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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문학의 가치와 위상, 그리고 세계화 방안 모색

        김성문(Kim, Seong-Moon) 한국시조학회 2014 時調學論叢 Vol.41 No.-

        This paper is to try the globalization of Sijo, which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Korean traditional literatures. For this goal, the values of Sijo as the ethnic literature have been searched and the necessity and method of reestablishing the position of Sijo have been studied. In 21th century, Korea has achieved a great economic development. But Korea has not achieved the international position equivalent to its economic growth. That may be closely related to that fact that the government’s support for and interest in our literature as well as Korean people’s sympathy and interest in it are not formed well enough. To overcome this situation, it is essential for us to check and reevaluate the position of the Sijo literature. In addition, it is required now to establish the detailed method for globalization of the Sijo in the long term perspective. Nowadays, as Sijo is wrongly deemed by Koreans that it is a form of difficult and old literatures, most of Korean people are not interested in Sijo. So, in this paper, the value of Sijo will be evaluated from new perspective by focusing on the fact that Sijo is one of Korean’s traditional literatures and has been together with Korean people for a long time. Sijo has described the idea and life of Korean people from Goryeo Period through Joseon Period to the present. During the Japanese imperialistic period, a sad period for Korean people, Sijo has been a means of expressing the sorrow and life of Korean people. At the same time, Sijo have played its role as one of independent movements in the name of Sijo recovery movement. In addition, in the moment of the independence from Japan, our ancestors expressed their joy through Sijo. So, it is evident that Sijo has a great value as the ethnic literature. Accordingly, we have to reestablish Sijo. As the ways to reestablish the Sijo, I suggest the “Expansion of education on Sijo”, “Competition of writing Sijo”, “Development and dissipation of Sijo card play”, “Continuation and expansion of the study on Sijo” and “Government’s support”. On the other hand, based on the love of all Korean people toward Sijo, it is necessary to let the Sijo known to people around the world. As a way of it, I have tried to register Sijo as “an intangible asset of UNECO World Heritage”. I found out that the prerequisite for registering with UNECSO is the registration of Sijo as the key intangible asset with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of Korea. So, I have suggested to the Government and scholars to make effort for it. Other than that, I suggested that we have to communicate with the overseas scholars and people who are interested in Sijo and focus more on the English Sijo and the translation of Sijo into English as well as the Government’s political and financial support such as Japanese Government’s support for Haiku. As these efforts specified above may not be achieved by the efforts of any individual or researcher only, they need the consistent efforts by both Government and scholars. These efforts would be consistent with those made to enhance the position of Korean in the world stage.

      • KCI등재

        백화점 매출액의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김성문(Kim, Seong-Moon),안지상(Ahn, Ji-Sang),심교언(Shim, Gyo-Eon) 한국도시설계학회 2014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5 No.1

        본 연구는 백화점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관련하여 오랜 기간 동안 학술적?실무적으로 중요시되어온 입지요인과,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저평가되어왔던 비입지요인의 영향력정도를 검증해보는 것이 목적이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첫째, 입지요인 중에서는 ‘공시지가’ 변수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변수들이 유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시지가’는 백화점 ‘매출액’과 정(+)의 관계를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비입지요인 중에서는 모든 변수가 유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중 ‘영업면적’, ‘주차대수’, ‘명품매장수’ 변수가 백화점 ‘매출액’과 정(+)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변수들이 백화점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를 표준화 계수(β)로 판단했을 때 대체적으로 비입지요인에 속하는 변수들이 백화점 매출액 결정에 좀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seeks to verify the relative importance of location factors, which have been at the center of focus both academically and operationally in relation to department stores development, and non-location factors, which have been relatively excluded and undervalu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mong the location factors, no variables were proven to be significant with the exception of ‘government estimation value of land’. And this factor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department store ‘revenues’. Second, among the non-location factors, all variables proved to be significant. These 3 variables, ‘sales space’, ‘parking space’ and ‘number of designer brands’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department store revenues. Third, using only the significance level of the variables’ standardized coefficient it could be seen that in analysis model, the variables classified as non-location factors have greater influence in determining the revenue of department st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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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조디 분석을 통한 기녀 시조의 가락 고찰

        김성문 ( Kim¸ Seong-moon ) 국제어문학회(구 국제어문학연구회) 2020 국제어문 Vol.0 No.87

        본 연구는 시조의 정형성에 기반을 둔 정형적 가락이 아닌, 시인 저마다의 개성이 반영되어 작품 전반에 비주기적으로 흐르는 비정형적인 가락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형시로서의 가락을 살피는 것도 물론 매우 중요한 있는 일이며, 그 간 시조 가락에 대한 연구는 여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이를 통해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시조의 정형성에 지나치게 함몰되면, 그 내면에 녹아 있는 특수하고 개성적인 가락을 간과할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작품의 전반에 특정한 규칙에서 벗어나 분포하고 있는 프로조디는 시적 의미를 생성하고 그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는 시조의 비정형적 가락을 포착할 수 있다. 이에 시적 문맥과 통사, 행위의 주체와 행위 대상인 객체 등을 고려하여 작품에서 강세가 놓이는 곳에 주목하여 프로조디를 분석해 보았다. 앙리 메쇼닉이 새롭게 제안한 프로조디 분석 방법론은 작품의 저류에서 시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는 프로조디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시의 가락을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차원에서 접근해 볼 수 있는 유효한 방법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전제 하에 대표적인 기녀시인 5인의 시조 작품을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했으며, 본고에서 미진하게 다루었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연구를 통해서 보완해 나가고자 한다. This study aimed to look at the informal rhythms that flow non-periodically throughout the work, reflecting the individuality of each poet, not the formal rhythms based on the stereotype of the founder. The study of the interstitial verse seems to have focused on this, and the results were very meaningful. However, excessive immersion in the stereotypes of sijo may overlook the special and individual rhythms that are embedded inside. Prosody, which is distributed based on certain rules throughout the work, is influenced by creating poetic meaning and forming its atmosphere. At this very point, we can capture the atypical rhythm of Sijo. Therefore, we analyzed the prosody by paying attention to the place where the emphasis is placed in the work, considering the poetic context, syntactic history, and the subject and the object of the act. H. Meschonnic’s newly proposed prosody analysis methodology is expected to be a valid methodology to approach the rhythm of poetry on a different level from the existing method through an analysis of prosody, which affects the formation of the dominant atmosphere of the poem in the lower stream of the work. Based on this premise, the analysis was conducted on the works of five sijo, which are representative Ginyeo-sijo, and the parts that have been dealt with poorly or need to be modified in this paper are to be supplemented through follow-up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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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 글쓰기를 위한 시조의 활용 방안 고찰

        金成紋(Kim, Seong-moon) 중앙어문학회 2014 語文論集 Vol.59 No.-

        최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글쓰기를 통한 소통의 문제가 중요시 되는 것과도 관련을 맺겠지만, 오늘날의 대학생들의 글쓰기 실력이 그들이 가진 학문적 지식이나 경험에 비하여 만족할만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학계에서는 다양한 글쓰기 교육 방안이 제시되고 있는 바, 본고는 본격적인 글쓰기 작업에 앞서 고전문학, 특히 시조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글쓰기를 위한 단초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고찰한 시도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창의성을 함양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필자는 우리학생들이 친근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설다고 느끼는 시조문학을 창의적인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글을 쓰는 작업은 대상에 대한 사유와 문자로의 표현이라는 두 층위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학생들은 이 두 가지 모두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사유의 영역에 있어서는 머릿속의 생각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를, 표현의 영역에서는 단어의 선택이나 수사법 등에 대한 두려움이 내재해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시조가 학생들이 갖는 글쓰기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을 덜어주고,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음을 위에서 제시한 두 층위에서 밝히고자 하였다. 먼저 글쓰기를 위한 사유의 대상으로 시조를 제시하였다. 시조는 단형의 정형시이다. 따라서 작품을 감상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수월함이 있으며, 3장 6구라는 정형성의 틀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각을 정리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따라서 작가와 작품 창작의 환경에 대한 배경지식을 통해서 작가가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작품으로 구상하는지를 쉽게 파악해 볼 수 있다. 특히 상호텍스트성에 바탕 한 수작시조는 두 작품 간의 관련 양상을 통해 사유를 조직화 하는 연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창의적인 글쓰기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는 시조의 활용 방안으로 패러디 기법을 통한 시조 비틀어 쓰기와 감정이입의 기법을 통한 치환과 전환의 글쓰기 방식을 제안하였다. 전자에 있어서는 다양한 패러디 유형을 제시하였고, 이는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단계적 글쓰기 연습에 활용될 수 있음을 밝혔다. 후자는 일종의 투사적 글쓰기로서 시조의 창작 및 연행 환경을 고려하여 시인이 시조를 창작한 당시로 돌아가, 자신이 시인이나 시조에 등장하는 객관적 상관물이 된 것처럼 감정이입의 기법을 동원한 글쓰기를 통해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연습과 함께 율문체로서의 시조를 산문체로 바꾸는, 이른바 긴장과 수렴의 단어를 이완과 확산의 단어로 풀어내는 작업 또한 창의적인 글쓰기를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상의 논의가 교육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수업 모형을 갖추는데 까지 나아가지 못한 아쉬움이 없지 않으나, 고전문학과 글쓰기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글쓰기 교육 방안의 제시라는 측면에서 연구 의의를 가질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Recently, there is increasing interest in the writing education of college students. This trend may be closely related to the increasing importance of written communication. However, it could also be said that it is reflective of the inadequate writing skills of college students, for the pursuit of academia. Thus, many scholars have suggested various new methods of teaching writing. One such method is to use creative writing, through the composition of sijo. There may be many methods with which to foster creative writing, but I have tried to educate students in developing their writing capabilities using the sijo, towards which a student may feel both friendliness and awkwardness. Writing can be said to be comprised of two thought and the expression of thought using written characters. However, students experience difficulty at both. As far as thought is concerned, they are apprehensive about how the mind should be structured for thought, how the words should be selected, and how they should be organized. In these situations, I have tried to lift the burden from their shoulders and enhance their creativity by using the composition of sijo for the matters of thought and expression suggested above. First, I suggested that they use sijo as the for mof their written thought. Sijo is a rhymed verse with defined structures, soit does not take much time to understand. Since it has the form of three sections and six sentences, the writer can structure his or her thoughts accordingly. Furthermore, if we look at the poet’s and the poem’s background, we can easily understand how the poet makes up his or her mind, and how he or she converts their thought into characters. Sijo written in the form of dialogue are especially helpful for students to organize their thoughts in relation to two works of sijo. Regarding the creative writing method of using sijo, I suggested the atypical writing technique of parody and the empathetic technique of replacement and conversion. As for parody, I suggested various types of parody, and explained that they can be used for stage by stage writing practices, considering the individual levels of students. As for empathetic writing, it is a kind of projective writing. It makes the writer place themselves in the time when the sijo is set, making them assume that situation. Through this empathetic technique, creativity can be enhanced, while through this over all practice, students can adapt the structures of their sijo into more freeform essays, thus converting tension and convergence into relaxation and expansion. It is regrettable that this method has not been developed into a teaching model that can be applied to all education. However, it is nonetheless implied that a new writing education method can be been suggested, in such a way that classical literature can be helpful in teaching students to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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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시조의 다문화 수용 양상 고찰

        김성문(Seong-Moon Kim) 중앙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2016 다문화콘텐츠연구 Vol.0 No.21

        21세기의 시작과 함께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특히 우리나라의 ‘다문화사회’로의 진입 현상은 문학적으로도 매우 주목할만한 변화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사회로의 재편과 함께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정치 · 외교 · 사회 · 경제 · 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는 기존의 패러다임에 대한 교체가 진행되었거나 진행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우리의 문학 또한 예외가 아니다. 시 · 소설 · 희곡 · 시나리오 등의 현대문학은 물론, 상대적으로 보수성과 전통성이 강하다고 할 수 있는 고전문학, 특히 시조문학에서도 다문화는 작품의 주제와 제재로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즈음하여 본고는 2015년에 다문화를 대상으로 창작된 현대시조를 중심으로 현대시조의 다문화 수용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 시도이다. 본론에서는 모두 5편의 (연시조) 작품에 수록되어 있는 15수의 시조를 분석하여 현대시조의 다문화 수용 양상을 크게 둘로 나누어 보았다. 하나는 대체로 다문화를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필연적인 현상으로 인식하여 그들을 수용의 주체인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공존의 대상으로 보는 경우로, 이러한 수용 양상을 ‘우리로서의 다문화’로 규정하였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다문화를 기존의 전통성과 순수성을 저해하는 부정적인 요소로 인식한 결과, 차별의 관점을 통해서 다문화(의 대상)를 타자화하는 경우로, 이는 ‘너희로서의 다문화’에 해당하는 것으로 살펴보았다. 위와 같이 다문화의 수용 양상이 서로 다르게 드러나는 것은 다문화에 대한 시인의 인식 양상이 다르다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에 재현된 다문화의 수용 양상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로서의 다문화’든, ‘너희로서의 다문화’든 다문화가 글로벌 시대의 보편적인 현상임을 인식하고, 모두가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양자가 모두 동일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다문화를 수용할지 그렇지 않고 배척할지를 선택하는 시기가 아니다. 본고처럼 문학이 다문화를 어떠한 양상으로 수용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근본적인 목적은 바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존의 방법을 모색하는 데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데 기여하는, 이른바 문학의 존재 이유나 목적에도 부합하는 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world is changing very fast in 21th century and Koran society’s entrance to the multicultural society is a noteworthy change in this period. Along with the entrance to new society, it is almost certain that the existing paradigms in almost all fields such as politics, diplomacy, society, economy and culture have changed or are now under change. Our literature is no exception to that trend. The multiculturalism have appeared to not only poems, novels, playwright and scenario but also to classical literature, especially the sijo literature which has been considered to have strong conservatism and tradition in various topics and materials. Under the background of the changes, I have researched on the form of acceptance of multiculturalism in the modern sijo, focusing on the works created on the theme of multiculturalism in 2015. In the body of the study, I have analyzed 15 sets of sijo which are described in 5 serial sijo works and divided the forms of acceptance of multiculturalism by the modern sijo into two categories. One is to see the multiculturalism as a target for co-existence or “our multiculturalism” as it is the natural phenomena in this rapidly changing world. The other is to recognize it as the negative one, and see the multiculturalism as “yours” from the viewpoint of discrimination as it inhibits the existing tradition and cultural purity. The different forms of acceptance of multiculturalism are not those recognized by the poets but those reflected in the text of sijo. But both perspectives have something in common in that they both see the multiculturalism as the global phenomena and that we should find the way for communication and co-existence. Now is not the time for deciding whether we should accept the multiculturalism or reject it. The main goal of this study is to try to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wo perspectives and find out the method of communication of co-existence. It would also ultimately contribute to the purpose of literature, which is to make the quality of life for all humanity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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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기법을 활용한 시조 분석― 코로나-19 제재 창작 시조를 중심으로

        김성문(Kim, Seong-Moon),박근형(Park, Keun-Hyeung) 한국시조학회 2022 時調學論叢 Vol.56 No.-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도 이제 낯설지가 않다. 우리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인공지능이라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이전에도 세상은 늘 변해왔으며, 변화하는 세상이 고전문학 연구자들에게 심각한 고민을 던져준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거세게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은 국가를, 세대를, 지역을 가리지 않는다. 문학 연구도 마찬가지이고 고전문학 또한 여기서 예외가 아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뿌리째 바뀌거나, 바뀌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고전문학의 경우에는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의 연구가 지속될 것이고 또 지속될 필요가 있다. 고전이 一朝一夕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듯 말이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고전문학 연구에도 새로운 방법론의 모색은 분명 필요해 보인다. 본고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디지털 기술을 도구로 활용하여 문학 작품을 분석해 보는 방식으로 이러한 필요에 부응해 보고자 한 시도이다. 연구를 위해 먼저 대학생들에게 ‘코로나-19’를 제재로 하여 시조를 창작하도록 하였고, 그 결과 105편의 분석 대상을 확보할 수 있었다. 물론 105편이 분석 대상으로 충분한 것은 아니지만, 개인 연구자가 작품 모두를 하나하나 분석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단시간에 많은 작품을 분석할 수 있는 방법론을 탐색하는 본고에서는 의미 있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의 작품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법을 활용하여 해당 작품들을 분석해 보았다. 우선 KoNLPy의 Mecab을 사용하여 형태소를 분석하였고, 다음으로는 gensim 라이브러리의 Word2Vec 기능을 활용하여 워드 임베딩을 진행, ‘코로나’와 코사인 유사도가 높은 단어들을 도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단어 벡터 간에 덧셈과 뺄셈의 의미 연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하여 ‘나 - 코로나’ 형태의 의미 연산을 통해 코로나 종식과 관련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살펴보았다. 여기에 Word2Vec을 통해서 학생들이 시조 창작 과정에서 자주 사용한 단어 100개를 추출하여 이를 2차원 공간에 시각화하여 표현하였다. 이상에서 진행한 작품 분석은 필자가 직접 몇 작품을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한 것과 유사한 결과를 얻었지만, 이를 일반화하기에는 대상 작품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따라서 본고가 새로운 방법론 탐색으로서의 의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분석 대상이 되는 작품을 충분히 확보해야 할 것이며, 디지털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의미화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e world is changing everyday. The phras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s no longer unfamiliar. The same is true of the term artificial intelligence, used in several fields of our society. In fact, the world has always been changing; however, it seems that the changing world has never given serious consideration to classical researchers. These days, the strong wind of change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countries, generations, or regions. The same holds for literary research, and classical science is no exception. This does not necessarily mean that everything has to change. In the case of classical science, traditional research still exists and needs to continue that way, as the classics were not created in a day. Nonetheless, it is necessary to determine a new methodology for classical studies. This work attempts to address this need by analyzing literary works using digital technology, including artificial intelligence, as a tool. For the study, first, college students were required to create a predecessor by focusing on COVID-19. Therefore, 105 analysis targets could be secured, although certainly, 105 works are insufficient for analysis. Considering that it takes a substantial amount of time for individual researchers to analyze all works one at a time, this paper is meaningful in that it explores a methodology to analyze many works in a short duration. The above works were analyzed using digital techniques. First, morpheme was analyzed using KoNLPy"s Mecab. Next, word embedding was performed using the gensim word2vec function, to derive words with high cosine similarity to "Corona",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In addition,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 meaning of addition and subtraction between word vectors can be calculated, the perceptions of college students were examined with respect to the end of COVID-19 through the calculation of a meaning in the form of "I-Corona". Through word2vec, 100 words that students frequently used in the process of creating the sijo were extracted, visualized, and expressed in two-dimensional space. The analysis conducted on the above works provided results similar to those conducted by myself on several of the works, although I admit that the target works are insufficient for generalization. Therefore, for this work to be recognized for its significance as a new methodology in research, a sufficient number of target works should be secured to analyze and develop the capabilities necessary to comprehensively understand the digital analysis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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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분석 기법을 활용한 시조 연구 방법 탐색 -『한국시조대사전』 수록 단형시조를 중심으로-

        김성문(Kim, Seong Moon),김바로(Kim, Ba-ro) 중앙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2020 다문화콘텐츠연구 Vol.0 No.34

        인류는 이른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급격한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이는 인류의 삶에 커다란 변화를 주고 있고, 문학 연구 또한 예외가 아니다. 본고는 이러한 변화에 부합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고전문학 연구 방법론을 디지털 분석 기법의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탐색해 보고자한 시도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시조대사전』(박을수 편저, 서울, 아세아문화사, 1992)에 수록된 4,736수의 시조 작품 중에서 장형시조를 제외한 4,127수를 대상으로 하여 계층 분석과 딥러닝을 활용한 디지털 분석 작업을 진행하였다. 먼저 계층 분석을 통해서 수록 편수가 30수 이상인 13명의 작가에 대한 작가별 시조 유사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로 어휘와 어휘의 조합 양태가 유사한 4개의 그룹을 추출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딥러닝을 통하여 1600~1800년대까지의 작품을 대상으로 시조 창작 연대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현해 보았다. 시기별로 예측의 정확도가 동일하지는 않았으나, 향후 작가 미상의 작품들이 창작된 연대를 예측하고, 연대별 작품의 특성을 살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으로, 기존에 형태소가 일치되는 시조만을 검색할 수 있었던 전통적인 검색 방법에서 한 걸음 나아가, 시조에 대한 딥러닝 의미 검색을 구현해 보았다. 이를 통하여 검색하고자 하는 키워드나 문장(Query)과 형태소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내용적으로 유사한 의미를 지닌 작품을 유사도가 높은 순으로 추출할 수 있었다. 이는 방대한 분량의 시조작품을 주제별, 혹은 키워드 별로 분류하고 분석하는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상에서 살펴본 디지털 분석 기법을 활용한 연구 방법이 오롯이 전통적인 연구방법을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새로운 연구 방법의 모색과 시도라는 점에서 나름의 의의를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Humanity is facing a drastic change calle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is is changing human life, and literary research is no exception. In line with these changes, this paper is an attempt to explore new classical research methodologies for the changing times in terms of the use of digital analysis techniques. For this purpose, out of 4,736 sijo works contained in the “Korean Sijo Dictionary” (Park Eul-Su, Asiaculturehistory publishing house, 1992), 4,127 sijo works were conducted, with the exception of janghyeong sijo, to conduct digital analysis using hierarchical analysis and deep learning. First of all, through hierarchical analysis, 13 writers with more than 30 episodes were analyzed for the similarity of the progenitor, and as a result, four groups with similar vocabulary and vocabulary combinations were extracted. Next, through deep learning, we have implemented a model that can predict the age of creation of sijo for works from 1600 to 1800s. Although the accuracy of the predictions was not the same for each period, it was possible to predict the date in which the unknown works of the artist were created in the future and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the works by regiment. Finally, we took a step further from the traditional search method in which only the morphemes were able to search for matching sijos, and implemented deep learning semantic search for sijo. This enabled the extraction of works with similar meaning in content in order of high similarity, even if the keywords or sentences that were to be searched and the morphemes did not match. I think this will be meaningful in that it will significantly reduce the time required to classify and analyze vast amounts of sijo works by subject or keyword. Although research methods using digital analysis techniques discussed above may not replace traditional research methods, it is hoped that they will be able to secure their own significance in that they are seeking and attempting new research methods in line with the trend of the new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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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時調의 形式美 考察

        金成紋(Kim, Seong-Moon) 한국시조학회 2013 時調學論叢 Vol.39 No.-

        본고는 시조를 구성하는 형식적인 측면의 문체자질을 분석하여 시조가 갖는 문체미의 하나인 형식미를 규명해 보려는 시도이다. 시조는 3장6구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하나의 장을 네 개의 음보로 끊어서 연행하는 4음보격의 율격을 지니는 시가문학이다. 여기서 말하는 구조와 율격은 시조의 형식적 측면과 관련을 맺는 문체자질이라 할 수 있고, 이 둘의 미적 특징에 대한 연구는 곧 시조의 형식적 측면의 문체미라 할 수 있는 형식미를 고찰하는 작업과 궤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고는 시조의 구조와 율격을 중심으로 하여, 시조 형식의 미적 특징을 고찰한 작업이다. 주지하듯이 시조는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장은 다시 대칭되는 두 개의 구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하나의 장은 네 개의 음보로 연행된다. 이에 필자는 시조가 여타의 구조나 율격이 아닌 장 · 구별 대칭을 통한 균형과 안정을 지향하는 시형과 율격을 갖추게 된 원인을 바로 시조 형성기의 문학 담당층에서 찾고 관련 논의를 진행하였다. 시조가 안정적이며 균형감을 갖춘 3장 6구의 시형을 갖추게 된 원인을 고려와 조선조에 있어서 상층 기득권 집단을 대표하던 사대부의 사상과 가치관이 작품의 형식에 반영되어 나타난 결과로 파악하였다. 상층 집단은 기층민과는 다른 방식으로 삶을 영위하고 문학을 향유했을 것이며, 그것은 바로 현실의 변화나 변혁을 바라기 보다는 현재의 질서를 긍정하는 방향으로 표면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사대부가 시조라는 문학 양식의 창작과 향유에 주된 문학 담당층으로 참여함으로 인하여 시조는 균형과 안정을 지향하는 구조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한편 4음보격의 시조 율격 또한 사대부라는 문학 담당층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았다. 3음보격의 율격이 동적이며 변화를 지향하는 특성을 가짐에 비하여, 4음보격은 정적이며 안정지향적인 성향을 띠는 율격적 특성을 지닌다. 따라서 사대부의 문학으로 시작된 시조가 사대부의 사상과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는 4음보격을 그 율격으로 채택하게 된 것 또한 앞선 구조에서와 마찬가지로 균형과 안정을 바라던 그들의 신분적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사대부의 사상이 잘 반영된 작품들을 실제로 분석해 봄으로써, 시조의 구조와 율격이 사대부의 사상을 오롯이 드러내기에 효과적인 그릇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말미암아 발현되는 시조의 형식과 관련된 문체의 미라 할 수 있는 형식미를 ‘均衡과 安定의 美’로 규정해 보았다. 그러나 시조의 문체미를 규정하는 작업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며, 이를 위해서는 시조의 본질을 깊이 조망하고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이 요구된다 할 것이다. 따라서 본고는 시조의 형식과 관련된 문체의 아름다움을 규명하고자 하는 試論的 성격을 띤다고도 할 수 있으며, 향후 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관심과 논의를 통해서 본고에서 노정된 문제점들을 보완해 나가고자 하는 바이다. This paper is to find out the beauty of form or one of the literary styles in Sijo by analyzing the Sijo’s form and structures which make up the Sijo. Sijo is a Korean poetic form which is made with 3 lines(or 6 half-lines) and each line has four syllables. The structure and rhyme hare may be considered to be the literary features of Sijo which is related to the form of the Sijo. Accordingly, the study on these two things is related to the finding out the beauty of form of the Sijo. It means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beauty of form of Sino focusing on its structure and rhyme. As we all know, Sijo is made with three lines with each line having two symmetric half-lines. Each lines have four syllables. In this paper, I would like to argue that Sijo’s form putting emphasis on the balance, safety and rhyme was established by the people in charge of the literature in the period when the Sijo was born. I found out that the Sijo’s adoption of the specific form of 3 line and 6 half-lines having the balance, symmetry and stability in the first, second and third lines is caused by the nobilities who were the upper class group in the late Goryeo and Joseon dynasties. The upper class group enjoyed the lifestyle and literature which were far different from the lower class people. Their minds were oriented toward thinking positively of the then-current orders and situation rather than asking for changes or revolutions. Accordingly, the Sijo, one of the nobility’s literature was made with emphasis on the balance and stability as the nobleman enjoyed the Sijo as their literature. In addition, I think that the form of 4 syllables in one line is also related to the nobility who enjoyed the Sijo at that period. It is assume that the 3 syllables show the dynamic and change oriented features while the form of 4 syllables shows the static and safety oriented features. So, the fact that the form of 4 syllables in a line is adopted in Sijo shows that the people who started this form of literature and enjoyed it were oriented toward the balance and stability, showing that the structure of Sijo is just the reflection the nobility’s with to keep the their social status or position at that time. I analyzed the literary works made by the noblemen at that period and found out that the Sijo’s structure and rhyme were made by noblemen who wanted to keep that situation in a way that the beauty of balance and stability which are the sky characteristics of Sijo have priority in its structure and form. But the study to specify the beauty of form in Sijo is not an easy job. To conduct the study, the researcher needs the intuition and viewpoint which can see and check the essence of Sijo. So, this study may be the first step toward finding out the beauty of form in Sijo. I would like to make up for any problems exposed in this paper through the continuous study and interest in this field.

      • KCI우수등재
      • KCI등재

        무인시조의 프로조디와 가락 고찰

        김성문(Kim, Seong-moon) 중앙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2021 다문화콘텐츠연구 Vol.- No.36

        앙리 메쇼닉이 새롭게 제안한 프로조디는 언어의 자음적·모음적 조직과 그것의 계열체를 지시하는 프로조디를 지시하는 말로, 이는 전통적으로 음성과 의미를 분리하여 이해해 온 관점과 전적으로 대립되는 정의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문학에서 프로조디는 결코 부수적인 무엇이 아니라 의미작용에 기여하는 개념적인 위상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 이러한 프로조디 분석 방법론을 활용하여 프로조디가 무인시조의 가락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본 결과물이다. 프로조디 분석을 통한 가락은 정형시로서의 시조가 갖는 가락과는 다른 층위의 것으로, 작품의 주제를 보다 명확하게 형상화하는 데 기여하거나,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 본고에서는 무인들이 창작한 275수의 시조 작품들을 살펴, 그 가운데서 무인으로서의 삶과 직접적으로 관련을 맺는, 이른다 무인시조를 73수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이 중에서 대표적인 작가 5인을 선정하고, 그들 시조의 프로조디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문인이나 기녀, 중인가객 등이 지은 시조와는 달리 무인시조의 경우에는 파열음, 파찰음, 마찰음의 속성을 지니고 있는 프로조디들이 계열을 이루어 출현하는 빈도가 높으며, 특히 그 중에서도 된소리와 거센소리의 비중이 높아서 강인한 장부의 기상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데 기여하거나, 변방에서 느끼는 무인의 고뇌와 시름의 깊이를 형상화하는데 적합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가 흔히 강호가도류의 작품이나 기녀시조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무인시조로부터 받게 되는 원인이 바로 무인시조의 독특한 프로조디의 출현과 그로 인해 형성되는 비정형적인 가락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H. Meschonnics newly proposed prosody is a definition that dictates the consonant and vowel organization of language and its affiliates, which is entirely at odds with the views traditionally understood by separating speech and meaning. Thus, in literature, Prosody has a conceptual status that contributes to the semantic process rather than something incidental. This study utilizes these prosody analysis methodologies to examine how prosody influences the tunes of unmanned prosody. The melody through prosody analysis is at a different level from that of sijo as an orthodox poem, which can be seen as contributing to a clearer shape of the theme of the work or to create an atmosphere. In the original book, the number of poems created by the fighters was reviewed and the number of poems directly related to the life as a warrior was set at 73 among them. They selected five leading writers and analyzed the prosody of their sijo. As a result, unlike the sijo built by writers, ginyeo, and middle-aged guests, prosodies, which have the properties of rupture, parchal, and friction, often appear in a series, especially in high proportion of strong sounds and strong sounds, or in shape. The reason why we often get a completely different feeling from Gang-ho-Ga-dos works or ginyeo is the appearance of the unique prosody of unmanned prosody and the amorphous tunes formed b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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