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포쇄일기 』를 통해 본 읍치의 풍경

        김병주(金炳周) 한국동양예술학회 2017 동양예술 Vol.3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포쇄일기(曝曬日記)]는 1871년에 박정양(朴定陽)이 쓴 한글 기행가사(紀行歌辭)이다. 이 때 박정양은 약 40여 일에 걸쳐 총 31개소의 읍치를 방문하였다. [포쇄일기]에는 박정양이 이동 중에 머물렀던 숙소를 비롯하여, 읍치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가 는 과정, 읍치 안에서 공간을 이용하는 방법과 절차 등의 다양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박정양이 보았던 읍치의 풍경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읍치의 “안온(安穩)”한 풍경이다. 박정양은 산으로 둘러싸인 읍치에서 “병풍”과 같이 “장포”되는 “안온”한 풍경을 보았다. 그런데, 읍치 안팎을 연결하는 길가, 바깥으로 물이 흘러나가는 수구는 안온한 읍치에 열림을 요구할 수밖에 없다. 이런 곳에서는 안온함을 보완하기 위한 인공 숲, 즉 “수(藪)”, “수구막이”를 확인할 수 있다. “대로(大路)”라고 불린 간선도로는 읍치 안을 관통하지 않고 바깥으로 우회하였다. 성곽이 있는 경우에는 읍치 사방에 문을 두었지만, 한 곳의 “정문”을 설정하여 드나듦을 의식적으로 제한하였다. 이는 모두 읍치의 안온함과 관계되는 내용들이다. 다음으로, “인걸지령(人傑地靈)”의 풍경이다. 좋은 조건을 갖춘 터에 잘 포진한읍치에는 “명기(明氣)”가 가득 차 있다고 했다. 박정양에게 터와 인간은 기(氣)와 길흉(吉凶)의 관계로 맺어지는 일체로 여겨졌다. 속리산 거북바위, 피장(皮匠) 남매의 산 화(山禍) 이야기 등에서 이러한 인걸지령의 풍경을 더 구체적으로 엿볼 수 있다. 특정한 시대와 장소에 속하는 사람들에게는 집단적으로 공유하는 환경의 인식과경험의 방법, 사물을 받아들이는 공통의 기반이 있다. 본 연구는 [포쇄일기] 속에 담겨있는 그 공통 기반의 일단(一端)을 와쓰지 테쓰로(和汁哲郞)의 풍토론, 오귀스탱 베르크(A. Berque)의 풍경론을 단서로 밝혀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서 드러난 읍치의안온한 풍경, 인걸지령의 풍경은 아늑함과 따뜻함, 그리고 신체와 일치된 공간을 추구하는 “둥지의 속성”을 갖고 있다. 이는 곧 “둘러싸인 장소”, “아늑하게 보호된 곳”에 다름 아니며, 풍수의 지형 구도에 엿보이는 “안주의 원리”는 이와 같은 인간의 근원적 풍경을 이루는 심리적 근거로 해석할 수 있다.

      • ACE사업 평가의 정치학

        김병주 한국교육정치학회 2015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3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대학교육은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질적 수준은 높지 않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 왔다(김병주 외, 2014). 연구경쟁력은 세계적 수준에 근접하고 있지만, 학부교육의 질은 떨 어지고, 기업들은 대학교육의 현장 적합도가 미흡하고 신규직원의 재교육 부담이 크다고 지적한 다. 주요 기업들의 신입직원에 대한 직업능력 만족도는 72점, 신입사원이 평가한 대학교육의 산 업현장 적용도는 48점에 불과하다(경영계, 2009).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는 신입사원이 `인성, 도덕성, 창의성, 의사소통력, 리더십도 부족하다”고 지적한다(채창균, 옥준필, 2006).

      • KCI등재

        정조의 풍수론과 수원 화성- 길, 산수, 비보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

        김병주(金炳周) 한국동양예술학회 2018 동양예술 Vol.4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정조는 풍수에 조예가 깊은 왕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익힌 풍수 지식을 토대로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옮기는 일에 적극적으로 관여하였다. 18세기 말에 이루어진 현륭원 천장과 마찬가지로 화성의 영건 역시 정조의 주도로 이루어진 사업이다. 그런데 간선도로와 읍치의 관계, 읍치 내부의 도로 체계, 산줄기와 물줄기와의 관계에서, 화성은 오히려 풍수의 기본적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삼남대로와 대천은 화성 안을 관통하고 있고, 내부에는 十자형 중심가로가 조성되었다. 주산인 팔달산은 길게 이어지는 용맥을 갖추지 않고 있으며, 닫혀야 하는 수구 또한 크게 열려 있다. 이는 모두 풍수에서 금기시하는 내용들이다. 그런데 이와 동시에 정조는 “과거 명사의 큰 계책을 참고하여”, “의산대계”의 모범에 따라 화성에 안온함을 더하는 대대적인 식수와 조림 사업을 명하고 있다. 간선도로와 물줄기가 읍치 내부를 관통하는 것은 둘러싸임에 의해 형성되는 독립된 소우주를 깨뜨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곳과 저곳의 구별, 즉 장소의 정체성이 관통에 의해 허물어지는 것이다. 화성에서는 이러한 “관통과 열림”이 추구되었다. 그러나 화성에서 정조는 대대적인 식수와 조림을 통해서 “안온과 둘러싸임”을 동시에 모색하고 있다. 화성에서는 “관통과 열림”, “안온과 둘러싸임”의 모순된 가치가 동시에 요구되고 있고, 이 두 가지 서로 다른 가치가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화성에서 개방된 입지와 열린 공간구성이 요구되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풍수에 토대를 두는 안온한 읍치의 규범은 뿌리 깊은 것이었고, 화성에서도 그렇게 간단히 포기될 수 없었다. 이러한 “관통”과 “안온”의 길항(拮抗), “열림”과 “둘러싸임”의 길항을 통해 18세기의 근대지향적 도시 화성의 존재 형식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길항의 밑바탕에는 “양택의 풍수는 음택의 그것과 달라야 한다”는 정조의 독특한 풍수 논리가 작용하고 있었다. 정조에 의해 풍수의 논리가 18세기 조선의 상황에 맞게 새롭게 해석되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正祖は風水に造詣が深い王であった. 自ら身につけた風水の知識をもとに, 父である思 悼世子のお墓の遷葬に積極的に関与している. 18世紀末に行われた顯隆園の遷葬と同様 に, 華城の營建も正祖の主導によって行われた事業であった. ところで, 幹線道路と邑 治の關係, 邑治內部の道路體系, 龍脈と水口と關係において, 華城は風水の基本的內容 を揃えていない. すなわち, 三南大路と大川が華城を貫通しており, 內部には十字形の 中心街路が造成された. 主山である八達山には長く連なる龍脈がなく, 水口もまた大き く開かれている. これは, すべて風水において禁忌とされることであった. 幹線道路と川が城內を貫通するということは, 安穩さにより形成される小宇宙を破ると いうことを意味する. すなわち, ある場所のアイデンティティが, 貫通によって崩れる のである. 華城では, このような “貫通” が求められた. しかし, 華城において正祖は植 樹や造林を通って “安穏” を同時に摸索している. “貫通” と “安穩” という矛盾した價値 が同時に求められており, この二つの價値が衝突しているのである. 華城に開かれた立地と空間構成が要求されたということは明らかである. しかし, 風水 に基づいた安穩な邑治の規範は根深いものであり, 華城においても, 簡単に諦められな かった. この “貫通” と “安穩” との拮抗から, 18世紀の近代指向的な都市, 華城の存在 形式を伺うことができる. そして, このような拮抗の根底には, “陽宅の風水は陰宅のそ れと違う” という, 正祖の独特の風水論が働いていた. 正祖により, 風水の理論が18世 紀朝鮮の狀況に符合して新しく再解析されているのである.

      • KCI등재
      • [A 7.2] 스마트 공장의 제품 확인을 위한 Foolproof Module 적용 사례

        김병주,이인수,김덕현,전차수 한국시뮬레이션학회 2017 한국시뮬레이션학회 학술대회집 Vol.201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