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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 조직 재생을 위한 전기수력학적 공정을 이용한 섬유구조의 PCL/ceramic 세포담체 제작

          김민성(Minseong Kim), 이형진(Hyeongjin Lee), 전호준(HoJun Jeon), 여명구(MyungGu Yeo), 김용복(YongBok Kim), 양지훈(Gi-Hoon Yang), 김원진(WonJin Kim), 김근형(GeunHyung Kim) 대한기계학회 2016 대한기계학회 춘추학술대회 Vol.2016 No.12

          In this study, we fabricated a new ceramic fibrous scaffold, using the initial jet of an electrospinning process and ethanol media as a target. The fabricated three-dimensional (3D) fibrous ceramic structure was configured with multilayered micro-sized struts consisting of randomly entangled micro/nanofibrous architecture, similar to that of native extracellular matrixes (ECMs). The fabrication of the ceramic structure was highly dependent on various processing parameters, such as the surface tension of the target media, and the flow rate and weight fraction of the polymer solution. As a tissue regenerative material, the 3D fibrous ceramic scaffold was cultured with pre-osteoblasts to observe the initial cellular activities in comparison with a solid freeform fabricated 3D scaffold sharing a similar structural geometry. The micro/nanofibrous 3D fibrous ceramic strut scaffold exhibited significantly high initial cell attachment, proliferation, and viability compared to solid freeform fabricated 3D scaffold.

        • KCI등재

          A Caring Perspective on Teaching : 교수에 대한 대안적 관점 : 배려교육론

          Minseong Kim(김민성) 한국열린교육학회 2007 열린교육연구 Vol.1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교수와 학습이 서로 관련을 맺고 일어나는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루어진 교수연구에서는 교수와 학습을 독립적인 별개의 과정으로 연구하려는 현상을 비판하고, 교수와 학습을 교사와 학생의 관계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Noddings의 ‘배려'의 개념을 통해 교수에 대한 대안적 입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Noddings는 ‘배려'를 배려하는 사람의 인품이나 성격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배려자와 피배려자의 관계로 규정한다. 배려의 관계에서 배려자의 상태는 ‘몰입'과 ‘동기대체'로, 배려 받는 사람의 역할은 ‘상호성'으로 규정된다. ‘몰입'은 배려자가 피배려자가 느끼는 것을 느끼려고 애쓰며, 피배려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상태를, ‘동기대체'는 배려자가 피배려자의 필요나 동기를 우선시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상태를 말한다. ‘상호성'은 배려관계에서 피배려자의 역할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배려관계에서 피배려자의 반응은 배려자의 배려가 의미있고 가치로운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를 규정한다는 점에서 배려관계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Noddings는 이러한 배려자의 배려가 일시적인 감정이나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배려를 하고 배려는 받은 경험에서 형성된 ‘윤리적 이상(ethical ideal)"에 근거한 것으로 보았다. 학교라는 맥락에서 이러한 배려의 관계를 촉진해주고 윤리적 이상을 형성하기 위해, 모델링, 대화, 연습, 인정이라는 네 가지 방법이 소개되었다. Noddings에 의해 이루어진 배려에 대한 개념화를 바탕으로 배려교육의 관점에서 이루어진 연구를 검토하였다. 배려교육의 관점에서 연구된 연구결과물을 통해 교수-학습 상황에서 배려를 이해하는 두 가지 방식을 도출하였다. ‘교수로서의 배려(caring as teaching)'와 ‘교수 내 배려(caring in teaching)"라는 두 범주는 교수 연구에서 교사의 배려를 이해하는 방식을 드러내는 것으로, ‘교수로서의 배려'는 교사의 배려를 교수(teaching)의 본질적 측면과 연결시켜 이해하려는 관점이며, ‘교수 내 배려'는 교사의 배려를 교사의 특성이나 행동양식으로 바라보고 이렇게 드러난 교사의 배려가 교수나 학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본 관점을 가리킨다. ‘교수로서의 배려'는 배려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드러나는 교수의 본질을 세 가지 측면, 즉, 관계적 측면, 윤리적 측면, 인식론적 측면에서 기술하고 있다. ‘교수 내 배려'의 관점에서 파악한 교수연구들은 교사의 배려의 특징적인 부분들을 학생이나 교사의 관점에서 기술하고 있다. 이 연구는 배려의 관점에서 교수를 바라 볼 때, 교수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배려의 관점에서 학생을 가르칠 때, 교사는 학생에 대해 지각하고, 알아가고, 그들과 관련을 맺는 방식의 모든 측면에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많은 연구에서 배려는 배려자의 행동이나 정서의 측면으로 설명하지만 이 연구는 ‘교수로서의 배려'와 ‘교수 내 배려'라는 두 관점을 통해 배려자의 특성으로 표현된 것들이 교수의 본질적 측면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으로써 배려의 의미를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This paper proposes Noddings" ethic of caring as an alternative view on teaching. Noddings describes caring as occurring in a relationship between a person giving care and a person receiving that care, the one-caring and the cared-for. In Noddings" view, caring is not simply determined by what the one-caring does, but also enriched by the reciprocity that the cared-for shows in return for the care that he or she has received from the one-caring. This perspective on caring allows us to look at teaching and learning from a relational point of view, indicating that a teacher and a student depend on each other in order for any meaningful learning and teaching to take place. In this paper, a critical review of recent research on teaching conducted from a caring perspective is presented under the two distinctive but complementary themes: c aring as teaching and caring in teaching. In terms of caring as teaching, three ways of examining the nature of teaching from a caring perspective are presented as an integrated framework: caring as relational, ethical, and epistemological aspects of teaching. With respect to caring in teaching, more practical issues of what characterizes caring teachers and how caring benefits both teachers and students are discussed. This study enriches the meaning of caring by incorporating these two themes of caring in the context of teaching, providing some insights about what teaching would involve when teachers take a stance of caring in their practice.

        • KCI등재

          플립드러닝형 대학 수업에서 사전학습과 수업참여와의 관계: 소집단 토의 발화 분석을 중심으로

          김민성(Kim, Minseong), 이지은(Lee, Jieun), 김규은(Kim, Gyueun), 김유경(Kim, Yugyeong) 한국교육심리학회 2019 敎育心理硏究 Vol.33 No.2

          본 연구는 플립드러닝형 대학수업의 맥락에서 학습자의 사전학습과 수업참여와의 관계를 소집단토의활동에서 이루어지는 개별 학습자의 발화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사전학습의 정도는 해당 강좌에서 실시된 퀴즈점수로 측정되었으며, 소집단토의 참여도는 개별 학습자의 발화빈도와 발화량, 평균발화량, 그리고 발화내용분석에 기반한 발화유형별 발화빈도와 발화량으로 측정되었다. 먼저 학생들의 소집단토의 참여양상을 살펴본 결과, 소집단토의에서 개별 학생의 평균 발화빈도는 37.69회, 토의 전체에서 발화한 총량은 평균 286.06단어, 1회 발화당 평균발화량은 7.07단어였다. 발화빈도가 높은 발화유형은 정교화, 진행/관리, 반응, 논증/종합, 의견진술의 순이었다. 발화량에서는 정교화의 발화량이 가장 높았고, 다음은 논증/종합, 의견진술, 진행/관리, 반응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전학습정도는 발화빈도, 평균발화량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의견진술, 논증/종합, 반응과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정교화와 진행/관리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학습자의 사전학습정도와 소집단토의 참여빈도 및 발화내용 간에 유의미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소집단토의에서 학습자의 참여를 촉진하고 소집단토의가 수업내용에 기반하여 충실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사전학습에 대한 효과적인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re-class learning and learners" participation in the context of a flipped classroom in a college. The degree of pre-class learning was measured by the average quiz scores of the learners. The individual learner"s participation in the small group discussion was calculated by the learner"s utterance frequency, utterance length in words, and the average utterance length in words. The mean frequency of each learner"s utterance was 37.69. The total length of utterance was 286.06 words, and the mean length of utterance per utterance was 7.07 words. Categories were identified based on content analysis of the utterances. The categories from the highest to lowest frequency were elaboration, leading/management, response, rationale/synthesis, and opinion presentation. In terms of the length of utterance, elaboration was the highest, followed by rationale/synthesis, opinion presentation, leading/management, and response. The degree of pre-class learning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frequency of utterances and the average length of utterances. More specifically, the degree of pre-class learning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pinion presentation, rationale/synthesis, and response.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the degree of pre-class learning is significantly related to learners" frequency of participation, as well as to the content of the utterances in small group discuss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effective design for pre-class learning in a flipped classroom is critical to facilitate learners" participation in small group discussions and to ensure quality of learning activities.

        • KCI등재

          최저임금 변화가 지역고용에 미치는 효과분석

          김민성(Minseong Kim), 김영민(Youngmin Kim), 박태수(Taesoo Park)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2013 産業關係硏究 Vol.23 No.2

          본 연구는 「한국노동패널」을 사용하여 최저임금의 변화가 지역고용 및 지역 내 연령대별ㆍ학력별과 연령대별 학력수준의 고용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다. 최저임금의 변화가 지역고용에 미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최저임금의 상승이 소도시의 고용확률에는 부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대도시의 고용확률에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다음으로 최저임금의 변화가 지역 내 연령대별ㆍ학력별 및 연령대별 학력수준 고용확률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최저임금의 상승이 24세 및 34세 이하의 고용확률에 부정적 효과가 있었고, 특히 동일 연령대하에서는 학력이 낮을수록 고용감소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는 상대적으로 소도시와 물가상승률이 높은 지역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 This paper studies the minimum wage effect on regional employment observed in the Korea Labor & Income Panel Study(KLIPS). We find that the rising minimum wage reduces the employment probability in non-metro areas but increases employment probability in metro areas. We also estimate the minimum wage effect on employment by cohort, education level, and region. The results show that the rising minimum wage reduces employment probability of younger workers. This negative marginal effect of minimum wage on employment probability is stronger for workers with no college education. The negative effect of minimum wage increase on the employment probability is also stronger in non-metro or high inflation regions than metro or low inflation regions.

        • KCI등재

          평률세제 개편안의 정치적 실현 가능성과 조세부담의 재분배

          김민성(Minseong Kim), 오시진(ShiJin Oh) 한국재정학회(구 한국재정·공공경제학회) 2010 재정학연구 Vol.3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세수중립 제약 하에서 초과누진세율을 단일세율로, 다양한 소득공제를 정액보조로 각각 대체하는 세제 개편이 개인의 세후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다. 분석은 노동패널(KLIPS) 9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 방법으로 진행한다. 우리는 특히 세제 개편이 형평성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두고 정치적으로 실현 가능한 세제 개편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세제 개편안의 정치적 실현 가능성은 표본의 과반수에 대해 세후소득이 증가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외생적인 노동공급을 가정할 경우, 세수중립 제약과 정치적 실현 가능성은 19.2%의 평률세율과 약 213만원의 정액보조금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평률세율과 정액보조의 도입이 각각 고소득자와 저소득자로부터 중간소득자로, 비임금소득자로부터 임금소득자로의 소득세 부담의 이전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세제 개편으로 인한 조세부담의 재분배 효과를 완화하기 위해 소득유형에 따라 정액보조금을 차등화하고 누진세율 체계를 유지하는 대안을 모색한다. This paper considers alternative revenue-neutral flat tax reform proposals and analyzes the effects on the distribution of tax burdens across individuals. We simulate the effects based on the individual data from the 9th wave of KLIPS. Our focus is on the equity side of these reforms and their political feasibility defined as reduced tax burdens for a majority of individuals. Given the labor supply, the renevue-neutrality and political feasibility requires the flat tax rate of 19.2% and the basic allowance of about ₩2,130,000. This reform would shift the tax burden from the rich and the poor to the middle income class, and from non-wage workers to wage workers. We derive alternative tax reform proposals that reduce the redistribution of tax burdens by considering differential allowances across income types and maintaining graduated tax rate system.

        • KCI등재

          수업상호작용의 연구 동향 및 향후 과제

          김민성(Kim, Minseong) 한국교육심리학회 2017 敎育心理硏究 Vol.31 No.4

          본 연구는 학습이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이라는 사회구성주의 관점에 기반하여 수업상호작용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수업상호작용 연구의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였다. 수업상호작용은 수업이라는 활동시스템 속에서 일어나는 언어적 상호작용으로, 활동시스템의 여러 요소(주체, 도구, 대상, 규칙, 공동체, 역할분담)의 통합적 영향을 받아 구조화되면서 의미구성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언어라는 기호가 수업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의 역할을 하면서 지식의 공동구성과정과 개인의 내면화 과정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과정-산출 연구의 전통에서 수행된 수업상호작용연구는 학생의 학업성취와 상관이 있는 교사의 행동이 무엇인지를 드러냈지만, 구체적인 수업맥락에서 해당 행동이 의미구성의 과정에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를 살펴보지는 못하였다. 수업상호작용의 구조화된 유형을 기술하는 데 주력한 수업참여구조연구는 수업에서 실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유형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을 주었지만 참여구조와 의미구성의 연관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지는 못하였다. 사회구성주의 관점에서 이루어진 수업상호작용연구는 수업참여 구조연구가 밝혀낸 상호작용 유형이 어떻게 학습자의 지식이나 경험을 공동의 장으로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는지, 공동의 활동이 어떻게 개별 학습자의 수행에 반영되는지, 보다 성공적인 의미구성을 위한 교사의 역할은 어떠한 것인지를 드러내는 데 기여를 하였다. 향후 수업상호작용 연구는 학기별, 학년별, 학교급에 따른 수업상호작용의 변화과정, 테크놀로지와 같은 도구가 개입되었을 때 질적으로 변형되는 상호작용의 양상, 교과 등 다양한 맥락에 따라 달리 이루어지는 수업상호작용의 유형, 인지적 측면뿐 아니라 상호작용의 관계적, 정서적 측면, 의미구성의 다각적인 측정방법 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사회구성주의에 기반한 상호작용연구는 다른 학습이론이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 학습의 사회적 측면, 공동의 의미구성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교육 및 학습현상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educational role of classroom interaction and to discuss the trend and directions of classroom interaction research from a perspective of socio-constructivism. Classroom interaction occurs as a dialogic interaction in an ‘activity system' with such components as subject, tool, object, rules, community, and division of role, one that becomes structured in the interaction processes and influences the way students learn and think. With the mediating role of language, classroom interaction plays a facilitating role in the process of shared meaning-making and individual students' internalization. In the trend of classroom interaction research, a process-product research tradition found a list of effective teaching behaviors associated with student achievement. However, it did not examine the role of teaching behaviors in students' meaning-making process in classroom interaction. By describing the types of classroom participation structure, studies on classroom participation structure contributed to the understanding of classroom interactions that actually occurs in the classroom practice, however, with the limitation of not investigating the association of participation structure and the meaning-making process. Finally the classroom interaction research conducted from a socio-constructivism perspective revealed how classroom interaction shapes a shared or individual construction of knowledge and what role teachers play in the process. It was suggested that the future classroom research should examine 1) the trajectory of classroom interaction by semester, grade, or school level; 2) a transformation of classroom interactions when technology is introduced in class, 3) the diversity of classroom interactions in the different contexts such as different subject matters and school climate; 4) the relational, emotional aspects as well as cognitive aspects of classroom interactions; 5) the diverse ways to measure the level of meaningconstruction. Classroom interaction research from a perspective of socio-constructivism will expand the understanding of teaching and learning by investigating the social and shared aspect of learning, one that have not fully examined by other learning the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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