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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조선시대 기행일기의 범주에 대한 논의

        김미선(金美善) 한국국학진흥원 2018 국학연구 Vol.0 No.35

        본 논문은 조선시대 기행일기의 범주에 대해 논한 것으로서, 기존 연구에서의 기행일기 범주를 살펴보고, 기존연구에서 의견이 엇갈렸던 부분을 중심으로 기행일기 범주에 대한 필자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먼저 2장에서는 기존연구에서의 기행일기 범주를 살피되, 일기를 전체적으로 분류한 연구를 통해 파악하였다. 1990년대 연구에서는 기행일기의 범주에 있어 차이를 보여, 사행일기·유배일기·표류일기 등을 기행일기에 넣을지, 따로 분류할 지에 대해 견해가 엇갈렸다. 2000년대 이후에는 사행일기·유배일기가 별도의 일기 장르로 분류되고 있으며, 표류일기는 별도로 분류되지 않고 있다. 3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부분에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하였다. 첫째, 특정한 내용의 작품 수가 독보적으로 많아 별도로 분류하는 게 효율적인 경우, 기행일기와는 다른 장르로 나누었으면 한다. 이에 해당하는 것은 바로 사행일기이다. 둘째, 여정이 들어있으나 다른 장르에 해당하는 내용이 일기의 중심일 경우, 중심 내용에 해당하는 장르로 넣었으면 한다. 강학일기·관직일기·유배일기·전쟁일기·장례일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셋째, 특별한 사건을 이유로 여정을 떠났으나 여정에서 보게 된 것들이 일기의 중심인 경우, 기행일기에 넣었으면 한다. 과거시험, 제사를 위한 여정 등을 담은 일기가 이에 해당한다. This study discusses the category of Joseon-era travel diaries by reviewing the category from previous studies, and by examining the conflicting opinions of the issue in previous studies. First, Chapter 2 examines the category of travel diaries in previous studies by categorizing the entirety of the diaries. Studies from the 1990s offered mixed opinions on the category of travel diaries, thus conflicting over whether to incorporate emissary travel diaries, exile diaries, and sea-drifting diaries into the category of travel diaries. Studies from the 2000s and subsequent years classified emissary diaries and exile diaries as a separate genre with the sea-drifting diaries remaining not classified. Chapter 3 offers the author's opinions in the following three areas. First, since the number of works with certain contents are overwhelmingly many, so if it is efficient to categorize these works as a different category, they are advised to be categorized into a genre different from travel diaries. This category is the very emissary diaries. Second, the diaries, which contain the contents of travel but focus on the contents of a different genre, should be categorized into a different genre that they should belong to. This category includes lecturing diaries, office-service diaries, exile diaries, and funeral diaries. Third, the diaries in which the authors, who are on trip for special reasons, describe mainly what they see during their travels, should be categorized into travel diaries. This category includes itineraries associated with the prestigious government official recruitment examinations, etc.

      • KCI등재

        문집 부록<SUP>附錄</SUP>에 수록된 일기의 양상과 의의

        김미선(金美善) 한국국학진흥원 2016 국학연구 Vol.0 No.29

        본 논문에서는 호남문집을 대상으로 하여, 문집 부록에 수록된 일기의 양상과 의의를 살펴보았다. 호남문집 소재 일기를 조사한 결과 부록에 실린 일기는 24종을 확인하였다. 24종의 부록에 수록된 일기를 살펴본 결과 문집 부록의 일기 수록양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가 있었다. 첫째는 타인의 일기 내에서 저자가 등장한 부분을 발췌하여 수록한 것으로 가장 많은 11종의 일기가 해당되었다. 둘째는 다른 사람의 일기가 짧은 경우 저자가 등장한 타인 일기 전체를 수록한 것으로 6종의 일기가 해당되었다. 셋째는 저자의 행적을 후손이나 후학들이 일기 형식을 빌려 정리 후 수록한 것으로 3종의 일기가 해당되었다. 이 세 양상에 포함되지 않는 일기도 4종 확인할 수 있었다. 문집 부록에 수록된 일기는 적은 수량이지만 저자와의 관련성 속에서 타인의 일기를 수록하여 특별함을 갖는다. 그 의의로는 첫째, 저자의 행적을 알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어 다른 부록에 수록된 전기자료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준다는 점, 둘째, 저자에 대한 평가에 객관성을 부여한다는 점, 셋째, 일기의 활용 가치를 보여준다는 점 등 세 가지를 들 수 있었다. This paper examines the Literary Collection of Honam to explore the pattern and implication of the diaries listed in its attachment. 24 types of diaries were confirmed in the attachment of Literary Collection of Honam. The examination of the 24 diaries led to the listed diaries being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The first category consisted of eleven diaries which were an extraction from others" diaries where the author appeared. The second category consisted of six diaries which listed the entirety of others' diaries where the author appeared but others' stories were short. The third category consisted of three diaries where the descendants or students of the author recorded the author's activities and achievements in the style of diary. Four diaries did not belong to any of these three categories. A small number of diaries are listed in the attachment of the literary collection, but they list others' diaries in relation with the author, giving them a special implication. The first implication is that the records give a knowledge of the author"s activities and achievements, making up for the lack of his biological data listed in other attachments. The second implication is that the records give objectivity to the evaluation of the author. The third implication is how diaries are worth utilizing.

      • KCI등재

        호남문집 소재<SUB>所載</SUB> 일기류 자료의 현황과 가치

        김미선(金美善) 한국국학진흥원 2016 국학연구 Vol.0 No.31

        본 논문은 호남문집 소재 일기 562편의 시기별 현황과 가치를 밝힌 것이다. 호남문집 소재 일기는 14~15세기 5편, 16세기 75편, 17세기 57편, 18세기 57편, 19세기 172편, 20세기 196편이 확인되었다. 14~15세기에 호남문집 소재 일기가 처음 나타난 이래 일기를 쓰는 전통이 조금씩 확대되다가 19세기 하반기, 20세기 전반기에 이르러 전성기를 이루고, 이후 시대적 변화와 국 한문 교체에 맞물려 20세기 하반기에 사라져 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562편의 일기는 내용별로 생활일기 40편, 강학일기 41편, 관직일기 33편, 기행일기 320편, 사행일기 10편, 유배일기 7편, 전쟁일기 48편, 의병일기 9편, 사건일기 31편, 장례일기 22편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기행일기로서 전체의 56%에 이르렀다. 기행일기는 여정으로 인해 일기의 분량에 제한이 있고, 완결성이 있어서 문집 수록이 용이했던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호남문집 소재 일기에 대한 최초의 종합적인 조사·정리이다. 그 결과 우리나라 일기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 한문일기의 변모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 호남지역 일기 총 조사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점, 호남지역과 밀접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남문집소재 일기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overview and value of 562 diaries by period in Honam Literary Collection Archive. The Honam Literary Collection Archive diaries were confirmed to consist of 5 in 14<SUP>th</SUP>~15<SUP>th</SUP> centuries, 75 in the 16<SUP>th</SUP> century, 57 in the 17<SUP>th</SUP> century, 57 in the 18<SUP>t</SUP>h century, 172 in the 19<SUP>th</SUP> century, and 196 in the 20<SUP>th</SUP> century. Honam Literary Collection Archive diaries emerged in the 14<SUP>th</SUP>~15<SUP>th</SUP> centuries, spreading the tradition of writing diaries somewhat, and peaking in the second half of the 19<SUP>th</SUP> century and in the first half of the 20<SUP>th</SUP> century. Thereafter, in line with the times changes and the mixture writing involving Chinese characters and Korean letters, the tradition disappeared in the second half of the 20<SUP>th</SUP> century. That is what this study confirmed. The 562 diaries were classified by content into: 40 about daily routines, 41 about pursuits of study, 33 about the performance of official jobs, 320 about travel, 10 about envoy, 7 about exiles, 48 about wars, 9 about civil soldiers, 31 about incidents, and 22 about funerals. The largest portion is about travels, accounting for 56% of the total volume. Diaries about travels had a limitation on the length associated with itineraries, and made it easy to compile them due to the completion of writing. This study constitutes the first survey and summarization of Honam Literary Collection Archive diaries. The value of the Honam Literary Collection Archive diaries was found in that they can contribute to securing Korea's historical diaries, can identify the change process of diaries written using Chinese characters, can provide the base for the total survey of Honam region's historical diarie, and can provide data closely related to the Honam region.

      • KCI등재

        『간양록<SUB>看羊錄</SUB>』에 대한 후대의 평가와 그 의미

        김미선(金美善) 한국국학진흥원 2020 국학연구 Vol.0 No.43

        본 논문에서는 임진왜란기 포로실기의 대표적인 작품인 『간양록』에 대한 후대의 언급과 평가를 살펴보고, 그 의미를 정리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2장에서는 『간양록』의 구성과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였다. 『간양록』은 5편의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본에 대한 많은 정보와 계책을 담고 있었다. 일본에 오래 머무르고 여러 곳에 있었던 상황, 관료로서 나라를 위해 적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기록하겠다는 강항의 의지가 결합하여 『간양록』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다음으로 3장에서는 『간양록』에 대한 후대의 언급과 평가를 살펴보았다. 개인의 문집, 실학자의 저술, 통신사의 일기 등 다양한 문헌에서 『간양록』을 활용하고 언급하였으며, ‘일본의 역사‧지리‧제도 등에 대한 실증적 자료', ‘임진왜란 당시 일본 관련 상황에 대한 근거 자료', ‘조선에서 활용 가능한 계책을 담은 자료'로 평가함을 알 수 있었다. 안정복의 『동사강목』, 이덕무의 『청장관전서』, 이익의 『성호사설』, 정약용의 『경세유표』 등 실학자들의 학술적 저술에서 『간양록_은 실증적 자료로 활용되었고,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 있던 포로를 보는 중요 근거 자료로도 활용되었다. 또 『간양록』 속 성읍 관련 계책은 긍정적으로 평가 되어 여러 문헌에서 언급되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간양록』에 대한 후대의 평가가 갖는 의미를 세 가지로 정리하였다. 첫째, 『간양록』이 갖는 가치를 알 수 있게 한다는 점, 둘째, 글쓰기가 갖는 힘을 볼 수 있게 한다는 점, 셋째, 『간양록』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시사해 준다는 점이 그것이다. This paper presents a later-time mention and evaluation of 『Ganyangnok』, a representative writing on prisoners of war during the Imjinwaeran War period. To this end, Chapter 2 briefly summarizes the composition and contents of 『Ganyangnok』. 『Ganyangnok』 was found to consist of 5 articles and to contain a lot of information and tactics about Japan. 『Ganyangnok』 was written by Gang Hang when he as a government official was determined to collect and record the information about the enemy country of Japan including the various situations which he underwent while staying long in various places in Japan. Chapter 3 presents a later-time comment and evaluation of 『Ganyangnok』. 『Ganyangnok』 was used and mentioned in various literature such as personal collections of literature, writings of Neo-Confucian scholars, diaries of emissaries, etc. It was evaluated as containing empirical data on Japanese history, geography and institutions, data for judging Japan's situations during the Imjinwaeran War period, and tactics to be utilized by Joseon. In the academic writings of Neo-Confucian scholars such as 『Dongsa Gangmok』 by An Jeong-bok, 『Chengjanggwan Jeonseo』 by Yi Deok-mu, 『Seongho Saseol』 by Yi Ik, and 『Gyeongje Yupyo』 by Jeong Yak-yong, 『Ganyangnok』 was used as an empirical data, and as an important source of evidence to evaluate prisoners of war in Japan during the Imjin War. In addition, the strategy related to castle towns in 『Ganyangnok』 was evaluated positively and mentioned in various literature. Finally, Chapter 4 summarizes the meaning of the later-time evaluation of 『Ganyangnok』 in three ways. First, it makes it possible to know the value of 『Ganyangnok』, second, it makes it possible to see the power of writing, and third, it suggests the possibility of a modern application of 『Ganyangn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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