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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특기적성 교육 활동에 있어서 일본어 교과 교육에 관한 연구 : 부산광역시 중심으로 釜山廣域市を中心に
김문길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1999 敎育論叢 Vol.- No.-
今日國際社會の一員として生活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狀況に到達した. 何よりも世界的な言語が必修條件になってきたのである. それで政府は小學校でも早期英語敎育をするべきだという趣旨を下達し, 我か國でも小學校高學年で英語を敎えるようになった. 現在いくつかの學校でやっているか, どんどん學校の數も增えているところである. このような事例を見ても 私達が硏究開發して早期言語敎育を實施しなければならなぃのである. これこそ國際社會で生きる方法であるし, 後にば國威と國力につながるとぃうことは間違ぃなぃ事實である. 日本は我が國より10年前から小學敎高學年で英語を敎え, はやくから國際社會の舞臺に向け新圖案を 實施してきた. 言語とぃうのは成長してぃく中で必ず過程があると思う. 人は生まれながら, まず言語を體驗し, 2才以後から「ことば」を使ぃ自分の意思でコミュニケ―ショソできる力を持つようになり, 3~4才頃になると自分が主張したいことを表現し, 5~6才頃になると書物を通し「話すこと」 「書くこと」「聞くこと」を習得するようになる. そして思春期の10~11才頃には言語の「文法力」を含めて文章を構成するのにもっとも貴重な時期である. この期間は外國語の學習と習得が必要な時期であるだけに小學校高學年で母國語の習得と合わせて外國語も學習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考えてみると敎育部からの英語早期敎育の敎科內容は無理ではないのである. それにこの貴重な學習年齡期に英語だけではなく日本語も早期學習が必要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るところ,1998年2學期から放課後敎育活動運營計劃案のなかで日本語が含まれていてちょうどよかったと 思う. 國際社會に於いて第一外國語である英語だけ固執するのは難しいのである. 特に日本という國は世界の中で大きな位置を占めてあり, 日本語の學習者も日 增えている實情である. だから日本語を早期敎育させるべきだという聲が高くなるしかないのである. 特に我が'國は日本という國をまず知り, 日本のことをたくさん硏究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ほかの國より我が國の人 が日本語を自由に驅使し, 日本の國力を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戰後日本は全國民が朝鮮語のことを知ろう, 學ぼうと言いながら, どの學校(大學)でも朝鮮史の講座を開設し, そして朝鮮語を學ぶことに努力したのである. 私達も日本語をたくさん學び, 日本を知ることが私達の國力を育てることであると思うのである. 今回中學校の放課後敎育活動として日本語を採擇し寶施しているので, どのくらい選好度を持 っているのか調 べなから, まず日本語を學ぶ目的と基本敎育方向(方針)または敎育姉の細部事項, 敎材, 敎師の資質等を調べ, 今後"放課後敎育活刻"(1999年3月に中學校特技適性敎育活動と改稱. 今後特技適性敎育と する)を效果的に指導·育成し, 中學校でも日本語ができるように,積極的に勸めようという冷 意圖で本硏究がなされた.
韓國から見日本史敎科書の 問題点(1860年から1890年まで)
金文吉 釜山 外國語 大學校 1998 外大論叢 Vol.18 No.2
일본에서는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일본은 역사교과서에서 한국사 등 세계사를 왜 왜곡하고 있는가 이유를 두가지로 증명하고저 한다. 하나는 너무 재래적인 자국에 사상고 이익을 추궁하니까 타국에 역사를 왜곡시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왜곡된 역사를 하나의 학문으로 소화시키는 발상이 있기 때문이다. 후자는 다시 말해서 잘못된 과거의 정치풍토를 뉘우치고 잘못을 사과하는 발상을 커녕 한나의 학문에 울타리에서 논쟁하는 것으로 그치고 마니까 왜곡된 역사를 쉽사리 고쳐지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일본인의 심리와 사상소게 왜곡된 역사는 쉽게 고쳐지지 않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학계의 동향은 차후에 미루고 이번에는 일본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기술된 내용중 실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고정하는 것이 본 논고에 주안점이다 이때까지 일본이나 한국에서 일본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한국사를 왜곡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이론과 사상면에서만 규명하고 그친 서적과 논문들 뿐이였다. 이번에 일본역사교과서 14권이나 되는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하나씩 분석했는 것은 처음이다. 이 가운데 일본 고등학교에서 실제 많이 사용하는 교과서 5개열사 출판교과서를 구입해서 본문내용을 하나하나 지적한 것이다. 그리고 분석할 내용이 너무 많으니 고대사에서 근현대사중 근대사 한부분을 택하여 1860년 부터 1890년까지 분석했다. 이시기는 일본 명치 기 인 대륙침략기란점에서 왜곡된 부분이 많고 또는 한국사에서 보건대 의의가 깊은 것이다. 왜곡된 역사를 규명하면서 왜곡된 단어 또는 누락된 역사내용등 함께 분석한 것이다. 연구방법은 5개열사 교과서를 어느정도 왜곡시키고 있는가, 하나하나 본문에 대조해서 논한 것이다. 분석한 결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왜곡된 내용은 대동소이한 것이고, 인문계열의 교과서인 「일본역사B」가 왜곡된 것이 많았고 자연계교과서 「일본역사A」는 원래 내용이 풍부하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왜곡된 부분이 적은 편이다. 반면에 전혀 한국사를 누락시킨 곳도 많았다. 다음 기회에는 1998학년도 새로 출판된 교과서는 어떻게 기술되었는가를 기대해 보면서 다시 분석연구작업을 할까한다.
김문길,김태완,오미애,박형존,신재동,정희선,이주미,이병재,박나영,이봉주,김태성,안상훈,박정민,이상록,정원오,이서윤,김화선,함선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6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보고서 Vol.2016 No.-
1. 한국복지패널 구축 배경 및 목적 □ 한국복지패널 구축 배경 ??우리 사회의 경제·사회적 발달과 함께 국민들의 삶의 영역에서 복지 욕구의 중요성이 증대하면서 그에 따라 정부의 정책 영역 중에서도 사회정책, 특히 복지정책의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음. - 이와 같은 상황 변화에 따라 풍부한 지식과 실증적 분석에 근거한 정책의 수립 및 평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음. -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는 조사 자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음. ○ 그동안 국민의 소득이나 소비 실태를 보여 주고 복지 욕구 및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조사가 수행되었으며, 그 결과로 여러 종류의 횡단면 자료가 생산되어 정책 연구에 활용되어 옴. - 그러나 횡단면 조사만으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세대별 특성 및 연령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복지 욕구의 변화 등을 적절히 추적하여 이를 정책 수립 및 평가에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 이러한 배경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소득과 지출 및 노동시장 등의 복지정책 영역에서 다양한 패널 조사 자료가 생산 및 구축되기 시작함.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는 보건복지부 연구 용역으로 2003년부터 저소득가구 근로능력자를 중심으로 자활패널을 구축하기 시작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에서도 보건복지부의 연구 용역으로 2005년부터 저소득가구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복지패널을 구축함. 한편 이와는 별도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는 차상위계층을 비롯한 저소득층의 문제 및 빈곤의 역동성 분석에 초점을 두어 차상위·빈곤패널을 2005년부터 구축하기 시작함. - 그러나 이러한 3개의 패널 조사는 유사한 조사 표본을 대상으로 분석 목적 만을 달리 설정하고 있어 `비효율적 예산 집행` 사업이라는 인식이 있었고, 예산의 제약으로 인해 대표성 있는 패널 데이터를 생산할 수 없는 `비효과적 사업`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음. ○ 이러한 문제 인식하에 3개의 패널 조사를 각각 수행하던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기존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차상위·빈곤 패널과 자활패널, 그리고 서울대학교의 복지패널을 통합한 `한국복지패널(KOWEPS)`을 2006년도부터 구축함. □ 한국복지패널 구축 목적 ○ 외환 위기 이후 빈곤층, 근로 빈곤층(working poor), 차상위층(near poor)의 가구형태, 소득 수준, 취업 상태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계층의 규모 및 생활 실태 변화를 동태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정책 형성에 기여함과 동시에 정책 지원에 따른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함. - 또한 연령, 소득 계층, 경제활동상태 등에 따른 다양한 인구집단별로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 등을 역동적으로 파악하고 정책 집행의 효과성을 평가함으로써 새로운 정책의 형성과 제도적 개선 등 정책 환류에 기여하고자 함. ○ 이에 구체적인 조사 및 구축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개선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를 생산하고자 함. - 표본 규모의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표본의 특성 측면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패널 조사로 전국 지역별 가구 분포와 거의 유사하게 설계하였으며 □ 표본추출 시 60% 미만 저소득층을 과대 표집 하였기 때문에 국내 패널 조사 중 가장 많은 저소득층 가구를 포함하고 있어 저소득층 대상 정책이나 빈곤 연구 등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음. 2. 한국복지패널 조사 개요 □ 표본추출 ○ 한국복지패널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종단면 조사임. ○ 최초 원표본 가구 규모는 7,072가구이며, 조사 대상은 표본 가구와 표본 가구에 속하는 15세 이상 가구원, 그리고 부가 조사 대상으로 구분됨. - 최초 원표본 가구(7,072가구)를 선정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는 `2006년 국민생활실태조사`를 활용하였으며, `국민생활실태조사`의 경우 `2005년 인구센서스 자료 90% 조사구`에서 추출한 것임. - 표본의 배분은 복지 욕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저소득층을 과대 표집 하였음. 즉 중위 소득 60% 이하의 저소득층을 3,500가구, 중위 소득 60% 이상에 해당하는 일반 가구를 3,500가구 추출하였음. ○ 신규 표본 1,800가구 - 2011년 복지욕구실태조사 결과를 기초로 일반 및 저소득 가구를 구분하여 전체 조사구에서 완료 목표인 1,800가구의 3배수인 5,400가구를 추출하였음. - 일반 가구와 저소득 가구의 비율을 1차 조사와 동일한 비율로 잡아 저소득 가구를 과대 표집 하였고 지역별 표본 배분 또한 1차 조사 당시의 지역별 가구 비율과 유사하게 표본 가구를 배분하여, 패널의 동질성을 최대한 유지하였음. ○ 복지인식 부가조사 표본 - 2차 연도 복지인식 부가조사는 1차 연도 패널 표본 가구 중 지역별 층화 단순 임의 추출에 의해 총 1,259가구(일반 가구 689가구, 저소득 가구 570가구)를 표본으로 추출하여 가구주와 배우자 총 1,694명을 조사하였음. 이는 전체 표본 수를 기준으로 95% 신뢰 수준하에서 허용 오차 ±2.8%를 만족하는 표본 규모였음. - 5차 연도에는 2차 연도 부가 조사에 응답했던 가구를 중심으로 4차 연도 패널 표본 가구에서 일부를 추출하여 총 1,444가구(일반 가구 828가구, 저소득 가구 616가구)의 가구주와 배우자 2,366명을 조사 대상으로 하였음. - 8차 연도 복지인식 부가조사는 7차 전체 표본 가구 중 지역별, 계층별로 확률 비례 추출법에 따라 추출된 표본 가구(2,399가구) 내 만 19세 이상 모든 가구원 총 5,050명을 대상으로 함. - 11차 연도 복지인식 부가조사는 8차 연도 복지인식 부가조사 대상자 중 11차 연도 표본에 포함된 가구(2,121가구) 내 만 19세 이상 모든 가구원 총 3,634명을 대상으로 함. □ 조사표 구성 ○ 조사표 구성은 크게 가구 조사표, 가구원 조사표, 부가 조사표로 구성됨. ○ 가구 조사표는 가구원 공통 항목에 대한 설문 내용이 중심이고, 가구원 조사표는 15세 이상 가구원(중고생 제외)을 대상으로 한 설문 내용이 구성됨. ○ 부가 조사의 경우에는 아동, 복지인식, 장애인에 대한 조사가 2006년부터 3년 주기로 반복되고 있으며, 이러한 순환 주기에 따라 2016년 11차 조사에서는 복지인식에 대한 네 번째 부가 조사를 수행함. □ 조사 방법 ○ 2016년 11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기준 시점은 2015년이며, 조사 항목 중에서 유량(flow)의 경우 2015년 1~12월(1년)을, 저량(stock)의 경우는 201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함. ○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조사 대상 패널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응답 대상 가구원을 만나 조사 대상이 응답한 내용을 현장에서 CAPI 프로그램에 입력하는 타계식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음. ○ 컴퓨터를 이용한 CAPI 시스템에 의한 조사 방식은 2010년 5차 조사부터 도입 되었음. 3. 2016년 11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수행 결과 □ 2016년 11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수행 결과 ○ 조사 기간 - 2016년 3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99일 동안 모든 조사를 완료함. ○ 조사 대상 가구 - 2015년 10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완료 가구 기준으로 11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예정 가구 규모는 6,914가구이며, 이 중 원표본 가구는 4,760가구, 2~10차 조사 기간 중 분가로 인해 발생한 분가 가구는 583가구, 신규 패널(7차) 조사 대상 가구는 1,571가구임. - 8차 복지 패널 조사 당시 소실되었던 원표본 가구에 대한 복원을 11차 조사에서 시도하여 13가구를 복원하였음. - 11차 조사 진행 과정에 발생한 신규 분가 가구는 140가구(기존 패널: 109, 신규 패널: 31)임. - 그 결과 11차 한국복지패널 전체 조사 대상 가구는 7,067가구에 해당함. ○ 조사 완료 가구 - 10차 조사를 완료한 조사 대상 원표본 4,760가구 중 4,560가구에 대한 11차 패널 조사를 완료하여 원표본 가구 기준 조사 완료율은 95.8%로 높은 수준임. · 또한 최초의 원표본 7,072가구 기준 원표본 가구 유지율은 64.48%이며, 전년도(67.31%)와 비교한 11차 한국복지패널 조사의 원표본 가구 유지율 감소 폭은 2.83%임. - 11차 조사에서는 원표본 4,560가구에 더해 기존 분가 가구와 올해 발생한 추가 분가 가구를 포함한 629가구, 신규 패널 가구인 1,571가구 중에서 조사가 완료된 1,534가구까지 총 6,723가구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였음. - 조사 대상이었던 7,067가구 중에서 6,723가구가 조사 완료(95.13%) 가구임. ○ 복지인식 부가조사 조사 대상 및 조사 완료 가구 - 전술한 바와 같이, 11차 연도 복지인식 부가조사는 8차 연도 복지인식 부가조사 대상자 중 11차 연도 표본에 포함된 총 2,121가구(일반 가구 1,273가구, 저소득가구 848가구) 중 만 19세 이상 가구원 총 3,634명을 대상으로 함. - 11차 조사를 완료한 조사 가구는 총 1,951가구(일반 가구 1,175가구, 저소득가구 776가구)이고, 총 3,443명이 응답함. 표본 가구 기준 조사 완료율은 92.36%임. ○ 조사 미완 가구 - 11차 조사 미완료 가구는 총 344가구로, 이 가운데 원표본 가구가 277가구, 분가 가구가 67가구로 구성됨[※ 여기서 원표본은 기존 패널의 원표본을 의미, 분가 가구는 원표본의 신규(2~11차 생성) 가구와 신규 패널을 포함]. - 조사 미완료 가구를 사유별로 살펴보면, 전체 미완료 가구(344가구) 중에서 조사 거부가 245가구(원표본 202, 분가 43)로 가장 많은 비중(71.22%)을 차지하였으며, 다음으로는 기타가 43가구(원표본 35, 분가 8)로 1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11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미완료 가구 중 자연적인 소실로 볼 수 있는 사망 가구는 약 10분의 1에 해당하는 10.17%(35가구)인 것으로 분석되고, 합가 가구도 11가구(원표본 10, 분가 1)로 3.2%임. 그 밖에 이사 후 주소 부재로 추적 불가 7가구(원표본 5, 분가 2), 장기 출타 3가구(원표본 1, 분가 2)인 것으로 나타남. Social welfare policy should cope flexibly with the changes in people`s economic status, consumption expenditures, value judgments, and the status of economy-wide income distribution, poverty and inequality. However, existing cross-sectional survey data are not suffice to analyze the socio-economic dynamics because their inability to identify the age effect and the cohort effect. In order to overcome such limitations, 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KIHASA)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begun `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 in 2006. In 2016, 11th wave of KOWEPS has carried out. There are three types of questionnaires for the survey: the first is for the households, the second is for household members who are aged 15 and over, and the third is for special topics(supplements). The content of KOWEPS is composed of socio- economic information, welfare status, and attitude on welfare or something for individual and household. The special topic for this wave is `Public Opinion on Social Policy`. In this 11th wave, we have completed about 6,723 household samples which include both the original, the added new households. The descriptive report provides a wide variety of contents about the general features, economic conditions, employment status, social security, welfare needs and special topic for the 11th year survey. And this descriptive report provides some results from longitudinal analysis. The results could be a reference for the researchers who try to use KOWEPS.
강재 U형 단면과 채움 콘크리트로 형성된 압축요소를 갖는 부분 PC 합성바닥구조의 시공단계 성능 평가
김문길,천성철,김영호 한국콘크리트학회 2019 콘크리트학회논문집 Vol.31 No.6
공동주택 지하주차장과 같이 넓은 면적을 동일한 용도로 사용하는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고 시공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바닥거푸집과 동바리를 제거한 합성바닥구조를 개발하고 설계법을 정리하였다. 개발된 합성바닥구조는 부분 PC, 인장철근, 트러스 철근, U형 단면과 채움 콘크리트로 구성된다. 시공하중상태에서 하부 인장력은 부분PC와 인장철근이 저항하고, 상부 압축력에는 U형 단면과 채움 콘크리트가 저항한다. 시공하중에 대해 휨 강도, 전단 강도, 트러스 좌굴 강도를 계산하여 그중 최솟값을 최대강도로 한다. 시공하중단계에서의 성능평가를 위해 휨 실험을 수행하였다. 실험 변수는 U형 단면의 폭, 부분 PC의 폭과 부분 PC 콘크리트 강도로 선정하였다. 실험 결과, 모든 실험체가 휨 균열 발생 후, 트러스 좌굴이 발생되어 실험을 종료하였다. 모든 실험체가 예상 트러스 좌굴강도보다 높은 강도를 발현하였고 [실험강도]/[예상 트러스 좌굴강도] 비의 평균이 1.25, 변동계수가 10.1로 매우 안전하게 예측함을 알 수 있다. [실제 휨균열강도]/[예상 휨균열강도] 비의 평균은 0.79로 예상된 휨균열 하중보다 상대적으로 일찍 첫 번째 균열이 발생되었다. 하지만 설계시공하중에서 모든 실험체에 균열이 발생되지 않았고, [실제 휨균열강도]/[시공하중] 비의 평균이 3.12로 설계목표인 시공강도에 비해서는 3배 이상의 강도를 확보하여 설계 의도에 부합하게 거동한 것으로 평가된다. 개발된 합성바닥구조가 시공하중에 적절한 구조적 거동특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