competence were self-leadership and patient safety culture. Based on the results, it is necessary to improve nurse's patient safety competence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for enhancing self-leadership and creation of patient safety culture by raising awareness of patient safety in those involved in medicine. 본 연구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환자안전문화와 셀프리더십이 환자안전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B광역시와 Y시에 소재한 2개 대학교병원과 3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238명이다. 환자안전문화는 미국의 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and Quality (2004)에서 개발한 것을 김정은 등 (2007)이 한글로 번역한 도구로 측정하였고, 셀프리더십은 Manz (1983)가 개발하고 김한성(2002)이 한글로 번역한 도구로 측정하였으며, 환자안전역량은 Schnell등(2008)이 개발한 것을 Lee 등(2014)이 수정 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와 t-test, ANOVA,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 셀프리더십과 환자안전문화가 환자안전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간호사의 환자안전역량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셀프리더십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환자안전에 대한 의료 인의 인식을 향상시켜 환자안전문화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사람호흡기바이러스검출에 대한 다중PCR과 단일PCR의 성능 비교

            김솔잎,엄기원,조종래,엄태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6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6 No.4

            Background: The use of the multiplex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technique for respiratory viruses has become popular in Korea owing to its convenience and sensitivity. However, concerns remain with regard to possible interference due to multiplexing. Methods: We compared the analytical sensitivity and virus interference of a commercially available, multiplex PCR kit (AdvanSure Respiratory virus real-time PCR kit, LG Life Sciences, Korea) with that of singleplex PCR to detect 11 viruses including coronavirus 229E and OC43; parainfluenza virus 1 (PIV 1), parainfluenza virus 2 (PIV 2), and parainfluenza virus 3 (PIV 3); influenza virus A (INF A) and influenza virus B (INF B); respiratory syncytial virus A (RSV A) and respiratory syncytial virus B (RSV B); adenovirus; and rhinovirus A, B, and C. Results: The lowest detected viral concentrations of coronavirus 229E and OC43, INF A and B, RSV A and B, adenovirus, and rhinovirus A, B, and C were the same for both, multiplex and singleplex systems. However, the lowest detected viral concentrations of PIV1, 2, and 3 differed by 1 dilution factor between the two systems. Threshold cycle (Ct) values for mixed viruses within the same well were not significantly influenced by each other, where the difference between Ct values ranged from 0.24 to 1.99. Conclusions: Analytical sensitivity of multiplex PCR was comparable to that of singleplex PCR for respiratory viruses. No significant interference was observed with mixed virus samples using multiplexed PCR. 배경: 다중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은 사용이 편리하고 민감도가 높아 국내 에서 호흡기바이러스 검출의 방법으로 흔히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의 반응웰에서 여러 PCR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간섭의 우려가 있다. 방법: 저자들은 상용화된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11종의 바이러스(coronavirus 229E, OC43; parainuenza virus 1 (PIV1), parainuenza virus 2 (PIV2), and parainuenza virus 3 (PIV3); inuenza virus A (INF A), inuenza virus B (INF B); respiratory syncytial vivirus (RSV) A), respiratory syncytial virus B (RSV B); adenovirus; rhinovirus A, B, and C)를 검출할 수 있는 다중PCR 키트(AdvanSure Respiratory virus real-time PCR kit, LG Life Sciences, Korea)의 분석민감도와 간섭 정도를 단일PCR키트와 비교하였다.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229E 및 OC43, 인플루엔자 A 및 B, RSV A 및 B, 아데노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A, B, C의 측정가능한 최소농도는 다중PCR과 단일PCR이 같았다. 그러나 PIV1, 2, 3의 최소농도는 두 검사법 간에 1 희석배수의 차이가 있었다. 하나의 반응웰에 혼합된 바이러스들의 역치주기(threshold cycle, Ct) 변화는 0.24-1.99 범위로서,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결론: 호흡기바이러스 측정을 위한 다중PCR의 분석민감도는 단일PCR과 비슷하였다. 다중PCR에서 혼합된 바이러스들 간에 의미있는 간섭은 관찰되지 않았다.

          • KCI등재

            임상약물유전학 검사와 적용: 진단검사의학 임상검사 지침 - 1부

            김솔잎,윤여민,김인숙,송상훈,우혜인,이경아,이우창,조현정,지미숙,채효진,이수연,전사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6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6 No.3

            Pharmacogenetics is a rapidly evolving field, and the number of pharmacogenetic tests for clinical use is steadily increasing. However, incorrect or inadequate implementation and use of pharmacogenetic testing in clinical practice may result in an increase in medical costs and adverse patient outcomes. This document contains suggested pharmacogenetic testing guidelines for clinical application, interpretation, and reporting of the results through a literature review and evidence-based expert opinions. The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guideline includes clinical pharmacogenetic testing covered by public medical insurance in Korea. Technical, ethical, and regulatory issues related to clinical pharmacogenetic testing are also addressed. This document aims to improve the utility of pharmacogenetic testing in routine clinical settings. 약물유전학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검사항목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진료에서 개개의 약물유전검사를 활용함에 있어 적절한 처방과 결과해석 여부에 따라 임상적 유용성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재까지 밝혀진 약물유전학 지식을 근거로 실제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의 제시가 필요하다. 본 종설은 환자 진료를 목적으로 하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로 인정받는 임상약물유전검사에 대하여 전문가들이 문헌을 검토하고 의견을 모아 작성하였다. 또한 진료에서 활용 가능한 검사들을 소개하고, 검사의 적용 기준과 결과해석 및 보고 방법, 임상검사실에서 검사법 도입과 수행에 관련된 기술적, 윤리적, 제도적 사안들을 살펴봄으로써 약물유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 KCI등재

            한국형 임상검사실 위험관리 사례 개발

            김솔잎,김경희,조성란,안정열,이우인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1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11 No.2

            Background: Risk management is one of the quality management efforts to provide the best medical services, but the concept is still unfamiliar to clinical laboratories in Korea. Risk management-related checklists have been introduced in the certification of good laboratory practice. In this study, we have tried to develop risk management examples using various tools, for easy understanding and efficient application of risk management in clinical laboratories. Methods: Reference materials were reviewed to suggest the appropriate scope of risk management for Korean clinical laboratories. Several tools that are suitable for and easy to use in the clinical laboratory were chosen, based on the tools used as examples in the references. Examples of risk management have been developed for each risk management category. Results: The scope of risk management in the clinical laboratory has been expanded to include the operation of the laboratory, not just the testing processes. Risk management categories were divided into laboratory operations (strategies, finance, and operation) and test processes (preanalytic, analytic, and postanalytic). Risk management cases were selected to include various risk management categories. Scenario analysis, failure mode and effects analysis (FMEA), failure reporting, analysis, and corrective action system (FRACAS), root cause analysis, and fishbone diagram tools were used. Conclusions: It is expected that the risk management examples presented in this study will help each laboratory in risk management practice and preparation for certification, and ultimately improve the overall quality of the laboratory. 배경: 위험관리는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질 관리 노력의 하나인데 국내 검사실에서는 아직 생소한 개념이다. 우수검사실 신임인증에 새롭게 도입된 위험관리의 개념을 국내 검사실에서 쉽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위험관리기법을 활용하여 한국형 위험관리 사례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 임상검사실 위험관리의 적절한 범위를 제안하기 위하여 가이드라인 및 참고자료를 검토하였다. 위험관리 관련 논문이나 가이드라인에서 예시로 사용한 도구를 중심으로 임상검사실에 적합하고 사용하기 용이한 몇 가지 도구를 골라 이용하기로 하였다. 연구진이 일하고 있는 각 검사실에서의 실제 사례를 위험관리 범주 별로 분류한 후 위험관리 예시를 개발하였다. 결과: 임상검사실 위험관리 범위를 검사과정 및 결과에만 국한하지 않고 검사실 운영까지 확대하였다. 위험관리 범주는 검사실운영(전략, 재정, 운영) 및 검사업무(검사 전, 검사 중, 검사 후)로 나누었다. 각 검사실에서 개발한 위험관리 사례 중 다양한 위험관리 범주가 포함되도록 정리하였다. 시나리오분석, 오류유형 및 영향분석, 오류보고 및 시정조치 시스템, 근본원인분석법, 물고기뼈 도해도구가 이용되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 제시한 위험관리 예시가 각 검사실의 위험관리실무와 인증준비에 도움을 주어 궁극적으로는 검사실 전반의 질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임상약물유전학 검사와 적용: 진단검사의학 임상검사 지침 - 2부

            김솔잎,윤여민,김인숙,송상훈,우혜인,이경아,이우창,조현정,지미숙,채효진,이수연,전사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6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6 No.4

            Pharmacogenetics is a rapidly evolving field and the number of pharmacogenetic tests for clinical use is steadily increasing. However, incorrect or inadequate implementation of pharmacogenetic tests in clinical practice may result in a rise in medical costs and adverse outcomes in patients. This document suggests guidelines for the clinical application, interpretation, and reporting of pharmacogenetic test results based on a literature review and the collection of evidence-based expert opinions. The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guidelines encompass the clinical pharmacogenetic tests covered by public medical insurance in Korea. Technical, ethical, and regulatory issues related to clinical pharmacogenetic tests have also been addressed. In particular, this document comprises the following pharmacogenetic tests: CYP2C9 and VKORC1 for warfarin, CYP2C19 for clopidogrel, CYP2D6 for tricyclic antidepressants, codeine, tamoxifen, and atomoxetine, NAT2 for isoniazid, UGT1A1 for irinotecan, TPMT for thiopurines, EGFR for tyrosine kinase inhibitors, ERBB2 (HER2) for erb-b2 receptor tyrosine kinase 2-targeted therapy, and KRAS for anti-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drugs. These guidelines would help improve the usefulness of pharmacogenetic tests in routine clinical settings. 약물유전학은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이며 임상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검사항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개개의 약물유전검사를 활용함에 있어 적절한 처방과 결과 해석 여부에 따라 임상적 유용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까지 밝혀진 약물유전학적 지식을 근거로 실제 임상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권고안의 제시가 요구되어 왔다. 본 지침은 건강보험 요양급여로 인정받는 진료 목적의 임상 약물유전검사에 대하여 전문가들이 문헌을 검토하고 의견을 모아 작성하였다. 또한 임상진료에서 활용 가능한 검사들을 소개하고, 검사의 적용 기준과 결과 해석 및 보고 방법, 임상검사실에서의 검사법의 도입과 수행에 관련된 기술적, 윤리적, 제도적 이슈들을 살펴봄으로써 약물유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본 권고안에서는 CYP2C9 및 VKORC1과 warfarin, CYP2C19과 clopidogrel, CYP2D6와 삼환계 항우울제, codeine, tamoxifen, atomoxetine, NAT2와 isoniazid, UGT1A1과 irinotecan, TPMT와 thiopurine 계열 약물, EGFR과 tyrosine kinase 억제제, ERBB2 (HER2)와 erb-b2 receptor tyrosine kinase 2 (HER2) 표적치료제, KRAS와 anti-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제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 KCI등재후보

            대변검체에서 vanA형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을 검출하기 위한 신속 증균 중합효소연쇄반응법 평가

            김솔잎,성흥섭,전홍선,박숙자,박상혁,김미나 대한임상미생물학회 2007 Annals of clinical microbiology Vol.10 No.1

            Background: Rapid and accurate surveillance is crucial in controlling 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VRE). Culture-based surveillance takes more than 4 days and direct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is rapid but compromised by a low sensitivity. In this study, we evaluated the performance of an enrichment-PCR method for vanA VRE surveillance. Methods: In July 2006, 100 fecal specimens were inoculated to Enterococcosel agar (EA) and Enterococcosel broth (EB) containing 6μg/mL vancomycin. After 1 or 2 day-incubation bacterial pellets were obtained from 1 mL of blackened EB and VanA PCR were performed with DNA extract of the pellets (EB+PCR). Blackened EB were also subcultured on EA (EB+EA). Black colonies on EA were submitted to identification and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 and, if necessary, they were confirmed with vanA PCR. The electronic medical records were reviewed for previous history of colonization or infection of VRE. Results: A total of 59 specimens were positive for VRE by at least one method. VanA VRE was detected from 43, 54, and 53 specimens by EA, EB+PCR, and EB+EA, respectively; 54 EB+PCR positive specimens comprised 43 EA-positive, 7 EA-negative/EA+EB-positive and 4 EB+PCR-only-positive, and 11 EA-negative/EB+PCR-positive specimens were from the previous VRE-colonizers. The five EB+PCR-negative specimens were EB+EA-positive, suggesting false negativity, probably due to PCR inhibitors. The average turn-around time for EA was 88±35 h, whereas 98% of EB+PCR positive results were obtained at day 1. Conclusion: Enrichment in EB followed by PCR (EB+PCR) appears to be a rapid and sensitive method for the detection of vanA VRE in stool specimens. Internal control would be required to detect false negative results. 배경: 반코마이신내성 장구균(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VRE)을 신속하고 민감하게 검출하는 감시배양 체계는 VRE 전파를 막는 데 매우 중요하다. 감시배양 검체를 배양하여 VRE를 검출, 확인하는 데는 4일 이상 소요되며 , 검체에서 직접 중합효소연쇄반응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을 시행하는 것은 민감도가 낮다. 본 연구에서는 vanA VRE 감시배양을 위한 신속증균 PCR법의 수행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6년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VRE 감시배양을 위해 의뢰된 대변 또는 직장도말 검체 100개를 대상으로 세 가지 검사를 비교하였다. 각 검체를 반코마이신 6μg/mL이 든 Enterococcosel 평판배지(EA)와 액체배지(EB)에 배양하였다. EB를 접종 후 1일째와 2일째에 판독하여 검게 변한 경우 1 mL를 따서 균 침사를 얻고 DNA를 추출하여 vanA PCR을 실시하고(EB+PCR), 남은 EB를 EA에 계대배양하였다. EA는 2일 후 판독하여 검은색 집락을 골라 동정과 항균제감수성 검사를 시행하고 필요시 vanA PCR로 확인하였다(EB+EA). VRE 감염 여부와 감시배양 결과를 전자의무기록으로 조회하였다. 결과: 59검체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서 VRE 양성이었다. EA, EB+PCR, EB+EA에서 각각 43, 54, 53검체가 양성이었다. EB+PCR 양성 54검체는 EA 양성 43개, EA 음성/EA+EB 양성 7개, EB+PCR에만 양성 4개 등이었다. 11개의 EA 음성/EB+PCR 양성 검체는 이전에 VRE가 분리되었던 환자의 검체였다. EB+PCR 음성/EB+EA 양성인 5검체는 EB+PCR 법에서 PCR 억제물질에 의한 위음성 가능성이 있었다. EA는 검체접수에서 최종보고까지 평균 88±35시간이 걸렸고, EB+PCR은 양성검체의 98%에서 1일째에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결론: 신속증균 PCR법은 vanA VRE를 검출하는 데 신속하고 민감한 방법이었다. 신속증균 PCR법의 위음성을 검출하고 교정하기 위해 내부대조물질이 필요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치매노인의 인지재활서비스 이용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앤더슨 행동모형의 적용

            김솔잎,이동영,전희정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2016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Vol.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치매노인의 인지재활서비스 이용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앤더슨 행동모형(소인요인, 가 능성요인, 욕구요인)에 근거하여 실증분석함으로써 치매문제의 효과적 대응과 관련한 서비스내용 관점에서 의 정책적 ․ 실천적 시사점을 얻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강원지역 6곳의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치매노인 200명을 2단계 표집과정을 통해 확보하고,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개 별적 방문대면조사를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영향요인 여부와 수준 등 절대적 ․상대적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소인요인의 가족지지도와 가능 성요인의 인지재활서비스 필요도가 각각 중요한 변수로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능성 요인의 기초생활보장수급여부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요인별 상대적 중요도에 서는 가능성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원활한 인지재활서비스 이용을 통한 효 과적 치매대응을 위해 단순한 일면적 치료접근을 탈각한 재활 및 상담 등을 포함한 다면적 지원접근으로의 전환을 전제로, 가족상담 및 교육 등을 통한 가족 내 지원과 병식증진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며,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등 경제적 이유로 인한 서비스이용제한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경제적 지원노력도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conduct empirical analysis of factors influencing the intention to use recognition rehabilitation service among the elderly with dementia based on Anderson's model(predisposing, enabling, and need factors), thus providing basic data to offer policy and practical implica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service content related to effective responses to the dementia issues. For those purposes, the study sampled 200 senior citizens with dementia in six communities in Gangwon Province through a two-stage sampling process and collected data from them by paying them an individual visit and doing face-to-face survey with a structured questionnaire. Collected data were put to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o check absolute and relative effects including whether there were influential factors or not and what levels of influence they had. The analysis results show that family support, a predisposing factor, and need for recognition rehabilitation service, an enabling factor, turned out to have positive(+) effects as important variables. Receiving Basic Livelihood Security, an enabling factor, had negative(-) effects. As for the relative importance of factors, the enabling factors turned out to have the biggest impacts. Based on the premise of shift from a simple single-faceted therapy approach to a multi-faceted support approach including rehabilitation and counseling to make effective responses to dementia through smooth uses of recognition rehabilitation service, there is a need to promote family support and insight into disease through family counseling and education. It was also proposed to provide various economic supports to solve the limited access to service due to economic reasons including recipients of Basic Livelihood Security.

          • KCI등재SCOPUS

            Clinical Pharmacogenetic Testing and Application: Laboratory Medicine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김솔잎,윤여민,채효진,조현정,지미숙,김인숙,이경아,이우창,송상훈,우혜인,이수연,전사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7 Annals of Laboratory Medicine Vol.37 No.2

            Pharmacogenetic testing for clinical applications is steadily increasing. Correct and adequate use of pharmacogenetic tests is important to reduce unnecessary medical costs and adverse patient outcomes. This document contains recommended pharmacogenetic testing guidelines for clinical application, interpretation, and result reporting through a literature review and evidence-based expert opinions for the clinical pharmacogenetic testing covered by public medical insurance in Korea. This document aims to improve the utility of pharmacogenetic testing in routine clinical set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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