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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생태독성시험법 개발을 위한 한국산 물벼룩의 최적사육온도 구명

        김병석(Byung-Seok Kim),박연기(Yoen-Ki Park),박경훈(Kyung-Hun Park),신진섭(Jin-Sup Shin),김진화(Jin-Hwa Kim),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5 농약과학회지 Vol.9 No.3

        국내에 서식하는 주요 물벼룩에 대한 독성시험기준 마련의 필요성에 따라 국내환경에서의 대표성, 실내사육가능성 및 독성시험에 적합한 크기 등을 고려하여 선발된 4종의 한국산물벼룩(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과 Daphnia magna를 대상으로 사육온도(16, 20, 24, 28℃)에 따른 번식영향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실험에 사용한 5종 물벼룩 모두 온도가 높을수록 탈피횟수, 새끼출산수 및 내적자연증가율이 증가하고 성체가 되는데 걸리는 기간과 생존율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높은 온도조건에서 높은 내적자연증가율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고온에서의 높은 모체사망율을 고려한다면 대부분은 20℃내외가 가장 적절한 사육온도임을 알 수 있었다. 다만 D. obtusa의 경우에는 16℃에서 더 높은 모체생존율을 보여주었으며 내적자연증가율도 20℃와 비교하여 큰 차이가 없어 16℃ 내외가 더 적절한 온도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Temperature is an important ambient factor affecting the physiology and metabolism of aquatic invertebrates. In this study, we studied about the survival, reproduction and growth effects of 4 different temperatures(16, 20, 24, 28℃) in four Korean cladoceran, 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 and Daphnia magna. as an international standard species. All 5 water flea tested showed that molting time, fecundity and intrinsic rate of natural increase(r) in high temperature condition were higher than those in lower temperature. On the other hand, lower survivals and longer time to start of offspring were showed in high temperature.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optimal temperatures of Daphnia sp., Moina macrocopa, and Simocephalus vetulus seem to be about 20℃ except for Daphnia obtusa which as showed good survivals and reproductions in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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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용저수지 아산호와 남양호에 서식하는 어류의 건전성 평가

        김병석(Byung-Seok Kim),박경훈(Kyung-Hun Park),박연기(Yoen-Ki Park),정미혜(Mi-Hye Joeng),유아선(Are-Sun You),양유정(Yu-Jung Yang),최주현(Ju-Hyun Choi),권오경(Oh-Kyung Kwon),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8 농약과학회지 Vol.12 No.1

        수환경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오염물질에 의한 어류의 영향을 평가하기위한 생물학적모니터링기법을 확립하기위해 2007년 9월부터 11월까지 아산호와 남양호에 서식하는 어류를 채집하여 어류상과 개체군연령분포, 외형이상, 장기부검을 통한 건강지수 등을 조사하였다. 아산호에서 채집한 어류의 상대풍부도는 블루길, 붕어, 잉어, 배스, 강준치 순으로 높았으며, 채집된 어종별 총 biomass는 잉어, 붕어, 배스, 블루길, 강준치 순이었다. 남양호에서 채집한 어류의 상대풍부도는 붕어, 동자개, 배스, 잉어, 블루길 순으로 높았으며, 채집된 어종별 총 biomass는 붕어, 잉어, 동자개, 배스, 블루길 순이었다. 붕어 의 개체군 분포를 보면 아산호의 경우 10-20 ㎝ 크기의 분포가 높았으며 남양호는 15-25 ㎝ 크기의 개체분포가 높았다. 붕어의 암수 성비는 아산호 1:0.36, 남양호는 1:0.52로 조사되었다. 비만도지수(CF)는 아산호와 남양호 각각 7.2와 6.1로 조사되었다. 생식소중량지수(GSI)는 아산호에서 암컷 4.30, 수컷 1.45로 조사 되었으나, 남양호에서는 암컷 1.69, 수컷 1.70으로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잉어의 개체군 분포를 보면 아산호와 남양호 모두 20-30 ㎝ 크기 개체분포가 높았으나 남양호의 경우 5-20 ㎝의 어린개체가 채집되지 않았다. 아산호 잉어의 암수비율은 1:0.42, 남양호는 1:0.59로 조사되었다. 비만도 지수는 아산호와 남양호 각각 14.6와 14.7로 조사되었다. 생식소중량지수(GSI)는 아산호의 경우 암컷이 0.16, 수컷은 0.93으로 조사 되었고 남양호에는 암컷이 3.46, 수컷은 2.37로 조사되었다. 외형이상을 조사한 결과 아산호 서식 어류의 1.8%만이 경미한 외형이상증상을 보였고 남양호에는 10%가 경미한 외형이상증상을 보였다. 건강도평가지수(HAI)는 아산호에 비해 남양호에서 건강도지수가 높은 개체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stablish biomonitoring method for the assessment of the health of fish species in agricultural reservoirs polluted from various environmental contaminants. The ichthyofauna and fish community were investigated in the AsanHo and NamyangHo from September to November 2007. We measured abundance, size distribution, biomass, the number of fish with external and internal lesions, organosomatic index of the fishes collected in the AsanHo and NamyangHo. Dominant species were Lepomis macrochirus, Carassius auratus and the highest biomass were found in Cyprinus carpio, Carassius auratus in the AsanHo and NamyangHo, respectively. The composition of age in the population of Carassius auratus in the AsanHo and NamyangHo was stabled by size distribution analysis. The sex ratio of Carassius auratus were 1: 0.36, 1:0.52 as female: male ratio in AsanHo and NamyangHo, respectively. The GSI of were 4.30, 1.69 of female and 1.45, 1.70 of male in AsanHo and NamyangHo, respectively. Most carp were 10-70 ㎝ long in the AsanHo and 20-50 ㎝ in the NamyangHo. The sex ratio of Cyprinus carpio were 1:0.42, 1:0.59 as female: male ratio in AsanHo and NamyangHo, respectively. The GSI of were 0.16, 3.46 of female and 0.93, 2.37 of male in AsanHo and NamyangHo, respectively. Of the 227 fish examined, 1.8% had some type of external lesion in AsanHo and 10% in NamyangHo. Overall, HAl scores ranged from 10-60 and HAl scores of AsanHo relatively lower than that of Namy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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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생태독성시험법 개발을 위한 한국산 물벼룩의 최적 사육수 선발

        김병석(Byung-Seok Kim),박연기(Yoen-Ki Park),박경훈(Kyung-Hun Park),김진경(Jin-Kyung Kim),신진섭(Jin-Sup Shin),김진화(Jin-Hwa Kim),윤성명(Seong Myeong Yoon),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6 농약과학회지 Vol.1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대표적인 한국 담수산 물벼룩을 대상으로 농약의 생태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 시험법을 개발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국내환경에서의 대표성, 실내사육가능성 및 독성시험에 적합한 크기 등을 고려하여 선발된 4종의 한국산 물벼룩(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과 국제표준종인 Daphnia magna를 대상으로 실내사육에 적합한 최적 사육수를 선발하고자 하였다. 국내산 물벼룩은 사육수의 경도가 80~100 mg L?¹(CaCO₃)인 hard water와 40~48 mg L?¹(CaCO₃)인 soft water 에서 가장 우수한 생육을 보였으나, 우리나라 강물의 경도가 60.2~127.2 mg L?¹(CaCO₃)의 범위에 있는 점과 칼슘부족이 동물성플랑크톤 갑각류의 종 번식과 군집구조에 중대한 결정요소인 점을 감안하여 우리나라 물벼룩의 실내사육을 위한 최적 사육수로 경도가 80~100 mg L?¹(CaCO₃)인 hard water를 추천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develop a standard method to assess the ecological effect of pesticides using the representative Korean freshwater cladocerans. The indigenous cladocerans, Daphnia obtusa, Daphnia sp.,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 and Daphnia magna formally endorsed by the major international organizations were tested to select optimal culture media in laboratory condition. All of the Korean water flea tested showed good growth and fecundity in the moderately hard water (CaCO₃ ranged 80 to 100 ㎎ L?¹) and soft water (CaCO₃ ranged 40 to 48 ㎎ L?¹). However, considering that the total hardness of fresh water collected from 5 rivers ranged from 60.2 to 127.2 ㎎ L?¹ (CaCO₃) and Ca deficiency could be a major determinant of species success and community structure among crustacean zooplankton, the present study suggests that the optimal water hardness for growing 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and Simocephalus vetulus is 80~100 ㎎ L?¹ of CaCO₃.

      • KCI등재

        Fipronil의 꿀벌(Apis mellifera)에 대한 위해성평가

        김병석(Byung-Seok Kim),양유정(Yu-Jung Yang),박연기(Yoen-Ki Park),정미혜(Mi-Hye Joeng),유아선(Are-Sun You),박경훈(Kyung-Hun Park),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9 농약과학회지 Vol.13 No.1

        벼농사용 살충제인 fipronil의 비의도적 노출에 의한 꿀벌(Apis mellifera L.)의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급성독성시험, 엽상잔류독성시험, cage를 이용한 소규모야외시험을 실시하였다. 급성접촉독성시험에서 24시간과 48시간의 LD??은 각 각 0.008, 0.005 μg a.i./bee 로 꿀벌에 매우 강한 급성독성을 보였으며 급성위해지수(QHc)는 12,500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엽상잔류독성시험에서는 피프로닐 액상수화제 살포 후 28일까지 90%이상 치사율을 보여 장기간 꿀벌에 독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때 fipronil의 표면부착잔류량(dislodgeable foliar residue)을 분석한 결과 DT??은 9일, DT??은 31일이었다. 야외시험의 결과에서도 28일의 치사율이 40%로 조사되어 실내 엽상잔류독성시험과 유사한 잔류독성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fipronil은 꿀벌에 대한 급성독성이 매우 강하면서 장기간의 잔류독성이 있어 잎 표면의 매우 낮은 잔류량으로 꿀벌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살충제이다. 따라서 재배작물 뿐만 아니라 살포지역 인근의 밀원식물에 약제살포시 바람에 날려 오염될 경우 화분매개용 꿀벌과 자연생태계 유용곤충에 위해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꿀벌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시기에는 야외살포를 금지하여야 하며, 궁극적으로 야외생태계 유용곤충을 보호하기위해서는 실내사용 목적으로만 사용되도록 제한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actual risk of fipronil on worker honey bees (Apis mellifera L.) through acute contact toxicity test, acute oral toxicity test, toxicity of residues on foliage test, and small scale field test. The 48h-LD??s of fipronil SC on honeybee were 0.005 μg a.i./bee in acute contact toxicity test and 0.004 μg a.i./bee in acute oral toxicity test, respectively. In toxicity of residues on foliage test, fipronil showed over 90% of mortality during 28days after treatment at recommended application rate. The DT?? of dislodgeable foliar residue was 9 days. Finally, In small scale field test, fipronil showed similar toxicity in the residues on foliage test. It was concluded that fipronil has very high acute toxicity and long residual toxicity to honeybee. Therefore, fipronil is highly toxic to bees exposed to direct treatment or residues on blooming crops or weeds. Do not apply this product or allow it to drift to blooming crops or weeds if bees are visiting the treatment area. To protect honeybee and wild pollinators from outdoor use of fipronil, ultimately it should need to limit for only indoor use to prevent pollinators from unintentionally exposure of fipronil.

      • KCI등재후보

        한국산 물벼룩의 먹이조건별 번식영향

        김병석(Byung-Seok Kim),박연기(Yoen-Ki Park),신진섭(Jin-Sup Shin),김진화(Jin-Hwa Kim),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4 농약과학회지 Vol.8 No.2

        농약 등 화학물질의 생태독성평가에서 주요 이용되는 수서무척추동물로 국제적으로 추천하고 있는 물벼룩은 D. magna이다. 하지만 D. magna는 국내에 서식하지 않는 종이므로 우리나라 환경에 적합한 생태위해성평가를 위해서는 국내에 서식하는 대표종에 대한 독성시험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에 서식하는 물벼룩 중에 농업환경에서의 대표종 4종(Daphnia obtusa, Daphnia sp.,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을 선정하여 이들 종에 대한 최적실내사육조건을 확립하고자 3종의 조류를 배양한 후 냉장보관 하면서 먹이의 종류 및 양에 따른 물벼룩의 생육특성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시험에 사용된 국내산 물벼룩은 국제적인 추천종인 D. magna에 비해 먹이의 양이 절반 정도 수준에서도 잘 생육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특히 Chlorella가 가장 적합한 먹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Chlorella의 최적 투여농도는 25×10⁴~50×10⁴cells/㎖이었다. (2004년 6월 3일 접수, 2004년 6월 25일 수리) The influence of different feeding rates of three green algae on growth and reproduction in four Korean c1adocera, 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and Simocephalus vetulus was investigated. The growth and reproduction rates of Daphnia sp. fed Chlorella vulgaris cell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than those of daphnid fed Senedesmus subspicatus and Selenastrum carpricornutum. The total offsprings of Daphnia sp. fed 25×10⁴ and 50×10⁴ cells Chlorella vulgaris for 21days were 124±2.8 and 168±22.1, respectively. The Daphnia obtusa fed 25×10⁴ and 50×10⁴ cells Selenastrum carpricornutum was shown good reproduction rates, 72.2±7.9 and 79.6±22.9, respectively. The Moina macrocopa fed 25×10⁴ and 50×10⁴ cells Senedesmus subspicatus as well as Simocephalus vetulus fed 25×10⁴ and 50×10⁴ cells Chlorella vulgaris were shown good reproduction rates. All of algae tested were sufficient as a good diet for Korean Cladocerans in this study. However, the preferred alga was Chlorella vulgaris and the optimal feeding concentrations were 2.5×10?~5×10? cells/㎖, because the alga was shown most stable and generally high production rates in all cladocerans tested.

      • KCI등재후보

        한국산 물벼룩에 대한 수종 농약의 급성독성

        김병석(Byung-Seok Kim),박연기(Yoen-Ki Park),박경훈(Kyung-Hun Park),정미혜(Mi-Hye Jeong),유아선(Are-Sun You),양유정(Yu-Jung Yang),신진섭(Jin-Sup Shin),김진화(Jin-Hwa Kim),윤성명(Seong Myeong Yoon),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7 농약과학회지 Vol.11 No.4

        국내서식 물벼룩종을 이용한 표준생태독성시험법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4종의 한국산 물벼룩 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과 국제표준종 Daphnia magna대한 5종 농약에 대한 급성독성반응을 조사하였다. Diazinon의 D. magna, D. obtusa, Daphnia sp., M. macrocopa, S. vetulus에 대한 48시간 EC50은 각각 0.81, 1.7, 2.2, 4.5, 23 μg L?¹였다. Carbofuran의 D. obtusa, Daphnia sp., D. magna, M. macrocopa, S. vetulus에 대한 48시간의 EC50은 각각 6, 10, 19, 211, 316 μg L?¹였다. 가장 민감한 D. obtusa와 가장 둔감한 S. vetulus간의 독성치 차이는 52.7배로 시험에 사용한 5종의 농약 중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Fenpropathrin은 시험에서 사용한 계통별 농약 5종 중에 가장 높은 독성을 보였는데 D. magna, Daphnia sp., D. obtusa, M. macrocopa, S. vetulus에 대한 48시간 EC50은 각각 0.27, 0.56, 0.8, 1.6, 3.4 μg L?¹이었다. Iprodione은 M. macrocopa에 대한 독성이 가장 강해서 48시간의 EC50이 0.16 mg L?¹이었으며 Daphnia sp., S. vetulus, D. magna, D. obtusa의 48시간의 EC50은 각각 0.24, 1.18, 1.38, 1.62 mg L?¹으로 독성이 낮았다. Myclobutanil은 본 시험에서 사용한 계통별 농약 5종 중에 가장 독성이 낮았는데 5종의 물벼룩 중에 D. obtusa가 이 농약에 대하여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였으며 48시간 EC50은 5.4 mg L?¹이었다. 물벼룩 종 간에 1.3배에서 많게는 52.7배까지 급성독성값의 차이를 보여 특정농약에 대한 종간 감수성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여러 농약에 대한 급성독성반응의 상관성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약제별 독성반응이 매우 유사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D. magna와 국내서식 Daphnia속 2종 물벼룩의 독성반응은 매우 유사하며 비교적 농약에 대한 민감성도 높음을 보여 주었다. Iprodione에 대한 감수성은 국내종인 M. macrocopa가 가장 높아 국제종인 D. magna가 항상 농약에 대한 민감성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시험에 사용한 물벼룩중 S. vetulus는 농약에 대한 민감성이 현저히 낮아 표준독성시험을 위한 생물종으로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acute toxicity of several pesticides on 4 Korean water flea was investigated to develop a new standard species used for ecological risk assessment of pesticide. Four Korean freshwater cladocerans, Daphnia obtusa, Daphnia sp., Moina macrocopa and Simocephalus vetulus were exposed to five different pesticides during 48 hours to compare their sensitivity with a standard test species, Daphnia magna, endorsed formally by the major international organizations. The synthetic pyrethroid, fenpropathrin was the most toxic pesticide to cladocerans. Diazinon, carbofuran, iprodione and myclobutanil were in the order of their toxicity to cladocerans tested. There was no consistent difference in sensitivity to five pesticides for four Korean cladocerans tested. In conclusion, the ecological risk assessment using single species toxicity referred to base set data should not be enough to protect to every species in the field environment.

      • KCI등재후보

        한국산 물벼룩 Moina macrocopa와 Daphnia sp.에 대한 수종 농약의 번식독성 비교

        김병석(Byung-Seok Kim),박연기(Yoen-Ki Park),박경훈(Kyung-Hun Park),정미혜(Mi-Hye Jeong),유아선(Are-Sun You),양유정(Yu-Jung Yang),신진섭(Jin-Sup Shin),김진화(Jin-Hwa Kim),윤성명(Seong Myeong Yoon),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7 농약과학회지 Vol.11 No.4

        국내서식 물벼룩종을 이용한 표준생태독성시험법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실내사육이 용이하며 번식력도 우수한 국내산 물벼룩 M. macrocopa와 Daphnia sp.를 대상으로 카바메이트계인 carbofuran, 유기인계인 diazinon, 피레스로이드계인 fenpropathrin과 트리아졸계인 myclobutanil 등 4종의 농약이 이들 물벼룩의 번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시험기간은 M. macrocopa는 짧은 번식주기와 수명을 고려하여 10일간 노출시켰으며 Daphnia sp.는 Daphnia magna와 동일한 21일간 농약을 노출시켰다. 가장 독성이 강하게 나타난 것은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인 fenpropathrin으로 번식독성의 무영향농도(NOEC)는 Moina macrocopa가 0.17 μg L?¹이었고 Daphnia sp.는 0.06 μg L?¹로 조사되었다. 다음으로는 diazinon, carbofuran, myclobutanil의 순으로 독성이 강하게 나타났다. 또한 myclobutanil을 제외하면 3종 농약에서 Daphnia sp.가 M. macrocopa보다 더 민감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따라서 국내환경에서 농약이 수서무척추동물에 미치는 번식영향을 평가할 때는 농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Daphnia sp.가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M. macrocopa는 우리나라 농업환경 특히 논에서의 우점도, 광범위한 국내서식 분포 등의 생태학적 중요도가 매우 큰 종이며, 10일간 시험으로도 번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에 적합하므로 시험기간 단축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고려할 때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표준생태독성시험의 후보종으로서 매우 의미있는 종이라 판단된다. The reproduction toxicity of several pesticides on two Korean water flea was investigated to develop a new standard species used for ecological risk assessment of pesticide. Moina macrocopa and Daphnia sp. were exposed to 4 different types of pesticides over 10 and 21 days, respectively. No-observed effect concentration (NOEC) for synthetic pyrethroid, fenpropathrin on Moina macrocopa and Daphnia sp. were 0.17 and 0.06 μg L?¹, respectively. Diazinon, carbofuran and myclobutanil were in the order of their reproduction toxicity to cladocerans tested. There were large differences between Moina macrocopa and Daphnia sp. in their susceptibility to fenpropathrin, diazinon and carbofuran except myclobutanil. Daphnia sp. is more sensitive than M. macrocopa to pesticides tested. Therefore Daphnia sp. may be a good surrogate species to assess the reproduction effect of pesticides on aquatic invertebrates. M. macrocopa also be a good surrogate species because it is one of the most abundant cladocera in agricultural environment, especially rice paddy in Korea. In addition to it's ecological importance of wide spread distribution, it has also economical importance to make possible to shorten period for reproduction test using M. macrocopa due to it's short life cycle.

      • KCI등재

        실내사육조건에서 한국산 물벼룩 종간 life cycle 비교

        김병석(Byung-Seok Kim),박연기(Yoen-Ki Park),박경훈(Kyung-Hun Park),신진섭(Jin-Sup Shin),김진화(Jin-Hwa Kim),윤성명(Seong Myeong Yoon),안용준(Young-Joon Ahn) 한국농약과학회 2006 농약과학회지 Vol.10 No.3

        국내서식 물벼룩종을 이용한 표준생태독성시험법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국내환경에서의 대표성, 실내사육가능성 및 독성시험에 적합한 크기 등을 고려하여 선발된 4종의 한국산 물벼룩 Daphnia sp., Daphnia obtusa, Moina macrocopa, S.imocephalus vetulus과 Daphnia magna에 대한 실내사육조건에서의 life cycle을 조사하였다. 국내산 물벼룩 4종과 D. magna에 대한 실내사육조건에서의 전 생애에 걸친 생육특성을 조사한 결과 D. magna가 어미 1마리당 평균 358마리의 새끼를 출산하였고 국내산 물벼룩 중에는 Daphnia sp.가 297마리의 새끼를 출산하여 가장 출산새끼수가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M. macrocopa, S. vetulus, D. obtusa 순이었다. 평균수명은 D. magna가 50일로 가장 길었으며 국내산 물벼룩 중에는 Daphnia sp.가 39일로 조사되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S. vetulus, D. obtusa, M. macrocopa 순이었다. 특히 M. macrocopa의 경우 번식력이 우수하면서도 세대기간이 짧아 기존의 번식독성시험법에서 제시하는 21일보다 짧은 10일 정도의 단기간에 번식영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fecundity and survivorship of four staple Korean freshwater cladocerans for their whole life to develop a new standard method used for ecological risk assessment of pesticide. The tested Korean freshwater cladocerans were Daphnia obtusa, Daphnia sp., Moina macrocopa and Simocephalus vetulus. In addition, standard test species, Daphnia magna, endorsed formally by the major international organizations was tested together in order to compare with the reproductive characteristics of Korean cladocerans. A total of 358 young was produced by D. magna, whereas, 297 young was produced by Daphnia sp. throughout the entire life. The average life span of Daphnia magna was 50 days much longer than any other Korean species. Nevertheless all of the Korean water flea tested showed good fecundity, produced over 60 young for 21 days as the validation criterion for reproduction toxicity test in Ecological Effects Test Guidelines published by USEPA. Especially Moina macrocopa produced their first brood in 4 days. Therefore 10 day reproduction test with Moina macrocopa may be an alternative good method to save cost and time to elucidating the effects of hazardous substances on the reproduction of aquatic invertebrates.

      • SCOPUS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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