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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羅末麗初 桐裏山門의 成立과 그 思想 : 風水地理思想에 대한 再檢討 A review of Gemantic theory

        金杜珍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1988 동방학지 Vol.5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경쟁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단소송제 연구

        김두진 한국경쟁법학회 2019 競爭法硏究 Vol.39 No.-

        There is a problem of consumer-mass-harm situations where consumers or victims with very small amounts of damages lack the legal options and economic incentives to claim the damages suffered under the current legal system. Representative collective actions serve the purpose of aggregating common claims to share litigations costs, creating thus economies of scale for plaintiffs and for courts, providing victims of antitrust infringements wider access to the Justice. This article analyses the legal practice of the class actions of antitrust law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cent approach of EU and the member states trying to introduce collective action system under their legal culture and tradition. If we introduce collective action system in the field of competition law, we could roughly choose between the U.S. style class action system and the EU type consumer representative action (Verbandsklage) system, such as those in France or the United Kingdom. From the view point of efficient private enforcement of competition law, the U.S. system prefer deterrence effect and the EU system seeks to ensure that anyone who has suffered harm from a violation of competition law can effectively exercise their right to claim full compensation. Therefore, we first of all should decide which object we put on a priority in competition policy. In my opinion, we should weigh more on deterrence effect of the private enforcement of the competition law. Then we should tune up to complement its weak points. We already have t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since May 28, 2013. We should rename the act as General Class Action Act and may expand its scope allowing relief for collective losses arising from antitrust infringements such as cartels, price abuses of market-dominance or resale-price-maintenance. And the act must provide that the immediate appeal against the ruling of permission for lawsuit shall not take any effect to suspend the execution for avoiding delay. Individual consumer who suffered respectively little loss in a mass tort case doesn’t have sufficient incentive to sue the offender enterpriser because the victim could get only little award if she or he would win the litigation after consuming lots of time and money. So an opt-out system in which the number of claimants are larger and consequently each claimant bears less risk and can save more on the litigation costs is suggested, granting wide range of subjective extent of Res Judicata. And it is necessary for the plaintiffs of a class action to appoint lawyers as their attorney, for mitigating complexity of the action and reducing the court’s burden. Article 56 of the Monopoly Regulation and Fair Trade Act should apply mutatis mutandis to the defendant’s verification in collective actions. And because most collective action will be follow-on action, the court should be allowed to request the Fair Trade Commission to transmit the records of the case concerned under the act. At the same time, strong safeguards such as procedures for class admission, lawsuit permission and applying the Loser pays rule are necessary under the act in order to avoid unmeritorious litigation.

      • KCI등재

        주식회사의 사회적 책임론과 그 법제화방안

        김두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연구소 2018 외법논집 Vol.42 No.1

        The purposes of this article are to try to define the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under Korean legal system and to suggest how to introduce the CSR provision as an adequate legal paradigm in the Korean Commercial Act. In this article, Chapter Ⅱ contains an definition of the CSR. We can define the CSR under the law as the assertion that every corporation should be managed ethically and behave publically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In Chapter Ⅲ, I attempt to analyze the objection theory and the supporting theory about the CSR and to choose the latter between them. In Chapter Ⅳ, this article looks the history and the present condition of CSR in the legal system of major jurisdictions including U.S., U.K., Germany, Japan, China, and European Union. Some scholar placed the incipience of the CSR in the 19th Century. Since then, the notion of the CSR raised its head because of globalization,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y, the appearance of the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and the danger of environmental pollution. Some scholars oppose the CSR, insisting the shareholder primacy theory, economic inefficiency, over-influence of corporations and confusion in business sector, and the Contractarians have the same viewpoints. However others agree that the CSR is consistent with the stakeholder theory, corporations’ social relationship, social character of corporate profit and corporates’ financial ability. Furthermore, major states including U.S., U.K., Germany, China, European Union have a very affirmative attitude for the CSR in their law system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the United Nations also actively support the CSR. In Chapter Ⅴ, I describe the attitude of legal scholars in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aspect of acceptance of the CSR and insist that we accept the CSR in the Commercial Act as a duty of directors of corporations. In Korea, majority opinion has hitherto opposed to the introduction of the CSR in the Commercial Act, emphasizing the uncertainty of the CSR definition, vagueness of its targets, difficulty of legislation of general clause, and the shareholder primacy. However the productivity slowdown and income inequality problem raised in the global level are pressing us to accept the CSR as a legal duty and Korean corporations operating business globally are confronted with the same demand. Lastly in Chapter Ⅵ, I recommend that legislature should insert the Article 382-3 Paragraph 2 and 3 in the Commercial Act as follows: Article 382-3 (Fiduciary Duties of Directors) (2) Directors of listed companies under Article 542-2 may take into account ethical considerations that are reasonably regarded as appropriate to the responsible conduct of business, regardless of which is not for making immediate profit of the company. (3) Directors under paragraph (2) may devote a reasonable amount of resources that are devidends payable under the Article 462 (1) to public welfare, humanitarian, educational, and philanthropic purposes. 주식회사의 사회적 책임론(이하 ‘CSR’이라 한다)이란 주식회사는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법의 테두리 내에서 윤리경영을 해야 한다거나 수익극대화에 반하더라도 공익적 성격의 행위를 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말한다. CSR은 역사적으로 1800년대에 그 사상적 맹아가태동하였고, 1900년대에 개념이 생성되었으며, 세계화, IT기술의 발달, 사회책임투자 등 기업평가 척도의 개발, 환경오염의 위험 등으로 널리 관심이 증대되었다. CSR의 인부와 관련해서는 주주지상주의, 자원 이용의 경제적 효율성, 기업의 과도한 영향력 및 기업경영의 혼란, 회사의 본질에 대한 계약론의 입장 등의 근거에서 부정하는 입장도 있지만, 이해관계자주의, 회사의 사회적 이해관계와 기업이윤의 사회성, 국가나 비영리시민단체에 비교할 때 사회적 책임의 이행에 적합한 성질을 갖고 있는 점 등을 근거로 하여 긍정하는 입장이 있으며, 후자가 타당하다. 국제적으로 미국⋅영국⋅독일⋅중국⋅유럽연합 등 주요국가들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국제연합(UN), 국제표준화기구(ISO), 지속가능개발세계경영자협의회(WBCSD), 세계환경개발위원회(WCED) 등의 국제기구들은 모두 CSR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종래 다수의 견해는 대체로 사회적 책임 개념의 불명확성이나 책임대상의 모호성, 일반규정의 입법기술상의 어려움, 입법례로 보아 사회적 책임의 규정을 둔 국가가 많지 않은 점, 회사의 본질은 순수한 이익단체라는 점 등을 근거로 하여 사회적 책임론을 법적 개념으로서 받아들이거나회사법에 명문규정을 두는 것에 대하여 소극적인 입장이었지만, 글로벌 차원의 세계경제의 생산성 저하와 소득불균형 양자의 문제 앞에서 CSR을 부정하기는 어려우며, 외국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우리기업들도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이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의 법제상 CSR이 인정되어야 할 기준은 회사 자체와 주주의 이익을 우선순위로 하고 그다음 순위로서 그밖의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에 대한 배려가 행해져야 할 것이라고 보며, 구체적 법제화방법으로서는 상법 제382조의3에 제2항을 신설하여 “제542조의2에 따른 상장회사의 이사는 회사 수익이 단기간에 증가하지 아니하더라도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적절한 윤리적 사항을 고려하여 행위할 수 있다”는 것과 다시 제3항을 신설하여 “제2항의 이사는 제462조제1항에 따라 이익배당을 할 수 있는 액의 일부를 공공복지, 인도주의적, 교육 및 자선 목적을 위하여 쓸 수 있다”고 선언하고, 그 적용대상으로는 주권상장법인처럼 어느 정도 대규모의 주식회사로 규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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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권자의 역지급화해에 대한 경쟁법의 적용 연구

        김두진 한국경영법률학회 2016 經營法律 Vol.26 No.3

        제약산업에서 특허권자와 특허권의 침해자라고 주장되는 자 사이에 체결되는, 전자가 후자에 대하여 일정한 대가를 지급하는 협정에 대하여 ‘역지급화해’라는 용어가 사용된다. 여기에서 ‘역지급’이란 그 지급이, 통상의 권리침해에서의 그것과 상반되게, 피해자라 주장되는 특허권자로부터 침해자에게 행해지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역지급화해에 있어서, 브랜드 약품의 특허권을 보유하는 선두제약사는 복제약 제조사에게 복제약의 시장진입을 특정일까지 지연시키기 위하여 일정 대가를 지급한다. 따라서 역지급화해에 대하여 ‘지연을 위한 지급 화해’라는 용어도 사용되고 있다. 이 글은 특허권자의 역지급화해에 대하여 그 의의 및 산업적·법제적 발생배경을 고찰하고, 미국과 EU에서의 역지급화해 관행에 대한 경쟁법적용의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공정거래위원회와 법원이 최근 글락소 그룹 사건에서 이 관행에 대하여 공정거래법을 적용함에 있어서 채택한 접근방법에 대하여 비판적으로 분석한 후, 장래에 우리 경쟁당국과 법원이 구체적인 특정 역지급화해 관행에 대하여 공정거래법을 적용함에 있어서 거쳐야 하는 지적재산권의 정당한 행사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면제의 관문에 대한 접근방법, 해당 관행의 부당한 공동행위로서의 위법성 판단기준 등에 관하여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특허권자의 역지급화해는 발명과 혁신을 장려하여 소비자후생을 증대시키기 위한 지식재산권법과 독점금지법의 보완관계가 정립된 지식기반사회에서 지식재산권의 남용의 하나로서 경쟁법에 의하여 위법한 것으로서 규율되어야 하는 반경쟁적 사업관행일 수 있다. 예컨대, 해당 관행이 복제약의 진입을 지연시켜 시장의 잠재적 경쟁을 저해하며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높은 가격을 지급하도록 하여 특허권자의 경쟁수준을 초과하는 위법한 착취남용을 가능하게 한다면 공정거래법이 적절히 발동되어 저지하여야 한다. 역지급화해는 종래 제약산업에서 시도된 관행이었다. 그러나 상품의 원료나 제조공정에 특허권이 부여되는 산업이라면 이론적으로 어떤 산업이라도, 마찬가지로 특허권만이 아니라 저작권과 같은 다른 지재권과 관련해서도 역지급화해가 이용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러한 경우 그 산업 및 지재권의 특성을 감안한 적절한 변용을 통하여 반경쟁적 역지급화해에 대한 경쟁법 적용이 행해질 수 있을 것이다. The term “reverse payment settlements (RPSs)” has been used as to characterize an agreements between patent holder and alleged infringers that involve a transfer of consideration from the patent owner to the alleged infringer. “Reverse payment” is so called because it is a payment by the alleged victim, the patent holder, to the alleged patent violator. In RPSs, the originator companies who have patent or patents for brand-name pharmaceutical product pay the generic manufacturers to delay entry into the market until a specific future date. So the term “pay-for-delay settlements” is also used to refer to RPSs. RPSs may allow invalid or weak patents to restrict competition unfairly. By restricting competition, RPSs may often significantly increase consumer prices for pharmaceutical drugs and allow the settled parties share resulted supercompetitive profit.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discuss which approach should be properly applied to the RPSs under the competition law. For that ends, in Part II of this Article, the meaning of the RPSs and pharmaceutical sectoral background are observed. Part Ⅲ of this Article looks into the experiences of applying competition law to the RPSs in U.S. E.U. and South Korea. On June 17, 2013, the U.S. Supreme Court decided FTC v. Actavis, Inc., et al., 133 S.Ct. 2223, holding that the parties entering into RPSs may have antitrust liability if the payments are designed to delay competition between a brand-name and a generic pharmaceutical manufacturer. Under this ruling, the Supreme Court ordered lower courts proceed by applying the “rule of reason,” rather than under a “quick look” approach to reverse payment settlements, independent of examinations of the validity of the relevant patents. And On June 19, 2013, the European Commission also decided that Danish pharmaceutical company Lundbeck and other generic companies settled for delaying market entry of generic medicines and their RPSs violated EU competition rules that prohibit anticompetitive agreements (Article 101 of the Treaty on the Functioning of the European Union). On December 23, 2011, the Korea Fair Trade Commission (hereinafter “KFTC”) made a Decision (No. 2011-300) that the RPS between Glaxo Group Ltd. and GlaxoSmithKlein (hereinafter “Glaxo Group”) and Dong-A Pharm Co. condemned as an unfair collaborative act under the Korea Monopoly regulation and the Korea Fair Trade Act (hereinafter “Fair Trade Act”). On February 27, 2014, the Korea Supreme Court also decided Glaxo Group v. KFTC, 2012Du24498 upholding the Seoul High Court’s decision that the parties of the RPS violated the prohibition of unfair collaborative acts but reversing the part of the judgment of the lower court because of its failure of requiring the KFTC to fix the structure of the RPS in that case. In Part Ⅳ, I discuss on the general exemption from the Fair Trade Act. The article 59 of the Fair Trade Act provides that the Act shall not apply to any lawful acts which is deemed as an exercise of the right under the intellectual property law, such as the Patent Act. The rationale of article 59 is the exemption intent of the Parliament in virtue of intellectual property policies for promoting inventions and innovations, meaning that the Fair Trade Act should apply to the abuse of the IP but does not apply to lawful exercise of it. So I suggest that whether the exercise of the IP is lawful or abused should be reviewed not through the eye of competition law but under the viewpoint of the IP law. And the RPS at issue passes this threshold, then whether it violates the prohibition of unfair collaborative act under the article 19(1) of the Fair Trade Act should be reviewed. Part Ⅴ analyses how to find and prove the illegality of RPSs under the Fair Trade Act, observing the commentators’ discussion and the lower courts’ approach to that issue after the FTC v. Actavis case in U.S.A. To encourage competitive markets to p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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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내 병원에 종사하는 임상병리사의 표준주의 수행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건강신념모델을 중심으로

        김두진,이원재,최광일,우성범,송양민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 2015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지 Vol.16 No.3

        Objectives: The current study intended to find the awareness and compliance with the standard precautions of the laboratory technicians working in the hospitals in Gyeonggi Province. Understanding on the relationships among factors would be helpful in developing work environment of the laboratory technicians to prevent infection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infection control in hospital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313 laboratory technicians in hospitals in Gyeonggi Province. SPSS 21.0. and AMOS 18 were adopted to analyze the data. Result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confirmed that the influence of perceived sensitivity and cues to action influenced perceived threats of disease. Perceived threats and perceived barriers to compliance with the standard precautions and perceived benefits of compliance with the standard precautions significantly influenced the probability of compliance with the standard precautions. Conclusion: It was recommended that hospitals need to prepare plans to prevent the employees from infection in the hospitals. The plans must include education, regular exams, injury prevention, and provision of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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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소시엄 방식에 의한 경매입찰의 경쟁법적 문제점

        김두진 한국경제법학회 2011 경제법연구 Vol.10 No.1

        컨소시엄은 “공동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공동활동에 참여하거나 자신들의 자원을 공동이용하려는 복수의 개인, 회사, 조직 또는 정부의 단체 또는 이들 주체들의 결합”을 의미한다. 현실적 또는 잠재적 경쟁사업자간 컨소시엄은 합작투자의 일종이다. 합작투자는 경쟁자간협력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서, 복수의 기업들이, 다른 경우라면 개별적으로 생산하였거나 시장에서 획득하였거나 그것 없이 해나갔을 일정한 투입물을 생산하는 데에 협력하기로 합의한 일정한 형태의 조직을 말한다. 합작투자 내지 경쟁자간협력에는 완전통합 합작투자, 연구․개발 합작투자, 생산 합작투자, 공동마케팅 및 판매 협정, 공동구매협력 및 네트워크 합작투자 등 여섯 가지 주된 타입이 존재하며 경우에 따라 친경쟁적 효과와 반경쟁적 효과가 병존할 수 있다. 본 논문은 경쟁사업자간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입찰 사업관행의 경쟁법상 함의를 분석하고 그 경쟁제한성을 적절히 평가하기 위한 분석의 기본틀을 제시하여 공정거래법 집행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다. 요점은 어떤 범위에서 경쟁사업자간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경매입찰이 경쟁법상 허용되고, 허용되지 않는지 그 경계선을 가늠해 보고 그 적절한 판단기준을 발견하려는 것이다. 사업자간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경매입찰 사업관행은 합작투자 또는 경쟁자간협력의 일종으로서 그 자체로서는 적법한 것도 위법한 것도 아니다.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입찰은 경쟁법상으로는 카르텔, 즉 입찰담합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제기될 수 있는 중심적 문제이고, 그 외에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제한적 기업결합에 해당하는지 여부, 그리고 시장지배적 지위의 남용여부가 검토될 수 있다.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입찰이 어떤 경우에 입찰담합 또는 적법한 공동입찰인가 판단하기 위해서는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사업자들이 단독으로도 입찰할 수 있는 경쟁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 당해 컨소시엄이 당해 입찰에서 시장지배력을 보유하는지 여부, 당해 컨소시엄과 경쟁하는 다른 경쟁자들의 존부와 그 경쟁역량의 정도, 거대한 공사의 일련의 입찰이라면 다른 공구의 공사의 입찰과의 상호관련성 및 역사,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밖에 없는 지적재산권이나 도급능력 등의 정당한 사유의 존부, 보다 덜 제한적인 경쟁제한방법이 존재하는 지 여부, 전체적인 경쟁제한 효과와 효율성 증대효과간의 형량 등이 단계적으로 원고와 피고간에 증명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According to the wikipedia, a consortium is an association of two or more individuals, companies, organizations or governments with the objective of participating in a common activity or pooling their resources for achieving a common goal. In the context of the competition law, a consortium is a kind of "joint venture" which is a form of organization with procompetitive effect in that two or more firms agree to cooperate in producing some input that they would otherwise have produced individually, outsourced, or perhaps done without. Additionally, "competitor collaboration" is a nickname of joint venture. There are six primary types of joint venture: fully-integrated joint ventures, R&D joint ventures, production joint ventures, joint marketing and selling arrangements, joint purchasing agreements, network joint ventures. In the world of competition law, Bid-rigging is a hard core cartel, per se illegal, while joint venture is presumed legal. However it becomes more complicated provided both concepts are combined. This article examines by which approach and with which criteria the competition authority may adequately assess bidding via consortium from the dimensions of cartel, dominance or merger regulation. Of course, the weighs must be placed on the matter of cartel. Chapter Ⅱ of this article examines the legal standards applicable to joint ventures generally. Those standards are the prohibition of cartels as an unreasonable restraint of trade, the merger regulation in a limited situation and the prohibition of abuse of dominant position. In so doing, how to apply those standards to joint ventures is also discussed. Chapter Ⅲ describes the exemptions through special acts from the antitrust liability in U.S.A. for R&D joint ventures and production joint ventures, standards development organizations and export trading joint ventures. And it also explains EU's block exemptions from the antitrust liability for R&D agreements and specialization agreements. Chapter Ⅳ addresses the estimation of bidding via consortium in the eye of the Korea Monopoly Regulation and Fair Trade Act. It urges that greater emphasis has to be put on economic criteria such as the market power of the parties and other factors relating to the market structure in assessing the impact on markets likely to be caused by bidding via consortium. Lastly, Chapter Ⅴ suggests the legal standards applicable to deciding whether a bidding via consortium in private or public procurement is collusive or not. This article recommends the "abbreviated rule of reason" approach devised in the NCAA v. Board of Regents Case by the U.S. Supreme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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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Z를 활용한 클린룸용 저소음 및 저분진 케이블 이송 체인 시스템의 개발

        김두진,현동훈,김영일,Kim, Du-Jin,Hyun, Dong-Hoon,Kim, Young-Il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2009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지 Vol.8 No.4

        In this paper TRIZ was used to solve noise and dust reduction related to cable carrier chain system. On modern machines in a clean room, the contradictions arose due to increase noise and dust for the high speed were eliminated with 40 principles and seperation rules. As the results, the sound pressure level of the new carrier chain system was reduced to below 40 dB(A), and cleanroom classifications was satisfied with ISO class 4. In these successful results, TRIZ showed its usefulness in solving the design problems even with severe constra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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