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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직 그리고 그 이후 …

          김세은(Sae-eun KIM)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10 언론과 사회 Vol.18 No.4

          이 연구는 1975년 동아투위ㆍ조선투위로 일컬어지는 일련의 사태로 말미암아 해고된 기자들과 1980년 해고된 언론인들, 이른바 ‘해직 언론인’을 한국의 현대사를 구성하는 핵심집단의 하나로 상정하고, 이들 해직 언론인을 통해 1970년대 이후 우리의 현대사를 면밀히 추적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이를 위해 해직 언론인의 경력을 조사, 수집하고 계량화하여 정권별로 특징을 분석하였다. 그들이 추구했던 반독재 자유언론수호운동은〈한겨레〉의 창간으로 이어져 정치권력과의 긴장 속에서 시민사회를 공고화하는 동시에 민주화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었다. 해직 언론인으로 인해 한국사회는 정치적으로 보다 강력한 야당과 재야를 갖게 되었으며, 이들은 시민사회로 영역을 확장, 진화하며 한국사회의 이념적 분화를 이끌었다. 여기에〈한겨레〉의 발간으로 정치, 시민사회, 언론이 구조적인 통합을 이루면서 점차 보수와 대별되는 진보의 축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해직 언론인으로서 지녔던 비판언론으로서의 상징성, 그리고 희생과 비타협의 상징성은 1990년대 후반 정권의 교체와 더불어 흐려지기 시작한다. 김대중정권에서 적지 않은 해직 언론인이 이른바 정부기관에 등장하는 가시적 변화를 겪게 되며, 더욱이 노무현정권에서는 언론관련 요직이 모두 해직 언론인의 차지가 된다. 한국사회의 이념적 분열에 따른 담론투쟁과 언론의 정치적 편향 등과 관련해서도 해직 언론인은 일부 책임이 있다고 할 것이다. 이는 비단 언론뿐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문제이며, 한국사회의 언론과 언론인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한 지점이다. Suggesting dismissed journalists in the 1970s and 1980 as a keyword of Korean journalism history, this study tries to pursue and figure out the traits of their life and career changes after the dismissal. Right after the dismissal due to the resistance against press control of the political power, although highly educated and intellectual, they couldn’t get a job almost anywhere owing to the government’s prohibition. Unemployed for several years, they had no choice but to be suffered from hunger and humiliation. Associations of dismissed journalists for the restoration soon developed to lead democratic movement against authoritarian military governments, which gave birth to and enlarged Korean civil society in liaison with students and labour movement. Their struggles for free press finally incarnated with the launch of the Hankyoreh in 1988 which played a critical role in Korean society’s ideological differentiation and even the change of political regime in the late 1990s. However, it should be asked if their identity of resistant journalist still be retained in this point. The number of whom became working members of the government, governmental committees and public sector increased in Kim Dae Jung’s and Roh Moo Hyun’s government. They also became the head of KBS, MBC and YTN during these regimes.

        • KCI등재

          역사 속의 여성을 다루는 미디어의 의도와 전략

          김세은(Kim Sae eun)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07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Vol.0 No.1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최근 역사를 소재로 한 텔레비전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그 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 데에 주목하고, 역사 드라마를 통해 미디어가 보여주는 여성의 모습이 어떠한지, 재현의 방식과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는 가장 강력한 문화 텍스트로 기능하며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인식의 기반을 제공하기 때문에, 역사 드라마를 통한 여성의 재현을 살펴보는 것은 이 시대 한국 사회가 여성에 대해 이해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 할 것이다. 미디어가 여성을 다루는 방식은 과소재현, 상징적 소멸, 하찮게 만들기, 낮게 만들기, 개인화, 사사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이루어지며, 그 기저에는 수익 창출을 위한 시청률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비록 역사 드라마에서 과거와 비교해 여성 캐릭터의 수가 늘어나고 그 성격과 역할에 다소 변화가 생겼다고는 하나, 미디어에서 여성성이 소비되는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역사라는 소재와 더불어 미디어에 의해 텍스트로 구성재현되는 여성의 사회문화적 의미 역시 그런 연장선 상에서 해석되어야 한다. 역사 드라마를 포함한 역사물에서 재현되는 여성 이미지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과 우리가 꿈꾸는 상상 사이의 역동성이 빚어낸 결과물이며, 그렇기에 여성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자세를 점검하고 반성하는 동시에 그를 위한 사회적 실천운동이 필요하다. This study pays attention to the relationship between women and the media. History is located in the middle of those two factors in the study. The research questions are put on the way how television represents women in historical dramas and on its mechanism and strategies dealing with women and history. Terms such as underrepresentation, symbolic annihilation, trivialization, individualization are several key concepts to understand women represented by the media. Finding out that women are underrepresented and trivialized in historical dramas as well as other genres of television - news and advertisement, this study mainly argues that television still plays a significant role for our 'stereotyped' images of women although gender representation in Korean television dramas has been changing by slow degrees these days.

        • KCI우수등재

          한국 ‘폴리널리스트’의 특성과 변화

          김세은(Sae-Eun Kim) 한국언론학회 2017 韓國 言論學報 Vol.61 No.3

          이 연구는 한국 저널리즘의 특징 중 하나를 언론인의 정계 진출로 규정하고, 언론과 정치의 독특한 접합으로서 이른바 ‘폴리널리스트’를 상정하고자 한다. 언론과 정치 간 인적 이동은 두 영역의 관계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이며, 폴리널리스트는 사회적 자본의 이동과 공유를 통해 언론과 특정 정당 간 유착관계가 형성됨을 보여주는 상징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제헌국회부터 20대까지의 국회의원 가운데 언론인 출신은 모두 377명이며, 제헌국회 당시 20.5%를 시작으로 대체로 15% 전후를 유지하다가 16대 20.1%를 기점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어 19대와 20대에는 26명으로 8.7%에 머물렀지만, 여전히 주요 외국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들의 인구사회학적 변인과 언론사 및 정치 관련 경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과 경북, 경기고와 전주고, 서울대 출신, 정치/외교학과 법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 출신언론사는 단일단위로 봤을 때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가장 많았고, 절반 이상이 보수여당 계열로 진출했으며 지역구보다는 경선을 치르지 않는 비례대표/전국구가 많았다. 최근 언론인 출신 국회의원의 감소 현상은 언론과 정치를 둘러싼 제도적 환경의 변화, 기회 구조의 변화 등을 의미한다. 즉, 정치를 향한 언론인의 열망 자체가 줄어들었다기보다는 입법부로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폴리널리스트의 유형 또는 진입경로가 다변화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국회의원이라는 정치 엘리트 충원 경로가 다양해지는 것과 언론인 출신의 정치적 효용 감소등 다양한 원인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폴리널리스트가 한국에 유독 많은 이유로는 정치지상주의와 더불어 입신양명을 성공한 인생으로 여기는 문화를 기저로, 정권의 필요에 의한 도구적 동원 및 정치 병행성이 강한 언론 시스템, 낮은 전문직화 수준, 언론 환경의 변화로 인한 직업 안정성 감소 등 다양한 차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Regarding the ‘polinalist’ as one of the most powerful index to configure an intricate relationship between journalism and politics,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polinalists, especially those of the members of Korean National Assembly with journalist backgrounds. In analysing the socio-demographic variables and political/journalist careers of all former members of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a total of 377 had been journalists before serving their terms in office. During the Constitutional Assembly, 20.5% of them had pursued journalism as a career prior to joining the National Assembly; rates have dropped to a mere 8.7% in the 19th and 20th National Assembly. Yet although the percentage of polinalists has constantly decreased since the 16th National Assembly (20.1%), the rate remains to be higher compared to other nations. In terms of hometown, highschool, alma mater, and college major, most of them were from South Jeolla and North Gyeongsang, had graduated from Kyunggi High School and Jeonju High School, received a bachelor’s degre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majoring in Political science & Diplocany and Law, respectively. Additionally, 24% of the polinalists had pursued their journalistic career at Dong-A Ilbo or Chosun Ilbo. A majority of these former journalists entered conservative-ruling parties through proportional representation/national constituencies rather than local constituencies. The recent reduction in the number of polinalists in the National Assembly has recourse to a number of reason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complication of entering the legislative body, the diversification of types/channels of ‘polinalism’, and the reduction of journalists’ political use-value, which also indicates the structural change for journalists to transform to politician. Yet at the same time, despite such decreases, the reason ‘polinalists’ are more common in Korea than they are in other countries can be explained by Korea’s cultural backdrop which lauds the achievement of fame and prestige, prioritising politics above other values. Likewise, the high level of political parallelism and instrumentalisation of Korean journalism as well as its low professionalism and decrease of occupational stability also explain as to why there are particularly more polinalists in Korea.

        • KCI등재

          디지털 시대 특종의 사회학

          김세은(Sae-Eun Kim) 한국방송학회 2017 한국방송학보 Vol.31 No.4

          이 연구는 특종을 기자뿐 아니라 언론사의 수행 목표이자 동기로 작용하는 저널리즘의 핵심 형태로 전제하고, 그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심층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가 일반화된 현실에서 특종으로 대별되는 정통 저널리즘의 변화와 방향을 탐색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특종을 뉴스 생산 관행으로 접근하여 기자 개인뿐 아니라 언론사 조직, 관행, 수용자, 미디어 환경 등 다양한 차원의 영향 요인 아래 만들어지는 사회적 산물로 이해하며, 조직사회학의 지위(status)와 동형화(isomorphism) 개념을 통해 접근한다. 조회 수가 관건이 되는 디지털 환경에서 특종의 지위는 하락하고 특종을 중심으로 한 제도적 동형화 기제 역시 변화하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연구 결과, 기자들은 특종이야말로 저널리즘의 환경감시 기능의 정점이며 기자 사회에서 으뜸가는 인정기제로 인식하고 있었다. 개인적 능력뿐 아니라 조직문화도 특종의 중요한 요건으로 작용하며, 디지털이라는 환경적 차원은 속보 경쟁과 뉴스의 연성화로 인해 특종을 위한 동기나 여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았다. 경영 악화로 인해 시간과 인력 투자가 감소하면서 발굴 특종이나 탐사보도의 가능성도 줄어들고 기자로서의 직업적 긍지도 하락하고 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취재와 형식을 다양화하고 특종의 주제도 확장한다면 수용자가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도 품고 있다. 기자들은 디지털 환경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으면서도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사회 변화에 기여하는 특종과 저널리즘의 가치에 대한 믿음을 견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인식은 특종의 지위 변화로 인한 규범과 현실의 괴리 및 그에 따른 언론사 내 제도적 동형화의 약화를 잘 드러내고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se the trajectories of orthodox journalism represented in scoops, ultimately seeking what journalism must take on as its righteous objectives in the future, through theoretical approaches as well as in-depth interviews based on the premise that scoops are the primary form of journalism, which function as the motivation as well as end-goal of individual journalists and the press. The study approaches scoops as a typical practice in news production, thereby understanding scoops as social products - of not only individual journalists but also press organisations, customs, audience, and media environment - and aims to comprehend them via the concepts of status and isomorphism in organizational sociology. Subsequently, in the digital age where the number of ‘clicks’ becomes almost the only thing that matters, it is reasonable to predict the decline of the status of scoops, along with changes in institutional isomorphic mechanisms that are anchored in scoops. The results revealed that journalists do uphold scoops as the incarnation of journalism’s characteristic as a social watchdog, as well as the most honourable means to win approval among fellow journalists. That is, organizational pressure is yet another important factor that influences the pursuit and valorization of scoops. In addition, interviews revealed that environmental aspects of news production also negatively affect scoops, due to overheated competition over breaking news and chronic tabloidisation. Even worse, a lack of funding for investigative journalism as a consequence of financial difficulties have led to an overall diminution of self-esteem a journalist feels toward his/her vocation. Yet on the bright side, this study hopes that scoops will no longer be ostracised by consumers if journalists are able to diversify the form and content of scoops through an active accommodation of new digital technology. Although anxious of the current digital backdrop, journalists, as it turned out, nevertheless adhered to the values and virtues of scoops and journalism that can attribute to righteous social change. Such an adherence, or awareness, points to a dwindling of institutional isomorphosis within journalism due to an alteration of the status of scoops and subsequent estrangement of reality from n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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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 영역과 여성의 글쓰기

          김세은(Sae-Eun Kim),유현옥(Hyun-Ok Yoo)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2006 미디어, 젠더 & 문화 Vol.6 No.-

          여성과 남성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성역할은 오랫동안 정형화되어 왔다. 사회의 소외계층으로서 여성은 자신의 목소리를 사회에 반영하는 데에 제도적으로 차단되었고 공적 영역으로 진입하는 데 많은 난관을 거쳐야 했다. 전통적으로 남성과 여성에게 기대되는 각기 다른 사회적 성역할이 뚜렷한 사회에서 공적 영역과 여성은 배타적인 관계에 놓여 있다. 남성의 독점적 영역으로 인식되어 온 공적 영역에서 여성적 특성은 어떻게 발현될 수 있으며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여성적 담론이 주류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공적 영역에서 여성적 커뮤니케이션은 가능한 것인가? 이 글은 그 가능성의 실마리를 조선후기 여성 윤희순에게서 찾아내고자 한다. 국가와 민족이라는 남성적 영역에서 여성적 글쓰기 방식을 통해 대중을 설득했던 윤희순은 구한말이라는 역사적 흐름에서 여성적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전형과 의미를 실천했던 경우라 할 수 있다. 윤희순의 글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여성임을 드러내기와 더불어 반복, 단순화, 이미지 만들기, 감정 자극 등의 기법-은 당시 백성들에게 의병과 애국이라는 주제를 설득하고 전파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인 여성적 커뮤니케이션 활동이었다-. Gender roles have long been fixed in patriarchal societies. As an alienated class, women has been discriminated, excluded and had enormous obstacles in reflecting their own voices in the sphere of public which has traditionally been regarded as men's exclusive domain. How, then, can women's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manifest in this men-only-field or is it ever possible for women to communicare with others in the public sphere? This study tries to find a due of that possibility from the writings of Yoon Hee-Soon, a female leader of a righteous army against the Japanese invaders in the early 20th century. Yoon actively used her communication skills as persuasive communicator by leaving 13 writings dealing with the issues of the public sphere such as nationalism and patriotism. Repetition, simplification, making images and stimulating emotion as well as self-representation as woman are those elements frequently used by Yoon to spread the messages of nationalism and patriotism and persuade people to join a righteous army.

        • KCI등재

          건강오락프로그램에서 유머의 사용이 정보기억, 건강인식변화, 건강행위 실천의도에 미치는 영향

          김세은(Sae Eun Kim),정성은(Sungeun Chung) 한국방송학회 2012 한국방송학보 Vol.26 No.3

          본 연구는 건강오락 프로그램에서 유머의 사용여부가 제시된 건강행위에 대한 인식과 실천의도에 어떻게 영향 미치는지를 주의집중, 지각된 유쾌함, 그리고 화자의 매력성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살펴보았다. 의사가 화자로 등장한 건강정보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유사현장실험을 실시하였다(N=88). 연구 결과, 첫째, 건강오락 프로그램에서 화자가 유머를 사용할 경우 유머는 주의집중을 증가시키고 또 증가된 주의집중을 통해 정보기억, 지각된 인식변화 그리고 실천의도에 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이 발견되었다. 둘째, 건강프로그램에서 유머의 사용은 화자에 대한 친근성과 호감 등 매력성을 증가시키고, 유머로 인한 매력성의 증가는 정보기억, 인식변화 그리고 건강행위 실천의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발견되었다. 건강프로그램에서 화자의 유머 사용은 수용자로 하여금 유쾌함을 더 느끼게 하지만, 수용자의 지각된 유쾌함은 정보기억, 인식변화, 또는 실천의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머연구, 건강전달메시지 효과 연구들에 대한 본 연구의 이론적 기여 그리고 건강프로그램 제작에 관련된 실제적 함의 등이 논의 되었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 of humor on message acceptance and attitude change in the context of TV health entertainment programs. It was hypothesized that the use of humor affects attention, mood, and perceived attractiveness of the speaker, which in turn increase information recall, perceived belief change, and behavioral intention. A field quasi-experiment was conducted with Korean undergraduate students using an actual Korean TV health entertainment program, in which a doctor was a main speaker(N=88). The results showed that the use of humor has a positive effect on information recall, perceived belief change, and behavioral intention through attention and perceived attractiveness of the speaker. The use of humor increased positive mood but mood had no effect on belief change. Implications on theories of humor and health message effects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on health program production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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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보수신문의 유사성과 차별성

          김세은(Sae-Eun Kim)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2010 미디어, 젠더 & 문화 Vol.15 No.-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조-중-동’이라는 용어는 무엇을 의미하고 상징하는가?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사회의 현실 속에서 ‘조-중-동’이라는 용어가 가장 강하게 함축하고 있는 ‘보수’라는 의미와 상징성이 실제로 신문의 내용과 얼마나 부합하느냐 하는 것에 주된 관심을 두고 각 신문이 가지고 있는 이념적 지형을 논리적 근거 위에 가시적 영역으로 끌어올려 드러내고 탐색적으로 비교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 신문의 사설이 다루고 있는 이슈와 분야, 차원 등의 이념성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보수적 논의 수치가 가장 높은 것은 동아일보였고, 중앙일보와 조선일보 순이었다. 세 신문 모두 반공이데올로기/국가정체성 차원과 좌우 차원에서의 높은 보수성, 다른 차원에서의 약화된 보수성을 보였다. 동아일보는 반공이데올로기/국가정체성 차원에서 대단히 높은 보수성을 보였고, 사회적 좌우 차원과 경제적 좌우 차원에서 역시 높은 보수성을 보였다. 조선일보의 경우, 반공이데올로기/국가정체성 차원과 좌우 차원에서 높은 보수성을 보이지만 자유주의 대 권위주의 차원과 탈근대대 근대, 세계주의 대 민족주의 차원에서는 매우 비보수적인 입장을 보였다. 반면, 중앙일보는 동아일보나 조선일보에 비해 반공이데올로기/국가정체성 차원과 정치적 좌우 차원에서 보수성의 정도가 떨어지는 편이지만 경제적 좌우 차원과 사회적 좌우 차원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보수성을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었다. What is meant by the term ‘Cho-Jung-Dong’ in Korean society?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and compare the ideological landscape of Korean conservative newspapers represented by Chosun, Jungang and Donga daily, arguing that the term ‘Cho-Jung-Dong’ is irrelevant and misused for aggravating social conflicts since the late 1990s. For this, all the editorials for 13 months from Jan. 1, 2009 to Jan. 31, 2010 were analysed with their issues, fields and ideological dimensions. The results show that those three newspapers are similar enough to be called and identified by such a term: Donga’s editorial is highest in conservative voice in general, Jungang the second and Chosun the last, which is rather different from public recognition. All three newspapers contain strong conservative ideology especially in anti-communism/national identity dimension and left-right dimension. However, they are very low in other dimensions such as liberalism-authority, modernpostmodern values, cosmopolitanism-nationalism. However, Donga is very high in anti-communism/national identity, social left-right and economic left-right dimension and Chosun is high in anti-communism/national identity and left-right dimension, whereas Jungang is relatively low in anti-communism/ national identity and political left-right dimension but higher in economic and social left-right dimension than Donga and Chosun.

        • KCI등재

          연구논문(硏究論文) : 패션잡지정보가 여성의복스타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김세은 ( Sae Eun Kim ),김문영 ( Mun Young Kim )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2010 패션 비즈니스 Vol.14 No.4

          The influence of mass media on the consumers who want to purchase fashion products might be very important. Especially fashion magazine, a media of providing professional information and opinion about fashion, not only provides the information of products or fashion trend, but is used as an advertising media for publicizing produc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how such fashion magazine affects consumers. In this study, questionnaire survey was administrated to understand the status of subscription of fashion magazine and consumers` influence. To analyze the garment style comparatively, the pictures that were taken on Dongseong Street from December 2007 to November 2008, and the pictures in fashion magazine Vogue Korea were analyzed to the content. Followings are the results of the study. consumers receive the information of products and new style through fashion magazine, but mostly wear the garment style that emphasizes convenience in practical life. In other words, the fashion magazine provides consumers with the information of fashion products and has the influence as the source of fashion style information and the fashion trend, but is not yet spreaded to people as much as generalized and accepted on the street. It is because the information in fashion magazine is differentiated information that is first received by particular readers, that is, the fashion leaders sensitive and much interested in the fashion. Fashion magazine is used as a means of getting information of fashion and style and satisfying the desire of novelty, and tend to be a sensuous media of delivering information through image. It, however, must be a mass media that shows the trend and leads the fashion.

        • KCI등재

          신문 독자의 능동성

          김세은(Sae-Eun Kim) 한국언론학회 2004 韓國 言論學報 Vol.48 No.1

          본 연구는 신문 역시 다른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수용자가 선택하고 관여하며 저항하고 또 활용하는 대상이자 각종 메시지의 소스로서 이용 행위의 습관성과 이용 과정에 개입하는 능동성이 수용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그러한 차이가 열독신문에 대한 각종 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전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수용자의 능동성 개념이 다매체, 다채널 환경에서 방송 시청자 혹은 휴대전화 이용자라는 범위에 국한되지 않고 신문을 이용하는 수용자에게도 적용될 필요성을 주장하며, 그 개념적 구성요인을 분석, 검토하고 각각의 능동성 차원이 열독신문에 대한 충성도, 만족도, 신뢰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신문 독자의 능동성 개념은 ‘활용’, ‘관여’, ‘선택’이라는 세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의 연구들이 제시했던 능동성 개념 중 ‘저항’이나 ‘전환’이라는 차원이 신문 독자에게서는 아예 나타나지 않거나 다른 차원, 즉 ‘관여’ 차원으로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활용’과 ‘관여’, ‘선택’ 등의 세 차원들이 각각 모두 열독신문에 대한 충성도와 만족도, 신뢰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는데, 이는 신문읽기에서 개입하는 능동성의 정도가 독자들의 충성도와 만족도, 신뢰도를 결정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This study pays attention to newspaper readers' reading behaviour rather than their motives, focusing on the concept of 'activity', which has been mainly developed with regard to television audience. It first proposes to examine the conceptual dimensions of readers' activity, and then, verify its impact on their affection towards and evaluation of the newspaper they read, in terms of loyalty, satisfaction and credibility. Based on various previous studies, eighteen statements were prepared to measure four factors of readers' activity - involvement, utility, selectivity and resistance, however, the results of factor analyses reveal that only three factors utility, involvement and selectivity - are applicable to newspaper readers. The result of regression also imposes that these three factors of readers' activity are indispensable to understand their attitudes towards the newspaper they read, showing that all the activity factors influence directly upon the degrees of their loyalty, satisfaction and credibility. Among three factors, utility is the most important variable to explain readers' loyalty, satisfaction and credibility. Involvement is relatively more important for loyalty, whereas selectivity has stronger connections . with satisfaction and credibility.

        • KCI등재

          시사 분야 의견지도자 성향 연구

          김세은(Sae-Eun Kim) 한국언론학회 2006 韓國 言論學報 Vol.50 No.1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의견지도자’ 또는 ‘오피니언 리더’라는 용어는 의외로 경험적 검증 없이 대중화된 전형적인 사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한 사회의 여론 형성 과정에서 차지하는 의견지도자의 역할에 주목하고 의견지도자 개념이 현대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논의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일단 오늘날 한국사회의 의견지도자 성향이 강한 자가 ‘누구’이며, 그들의 미디어 이용 패턴은 어떠한지, 그 특성을 경험적으로 규명해 보고자 하는 탐색적 목적을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인구사회학적 특성, 미디어 이용, 선호 미디어, 신문 이용 행위와 신문 이용 태도 등 크게 네 가지와 관련된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결과 인구사회학적 변인으로서는 성별, 연령, 교육수준, 정치적 성향 등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또한 의견지도자 성향이 강한 자들에 있어 가장 중요한 미디어는 신문으로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라디오나 잡지보다 신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문 이용 행위 및 태도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즉 의견지도자 성향 이 강한 자들은 신문기사를 그 내용 또는 기자에 따라 선택하여 열심히 읽으며, 신문에 대한 정서적, 행위적 관여가 높고 신문에서 얻은 정보나 의견을 활용하는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연구결과는 신문이 의견지도자 성향이 강한 자들의 정보관련 행위에 깊이 관여함으로써 민주사회의 형성과 유지에 개입하고 있음을 시사해 준다. I argue that Opinion leader is an essential concept for a democratic society especially with its role for the procedure of forming public opinion and that, suprisingly, the term 'opinion leader', suggested early in the 1940s in the US, has been frequently used in Korean society with few empirical researches or concrete investigations. As a starting point to discuss its importance for democracy these days,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answers to the following questions: what are the socio-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opinion leaders in our society?; and what are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media use? Many researchers such as Katz and Weimann claimed that the concept of opinion leader be constituted with multi-dimensional factors including external elements, personality, network location and communication activity. However, this study focuses on and measured the self-estimated opinion leadership level and divided the respondents into three groups according to the points -strong, medium and weak. The results show that the self-estimated opinion leadership level has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some socio-demographical variables such as educational level, age, sex and political inclination. In terms of media use, it has a significant relationship only with the use of newspaper. Those with strong opinion leadership level prefer newspaper to other media such as television or the internet, select news items according to the issue or reporter, involve deeply in their reading and use the contents actively in their everyday lives. This study suggests that newspaper plays an important role as a mediator between opinion leaders and their information-related behavi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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