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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윤,최형기,최동현,이병희,최윤성,방효찬,나중찬,Kim Ki-Yoon,Choi Hyoung-Kee,Choi Dong-Hyun,Lee Byoung-Hee,Choi Yoon-Sung,Bang Hyo-Chan,Na Jung-Chan 한국정보처리학회 2006 정보처리학회논문지 C : 정보통신,정보보안 Vol.13 No.4
공격 발생시에 네트워크에 나타나는 징후정보를 수집하여 공격을 분류하는 징후기반공격분류법을 제안한다. 이 공격분류법은 공격 발생시 징후를 이용하므로 필요한 정보의 수집이 빠르고 알려지지 않은 공격에 대한 분류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제안하는 공격법은 두 단계로 공격을 분류한다. 단일 공격자로부터 단일 공격대상에게 나타나는 단일 공격들을 먼저 분류하고 단일 공격들이 서로 연관성 없는 다른 공격들인지 아니면 동일한 하나의 공격을 구성하는 연관된 공격인지 판단하게 된다. 따라서, 이미 제안된 공격분류법보다 정확하게 분산서비스거부공격이나 웜, Bot과 같은 공격을 분류할 수 있게 되었다. 제안하는 분류법을 이용하여 원과 분산서비스거부공격의 특정 및 근거리통신망에서 발생하는 공격의 특정을 도출하였고 이러한 특정들은 새로운 웜이나 분산서비스거부공격 또는 근거리통신망에서 발생하는 공격들도 공통적으로 가지는 특정임을 보였다. We present a symptom based taxonomy for network security. This taxonomy classifies attacks in the network using early symptoms of the attacks. Since we use the symptom it is relatively easy to access the information to classify the attack. Furthermore we are able to classify the unknown attack because the symptoms of unknown attacks are correlated with the one of known attacks. The taxonomy classifies the attack in two stages. In the first stage, the taxonomy identifies the attack in a single connection and then, combines the single connections into the aggregated connections to check if the attacks among single connections may create the distribute attack over the aggregated connections. Hence, it is possible to attain the high accuracy in identifying such complex attacks as DDoS, Worm and Bot We demonstrate the classification of the three major attacks in Internet using the proposed taxonomy.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을 위한 테스트베드의 구성에 관한 연구
김기윤 ( Ki-yoon Kim ),최형기 ( Hyoung-kee Choi ) 한국정보처리학회 2006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13 No.2
보안장비의 성능평가 및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센서들의 로그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였다. 실제 인터넷을 모델로 구성되었으며 테스트베드 내에서 공격을 직접 생성하거나 공격 트래픽을 포함하는 데이타셑을 이용하여 공격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 기존의 테스트베드 구축에 비해 비교적 적은 비용과 시간이 소모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공격 트래픽의 유형이나 테스트베드 사용목적에 따라 수정이나 확장이 용이하도록 구성하였다. 따라서 많은 비용과 시간의 소모로 인해 쉽게 진행할 수 없었던 보안장비의 성능평가나 공격발생 시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센서들의 로그정보를 수집이 용이해졌다. 테스트베드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제안하는 테스트베드를 이용하여 DDoS 공격과 웜을 재현하는 과정을 보였다.

김기윤 ( Kim Ki-yoon ),서동혁 ( Seo Dong-hyuk ),박상은 ( Park Sang-eun ),전영진 ( Jeon Young-jin ),전민경 ( Jeon Min-kyoung ),홍동권 ( Hong Dong-kweon ) 한국정보처리학회 2017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4 No.1
현대 사회에 이용 가능한 도어 시스템을 예방과 편리성을 중점으로 변형하여 하드웨어 중점이 아닌 소프트웨어 관점으로 QR 기능과 실시간 스트리밍 시스템을 더욱 부각시킨다.
김기윤(Ki-Yoon Kim),이주환(Ju-Hwan Lee) 한국HCI학회 2018 한국HCI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가진 디지털 게임의 영역에서도 1 인칭 시점에 머물러있는 VR 게임 콘텐츠들의 한계에 대해 선행연구와 사례를 통해 고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VR 게임에서의 시점(1 인칭, 3 인칭)과 햅틱 피드백이 가져다 주는 게임의 몰입감과 현존감 및 재미의 차이를 실험을 통하여 알아보았다. 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게임의 시점은 3 인칭일 때보다 1 인칭일 때, 햅틱 피드백이 제시될 때 몰입감과 현존감 및 재미가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VR 환경과 게임 시점 간의 상호작용은 발견할 수 없었고, 각 독립변인의 주효 과만이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VR 게임들은 1 인칭을 시점으로 하여 햅틱 피드백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할 수 있으나 게임 시점과 VR 환경이 무관한 점, 1 인칭 게임보다는 3 인칭 게임이 더 인기를 끄는 점 등 을 빌어 VR 에서의 3 인칭 게임의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김기윤(Kim Ki-Yoon),허림(Haw Rim) 한국정보기술전략혁신학회 2025 한국정보기술전략혁신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25 No.7
국내 경기둔화의 대책으로 기준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기업 투자의 증가 및 인수합병의 활성화가 예견된다. 따라서 기업 인수합병 시 발생하는 다양한 리스크에 관하여 인수기업이 부담하게 되는 기업 인수합병의 총체적 리스크를 분석하는 모델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김기윤(Ki Yoon Kim) SBS 2015 미디어경제와 문화 Vol.13 No.4
이 연구는 스마트폰의 채택에서부터 이용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기기의 채택부터 이용능력의 단계를 지나 이용 차원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탐구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용 차원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이용 능력의 변인을 설정함으로써 기존 연구에서 설명력이 입증된 혁신성, 교육수준, 연령, 이용경험의 변인들이 이용 차원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밝혔다(연구문제 1). 이어서 이용 능력의 매개기능은 혁신성, 연령(-), 컴퓨터 활용경험, 사용방법 추구의 경험이 스마트한 이용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또한, 혁신성, 교육 수준, 사용방법 추구는 이용능력을 매개로 질적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이용 능력의 매개적 역할이 매우 중요함이 입증되었다(연구문제 2). 결과적으로‘어떻게 이용하는가’의 논의는 개인의 이용 능력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질적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수준 및 사용방법 추구의 경험 요인 등이 선행 연구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어 향후 질적 이용에 대한 구체적인 탐색 및 논의가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adoption and use process of smartphone evolution from the device adoption, through the use literacy dimension, to the usage behavior of smartphone. This study revealed that existing variables of adoption such as ‘innovation‘, ‘education level’, ‘age’, and ‘experience of using’ also had an effect on the usage stage by setting the ‘literacy’ variables(RQ1). RQ2 included the inquiry testing the mediating role of literacy in this study. In this result, the experiences with ‘innovativeness’, ‘age’(-), ‘computer using skills’, and ‘operated use experience with pursuit of usage’ affected ‘smart usage’ significantly through the mediating function of literacy. Moreover, ‘innovativeness’, ‘education level’, and ‘operated use experience with pursuit of usage’ had shown the effectual result to ‘qualitative usage’ through the mediating function of ‘literacy’. This result indicated that literacy’s mediating function were very substantial.
김기윤(Ki Yoon Kim) 한국언론정보학회 2015 한국언론정보학보 Vol.74 No.6
진화하는 모바일 기술은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주기적으로 이용자들에게 교체하도록 유도하면서 모바일 기술 속에 이용자들을 가두어놓는 것 같다. 그러나 단순히 기기의 이용이 기술 자체의 속성에의해 전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바, 이용자들이 ‘어떻게 수용하고 있으며 인지하고 있는가’에 따라 스마트함에 대한 의미에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보았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스마트폰의 ‘스마트함’, ‘스마트하게 이용한다’라는 현상적 개념을 ‘스마트한 이용’의 개념으로 구체화하였고, 2차 측정모형(second-order measurement model)을 통해 스마트한 이용의 구성개념을 검증하였다. 그 결과 8개로 구성되었던 1차 요인들은 6개로 축소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준비성’과 ‘미디어 통합성’이 ‘다기능 사용 준비성’으로 묶였으며, ‘시간 효율성’과 ‘관계 연결성’이 ‘관리 효율성’으로 합쳐졌다. 결과적으로 ‘스마트한 이용’의 구성개념은 ‘다기능 사용 준비성’, ‘관리 효율성’, ‘미디어 일체감’, ‘기기연결성’, ‘이용자 중심 최적화’, ‘외부연결성(being connected)’의 6개 요인으로 추출되었다. 이에 스마트한 이용이란, 스마트폰의 기기적 특성을 기반으로 모바일 공간 속에서의 자율적 활용 역량으로 적절히 조율되는 이용행태로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The more mobile technology evolves, the more users are trapped in mobile technology by being encouraging the replacement with state-of-the-art technology. However, the use of device is not entirely determined by technology’s attributes itself. The meaning of smartness can be varied by ‘how users accept and perceive immediate spatial perception from reality to mobile space’ without recognizing the boundaries between them. This study focuses on the analysis of ‘smart usage’ for smartphone and this is verified the concept of ‘smart usage’ by the second-order measurement model. The result show that the concept organization of ‘smart usage’ had been differentiated and elicited by the six factors - ‘multifunctional use readiness’, ‘administrative efficiency’, ‘embedded media’, ‘device connectivity’, ‘user-friendly optimization’, and ‘external connectivity(being connected). According to the conceptual factors, "smart usage" can be explained in an individual"s autonomous ability to control a mobile interface and to utilize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of smartphones.
김기윤(Kim, Ki-Yoon) 새한철학회 2014 哲學論叢 Vol.77 No.3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짙어지고 있으며, 그 결과 지구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를 부정하거나 온난화가 인간의 활동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주장은 수그러들지 않았으며, 온난화에 대한 대응 역시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기후과학자들은 신뢰 받을 수 있는 절차와 내용을 갖춘 더 많은 그리고 더 정교한 과학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기후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더 찾아내서 연구가 정치해지고 또 엄정한 연구심사 제도를 만든다고 해서 과학계 밖의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커질 듯싶지는 않다. 이 글은 우선 기후과학이 만들어지고 또 소비되는 과정을 살펴서 기후과학의 존재론적 위상을 짚어보려 한다. 그를 통해 좋은 기후과학의 호소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드러날 것이다. 예를 들어 기후과학 자체가 과학행위와 정치행위의 공동산물이라는 점을 보여 줌으로써 좋은 과학이 어떤 과학인지 상당히 다른 의견들이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그 밖에도 현대의 기후과학에 의존하는 기후담론의 능동적인 수용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들이 있음을 살필 수 있다. 예를 들어 현대의 기후과학은 인류의 미래를 대기온도의 변화 안에서만 읽게 만드는 지나치게 환원론적인 관견(管見)이라고 비판적으로 볼 수 있다. 그런 환원론적인 과학관이 사회를 장악하게 되는 과정에 대한 성찰들로부터 우리는 또한 현대의 기후과학을 자연을 비추어 주는 거울로 보기보다는 인간의 삶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함께 만들어지는 지식체계로 보는 과학관을 심각하게 천착해야 할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된다. Anthropogenic global warming is common sense knowledge now. But it does not come to be common knowledge easily. It became to be so through climate scientists’ effort to convince people of the necessity of immediate actions against the upcoming danger. Geologist cum philosopher cum historian Namomi Oreskes was particularly successful in her effort to convince people, especially scientists, the urgency of the action, emphasizing the philosophical validity and scientific rigor of the climate sciences. Yet, lay citizens as well as policy makers seem to be rather nonchalant about climate issues related with the regulatory measure. Climate scientists demand more research funds for better scientific research, and social scientists suggest the formation of extended epistemic community of climate science enrolling lay audience and social scientists. These seem to be inadequate measure because both suggestions are based upon rather naive image on the characteristics of modern climate science, namely, age old image of science as the objective and autonomous knowledge system. As a matter of fact, there are many reasons which make us hesitate to accept the implications of modern climate science wholeheartedly. Appealing modern climate science as a good science is not an effective strategy for environmentalists; and through contemplating the reason why, we reach fresh insights on the characteristics of modern science in general as well as the nature of the climate science in partic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