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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가 노인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연구

        김미숙(Kim, Mee-Sook),박민정(Park, Min-Jeong) 한국노년학회 2000 한국노년학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종교가 노인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삶의 질을 건강상태, 총체적 삶의 질, 삶에 대한 만족도, 행복도로 세분하여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7대 대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면접하였다. 분석결과 종교유무는 노인의 총체적 삶의 질, 삶에 대한 만족도, 행복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종교를 갖고 있는 노인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노인에 비해 총체적 삶의 질 수준이 높았고, 삶에 대한 만족도 및 행복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서구의 경우와는 달리 우리 나라 노인의 경우 종교유무가 건강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노인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서 종교기관에서 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종교를 비교하지 못했고 종교성을 세분화하여 분석하지 못한 바, 향후에는 다양한 종교(서양종교, 동양종교)와 종교의 제 측면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후속연구가 기대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religion on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It hypothesizes that religion affects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positively. Here, the quality of life consists of four components, that is, physical health, the total quality of life, life satisfaction and happiness. The sample of the study is 300 elderly living in the seven metropolitan areas. It has been found that religion has a significant and positive impact on three dimensions of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namely the total quality of life, life satisfaction, and happiness. The elderly with religion in general have a higher quality of life, are more satisfied with their life and are happier than the elderly without religion. However, religion has no impact on elderly's health, unlike previous research findings mostly done in the U. S. where religion often means Christianity, which bans health risk behaviors such as smoking and drinking. Since in Korea there are various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Christianity, and Confucianism and some of them are very generous to health risk behaviors, religion has both positive and negative impact on the health of the elderly, thus cancelling out its impact on health.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religious organization should develop various programs for the elderly, especially for the elderly who have poor health, few material resources, and no spouse.

      • KCI등재

        저소득 한부모가족 여성가구주가 경험한 음주의 의미

        김미숙(Mee Sook Kim)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2018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Vol.12 No.1

        본 연구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여성가구주의 음주 경험의 의미와 본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Giorgi의 기술적 현상학 연구로 접근했다. 본 연구에서는 7명의 연구참여자들의 음주 경험의 구조를 분석한 결과, ‘의지했던 술의 역습’, ‘도구에서 목적으로 변질되어가는 음주’, ‘자녀를 거울삼아 음주를 반성하기’, ‘음주에 매여 있으면서 어머니로 살아가기’, ‘음주와 생활의 균형점 찾기’와 같은 5개의 본질적 주제들이 발견되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여성가구주가 경험한 음주의 의미와 본질을 종합하는 핵심 주제는 ‘음주자의 얼굴을 가리고 어머니의 형상을 좇아 살아가기’로 상정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저소득 한부모가족 여성 음주자에 대한 사회복지 실천적 함의를 논의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meaning and nature of drinking experience of low-income single mothers. For this, a descriptive phenomenological method by Giorgi was selecte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tructure of drinking experience of seven participants, five essential themes such as ‘counterattack from alcoholic dependence’, ‘transformation of drinking from means to purpose’, ‘taking children as a momentum to reflect on drinking’, ‘living with an image of mother while tied down to drinking’, and ‘pursuing a balance between drinking and daily life’ were found. The general theme which synthesizes the meaning and nature of drinking experience of low-income single mothers is ‘hiding a drinker and seeking a mother’s façade.’ Based on the research findings, social welfare practical implications for low-income single mother drinker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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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DI 영재 리더십 프로그램

        김미숙(Kim, Mee sook) 한국영재교육학회 2009 영재와 영재교육 Vol.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000년 ‘영재교육진흥법’ 제정이후 영재교육은 국가 정책차원 뿐 아니라 교육현장에서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사회 여론 지도층 인사들과 전문가들은 영재가 창의적 인재로 자라남과 동시에 사회적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영재의 인성교육, 리더십교육, 정서교육을 주문하고 있다. 이러한 리더십 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영재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이는 우리 사회구성원의 영재 리더십에 대한 인식조사와 성인리더의 특성조사를 수행한 결과를 토대로 하였을 뿐 아니라 영재의 리더십을 구성하는 구성요인을 분석함과 더불어 타당성과 신뢰성을 갖춘 리더십 검사도구를 개발함과 함께 추진되었다. 개발된 리더십 프로그램은 총 24종으로 ‘비전’, ‘자신감’, ‘자기관리’, ‘도덕성’, ‘과제책임감’, ‘의사소통’, ‘타인배려’, ‘사회헌신’ 등 8가지 교육 목표를 교사가 탐색, 발전, 심화 단계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도 있도록 하였다. 리더십은 이론적인 학습보다는 학생들의 자긍심과 정서적인 지지를 해 줄 수 있는 활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역할극, 모델링, 현장답사, 대중 발표 등의 다양한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였다. 또한 리더십 검사도구를 통해 강약점을 진단하여 학생에게 필요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선택적으로 융통성 있게 실시할 수 있는 맞춤형 리더십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우리나라 영재의 리더십 교육 정책 방향 수립 및 현장을 지원하는 초석이 되어줄 것이다. Since 2000 when ‘Gifted Education Promotion Act’ had established, gifted education drew attention from the various parts of the society including educators and policy makers. Regarding this, many opinion leaders and experts have emphasized on socio-emotional aspects of gifted education such as development of character and leadership skills of the gifted so that they successfully become the future good leaders of the society. To address this issue, the National Research Center for Gifted and Talented Education at KEDI(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conducted the five years of research on leadership including extensive literature review and a meta-analysis of leadership components, development of a leadership inventory, a survey on Korean people’s expectations for gifted children’s leadership, and a study of current Korean adult leaders’ leadership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series of the studies, KEDI Leadership Program for the gifted was finally developed. KEDI Leadership Program is composed of twenty-four teacher guidebooks which identified eight specific targets for leadership education such as ‘vision’, ‘confidence’, ‘self-control’, ‘morality’, ‘responsibility’, ‘communication skills’, ‘caring for others’, and ‘commitment to the society’ in three levels of program for each eight target. The program basically has an activity-orientation which generates plenty of student-teacher and peer interactions for the gifted to practice and enhance their leadership skills. Although further studies are necessary to test the effectiveness of this program, the program itself conveys the message to the field about the importance of leadership education for the gif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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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음주를 경험한 한부모가족 여성가구주의 생애사

        김미숙(Mee Sook Kim),문진영(Jin Young Moon)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2016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Vol.10 No.1

        본 연구는 문제음주를 경험한 한부모가족 여성가구주들의 생애사를 분석하여 그들이 실존적, 가족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살아온 삶의 적응 과정을 이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문제음주를 경험한 후 단주를 유지하거나 음주량을 적절히 통제하며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가족 여성가구주 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수집된 원자료는 Mandelbaum(1973)이 제안한 삶의 영역, 전환점, 적응의 3가지 개념틀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연구참여자들의 문제음주를 야기하고 유지하거나 음주로 인해 파괴된 삶의 영역에는 경제적 어려움, 지속적인 가족갈등에의 노출, 대인관계의 단절, 자기파괴적 심리행동이 주요 주제로 도출되었다. 문제음주를 멈추거나 조절하게 하는 삶의 전환점에는 여성가장의 실존적 각성, 바닥 경험에서 배움, 지인들의 꾸준한 지지가 주요 주제로 도출되었다. 문제음주의 재발을 억제하는 적응 전략으로는 자식을 위한 재활 노력, 음주를 위한 타협점 찾기, 일상의 행복 찾기가 주요 주제로 도출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부모가족 여성 음주자에 대한 사회복지 정책 및 실천적 함의를 논의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life history of single mothers who experienced problem drinking and to comprehend their life adaptation process through existential, familial, and social interactions. For this, we performed in-depth interviews with three single mothers who maintained abstinence from or were in control of the amount of alcohol use after experiencing problem drinking. The raw data were analyzed following Mandelbaum’s conceptual frame; dimension of life, turning point and adaptation. In analysis of the dimension of life which caused and maintained problem drinking or destroyed the life due to problem drinking, ‘financial difficulties’, ‘exposure to continuous family conflicts’, ‘breakage of personal relations’, and ‘self-destructive psychological behavior’ were represented as main themes. In analysis of the turning point which stopped problem drinking, ‘existential awakening as a female breadwinner’, ‘learning from rock bottom experience’, and ‘untiring support from acquaintances’ were represented as main themes. In analysis of the adaptation which maintained abstinence from or were in control of the amount of alcohol use, ‘efforts to rehabilitation for children’s sake’, ‘seeking compromise for reasonable drinking’, and ‘finding happiness in the daily routine’ were represented as main themes. Based on the research findings, social welfare policy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single mother drinkers were discussed.

      • 해결중심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진로성숙에 미치는 영향

        김미숙(Mee Sook Kim),최중진(Jung Jin Choi) 해결중심치료학회 2019 해결중심치료학회지 Vol.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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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해결중심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고등학생의 자아존중감과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의 해결중심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해결중심치료의 이론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미술치료의 기법을 도입하여 재구성한 것으로, 해결중심치료와 미술치료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그 타당도를 검증받았다. 연구질문은 “해결중심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진로성숙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연구모형은 사전사후비교설계였다. 실험에 사용한 검사 도구는 Rosenberg(1965)의 자아존중감 척도 검사와 김봉환 등(2007)이 개발한 청소년용 진로성숙도 검사이다. 통계처리는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신뢰도 검사를 위해 Cronbach α를, 변인의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t-test를 실행하였다. 연구결과, 실험집단 사전․사후검사에서 진로성숙도와 자아존중감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된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해결중심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진로성숙도를 높이는데 효적임을 입증하는 것으로, 이러한 연구결과에 기반해 실천적, 정책적 제언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effects of a solution-focused group art therapy program on self-esteem and career maturity among high school students. The solution-focused group art therapy program used in this study is a program reconfigured by introducing an are therapy technique based on the solution-focused theory developed by Steve de Shazer, Insoo Kim Berg and others. The program’s reliability and validity have been proven through advice from the experts in solution-focused therapy and are therapy. Based on the research questions the following hypotheses were developed: First, the solution-focused group art therapy program would improve adolescents’ self-esteem. Second, the solution-focused group art therapy program would improve adolescents’ career maturity. In terms of a research model, pre-post test comparison group design was applied. For statistical processing, SPSS 18.0 was used. For a reliability test, Cronbach α was used. To analyze differences among groups on variables, t-test was conducted. In sum, the solution-focused group art theray program was effective in enhancing the participants’ self-esteem and career maturity. The career maturity and self-esteem were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experimental group, which the comparison group showed no improvements on the two measures. This proved that the solution-focused group art therapy program was useful for enhancing the self-esteem and career maturity of adolescents.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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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신고 사회복지시설 생활인과 사회보장

        김미숙(Kim Mee-sook) 비판과 대안을 위한 사회복지학회 2002 비판사회정책 Vol.- No.12

        본 연구에서는 최근 들어 복지수요의 증가로 인해서 급증하고 있는 미신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보호되고 있는 생활인의 현황과 이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고찰하였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2001년 8월-9월에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신고 시설의 현황, 설비 및 프로그램, 종사자, 재정을 알아보았고, 생활인의 특성 및 어려운 점을 파악하였다. 미신고 사회복지시설은 전국에 637개소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시설들은 주로 사회복지사업에 뜻이 있는 개인이 운영하고 있었고 혼합시설의 형태가 가장 많았다. 시설에서는 장애인이 생활인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경제활동연령에 해당하는 18-64세 층이 많았고, 그 다음으로 노인층도 많았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가 생활인의 반을 차지하고 있었다. 시설의 규모는 20인 미만의 중소규모시설이 대부분이었다. 시설 종사자는 거의 사회복지에 대한 전문적인 자격증을 미소지하고 있었고, 종사자가 과부족한 상태였다. 시설 설비 면에서는 편의시설이 미비한 경우가 많았고, 무허가 건물이나 비닐하우스 형태의 시설도 소수 있어 안전성의 문제를 갖고 있었다. 시설에서 실시되는 프로그램은 주로 시설보호 및 일시보호로 생활인이 필요한 재활이나 자활 프로그램이 거의 활용되지 못하고 있었다. 재정 면에서 미신고 사회복지 시설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시설운영비를 자체적으로 부담하거나 후원금에 의존하기 때문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고, 이로 인해 다른 문제점인 시설 설비의 미흡, 전문인력 확충의 어려움, 전문 사회복지 프로그램 실행의 미비 등 시설 생활인의 복지를 위협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안고 있었다. 미신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보호되고 있는 생활인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미신고 시설들의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한다. 가장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사항은 시설의 양성화에 있다. 시설들이 제도권 안에 들어오면 재정지원, 인력지원, 지도 및 감독, 평가 등 생활인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이 지원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생활인의 유형과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자활 및 재활에 필요한 직업훈련과 교육, 경제활동 참여 프로그램 등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생활인의 복지욕구가 충족되고, 보다 근본적으로는 우리나라 사회복지시설 전체가 재편되어 복지 대상자 중심의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될 때 진정한 의미에서의 복지 사회는 구현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nalyzed the quality of life of the people living in unreported welfare institutes which were increasing rapidly even after the amendment of the Social Welfare Act in 1997.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ugust to September, 2001 by the 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focusing on the overall situation of the institute including social service programs, facilities, employees, budget and characteristics of the people.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637 unreported social welfare institutes nation-wide. They were mainly managed by individuals whose main interest was to take care of socially disadvantaged people. The disabled consisted of half of the people. In terms of the age distribution in the institutes, economically active people aged between 18-64 were accounted for half of the population, followed by the elderly. Most of the institute were small or medium sized with under 20 people. Most of employees did not have social worker license. Almost all unreported welfare institutes suffered from employee shortages. Most of institute did not have convenient facilities, and several of them like vinyl plastic house were built without construction permission, which could cause safety problems. Major programs of the institute were long-term and short-term protection services, with few institutes providing rehabilitation programs and/or self-support programs. Since the unreported institutes could not receive financial support from the government, they had to support by themselves. Depending heavily on donation, the economic situation of the institute was not favorable, which resulted in various problems such as lack of facilities and employees. All of the above situation in the institutes threatens the quality of life of the people living in the institute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people living in unreported welfare institutes, coping mechanism must be sought. The most urgent task is to approve the institutes as a lawful institutes by lowing the legal standard. After being legalized, the institutes can receive financial and manpower support, and other necessary aid from society, all of which are important for the quality of the people living in the institutes. For the betterment of the people, the institutes also need to adopt various welfare programs, such as rehabilitation programs and job training. When social need of the people are met and thus, client-centered service is provided through the overall welfare system restructuring, a true welfare society can be settled dow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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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 대유행이 청년세대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김미숙(Kim, Mee Sook),강선경(Kang, Sun Kyung)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2021 생명연구 Vol.6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COVID-19 팬데믹 상황이 한국의 20~30대 청년세대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IBM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총 762부의 자료에 대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주관적 신체건강이 좋으면 주관적 정신건강이 좋을 확률이 유의하게 높았다. 음주빈도가 월 2~4회 수준이면 주관적 정신건강이 좋을 확률이 유의하게 높았다. 가족의 경제적 수준이 높으면 주관적 정신건강이 좋을 확률이 유의하게 높았다. COVID-19 이후 경험된 청년세대의 일상생활 변화와 관련해서는, 가족과의 시간이 증가하면 주관적 정신건강이 좋을 확률이 유의하게 높았고, 고독감이 있거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면 주관적 정신건강이 나쁠 확률이 유의하게 높았다. COVID-19 이후 20~30대 청년세대의 일상생활은 혼자만의 시간 증가보다는 가족과의 시간 증가가 주관적 정신건강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COVID-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보다는 가족의 경제적 수준이 주관적 정신건강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건강 불안보다는 미래불안이 주관적 정신건강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사회적 고립감보다는 고독감이 주관적 정신건강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의의와 한계를 기술하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덧붙였다.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impact of the COVID-19 pandemic, which hit the world in 2020, on the mental health of young people. To this e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on a total of 762 copies of data using the IBM SPSS 21.0 program.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Subjective physical health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The frequency of drinking 2-4 times a month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Study subjects’ family economic level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With respect to the changes in daily life experienced since COVID-19, an increase in family time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and an increase in loneliness and future-related anxiety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increased time with family, rather than an increase in alone time, had more impa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and future-related anxiety, rather than health-related anxiety, had more impa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Additionally, personal loneliness, rather than social isolation, had more impact on subjective mental health.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research were described, and suggestions for subsequent study we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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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의 민간자원 동원에 영향을 주는 요인 연구 : 후원을 중심으로

        김미숙(Kim Mee-Sook),김은정(Kim Eun-Jeong) 한국사회복지학회 2005 한국사회복지학 Vol.57 No.2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자원의 결핍으로 클라이언트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재정적인 한계에 직면한 상황이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지원금의 부족에도 기인하지만 시설이 지역사회의 풍부한 민간자원을 개발하는 기술이 부족한 탓도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후원에 초점을 두어 시설의 자원동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시설들이 효과적으로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br/> 본 연구를 위해서 사회복지시설의 후원업무를 담당하거나 관여를 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우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대상 시설은 이용시설 3유형(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시설과 생활시설 6유형(아동시설,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여성시설, 정신요양시설, 부랑인시설)시설이었다. 총 1,510개소의 대상 중 조사에 응한 시설은 이용시설 293개소, 생활시설 632개소로 설문응답률은 62%에 이른다. <br/> 본 연구의 종속변수는 자원동원실태로써 후원자수(결연후원자와 시설후원자의 합), 후원액(결연후원액과 시설후원액의 합), 후원물품 현금환가액을 설정하였고, 이용시설과 생활시설에서 각각 세 모델을 구성하였다. 독립변수는 기존의 연구 결과를 참고로 하여 자원동원에 영향을 주는 세 유형인 지역환경요인, 조직요인, 후원개발요인을 선정하였다. 분석을 위해서 중다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br/> 분석결과 본 연구에서 중점적으로 보았던 후원개발요인은 많은 모델에서 유의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후원자수, 후원액, 후원물품(이용시설 제외) 모델에서 모두 6변수로 구성된 자원개발요인은 최소한 1개의 변수는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후원개발을 위해 후원을 위한 전담부서나 직원을 두며, 후원자 관리를 위한 전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시설, 그리고 후원자 모집 및 관리를 하는 시설이 그렇지 않은 시설보다 자원동원결과가 더 긍정적이었다. 특히 후원자관리를 위한 전산 프로그램 사용은 생활시설 모델에서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생활시설의 후원자수 모델에서는 소재지(대도시)가 유의하였고, 후원액 모델에서는 생활시설의 경우 시설유형(여성시설), 운영기간, 직원 수가 유의하였다. 후원물품 모델에서는 이용시설의 경우 지역 생활환경(중상층), 생활시설의 경우 시설유형(노인, 아동, 정신요양시설), 운영기간이 유의하였다. <br/>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이 자원을 활발하게 동원하기 위해서는 후원개발을 위한 조직이나 인력을 배치해야 하고, 후원자 관리를 위한 전산 프로그램 및 후원자 모집 및 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해야 함을 제시하였다. Social welfare centers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where provide the socially disadvantaged with proper social services, face financial difficulties. This is because not only of the lack of governmental support, but also of social welfare centers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lack of skills in developing abundant resources from the private sector. In this context, this study tried to find factors affecting resource mobilization of the social welfare facilities to devise policies in resource development.<br/> Mail survey was conducted with the structured questionnaire. Employees in charge of community resource development were asked to answer the questionnaire. The study population were welfare centers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A total of 293 community welfare centers and 632 residential care facilities responded to the survey. The response rate was about 62%. <br/> The dependent variables of the study were the amount of resource mobilization in the year 2001 which was measured as the number of donors, the total amount of donation, and estimated amount of gift-in-kind. Three types models were constructed per each welfare institution. Independent variables were selected based on the previous research findings: community environment factor, structural factor, and resource development factor. Multiple regression was utilized to analyze the data.<br/> The resource development factor turned out to be significant variable in various models. In the models of donors, the amount of donation, and the amount of gift-in-kind (except for the welfare center model), at least one out of six variables of the resource development factors was significant welfare center. Welfare centers which establish the resource development department or hire employees to take care of resource development, utilize computer softwares to file donors, and utilize donor management programs, have more donors and/or donations than their counterparts.<br/> In addition, residential care facilities located in urban area have more donors and donations, and among residential facilities those for the disables, those with longer history and more employees, receive more donations than their counterparts. As for the gift-in-kind model, the welfare centers located in high income area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children and mentally retarded receive less gift-in-kind than their counterparts<br/> Based on the above findings, this study suggested that to mobilize resources the welfare centers as well residential care facilities need to have community resource development department or resource development staffs, adopt computer software to systematically organize donors, and utilize donor mobilizing and maintaining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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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생의 자기통제력과 휴대폰 중독적 사용의 관계

        김미숙(Kim, Mee-Sook),손수경(Sohn, Sue Kyung) 한국산학기술학회 2014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5 No.11

        본 연구는 일 대학 간호대학생의 자기통제력과 휴대폰 중독적 사용 정도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 이다. 자료 수집은 2012년10월 28일부터 2012년 10월 31일까지 B시에 위치한 4년제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1, 2, 3, 4학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와 AMO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간호대학생의 자기통제력은 평균 3.42±0.45점, 휴대폰 중독적 사용은 평균 2.69±0.45점이었고, 자기통제력과 휴대폰 중독적 사용 정도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 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447, p<.01). 또한, 휴대폰 중독적 사용이 자기통제력에 의해서 설명되는 부분은 28%로 나타났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휴대폰 중독적 사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자기 통제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self-control and addictive mobile phone use among nursing students. The data was collected through structured questionnaires from 293 students and analyzed using a t-test, ANOVA, Scheffe's test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on SPSS WIN v 18.0 and AMOS v 18.0. The mean scores of self-control and addictive mobile phone use were 3.42±0.45 and 2.69±0.45, respectively.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as observed between self-control and addictive mobile phone use (t=-.447, p<.01). In addition, self-control explained 28% of the addictive mobile phone use. Intervention programs to improve self-control should be developed to prevent addictive mobile phone use for nursing students.

      • KCI등재

        시설청소년의 자아탄력성과 자립의지의 관계에서 희망의 매개효과

        김미숙(Kim, Mee-Sook),이창식(Lee, Chang-Seek) 한국산학기술학회 2012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3 No.2

        본 연구는 자아탄력성과 자립의지의 관계에서 희망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사대상은 충남, 서울, 인천에 거주하는 시설청소년 297명이었으며, 자료는 설문조사를 통하여 수집하였다. 조사도구로 자립의지는 자 기효능감 척도 9문항, 개인적 통제력 척도 5문항, 근로의욕 척도 5문항으로 총 19문항으로 측정하였고, 자아탄력성 14문항과 희망 척도 12문항을 사용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기술통계, 상관분석 및 회귀분석을 적용하였다. 연구의 결과 첫째, 자아탄력성과 자립의지, 희망은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자아탄력성과 희망은 종속변인인 자 립의지를 56% 설명하였으며, 자아탄력성이 희망보다 시설청소년의 자립의지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셋째, 자아탄력성과 자립의지의 관계에서 희망의 매개효과 검증을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희망의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verify the mediated effect of hop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go-resilience and independent will of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dolescents living in residential cares purposely selected in Chungnam province, Seoul and Incheon. Firstly, the result showed the significantly positive relationship among independent will, ego-resilience, and hope. Secondly, ego-resilience and hope of adolescents in residential cares significantly influenced independent will. Thirdly, the result also proved the mediated effects of hop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go-resilience and independent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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