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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중증외상환자의 주 손상 부위별 특성과 간호활동

        김명희,김명희,박정하 기초간호학회 2013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Vol.1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오늘날 산업화와 경제성장에 따라 교통사고, 재해, 산업 재해 등의 각종사고가 증가하면서(Kim, J. J. et al., 2011) 매년 12만 5천 명의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하고, 이 중 1만 1천 명이 사망하고 있지만, 적절하고 신속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살릴 수 있는 중증외상환자도 3천 5백 명에 달한다(Joo, 2010). 외상환자의 예방가능 사망률은 그 나라의 전체적인 외상체계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Mackenzie, 1999) 미국과 일본의 중증외상환자 예방가능 사망률은 10-15% (Esposito, Sanddal, Reynolds, & Sanddal, 2003; Kunihiro, 2005)인 데 비해 국내는 33%로(Kim, 2011) 2배가 넘는 실정이다. 외상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외상환자의 예방가능 사망률을 줄이고 있는 외국사례를 토대로(Stewart, Lane, & Stefanits, 1995) 국내에서는 2009년 중증외상 특성화 후보센터를 지정하였고, 향후 전문외상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Central Emergency Medical Center, 2009). 현재 중증외상환자들은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치료를 전담하고 있으나 입원대기 환자들이 정체되고(Chun, 2008) 치료전담 의료 인력이 부족(Lee, 2011)하여 중증외상환자의 진단, 치료 및 처치가 지연되고 있다. 외상환자는 외상초기의 적절한 치료여부에 따라 예후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Nguyen, Rivers, & Havastad, 2000), 진단 및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빠른 시간 내에 처치가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Kim et al., 2007). 외상환자의 대부분은 다발성 외상환자들로(Kim, T. Y. et al., 2011) 복합적인 문제들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명유지를 위한 기본적인 처치와 동시에 손상부위에 따른 사정, 처치 및 간호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국군간호사관학교의 외상간호교육과정(Trauma Nursing Core Course, TNCC)에 신체의 해부학적 부위에 따른 간호가 있지만, 이는 사고현장에서부터 병원에 도착하기까지의 상황에 대한 것(Korean Nurses Association, 2013)이고, 응급환자 매뉴얼의 외상환자 간호처치는 이론적이므로 임상실무현장을 반영한 병원 도착 후의 중증외상환자의 간호활동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집합적 기억의 공간으로서 조선학교 교육

        김명희(金明熙)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7 아시아교육연구 Vol.18 No.3

        본 연구는 재일조선인의 조선학교 교육을 통한 정체성 형성과 집합적 기억의 공간으로서 조선학교의 의미를 분석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조선학교 교육경험이 있는 관서지역 재일조선인 7명의 구술을 활용하였다. 이들의 ‘조선인'으로서의 정체성은 언어, 역사, 문화 등 조선학교 교육을 통해 영향을 받았으며, 정체성에 관한 고민은 개인별로 어느 시기에 일본사회를 경험하였는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하였다. 이들은 조선학교에서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발표회, 공개수업 등 다양한 장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 및 강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었다. 연구참여자 중에는 성인이 된 이후 일본사회를 접촉하면서 일본사회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거나 일본사회 안에서 재일조선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찾는 모습도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볼 때 조선학교 교육은 재일조선인들에게 자존감을 보호하고, 일본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육성하는 데 기여해 왔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조선학교를 통해 형성된 정체성은 일본사회에서는 여전히 일종의 ‘강요된 정체성'으로 작동하는 측면도 존재하였다. 그럼에도 조선학교라는 공간은 재일조선인들이 직면하는 강요된 정체성을 완충하는 매개적 장으로 조선학교의 역사성이 자리 잡고 있다. 조선학교 교육을 통해 배양된 정체성이 일본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왔다는 것을 구술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meaning of Joseon school or Korean school(hereafter, Korean school) education through oral history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I focused on how collective identity of Korean residents who were born and raised in Japan was formed through the educational experiences at the Korean school. Participants were 7 Korean residents in Japan who were educated at Korean school. They all grew up in Kansai region including Osaka Prefecture and Hyogo Prefecture. The oral data was collected three times from September 17, 2014 to February 29, 2016. The oral interviews were conducted two times, two hours per session. As to the analysis of oral data, we first prepared the classification table according to the detailed and then cross-checked between the history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as well as related literatures and the memories of the oral interviewe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Korean residents in Japan have formed a collective identity through Korean school. They entered the Korean school and learned Korean language, history and culture, and regarded themselves as Koreans. The students of Korean school were undergoing a process of reaffirming themselves not only in school education but also in the presentation sessions and public lessons with Korean residents in Japan. Among the research participants, after becoming adults, there were some who discover and accept their new identity such as accepting Japanese society as part of their own, or seeking their role as Koreans residing in Japan.

      • KCI등재후보
      • 뇌혈관 환자에 대한 간호진단 적용 분석

        김명희 대구보건대학 1996 대구보건대학 論文集 Vol.16 No.-

        간호진단의 실무적용을 증진시키고 간호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구시내에 소재한 Y의료원 신경계 변동에 입원한 환자 102명에게 적용된 간호진단수 총 109개를 NANDA회의에서 채택된 간호진단명 105개에 준하여 분석한 결과 환자 1인당 평균1개를 사용하였으며 총 사용 NANDA 간호진단명은 9개로 대상자 102명중 가장 많이 사용된 간호 진단은 안위의 변화 44.0%, 불안 19.3%, 부적절한 개인적 대응 12.8%로서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 적용된 간호진단의 종류 및 빈도가 매우 낮았으며 간호진단에 대한 사정도구개발의 연구와 간호사들에게 지속적인 보수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This research was done for the improvement of practical appliance of Ng. diagnosis and for the elevation of nursing guality(level). I analized the Ng. diagnosis with 109 diagnosis used by NANDA conference from 102 patients who were admitted for Neuro Surgery Ward of Y medical Center which is in Taegu. Ther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tients are as follows ; by sex, men were 57 cases(55.9%) and women were 45 cases(45.1%). In age, 26~29 were I case(1.0%), 30~39 were 10 cases(9.8%), 40~49 were 30 cases(29.4%), 50~59 were 32 cases(31.4%), 60~69 were 26 cases(25.5%), and over 70 were 3 cases (2.9%). In diagnosis of the patients, Cerebral Infarction were 52 cases(50.9%), Intracerebral Hemorrhage were 20 cases(19.6%), Subarachnoid Hemorrhage were 12 cases(11.8%), Epidural Hemorrhage were 7 cases(6.9%), Subdural Hemorrhage were 5 cases(4.9%), Aneurysm were 4 cases(3.9%), Cerebrovascular Accident were 2 cases(2.0%). I used all 109 Ng. diagnoses which means one person used about 1.0 of NANDA'S diagnoses. All used NANDA'S was 9 diagnoses. The most popular diagnoses were alteration in Comfort(44.0%), Anxiety(19,3%), Ineffective individual Coping(12.8%) in 102 cases. Bae showed ineffective air way clearance(48.4%), impaired Physical mobility, ineffective Breathing pattern, Knowledge deficit, All of them were 41.9% in her diagnosis analysis research of Open Heart Surgery Patients. Kang showed self care deficit(27.7%), skin integrity(23.4%), tissue perfusion, alteration in cerebral area(16.4%), and high risk for infection(0.6%), in her diagnosis analysis research of brain disease patients. Park(1987) showed the representative diagnosis of high risk for injury, altered nutrition less than body reguirements, knowledge dificit, sleep pattern disturbance, and fluid volume excess, in her evaluations, of the original and revealational research rate of five diagnosis in patients with CAAH or CAVH. When we consider the specifics of each patient we can determine how the Ng assessment reveals that patients problems differ according to their disease. Signs and symptoms are one thing, and nursing requests are another. As the specific response-formal analysis of 9 Ng. Diagnoses in which the most popular diagnoses were Emotion(33.4%), Exchanging(22.2%), Moving(12.0%), choosing(11.1%) Knowing(11.1%) but Communicating and Relating, Valuing, Perceiving were not applied.

      • KCI등재

        칼 야스퍼스의 ‘차축시대'를 통해 본 원불교의 ‘정신개벽'

        김명희(金明熙)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20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83 No.-

        제2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류의 ‘기술 문명'과 ‘정신문명'에 주목한 사람이 있었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Karl Jaspers, 1883-1969)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대종사 박중빈(少太山 大宗師 朴重彬, 1891-1943, 이하 소태산)이다. 야스퍼스와 소태산은 서양과 동양이라는 상이한 공간에서 과학과 기술 문명이 가져오는 폐해를 직시하여 그 극복방법으로 ‘정신문명'의 필요성을 주창하였다. 본 논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두되는 기술 문명과 물질문명의 폐해를 소태산의 ‘정신개벽'으로 극복하는 법을 탐색하였다. 특히 동시대를 살았던 서양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의 ‘차축 시대'를 통해 산업혁명 시대에 소태산의 ‘정신개벽'이 갖는 의미를 고찰하였다. 소태산은 물질개벽이 문명폭력이 되지 않기 위해 정신개벽을 제안하였다. 인류는 법신불 일원상 진리(法身佛一圓相眞理)에 근거해 사은사요(四恩四要)의 신앙과 삼학팔조(三學八條)의 수행을 통해 물질문명과 기술 문명의 역기능을 차단할 수 있다고 보았다. 소태산은 정신개벽이야말로 물질만능주의로부터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을 지켜낼 ‘생명 원리'라고 주장하였다. 야스퍼스의 ‘차축 시대'와 소태산의 ‘정신개벽'은 산업혁명 시대를 사는 인간들을 ‘물질'로부터 해방시켜 ‘노예'와 ‘기계'가 아닌,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라고 선언한다. 정신문명에 기반한 ‘차축'과 ‘개벽'의 중심에는 ‘신앙'이 있다. 야스퍼스는 ‘철학적 신앙'을, 소태산은 ‘도학의 신앙'을 제시한다. 본 논문은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과학과 기술 문명 그리고 물질문명의 위기를 정신문명으로 극복할 것을 주창한 야스퍼스와 소태산을 고찰하였다. 특히 야스퍼스의 차축 시대를 중심으로 소태산 정신개벽의 의미를 조명하였다. In the era of the second industrial revolution, two people paid attention to the "technological civilization" and "spiritual civilization" of humankind: the German philosopher Karl Jaspers (1883-1969) and the Great Master Sotaesan (少太山 大宗師 朴重彬, 1891-1943), the founder of Won Buddhism. While Jaspers and the Great Master Sotaesan came from different worlds, the West and the East, both argued that humans must face up to the harmful consequence from the civiliz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overcome it with "spiritual civilization." This paper explores how the "Great Opening of Spirit" suggested by the Great Master Sotaesan overcomes the harmful effect of the technological and material civilization, which has been emphasized with the emergenc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particular, through the concept of "Axial Age" coined by Jaspers, who was contemporary with the Great Master Sotaesan, this paper analyzes the implications of the "Great Opening of Spirit" in the era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The Great Master Sotaesan proposed the Great Opening of Spirit to prevent the advent of materials from becoming civilized violence. Based on the "Truth in Il-Won-Sang of Dharma-kaya Buddha (法身佛一圓相眞理)," he taught that humanity could intercept the adverse effect of technological and material civilization with the belief in "Four Graces and Four Essentials (四恩四要)" and the practice of "Threefold Study and Eight Articles (三學八條)." According to the Great Master Sotaesan, it is the Great Opening of Spirit to be the "principle of life" that will protect human dignity and life from materialism. Jaspers and the Great Master Sotaesan declared that their philosophies, Axial Age and the Great Opening of Spirit, would lead humans, who were entering the era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having a full life with human dignity, not as only followers of materials or parts of machines. Based on the spiritual civilization, they both highlighted the existence of faith at the heart of Axial Age and the Great Opening of Spirit. More specifically, Jaspers" concept was centered in philosophical faith, while the Great Master Sotaesan suggested the faith of moral philosophy. This paper compares the philosophy between Jaspers and the Great Master Sotaesan, who commonly insisted on overcoming the crisis of civilization based on science, technology, and materials with spiritual civilization during the Industrial Revolution. In particular, this paper interprets the meaning of the Great Master Sotaesan"s Great Opening of Spirit through Jaspers" concept of Axial Age.

      • KCI등재

        원불교의 ‘물질개벽'을 통해 본 ‘돈'의 논리

        김명희(金明熙)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6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69 No.-

        한국자본주의가 태동하던 시기에 태어난 소태산 대종사 박중빈은 인간의 자유와 평등, 존엄성을 되찾기 위한 길을 ‘물질개벽과 정신개벽'에서 발견했다.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표어는 원불교의 개교 동기가 되었고, 원불교는 물질과 정신의 조화를 표방한 ‘개벽종교'가 되었다. 원불교는 종교의 가르침이 생활과 괴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하에 인간의 의무와 책임, 물질생활까지 포함한 총체적 인간의 삶을 일원(一圓)의 정의(正義)를 통해 일깨우려 하였고, 인간구원으로 연결시켰다. 본 논문에서는 소태산이 주창한 원불교의 물질개벽의 돈의 논리를 게오르그 짐멜의 ‘돈의 논리'의 시각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토대로 원불교의 물질개벽이 말하는 ‘돈의 논리'를 탐구하고자 한다. 짐멜이 제시하는 ‘수단으로서의 돈'과 ‘소유로서의 돈'이 가져다주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 존엄성, 그리고 개인성과 자율성은 소태산 대종사가 제시한 물질개벽의 목표와도 일치한다. 또한 원불교의 ‘돈' 혹은 ‘물질'에 대한 강조가 종교의 윤리에서 벗어나 어떻게 자유로울 수 있는지 짐멜의 돈의 논리를 통해 밝히고자 한다. 끝으로 원불교의 ‘물질개벽의 돈의 논리'가 ‘이타적 가치 창출'에 있다는 것을 소태산과 동시대에 살았던 게오르크 짐멜과 막스 베버의 돈의 논리와의 비교를 통해 고찰하고자 한다. Born around the time of the development of Korean capitalism, Grand Master Park Joongbin, or Sotaesan, discovered a means to recover human freedom, equality, and dignity through the “Opening of Material Power and Opening of Spiritual Power.”The slogan of Won Buddhism, “As the material power opens, let us open the spiritual power accordingly,” motivated the creation of this form of modernized Buddhism. Won Buddhism came to represent “a religion of opening” in pronouncing and highlighting the harmony that exists between the material and the spirit. Under the principle that religious teachings should not be separated from regular life, Won Buddhism tried to awaken complete human life, encompassing the duties, responsibilities, and material life of human beings in the justice and dominion of one continuous circle linked to human salvation. This paper examines the “logic of money” in the material opening of Won Buddhism, as proclaimed by Sotaesan from the perspective of Georg Simmel. Based on this examination, the paper further analyzes the logic of money in the material opening of Won Buddhism. In doing so, “the logic of money” pronounced in Won Buddhism is further probed and investigated. The freedom, equality, dignity, individuality, and autonomy of human beings, as presented by Simmel as a result of “money as a means” and “money as possession,” is in accord with the goals of material opening proposed by Great Master Sotaesan. In addition, the paper illuminates how the focus of Won Buddhism on “money” or “the material” can be freed from religious ethics and liberated in Simmel's logic of money. Finally, the paper explores the notion that the “logic of money in material opening” lies in the creation of altruistic value through the comparison of Georg Simmel and Max Weber's views on the logic of money, both having lived in the same period as Sota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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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외상환자의 치료경과 시간과 활력징후에 따른 응급처치 및 간호활동

        김명희,박정하,김명희,구지은 기초간호학회 2014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Vol.16 No.3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necessary emergency treatment and nursing activities for severe trauma patients according to elapsed time and vital signs.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121 patients over 15 points ISS on EMR from June 1, 2011 to May 31, 2012.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applying McNemar's test using SPSS 12.0. Results: Almost all of the subjects were men and the mean age was 46.9. Run-time for primary diagnosis, treatment decision, and leaving for the hospital room was 0.19, 4.36, and 4.21 hours, respectively, and stayover time was 9 hours. Regardless of vital signs, emergency treatments involving ambu-bagging, intubation, ventilator, and central vein catheterization insertion were offered within an hour. Central venous pressure, Foley catheter/Levin tube preparation and maintenance were performed in cases of unstable vital sign patients within an hour. Unrelated to vital signs, nursing activities for consciousness assessment, skin assesment and wound care, bed sore/fall down assesment and care, intravenous injection insertion and maintenance were conducted for all severe trauma patients within an hour. Foley catheter/Levin tube drainage care was performed for patients who had unstable vital signs within an hour. Conclusion: Emergency treatment and nursing activities for severe trauma patients were specific according to elapsed time and vital 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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