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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노인들의 장애노인에 대한 수용 태도

        김라경 ( Kim Rah Kyung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4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3 No.1

        평균수명의 연장과 의료기술 발달 등의 영향으로 노인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노령장애인의 급격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이들을 위한 서비스제공은 미비하다. 본연구는 노인복지관에 통합된 서비스제공을 위해 노인들의 장애노인에 대한 태도를 조사하고성별, 연령, 장애유무, 교육수준, 종교유무에 따라 이들의 태도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았다. 노인복지관에 노인들을 대상으로 990개의 설문지를 회부하고 그 중 완성된 705개의 설문지를 분석 자료로 사용하여, 독립표본 t 검증과 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노인들은 장애인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중립적이거나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으나, 장애인을 친구로 사귀고 싶은 의지나 이성으로써의 호감과 같이 장애인과의 개인적 관계와 관련된 항목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보여졌다. 성별, 교육수준, 장애유무, 나이는 노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쳤으며, 종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장애노인에 대한 실증적 연구의 필요성 및 제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Because of an aging population and the advent of new medical techniques, there has been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number of older people with disabilities. However, there are few studies on services for those people. A survey of elderly people’s attitudes toward people with disabilities was conducted to provide inclusive service programs in a senior welfare center. Total 990 people were asked to participate in the survey, and 705 people responded. The independent variables included gender, age, disability, educational level, and religion. The results showed that elderly people’s overall attitudes toward people with disabilities were more negative than toward people without disabilities. However, they felt relatively comfortable interacting with and holding personal relationships with people with disabilities (i.e., having a relationship and socializing with people with disabilities). Elderly people’s attitudes were found to be significantly affected by their gender, education level, and their own experience with disabilities, but little affected by religion.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y are discussed in this paper.

      • KCI등재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가지는 자녀의 주거환경 및 지원서비스에 대한 탐구

        김라경 ( Rah Kyung Kim ),강종구 ( Jong Gu Kang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6 지적장애연구 Vol.18 No.1

        본 연구에서는 발달장애성인들의 주거 환경과 지원서비스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발달장애성인 부모 6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친 포커스그룹 면담을 실시하였다. 포커스그룹 면담 결과로써 첫째, 부모들은 교사와 거주, 긍정적 행동 강화 등으로 시설보다는 그룹 홈을 선호하고 있었지만 재정적 부담, 24시간/7일 거주 가능 등으로 시설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있었다. 둘째, 주거환경의 개선방안으로는 접근성, 다양한 선택 등이 언급되었다. 셋째, 발달장애성인들에 대한 지원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인적 자원 부족, 지원서비스의 부족 등을 알 수 있었다. 넷째, 발달장애성인들의 지원서비의 개선과 관련해서는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의 지원, 활동지원서비스의 확대, 장애인 등급제에 따른 불합리성, 수시로 변경되는 정책 등이 언급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perceptions of parents of adult sons/daught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on residential environments and residential support needs. A total of 6 parents of adult sons/daught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participated in three focus group interviews. As results, first parents prefer group home to large residential institutions because of living with teachers, 24hour/7days care services, positive behavioral enforcements, and others. Nevertheless, they reluctantly chose institutions as future residences for their adult children with disabilities because of financial burdens, residence of 24hours/7days, and others. Second, the improvement ways for residential environment were mentioned accessibility, various choices, and others. Third, support services for adults with developmental delays shows that the lack of personal resources, the lack of support services, and others. Fourth, the improvement ways for residential environment were mentioned several things such as customized residential service needs, expansion of activity support policy, concerns of Korean Assessment Scale of Disability, and frequent changes in policy.

      • KCI등재

        봉사학습을 경험한 예비초등교사들의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태도 변화연구

        김라경 ( Kim Rah Kyung ),안예지 ( An Yeji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교육문화연구 Vol.26 No.4

        연구목적: 본 연구는 예비초등교사들이 체계적인 봉사학습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가지는 경험과 장애에 대한 이들의 태도가 변해가는 과정을 성찰하고 봉사학습의 의의를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 참여자는 A교육대학교에 다니는 12명의 예비초등교사들로 12주 동안 주 2시간이상 체계적인 봉사학습을 진행하였다. 봉사학습은 탐색 및 준비단계, 실행 및 성찰단계, 발표 및 기념단계로 진행하였고 수업에서 적극적인 피드백과 토의가 이루어졌다. 예비초등교사의 경험과 변화과정은 탐색 및 준비단계와 실행 및 성찰단계에서 진행된 두 번의 심층그룹 인터뷰와 참여자들이 작성한 5-6회기의 활동일지에 대한 키워드 네트워크 및 질적분석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탐색 및 준비단계에서 고빈도로 출현한 키워드 중, 네트워크를 주요하게 설명하고 있는 키워드로 ‘생각’, ‘도움’, ‘사람’ 등이 분석되었으며, 네트워크는 배움에 대한 기대감으로 봉사학습을 준비하는 집단과 장애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며 봉사학습을 계획하는 두 개의 집단으로 구성되었다. 둘째, 실행 및 성찰단계에서도 ‘생각’을 중심으로 ‘수업’, ‘시간’, ‘교사’ 등이 네트워크를 설명하는 키워드로 분석되었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깨지고 생각이 변하며 이들을 교육적으로 지원하는 수준과 방법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지는 하위집단이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마지막으로, 발표 및 기념단계에서는 ‘학습’, ‘장애인’, ‘교사’, ‘활동’ 등의 키워드와 함께 봉사학습이 가지는 교육적 효과와 긍정적 성과를 나타내는 네트워크의 하위집단이 분석되었다. 의의 및 함의: 예비초등교사들의 경험을 통해 장애인식의 변화와 초등 통합교육환경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지도하는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봉사학습 효과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대학에서 봉사학습이 효과적으로 실행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요인들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xperiences of pre-service elementary teachers’ on service-learning for students with special needs and to suggest its practical significance. Method: 12 pre-service elementary teachers from A University of Education participated in service-learning for more than 2 hrs./wk. for 12 weeks. Service-learning was conducted in the order of (1) investigation and preparation, (2 )action and reflection, and (3) demonstration and celebration. Along with the class discussions, feedback was provided to the participants. The process of change was analyzed by keyword network and qualitative analysis on 2 in-depth group interviews and 5 to 6 activity logs. Results: First, the network of stage 1 was mainly described with keywords such as ‘think’, ‘help’, and ‘people’. The network consisted of two groups: (1) expecting service-learning, (2) checking their attitude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Second, the network of stage 2 was described with keywords such as ‘think’, ‘class’, and ‘time’. The network was formed into two groups: (1) overcoming prejudices (2) the adequate support needs. Lastly, at stage 3, keywords such as 'learning', 'people with disabilities', 'teacher', and 'activity' were analyzed. The network was formed appreciating the achievements of service-learning and celebrating the needs of diversity.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ed that service-learning helped pre-service elementary teachers explore the meaning of disability in society and develop confidence to teach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inclusive education. In addition, factors to consider to effectively implement service-learning in university level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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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부머세대 은퇴에 따른 지역사회 노인복지관의 역할

        김사라(Sa rah Kim),김라경(Rah-Kyung Kim)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8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8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에 따른 노후생활에 대한 준비와 삶에 태도 그리고 이에 따른 지역사회노인복지관의 역할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연구결과, 베이비부머세대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음’, ‘내 삶은 내가 책임짐’, ‘지금까지 삶을 인정받고 싶음’과 같은 노후생활에 대한 욕구를 보였다. 베이비부머세대는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내가 스스로 개척한 것’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으며 ‘많은 역할과 책임감을 감당한 삶’으로 표현하였다. 이들의 은퇴 후 삶 역시 사회나 가족으로부터 도움을 받기 보다는 자신도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베이비부머세대가 지역사회 및 노인복지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지원이 필요하다. 첫째, 베이비부머세대들이 복지관에 대한 심리적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복지관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둘째, 베이비부머세대들이 자원봉사와 같은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베이비부머세대들이 은퇴 후에도 그들의 경제적 활동을 보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reparation of life expectancy according to the retirement needs of the baby boomer generation, the attitude toward life and the role of community welfare centers in the community.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baby boomer generation showed a desire for old age life such as I do not expect anyone , my life is responsible , and I want to be recognized for life so far . The baby boomer eneration has expressed pride that my life so far has been my own pioneering and life with many roles and responsibilities . After their retirement, they want to play a meaningful role as responsible members of society rather than getting help from society or family.In order for the baby boomer generation to actively participate in community and elderly welfare centers, the following support is needed. First,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awareness of the welfare center so that the baby boomers generation can improve the psychological access to the welfare center. Second, it is necessary for the generation of the baby boomers to contribute their expertise to the community through activities such as volunteering and to lead a healthy old age. Third, it is necessary for the generation of baby boomers to create jobs to guarantee their economic activities even after retir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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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 피해자녀의 쉼터 경험이 당시 삶과 쉼터퇴소 후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김사라(Sa-Rah Kim),김라경(Rah-Kyung Kim) 한국가족치료학회 2021 가족과 가족치료 Vol.2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자녀가 쉼터경험이 쉼터 당시의 삶과 쉼터 퇴소 후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자 접근의 현실적 한계를 고려하여 본 연구에서는 의도적 표집(purposive sampling) 방법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모집하였다. 서울에 위치한 1개의 보호시설에 거주하였던 현재 성인이 된 6명의 가정폭력 피해 자녀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내러티브 탐구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2개의 범주(쉼터에서의 생활, 쉼터 퇴소 후 생활)와, 9개의 하위범주, 28개의 의미단위가 도출되었다. 쉼터에서의 생활이 당시 삶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분석결과는 ‘생명이 위협받는 삶에서 벗어남’, ‘폭력 바로 바라보기’, ‘새로운 삶이 열리는 공간’, ‘인생의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곳’인 4개의 하위범주가 도출되었다. 쉼터 퇴소 후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 결과는 ‘노력하면 달라진다는 희망’, ‘마음의 치유’, ‘나를 위한 주체적인 삶’, ‘타인과 심리적 거리두기’, ‘지워지지 않는 흔적’인 5가지 하위범주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가정폭력 피해가정에 대한 개입 방안에 필요한 기초적인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가정폭력 피해자녀들의 외상사건에 대한 회복을 위한 쉼터의 역할에 대한 탐색을 시도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gain an in-depth understanding of the effect on the children of domestic violence victims’ life experience in shelters, both at the time of the shelter experience and after leaving the shelter. Methods: Using the purpose sampling metho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on six children who are currently adults who lived in one shelter located in Seoul. Results: Applying the narrative inquiry method, two categories, nine subcategories, and 28 semantic units were derived. Subcategories include “Getting out of life threatened,” “Looking at violence right away,” “A space where a new life opens,” “Where there is a strong supporter of life.”, “Hope that effort will change,” “Healing of the mind,” “Independent life for me,” “Psychological distancing from others,” and “Traces that cannot be erased.” Conclusions: This study provided basic information and data necessary for intervention measures for families affected by domestic violence and attempted to explore the role of shelters for the recovery of victims of domestic violence in trauma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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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구성주의 관점에서 본 지적장애의 개념과 시스템 고찰

        강종구 ( Jong Gu Kang ),김라경 ( Rah Kyung Kim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2 지적장애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사회구성주의 관점을 통해 현재 사용되고 있는 지적장애와 학습장애의 법, 개념, 교육적 함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지난 50년간의 지적장애의 정의와 개념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정신지체에서 지적장애로의 용어의 변화의 타당성에 대하여 논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와 외국의 문헌을 검토하였으며 검토된 문헌에 대하여 사회구성주의 관점을 통해 해석하고자 하였다.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법인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과 장애인복지법을 검토한 결과 장애인복지법에서는 특수교육법이 지원해 주지 못하는 장애에 대한 보완과 학습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미흡함을 알 수 있었다. 이와는 달리 미국 장애인법과 재활법에서는 전장애아교육법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천식, 주의력 결핍 장애 등) 및 21세 이상의 학습장애 성인 등을 지원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유럽의 경우 지적장애 대신 학습장애나 특수교육적 요구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포괄적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지적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둘째 지난 50년간의 지적장애의 용어, 정의와 개념의 변화를 검토한 결과 점차적으로 IQ중심의 심리학적 분류, 교육적 분류, 의학적 분류에서 종합적이며 환경적 사회적 맥락을 고려한 지원적 분류로 변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적장애 개념을 검토한 결과 지적장애는 1급에서 3급에 해당하는 중증장애로만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지적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내포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지적장애 용어 자체에 대하여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장애의 진단 명칭을 지적장애로 사용하고 있는 데 반해 동일한 대상에 대하여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교육과 복지가 협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laws, concepts, and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intellectual and learning disabilities using a social constructionist model. Anothe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a historical overview of how the constructs underlying mental retardation and intellectual disability differ, and to explain why the field is shifting from the term mental retardation to intellectual disabilities. First, unlike the IDEA eligibility system that is based on clinical categories of disabilities, definitions of disability under ADA and Section 504 are broad. These definitions may provide appropriate, reasonable adaptations and accommodations to eligible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that IDEA cannot cover (e.g., attention deficit disorder, asthma). To the contrary, in order to receive services in Korea, special education laws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and the Welfare of Disabled Persons Act consider the specific categories detailed in the laws. Some European counties favor to use the term "learning disabilities" to prevent bias against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Second, over the last 50 years, the field has moved from the IQ-based medical model of classification to an ecological focus and supports paradigm. This new model focuses on the actual functioning of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specific environments. Third,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may have negative attitudes if they are registered as having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the current Korean system, the term intellectual disability represents having severe disabilities. The denial of registering as having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the Welfare of Disabled Persons Act hinder this population from receiving appropriate services. In order to improve these negative perceptions about using the term intellectual disability, the experts` leadership role is crucial. The Ministry of Health Welfare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use different terms (MR, ID) for the same disability category, a clear indication of collaboration among Ministries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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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교육과정 모형 변화 및 지침서에 대한 소고

        김라경,강종구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1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0 No.3

        지난 40년간 중도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과정에 대한 정의는 지속적으로 변해왔다. 본 논문에서는 고등부 중도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을 알기 위하여, 중도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교육과정모형, 일반교육과정접근 방법, 교육과정의 발전과 활용에 대하여 조사하고 이들을 위해 개발된 5개의 기능적 교육과정 지침서들을 평가 분석하였다. 기능적 교육과정을 조사함에 있어서 기능적 교육과정의 구성요소, 영역과 하위영역, 교수 자료 및 교육과정을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장단점을 포함하였다. 분석 결과 현재 중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나온 교육과정은 대부분 1990년대 후반에 머물러 있으며 국가수준의 연구가 미비함이 들어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학업 기술과 기능적 기술이 잘 균형 잡힌 폭넓은 교육과정이 중도 지적장애아동에게 필요하며, 또한 교육과정이 학생의 졸업 후 고용, 독립적인 삶, 지역사회의 참여, 사회적 관계와 같은 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요구된다. 둘째, 중도 지적장애학생에 대한 교육과정을 구성하는데 있어 성인이 되었을 때의 거주 환경을 고려해서 준비시켜야 한다. 셋째, 일반교육과정의 접근이 중요시되는 이 시점에서 특수교육 분야는 기능적 교육과정과 일반교과과정 이 적절하게 균형 잡히고, 포괄적인 교육과정을 중도 지적장애학생에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중도 지적장애학생이 통합적 환경에서 어떻게 일반교과과정을 이수하면서 동시에 기능적 기술을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모델과 연구가 요구된다. During the last four decades, the definition of effective curriculum for students with severe intellectual disabilities has changed. This article reviewed the development of curriculum practices for students with severe disabilities and examined five available functional curricular models designed for students with severe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curricula were examined with respect to functional curriculum components, domains and sub-domains, related instructional materials, and benefits and challenges of using the curriculum. Overall, the analysis suggests that balanced, comprehensive, and coherent curricula need to be developed for students with severe disabilities. In addition, empirical studies and available curricula exploring independent living skills for individuals with severe disabilities are limited and outdated. Examination of curricula impact on students’ high school outcomes such as employment, independent living, participation in community activities, and social relationships is critical in the field. Practical models and empirical research that explain how students with severe disabilities can pursue functional skills while addressing the general curriculum in inclusive classroom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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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수학과와 일본 지적장애 교육과정 수학과의 내용 비교

        김영표,김라경,강종구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2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1 No.4

        Our nation is currently developing subject textbooks for the basic curriculum according to the 2011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Notification No. 2011-501 of the Department for Education and Science). The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consists of the common curriculum, the selective curriculum, and the basic curriculum. The basic curriculum is used as alternate curriculum for students with severe disabilities who cannot use either of the other two.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content system of the mathematics basic curriculum in South Korea with the content system of the mathematics basic curriculum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Japan. From the result of the study, we attempted to identify areas needing improvement for the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a more effective curriculum. The result of the analysis shows that the mathematics basic curriculum of the 2011 revised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in South Korea is excellent in the access to inclusive education in comparison with Japan’s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However, South Korea’s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lacked sufficient attention for students with severe cognitive disabilities in comparison with Japan. The range of individual characteristic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needs to be considered in the development of subject textbooks for the management of an appropriate curriculum according to grade groups.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2011 특수교육 교육과정(교육과학기술부 고시 제2011-501호)에 따라 기본교육과정 교과용 도서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특수교육과정은 크게 공통 교육과정과 선택교육과정, 그리고 기본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통 교육과정과 선택 교육과정을 적용할 수 없는 중도 장애학생에게는 기본 교육과정을 대안적 교육과정으로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개발되고 있는 수학과 기본 교육과정의 내용 체계를 일본의 지적 장애 특별지원학교 수학과 교육과정 내용 체계와 비교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위하여 어떤 점들이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의 2011년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수학과 기본 교육과정은 일본의 지적장애 특별지원학교 수학과 교육과정에 비교하였을 때, 통합교육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 교육과정이라고 평가할 수 있으나 중도지적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 대한 유동성을 제공하는데에는 다소 미진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학년군에 따른 적절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는 교과용도서의 개발 및 적용에 있어서 장애학생의 개인차를 충실히 반영한 개별화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야 하며, 교과서 개발 이후에도 실제 적용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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