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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 간질 환자에서 항경련제 치료 후 간질파의 변화

          김문주,남상욱,Kim, Mun-Ju,Nam, Sang-Ook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10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53 No.4

          목 적 : 항경련제는 대뇌의 여러 신경전달물질의 합성과 분비, 대사과정에 영향을 미쳐 간질파의 발생을 변화시키고 임상적인 경련 조절 효과를 나타낸다. 저자들은 소아 간질 환자에서 항경련제 치료 후 뇌파의 간질파 변화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알아보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2001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뇌파 검사를 시행한 후 소아 간질로 처음 진단받고 최소 6개월 이상 항경련제 치료를 지속한 환자 중 6-12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뇌파검사를 시행한 만 1세에서 15세까지의 257명(남아 151명, 여아 106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항경련제의 투여 전과 최근의 뇌파를 기준으로 간질파 유무에 따라 네 군으로 나누어 성별, 진단 시 연령, 경련 형태, 간질 원인, 치료 기간, 사용한 항경련의 개수, 경련 조절 여부 등을 비교분석 하였다. 결 과: 대상 환아의 치료 시작 시 평균 연령은 $6.79{\pm}3.40$세였고, 평균 추적관찰기간은 $2.48{\pm}1.85$년이었다. 항경련제 치료 전후 간질파에 변화가 없는 환아는 176명(68.5%), 간질파가 변한 환아는 81명(31.5%)이었다. 항경련제 치료 전후 모두 간질파를 보인 군(1군)은 110명(42.8%), 치료 전 간질파가 있었으나 치료 후 간질파가 사라진 군(2군)은 61명(23.7%), 치료 전에 간질파가 없었으나 치료 후 간질파를 보인 군(3군)은 20명(7.8%), 치료 전후 간질파가 모두 없던 군(4군)은 66명(25.7%)이었다. 약물치료 기간은 1군에서 $2.42{\pm}1.81$년, 2군에서 $3.06{\pm}1.80$년, 3군에서 $2.75{\pm}1.94$년, 4군에서 $1.95{\pm}1.81$년으로, 치료 전에 간질파가 있었으나 치료 후 간질파가 소실된 2군에서 약물 치료 기간이 의미 있게 가장 길었다($P$=0.007). 경련 형태에서 전신 발작을 보인 경우는 1군에서 18.2% (20/110례), 2군에서 31.1% (19/61례), 3군에서 20.0% (4/20례), 4군에서 43.9% (29/66례)로 최종 뇌파 검사에서 간질파가 없었던 2, 4군에서 전신 발작이 유의하게 많았다($P$=0.002). 그 외 각 군에서 성별, 간질 원인, 사용한 항경련제의 개수, 발작 조절 여부, 진단 시 뇌파에 배경파 이상 유무에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결 론: 간질파의 출현은 항경련제 치료 중 1/3의 환자에서 변화가 있었으며 최종 뇌파에서 간질파가 없는 군에서 전신 발작의 환자가 많았다. Purpose : Electroencephalography (EEG) findings can play a critical role in a variety of decisions, including initiation and withdrawal of antiepileptic drugs (AEDs) therapy. Interictal epileptiform discharges (IEDs) are predictor of recurrent seizures. We investigated IEDs in EEG after AED therapy and related factors in epileptic children. Methods : The subjects were 257 children [151 males and 106 females; age, 6.79 (3.40) years; duration of therapy, 2.48 (1.85) years] diagnosed with epilepsy at the Department of Pediatrics, Pusan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between January 2001 and December 2007, who received AEDs for more than 6 months. EEG was performed at the intervals of 6-12 months. We divided patients into 4 groups according to IED detection before and after AEDs treatment. Related clinical factors, including gender, age at the start of treatment, seizure type, cause of seizure, AED frequency, seizure control, duration of AED therapy, and background activity were investigated in the 4 groups. Results : Generalized epilepsy was relatively frequen in patients who did not show IEDs in last follow-up EEG. There were no clin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gender, age at the start of treatment, cause of seizure, AED frequency, seizure control, duration of AED medication, and background activity in the 4 groups ($P$>0.05). Conclusion : IEDs changed after AED treatment in one-third of the patients. Generalized epilepsy is positive factor for negative IEDs in last follow-up EEG.

        • KCI등재

          The Role of ICT Enabling Diversity Management in Organization through e-HRM

          김문주,Kim, Moonjoo The Korea Institute of Information and Commucation 2018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22 No.9

          본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조직 내 다양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기반 다양성 관리 기능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전자인적자원관리의 역할에 대해 규명하고 있다. 성별, 인종, 연령과 같은 인구통계적 속성 뿐 아니라 교육적 배경, 기능적 배경, 근속년수 등 다양한 속성을 가진 인력을 채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조직성과와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전략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다양성 관리에 있어 정보통신기술을 제대로 활용하는 조직만이 비교우위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성 관리가 조직과 관리자에게 주는 함의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As a countermeasure to the increasing workforce diversity worldwide, this study addresses the need for an ICT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based diversity management function and identifies the role of e-HRM (electronic-human resource management), which enables this function. ICT has essential for the survival and growth of a company. And it is strategically crucial to recruit and manage a workforce efficiently that comprises individuals not only with diverse demographic backgrounds in terms of gender, race, and age, but also with diverse personal history in terms of educational background, functional background, and the number of years working at a previous job, because these are directly related to organizational performance. Based on the fact that only the organizations that utilize ICT adequately in managing diversity can gain a competitive advantage, this paper discusses the implications of ICT-based diversity management for organizations and managers.

        • 정서적 리더십과 진성 리더십에 대한 이론적 비교

          김문주,정예지,Moon-Joo Kim,Yejee Jeong 대한리더십학회 2013 리더십연구 Vol.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많은 리더십 유형 중에서도 특히 긍정조직학 연구에 기반한 정서적 리더십 과 진성 리더십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해 보고자 한다. 구성원들이 조직과 팀 속에서 경험하는 긍정적인 정서와 긍정적인 감정에 초점을 두면서 등장하게 된 긍정조직학의 연구자들은 지금처럼 실업률이 증가하고 경제 불황이 길어지며 구조조정이 일상화된 상황에서는 자신감, 낙관, 에너지, 열정 등의 긍정정서가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일에 대한 의미와 소명감을 찾는데 보다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 두 리더십은 구성원들에게 긍정성을 가져옴으로써 그들의 정신적 건강 뿐 아니라 실제적인 성과에도 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렇듯 정서적 리더십과 진성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지만 리더십을 구성하고 있는 하위 요소와 명확한 정의, 개념,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다양한 의견들이 공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자유로운 경쟁을 표방하면서 단기적 성과와 재무적 이익만을 위해 비윤리적이고 부도덕한 모습에 눈을 감았던 기존의 리더십을 보완할 수 있으며 부하직원들의 긍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긍정의 리더십, 즉 정서적 리더십과 진성 리더십의 공통점과 차이점, 구성요소, 그리고 조직과 팀 에 미치는 상이한 영향력에 대해 고찰함으로써 각각의 역할과 앞으로 두 리더십 연구가 나 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This research analyzes and compares the theories and constructs of emotional leadership and authentic leadership which emerged as one of the most interesting but unknown field in leadership studies. In recent years, many researchers point out the importance of positive organizational psychology in the workplace because positivity such as hope, optimism, and energy brings its positive effect on employees' higher performance. Unlike existing leadership approaches, emotional and authentic leaders make a role model for employees' psychological positivity than any other type of leaders. Even though these two leadership have been based on a very basic construct of positive leadership, they are different concepts and constructs. Emotional leaders emphasize leader's higher emotional authenticity and its emotional contagion but authentic leaders emphasize self authenticity and its cognitive contagion for employees' positivity. In conclusion, authors argue that they could be independent leadership forms, but complementary to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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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과 조선시형의 창안 -김억을 중심으로-

          김문주 ( Mun Joo Kim ) 민족어문학회 2011 어문논집 Vol.- No.63

          1920년을 전후로 한 시기에 진행된 외국문학의 수용과정은 한국근대문학의 방향과 양상을 구체화하는 핵심 동인이었다. 이전의 번역자들이 편내용중심(偏內容中心)의 번역을 수행하였던 데 반해, 김억의 번역 활동은 내용과 형식을 함께 존중함으로써 시문학 장르의 실체에 본격적으로 육박해 들어간 최초의 작업이었다는 점에서 혜성적인 성격을 지닌 것이었다. 김억은 당대 번역자들이나 문학인들과 달리 원본(출발어 텍스트)에 대한 강박이 거의 없었으며, 아울러 시란 기표(記標)와 기의(記意)로 분리할 수 없는 문학 장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생각은 시는 번역이 불가능하며, 시의 번역은 새로운 시와 시형을 창안하는 작업이라는 인식으로 발전해 간다. 김억은 번역을 통해 새로운 조선의 시를 모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개진된 것이 ``情調``와 ``格調詩``였다. 그는 시의 형식을 정형의 틀로 인식하지 않고 ``인간 내면 운동의 표현``으로 보았으며, 시의 모든 음성적 자질을 시의 내용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주요 요소로 의식하였다. ``情調의 시학``은 시의 음성적 요소를 중시하고 궁극적으로 의미지상주의에 반대하는 김억의 詩觀에서 비롯된 것이었으며, 이후 원시적 감정 표현의 도야를 강조하는 ``格調詩``로 전환된다. 정조에서 격조로의 변화는 언어의 음성적 자질을 언어 내용의 비물질적 영혼으로 인식하고 시어의 음성적 자질의 가능성을 온전히 개방하려는 태도의 부분적 회수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는 정형시(定型詩)와 자유시 사이에서 정형성(整形性)을 지향하는 김억의 리듬 의식의 산물이자 시의 음성적 자질을 중시했던 시의식의 결과였다. 시의 번역불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통해 김억은 ``창작적 번역``을 시도하였고, 이러한 일련의 이해와 작업을 통해 그는 번역 과정에 내재된 상호주체성과 시적 언어의 고유한 자질에 대한 깊이 있는 인식에 도달할 수 있었다. 정조의 시학에서 격조시형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시의 음악성에 대한 그의 이해와 심미적 한계는 한국근대시사의 성취/실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그의 번역 작업은 한국근대시사의 내적 변화 과정을 해명할 수 있는 유력한 기지라고 할 수 있다. The process of accepting foreign literature proceeded in around the year 1920 was a core motive to embody the direction and aspects of Korean modern literature. Existing translators totally focused on contents of text in translation while Kim Eok respected not only contents but also form. His translation activity has the character of sudden prominence in that the work was the first one to really approach the real entity of genre of poetry. Differently from other literary persons, Kim Eok was not nearly obsessed by original text(source language text) and he clearly recognized that poetry is a literary genre where signifiant and signified cannot be separated. This thinking develops to the recognition that translation of poetry is impossible and is a work to create new poetry and poetic form. Kim Eok explored new poetry of Choson through translation and ``sentiment and refined poem`` was disclosed in this process. He did not recognize form of poem as a frame of fixed form but recognized as ``expression of human inner movement.`` He was aware of all phonetic qualities of poetry as main factor closely related to contents of poem. ``Poetics of sentiment`` was originated from Kim Eok`s viewpoint of poem that phonetic factor of poem is important and eventually the meaning-for meaning principle is refused. Later, ``Poetics of sentiment`` was transformed to ``refined poem`` that emphasizes practice of primitive emotional expression. The change from sentiment to refinement meant partial collection of attitude to recognize phonetic quality of language as non-material soul of language contents and to completely open the possibility of phonetic quality of poetic language. This is a product of Kim Eok`s consciousness for rhythm and at the same time, a result of poetic consciousness emphasizing phonetic quality of poem -he pursued refined form between Poems of fixed form and free verse. Kim Eok tried ``creative translation`` through recognition about impossibility of translation of poem and based on such a series of understanding and work, he could reach the deep recognition about mutual subjectivity inherent in the translation process and peculiar quality of poetic language. His understanding and aesthetic limit about poetic musicality shown in the process where poetics of sentiment was transformed to refined form, was closely related to the achievement and failure of the history of Korean modern poetry. Such his work in translation may be strong base to explain the process of inner change in history of Korean modern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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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기독교 신앙과 근대적 주체의 문제 -정지용과 김현승의 시를 중심으로-

          김문주 ( Mun Joo Kim ) 한국문학과종교학회 2007 문학과종교 Vol.12 No.1

          This article reviews the matter of Christianity and modern subject focusing on the poems of Jeong Ji-yong and Kim Hyeon-seung. This article deals with Jeong Ji-yong and Kim Hyeon-seung because their works show problematic aspects of Christian literature. Jeong Ji-yong`s ``Religious poems`` show very well how modern subjects who consider themselves as the ground for perceiving the world, have accommodated the religious ideology. It was impossible to Jeong Ji-yong who expressed things in his own senses, to accept the absolute idea without accompanying internal discrepancy. World of divine nature that cannot be perceived from physical things, strong desire to feel the world and denial of physical things to invoke the desire, dualistic perception on the religion and the reality, all these features show the characteristic of Jeong Ji-yong`s modern self-consciousness which has taken the sensing subject as the ground for perception. The point where his thinking which can integrates things and ideas, accepts the religious ideas superficially without being accompanied by sensual perception, reaches to general problems of Jeong Ji-yong`s poems such as ``lack of fierce agony regarding the reality and self-speculation``. Ironically, this clearly shows that Jeong Ji-yong`s poems have characteristics of modern subjects and at the same time it suggests the status and limitations of modern perception on religious ideology. Kim Hyeon-seung thinks Christian religion as the place where he searches for the place of human beings. He internalizes and formalizes Christian speculation not in the way of assimilating himself to the object of worship but of revealing the human points distinguished from the absolute being. His poems show the process of fighting by religious mind, being separated from the religious ideas and at last reaching to the lonely subject through self-speculation. A fierce metaphysical fighting in Kim Hyeon-seung`s poems has become very important assets in Korean Christian literature. The process of perceiving Christianity and agony in Jeong Ji-yong`s and Kim Hyeonseung`s poems has important meaning in that it has shown the trajectory how the modern subject was established in the history of Korean poetry and it has become the foundation to achieve active self-expansion and deepening of Christian literature hencef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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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림 수필 (론) 연구

          이경희 ( Kyoung Hee Lee ),김문주 ( Mun Joo Kim ) 한민족어문학회 2015 韓民族語文學 Vol.0 No.70

          1930년대는 수필에 대한 담론이 본격적으로 생성된 시기이다. 저널리즘의 상업성과 독자의 욕구가 수필작품의 생산을 촉진하였고, 수필 작품의 폭발적 증가는 수필에 대한 담론 생산을 초래하였으며, ‘수필’이란 명칭도 이 무렵 정착하게 된다. 김기림은 서구의 ‘에세이’처럼 한국문학에서 수필도 중요한 문학 장르로 정착할 것을 전망하였다. 그의 이러한 판단은 수필의 형식적 유연성이 급변하는 시대상을 담는 데 적합하다는 판단에서 기인한 것이었다. 그의 관점에서 수필은 변화하는 시대를 형상화하는 데 유용한 역사적 형식이었다. 김기림의 수필은 변화하는 도시 경성의 모습과 도시인의 삶을 그려내었다. 그의 수필은 사회적 현실, 개인의 일상과 내면을 잘 포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다. 현장성과 사회성을 중시했던 신문기자로서의 감각이 그의 수필을 떠받친 것으로써, 그의 수필에는 근대성에 대한 동경과 비판이라는 이중적 시선이 함께 작동하고 있다. 아울러 그의 수필에 자주 도입되었던 구어체는 대중적 친숙감을 불러일으키는데 유용하였으며, 사실적인 묘사는 풍경의 생생함을 담아내는 데 적합한 방법이었다. 이러한 필치는 김기림이 수필을 대중적 장르로서 인식하였음을 입증해준다. 김기림의 수필과 수필론은 한국문학사에 수필이 자리 잡고 개화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In the 1930``s, supil genre rose to the center of discourse of Literature. Pursuit of commercialism by journalism and audience``s desires prompted the production of essays. The word ‘supil’(essay) was named around this time. Explosive increases in essays caused inevitably production of discourses about essays. Then first critics and theory of genre on essay were introduced. In the controversies of the rage of essays, Kim Ki-rim expected supil would settle one of literature genres like the western essay. And he argued that freestyle of supil is the future art which is suitable to contain rapidly changing world. Kim Ki-rim``s theory on essay has a special significance in emphasizing its temporality and historicality. Kim Ki-rim reflected Seoul``s daily changing landscapes and citizens`` experiences and live to his essays. His supil works are very meaningful to provide the age``s landscape, cultural aspects, individual lives, and insights. It is a result of imprinting of Kim Ki-rim``s sense as a journalist focusing on the field and society. His essays show critical views on modernity. Factual description and unique style in consistency between spoken and written words imply Kim Ki-rim``s emphasis on communication with readers. Kim Ki-rim``s theory on supil show the process of settlement of supil(essay) with Korean literature``s view on the genre in the 1930``s. His critical views in essays are traces of practice of his own theory of supil(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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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길 시의 자연의 성격과 감각의 기능

          김문주(Kim, Mun-Joo) 한국시학회 2017 한국시학연구 Vol.- No.51

          이 논문은 김종길 시인의 시에 나타난 자연의 성격과 감각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해명하고자 한 글이다. ‘동양적 전통’과 ‘감각적 이미지’라는 비평적 수사 속에서 평가되어온 김종길은 70여 년의 시력(詩歷)의 기간 동안 300편의 시를 발표한 과작의 시인이다. 그의 시에서 자연은 생활세계의 일부이자 일상을 사유하는 중요한 거점으로서 기능하며, 궁극적으로는 불안한 삶을 떠받치는 ‘항상적(恒常的) 가치’로서 실재한다. 그러한 자연은 혈연을 기반으로 한 가족주의 전통과 깊이 접속되어 있다. 선조들에게서 자신, 그리고 후손들로 이어지는 이 전통은 시인의 인간관계와 사회윤리에 근간을 이루는 핵심이다. 혈연에 기초하여 이루어지는 이러한 관계의 전통은 윤리적 성격에 그치지 않고 영성적 성격도 띠고 있어 죽은 조상과의 인격적 교감의 내면으로까지 심화되어 나타난다. 한편 김종길 시의 상당수는 환갑을 지나 창작되었는데, 이른바 노경(老境)을 형상화하고 있는 이 시편들은 이전의 시보다 더 간명한 언어와 절제된 어법으로 노년의 내면을 감각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평명한 언어 속에 돌올하게 드러나는 응축된 감각적 이미지들은 죽음에 대한 시인의 내면을 매우 생생하게 형상화한다. 그의 노년기의 시에서 우리는 동양적 자연의 의미와 깊은 내면의 감각을 보게 된다. This is a paper is written to specifically clarify the feature of nature and meaning of sense which appeared in the poems of poet Kim Jong-Gil. Kim Jong-Gil, who has been rated on the critical rhetoric of ‘oriental tradition’ and ‘sensual image’, is an unprolific poet who published 300 poems during 70 years which was the period when he kept writing poems. In his poem, nature functioned as the part of life-world and as an important base where he thought about his life. He dealt with concerns of daily life about family, disciples, and state of affairs through the yard of his house and nature things around his house. However, ultimately, nature existed as ‘unalterable value’ to him. Such nature is deeply connected with familism related to blood. This tradition from ancestors to himself, and descendants is the core of relations of poet and social ethics. Tradition of such relation based on blood has the feature of not only ethic but also spirit. Therefore, it is intensified and represented to the inside of personal connection with a dead ancestor. On the other hand, most of Kim Jong-Gil’s poems were written after sixty, but these poem which gave form to so-called advanced age sensibly expressed the inner side of the old with concise language and abstained wording. Especially, condensed sensory images which appeared in the plain and clear language embodied the inner face of poet to death much vividly. We can see meaning of the oriental nature and deep inner sense in his poems of old age. In this deep and gentle world of advanced age which went off regardless of the flow of times at all, we can experience over and over again the death of thought and sense that clear language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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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영의 시에서 `형식`의 의미와 지향

          고명재(Ko, Myeong-jae),김문주(Kim, Mun-joo) 국어교육학회 2016 국어교육연구 Vol.60 No.-

          This paper examines works by Kim Soo-young from the perspective of “form” and studies the orientation of form and its relationship with “content.” By doing so, this paper intends to prove that for Kim Soo-young, “form” means “ethical form.” Form has two different meanings to Kim Soo-young. First, form is “place of langue” where detailed aspects of life and problems are described. Thus, the poet tried to reveal and reproduce life by choosing and adopting specific nouns that were widely used in a daily life. Second, form is operation of language with which individual beings show differences. His choice and development of unique nouns which can be called “vacuum language” is a way to maximize mobility of language. In addition, repetition is a method that clearly demonstrates the poet’s concept of form. Through repetition, he showed various differences and acquired aesthetic novelty. Here, repetition does not mean repeating the same meaning of signifiers but exploring the potential of predicates by eradicating central and fixed meaning in sentences. That is, by repetition, the fixed meaning of a subject or a common noun was weakened while differences of exsistents and temporary phases were vividly expressed by predicates. Likewise, repetition is a formative way to narrate the real meaning and value of existents. In this regard, his poets have a ethical form that horizontally depicts the value of all existents. Kim Soo-young strived to figure out how “form” itself can include and reveal “content.” His poets display “content” through form. It is in line with his theory of poetry, so-called theory of the whole body and above all, his works are precious examples of “practices of literature,” which resisted to totalitarianism and standard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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