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고등학교 생물 수업에서의 역동적 구조가 학생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금영수,금도희,금강호,Kim, Young-Soo,Kim, Do-Hee,Kim, Kyoung-Ho 한국과학교육학회 1990 한국과학교육학회지 Vol.10 No.1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variations in the kinetic structure on science knowledge acquisition. According to the rationale of the kinetic structure theory, a communication having high structrue would facilitate greater knowledge acquisition than a presentation with low structure. To testify that hypothesis, a modified non-equivalent pretest posttest control group design was used. Four 10th grade classes (2 classes for each sex) were selected. On the topic of human digestive system, two tape recorded lessons differing in kinetic structure were developed. On n of two was high structure ($\bar{B}_{1}$=0.56), and the other was low structrue ($\bar{B}_{1}$=0.99) Results indicated that the high structure lesson did not show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the low structrue lesson(F=2.225, P<0.137). But when the data were analyzed by sex, only boy students showed the result that the high structure lesson ha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the low structure lesson (F=4.785, P<0.009).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a high Structure communication will facilitate the science achievement in the case of boy students.

        • KCI등재

          圃隱 鄭夢周의 節義와 文學的 形象化

          金榮洙(Kim Young-Soo) 포은학회 2007 포은학연구 Vol.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高麗史」 열전에 포은의 시문을 ‘豪放峻潔’하다고 평했다. ‘豪放峻潔’ 은 “意氣가 壯하여 작은 일에 구애받지 않으며, 엄하고 결백함”을 의미한다. 그런데 현전하는 포은의 漢詩 가운데는 호방한 풍격을 현저히 드러내는 시는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호방의 이면에 고향이나 가족, 그리고 고국을 그리워하거나, 인생의 의미나 신하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면서 느끼는 진솔한 감정을 읊은 시가 많은 듯하다. 이는 아마도 생전의 그의 모습과 피살당한 후의 시문 수습의 어려움, 그리고 충신으로 현양되면서 그에 대한 사후의 호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본다.<BR>  포은의 삶은 신하의 직분에 충실했다. 개인과 나라의 운명을 함께 한 포은은 「논어」에 나타난 正名思想에 철저했던 인물이다. 정명사상은 언행이 일치하는 군자의 삶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이른바 名實相須한 삶을 추구한다. 포은의 위대한 점은 배운 바를 실천에 옮긴 점이다. 實踐躬行의 자세를 견지하고 온 몸을 던져 기울어가는 고려사직을 회복하기 위한 곳에 포은이 있었던 것이다. 포은은 학문과 인격, 경륜에서 불세출의 人豪였지만, 병권을 장악하지 못했기에 혁명파에게 제거당하는 한계를 보였다.<BR>  필자는 포은의 시를 1)豪放詩, 2)使行詩, 3)述懷詩로 나누어 살폈다. ‘호방’이라는 평어는 포은시의 대명사로 많은 학자들이 지적한 용어이다. 기회주의적인 소인배들을 온 몸으로 배격한 포은에게 이같은 평가는 적절하다. 그러나, 그의 호방시에는 겉으로 드러난 호기 외에 이면에 자리한 우수도 감지되고 있다. 이는 아마도 혼란기에 명철보신에 급급한 주변 인물들에 대한 경멸이자, 자기연민이라고 볼 수 있다.<BR>  使行詩는 중국과 일본에 사행하면서 지은 시다. 포은은 명나라에 6차례, 일본에 한 차례 使行을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모두 꺼리는 사행이었지만 소임을 완수하고 돌아온 공이 지대하다. 사행시는 포은의 역할과 경륜으로 볼 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원, 명, 왜에 대한 사행은 그들을 압도하고 제압할만한 호기와 경륜, 그리고 문장을 지닌 인물이 아니면 불가능했다. 포은은 외교에 능했고, 문장도 탁월했으며, 논리정연한 언변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포은의 사행시는 겉으로는 긍지와 報國의 의미가 강하지만, 이면에는 가족이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노래한 것도 감지된다.<BR>  述懷詩는 포은의 현실지향적인 입장에서 보면 호방시에 대비된다. 학문과 경륜, 그리고 외교적 능력까지 갖춘 그였지만, 그는 이른바, 黨與를 두지 않는 원칙주의자였다. 임금을 받들어 은택을 백성들에게 입히는 신하로서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할 뿐, 그 자신이 권력의 중심을 지향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술회시는 자수성가형 인물인 포은의 완벽주의와 고고함이 일정 부분 세속과 거리를 두고 인생의 고독과 자기변명을 술회하는 시이다.<BR>  〈단심가〉는 포은의 절의를 형상화한 절창이다. 시조는 두 가지 큰 특징이 있는데, 첫째, 應口輒對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酒宴에서 기생들이읊은 시조는 대부분 응구첩대한 것들로서 재치와 처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다. 둘째, 발생기의 시조는 정치적인 견해를 드러내는 속성이 매우 강했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이념전달이 강한 장르가 바로 시조였다. 필자는 이런 점에서 〈단심가〉와 〈하여가〉 두 노래의 작자는 포은과 태종이 맞다고 본다. 다만, 현전하는 것처럼 세련되게 다듬어진 형태가 아니라, 투박하고 직설적 형태였던 것이 세인(기녀)의 입을 거치면서 다듬어진 것으로 봄이 옳다고 본다.   In a series of biographies of ‘Koryosa’(「高麗史」 列傳) we can find that the evaluation of Po"eun(圃隱)"s poem and prose are ‘豪放峻潔’. On the contrary it seems that there are more poems which include the contents of missing his home-town, family and country or feeling of the significance of life and honest emotion as a subject doing his duty to country than large-minded poems.<BR>  A great achievement of Po"eun(圃隱) is that he practiced what he had learned.<BR>  Po"eun(圃隱) he was a matchless and large-minded talent in studies, personality and statecraft field, but as he couldn"t take over the reins of military power, finally he couldn"t help setting limits of being eliminated by evolutionary party. I grouped his poems into 3 classes-豪放詩, 使行詩, 述懷詩 - and studied those poems. But in his 豪放詩 we can also find not only outward stout heart but also inward sorrow. The Po"eun"s 使行詩 outwardly have strong meaning of pride and patriotism, but inwardly also have the nostalgia for family and home-town. 述懷詩 are poems that Po"eun who had nothing but succeeded in life reminisced the loneliness of life and self-excuse as he was too noble and pursued perfectness. <Danshimga:丹心歌> is an excellent piece of his poems of figuring his integrity. Shijo(時調) has two big special feature, first 應口 輒對 is possible. Second in the period of starting to write Shijo, it has a strong feature of expressing political opinion. In this point of view I regard the writers of <Danshimga:丹心歌> and <Hayeoga:何如歌> as Po"eun (圃隱) and Taejong(太宗). And its original form was not as polished as today"s, but a clumsy and plain form. Finally through official kisaengs(妓 生) those two shijo have been more and more polished.

        • KCI등재

          여말(麗末)의 정세와 포은(圃隱)의 명(明),왜(倭) 사행시(使行詩) 연구 -포은의 외교적 역량에 주안하여-

          금영수 ( Young Soo Kim ) 우리한문학회 2011 漢文學報 Vol.24 No.-

          圃隱은 「論語」에 나타난 正名思想에 철저했던 인물이다. 實踐躬行의 자세로 기울어가는 고려사직을 중흥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행길을 마다하지 않았다. 포은의 인물됨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포은은 변치 않는 志節을 지닌 인물이다. 고려와 조선에 걸쳐 충신의 전형으로 받드는 것이 그 증거이다. 둘째는 黨與를 만들지 않는 인물이다. 그는 公私가 분명하고 中庸의 태도를 견지하는 성품이기에 사사롭게 무리를 지어 일을 도모하지 않았다. 셋째는 완벽을 지향하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는 박학다식한 학문, 호방한 성격과 뛰어난 언변, 상대를 설득하는 논리,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국제적인 감각까지 갖춘 인물이다. 포은은 명나라에 8차례, 일본에 한 차례 使行했는데, 그때마다 모두 꺼리는 사행이었지만 소임을 완수하고 돌아온 공이 지대하다. 포은은 외교에 능했고, 문장도 탁월했으며, 논리정연한 언변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명사행시는 華夷질서에 입각하여 천자국의 문물과 인물, 제도에 대한 찬양이 주를 이루고, 간간이 고향과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일본사행시는 일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바탕으로 그들의 풍속과 풍류를 담았다. 고향에 대한 향수를 바탕으로, 이국에서 느끼는 고독한 자신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포은의 사행시는 겉으로는 호방한 긍지와 報國의 의미가 강하지만, 이면에는 가족이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노래한 것도 감지된다. According to some archives, three points can feature Po-eun`s(圃隱) character. Firstly he is a man of endless loyalty. His behavior was consistent with his scholarship. As a result he is regarded as a typical loyal subject throughout Ko-ryo dynasty(高麗) and Cho-sun dynasty(朝鮮). Secondly he didn`t form a faction in political party. He had not enough time to form a faction in his party because of a long international official trip(使行). And as he kept his private and public life clearly separate and tried to be neutral in any political case, so it didn`t suit on his character that he tried to do something accompanying his followers. We can confirm this point through one example - Once a chance for recovering loyal power was given to him in king kongyang(恭讓王). But as he tried to do it with just his own personal ability not depending on others` power, he couldn`t make it after all. Thirdly he was an perfectionist. He was wide-minded and had a great eloquence and logic to persuade others. He was also quite good at writing and global mind. He was not reluctant to take international official trips that others didn`t like. And through the course that he got achievement we can find out that he was a great subject with a royal mind. But as is the case with perfectionist, his temper which could be developed into arrogant mind also drove himself isolated from others. Po-eun went to Ming kingdom(明) for 8 times and to Wei kingdom(倭) for one time. He went there as an ambassador and everytime his performance were great and he accomplished what was assigned to him at then. Considering his role and experience, poems about his visiting is very meaningful. It would be impossible to do the role of successful ambassador if it were not for his excellent and overwhelming spirit, mind and great composition ability. He was very good at diplomacy, composition and speech so he could make it. Poems about visiting Ming kingdom(明) is mainly about admiration for chinese culture, character and system based on his Huayi ideology(華夷秩序:Thinking chinese as the center of world and the other countries are all inferior to them). Nostalgia for hometown and friends can be found too in the poems. Poems about visiting Wei Kingdom(倭) is mainly about japanese custom and culture through the new recognition for Japan. We can find that he realized possibility of cultural exchange with Japan based on his humanity. He shows strong nostalgia for his hometown whereas he also shows the delicate inner loneliness in the poems. In the end we can say that his poems about visiting as an ambassador has meaning of strong spirit and patriotism but also include loneliness and nostalgia for family and hometown.

        • KCI등재
        • KCI등재

          韓國에서의 圃隱學의 硏究成果와 展望

          金榮洙(Kim, Young-Soo) 포은학회 2009 포은학연구 Vol.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According to some archives, three points can feature Poeun's(圃隱) character. Firstly he is a man of endless loyalty. His behavior was consistent with his scholarship. He set his own value-standard and kept his principle as possible as he could. Therefore he world not cooperate anything that could run counter to his principle and loyalty. As a result he is regarded as a typical loyal subject throughout Ko-ryo(高麗) dynasty and Cho-sun(朝鮮) dynasty. Secondly he didn't form a faction in political party. Though we can find one document called Koryosa(高麗史) which reveals that he had some connection with a faction, but this document was written carelessly. It would be more reasonable that they are the people who were impressed by his character and followed him naturally. He had not enough time to form a faction in his party because of a long international official trip. And as he kept his private and public life clearly separate and tried to be neutral in any political case, so it didn't suit on his character that he tried to do something accompanying his followers. We can confirm this point through one example - Once a chance for recovering loyal power was given to him. But as he tried to do it with just his own personal ability not depending on other's power, he couldn't make it after all. Thirdly he was an perfectionist. He was wide-minded and had a great eloquence and logic to persuade others. He was also quite good at writing and global mind. He was not reluctant to take international official trips that others didn't like. And through the course that he got achievement we can find out that he was a great subject with a royal mind. But as is the case with perfectionist, his temper which could be developed into arrogant mind also drove himself isolated from others. According to Koryosa he was so stubborn that he liquidated everyone who had been against him, which means he also had this kind of dark-sided tendency. I classified Poeun's poems into three parts - 1) free-hearted )豪放詩), 2) international official trip(使行詩), 3) missing home(思鄕詩). These three types are main contents of his chinese character poem. His poems are generally wide-scaled. They also include experience from international official trip and homesickness. Studies on Poeun(圃隱) is being proceeded under present conditions. About 150 papers on it have been written and there are some active researches about Poeun in the province near from the relics of Poeun. Recently an academic meeting for Poeun has been organized and a book called Research on Poeun Studies(圃隱學硏究) has been published. It heated researches on Poeun Studies. We are expecting that we can get at least more ting 20 papers about Poeun per year. The most urgent problem is complementing the collection of its works and translating its accurately. And we should keep absolutely objective point of view when we estimate him. We need an open-minded attitude which can accept any criticism on Poeun's achievement and fault. Most of all, this what Jong-Yak-won(宗約院) or Poeun's descendents should do first. After systematically accomplishing these two tasks, academic Poeun award should be offered and Poeun research institute should be established so that we can distribute Poeun studies abroad through expanding this business. 포은의 모습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변함없는 志節을 지닌 인물이다. 성리학적 가치기준을 설정하고 이 원칙에 충실했던 인물이다. 원칙에서 벗어나는 일은 타협하지 않으며, 대의명분을 중시한 인물이다. 둘째는 사사로운 黨與를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公私가 분명하고 中庸의 태도를 견지한 그의 성품은 무리를 지어 일을 도모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았다. 셋째는 완벽을 지향하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는 호방한 성격과 뛰어난 언변, 상대를 설득하는 논리성,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국제적인 감각까지 갖춘 인물이다. 포은은 不偏不黨하게 正道를 지키다 배운 바를 실천에 옮겨 순절한 大人이었다. 열전의 포은에 대한 언급은 전후 문맥이 전혈 다르다. 이는 포은에 대한 사관의 정당한 평이라 할 만하다. 태조가 아낀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난세에 처해 큰 일을 처리하고 큰 의심을 결단하는데 모두 적당함을 얻었다’고 했다. 포은은 實踐躬行의 자세를 지니고 기울어 가는 고려사직을 회복하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 「高麗史」 열전에는 포은의 시문을 ‘豪放峻潔’하다고 했다. 그런데 현전 포은의 漢詩 가운데는 호방한 풍격을 현저히 드러내는 시는 그리 많지 않다. 필자는 포은의 시를 1) 豪放詩, 2) 使行詩, 3) 思鄕詩로 나누어 살폈다. ‘호방’이라는 말은 포은시의 대명사로 많은 학자들이 지적한 평어이다. 그러나 호방시에는 겉으로 드러난 호기 외에 이면에 자리한 憂愁도 엿보인다. 使行詩는 포은의 역할과 경륜으로 볼 때 중요한 의미가 있다. 포은은 외교에 능했고, 문장이 탁월했으며, 논리정연한 언변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사행시는 겉으로는 긍지와 報國의 의미가 강하지만, 이면에는 가족이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노래한 것도 감지된다. 思鄕詩는 포은의 현실지향적인 입장에서 보면 호방시에 대비된다. 思鄕詩는 사행을 하면서, 혹은 이념과 현실 간에 갈등을 느끼면서 가족과 고국에 대한 근원적인 향수를 담아 지은 시다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후보
        • KCI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