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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illus atrophaeus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의 분리 및 특성

        김선희,이상철,박인혜,유주순,주우홍,황철원,최용락,Kim Sun-Hee,Lee Sang-Cheol,Park In-Hye,Yoo Ju-Soon,Joo Woo-Hong,Hwang Cher-Won,Choi Young-Lark Korean Society of Life Science 2005 생명과학회지 Vol.15 No.5

        원유 분해능이 강력한 균주를 얻고자 덕유산의 토양으로부터 crude oil을 탄소원으로 이용하는 수십 종을 분리하였다. 분리된 균주 중 원유분해능 및 biosurfactant 생성능이 우수한 균주를 선별하여, 형태학적 특성을 관찰하고 165 rDNA sequence와 』gyrA gene sequence를 통하여 Bacillus atrophaeus DYL-130으로 동정하였다. 동정된 균주 배양액의 표면장력은 최저 28 mN/m까지 감소되었다. 또한 Bacillus atrophaeus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가 column chromatography에 의하여 분리 되었으며, 분리된 biosurfactant의 toluene 유화능 및 crude biosurfactant의 유화활성과 안정성이 시험 되었다. Crude biosurfactant의 유화활성은 kerosene에서 최대였으며, soybean oil에서도 높은 편이였으나 유화안정성의 경우 soybean oil을 기질로 하였을 경우가 kerosene을 기질로 하였을 때 보다 우수하였다. 또한 crude biosurfactant의 유화안정성을 합성계면활성제와 비교 한 결과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의 유화안정성이 합성계면활성제와 유사하거나 뛰어남을 확인하였다. Column chroma-tography에 의하여 분리된 biosurfactant는 drop-collapsing method에 의하여 surface-activity가 확인 되었으며 또한 toluene에 대한 유화력이 매우 뛰어난 것을 확인 하였다. 따라서 DYL-130에서 추출한 biosurfactant는 합성계면활성제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생물 계면활성제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적으로 이 물질을 이용하기 위해서 Bacillus atrephaeus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에 대한 구조분석과 물리 화학적 특성, 생분해도 및 환경독성 등의 조사를 수행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 of biosurfactant produced from the iso-lated strain. The strain was isolated from soli samples of Duck-Yu Mountain and it was identified as Bacillus atrophaeus DYL-130 by 16S rDNA and gyrA gene nucleotide sequence analysis. The surface ten-sion of culture filtrate of Bacillus atrophaeus DYL-130 decreased to 28 mN/m and its biosurfactant con-centration was determined by diluting the culture filtrate until the critical micelle concentration (CMC). The emulsifying activity and stability of crude biosurfactant was measured by using water-immiscible hydrocarbons and oils as substrate. The biosurfactant was purified by affinity chromatography and the surface activity of purified biosurfactant was measured by drop-collapsing method and it could be effectively emulsify toluene.

      • 음성정보와 문법정보를 이용한 한국어 운율 경계의 자동 추정

        김선희,전재훈,홍혜진,정민화,Kim, Sun-Hee,Jeon, Je-Hun,Hong, Hye-Jin,Chung, Min-Hwa 대한음성학회 2008 말소리 Vol.66 No.-

        This paper presents a method for automatically detecting Korean prosodic boundaries using both acoustic and grammatical information for the performance improvement of speech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While most of previous works are solely based on grammatical information, our method utilizes not only grammatical information constructed by a Maximum-Entropy-based grammar model using 10 grammatical features, but also acoustical information constructed by a GMM-based acoustic model using 14 acoustic features. Given that Korean prosodic structure has two intonationally defined prosodic units, intonation phrase (IP) and accentual phrase (AP),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detection rate of AP boundaries is 82.6%, which is higher than the labeler agreement rate in hand transcribing, and that the detection rate of IP boundaries is 88.7%, which is slightly lower than the labeler agreement rate.

      • Momel을 이용한 한국어의 억양 연구

        김선희,유현지,홍혜진,이호영,Kim, Sun-Hee,Yoo, Hyun-Ji,Hong, Hye-Jin,Lee, Ho-Young 대한음성학회 2007 말소리 Vol.63 No.-

        This paper aims to propose how to extract intonation patterns using Momel, a pitch stylization algorithm, and to present results of analyzing speech corpora in comparison with those in earlier researches. Two speech corpora are used: one is the sound files obtained from the K-ToBI web site, and the other consists of 80 passages pronounced by 4 speakers (2 male and 2 female). The results show that Momel provides significant pitch targets which can be labeled as H and L tones within prosodic units such as Accentual Phrase (AP) and Intonation Phrase (IP). The resulting AP patterns and IP boundary tone patterns correspond to those in earlier researches. Thus,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the study of intonation as well as to the development of automatic intonation labeling systems.

      • KCI등재

        니체라는 가면을 쓴 디오니소스, 여성 그리고니체 -『니체 자서전: 나의 여동생과 나』를 중심으로

        김선희 ( Sun Hye Kim ) 한국니체학회 2015 니체연구 Vol.28 No.-

        『니체 자서전 : 나의 여동생과 나』로 중역된 영어 번역본인 My Sister and I는 자서전 형식을 띠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니체라고 한다. 그러나 과연 이 텍스트의 저자가 니체인지 아닌지는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위작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자서전에는 역설적이게도 망치와 폭발물을 들고 이론적 인간의 몰락을 부르짖었던 니체의 몰락(Untergang)이 그려지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그의 몰락은 이중적이다. 즉 그것은 외적 조건으로서 몰락과 그것에 대한 관계 맺기로서 몰락, 즉 세상이 니체에게 준 몰락과 니체가 스스로 취한 삶의 방식으로서의 몰락이다. 그 몰락의 순간은 그 자체로 철학적 사건이다. 과연 니체의 가면을 쓴 니체는 니체 자신보다 얼마나 더 또는 덜 니체적일 수 있을지를 보는 것은 분명히 철학적인 문제이자 매우 니체적인 문제이다. 니체의 가면을 쓴 배우의 저 마지노선을 이루고 있는 금기선은 바로 여성에대한 그의 경험이자 성적 경험이다. 이 텍스트에서 억압태이자 결핍태였던 여성이나 성에 대한 그의 경험은 그를 새로운 삶으로 건네줄 밧줄인 동시에 밧줄을 타는 자이며 나아가 그 밧줄 아래 드리운 심연이기도 하다. 여성에 대한 이 니체의 관계 맺기는 부조리 그 자체이다. 니체에게 여성은 자신의 동일성을 확장하거나 창조할 가장 치료적인 매체인 동시에 그것을 축소하거나 파괴할 가장 치명적인 매체로 자리한다. 이 글에서 논자는 ‘니체라는 가면’의 발생(Entstehung)과 유래(Herkunft)를판독하고자 한다. 이 과정은 무엇보다도 형이상학의 해체를 위하여 철학자 니체가 형이상학에게 사용한 비장의 무기였던 ‘디오니소스적인 것’을 다시 니체 자신에게 사용해보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논자는 과연 니체는 그 자신이 적에게 행한 그 비판으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지를 확인해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디오니소스적인 것을 구성하고 있는 성이나 여성이 그의 이론이 아니라 그의 삶에서 지니는 위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늘 철학의 영원한 타자였던 본능, 성 그리고 여성은 단지 니체의 이론 속에만 존재할 뿐인지 아니면 그의 삶에서도 당당히 긍정되고 있는지를 검토해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검토를 통하여 논자는 위작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자서전의 주인공이 왜 니체라는 가면을 필요로 했는지를 되물어봄으로써 21세기에 니체가 지니는 철학적 의미를 재검토해보고자 한다. My Sister and I takes on a form of autobiography. The author calls himself Nietzsche. But whether the author of this text is indeed Nietzsche or not is still a mystery. This autobiography suspected of forgery portrays the downfall Untergang) of Nietzsche who paradoxically cried out the theoretical human collapse with a hammer and explosives. But here his downfall is twofold. That is, it the collapse as an external condition and the collapse as ’making relationship’ thereto, in other words, the collapse the world gave to Nietzsche and the collapse as a method of life which Nietzsche took himself. The moment of collapse is a philosophical incident in itself. To see how Nietzsche wearing the mask of Nietzsche is more or less Nietzschean than Nietzsche himself is clearly a philosophical problem and a very Nietzschean problem. The taboo line forming that Maginot Line of the actor wearing Nietzsche’s mask is just his experience toward woman and a sexual experience. His experience toward woman or sex which was suppression form and deficiency form in this text is a rope relaying him to a new life and also a rope acrobat, and further an abyss under a rope. Nietzsche’s relationship-making to woman is absurdity itself. Woman to Nietzsche settles itself as the most therapeutic media to extend or create his identity and also the most deadly media to reduce or destroy it. In this thesis, this writer intends to make out the occurrence(Entstehung) and origin(Herkunft) of ‘Mask of Nietzsche’. Most of all, this process is to use the Dionysian(das Dionysische) back to Nietzsche which was an ace in the hole which philosopher Nietzsche used to metaphysics for the deconstruction of metaphysics. Through this, this writer is going to identify how Nietzsche is really free from the criticism he asserted himself. Then the writer intends to review the status the sex or woman composing the Dionysian has in his life instead of his theory. And the writer intends to check whether the instinct, sex and woman which were always eternal others of philosophy exist only in Nietzsche’s theory or whether they are fairly acknowledged also in his life. Through this review, this writer is going to ask in return why the hero of this autobiography with the controversy of forgery required the mask of Nietzsche.

      • KCI등재

        철학 프락시스를 통한 철학교육과 철학치료 방법론 연구

        김선희 ( Sun Hye Kim ) 한국동서철학회 2013 동서철학연구 Vol.69 No.-

        이 논문에서 논자는 규율사회와 성과사회의 중첩 속에서 피로사회, 우울사회, 분노사회라는 복병을 끌어안고 있는 우리사회를 진단하고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포월적 프락시스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자신의 삶에 대한 비극적 의식을 실천하고자 하는 최근의 철학적 시도들 중에서 ‘철학 프락시스(Philosophische Praxis)’를 주목해보고자 한다. 철학 프락시스와 관련하여 오늘날 대표적으로 실천되고 있는 방법은 바로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이다. 소크라테스는 특히 니체에 의해서 평가절하 되었다. 그리고 일반적 수용사에서 소크라테스는 독자적인 위상 속에서 평가되기보다는 플라톤과 혼융되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소크라테스 수용사에서 혼용되었거나 왜곡되었던 모습은 최근에 재평가되고 있다. 오늘날 플라톤과 독자적인 위상 속에서 수용되는 그러한 결과 중에 하나가 바로 ‘소크라테스적 문답법(socratic Dialogue)’이다. 이것은 플라톤의 그림자를 벗어난 소크라테스 철학의 진면목을 철학 교육, 철학 상담, 철학 치료의 영역에서 기본적이고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 논자는 이와 같은 맥락에서 과연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소크라테스적 문답법의 정체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우선 소크라테스에 의해서 구사된 문답법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이는 문답법이 오늘날 철학과 삶의 관계에 있어서 지닐 수 있는 구체적인 역학관계를 짚어볼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이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배경 속에서 우선 2장에서는 단지 학문적인 이론 활동만이 아니라 삶의 차원으로의 철학의 확장을 드러내는 소크라테스의 프락시스 활동으로서 문답법을 살펴볼 것이다. 3장에서는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엘렝코스, 산파술 그리고 변증술로 세분화하여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4장에서는 이와 같은 소크라테스 문답법이라는 철학방법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내용을 무지-애지-지에 대한 자각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논의는 주로 『소크라테스의 변론』, 『테아이테토스』, 『국가』를 중심으로 다루고자 한다. In this thesis this writer is going to take note of ``Philosophische Praxis`` out of recent philosophical attempts to practice the tragic awareness as to our life in order to grope with the possibility of encompassing practice to diagnose, prevent and heal our society embracing an ambush of so-called fatigue society, gloom society, anger society in the overlap of disciplinary society and outcome society(Leistungs- gesellschaft). The method to be practiced typically today in relation with Philosophische Praxis is just Socratic Dialogue. Socrates was depreciated specially by Nietzsche and was evaluated in a general reception theory mixed with Plato instead of an independent status. However, such a shape mixed or twisted in the adoption of Socrates is being reassessed recently. Today, one of the results to be accepted in the independent status from Plato is just ‘Socratic Dialogue’. This is used to show the real worth of Socratic philosophy escaping from Plato`s shadow basically and intensively in the realm of philosophical education, philosophical counseling, philosophical therapy. This arguer intends to analyze the Dialogue commanded first by Socrates to review the identity of Socratic Dialogue of varied forms used today in such a context. This provides a ground to witness a concrete relation of dynamics which the Dialogue can have in the relation of philosophy and life today. In such a background of this research, we`ll first check the Dialogue as Socratic Praxis activity disclosing the extension of philosophy as the dimension of life instead of only an academic theory activity in Chapter 2. In Chapter 3, we are going to study Socratic Dialogue by segmenting it into elenchus, midwifery and dialectics. And in Chapter 4, we will check the content to get through the philosophic method as such Socratic Dialogue focused on ignorance/love of knowledge/self-awareness of knowledge. In this argument we`ll cover it mainly centered on Apology, Theaitetos, Politeia.

      • KCI등재후보

        북한이탈주민의 실존적 정체성에 대한 치료적 물음과 답변의 모색 철학교육 기반의 철학상담치료를 중심으로

        김선희 ( Kim Sun-hye ) 한국철학상담치료학회 2016 철학 실천과 상담 Vol.6 No.-

        북한이탈주민은 북한을 이탈하여 남한으로 들어오고자 한다. 그러나 이때 북한이탈주민은 한편으로는 이미 북한을 이탈한 존재인 동시에 이미 남한에 들어와 있는 존재이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한편으로 북한이탈주민은 아직 북한을 이탈하지 못한 존재이자 아직 남한에 들어오지 못한 존재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들은 공간적으로나 육체적으로는 이미 북한을 이탈하여 남한에 들어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는 아직 남한으로 온전히 들어오지 못하고 북한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의미에서 볼 때, 북한이탈주민은 한편으로 공간적으로나 육체적으로는 북한을 떠나서 남한으로 들어온 존재라는 의미에서 북한에 대하여는 탈존적 존재인 동시에 남한에 대해서는 내존적 존재이다. 그러나 이들은 다른 한편으로 정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는 여전히 북한에 머물며 남한으로 들어오지 못한 존재라는 점에서 북한에 대하여 아직 비-탈존적 존재이며 남한에 대하여 비-내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이처럼 북한이탈주민들은 이들의 중층적 정체성으로 인하여 아직 북한과 남한 중 어느 한쪽에 속해있는 존재라기보다는 오히려 이 양쪽 사이에 있는 존재, 즉 간존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북한이탈주민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실존적 정체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이를 도울 철학적 실천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우선 북한이탈주민의 정체성에 대한 실존적 분석을 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하여 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체성이 지니고 있는 이들만의 고유한 특징을 이해함으로써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철학상담치료적 토대를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간존으로서의 북한이탈주민이 그들의 중층적인 실존적 정체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배려하는 것을 조력할 수 있는 철학교육 기반의 철학상담 프로그램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North Korean defectors intend to defect from North Korea and come into South Korea. But this time, on the one hand, North Korean defectors are the existences who defected from North Korea and at the same time they are the existences who already came in South Korea. More than that, on the other hand, North Korean defectors are the beings who did not defect from North Korea still and the beings who did not come into South Korea still as well. Because they already defected North Korea and entered South Korea spatially and physically, nevertheless, they did not come into South Korea and stay in North Korea still mentally or culturally. In view of this meaning, North Korean defectors, on the one hand, spatially or physically in the sense that they are the existences who left North Korea and entered South Korea, are Ex-istenz to North Korea and simultaneously In-istenz to South Korea. But on the other hand mentally or culturally, in the point that they are the beings that stay in North Korea and do not come into South Korea, North Korean defectors are Nicht-Eixistenz still to North Korea and Nicht-Inistenz to South Korea as well. Like this, North Korean defectors are not so much the existences completely belonging to one side out of North Korea and South Korea still owing to their multilayered identity rather as the existences between both sides, that is, Inter-istenz. In this research I plan to understand the unique existential identity such North Korean defectors have and grope for philosophical practice to help them. For this purpose, first of all, we intend to execute an existential analysis on the identity of North Korean defectors. Further, based on this, this research is seeking for understanding of their unique characteristic which the identity of North Korean defectors has and groping for the philosophical counseling therapeutic ground as to North Korean defectors, Through this, we will grope for a concrete example of philosophcal education-based philosophical counseling program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as Inter-istenz recognize and consider their multilayered existential identity for themselves.

      • KCI등재

        디지털 가상화의 매끄러움이 지니는 탈-현실화에 대한 철학적 분석: 니체와 한병철을 중심으로

        김선희 ( Kim Sun-hye ) 한국동서철학회 2021 동서철학연구 Vol.- No.100

        가상에 대한 욕망은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현상이자 능력에 속한다. 시공간 현실의 지배를 받는 현존재(Dasein)로서 인간은 한편으로는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현실에 노출되어 있는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탈-현실의 장으로서 꿈이나 상상 나아가 개념적 사유 등에 의한 초-현실계, 즉 가상세계에 노출되어 있다. 디지털 가상세계로의 이주,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속도의 가속화와 이동 시간의 압축적 단축은 일상의 변형을 가속화하고 있다. 과연 디지털 가상세계가 현실과 변별되는 존재론적 특이성은 무엇이며 디지털 일상을 지배하는 패러다임의 정체는 무엇일까? 초가속화된 디지털 세계로의 폭주의 시기에 우리는 디지털 기술이 제공하는 디지털 가상세계가 수반하는 역기능에 대한 병리적 현상에 대한 예방적 성찰이 절실하다. 본 연구는 초연결 시대의 디지털 가상화를 ‘매끄러움(das Glatt)’이 지닌 탈-현실화를 중심으로 비판적으로 분석해볼 것이다. 2장에서는 디지털 인류의 새로운 현실로서 가상현실에서 노정된 인간과 현실의 언어화와 디지털 가상화에 있어서 전도 현상을 주영민의『가상은 현실이다』와 니체의『도덕의 계보』의 대칭적 분석을 통해 드러내볼 것이다. 3장에서는 현실과 가상의 역-전도화의 정체를 살펴보고, 4장에서는 매끄러움의 긍정미학에 대한 한병철의 비판서인『아름다움의 구제』와『땅의 예찬』과 더불어 니체의 『비극의 탄생』을 역전된 디지털 가상화의 특징으로서 망막세계가 지니는 동일화의 문제의 관점에서 접근해볼 것이다. 5장에서는 매끄러움의 미학이 수반하는 동질(일)화에 의한 부작용, 즉 탈-이질화 양상을 미에의 욕망과 고통에의 기피를 중심으로 성찰해 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디지털 가상 세계에서 현실의 삶에 대한 부정으로서 추함의 추방을 살펴볼 것이다. 이처럼 디지털 가상화와 매끄러움의 망막예술이 지닌 탈-현실성의 문제를 니체와 한병철의 시선으로 분석해봄으로써 초연결 시대의 디지털 가상화가 수반할 수 있는 병리적 현상에 대한 예방적 담론을 위한 이론적 단초를 마련해본다. The desire for virtuality is among human's most fundamental phenomena and abilities. In an existence dominated by spatio-temporal reality, humans are exposed to reality on the one hand, whereas on the other hand it is a venue for de-realization, the super-real world, virtual world, dreams, imagination, and conceptual thinking. Migration to the digital virtual world, especially the acceleration of travel speed and the compressive reduction of travel time due to Covid-19, is accelerating the transformation of everyday life. What is the ontological singularity that distinguishes the digital virtual world from reality, and what is the identity of the paradigm that dominates the digital daily life? At a time of explosion into the super-accelerated digital world, we desperately need to reflect on the pathological phenomena of the adverse effects of the digital virtual world provided by digital technology. This study will analyze digital virtualization in the hyperconnected era focusing on de-realization of "smoothness." Chapter 2 will reveal the phenomenon of evangelism in the linguization and digital virtualization of humans and reality as a new reality for digital humanity through a symmetrical analysis of Joo Young-min's "Virtual is Reality" and Nietzsche's "The Lineage of Morals". In Chapter 3, we will look at the reality and virtual reverse-conversion, and in Chapter 4, Han Byung-chul's critiques of the positive aesthetics of smoothness, "The Relief of the Beautifulness" and "The Praise of the Earth," as well as Nietzsche's "Birth of Tragedy" as a reversed digital virtualization. In Chapter 5, we will reflect on the side effects of identification, i.e. de-deterioration, accompanied by the aesthetic of smoothness, focusing on the desire for beauty and avoidance of pain. Finally, Chapter 6 will look at the deportation of ugliness as a denial of real life in the digital virtual world. By analyzing the problem of de-realization of digital virtualization and the retina art of smoothness through the eyes of F. Nietzsche and Han Byung-chul, we will lay the theoretical foundation for preventive discourse on the pathological phenomena that digital virtualization can entail in the hyperconnected era.

      • KCI등재후보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 패러다임 전환의 요청과 인문-융합적 패러다임

        김선희(Kim Sun Hye)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2011 통일인문학 Vol.52 No.-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에 있어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취업 중심의 사회적응 프로그램들이 지니고 있는 의의는 분명하다. 그러나 이와 같은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경제적, 심리적 안정이나 자립과 더불어 문화적, 정신적 적응과 자립 또한 중요하다. 한걸음 더 나아가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응 과제를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통일 준비 차원으로 확장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의 중심과제가 복지중심에서 1997년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통일준비로 이행된 것에서도 명시되어 있는 바이다. 따라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 교육을 좀 더 통일준비 차원으로 확대할 필요가 요청되며, 복지차원과 관련해서도 단지 경제적, 심리적 차원의 소극적 지원이 아니라 정신적, 문화적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요구된다. 이와 같은 시도에 있어서 현재까지 소홀히 다루어졌던 인문학적 교육 프로그램의 보강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응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한편으로는 보다 심화된 복지정책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는 통일한국을 대비하기 위하여 인문-통합적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 이 논문은 이와 같은 취지에서 우선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 정책의 현황을,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적응 패러다임의 확장의 필요성과 제안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문-융합적 패러다임의 요청을 제시함으로써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의 패러다임을 검토하고자 한다. The social adaptation programs centered on job hunting which are currently promoted in North Korean defectors' adaptation to Korean society have an evident significance. However, in such a program operation their cultural, mental adaptation and self-reliance is as important as economic, psychological stability and self-reliance. A step forwar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task of North Korean defectors' social adaptation by extending a simple welfare dimension into the dimension of the preparation of national unification. It is clear that the key subject of the support for the settlement of North Korean defectors has shifted from the year of 1997 to the present from the support centered on welfare to the preparation for the national unification. Therefore, it is requested to extend the North Korean defectors' social adaptation education being currently progressed into the dimension for more preparation for the unification, and also in the dimension of welfare it requires a positive support in the mental and cultural level instead of a negative support of the economic, psychological level. In this attempt, the reinforcement of the human educational program treated carelessly up to the present can be more appropriate than anything else. it is urgent to develop humanities-integrated programs in the development of North Korean defectors' social adaptation education for more intensified welfare policy on the one hand and for the unified Korea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reviews first the situations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social adaptation policy in this purport, suggests the necessity of the extension of the paradigm of the social adaptation to Korea based on this, and finally proposes the request for humanities-integrated paradigm and the paradigm shift of North Korean defectors' social ada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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