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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대상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이 멘토역량 및 멘티의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This research aims to verify how mentoring group coaching program for mentors affects the improvement of mentors’ competence and how improvement of mentors’ competence influences mentees’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For this research, as an official method for new employee mentoring program for freshly recruited college graduates of ‘K group’ affiliated company located in Gwacheon city to develop mentors, mentoring group coaching program for mentors was implemented. Experimental groups and control groups comprised of 18 recently hired college graduated mentors and mentees were divided into 2 groups and a total of 4 sessions of group coaching program, 2 hours per session for 1.5 months with the interval of 1 to 2 weeks were carried out. Preliminary inspection was done before the experiment, post inspection was given right after the experiment and after 1 month of the end of the experiment, follow up inspection was conducted. Furthermore, effects on mentees’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ccording to the improvement of mentors’ competence were measured by mentees’ self evaluation.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firstly, it was confirmed that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n improvement of mentor’s competence by mentoring group coaching program for mentors in the case of mentor experimental group. However, in the case of mentee experimental group, it was confirmed tha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is present in psychosocial ability. Secondly, mentoring group coaching program for mentors was confirmed not to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mentee’s job attitude but increase in average score was identified. Thirdly, after the completion of the mentoring group coaching program for mentors, continuity of mentor competenc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did not have a statistical significance but continuity of mentee’s job satisfactio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s state is seemed to be the result of lack of examples, small number of coaching sessions and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not being a person in charge in the organization of their current job, causing insufficient transition of effectiveness. Despite these limits, this research has following significances. Firstly, to maximize the effectiveness of structured official mentoring program in a corporation, mentoring group coaching program targeted for mentors for mentor competence development was implemented and it has its significances in that it tried to establish not only by measuring the effectiveness through mentor’s self evaluation but also measured mentor competence perceived by mentee and measured its effects and influences by these mentor competence improvement have on mentee’s job attitude. Secondly, as a suggestion to maximize corporation’s mentoring program henceforth, it was confirmed that to objectively measure performance, mentees’ performance, as well as mentors’, was to be measured. Thirdly, it has significance that it provided implication on utilizing group coaching program for developing middle manager’s leadership of enterprise education. 본 연구는 멘토대상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이 멘토역량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 또한 멘토역량 향상에 따른 멘티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그 영향이 미치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위해 과천시 소재 K그룹 계열사의 대졸공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식적 유형의 신입사원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 육성의 방안으로 멘토 대상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대졸공채 신입사원 19명의 멘토와 멘티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성하고, 2그룹으로 나누어 멘토 실헙집단을 대상으로 약 1.5개월 동안 1주-2주 단위로 1회기 2시간씩, 총 4회기의 그룹코칭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실험 전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실험 직후 사후검사, 그리고 실험종료 1개월 후 추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멘토역량의 측정은 멘토의 자기평가와 멘티가 지각한 멘토역량을 멘티를 통해 측정하였으며, 멘토역량의 향상에 따른 멘티들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은 멘티의 자기평가를 통해 그 효과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멘토대상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은 멘토역량 향상에 대하여 멘토 실험집단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멘티 실험집단의 경우 심리사회적기능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멘토대상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은 멘티의 직무태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평균점수의 상승을 확인하였다. 셋째, 멘토대상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의 종료 후 멘토역량과 조직몰입의 지속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나, 멘티의 직무만족에 대한 효과의 지속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이것은 표본수가 적고 짧은 코칭 회기수와 코칭 후 현업으로 돌아가 자신이 속한 조직 내에서 책임자가 아니라는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효과의 전이가 충분히 일어나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의의를 가진다. 첫째, 기업 내 구조화된 공식적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멘토를 대상으로 멘토역량 개발을 위한 멘토링 그룹코칭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멘토의 자기평가를 통해 그 효과를 측정했을 뿐만 아니라, 멘티가 지각한 멘토역량을 측정하여 그 효과를 측정했다는 점과 이러한 멘토역량 향상이 멘티의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까지 규명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둘째, 향후 기업의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프로그램을 제안할 경우 이에 대한 객관적인 성과측정을 위해서는 멘토 뿐만 아니라 멘티에게도 그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기업 교육의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개발에 그룹코칭프로그램의 활용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질 수 있다.
성격검사 및 전산화신경심리검사를 통한 사상체질별 성격, 인지 특성 연구
김미선 우석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박사
A Study on Personality Traits and Neurocognitive Characteristics of Sasang Constitution by the Computerized Neuropsychological Test and Personality Test Kim Mi-Sun Dept. of Korean Medicine Graduate School of Woosuk University (Directed by Prof. Kim Rak-Hyung, K.M.D., Ph.D.)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tudy the personality traits and cognitive characteristics of Sasang constitution by comparison of Personality Test and Neuropsychological Test. Method : A total of 121 subjects were analyzed by the results of a Two Step Questionnaire for Sasang Constitution Diagnosis(TS-QSCD). Among of them, Personality Tests(SPQ, EPQ, TCI) and Neuropsychological Tests(A-VLT, CPM, Stroop-CWIT, WCST) were progressed and analyzed for Soyangin, Taeeumin, Soeumin. Results : 1. In the results of SPQ, Soyangi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Taeeumin and Soeumin in Behavior, Emotionality, Cognition, Total Score. SPQ-C score and SPQ-T were significantly higher Soyangin, Soeumin and Taeeumin in that order. 2. In the results of EPQ, Soyangi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Taeeumin and Soeumin in Extraversion – introversion. Soeumi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Soyangin and Taeeumin in Neuroticism. Soyangin and Soeumi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Taeeumin in Venturesomeness. 3. In the results of TCI, Soyangin showed significantly lower score than Taeeumin and Soeumin in Harm-Avoidance, but significantly higher score in Persistence, Self-Directedness. Soyangin and Taeeumi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Soeumin in total score of Self-Directedness + Cooperativeness. 4. The results of Computerized Neuropsychological Tests(A-VLT, CPM, Stroop-CWIT, WCST)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Sasang constitution. Conclusions : EPQ, TCI score showed significantly the differences between the Sasang constitution. But the Computerized Neuropsychological Tests developed to evaluate cognitive abilities did not show differences between the constitutional individuals and showed limitations as a research tool. Further studies should be done to record time of aim accomplishment and method of action, and it will be able to show personality traits and cognitive characteristics between Sasang constitution. Keywords : Sasang constitution, Eysenck Personality Questionnaire (EPQ), 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TCI), Sasang Personality Questionnaire (SPQ), Computerized Neuropsychological Test 성격검사 및 전산화신경심리검사를 통한 사상체질별 성격, 인지 특성 연구 김미선 한의학과 우석대학교 대학원 (지도교수 한의학박사 김락형) 목적 : 사상체질 간 성격심리 및 인지행동 연구가 설문지에 의존하고 있기에 객관적 검사인 신경심리기능검사를 병행하여 사상체질과 성격심리, 신경심리기능검사 사이의 연관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 전체 피험자 121명 중 2단계 체질진단 설문지(TS-QSCD)를 통해 검사 결과상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을 대상으로 사상성격검사(SPQ), 아이젱크성격검사(EPQ), 기질 및 성격검사(TCI), 청각언어학습검사(A-VLT), 색채누진행렬진행검사(CPM), Stroop 색채-단어 간섭검사(Stroop-CWIT), 위스콘신 카드분류 검사(WCST)를 진행하고 분석하였다. 결과 : 1. SPQ 결과에서 SPQ-B, SPQ-E, SPQ-C 척도 모두에서 소양인이 태음인과 소음인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으며, SPQ 총점에서도 소양인이 유의하게 높았다. SPQ-C 척도와 SPQ-T 척도에서는 소양인, 소음인, 태음인 순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2. EPQ 결과 E척도에서 소양인이 태음인과 소음인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고, N척도에서는 소음인이 소양인과 태음인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 Ven척도에서 소양인과 소음인이 태음인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 3. TCI 결과 HA척도에서는 소양인은 태음인과 소음인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게 나타난 반면 P, SD 척도에서는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SC척도에서는 소양인과 태음인이 소음인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4. 전산화신경심리검사에서 A-VLT, CPM, Stroop-CWIT, WCST 결과 모든 항목에서 각 체질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 본 연구결과 EPQ와 TCI에서 각 체질인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인지적 능력을 평가하고자 개발된 전산화신경심리검사에서는 사상체질인 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연구도구로서 한계를 보였다. 사상체질의학에서 밝히고 있는 사상체질인의 인지 행동 특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연구방법의 개발과 적용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핵심어 : 사상체질, 아이젱크 성격검사, 기질 및 성격검사, 사상성격검사, 전산화신경인지검사
인천지역초등학생들의 식행동과 식이자기효능감 및 영양지식과의 관계
김미선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본 연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식행동과 식이자기효능감 및 영양지식의 정도를 주거지역(도시형, 농촌형)에 따라 조사, 비교하여 식행동, 식이자기효능감, 영양지식과의 관련성을 통해 도시와 농촌지역 초등학생 대상의 영양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인천에 소재한 도시지역 3개 학교와 농촌지역 5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 6학년 남녀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본 조사 자료의 통계분석을 위해 SPSS ver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행동을 일반적 특성에 따라 비교한 결과 도시형에서 아버지 학력이 높을 경우 식행동 점수가 높게 나타났고(p<0.05), 직장에 어머니만 다니는 경우가 아버지나 두 분 모두 직장을 다니는 경우에 비해 식행동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본인의 체형에 대한 희망은 농촌형에서 약간 살찌기를 원하거나 약간 살빼기를 원하는 학생이 많이 살찌기나 많이 살빼기를 원하는 학생에 비해 식행동 점수가 높았다(p<0.05). 운동은 주 1회 이상 하는 경우가 안하는 경우와 불규칙적으로 하는 경우에 비해 식행동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영양지식원은 기타, 부모님, 학교, 대중매체, 받은 적 없다 순으로 나타났고(p<0.05), 부모님이 식습관을 지도하는 경우가 학교에서 식습관을 지도하는 경우에 비해 식행동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식이자기효능감을 일반적 특성에 따라 비교한 결과 농촌형에서 아버지, 어머니의 학력이 높을 경우 식이자기효능감이 높은 결과가 나왔다. 도시형에서 비만한 형제가 있을 경우와 약간 살찌기를 원하는 학생이 식이자기효능감 점수가 높게 나타났고 부모님이 식습관을 지도하는 경우가 학교에 비해 식이자기효능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주거지역에 따른 영양지식 총점은 도시형이 농촌형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p<0.01). 도시형에서 아버지, 어머니의 학력이 높을 경우 영양지식점수가 높게 나타났으며(p<0.001)(p<0.05), 본인의 체형에 대한 인식은 매우 뚱뚱하다고 답한 학생이 매우 말랐다고 말한 학생에 비해 영양지식이 높게 나타났고(p<0.05), 본인의 신장에 대한 인식에서는 약간 작다고 말한 학생이 보통이다 라고 말한 학생에 비해 영양지식이 높았다(p<0.05). 운동은 불규칙적으로 하는 학생이 안하는 학생에 비해 영양지식 점수가 높았으며(p<0.05), 영양지식원은 기타, 대중매체, 학교, 부모님, 받은 적 없다 순으로 나타났다(p<0.01). 전체 대상자의 식행동, 식이자기효능감, 영양지식 점수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결과 모두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p<0.001). 도시형 급식에서는 식행동과 식이자기효능감(r=0.402, p<0.001), 식행동 과 영양지식(r=0.215, p<0.001), 식이자기효능감과 영양지식(r=0.192, p<0.001)은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농촌형 급식에서는 식행동과 식이자기효능감(r=0.473, p<0.001), 식행동과 영양지식 (r=0.143, p<0.001), 식이자기효능감과 영양지식(r=0.197, p<0.001)은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식행동의 예측 변인을 확인하기 위해, 식행동과 유의적 관계가 있는 것 으로 나타난 영양지식, 식이자기효능감을 독립변수로 하여 지역별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는데 전체 대상자 결과 식이자기효능감과 영양지식의 점수가 높을수록 식행동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형 급식에서 식이자기효능감과 영양지식이 식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식이자기효능감(β=0.375), 영양지식(β=0.143)의 순으로 나타났고, 농촌형 급식에서는 식이자기효능감만이 식행동에 유의적 영향을 미쳤다(β=0.473). 위와 같이 농촌형과 도시형 모두 식행동, 식이자기효능감, 영양지식 간 에 상관관계를 갖고 있고, 도시형에서는 식이자기효능감과 영양지식이 식행동에 영향을 미치지만 농촌형에서는 식이자기효능감만이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영양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일반적 지식보다는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식을 다루는 영양교육의 개발과 지식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자신감 향상을 위한 교육방법이 요구된다. 또한 피교육자의 식생활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여 도시와 농촌 주거지역에 맞는 영양교육프로그램이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김미선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본 연구는 강원도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운영실태를 조사하여 앞으로 통합운영을 시행하고자 하는 학교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추진과정은 어떠한가? 둘째,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운영실제는 어떠한가? 셋째,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교육적·행정적 운영성과는 무엇인가? 넷째,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은 무엇인가? 이상의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면담과 문서자료를 수집하여 조사·분석하였다. 통합운영학교의 학교 구성원으로서 근무하면서 겪는 통합 후의 상황을 면담의 방법을 사용하여 내부자의 입장에서 기술하고 분석하려는 데 중점을 두고 통합운영학교에서 보관하고 있는 각종 공문서와 자료들을 수집하였다. 통합운영학교의 운영 실태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필요성은 대부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여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부여할 수 있고 농·어촌 지역의 학생수 격감에 따른 교사 간 수업시수 격차를 줄이며 시설을 공유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다. 통합운영학교의 교육적 운영성과는 초등학교의 예·체능교과 중심의 연계로 인해 초등학생의 학습 의욕 증진과 중학생의 학습부진아 지도에 효과가 있었다. 통합운영학교의 행정적 운영성과는 중등에서 초등으로의 교사 지원과 교구 구입비의 실질적인 증대효과 및 예산절감, 학교 시설 공동 활용의 성과가 있었다. 통합운영학교를 운영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은 학교운영단위가 일원화되지 못하였고, 학교 간 수업지원이 원활하지 못하였으며 교육과정이 통합되어 운영되지 못하였다. 또한 생활지도의 어려움, 시설이나 교구 운영 면에서의 저조한 통합 효과, 통합운영학교의 인식부족으로 인한 경영의 미흡 등으로 나타났다. 통합운영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은 통합운영학교의 운영단위를 일원화하여 교원 조직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교경영의 다양성이 요구된다. This study deals with collecting and analysing data about schooling progresses in a new arrangement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in our educational systems in Kangwon province. The term 'a combined-school' here means a school which provides elementary and middle education. The aim of this study is to monitor the new system and to garner information, which will be useful to administrators and school for making decisions regarding the unity of the two schools. This study involves the following subjects: First, what is the progress in the combined school? Second, how is the combined school managed? Third, what are the educational and administrative achievements in the combined school? Last, what would be improved for the efficacy of the system? To explore these subjects, the investigator worked in the combined school, conducted diverse surveys with the school personnel, and collected data from the institute. The study revealed the followings: The majority of educators positively understand the needs for the unity of elementary school and middle school. The unity can provide a better educations and a variety of classes to pupils. Teachers could be given flexibility to change their organizational structures and curricula. The unity also can be cost-effective by sharing the facility. The combined-school increases educational achievements. Focusing on arts and sport classes with connection to others for the elementary students in the school encourages their learning intention. The schooling process is effective for slow learners belonging to the middle school. Administrative achievement includes a better financial support for the needs of teachers and the maintenance of the schools by sharing common stuff and facility. A few problems are also observed. Unifying the management system of the two school units is not fully developed. New curricula for the combined schools are not established. The lack of awareness for the reform leads to difficulty in general management of the school. Unifying the management of the two school units is a priority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the combined school. It is also required that the school personnel should actively participate in the reform to increase the quality of education, and be apt to the challenge to the educational reform. The combined-school must seek more efficient management of education systems.
한국 민화의 스토리텔링 연구 제출자 : 김미선 지도교수 : 구만채 민화(民畵)는 ‘그림으로 표현된 이야기’다.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들여다보면 ‘낯설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 ‘오래된 지혜’ 그 자체다. 민화를 스토리텔링 관점으로 고찰하고 오래전 조상들의 시간과 지금 우리의 문화 콘텐츠 연결 성을 찾고자 한다. 민화가 지닌 시의적절함과 작가의 의도가 긴 시간을 통 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민화가 동시대 사람들에게 얼마 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는지 생각하면서 다양한 작품감상을 통해 민화에 내재한 ‘이야기의 가치’를 발굴·공유하려고 한다. 스토리텔링의 소재이면서 그 자체로 이야깃거리인 우리 민화는 민족의 미 의식과 정서적 감정이 가식 없이 담겨 있고, 표현에 있어 형식이나 재료에 구애됨이 없다. 자유롭고 다양한 묘사로 독창적인 표현 형태를 보여주고 있 다. 요즘처럼 신문, 방송, 영화, 인스타그램, 인터넷 같은 의사 전달 매체가 없던 시대에 민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 히 했다. 민화 작가는 당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상식에 기 반하여 다양한 정보를 맥락이 있는 이야기로 ‘꿰매어’ 자기의 생각을 시각적 으로 표현한 것이다. 사람들은 대문이나 병풍, 혹은 살림 도구에 붙여놓고 ‘한눈에 척’ 그 말(그림)뜻을 헤아리고 이해하면서 화답했다. 스토리텔링은 소재, 내용구성, 전달 방식이라는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져야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지닌다. 그런 측면에서 민화는 올드하거나, 그림 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의 그림이라거나, 뭔가 격이 떨어지는 그림이 아니다. 오히려 시공간을 초월해 ‘창의적인 발상이 맥락을 타고 흐르는’ 하 나의 서사가 된다. 그러므로 민화는 21세기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큰 콘텐츠다. 디지털 시대의 특성에 맞는 ‘이야기하기’와도 뜻이 통한다. 스토리 텔링(Storytelling)에서의 ‘Telling’은 단순히 말한다는 의미를 넘어 구상, 설 계, 만들기 같은 실행(Doing)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지금은 이야기를 생산하고 이야기를 소비하는 시대다. 정보의 융합 능력 과 의사소통이 중시된다. 현대인들에게 이야기의 설계와 표현능력은 모든 비즈니스및 문화·예술 활동의 성패를 가늠하는 기준점이 되었다. 단순히 정 보만 충실히 전달해서는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지 못한다. 전공자가 아니 더라도 인터넷을 치면 누구든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런 정보들을 얼마나 흥미롭게 전달하느냐가 관건이다. 민화는 스토리가 풍 부한 소재이며 동시에 이야기의 완결 구조를 갖는 문화유산이다. 본 연구는 적극적인 시선으로 민화의 유형과 특성을 분석하고, 그동안 우 리가 놓치고 살았던 ‘민화의 가치와 존재 의미’를 재구성하였다. 외국에서는 없는 이야기도 만들어 부가가치를 만드는데, 우리는 한 시대를 풍미한 ‘살아 숨 쉬는 이야기’인데도 한구석에 밀쳐두고 외면해오지는 않았는지 묻고 답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민화는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 지금 우리, 그리 고 앞으로 살아갈 후손들 모두를 연결해주는 이야기보따리이다. 사물을 영상과 스토리로 헤아리는 시대에 스토리텔링 매체이자 구성요소 로서 민화는 다른 문화권과 확연히 구별되는 우리만의 독특한 ‘이야기공작 소’ 밑그림 역할을 충실하게 해낼 것으로 믿는다. 바로 그 믿음이 본 논문에 서 집중한 가치이고, 우리나라의 민화를 계승, 발전, 재구성해야 하는 이유 이자 목표다.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가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 : 인지적 정서조절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대인관계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내현적 자기애, 인지적 정서조절, 사회적 지지를 검토하여 내현적 자기애가 대인관계능력에 영향을 주는 과정을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 및 사회적 지지가 매개할 것으로 가정하여, 이들 변인 간 관계를 구조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경기도에 위치한 L대학교와 충청남도에 위치한 H대학교 대학생 470명을 대상으로 2019년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23.0과 AMO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상관관계 분석, t-test, 일원분산분석(ANOVA), 구조방정식모형, 부트스트랩핑 방법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변인(성별, 학년)에 따른 내현적 자기애, 인지적 정서조절, 사회적 지지 및 대인관계능력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대학생의 성별에 따라 내현적 자기애의 과민취약성, 내현적 자기애의 전체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인지적 정서조절의 적응적 전략에 대해서는 성별에 따라 적응적 전략의 수용 요인에만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관련 사회적 지지에 대해서는 성별에 따라 정서적 지지, 정보적 지지, 물질적 지지, 평가적지지, 사회적 지지 전체에 대해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의 학년에 따른 차이를 검증한 결과, 대인관계능력의 하위요인 중, 권리주장과 자기노출, 대인관계능력 전체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적 정서조절의 적응적 전략에 대해서는 학년에 따라 적응적 전략에서 계획 다시 생각하기, 긍정적 초점변경, 수용, 적응적 전략 전체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부모와 주변인 관련 사회적 지지에 대해서는 학년에 따라 정서적지지, 정보적 지지, 평가적 지지, 사회적 지지 전체에 대해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 인지적 정서조절, 사회적 지지, 대인관계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먼저 내현적 자기애는 인지적 정서조절, 부모 및 주변인의 사회적 지지, 대인관계능력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지적 정서조절과 부모 및 주변인의 사회적 지지는 대인관계능력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와 대인관계능력 간의 관계에서 인지적 정서조절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면, 먼저 사회적 지지 전체모형, 부모 관련 모형, 주변인 관련 모형에서 모두 총 효과직접효과, 간접효과가 모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부분매개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를 통해 내현적 자기애와 대인관계능력 간 구조모형이 확인된다는 가정 하에, 내현적 자기애 성향으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하는 대학생들의 심리적인 기제를 이해하여 적절한 상담개입을 제안함으로써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주요어: 대학생, 내현적 자기애, 대인관계능력, 인지적 정서조절, 사회적 지지
초등과학과 수업에서 문제 중심학습이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김미선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In the future, there would happen various, complex and new problems. Hence it needs the ability which can solve the problems actively with applying suitable informations. The existing school education wants students to think convergently as matching one answer to one question. But this present situation is weak to improve the ability for changes of future society. It is essential that divergent thinking approach the problems with various ways to solve it. Hence in this study, it is used that science instruction which PBL(Problem Based Learning) with inhibited and creative thinking not convergent thinking in traditional method. And it will demonstrate the theory that this way can give the student to improve their creative thinking and creative trait or not. The hypothese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group of PBL science class will improve creative thinking than group of general science class. Second, the group of PBL science class will improve creative trait than group of general science class. To verify this, experimental study is conducted. Students who live in Namwon and 5th grades were divided into one comparison group and one experimental group. PBL which is developed by researcher based on John R. Savery and Thomas M. Duffy's theory was applied to experimental group. This study consists of pre-post hetero- group test, that contains 'creative thinking test ' and ' creative trait test ' .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students of experimental group made significant progress in creative thinking. Second, students of experimental group made significant progress in creative trait. In conclusion, PBL in science teaching gave positive effects on improving students' creative ability and self-control in learning and active participation when solving the problem independently.
열차입환 종사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기초체력 분석
김미선 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2022 국내석사
철도종사자 중 열차입환 중 종사자들의 업무 특성상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 발행의 예방을 위한 기초체력을 분석 제공하여 산업재해발생에 따른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수송실무교육에 참여한 열차입환 종사자 대상으로 신체조성(체지방률, 근육량) 및 건강관련 기초체력을 측정 분석하여 건강의 위험도를 제시하고 개선사항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연구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험 참가의 동의서를 받은 후 30대 집단과 40대 집단으로 구성하여, 신체조성(체지방률, 근육량) 및 건강관련 기초체력인 악력, 배근력, 순발력(제자리뛰기), 유연성 측정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신체조성 중 체지방률은 정상수치보다 높으면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등 발병위험을 높이고 악화시킨다.[1] 이 연구에서는 30대 집단은 정상수치로 측정되었으며(p<.001), 40대 집단에서는 정상수치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났다.(p>.579). 둘째. 신체조성 중 근육량의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줄어들게 되면, 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유발과 근육량의 감소는 낙상 및 반복된 넘어짐은 골절과도 연관이 있다.[2] 30대 집단은 정상수치로 측정되었으며(p<.001). 40대 집단에서는 정상수치보다 낮은 수치가 나타났다.(p>.680). 섯째. 건강관련 기초체력 중 악력은 상세 근력 수준을 알아보는 검사로서 악력 근력 수준이 높으면 손목, 엘보, 어깨, 목 등의 근골격계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는데, 30대 집단은 평균 범위 수치로(p<.001), 40대 집단에서는 평균 범위 수치보다 낮은 수치가 나타났다(p>.410). 넷째. 건강관련 기초체력 중 배근력은 상체 및 하체근력 전신근력 수준을 알아보는 검사로서 배근력 수준이 높으면 허리(요통)의 근골격계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는데, 30대 집단은 평균 범위 수치로 측정되었으며(p<.001), 40대 집단에서는 평균 범위 수치보다 낮은 수치가 나타났다(p>.410). 다섯째. 건강관련 기초체력 중 순발력(제자리높이뛰기)은 전신 순발력 수준을 알아보는 검사로서 순발력 수준이 높으면 근력 수준이 높아 일상생활의 상해 발생률이 감소되는데, 30대 집단은 평균범위 수치보다 낮게 측정되었으며(p>.214), 40대 집단에서도 평균 범위 수치보다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p>.181). 여섯째. 건강관련 기초체력 중 유연성은 인체의 관절의 가동범위 수준을 알아보는 검사로서 유연성 수준이 높으면 인체의 근육의 힘이 강해지고, 일상생활의 상해 발생률도 감소되는데, 30대 집단은 평균 범위 수치보다 낮게 측정되었으며(p>.106), 40대 집단에서도 평균 범위 수치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났다(p>.304). 연구결과 신체적 및 인체 생리학적 측면 그리고 근무연수가 짧은 30대 집단에서는 체지방 수치 및 근육량은 정상범위에 있었지만 이와 반대로 신체적 및 인체 생리학적 측면에서 노화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근무연수가 더 오래된 40대 집단에서는 체지방 수치가 높고 근육량은 정상범위 보다 낮은 측정결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건강관련 기초체력 역시 40대 집단에서 30대 집단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건강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따라서 열차분리 및 연결 작업 특성상 장시간 반복되는 동작 및 부적절한 작업자세로 신체에 영향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 발생이 다분히 내포하고 있는 열차입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련 기초 체력을 분석하고 제시하여 근골격계질환 발생의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 개선과 건강관리를 위한 복지혜택을 국가 및 한국철도공사에 기초자료를 제공하여 산업재해 및 휴먼에러를 사전에 예방하고 철도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김미선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0 국내박사
본 연구의 목적은 문헌고찰과 선행연구(정지혜, 김미선, 2009 a, b)를 바탕으로 스포츠 상황에서 나타나는 단체종목 코치와 선수의 상호작용 개념을 탐색하여 상호작용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지 (Coach Athlete Relationship Questionnaire)를 개발하는데 있다. 따라서 단체종목 코치와 선수의 상호작용 검사지 개발을 위해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개방형 설문을 통하여 상호작용 개념을 정립하였으며 예비문항을 산출하였다. 구체적으로 연구 1에서는 상호작용 하위측정 개념의 12배에 달하는 101문항(믿음: 12문항, 배려: 13문항, 전략: 10문항, 기술지도: 11문항, 노하우: 16문항, 대화: 12문항, 멘토링: 9문항, 격려: 8문항, 일체감: 10문항)으로 제작하였고, 내용타당도와 안면 타당도 과정을 거쳐 90문항(믿음: 11문항, 배려: 12문항, 전략: 8문항, 기술지도: 11문항, 노하우: 12문항, 대화: 12문항, 멘토링: 9문항, 격려: 7문항, 일체감: 8문항)을 선정하였다. 문항분석 및 탐색적 요인분석을 단체종목 선수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얻어진 CARQ는 양호한 요인적재치와 안정적인 신뢰도 수준을 보여 총 5요인(대화: 6문항, 기술지도: 5문항, 믿음: 5문항, 격려: 4문항, 노하우: 4문항) 24문항이 선별되었다. 연구 2에서는 CARQ 타당화 검증을 하기위해 단체종목 선수 250명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1차적 측정모형과 2차적 측정모형의 전반적인 적합도 지수가 양호하게 나타나 상호작용 모형이 일차원적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이차원적 개념으로도 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 주었다. 이러한 위계적 구조 관점에서 접근은 하위요인들을 단일요인으로 간주하는 것보다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었고, 다양한 운동 상황에 따른 상호작용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 또한 단체종목 선수 512명을 대상으로 다집단 분석을 통한 동일성 검증을 실시한 결과, CARQ는 다양한 계층의 단체종목 선수들에게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검사지 임이 확인되었으며, 잠재평균 분석으로 상호작용 요인에 대한 성별, 수준에 따른 잠재평균 차이가 비교 검증되었다. 연구 3에서는 코치와 선수의 상호작용이 내적동기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확인하기 위해 예측타당도 검증을 실시한 결과, CARQ는 내적동기와 만족도 변인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단체종목 선수 남자, 여자,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모두에게 적용 가능한 CARQ가 개발되었으며, 이후 개발된 검사지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코치와 선수 간 상호작용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후속연구의 필요성에 대하여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questionnaire that can measure the coach-athlete relationship through examining the interaction of coaches and athletes of team sports in sport settings based on literature review and previous researches(Chung and Kim, 2009 a, b). Following the analysis of previous researches, the concept of coach-athlete relationship was established, and preliminary items for the questionnaire were produced through an open-ended questionnaire. In study 1, the questionnaire was composed of 101 items (trust: 12 items, consideration: 13 items, strategy: 10 items, skill instruction: 11 items, know-how: 16 items, communication: 12 items, mentoring: 9 items, encouragement: 8 items, sense of unity: 10 items), which was 12 times more than the subcatagories of relationship concept. A total of 90 items (trust: 11 items, consideration: 12 items, strategy: 8 items, skill instruction: 11 items, know-how: 12 items, communication: 12 items, mentoring: 9 items, encouragement: 7 items, sense of unity: 8 items) were selected after analyzing content validity and face validity. Following item analysis an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n the data of 250 team-sport athletes, the final CARQ resulted in a total of 5 factors (communication: 6 items, instruction: 5 items, trust: 5 items, encouragement: 4 items, know-how: 4 items) consisting 24 items, which showed appropriate factor loading and acceptable reliability. In study 2,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applied to data of 250 team-sport athletes to test the CARQ measurement model. As a result, the overall fit index between the first measurement model and the second measurement model was satisfactory, indicating the possibility of accepting the relationship model not just as one-dimensional concept but also as two-dimensional one. This hierarchical structure approach allowed better explanation of subcatagories than single factor approach. Also it provided concrete criterion on relationships in many sport environment. The result of homogeneity test via multi-group analysis on 512 team sport athletes proved that CARQ was a questionnaire suitable for the common use of diverse class of team sport players. Latent means analysis was done to compare the difference of latent means of relationship factors according to sex and level. In Study 3, predictive validity was examin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oach-athlete relationship on intrinsic motivation and satisfaction. The result revealed that intrinsic motivation and satisfaction factors were predictable by CARQ. It is also applicable to various age levels of population including both male and female athletes from middle school, high school, and college. Training programs to enhance coach-athlete relationship based on the results and significance of further researches are discu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