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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德懋의 經濟經營思想

        金柄夏 啓明大學校産業經營硏究所 1986 啓明大學校ㆍ挑山學院大學國際學術세미나 Vol.1986 No.-

        먼저 이날 午前中에 있었던 두 報告內容에 관해서 報告者인 長谷川 彰·金柄夏 兩氏로 부터 補充說明이 있은 후·金氏로 부터 長谷川氏로 부터 金氏에게 서로 質問과 그에 대한 應答이 있었다. 이 質疑應答을 통하여 각기 다른 테마로써 이루어진 두 報告 사이에 논하여야 할 公通的인 問題가 明白하게 된 것을 먼저 적어야 하겠다. 그 논점으로는 各 報告의 독자적 내용 그 자체에 관한 것 말고는 다음 세가지로 이것을 요약 할 수가 있다. ① 經營史의 대상 및 方法에 관한 문제 ② 日本的 經營·韓國的 經營을 논함에 있어서 比較의 대상을 어디서 구하여야 하는가의 문제 ③ 經營思想이라고 하는 어떤 특정思想家의 思想이 現代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의 문제 以下의 討論도 대체로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①의 문제에 관해서는 啓明大學校側의 參席者로 부터 長谷川氏에 대한 質問으로서 經營史라고 하는 學問에 대한 接近 方法을 중심으로 다른 學問과의 관련 방법, 經營史의 段階區分을 經濟發展의 時期區分과 어떻게 관련지워야 한는가에 대하여 문제가 제기 되었다. 여기에 대하여는 經營發展의 時期區分을 基底로 하면서도 文化構造의 파악과의 관련으로 經營方法의 계속성 까지도 具體的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는 대답이 있었다. 經濟史에 대비한 經營史硏究의 특성을 여기에서 제시한 셈이다. 또 이 문제에 대해서도 金氏도 다 같이 문제시하고 經濟學者 보다도 經營學者에 의한 經營史硏究에 주목하고자 하는 뜻을 주장하였다. ②및③의 문제는 서로 관련되어 있고 ③의 문제에 대한 討論을 통해서 ②의 문제에 대하여도 討論이 전개되고 그 진행중에 討論이 점차 熱氣가 높아졌다. ③의 문제에 관해서는 3人의 出席者로 부터 金氏의 報告에 관련한 質問이 있었다. 그 內容은 經營思想과 經營理念과의 구별과 관련의 문제, 思想 전개의 배경에 있는 經濟活動 內容 如何의 문제, 報告에 있는 李思想의 어떠한 데가 現代에 연결되는가의 문제, 옛날 日本商業活動에 있어서 思想의 役割과 李思想의 韓國에 있어서의 그것과의 대비 등이었다. ②의 문제에 관해서는 金氏의 補充說明에도 있으나 예컨대 日本的 經營을 논하는 경우 比較의 대상을 西歐 특히 美國 經營에서 구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대단히 가까운 文化를 가진 韓國·中國 등과의 比較는 예컨대 儒敎의 영향을 파악함에 있어서, 또 イエ(이에-家)·ムラ(무라-村)의 문제와의 관련을 생각함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意義를 가진다. 토의중에 제시된 經營의 국제비교를 행하는 경우의 共通의 기반을 어디에서 구하는가의 문제도 比較方法에 관련하여 중요한 뜻을 가진다. 또 經營理念이 韓國에 있어서 담당하는 役割과 日本의 그것과의 차이에 관한 문제제기도 이러한 문제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논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討論의 최후에 제기된 日本 戰後 經濟發展 중에 아직도 존속하는 韓國의 文化的 特質과의 類似性과 差異를 具體的으로 어떻게 파악하여야 되겠는가의 문제는 지금까지의 토의를 집약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것은 早急히 結論을 낼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앞으로의 硏究推進에 큰 課題를 남기는 것으로서 銘記하여야 할 중요한 意味를 가진다.

      • KCI등재

        한국 특수교육의 학사적(學史的) 일 연구: 초기(1960-70년대) 연구 활동 중심으로

        김병하 한국특수교육학회 2009 특수교육학연구 Vol.43 No.4

        This paper was conducted to present the scholastic history on special education in Korea from 1960s to 1970s. The subject of analysis in this study involved the research paper, the published books and the related professional papers on special education in Korea from 1960s to 1970s. Our country had been established the preparation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for children and youth with disabilities at college and university as four year professional course since 1961. The scholastic discourse in Korean special education during 1960s was concentrated on educating the visually impaired and the hearing impaired. And the early days in the 1960's, the research papers on the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our country were concentrated upon the problem of socio-medical aspects. In our country, the first professional author in special education field was Dr. Tae Young Rhee who initiated the preparation of special teachers at Korea Social Work College since 1961. His first book, 「Introduction to Special Education」 was published in 1963 at Daegu. In this book, Dr. Rhee discussed the future issues of special education in Korea, and suggested the school restructuring for all children as long term vision. During 1970s, scholastic papers on special education in our country were more increased in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First of all, the professional publications and research papers on the mentally retardation and management of special classe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were published more rapidly since 1970s. 본 연구는 1960년대에서 1970년대에 이르기까지 초기의 우리나라 특수교육 연구 활동을 학사적(學史的) 측면에서 구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1960년대에 접어들며 우리나라에서도 4년제 대학에 특수교육과가 설치되고 그에 영향을 받아 특수교육 저술을 비롯해서 초기의 연구 활동은 주로 맹교육과 농교육 중심으로 행해졌다. 60년대에 우리나라 최초의 특수교육 저서는 한국사회사업대학 특수교육과 설립(1961)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이태영(李泰榮; 1929-1995) 학장이「특수교육개론」(1963)을 저술한 것이다. 60년대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대학 연구소와 논문집을 중심으로 특수교육 분야 논문이 본격적으로 발표되기 시작했으며, 이 무렵 특수교육 학술단체로 ‘한국특수교육학회’가 결성되기도 했다. 70년대에 와서는 특수교육 연구 활동의 양과 관심분야에 걸쳐 현저한 진전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특히 70년대에 와서 정신지체 분야의 저술과 논문이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며, 그 가운데 김정권(金正權) 교수가 기획한「정신박약아교육총서」(전6권)의 간행은 당시 상황으로서는 주목할 만한 것이었다. 70년대의 저서 가운데 구화교육(최병문), 청각교육(이규식 등), 특수교육역사(김병하), 지체부자유아교육(안병즙) 등에 걸쳐 성과가 있었고, 논문 쪽에는 정신지체의 진단-평가, 특수아동 실태조사와 출현률, 특수학급 입급(入級) 아동 진단과 교육, 교사교육 등에 걸쳐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70년대에 특수교육학계가 우리나라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주요 성과 가운데 중학교 무시험진학제도 도입이후 일반 초등학교 내에 전국적으로 특수학급이 설치 운영되게 한 것과 1977년 말에 학계가 주도하여 ‘특수교육진흥법’이 제정될 수 있게 한 것은 특히 높이 평가할만하다.

      • KCI등재

        약침시술이 체표온도변화에 미치는 영향

        김병하,신민섭,육태한 대한침구학회 2002 대한침구의학회지 Vol.19 No.5

        Objective : This study was done to observe the effects on the thermal changes of herbal acupuncture. There were remarkable local thermal changes between pre and post herbal acupuncture therapy on D.I.T.I. or not. If there are those, we examine how long changes of those were maintained, what is the adequate interval on herbal acupuncture therapy. Methods : D.I.T.I, was used to study the local thermal changes in herbal acupuncture therapy. Determination of this analysis periods are pre and post-therapy(1hour, 1day, 7days later). The study group was divided into six groups that are NS group(No.=20), CF group(No.=22), BU group(No.=23), BUM group(No.=19), HP group(No.=20) and BV group(No.=l9). The herbal acupuncture was injected by 0.2ml divided into 0.05ml at the Fengmen(風門: B12), Feishu(肺兪: B13), Fufen(附分: B41), Pohu(魄戶: B42) 4 points. Then, we checked the thermal changes of their point after performing. Results :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 1. In CF groups, significant dermatothermal difference between pre and post therapy was not checked, In BU group that continued until post-therapy 1day, in HP group until 1hour, in BV group until 2days. In BUM, HP and BV group, Most dermatothermal difference was checked at post-therapy 1hour, in BU group at post-therapy 1day. 2. At post-therapy 1 hour, significant dermatothermal different between pre and post therapy was checked among BU group, BUM group, HP group and BV group. At post-therapy 1day and 2days, checked among BU group, BUM group and BV group. At post-therapy 7days, not checked among all groups. The group that highest dermatothermal difference were checked is BV group.

      • 한국의 특수교육: 대구대학교

        김병하,이근용,( Carol Burns ),( Janet W. Lerner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5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학술대회발표자료집 Vol.2015 No.1

        대구대학교는 한국 특수교육의 장대한 역사를 견지해 왔다. 대구대학교는 대도시 대구에 있는 학교로 서울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1970년대부터 한국 경제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고 특수교육 또한 동반성장 하였다. 정부가 경제 성장을 주도했다면 장애아동의 특수교육은 개인이 주도했다.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의 전반적인 역사는 아래 두 웹사이트를 보면 상세히 나타나있다. (한국어 : www.deagu.ac.kr / 영어 : http://eng.daegu.ac.kr ) 본 고는 이 장대한 역사를 모두 다룰 수 없어 대신 몇 가지 주요한 사실만 나타내고 있다. (1) 한국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의 역사 (2) 한국 특수교육발달과 대구대학교의 영향 (3) 미국 Louis 국립대학교 PACE 프로그램; 미국 Louis 국립대학교 PACE 프로그램과 협력한 중등 이후(post-secondary)프로그램의 발달

      • SCOPUSKCI등재

        CA 19-9의 현저한 상승을 보인 간내담관낭선종 1예

        김병하,임창영,신현덕,송일한,신정우,기명주,김정택,노임환,이재현 대한소화기학회 2001 대한소화기학회지 Vol.37 No.3

        Hepatobiliary cystadenoma is a rare but distinct neoplasm with malignant potential. The differential diagnosis includes other cystic neoplasms, primary or metastatic, and nonneoplastic cysts including infective conditions. A 38-year-old woman was admitted because of abrupt epigastric pain. Abdominal imaging studies revealed about 15×10 cm sized multiloculated cystic lesion in left lobe of the liver. Both serum and cystic fluid level of CA 19-9 were raised above 2,400 U/mL. Laparotomy and left lobectomy were performed. A 15×10 cm sized cystic mass was noted in left lobe of the liver. About 1,800 mL of serous fluid was obtained from this multiloculated cystic mass. Microscopic findings revealed a cystadenoma lined by a single layer of columnar epithelium containing some intracellular mucin pools and hemorrhagic infarct without evidence of cellular atypism or mitosis. We report a case of intrahepatic biliary cystadenoma with markedly elevated CA 19-9 with the review of literatures.

      • KCI등재

        유길준(兪吉濬)『서유견문(西遊見聞)』의 한국 특수교육사적 함의

        김병하,박경란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09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48 No.2

        본 연구는 구한말 우리나라 대표적인 개화사상가인 구당(矩堂) 유길준(兪吉濬;1856 ~ 1914)의 「서유견문」(西遊見聞, 1895)이 갖는 한국 특수교육사적 함의를 밝히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의 목적은 크게 세 갈래로 나누어 설정했다. 첫째는, 우리나라 개화사(開化史)의 입장에서 본 「서유견문」의 사상적 위상과 이 저술의 서지학적(書誌學的) 가치를 논했다. 둘째는, 「서유견문」제17편에 나타난 구미의 근대 특수교육에 대한 보고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논평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논의를 바탕으로 거시적인 측면에서 유길준의 「서유견문」이 함의하는 한국 특수교육(학)의 정체성 정립을 탐색하였다. 특히, 유길준의‘실상개화’(實狀開化)론과 개화에 임하는 태도에서 그가 강조한‘개화의 주인’은 우리나라의 주체적 역사성에 입각한 개화를 강조한 것으로서, 한국 특수교육(학) 정체성 정립을 위해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를 제공해 준다.

      • 우리나라 특수교육 교사 직전교육의 문제와 쟁점

        김병하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구소 2008 敎育硏究 Vol.3 No.2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on the problems and issues of pre-service education for special teachers in our country. The main problems and issues in this study are divided into three aspects; the first aspect is pre-service system for special teachers, the second is pre-service curriculum for special teachers, and the last one are issues and tasks on the pre-service education for special teachers in Korea. In our country, the system for preparation of special teachers level up from undergraduate to graduate. And the certification of special teachers was changed from specified categorical area(visually impaired, hearing impaired, mentally retarded, and physically handicapped) to non-categorized approach. The curriculum for preparing of special teachers should be developed from the traditional course-based approach to competency-based teacher education. Specially, the management of curriculum should be emphasized to field-based approach and kept to criterion of national standard. 본 연구는 우리나라 특수교육 교사 직전교육의 현안 문제와 그 주요 쟁점을 밝히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 특수교사 양성체제는 4년제 대학체제를 근간으로 하고 있으나, 최근에 와서 대학원 수준으로 이행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수교사 자격증제도는 현실적 편의성에 따라 장애별 분화를 탈피하고 비범주화(noncategorizing)를 지향하면서 상대적으로 장애별 특성이 강한 맹과 농 영역은 그 전문성이 희석되고 있다. 특수교사 양성과정 편성과 운영에서 수행능력중심(competency-based) 접근이 강조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여전히 전통적 코스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양성과정 편성에서 국가적 표준 설정에 의한 질의 통제가 제안 되고 있으나, 여전히 개별 양성기관의 임의적 자의성에 따라 많은 편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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