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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illus atrophaeus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의 분리 및 특성

        김선희,이상철,박인혜,유주순,주우홍,황철원,최용락,Kim Sun-Hee,Lee Sang-Cheol,Park In-Hye,Yoo Ju-Soon,Joo Woo-Hong,Hwang Cher-Won,Choi Young-Lark Korean Society of Life Science 2005 생명과학회지 Vol.15 No.5

        원유 분해능이 강력한 균주를 얻고자 덕유산의 토양으로부터 crude oil을 탄소원으로 이용하는 수십 종을 분리하였다. 분리된 균주 중 원유분해능 및 biosurfactant 생성능이 우수한 균주를 선별하여, 형태학적 특성을 관찰하고 165 rDNA sequence와 』gyrA gene sequence를 통하여 Bacillus atrophaeus DYL-130으로 동정하였다. 동정된 균주 배양액의 표면장력은 최저 28 mN/m까지 감소되었다. 또한 Bacillus atrophaeus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가 column chromatography에 의하여 분리 되었으며, 분리된 biosurfactant의 toluene 유화능 및 crude biosurfactant의 유화활성과 안정성이 시험 되었다. Crude biosurfactant의 유화활성은 kerosene에서 최대였으며, soybean oil에서도 높은 편이였으나 유화안정성의 경우 soybean oil을 기질로 하였을 경우가 kerosene을 기질로 하였을 때 보다 우수하였다. 또한 crude biosurfactant의 유화안정성을 합성계면활성제와 비교 한 결과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의 유화안정성이 합성계면활성제와 유사하거나 뛰어남을 확인하였다. Column chroma-tography에 의하여 분리된 biosurfactant는 drop-collapsing method에 의하여 surface-activity가 확인 되었으며 또한 toluene에 대한 유화력이 매우 뛰어난 것을 확인 하였다. 따라서 DYL-130에서 추출한 biosurfactant는 합성계면활성제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생물 계면활성제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적으로 이 물질을 이용하기 위해서 Bacillus atrephaeus DYL-130이 생산하는 biosurfactant에 대한 구조분석과 물리 화학적 특성, 생분해도 및 환경독성 등의 조사를 수행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 of biosurfactant produced from the iso-lated strain. The strain was isolated from soli samples of Duck-Yu Mountain and it was identified as Bacillus atrophaeus DYL-130 by 16S rDNA and gyrA gene nucleotide sequence analysis. The surface ten-sion of culture filtrate of Bacillus atrophaeus DYL-130 decreased to 28 mN/m and its biosurfactant con-centration was determined by diluting the culture filtrate until the critical micelle concentration (CMC). The emulsifying activity and stability of crude biosurfactant was measured by using water-immiscible hydrocarbons and oils as substrate. The biosurfactant was purified by affinity chromatography and the surface activity of purified biosurfactant was measured by drop-collapsing method and it could be effectively emulsify toluene.

      • Momel을 이용한 한국어의 억양 연구

        김선희,유현지,홍혜진,이호영,Kim, Sun-Hee,Yoo, Hyun-Ji,Hong, Hye-Jin,Lee, Ho-Young 대한음성학회 2007 말소리 Vol.63 No.-

        This paper aims to propose how to extract intonation patterns using Momel, a pitch stylization algorithm, and to present results of analyzing speech corpora in comparison with those in earlier researches. Two speech corpora are used: one is the sound files obtained from the K-ToBI web site, and the other consists of 80 passages pronounced by 4 speakers (2 male and 2 female). The results show that Momel provides significant pitch targets which can be labeled as H and L tones within prosodic units such as Accentual Phrase (AP) and Intonation Phrase (IP). The resulting AP patterns and IP boundary tone patterns correspond to those in earlier researches. Thus,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the study of intonation as well as to the development of automatic intonation labeling systems.

      • 음성정보와 문법정보를 이용한 한국어 운율 경계의 자동 추정

        김선희,전재훈,홍혜진,정민화,Kim, Sun-Hee,Jeon, Je-Hun,Hong, Hye-Jin,Chung, Min-Hwa 대한음성학회 2008 말소리 Vol.66 No.-

        This paper presents a method for automatically detecting Korean prosodic boundaries using both acoustic and grammatical information for the performance improvement of speech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While most of previous works are solely based on grammatical information, our method utilizes not only grammatical information constructed by a Maximum-Entropy-based grammar model using 10 grammatical features, but also acoustical information constructed by a GMM-based acoustic model using 14 acoustic features. Given that Korean prosodic structure has two intonationally defined prosodic units, intonation phrase (IP) and accentual phrase (AP),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detection rate of AP boundaries is 82.6%, which is higher than the labeler agreement rate in hand transcribing, and that the detection rate of IP boundaries is 88.7%, which is slightly lower than the labeler agreement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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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세주의와의 새로운 관계 방식으로서 니체의 아티케 비극 분석 - 강함의 염세주의와 약함의 염세주의

        김선희 ( Kim Sun-hye ) 한국니체학회 2021 니체연구 Vol.- No.39

        불시에 지구에 출현한 COVID-19로 인하여 가속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생활 속에서 우리의 생존조건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 우리는 이 가혹한 현실과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 이는 21세기 삶과 염세주의의 관계에 대한 물음으로 재해석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에 깊이 스며든 노래방 열풍에 이어 힙합이나 트로트 등의 열풍 현상에 나타난 음악에 대한 욕구가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도대체 음악은 우리의 삶에 어떤 힘을 지니고 있을까? 우리의 삶은 음악과 어떤 관계를 지니고 있을까? 특히 음악을 포함한 예술과 염세주의의 상관성에 대한 질문은 우리의 가혹한 삶의 원인을 진단하고 치유함으로써 인간의 고유한 생명력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줄 것이다. 현존재의 가혹한 염세적 현실에 대한 예술적 관계방식으로 니체가 주목한 비극의 정체를 분석하기 위해 논자는 그의 저작인 『비극의 탄생』에서 주목된 비극의 새로운 유형으로서 ‘아티케 비극(attische Tragödie)’을 분석한다. 이와 같은 아티케 비극 유형에 상응하는 예술가의 정체를 논자는 ‘디오니소스적 도취의 예술가’와 ‘아폴론적 꿈의 예술가’와 변별되는 예술가로 제시된 ‘도취와 꿈의 예술가(Rausch- und Traumkünstler)’와 접목해본다. 이 과정에서 논자는 이와 같은 니체의 다양한 예술의 유형들과 염세주의와의 관계방식을 포착해 본다. 이 글에서 논의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비극으로서 아티케 비극과 염세주의 간의 새로운 관계 방식을 파악하기 위하여 논자는 2장에서는 ‘그리스인과 염세주의의 이중적 관계: 아티케 비극의 염세적 정체’를, 3장에서는 ‘그리스인의 고통에 대한 감수성과 미에 대한 감수성 그리고 아티케 비극’을, 4장에서는 ‘비극의 다의성과 아티케 비극의 관계’를, 그리고 5장에서는 ‘아티케 비극의 탄생과 소크라테스적 낙천주의 무대의 탄생에 의한 아티케 비극의 죽음’을 분석해본다. 논자는 이러한 분석을 위하여 1886년에 니체에 의해 『비극의 탄생』에 추가된 <자기 비판의 시도> 속 비극의 유형과 1872년 초판부터 유지되고 있는 『비극의 탄생』의 본문 속 비극의 유형들의 차이와 공통점을 주목한다. 이로써 본 연구는 현존재로서 인간이 지니는 삶의 염세성과 이에 대한 인간의 직면 방식인 아티케 비극 속 예술가가 지니는 현재적 의미를 가늠해보고 한다. 나아가 이 연구는 이와 같은 비극과 염세주의 사이의 새로운 관계 방식에 대한 아티케 비극의 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진행되는 후속 연구, 즉 아티케 비극과 힙합과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의 이론적 단초를 마련할 것이다. The social distancing and non-face-to-face survival conditions accelerated by the sudden emergence of COVID-19 on Earth are getting worse. We are more desperate than ever to reflect on how we will relate to this harsh reality. This can be reinterpreted as a ques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21st century life and pessimism. Following the karaoke craze that has deeply permeated our daily lives, we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impact of our desire for music on hip-hop and trot phenomena. What power does music have in our lives? How does our life relate to music? In particular, the question of the correlation between art and pessimism, including music, will cast important implications for restoring the inherent vitality of humans by diagnosing and healing the causes of our harsh lives. In order to analyze the new identity of the tragedy that Nietzsche noticed as an artistic relationship to the harsh pessimistic reality of extinction, the debater analyzes ‘Attic tragedy(Attische Tragödie)’ as the type of tragedy noted in his work, “The Birth of Tragedy.” The artist's identity corresponding to this type of Attic tragedy is combined with intoxication- and dreamartist(Rausch- und Traumkünstler), who is presented as an artist distinct from the artist of the Dionysian intoxication and the artist of the Apollonian dream. In this process, the writer captures the various types of arts of Nietzsche and the way they relate to pessimism. In order to identify the new relationship between Attic tragedy and pessimism, which is the center of the discussion, the double relationship between Greek and pessimism in Chapter 2, the pessimistic identity of Attic tragedy in Chapter 3, the relationship between Attic tragedy in Chapter 4, and the birth and death of Attic tragedy in Chapter 5. For this analysis, the writer notes the differences and commonalities between the types of tragedies in “The Attempt of Self-Criticism” in 1886, and the types of tragedies in the text which have been maintained since the first edition of 1872. For this analysis, the thesis notes the differences and commonalities between the types of tragedies in the “The Attempt of Self- Criticism” added by Nietzsche in 1886 and the types of tragedies in the text of the “Birth of Tragedy”, which have been maintained since the first edition in 1872. Thus, this study attempts to assess the pessimism of human life as being and the present meaning of the artist in the Attic tragedy, which is the way humans face it. Furthermore, this study will provide a theoretical basis for a follow-up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ttic tragedy and hip-hop,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Attic tragedy on the new relationship between tragedy and pessim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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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의 응용 : 인문치료, 감성에게 묻다 -관점치료를 중심으로-

        김선희 ( Sun Hye Kim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2009 호남문화연구 Vol.0 No.45

        최근에 더욱 더 첨예화되고 있는 삶의 고통이나 문제를 풀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철학 영역에서 또한 철학 프락시스(philosophical Praxis), 철학상담(philosophical Counseling), 철학치료(philosophical Therapy), 임상철학(clinical Philosophy)의 형태로이와 같은 노력을 함께 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문치료(Humanities Therapy) 또한 인문학이 지니고 있는 삶에 대한 고유한 힘을 재인식하고 실천함으로써 이와 같은 현대인의 고민을 함께 하고자 부단히 애쓰고 있다. 필자 또한 이와 같은 문제를 관점치료(Perspective-Therapy)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하여 풀어내고자 시도하였다. 특히 현대인들의 삶에 대한 감성이 지니고 있는 건강과 병을 조건 짓는 기준은 현대인들이 지니고 있는 물질적 조건이자 정신적 조건이다. 현대인들이 갖는 삶에 대한 다양한 감성을 저울질 하는 것은 피상적으로는 마치 물질적 조건인 것 같지만 그 실상을 보자면 이들 속에 각인되어 있는 정신적 조건이다. 인간의 감성은 수많은 인위적인 매체에 의해서 부단히 텍스트화되어 가고 있다. 인간의 삶에 대한 다양한 감성의 산물인 만족과 불만족,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을 작동시키는 기본적인 틀 중에 하나는 현대인들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관점, 즉 세계관ㆍ인생관ㆍ가치관과 같은 관점들이다. 이 글에서 필자는 위기에 처해있는 현대인의 삶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하여 현대인들이 지니고 있는 관점을 감성과의 연계 속에서 성찰해 보고자 한다. 필자는 철학 치료의 한 방법으로서 관점에 대한 성찰과 변형에 대한 접근을 관점치료에 대한 구체적인 모형을 제시해봄으로써 철학치료와 더불어 인문치료의 모형 개발의 한단초를 마련해보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문치료나 철학치료에 있어서 소홀하게 다루어지기 쉬운 감성의 치료적 위상을 함께 살펴볼 것이다. 나아가 감성의 치료적 위상을 관점치료의 활용의 구체적인 모델인 소크라테스적 프락시스 기법들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Recently people make diverse efforts in the varied areas to solve the pains or problems of life which are more sharpening step by step. Also in the philosophical realm, people make such efforts together in the forms of “philosophical Praxis”, “philosophical Counseling”, “philosophical Therapy” and “clinical Philosophy”. Moreover, “Humanities Therapy” constantly endeavors to share the agony with such our contemporaries by recognizing and practicing the unique power in life Humanities retain. This writer also attempted to solve such problems through a new method called Perspective-Therapy. Especially the standard by which our contemporaries condition good health and illness in their sensitivity on the life implies their physical conditions and mental ones. What weighs contemporary people`s diverse sensitivities on the life they retain seems to be physical conditions superficially but in reality it is mental conditions engraved in them. Human beings` sensitivity is constantly being textualized by lots of artificial media. One of basic frames operating satisfaction and dissatisfaction, happiness and unhappiness, joy and sorrow which are the products of diverse sensitivities on human living can be varied viewpoints contemporary people have, that is, world viewㆍview of lifeㆍsense of values. In this writing this writer is going to introspect the viewpoint contemporary people have in liaison with sensitivity to restore contemporary` health of life in a crisis. This writer intends to suggest a concrete model as to Perspective Therapy with the self-reflection on the perspective and the approach to the variation as a method of philosophical Therapy and prepare a head start to develop a model of Humanities Therapy together with philosophical Therapy. In this process, this writer will examine the therapeutic phase of sensitivity likely to be handled carelessly in Humanities Therapy or philosophical Therapy as well. Further, we will study the therapeutic phase of sensitivity in Socratic Praxis skill which is a concrete model of the use of Perspective-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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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와 매클루언에 있어서 디지털 망막 가상화 속 탈-대지화와 탈-신체화에 대한 비판적 담론

        김선희 ( Kim¸ Sun-hye ) 한국니체학회 2021 니체연구 Vol.- No.40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급격한 전환은 오프라인의 삶에 대한 박탈감의 위상을 좀 더 분명하고 빠르게 환기시킨다. 이러한 시점에서 디지털 문화가 아날로그 문화와 건강하게 공존하기 위해서 선결되어야 할 과제는 디스토피아적 의혹을 넘어서는 유토피아적 전망의 실현 가능성의 담보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디지털 가상 세계와 접속된 우리 삶의 현주소에 대한 비판적 분석이 요청된다. 5G로 초연결되어 있는 디지털 인류의 디지털 가상세계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진단적 문제에 대한 성찰을 경유한다. 이때 주목해야 할 것은 세계의 모니터화와 인간의 망막화 현상이다. 즉 디지털 세계의 역기능에 의해서 상실되고 있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이다. 이와 같은 맥락을 배경으로 이 글의 2장에서는 플라톤의 인간과 세계의 정체를 우화적으로 드러내는 그의 대화편 『국가』의 ‘동굴의 우화(Allegory of the Cave)’를 21세기 디지털 가상 세계의 시각주의적 경향과 접목하여 분석해 보았다. 이를 위해 우선 ‘동굴의 우화’의 동굴의 수감자들과 그림자에 대한 플라톤의 시각적 해석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림자에서 이데아로의 초월로 인한 인간의 지성화와 세계의 개념화 그리고 이로 인한 인간의 탈-감각화와 세계의 탈-대지화 현상을 드러내 보았다. 3장에서는 디지털 가상적 망막 세계의 탈-감각화, 탈-대지화 현상을 알아보기 위하여 미디어 이론가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의 『미디어의 이해: 인간의 확장』과 『미디어는 마사지다』를 중심으로 우선 감각의 확장으로서의 지성의 출현으로 인한 인간의 지성화와 세계의 개념화를 살펴보고, 나아가 이것의 결과로서 인간의 탈-신체화, 세계의 탈-대지화로 인한 신체의 역-확장과 절단 그리고 나르시스의 죽음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이분법적 분열을 기반으로 하는 양자택일적 확장과 절단을 넘어서는 니체의 존재론적 사유를 ‘사이존재(Zwischensein)’라는 논자의 관점에서 해석해 보았다. 이를 위해 우선 존재의 확장과 절단의 악순환적 관계에 대한 대안적 사유의 요청을 제시하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요청의 현실화로서 니체의 위버멘쉬(Übermensch) 개념의 촉각적 의미를 사이인간이라는 해석을 통해 드러내보았다. 이로써 단지 양자택일적으로 이분화되는 디지털 가상세계를 좀 더 풍요롭고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니체 기반의 치유적 인간관과 세계관을 포착해보았다. 그럼으로써 논자는 자기 확장이자 자기 단절의 자기 동일성의 반영물에 갇힐 수 있는 비대면 시대의 디지털 나르시스의 염세적 세계에서 빚어지는 시각의 과도한 확장과 촉각의 과도한 절단에 대한 물음을 니체의 21세기적 재해석 통해 답변해보았다. The rapid transition from offline to online due to the compulsory social distancing situation makes the status of deprivation of offline life clearer and faster, which may not have been self-aware in the existing flow. At this point, the task that digital culture should be pre-determined for healthy coexistence with analog culture should go beyond dystopian suspicions and ensure the feasibility of utopian prospects. To this end, above all, a critical analysis of the current state of our lives connected to the digital virtual world is required. Reflections on diagnostic problems through critical analysis of digital virtual worlds of digital humans connected by 5G highlight the importance of a concrete understanding of what is being lost in the digital world’s adverse functions of monitor-ization and human retinalization of the world. Against this backdrop, Chapter 2 of the article analyzed Plato’s dialogue, “Allory of the Cave,” which reveals the identity of humans and the world, in conjunction with the visualist trends of the digital virtual world in the 21st century. To this end, Plato’s visual interpretation of cave inmates and shadows in Cave Fables was examined, and furthermore, Plato’s conceptualization of human intelligence and the conceptualization of the world, resulting from the transition from shadow to idea, and the de-sensitization of human beings and the world. Chapter 3 focuses on the media theorist Marshall McLuhan’s Understanding Media: The Extension of Man and The Medium Is the Massage to examine the human intellectualization and the conceptualization of the world as a result of Plato’s descendants. Finally, in Chapter 4, we interpreted Nietzsche’s ontological reasons beyond extensions and amputations based on dichotomous divis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thesis “Zwischensein”. To this end, the request for alternative reasons for the vicious relationship between expansion and amputation of existence was first presented, and furthermore, the tactile meaning of Nietzsche’s Overman (Übermensch) concept as a reality of this request was revealed through the interpretation of “Zwischenmensch”. As a result, we captured a Nietzsche-based healing human and world view that can make the digital virtual world more rich and hea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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