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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한강이 받는 오염물질부 하량

        김동민,Kim, Dong-Min 한국상하수도협회 1977 水道 Vol.9 No.-

        이글은 76년11월13일 열린 본협회 제4차 정기총회에 앞서 기념강연회에서 있었던 서울산업대학 위생공학과장 김동민 교수의 강연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 KCI등재

        『春秋』의 禮制에 대한 『春秋考徵』의 분석과 고증 - 喪禮의 ‘踰年稱爵’ 원칙을 중심으로 -

        김동민 한국유교학회 2012 유교사상문화연구 Vol. No.

        This thesis deals with issues of the time for conferring the title of king to the heir and of appellations, which make the core of Funeral Rites (喪禮) in Dasan's Chunchugojing among other various ritual systems. After a preceding king passed away, when people should start using the appellation of the heir and how the appellation is used before and after funeral rites are critical issues. For Dasan who intended to establish ritual systems based on scriptures through Chunchugojing, it was an essential task to present clear principles on this topic. Dasan suggested a principle of conferring the title of king a year later [踰年稱爵]. He demonstrated the validity of this principle with various cases in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while he found errors in theories of Du-yu and Gong Yeong-dal which argued that the title of king could be used right after the funeral [旣葬可稱君] and he thoroughly analyzed and criticized them. This study finds out Dasan's directivity toward his study on scriptures and scholarly confidence in his logic through discussions on him. His scholarly purposes to establish exact formality and standard based on scriptures in the field of ancient ritual systems are also clearly confirmed. *Chunchugojing (春秋考徵) : A book written by Jeong, Yak-yong about ancestral rituals based on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본 논문에서는 다산의 『춘추고징』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禮制 중에서 喪禮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후계자의 관작 부여 시기와 호칭 문제를 주요 논의 대상으로 삼았다. 전대의 임금이 죽은 이후 후계자가 정식 관작의 호칭을 사용할 수 있는 시점과 상례 전후 사용하는 호칭의 내용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춘추고징』을 통해서 경전에 기초한 예제의 확립을 기획했던 다산의 입장에서도 이에 대한 명확한 원칙을 제시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과제였다. 다산이 제시한 원칙은 ‘한 해를 넘겨야 관작을 호칭할 수 있다’[踰年稱爵]는 것이다. 그는 『춘추』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 원칙의 타당성을 논증하고, 그 과정에서 ‘장례를 치르고 나서 바로 임금이라고 호칭할 수 있다’[旣葬可稱君]는 杜預와 孔穎達 등의 이론이 지닌 오류를 찾아 철저히 분석하여 비판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다산의 이러한 논의를 통해 그가 추구했던 경전 연구의 방향성과 자기 논리에 대한 학문적 확신을 발견할 수 있다. 나아가 고대의 예제 분야에서 경전에 기초한 정확한 義例와 표준을 확립하고자 한 다산의 학문적 목적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 KCI등재

        程伊川의 理學的 『春秋』 이해에 관한 연구

        김동민 한국유교학회 2015 유교사상문화연구 Vol. No.

        정이천의 『춘추』 해석은 기존의 『춘추』 三傳과는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는 『춘추』를 窮理의 요체이자 經世의 大法으로 규정함으로써 『춘추』를 이학의 범주 속으로 끌어들였다. 그의 해석에 의하면, 『춘추』의 의리는 理學에서 추구하는 窮理의 대상이며, 그것은 곧 天理와 人道를 관통하는 인간 세상의 이치를 포괄하는 것이다. 나아가 『춘추』는 이러한 이치가 현실 세계에 반영된 인간 윤리의 총체, 즉 經世의 大法을 담고 있는 경전이기도 하다. 따라서 『춘추』는 理學의 이치인 理를 밝히는 대표적인 경전일 뿐만 아니라, 그 理가 현실에서 작동하는 인간 윤리를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경전이라고 할 수 있다. 정이천은 이와 같은 『춘추』 해석을 통해, 『춘추』 경전이 지닌 본래적 가치를 새롭게 발현하고자 했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理學이라는 학문이 추구하는 윤리적 세계 질서를 확립하고자 했다. 이처럼 기존의 해석에 얽매이지 않고, 그 시대에 통용되는 이론과 개념을 활용하여 경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시도했다는 점은 학술사적으로도 매우 큰 가치가 있는 연구 성과라고 할 수 있다. Cheng YiChuan made an original interpretation of Spring and Autumn Annals, differentiated from the existing three books that have remained the major interpretations of Spring and Autumn Annals. He brought Spring and Autumn Annals into the category of philosophy by defining Spring and Autumn Annals as a key to seeking the truth and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governing. According to his interpretation, the righteous rules suggested in Spring and Autumn Annals are in the same direction with what the philosophy has sought and they also include the logic interpenetrating both the law of nature and the human’s moral duty. Furthermore, Spring and Autumn Annals is a sort of scriptures, the embodiment of human ethics which reflects those logics upon the real world and suggests the most basic principles of governing. Hence, Spring and Autumn Annals is the representative scriptures not only for reasoning the truth of world but also for grasping human ethics to be applied to the real world. What Cheng YiChuan tried to address through the interpretation of Spring and Autumn Annals is to ultimately establish the ethical world order to have been sought in philosophy as well as to newly manifest the original value Spring and Autumn Annals has had.

      • KCI등재

        孔子의 儒敎 創立에 관한 康有爲의 관점 - 康有爲의 『孔子改制考』를 중심으로

        김동민 한국유교학회 2013 유교사상문화연구 Vol. No.

        “Is Confucius a religious leader establishing Confucianism or simply a successor and a messenger of it?” The answer is not simple at all since, depending on answers, interpretations on position of Confucius, the writer of Six Confucian Classics (六經) and correlation between Confucius and establishment of Confucianism can differ. In genealogy of general Dotong (道統), Confucius is simply a successor and a messenger of Confucianism. Kang Yuwei (康有爲) totally denied the existing, traditional relation in succession and attempted created approach to history of Confucianism and position of Confucius, which was systematically demonstrated on the book Gongjagaejego (孔子改制考). This book defined that Confucianism was newly established by Confucius and that the book was the summation of ancient institution and culture and considered Six Confucian Classics as Confucius’ works. Furthermore, it argued that Confucius, as the religious leader for Confucianism, was qualified enough to be a king (素王) who led institutional reform based on Confucianism, which revealed his unique perspective on Confucianism and Confucius. These arguments can be considered to play a great role in reestablishing status of Confucianism and Confucius and strengthening the life of Confucianism. Therefore, Confucius and Confucianism interpreted by Kang Yuwei is not deterioration or discontinuity in existing Confucian traditions or history. Instead, it can be assessed to well suggest role and directivity of Confucianism that has been modified in tune with the times. “공자는 유교를 창립한 교주인가? 아니면 단순히 유교의 계승자이자 전달자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결코 간단하지 않다. 왜냐하면 대답에 따라 중국 고대 사상사에서의 공자의 지위, 육경(六經)의 저술자, 그리고 공자와 유교의 관계 등에 대한 해석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도통(道統)의 계보에서 공자는 단순한 유교의 계승자이자 중간 전달자이다. 캉유웨이(康有爲)는 기존의 전통적인 계승 관계를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유교의 역사와 공자의 지위에 대해 독창적인 접근법을 시도하였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논증한 책이 바로 『공자개제고』이다. 이 책에서는 유교를 공자가 새롭게 창립한 고대 제도와 문화의 총체로, 육경을 공자의 작품으로 규정한다. 나아가 공자를 유교의 교주로서 유교 제도를 제정하고 개혁을 주도한 소왕(素王)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유교와 공자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이러한 주장은 유교와 공자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유교의 생명력을 강화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캉유웨이에 의해 해석된 공자와 유교는 기존의 유교적 전통이나 역사에 대한 변질이나 단절이 아니라, 시대에 맞게 변용하는 유교의 역할과 방향성을 잘 제시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 KCI등재

        『春秋淺見錄』에 보이는 權近의 『春秋』 이해

        김동민 한국유교학회 2013 유교사상문화연구 Vol. No.

        This study aims at analyzing Chunchucheongyeongrog (A commentary on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to explain the characteristics and the significance of Kwon Geun’s interpretation of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in the history of thought in old Korea. As the first commentary on Confucian classics in Korea, this book plays an important role in understanding the academic interest and traditions during the time when the commentary was written. He thoroughly analyzed the Confucian thought of righteousness and the guiding principle of Confucius in writing the Annals based on four major criteria. Furthermore, he tried to interpret the annals from his unique perspective as well as compressively examining previous Chinese theories including Three Commentaries on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and Hu An-guo's Commentary of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Based on objective and thorough examinations of Chinese Confucian theories in his days, he selectively adopted those theories and applied them to his book. His interpretive methods presented in the book have not only offered the beginning of Korea’s independent study of Confucian classics but also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study. 본 논문은 權近 『春秋淺見錄』의 분석을 통해, 그의 『춘추』 해석이 지닌 특징과 사상사적 의의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한국 경학 분야의 최초의 연구서로서 당시 학자들의 학문 성향과 학풍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권근은 크게 네 가지 조목에서 春秋大義와 春秋筆法의 핵심을 치밀하게 논의하였다. 그 과정에서 『春秋』 三傳이나 胡安國 등 기존의 이론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을 더해 독창적인 『춘추』해석을 시도하였다. 그는 중국 경학의 이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객관적이고 엄밀한 분석을 통해 그 장단점을 취사선택하는 자세를 보여주었다. 이와 같은 해석 방법은 한국 경학의 독자적 노선을 여는 단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 경학사의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할 수 있다.

      • KCI등재

        A comparative study of carbon dioxide capture capabilities between methanol solvent and aqueous monoethanol amine solution

        김동민,조정호 한국화학공학회 2011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Vol.28 No.1

        Simulations have been performed to compare the performance of CO_2 capture power between 98.5 wt%methanol solvent and 30 wt% MEA aqueous solution. A general purpose chemical process simulator, PRO/II with PROVISION release 8.3 was used for the modeling of CO_2 capture process. For the simulation of CO_2 capture process using methanol as a solvent, NRTL liquid activity coefficient model was used for the estimation of the liquid phase non-idealities,Peng-Robinson equation of state model was selected for the prediction of vapor phase non-idealities, and Henry’s law option was chosen for the prediction of the solubilities of light gases in methanol and water solvents. Amine special thermodynamic package built-in PRO/II with PROVISION release 8.3 was used for the modeling of CO_2 capture process using MEA aqueous solution. We could conclude that the 30 wt% of MEA aqueous solution showed better performance than the 98.5 wt% methanol solvent in CO_2 capture capability. Through this study, we tried to compa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processes from the aspects of capital and operating costs using a commercial process simulator. This will guide the optimal process design in the carbon dioxide capture process.

      • KCI등재

        서수석(徐壽錫)의 『춘추』 경학을 통해 본 19세기 조선조 춘추학의 연구방법론

        김동민 한국철학사연구회 2022 한국 철학논집 Vol.- No.73

        Seo Suseok defined Chunqiu as a ‘Confucian classic among history books [史中之經]’ and tried to clarify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values of the book Chunqiu itself. It is to prove that Chunqiu is simply not a theory in a book but a living truth driving history in reality. For this purpose, he largely applied two sets of research methodology. First, he analyzed historical background in which Chunqiu was destined to be written in order to clarify that Chunqiu was a result from the demands of the times. He objectively analyzed political chaos of Chunqiu period and clarified that advent of Chunqiu was an unavoidable choice due to the demands of the times, which was to reveal the reason why Chunqiu was the essential. Second, he explored the role of Chunqiu as a son of Heaven to identify actual effect of Chunqiu exerted in political reality. He realistically analyzed the fallen status of son of Heaven and absence of that role in order to examine the background in which Chunqiu came to serve as the role of son of Heaven. In addition, he specifically investigated the aspects that Chunqiu intervened in realistic politics as son of Heaven, which consequently improved the actual values of existence of Chunqiu. The primary aim of his methodology is to grasp substance in consciousness of the times demonstrated in Chunqiu through objective analysis on history. 서수석은 『춘추』의 성격을 ‘역사서 중의 경서[史中之經]’라고 규정하고, 『춘추』라는 책 자체의 역사적이고 철학적인 가치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것은 『춘추』가 단순히 책 속의 이론이 아니라 현실의 역사를 추동하는 살아 있는 진리임을 규명하는 작업이다. 이러한 작업을 위해 그는 크게 두 가지의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첫째, 『춘추』가 지어질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을 분석함으로써 『춘추』가 시대적 요청의 산물임을 밝히는 작업이다. 춘추시대의 정치적 혼란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춘추』의 출현이 시대적 요청에 의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규명함으로써 『춘추』의 필수불가결한 존재 이유를 명확하게 드러내 밝혔다. 둘째, 『춘추』의 천자로서의 역할을 탐색함으로써 정치 현실에서 발휘된 『춘추』의 실질적 공능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먼저 당시 천자의 위상 추락과 역할 부재의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춘추』가 천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리고 『춘추』가 천자로서 현실 정치에 개입한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춘추』의 실질적인 존재 가치를 제고시켰다. 그의 연구방법은 역사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춘추』에 담긴 시대의식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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