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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성장에 따른 보행 발달

        김미예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1998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성장에 따른 보행발달과 그 특성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자는 처음 보행을 시작한 여자 유아 1명(14개월)으로 유아 피험자가 독립적으로 10보 정도 앞으로 걸을 수 있을 때를 보행의 처음 시작으로 보았다. 처음 보행을 시작한 주를 기점으로 1주 단위로 4주간, 그 후 2주 단위로 8주동안 측정하였고, 마지막으로 4주 후에 측정하여 총 16주 동안 종단연구를 실시하였다. 3차원 동작분석을 위하여 VICON 370을 이용하였고, 오른쪽 다리를 기준으로 인체측정학적 변인과 보행인자(gait parameters; 분속수, 보폭, 보행속도, 활보장, 보폭시간, 단하지 지지기 비율, 이중지지기 비율)의 변화, 시상면에서의 골반,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의 각변화를 살펴보았다. 하지내 협응(intralimb coordination)을 알아보기 위하여 고관절과 무릎관절, 무릎관절과 발목관절, 고관절과 발목관절의 각변화를, 하지간 협응(interlimb coordination)은 오른쪽 고관절과 왼쪽 고관절, 오른쪽 무릎관절과 왼쪽 무릎관절, 오른쪽 발목관절과 왼쪽 발목관절의 각변화를 각도각도도면으로 알아보았다. 20대 성인 여성(21명)을 비교군으로 하여 유아 데이터와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분속수는 처음 보행을 시작하여 8주까지는 계속 증가하지만 이후 감소하여 보행이 발달할수록 분속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보폭은 16주 동안 꾸준히 증가하였고, 상대보폭은 처음 보행을 시작한 후 6주가 지나면 성인 수준에 도달하였고 16주 후에는 성인과 거의 일치하였다. 보행속도는 꾸준히 증가하여 보행 시작 8주 후 정점을 이루고, 10주부터는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상대속도는 보행시작 2주 후 성인 수준에 도달하였다. 양하지 지지기는 보행이 발달할수록 꾸준히 감소하여 8주째에는 성인의 수준에 도달하였다. 입각기와 유각기 비율은 처음 보행을 시작하여 8주가 지나면 성인과 유사한 비율을 나타내었다. 2. 각 관절각의 변화는 골반경사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16주가 지나도 움직임 범위에 있어서는 성인보다 크게 나타났다. 고관절은 성인보다 작게 나타났던 입각기 신전이 서서히 성인 수준에 근접해졌고, 보행 시작후 4주까지 나타났던 유각기말 급속한 신전현상이 안정되었다. 무릎관절의 입각기 초기 굴곡각과 유각기 굴곡각은 전반적으로 성인보다 크게 나타났다. 발목의 초기 족저굴곡은 보행시작 후 16주째 정확히 나타났고, 배굴각은 전체적으로 성인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유각기말 발의 중립현상도 12주부터 뚜렷해져 발뒤꿈치로 착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3. 하지내 협응은 고관절과 무릎관절의 경우 초기 양하지지지기와 유각기 후반에 가장 부적절하게 나타났다. 무릎과 발목관절의 협응은 단하지지지기 후반과 유각기에서 가장 부적절한 협응을 나타내었다. 고관절과 발목관절의 협응은 말기 이중지지기 구간에서 성인과 가장 두드러진 차이를 보였다. 4. 보행의 좌우 대칭적 협응을 알 수 있는 하지간 협응은 고관절간 협응과 무릎관절간 협응은 12주, 발목관절간 협응은 16주부터 성인과 유사해졌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Sutherland 등(1980)이 밝힌 유아의 성숙한 보행을 결정할 수 있는 5가지 요소 중 단하지지지기 시간, 보행속도, 보폭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였고, 분속수는 감소하여 유아의 보행발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단하지 지지기 시간이 증가하여 유아의 자세조절능력이 향상되어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절각의 변화에 있어 특히 유각기말 고관절의 급속한 신전현상이 안정되고 입각기 초기 족저굴곡이 나타나 성인과 같은 발뒤꿈치 착지가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보행시 과도한 하지 관절각을 나타내어 유아의 자세조절(postural control) 능력이 성인에 비해 부족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내 협응패턴에서는 원위분절보다 근위분절의 협응패턴이 더 빨리 발달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Bernstein(1967)이 주장한 원위분절의 근신경 발달이 근위분절에 비해 늦게 일어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간 협응에서는 12주가 지나면 하지관절간 좌우대칭 협응을 뚜렷이 나타났고원위분절인 발목관절간 협응이 가장 늦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hange in gait characteristics of an infant as it grows. Gait parameters; rotations of the lower-extremity joints in the sagittal plane; intralimb coordination; and interlimb coordination were analyzed throughout a gait cycle using a VICON 370, CCD camera, VCR, video timer, monitor and AV mixer. One 14 months-old female infant had been observed longitudinally for the first 16 weeks of independent gait. Data on twenty-one female adults were also used for comparison. The infant was observed once a week for the first month, and then once every other week until she had been walking 3 months. Thereafter, last session took place 4weeks later. The analyses of data revealed the following four characteristic. (1) Gait Parameters As the infant grows, cadence increased rapidly from the onset of independent gait but tended to decreased by 8 weeks of gait. Step length increased steadily over the entire 16 weeks of experiment. Walking velocity increased gradually and reached its maximum after 8 weeks of independent gait then tended to decrease. During of double-limb stance decreased continuously from the onset of gait then showed adult-like duration at 8weeks of gait. The rate of stance and swing phase showed adult level by 8weeks of gait. (2) Joint Angle Patterns Pelvic tilt pattern became stable as the infant grows, but the range of motion remainded still much higher than adult group. The infant exhibited a less hip-extension compared with the adults. The phenomena of rapid hip extension during late swing phase became stable to neutral. The infant showed a greater knee-flexion wave during early stance phase and swing phase. The plantar flexion wave during early stance phase emerged at the 16th week. The dorsiflexion wave was higher than the adults. Heel strike was established by the 12th week. (3) Intralimb coordination The infant displayed an inadequate pattern of hip-knee coordination during initial double stance and late swing phase, and knee-ankle coordinated pattern during single limb support and swing phase. The hip-ankle coordination proved inefficient during terminal double limb stance. (4) Interlimb coordination The infant acquired the interhip and interknee coordination with adult-like symmetry by the 12th week. Interankle coordination became symmetrical at the 16th week. In conclusion, the following points were drawn. (1) The development of gait pattern was manifested by increasing step length, rising walking velocity, longer duration of single limb support, and decreasing cadence. Particularly, the increasing duration of single limb support could be interpreted as an improvement of balance control. (2) The infant showed hyperflexed lower-extremity segments than the adult comparison group throughout the gait cycle. This implies that the infant lacks the postural control ability. (3) Based upon the patterns of joint angle, intralimb and interlimb coordination, it was confirmed that the neuromuscular control of more distal limb segments shows slower development compared to more proximal limb segments.

      • 하지골절환자의 자가간호수행능력과 간호요구의 관계

        김미예 고신대학교 보건대학원 2002 국내석사

        RANK : 247631

        최근 교통사고의 급증과 산업장에서의 불의의 사고로 인한 손상과 그 외 운동외상, 안전사고 등으로 인해서 골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주로 골다공증으로 인한 중년층 이상의 노인에게 발생하는 하지골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하지골절환자는 기능장애나 일상생활 활동 제한과 같은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무력감, 고립감, 사회적 활동 제한 등의 사회심리적 문제를 초래하게 되어 지속적인 자가간호를 할 수 없게된다. 즉 개인의 자가간호수행능력이 자가간호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할 때는 자가간호결핍이 초래되고 간호요구가 증가된다. 이에 본 연구는 하지골절환자의 자가간호수행능력과 간호요구 및 그의 관계를 규명함으로써 하지골절환자를 위한 실재적인 간호전략 및 간호중재 수립에 도움을 주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연구설계는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P시, U시, 경상남북도에 위치한 3개 대학병원, 5개 종합병원에서 하지골절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123명이었다. 자료수집기간은 2002년 2월 18일부터 4월13일까지였으며, 자료수집방법은 설문지를 이용한 자가보고 방법 을 이용하였다. 연구도구는 조(1990)의 자가간호수행능력 측정도구와 최(1994)의 간호요구 측정도구를 문헌고찰과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연구자가 연구목적에 적합하도록 수정 보완한 것으로 구조화된 질문지이며 4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도구의 신뢰도는 자가간호수행능력정도는 Cronbach's α = 0.94, 간호요구도는 Cronbach's α = 0.96이었고, 자료분석은 SPSS/PC+10.0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평점과 표준편차, 1-test, ANOVA와 Scheffe 및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보면 평균 연령이 44.0±16.44세, 성별은 남자가 61.8%, 종교는 불교가 36.6%, 교육정도는 고졸이 44.7%, 경제상태는 보통이다가 49.6%, 결혼상태는 기혼이 63.4%이었다. 의료보장형태는 의료보험이 39.0%, 돌보는 사람 유무는 있는 경우가 69.9%이었다. 대상자의 질병관련 특성으로는 재원일수는 7~14일이 33.3%, 골절의 원인은 자동차사고가 35.0%, 골절부위는 발목이 31.7%, 하지골절 이외 골절 유무에서는 없다가 83.7%, 하지골절 외 다른 손상유무는 없다가 66.7%, 골절 외 손상 부위로는 피부가 53.6%이었다. 이번 질환으로 인한 수술유무에서 수술한 경우가 80.5%, 배뇨방법에서는 정상배뇨가 94.3%, 배변상태에서는 정상이 91.9%이었다. 이동상태는 지팡이, 휠체어, 워커사용이 42.2%, 현재 질병상태에 대한 인지에서는 '호전되고 있다'가 80.5%, 질병 예후에 대한 인지에서는 '잘 관리하면 질병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가 43.9%이었다. 2. 대상자의 총 자가간호수행능력정도는 평균이 61.17±16.11, 평균평점이 2.91±0.76(최저1점, 최고4점)으로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자가간 호수행능력정도는 7개 영역 중 '식사하기영역'(3.56±0.40)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침상활동영역'(3.14±0.96)이었다. 가장 낮은 영역은 '보행영역'(2.02±0.47)이었고 다음은'이동영역'(2.61±1.17) 순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총 간호요구도는 평균이 117.76±26.39, 평균평점이 3.01±0.67(최저1정, 최고 4점)로 약간 높게 나타났다. 영역별 간호요구 도는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요구영역'(3.19±0.73), '교육적 간호요구영역'(2.99±0.75), '정서적 간호요구영역'(2.98±0.76), '신체적 간호요구영역'(2.86±0.75)의 순으로 나타났다. 항목별 간호요구도는 '검사 결과에 대한 설명 또는 알도록 배려 해주는 것'(3.40±0.80)이었고 가장 낮은 문항은 '평안한 상태로 누워있는 것을 도와 줌'(2.52 '± 1 .1 1 )의 문항이었다. 4. 대상자의 제 특성에 따른 자가간호수행능력정도는 남자가 여자보다(t=1.507,p=0.021), 노동직이 주부보다 높았다(F=3.141, p=0.007), 하지골절 외 기타에 손상이 있는 경우가 다른 장기에 손상이 있는 경우보다(F=4.147, p=0.012), 정상배뇨를 하는 경우가 폴리 카테터와 기타를 이용한 배뇨보다(t=3.595, p=0.000), 스스로 걷는 경우가 누워 있는 경우보다(F=26.819, p=0.000), 현재질병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인지하는 경우가 악화되고 있다고 인지하는 경우로다(F=3.203, p=0.044)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제 특성에 따른 간호요구도는 여자가 남자보다(F=-3.129, p=0.020), 기독교가 불교 보다(F=2.818, p=0.028), 좌약,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정상으로 대변을 보는 경우보다(t=-3.121, p=0.006)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자가간호수행능력과 간호요구도는 유의한 약한 정도의 역 상관관계(r= - 0.356 , p= 0.000)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볼 때 하지골절환자의 자가간호수행능력정도와 간호요구도는 약간 높은 정도로 나타났으며, 진단과 치료 영역에 대한 간호요구도가 가장 높았고, 성별, 배변상태, 배뇨상태 등이 자가간호수행능력과 간호요구도 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자가간호수행능력이 높을수록 간호요구도가 낮았다. 따라서 자가간호수행능력과 제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개별화된 간호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며, 하지골절환자의 자가간호수행능력을 증진시키는 간호중재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 The incidence of lower extremity fracture has recently increased rapidly due to casual injuries by traffic and industrial accidents. And the average life expectancy is extended, osteoporosis has become one of the leading causes contributing to lower extremity fracture among the elderly.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lf-care ability and nursing needs in patients with lower extremity fracture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23 patients who were admitted into orthopedic department in 3 university hospitals and 5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B city and Kyung-Book area.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February 18 to April 13, 2002 by self-report method incorporating a 80-item-questionnaire with 4 point likert scale. Measuring instruments were the self-care ability scale(SAS) developed by Cho(1990) and the nursing need scale(NNS) developed by Choi(1994), They were modified by the researcher according to the research objective after an extensive literature review and expert consultation. The two instruments revealed a high reliability: Cronbach α= 0.94 in SAS and α= 0.96 in NNS. Data were analyzed by t-test, ANOVA, Scheffe test,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using SPSS/PC+ 10.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 level of overall self-care ability in subjects was relatively high scoring 61.17±16.11(min. 21, max. 84) in the average. Among 7 categories. area of 'eating & drinking' scored the highest Value (3.56±0.40), next to bed-confined activities'(3.14±0.96). The lowest scored areas was walking'(2.02±±0.47). 2. Overall nursing need score of the subjects was also found relatively high with the average score of 117.76±26.39 (min. 39, max. 156). The categorical nursing needs occurred in the following order :'diagnosis and treatment needs' (3.19±0,73)'education needs'(2.99±0.75).'emotional needs'(2.98±0.76) and 'physical needs'(2.86±0.75). The item 'receiving an information and explanation of test results'(3.40±0.80) received the highest score, while the lowest scored was receiving an assistance to lie down comfortably'(2.52±1.11). 3.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self-care ability involved sex(t=1.507, p=0.021) and occupation(F=3.141, p=0.007), injured body parts aside lower extremity fracture(F=4.147, p=0.012) and urine elimination status(t=3.595, p=0.000), mobility(F=26.819, p=0.000) and perception of prognosis of the injury(F=3.203, p=0.044). 4. Factors such as sex(t=-3.129, p=0.020), religion(F =2.818, p=0.028), and bowel elimination status(t=3.121, p=0.006) were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determining nursing needs. 5. A weak negative correlation was observ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ability and nursing needs(r=-.356, p= .000). In conclusion, levels of self-care ability and nursing needs were relatively high among the patients with lower extremity fractures.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ability and nursing needs.

      • 호스피스 간호사의 사람중심돌봄 구조모형 구축

        김미예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RANK : 247631

        인구 고령화로 인해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대상자의 남은 삶을 능동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돌봄(ca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람중심돌봄은 대상자의 결정을 존중하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취지와 부합되는 돌봄 제공을 의미한다. 그러나 호스피스 완화의료 분야에서 사람중심돌봄의 핵심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연구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호스피스 간호사의 사람중심돌봄을 예측할 수 있는 핵심 구성요소들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이론적 모델을 토대로 가설적 모형을 구축하고 적합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McCormack 과 McCance (2021)의 사람중심돌봄 이론 모형 (Person-Centered Nursing Framework, PCNF)과 문헌고찰을 기반으로 4개의 잠재변수와 20개의 측정변수로 가설적 모형을 구축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간호사를 대상으로 자료수집 하였다. 총 307명의 대상자가 응답하였고, 이 중 불완전한 응답 및 근무경력 1년 이하에 해당되는 응답을 제외한 269명의 설문응답을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사람중심돌봄 전제조건, 환경, 과정은 Slater, McCance & McCormack (2017)이 개발한 사람중심돌봄 척도 (Person-Centered Practice Inventory – Staff, PCPI-S)를 김소연과 탁성희(2021)가 한국어로 번역한 후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한 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사람중심돌봄 결과에서 성취감은 Park과 Park(2020)에 의해 개발된 좋은 간호사 측정도구를 이용하였고, 공감만족은 Stamm (2010)이 개발한 (PROQOL Version 5, Professional Quality of Life Scale)에서 Compassion Satisfaction Subscale의 한국어버전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자료 분석은 IBM SPSS statistics 27.0과 IBM SPSS Amos 27.0을 이용하였다. 연구 결과, 가설적 모형의 적합도는 χ²=416.01(p<.001), χ²/df= 2.51, GFI =.86, SRMR=.06, RMSEA=.07, CFI=.93, TLI=.92로 권장지수를 모두 충족하였으며, 호스피스 간호사의 사람중심돌봄 예측 요인이 확인되었다. 가설적 모형에서 설정한 7개 경로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사람중심돌봄 전제조건은 환경에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냈으며, 59.1%의 설명력을 보였다. 사람중심돌봄 전제조건과 환경은 사람중심돌봄 과정에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냈으며, 72.9%를 설명하였고, 사람중심돌봄 전제조건, 환경, 과정이 사람중심돌봄 결과에 직ᆞ간접적인 효과를 나타냈으며, 이들 변수는 38.2%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특히 사람중심돌봄 전제조건(개인특성)은 환경, 과정, 결과에 직ᆞ간접적인 효과를 나타냈으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호스피스 간호사의 사람중심돌봄을 장려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은 간호사 개인의 태도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하며, 체계적인 교육으로 제공되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지지적 관계와 조직 시스템과 같은 돌봄 환경도 사람중심돌봄을 촉진할 수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호스피스 간호사들은 좋은 돌봄을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는 호스피스 간호사의 사람중심돌봄 교육 프로그램과 사람중심돌봄을 위한 환경적, 조직적 변화의 기초가 될 것이다. Person-centered care is a widely utilized concept in nursing and health care. However, the key components of hospice person-centered nursing have not much research. Moreover, previous studies on person-centered care have primarily focused on members of nursing rather than outcome factors. Therefore,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influential factors of hospice person-centered care is required. This study aimed to establish and validate a structural equation model based on McCormack and McCance’s Person-Centered Nursing Framework among nurses working in hospice palliative care units. Data were collected through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both online and offline from nurses with more than 12 months of hospice care unit experience. A total of 307 nurses participated in the study, and 269 survey responses were analyzed.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statistics 27.0 programs and Amos 27.0 program. The result of fitness of the hypothetical model was χ²=416.01(p<.001), χ²/df= 2.51, GFI =.86, SRMR=.06, RMSEA=.07, CFI=.93, TLI=.92; overall goodness of fit indices were satisfied with the criteria. This study's results showed that nursing prerequisites and care environment predicted the person-centered nursing process, and the person-centered nursing process predicted the person-centered nursing outcome of hospice care unit nurses. The person-centered nursing process was explained by 72.9% with nursing prerequisites and care environment, and the person-centered nursing outcome was explained by 38.2% with the person-centered nursing process. As a result of this study, to encourage person-centered care among hospice nurses, it is essential to improve nurses' attitudes and abilities for person-centered care. In addition, the care environment, such as supportive relationships and organizational systems, also can facilitate the person-centered nursing practice. Through this positive change, hospice nurses can experience good care. Therefore, this result will be the basis of education programs for hospice nurses' person-centered care and environmental and organizational change for person-centered care.

      • 보육교사의 조직문화 인식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서울시 국ㆍ공립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김미예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 문 초 록 우리나라 보육 수요는 1980년대 이후 산업화의 급속한 발전과 기혼여성의 사회진출 증가에 따라 보육시설의 양적 확대를 가져왔다. 이러한 양적 측면을 강조한 보육시설 확충은 보육 서비스의 질적 수준의 증가가 미약함으로 인해 보육과 관련된 많은 문제점을 산출하고 있다. 특히, 보육교사들의 보육조직에 대한 불만족과 조직몰입 부족의 문제 등이 제기되었는데(이은진, 1999; 송미경, 2004; 김진아, 2008; 정다운, 2009), 본 연구에서는 보육교사의 바람직한 조직몰입을 돕기 위해서 보육시설의 조직문화가 어떤 형태이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서울지역 국공립 보육시설에 재직 중인 보육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배포하였고, 총 249부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조사기간은 2009년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7.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신뢰도 검증, 빈도, 기술통계, 상관관계,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보육교사의 조직문화 인식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육교사의 유지적 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조직문화는 관계지향문화의 사기와 과업지향문화의 경쟁은 으로 나타났으며 둘째, 보육교사의 정서적 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조직문화는 관계지향문화의 구성원의 관계강화와 팀웍, 혁신지향문화의 적응, 과업지향문화의 경쟁으로 나타났다. 셋째, 보육교사의 규범적 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조직문화로는 관계지향문화의 사기와 과업지향문화의 목표달성, 경쟁으로 나타났다. 넷째, 보육교사의 조직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조직문화는 관계지향문화의 구성원의 관계강화와 사기, 혁신지향문화의 적응, 과업지향문화의 경쟁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의한 보육 분야의 실천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협의, 토론을 통해 보육조직의 비젼과 보육교사 개인의 비젼을 공유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되며, 보육조직의 목표달성에 보육교사들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격려하고 배려하여 소진과 자발적 이직을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동료 보육교사와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관계강화 프로그램 지원이 요구된다. 둘째, 보육교사의 과다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팀웍을 이뤄 수행해야 할 업무가 증가 하고 있는 보육환경에서 보육교사가 팀웍을 갖고 해야 하는 업무가 있을 때 마다 본인이 담당하는 영유아들을 다른 반과 합반 시켜야 하고 담임 교사가 없는 상황에서 영유아들은 많은 혼란을 경험하고 있다.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일관성을 갖고 제공하도록 하고 보육교사의 소진을 막기 위해서 대체교사, 보조교사, 자원봉사, 희망근로, 노인일자리 사업 등 인력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 셋째, 보육교사가 최대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보육교사 사기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여 보육교사의 자긍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책적인 지원이 요구되며, 또한 전문직으로서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보육 분야를 담당하는 행정기관은 보육교사의 급여 수준, 후생복지 수준의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육교사의 사기를 향상시킬 수 있고 안정된 보육환경을 조성하게 될 것이다. 넷째, 보육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보육수요자의 보육욕구에 맞는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로운 정보를 찾고 활용하고자 하는 전문가로서의 직무태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타 보육시설의 장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적인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행정서류와 영유아 보육업무를 간소화 시키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을 통해 보육교사가 보육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다섯째, 보육 조직의 장기, 단기 비젼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이러한 조직목표 달성에 보육교사 역할의 중요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보육조직과 보육교사 개인의 성과에 대해 격려와 지지, 보상은 전문가로서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를 강하게 부여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여섯째, 보육교사 개개인의 노력과 성과에 맞는 급여, 후생복지, 신분 보장 등은 보육수요자의 보육욕구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보육업무를 수행하게 할 것이며,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일관성을 갖도록 할 것이다. 주제어 : 보육, 조직문화, 조직몰입

      • 변호사 보수지급방법의 전략적 선택

        김미예 성균관대학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We consider the litigation between a plaintiff and a defendant in which each player hires an attorney who expends his effort on her behalf. We examine the strategic decisions on attorneys’ fees. We study a model of civil dispute with the delegation in which a plaintiff’s attorney works on a contingent fee basis or hourly fee basis and a defendant’s attorney works on a contingent fee basis or hourly fee basis. Then we show that the plaintiff prefers the contingent fee basis and the defendant also prefers the contingent fee. The plaintiff and the defendant get more sufficient utilities through the strategic decisions on attorneys’ fees.

      • 정보제공이 응급실 내원 아동 어머니의 기분상태와 지지행위에 미치는 영향

        김미예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 of information on the mothers'' mood and support behaviors when invasive procedure for children who visit emergency room. Research design was non-equivalent Quasi-experiment. The dependent variable was information giving and the dependent variable was mood state and support behavior of the mothers.$$a$$aThe study subjects were mothers whose child were toddlers and preschoolers in emergency room. Total subjects were 30 mothers in the treatment group and 30 mothers in the control group.$$a$$aThe data collection was carried out at the emergency room, E university hospital from Oct. 21, 2005 to Nov. 6, 2005 for 17 years.$$a$$aThe instruments used in this study were; The Profile of Mood States(POMS) of McNair, Lorr and Droppleman(1992) and Index of mother''s support Behavior during invasive procedure was developed by Melnyk(1994).$$a$$aThe data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the χ²-test and t-test and Fisher''s exact test for evaluating homogeneity of the subject, the paired t-test for evaluating mothers'' mood status and changes of support behaviors, the t-test for evaluating average comparison and component comparison, the Fisher''s exact test for analysis of relevance.$$a$$aThe results from this study were following.$$a$$aThe hypothesis I. 'Mothers'' mood status be better after they received the information was supported and i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3.543, P=0.001).$$a$$aThe hypothesis II. 'Mothers'' support behavior who received the information be better after they received the information' was supported and i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t= -10.934, p=0.000).$$a$$aIn conclusion, the nursing information to the mothers for their children in emergency room had positive effect on the mother''s mood status and support behavior for the children.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recommend that nursing information should be included in the routine nursing care activities in emergency room.$$a$$a 응급실을 내원하는 아동과 어머니는 낯선 응급상황에서 설명되지 않은 검사와 침습적 처치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고 준비 없는 상황에서 불확실한 아동의 상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아동을 어떤 방법으로 도와주어야 하는지 대해 고통과 불안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아동의 어머니들에게 응급실 상황과 관련한 정보와 대처방안을 제공하여 아동에 대한 부모 역할을 확립하고 아동의 돌봄을 지지하고 증진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가 필요하다.$$a$$a이에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응급실에서 공통적으로 경험해야 하는 검사와 치료과정에 대한 구체적이고 객관화된 간호정보를 개발하고, 어머니의 기분상태와 아동 지지행위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 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 사후 설계에 의한 유사 실험 연구로 연구 대상은 E 의료원 응급실을 내원한 유아 및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를 대상으로, 그 중 대상자 선정 기준에 맞는 대조군 30명, 실험군 30명으로 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05년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17일간 이었으며, 자료수집방법은 실험군과 대조군 각각 30명에게 설문조사 및 관찰을 통하여 수행하였다. 독립변인은 연구자가 제작 한 간호정보 팜플렛이며, 종속변인은 어머니의 기분상태와 아동에 대한 어머니 지지행위이다.$$a$$a연구도구로 어머니의 아동 지지행위는 Melnyk(1994)에 의해 개발하고 김선구 등(1999)이 한국 부모의 정서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사용한 것을, 기분상태척도는 McNair, Lorr 와 Droppleman (1992)이 개발한 기분상태 측정 도구(Profile of Mood States, POMS)를 신윤희(1996)가 한국 문화에 맞도록 수정하여 타당화시킨 도구를 어머니의 정서에 맞게 연구자와 아동간호학 교수 1인이 합의하에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으며 동일한 도구로 대조군도 조사하였다. 자료분석은 수집된 자료는 SPSS/PC+WIN을 이용하였고, 일반적 특성과 동질성 검증은 χ²-test와 t-test, Fisher''s exact test를, 어머니의 기분상태와 지지행위의 변화는 paired t-test로, 평균비교는 t-test로, 관련성 비교는 Fisher''s exact test로, 영역별 비교는 ANOVA test로 분석하였다.$$a$$a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a$$a첫째, “정보제공을 받은 어머니의 기분상태는 정보제공을 받기 전보다 정보제공을 받은 후에 좋아질 것이다”라는 제 1 가설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지지되었다(t=3.543, P=0.001).$$a$$a둘째, “정보제공을 받은 어머니의 지지행위는 정보제공을 받기 전보다 후에 좋아질 것이다”라는 제 2 가설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지지되었다 (t= -10.934, p=0.000).$$a$$a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응급실에서의 간호정보제공은 어머니의 기분상태와 아동 지지행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응급실에서 어머니에 대한 간호정보제공은 응급실 간호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타 질환자의 응급실 방문 시 교육자료 개발의 초석이 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a$$a

      • 임상실습기간 중 간호대학생의 수면 영향요인 : Spielman의 수면장애 모델을 근간으로

        김미예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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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Spielman의 수면모델을 근간으로 간호대학생의 수면양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방법 :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임상실습을 하는 3, 4학년 총 119명을 대상으로 자가 보고식 설문지와 액티그래프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이용하여 t-test, ANOVA, 회귀분석 하였다. 결과 : 간호대학생 119명의 자고보고식 수면의 질 측정에서 70.6%의 학생은 수면의 질이 낮았다. 액티그래피에서 간호대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4.34시간으로 총 수면시간 5시간 이하 학생이 58.5%이었고, 수면효율성은 평균 82.55% 였다. 회귀모형 분석결과, 수면의 질에 일주기수면유형(β=.27, ρ=.005), 알코올 섭취(β=.20, ρ=.032)가 영향요인으로 나타났다. 총 수면시간에 좌식생활(β=-.23, ρ=.018), 주간졸림증(β=-.29, ρ=.003)이 영향요인으로 나타났다. 결론 : 임상실습기간 중 간호대학생의 상당 수가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 이들의 수면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자가보고형식의 설문지를 통한 주관적수면측정과 객관적인 생리적수면측정방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일주기수면유형이 저녁형인 학생들은 수면의 질이 낮게 나타났고, 좌식생활과 주간졸림증은 수면부족의 원인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추후 수면장애를 연구할 때 주관적 측정과 함께 객관적 측정을 병행하여 수면의 주관적, 객관적 측면을 모두 고려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주제어 : 간호대학생, 수면, 액티그래피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sleep patterns of nursing students, to examine influencing on factors sleep patterns in based on Spielman’s model. Methods: Participants were 119 junior and senior nursing students who were in the clinical practice period. Self-report questionnaires and actigraphy were used for data collection. Data were analyzed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r ANOVA, correlation and regression with SPSS/WIN 21.0 program. Results: When sleep was measured by self-report questionnaire (Korean version of Modified Leeds Sleep Evaluation Questionnaire: KMLSEQ), 84 students (70.6%) showed poor sleep quality. Mean total sleep time measured by actigraphy is 4.34 hours, and the number of student who sleeps for 5 hours and less was 70 (58.5%). Mean sleep efficiency was 82.55%, and the number of students showed low sleep efficiency (less than 85%) was 67 (56.3%). The factors affecting subjective sleep pattern measured by KMLSEQ were circadian sleep type (β=.27, ρ=.005) and alcohol use (β=.20, ρ=.032). The factors affecting total sleep time were sedentary behavior (β=-.23, ρ=.018) and daytime sleepiness (β=-.29, ρ=.003). Conclusion: Many nursing students in clinical practice period perceived sleep disturbance. Affecting factors on perceived sleep measured by self-report questionnaire and objective sleep evaluated by physiologic measure were different. The evening type of students perceived poor sleep quality, however, sedentary life style and daytime sleepiness caused short sleep time. Sleep consists of subjective and subjective characteristics, therefore, more studies measure objective sleep characteristics are needed.

      • 학습동아리 활성도가 학습공동체 구현에 미치는 영향 : H시 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김미예 아주대학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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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학습동아리가 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지역을 스스로 세우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가는 학습공동체 구현을 위한 학습조직으로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개별 학습동아리에 대한 사례중심의 연구가 진행되다 보니 학습공동체 구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시사점을 찾는데 한계를 느껴 활성도 측정도구를 통해 학습동아리에 대한 보편적인 현상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운영실태와 성장요인을 측정하여 학습동아리의 최종 성장단계인 활성화 단계의 특성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를 측정하고, 활성화를 지원하는 성장요인들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를 측정함으로써 학습공동체 구현에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인 활성화 요인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첫째, 학습동아리 운영실태가 학습공동체 구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를 분석하고, 둘째, 학습동아리 성장요인이 학습공동체 구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를 분석하고, 셋째, 학습동아리 활성도가 학습공동체 구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를 분석함으로써 학습공동체 구현에 영향을 미치는 학습동아리의 활성화 요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먼저 선행연구를 통하여 학습동아리 활성도와 학습공동체 구현의 관련변인들간의 관련성을 검토하였다. 여기서 학습동아리 활성도 측정변수로 학습동아리 운영실태, 학습동아리 성장요인의 2가지 요인으로 설정하였으며, 학습공동체 구현의 측정변수로 공동체적인 사회적 의무, 인간적인 유대감 형성, 봉사적인 정신수반 및 실천으로 설정하였다. 주요변인의 기초통계를 위해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학습동아리 운영실태, 학습동아리 성장요인, 학습공동체 구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독립변인인 학습동아리 활성도가 종속변인인 학습공동체 구현과 그 하위변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여 얻어진 연구결과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동아리 운영실태에서 개인적 성장과 학습결과의 활용이 높을수록 학습공동체 구현이 높아지고, 조직운영이 높을수록 학습공동체 구현은 낮게 나타났다. 개인적 성장이 학습공동체 구현에 정(+)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고, 다음으로 학습결과의 활용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운영의 경우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학습동아리 성장요인 중 리더 및 구성원이 학습공동체 구현에 미치는 정(+)적인 영향력의 크기가 운영체계보다 높았다. 리더 및 구성원과 운영체계가 높을수록 학습공동체 구현이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학습동아리 운영실태와 학습동아리 성장요인의 상관관계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고, 학습동아리 활성도는 학습공동체 구현과 그 하위변인인 공동체적인 사회적 의무, 봉사적인 정신 수반 및 실천과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본 연구에서 시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동아리가 개인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학습목적을 달성할 수 있고 또한 학습결과를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개인의 배움을 실천하여 학습공동체 형성에 참여하고자 하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동기부여와 학습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또는 학습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둘째, 학습동아리 성장요인 요소 중 인적자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리더 영향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평생교육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학습동아리 리더 및 구성원에 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학습동아리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꾸준히 마련해 주어 지역사회에서 학습공동체 구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함을 확인하였다. 셋째, 학습동아리 활성화 운영에 있어 필요한 요소 즉, 개인의 학습 성장, 학습결과 활용처 및 활용기회제공, 리더 및 구성원의 역량 강화, 운영체계 등이 충족될 때 학습동아리가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인 학습공동체 구현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선행연구에서 밝힌 학습동아리 활성화 요소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한 학습공동체 구현의 중요한 요인임을 밝힌 것에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평생학습사회 도래와 함께 학습동아리는 지역사회에서 유용한 학습조직으로서 도시 재구조화와 지역경제발전에 중요한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작게는 도시의 시민을 성장시키는 촉진제가 되고, 크게는 학습동아리로 모여 마을을 살리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배움과 실천을 통해 재능나눔을 실현하여 지역학습공동체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배우고 나누고 소통하는 학습사이클이 잘 작동할 때 학습공동체 구현이 가능하다.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개인의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학습공동체 실현에 기여하는 학습동아리를 확대하고 활성화시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과 평생교육기관에서는 실질적인 학습동아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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