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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컴퓨팅 사고력 관점에서 본 컴퓨터 비전공자 대상 교양 컴퓨팅 수업의 효과성 분석 연구

        김민자,김현철 한국컴퓨터교육학회 2018 컴퓨터교육학회 논문지 Vol.21 No.1

        Given the background of so-calle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universities practice computing education for non-majors to equip them with computational thinking(CT). Universities apply different courses but researches analyzing effectiveness of the courses based on CT are limited. This research is conducted to understand a computing course for non-majors is effective in terms of CT. A CT based evaluation framework is designed referring to AP Computer Science Principles. Questionnaires are developed based on the framework and applied to the course participants. As results, students' post scores are significantly higher than pre scores. In addition,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pre-test scores by major category while there is no difference in post-test. Humanity & social science group showed the largest difference between pre and post results with science & engineering and computer in order. In sum, it is found that this course is effective to facilitate students abilities in terms of CT, particularly for the non-computer majors.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배경에 따라 컴퓨팅 사고력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각 대학에서 비전공자 컴퓨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여러 교육이 실행되고 있지만, 그 교육이 비전공자의 컴퓨팅 사고력 관점에서 효과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다. 본 연구는 비전공자 대상 컴퓨팅 수업이 컴퓨팅 사고력 관점에서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고등교육 수준의 AP Computer Science Principle을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관점의 평가 프레임워크와 그에 따른 문항을 개발하여 수업 참가자들에게 적용하였다. 그 결과, 수업 이후 역량이 수업 전 보다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수업 전 역량은 전공 영역별로 유의미하게 차이가 있었지만 수업 이후에는 차이가 없어졌다. 즉, 본 수업은 학생의 컴퓨팅 사고력 측면의 역량 향상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비전공자 그룹에서 더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백수오, 이엽우피소, 박주가리 및 하수오의 형태적 형질 비교

        김민자,김인재,최성열,한동호,김영호,임상철,김태중,남상영,송범헌,오병운,박춘근 韓國藥用作物學會 2014 韓國藥用作物學會誌 Vol.22 No.2

        These studies were conducted to discriminate Cynanchum wilfordii, C. auriculatum, Metaplexis japonica, andPolygonum multiflorum by morphological characters. Cynanchum wilfordii, C. auriculatum, and Metaplexis japonica(Ascle-piadaceae) were easily distinguished from Polygonum multiflorum by twining stem to the left, producing opposite leaves,having laticiferous stems and leaves at cutting cross-sectionally, and lacking lignification of the stem. Four species had differ-ent morphological characters of flower. Comparing four species to fruit type, three species of Asclepiadaceae had follicle,while Polygonum multiflorum had achene with three wings. Follicle shape was lanceolate, narrowly lanceolate, and widelylanceolate in C. wilfordii, C. auriculatum, and Metaplexis japonica, respectively. Whereas seed color of four species was darkbrown similarly, seed shape and 1,000 seed weight were useful characters to discrimate between three species ofAsclepiadaceae and Polygonum multiflorum. Shape and color of root were thickened and yellowish brown in C. wilfordii andC. auriculatum. They were thin and long and white in Metaplexis japonica, and fusiform and reddish brown in Polygonummultiflorum. They would be useful characters to distinguish Cynanchum spp., Metaplexis japonica, and Polygonummultiflorum, however, impossible characters to discriminate between C. wilfordii and C. auriculatum.

      • 생력형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금향2호' 육성

        김민자,이관우,장후봉,주경남,김이기 한국버섯학회 2015 버섯 Vol.19 No.1

        국내에서 재배되는 팽이버섯 대부분은 백색 계통의 일본 도입종으로, 국내 육성품종 보급률이 낮고 30여개 국가에 수출되면서 팽이버섯의 로열티가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팽이버섯은 버섯 가운데 가장 낮은 온도에서 재배되는 버섯으로 4~12°C의 저온에서 자실체가 발생되며, 자연상태에서는 11~4월에 발생하므로 ‘겨울버섯'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생 팽이버섯은 자실체 색이 연한 황갈색부터 진한 밤색까지 매우 다양 하며, 갓 직경이 크고 대는 굵고 짧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인공재배되는 팽이버섯 품종은 자실체 색을 백 색으로 변형하고 재배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갓이 작고(1 cm 이하), 대가 긴(10~14 cm) 콩나물 형태를 갖는다. 우리원에서는 야생 팽이버섯 수집 균주를 활용하여 ‘금향', ‘흑향', ‘여름향1호', ‘여름향2호'와 같은 갈색 팽이버섯 국산품종을 육성하였다. 또한 이렇게 육성된 신품종을 고온 재배기술과 접목하여 다품목 재 배에 적합한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개발하고 있다. 느타리, 새송이 재배 농가에서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을 도 입하면서 이들 버섯과는 달리 팽이버섯 재배과정에만 있는 「비닐고깔 씌우기와 벗기기」 공정을 생략할 수 있는 생력형 품종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금향2호'는 2013년도에 갈색 팽이버섯 육성품종 농가 시 범재배 시 ‘금향'과 ‘갈뫼'가 자연교잡된 것을 조직분리하여 얻은 품종이다. 갓 색은 진한 미색으로 ‘금향'과 비슷하지만, 고온 재배 시 ‘금향'에 비하여 갓이 피는 속도가 늦고, 비닐고깔을 씌우지 않아도 품질이 우수 하였다. 따라서 ‘금향2호'는 병 재배 시 비닐고깔 씌우고 제거하는 노동력이 절감되는 생력형 품종으로 우수 한 특성을 나타냈다. 16°C 고온재배 시 ‘금향'에 비해 초발이 소요일수와 수확일수가 각각 1일씩 증가하여 총 재배기간은 43일이며, 갓 직경은 더 작고, 갓 두께와 대 직경이 더 굵거나 커 수량은 ‘금향' 대비 2% 증 수되었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지주작물을 이용한 백하수오 생력재배

        김민자,박부규,박재호,박성규 한국자원식물학회 1999 한국자원식물학회지 Vol.1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백하수오 재배시 지주설치 비용 절감 및 생력 재배기술 확립 목적으로 자소 등 6작물을 지주작물로 공시하여 시험을 수행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지주작물의 주당 분지수는 율무 7개, 자소 19개로 백하수오 덩굴유인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하여 자소 97%, 율무 100%의 덩굴유인율을 보였다. 2. 백하수오의 지상부 생육은 자소, 수수재배에서 네트지주재배보다 만장이 길었고, 주당 분지수는 네트지주재배 6개에 비하여 자소, 율무, 수수 재배에서 1~2개 많았다. m$^2$당 엽중은 네트지주 재배시 1,001g으로 가장 많았고, 지주작물재배에서는 자소, 율무, 수수에서 614~636g이었다. 3. 백하수오의 지하부 생육은 땅콩, 자소재배에서 근장이 길었고, 지근수는 네트지주재배 8개에 비하여 땅콩, 자소재배 4개, 율무재배에서 6개였다. 4. 10a당 백하수오의 생근수량은 네트지주재배에서 919kg으로 가장 높았고, 지주작물재배간에는 자소 717kg, 율무 656kg, 수수 652kg으로 네트지주재배에 비하여 22~29% 감수되었다. 5. 백하수오 수량은 감수하나 지주설치 비용 절감 및 지주작물의 수확으로, 자소, 율무, 수수를 이용한 백하수오 생력재배가 가능하였다. We carried out this study to confirm the possibility of C. wilfordii cultivation using crop as a substitute for stake or net, and tested sit support crops, i.e., soybean, peanut, Perilla frutescens var. acuta Kudo, Job's tears, sorghum, and corn compared with net support. Effects of support crops on growth and root yield of C. wilfordii were as follows. Attracting efficiency of vine showed 94∼100% among crops. The number of branches per plant was 1 or 2 more in p. frutescens var. acuta Kudo, Job's tears, and sorghum support than in net support. Fresh root yield per 10a was 919kg in net support, while it was 717kg in P. frutescens var. acute Kudo, 656kg in Job' tears, and 652kg in sorghum support. However, the problem of decreased yield in these support crops could be overcome by cost saving of staking installation and by harvesting support crops. Therefore, C. wilfordii cultivation using P. frutescens var. acute Kudo, Job's tears, and sorghum as support crops showed most effective in labor and cost saving.

      • 고온성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여름향2호' 육성

        김민자,장후봉,주경남,김이기 한국버섯학회 2014 버섯 Vol.18 No.2

        팽이버섯은 버섯 가운데 가장 낮은 온도에서 재배되는 버섯으로 4~12℃의 저온에서 자실체가 발생되며, 자연 상태에서는 11~4월에 발생하므로 ‘겨울버섯'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생 팽이버 섯은 자실체 색이 연한 황갈색부터 진한 밤색까지 매우 다양하며, 갓 직경은 크고 대는 굵고 짧 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인공 재배되는 팽이버섯 품종은 자실체 색을 백색으로 변형하고 재배환 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갓이 작고(1cm 이하), 대가 긴(10~14cm) 콩나물 형태를 갖는다. 내수 및 수출용 팽이버섯은 대부분 백색계통의 일본도입종으로, 2011년에 약 9.4억 원의 로열 티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나 국산품종 육성과 보급이 시급한 품목이다. 팽이버섯 생육온도는 4~7℃로 매우 낮아 특히 여름철에 냉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고온성 품종 육성이 필요한 실정 이다. ‘여름향2호'는 고온성 팽이버섯으로 ‘갈뫼'('05, 농촌진흥청)와 ‘흑향'('11, 충북)을 교배모본으 로 사용하여 단포자 교배방법으로 육성되었다. 배지별 균사 생육은 30℃ 조건에서 MCM 배지에 서 생장과 밀도 모두 가장 양호하였다. 갓 색은 대조품종 흑향보다 더 어두운 흑갈색으로 균일하며, 대의 상부는 연한 갈색이나 기부는 중간 갈색으로 상부에 비하여 다소 진한 특성을 갖는다. 16℃ 고온재배 시 총 재배기간은 40일로, 흑향에 비해 초발이 소요일수 2일, 생육일수 1일이 더 짧아 3일 정도 단축되었다. 갓 두께와 대 신장성이 흑향보다 양호하여 수량은 흑향 대비 8% 증수되었다.

      • 고온성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여름향1호' 육성

        김민자,장후봉,주경남,김이기 한국버섯학회 2014 버섯 Vol.18 No.1

        팽이버섯은 버섯 가운데 가장 낮은 온도에서 재배되는 버섯으로 4∼12℃의 저온에서 자실체 가 발생되며, 자연상태에서는 11∼4월에 발생하므로 ‘겨울버섯'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생 팽 이버섯은 자실체 색이 연한 황갈색부터 진한 밤색까지 매우 다양하며, 갓 직경은 크고 대는 굵 고 짧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인공재배되는 팽이버섯 품종은 자실체 색을 백색으로 변형하고 재배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갓이 작고(1cm 이하), 대가 긴(10∼14cm) 콩나물 형태를 갖 는다. 내수 및 수출용 팽이버섯은 대부분 백색계통의 일본도입종으로, 2011년에 약 9.4억원의 로열 티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나 국산품종 육성이 시급한 품목이다. 국내 육성품종 보급률이 낮고 30여개 국가에 수출되면서 팽이버섯의 로열티가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원에서는 야생 팽이버섯 수집 균주를 활용한 갈색 팽이 국산품종 육성과 육성된 신품종 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개발하고자 느타리 재배법 접목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느타리 재배법 접목연구 수행 과정에서 색이 균일하나 갓이 빨리 피고 수량이 떨어지는 ‘금향'과 생육이 균일 하고 다수성이나 갓에 얼룩이 발생하는 ‘갈뫼'의 단점이 드러나, 두 품종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 은 보완된 고온성 신품종 육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여름향1호'는 갓이 연한 갈색인 고온성 팽이버섯으로 금향에 비해 배 양기간 2일, 초발이 소요일수 1일이 더 짧아 총 재배기간이 38일로 금향 대비 3일, 갈뫼 대비 7일 단축되어 재배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16℃ 고온재배 시 생육과정에서 갓이 피 는 정도가 금향보다 늦고 대 길이는 갈뫼와 유사하여 품질이 양호하며, 수량은 금향 대비 10% 증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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