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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생산성 결정 요인 : BK21플러스 참여교수를 중심으로

      김기형 한남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박사

      RANK : 247631

      This thesis is to analyze what factors determine research productivity of S&T researchers, particularly who participate in the BK21 PLUS program of Korea. Number of papers, patent and a combination of them are included as indices for variables of research productivity. Individual explanatory variables are sex, age, academic rank and location of affiliation, and environmental variables are research funds, graduate students. Data is from 1,383 researchers affiliated to 28 universities and 6 academic fields such as physics, chemistry, biology, mechanical engineering, electricity and electronics, and chemical engineering. The data is a 3-year average during 2010-2012 reported to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his paper is composed of 2 parts. The first part is an analysis of all the data, and the second part is an analysis by fields. Each part has the difference test in productivity by groups in personal factors and resources factors, and correlation analysis for the relations of productivity and effective factors, and further regression analysis for determinants. Findings are as follows; • Fields of natural science are less influenced by resource variables such as research funds and graduate students than engineering. That is, unlike natural science, engineering shows that the more resources, the higher productivity. • In productivity, the natural science has more weight on paper than patent. However engineering shows relatively higher weight on patent than natural science. • Most effective factors in determining research productivity are master students, not doctoral students. There are slight differences by fields. In particular, master student has greater influence than funds in engineering. • Effect of research fund by government is not so great. It is less influential than master student. Even though government and industry funds effect on productivity simultaneously, industry fund is more influential. Especially on patent, industry fund is strong explanatory variable. • Academic rank is a very important variable. Productivity by rank shows high consistent with resources than any other classifications. The higher rank, the higher productivity and more resources. • Productivity difference between locations is confirmed in all the data. However,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fields. Biology, mechanics, and electronics and electricity show differences. This research has some contributions on theory and analysis; In particular, this paper uses official data reported to the NRF, and productivity indices of paper, patent and the combination of these two indices. However, some limitations are also found. Productivity indices don’t include presentations in academic conferences, publications of books, and papers on domestic journals. Other important variables are not included in this analysis such as careers, human networks, Post-Doc. and full-time researchers, equipments, and size of laboratory or department and so on. And also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have limitation in applying to all the academic fields, because this is an analysis of only 6 fields. Therefore additional researches including more variables and fields are need.

    •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 평가 자동화를 위한 직무역량 평가 문항 생성 연구

      김기형 한밭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산업 또는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지닌 인재들을 양성하고, 근로자의 역량에 맞는 직무를 배정하거나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에 최적화된 인재를 선발을 지원할 수 있는 인재의 직무 수행 역량을 자동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더욱이 사회-문화-정치-기술 등의 급격한 변화는 ‘직무’의 급격한 변화를 야기하고 있으며, 기존 제도권 교육이 요구하는 직무의 수준을 따라오지 못하는 문제까지도 야기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채용된 인재들의 역량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많은 상황이다. 대기업의 경우 인사관리에 관련된 전문화된 부서가 존재하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경제적 지원이 가능하여 인재를 채용하거나 재교육을 수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나, 중소기업의 경우 기업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적절한 인재를 채용할 때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또 지원한 인력이 적절한 역량을 갖고 있는지 등을 일부 서류만으로 판단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한다든지, 제품을 개발하는 등의 일에 있어서 해당 능력을 갖는 인재를 적시에 채용하거나 재배치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NCS를 기반으로 일학습병행제와 같은 제도를 수행하여 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나 이 제도의 경우 기업의 재직자 중심의 평가이며, 특히 국가자격증 중심의 평가를 수행하기 때문에 기업이나 취업자들이 실제로 이를 활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일학습병행제 뿐만 아니라 현재 채용의 형태 또한 직무역량 중심의 채용은 구직자들에게 기존 교육의 평가와는 다른 형태와 내용의 평가로 인해 취업의 어려움은 물론 추가적 비용까지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기존의 사회, 문화, 산업, 지식 등을 급격한 변화로 인해 산업과 산업간의 융합 또는 파생 등의 변화를 야기하고 있으며, 이같이 새롭게 파생된 산업의 경우 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업무, 기술, 지식 등이 새롭게 생성되거나 변경되고 있기 때문에 학교 교육에 있어서도 급격히 변화하는 분야에 적합한 업무가 무엇인지 또 어떤 기술과 지식 등을 쉽게 규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발표한 직업이 요구하는 업무, 기술, 지식, 숙련, 태도 등은 그 생존 기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업의 근로자들도 상시적 학습을 통하여 지식과 숙련을 갱신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러한 환경은 그동안 인력양성과 공급과 관련된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즉, 기업이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산업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또 관련 정책이나 법규, 그리고 기술과 업무 등은 어떻게 규정되어야 하는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양성이나 취업 등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더욱 이러한 변화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인재들이 어떤 역량을 갖고 있어야 하는지를 평가하는데 더 큰 어려움을 주기 때문에 역량 평가에 대한 정확한 정의나 기준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최근 국내의 정부기관과 기업들의 직무 중심 채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나 구직자는 직무 중심의 취업에 있어 기존의 교육 내용과 큰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신의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혼란을 겪고 있으며, 기업의 경우 어떤 능력을 갖는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지, 해당 능력은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등의 기준이 부족하여 취업과 채용에 있어 갭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최근에 많은 HRD 기업의 경우 새로운 시장으로 직무역량 평가 문제 등을 개발하여 인터넷 강의나 교재등을 판매하고 있으나 이 내용들은 대부분 실질적인 직무를 수행하는 업무, 지식, 기술과 같은 내용보다는 “직업기초능력”을 중심으로 한 인·적성 평가에 치중되어 있다. 국가 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지만, 제공되는 데이터 형태가 비정형 데이터인 한글파일과 PDF 파일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하는데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며, 전문적인 기술이 요구된다. 본 논문은 직무역량 평가 문항을 자동으로 구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발행하는 NCS의 비정형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정형데이터로 변환하고, 변환된 데이터를 전처리 후 자연어 처리 과정을 통해 NCS 데이터를 구축하였고, 구축된 NCS 데이터에서 직무역량 문항으로 추출할 수 있는 규칙과 패턴을 도출한 후 이를 패턴지식베이스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처리할 수 있는 패턴인식 방법 개발하여 직무 평가 문항을 생성하였다. 생성된 평가 문항과 전문가가 구성한 평가 문항과의 비교를 통해 제안 방법이 우수함을 입증하였다.

    • 럭셔리 브랜드의 소비 가치가 브랜드 에반젤리즘에 미치는 영향 : 플로우 경험과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의 매개효과 분석

      김기형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박사

      RANK : 247631

      럭셔리 산업은 국경이 없으며 매년 성장하고 있다. 럭셔리 소비 주체에 밀레니얼 세대가 추가되면서 성장이 보다 가속화 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순위 변동이 없던 럭셔리 100대 기업 순위가 변동되기 시작하였다. 럭셔리 산업에도 경쟁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나라 럭셔리 산업도 소비시장이 아닌 공급자 시장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본 연구는 럭셔리제품에 대한 구매동기는 무엇인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충성도가 형성되는가? 하는 연구 질문으로 부터 시작하였다. 럭셔리 제품 구매동기를 럭셔리 소비가치로 선행연구에서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럭셔리 소비가치에 대하여 알아보고 충성도가 형성되는 과정을 고차 구조방정식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기능적, 경험적, 상징적, 경제적 럭셔리 소비가치를 긍정적인 정서가 매개 하여 브랜드 에반젤리스트가 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기능적 소비가치와 경제적 소비 가치는 제품 관점 소비가치로 범주화하고 상징적 가치와 경험적 가치는 소비자 관점 가치로 범주화 하였다. 본 연구의 긍정적인 정서는 플로우 경험과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이다. 그리고 주요 럭셔리 소비가치인 기능적, 경험적, 상징적 소비가치의 영향력을 분석하고 매개효과를 실증하였다. 소비자 개인적 특성이 긍정적인 정서와 브랜드 에반젤리즘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하여 분석하였다. 검색노출(ZMOT) 조절 효과를 실증하였다. 끝으로 매개 변수 간에 영향 관계를 분석하였다. S-O-R(Stimulus-Organism–Response) 프레임과 흥분전이 이론를 적용하여 논리를 전개하였다. 연구 결과는 제품관점 소비가치와 소비자관점 소비가치 모두 긍정적 정서인 플로우 경험과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에 영향을 미쳤다. 매개 변수인 플로우 경험과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는 브랜드 에반젤리즘에 영향을 미쳤다. 매개효과 검증에서 기능적, 상징적 가치는 완전매개, 경험적 가치는 부분 매개효과가 있었다. 검색노출 조절효과는 플로우 경험과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가 브랜드 에반젤리즘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였다. 플로우 경험에 대한 조절 효과는 유의수준에 못 미쳤고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였다. 이는 각성의 수준이 증가함에 따른 집중되는 정도가 역 U곡선이 되는 점과, 브랜드의 사전지식이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브랜드에 대한 반응이 낮아지는 선행연구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플로우 경험이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분석 결과에 대한 이론적 시사점은 1) 선행연구에서 밝힌 제품관점 소비가치와 소비자 관점 소비자 가치로 분류한 것에 대한 실증은 유효하였다. 이론적 타당성이 확인되었다. 2) 럭셔리 산업에서 경험적 소비가치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3) 긍정적 정서가 소비가치를 매개하여 브랜드 에반젤리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긍정적 정서는 충성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분석되었다. 4) 흥분전이이론이 심리학이나 뇌 과학 뿐만 아니라 소비자 행동을 설명하는 이론으로도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5) 소비자의 성향과 다른 변수와의 상호작용으로 브랜드 에반젤리즘에 미치는 영향이 조절된다는 것이 실증 되었다. 분석 결과는 과도한 각성의 수준이나 사전 정보가 오히려 충성도 증가를 제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6) 럭셔리 소비가치는 플로우 경험에 영향을 미치고 플로우 경험은 소비자 브랜드 인게이지먼트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신기함과 호기심이 즐거움을 발생시키고 이것이 연결되어 브랜드와 호혜적인 관계가 형성된다. 나아가 브랜드에 자원을 투자하면서 대가 없이 브랜드를 옹호하고 공동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본 연구에서 이러한 과정을 밝혔다. 분석 결과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은 1) 럭셔리 브랜드 소비과정에서 럭셔리 브랜드 선택에 가장 중요하게 미치는 럭셔리 소비가치는 경험소비 가치이다. 따라서 마케터는 경험적 소비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소비자에게 적절한 쾌락, 경험, 느낌, 감성, 심미성을 주어야 한다. 소비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개발하여 경험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2) 긍정적 정서는 럭셔리 소비가치를 매개하는 감정반응이다. 즉, 긍정적인 정서의 각성수준이 흥분전이를 통하여 브랜드 에반젤리스트가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마케터는 고객과 가치를 공유하는 일에 집중하여야 하며 고객을 알아주고 그들에게 헌신하는 마음으로 모든 과정에서 즐거운 경험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3) 플로우 경험같은 정서적 반응은 일시적이기 때문에 고객 참여를 통해 호혜적인 브랜드 관계로 발전 시켜서 궁극적으로 고객과 공동가치 창출을 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이론적 기여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소비를 촉진하고 럭셔리 브랜드들의 경험 마케팅 및 환대 서비스 개발에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등학교 학생들의 공간도형단원에 대한 남녀학생의 공간 지각력 차이 고찰 : Cabri 3D로 구현된 공간도형 중심으로

      김기형 창원대학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31

      현대 사회는 정보화 사회로 학생들은 멀티미디어에 의해 길들여져 있는 화상세대이다. 현재의 학생들은 종이위의 논리적인 증명보다는 화상을 통한 직관적인 자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쉽게 이해하고 있다. 이러한 세대를 교육하기 위해 교육현장에서도 정보화 사회에 맞춰 많은 변화를 도모하고 교육방법과 매체를 다양화하고 있다. 그러나 고등학교수학에 있어서는 여전히 백묵위주의 강의식 수업이 전반적으로 많고 특히, 기하교육에서는 이러한 강의식 수업의 한계를 현직 교사들 속에서도 어려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고등학교 수학Ⅱ의 공간도형단원에 대해서는 학생들 역시,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키우는 단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남학생보다 여학생들이 훨씬 남학생에 비해 이해의 어려움을 많이 토로하고 있기에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그 대안이 없는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의 공간도형에 대한 남녀학생의 인지 차이에 대한 원인을 찾아보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수업도구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특히, 공간도형의 이해도 부분에 생물학적인 원인에 의한 남녀의 차이가 발생하는지, 과거의 교구활용의 영향, 교수도구의 부적절성 등에 의한 원인인지 살펴보았다. 먼저 문헌적인 성별의 차이가 존재하는 지를 알아보았고, 실제 설문을 통해 과거의 교구 및 시각화 학습이 현재의 교육현장에서 이뤄지는 설명식 공간도형의 수업과 부분적인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공간도형에 대한 인식의 차이와 곤란도를 알아보기 위해 단순한 2차원 질문지를 통한 통계보다는 Cabri 3D를 활용하여 공간에서의 평면에 의한 교차, 각, 회전, 전개도, 평행, 대칭에 대한 모형을 구현하여 남녀의 인식차이를 실제 수업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또한 Cabri 3D를 활용한 공간상에서의 도형들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표현함을 통해 학생들의 공간도형에 대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조사하여 수업의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교수도구의 부적절성으로 인한 공간인식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논문이 공간도형의 인식에 있어서 Cabri 3D라는 수학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기하교육의 한 방안이 되리라고 본다. The students nowadays are visual generation, who are familiar with multimedia in the modern informational society. The students reacted more to the intuitive stimulus through visuals than to the logical proof on the papers. To educate these students, the teachers are trying to diversify the educational methods and media. However, the teacher.centered classes using chalk and blackboard are still widely employed in the present school. Specifically, the present teachers complain the difficulties and limitations of instructing geometry using the teacher.centered teaching method. Even the students hate the chapter on space diagram in High School Math II. Especially, the female students felt it more difficult than the male students di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ause of this issue and suggest how to solve it. This study explored the cause of differentiation of space cognition between male students and female students and suggested the teaching method and class tools to solve the problem. Specifically, the study investigated whether the biological differentiation, the use of past class tools, or the inappropriate use of instructional tools influenced the understanding of space diagram. At first, relative literature were reviewed whether the gender differentiation exist in understanding the space diagram. Secondly, the use of past class tools or visualization is examined how this is correlated with the teacher.centered space diagram class. Lastly, the real differentiation between male students and female students were studied through grade crossing, rotating, plane angles, development figures, parallel, symmetry created by Cabri 3D program in class rather than through statistics from the survey. The study result showed that the students improved the understanding of space diagram through Cabri 3D program. It implied that the class using Cabri 3D program could be an alternative to the traditional class as a way of solving the difficulties in understanding the space diagram. I hope this study could contribute to the geometry education in a way of using Capri 3D program.

    • AHP를 이용한 정보의 가치분석

      김기형 목포대학교 1993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문초록> 정보란 이용자들이 조직의 유효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무엇인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정보의 소비자는 미래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에 기인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가 정보를 필요로 한다. 전달된 정보가 의사결정자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그 의사결정 문제에 있어서는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 의사결정시 정보의 부족현상을 의사결정자가 처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면, 의사 결정자는 이러한 미래의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비용을 감수하면서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의사결정과 관련한 정보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은 재론할 여지가 없으나, 정보 이용자들은 경제재(economic commodity)로서의 정보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막대한 정보의 생산유통 비용에 비해 소비자는 정당한 댓가를 치루는데 익숙해 있지 않으므로써 수요와 공급 곡선의 접합점이 모호해 짐에 따라 정보의 가격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논문은 정보의 적정 가격 산정을 위한 기초 단계로 정보이용자의 주관적 정보가치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논문의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정보의 속성체계를 수립하여 각 속성에 대한 정보 이용자의 상대적 중요도 가중치를 도출한다. 본 연구는 먼저 문헌고찰을 통해 정보의 속성및 가치 개념을 이해하고 정보의 가치 분석 모형을 정리하였다. 본 연구의 사례는 정보의 가치 평가를 위한 속성체계로서 Snavely의 회계정보속성이 의사결정관련성, 신뢰성, 이해가능성, 유의성, 충분성,실용성 등을 상위 수준으로한 계층구조를 이루고 있다는데 착안하여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모형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에 피실험자(정보이용자)는 재무관리 전공자로써 계층별 정보속성의 쌍별 비교는 Fuzzy scale이라 할 수 있는 1~9점 척도를 이용하였다. 피 실험자의 일관성 검정을 AHP의 일관성 비율(unsistency ratio)과 두가지 척도로 산출한 개개속성의 중요도 가중치에 대한 Pearson상관관계분석을 하였다. 정보의 분포 차원에서 일부의 사람에 의해서만 관찰될수 있는 개인정보와 모든 사람에 의해 비용없이 관찰될수 있는 공공정보로 구분하여 개인정보의 화폐적 가치로서 완전정보의 기대가치, 표본정보의 기대가치에 대해 적용예를 들어 검토하였으며, 공공정보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서는 정보경제학적 접근방법을 증권시장의 예를 들어 정리하였다. 정보의 가치분석모형은 일차원적 모형과 다차원적 모형을 대별하여 1차원적 모형으로서 Shanon-Weave의 정보이론모형, Marschak의 의사결정 이론모형을 소개하였으며, 다차원적 모형으로서 AHP모형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AHP모형을 적용하여 실제정보의 가치분석사례를 보임으로써 정보의 가치분석을 위한 체계적인 절차와 방식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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