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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ive clamped flyback converter에서 무부하시 전력소모 감소방안에 관한 연구

          권혜성(Hye-Sung Kwon),송의호(Eui-Ho Song),김종현(Jong-Hyun Kim),유동욱(Dong-Wook Yoo) 전력전자학회 2005 전력전자학술대회 논문집 Vol.- No.-

          SMPS의 손실에는 switching loss, conduction loss, core loss가 있다. 최근 SMPS에서는 switching loss를 줄여 효율을 높이고자 반도체 스위치 2개를 사용하는 공진형 구조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공진형 구조는 반도체 스위치에서 소비되는 conduction loss로 의해 기존의 컨버터에 비해 무부하시 전력 소모가 크다. 그러나 최근 시장은 무부하시 소비되는 대기전력의 규제가 이슈가 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active clamped flyback converter에서 무부하시 반도체 스위치의 conduction loss의 감소를 위해 clamp 회로의 보조 스위치는 동작시키지 않고, flyback converter로만 동작하도록 설계하여 무부하시에는 기존의 flyback converter의 동작과 같이 도통 손실이 급속히 줄도록 하였다. 또한 스위칭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 스위치의 동작 주파수를 감소시켜 SMPS의 무부하시의 소모를 감소시켰다. 70W급 SMPS의 제작과 실험을 통해 위의 방법을 증명하고자 한다.

        • KCI등재

          임상연구 : 임신중독증과 관련된 조산에서 분만주수 및 임신중독증 중증도에 따른 임신부와 신생아의 주산기 예후 비교

          권혜성 ( Hye Seong Kwon ),이승수 ( Seung Soo Lee ),신상현 ( Sang Hyun Shin ),최형민 ( Hyung Min Choi ) 대한산부인과학회 2008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1 No.12

          목적: 임신중독증과 관련된 조산에서 분만 주수와 임신중독증의 중증도에 따른 임신부와 신생아의 임상적 자료를 분석하여 주산기 예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일산백병원 산부인과에서 임신중독증으로 진단받은 274예 중재태연령 37주 미만에 분만한 176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조산과 관련된 임신중독증에서 임신부의 나이와 분만력에 따라 임신중독증의 발생빈도는 차이가 없었다. 분만적응증은 경증 임신중독증에서는 태아곤란증이, 중증 임신중독증에서는 모체 적응증이 가장 많았으며 중증에서 제왕절개술의 비율이 더 높았다. 모성의 경우에는 임신중독증의 중증도만이, 신생아의 경우는 27주에서 34주 미만으로 태어난 경우에 분만주수와 중증도가 예후와 관련이 있었다. 각 분만 지연 군별로 임신부와 신생아 합병증은 통계학적으로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다. 결론: 모성의 경우에는 임신중독증의 중증도만 예후와 관련이 있으며, 신생아의 경우에는 27주에서 34주 미만으로 태어난 경우에 분만주수와 중증도가 예후와 관련이 있었고 27주 미만과 34주 이후에 태어나는 경우에는 중증도와 분만주수가 예후와 관련이 없었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ison of perinatal outcomes with gestational weeks and severity of disease in the preterm delivery associated with preeclampsia. Methods: Of the 274 cases, we reviewed retrospectively the medical records of 176 preeclampsia mothers and infants delivered before 37 weeks of gestation in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Inje University Ilsanpaik Hospital from January 2000 to December 2006. Results: In preeclampsia related to premature birth, it was not different the frequency of maternal age and parity in both mild and severe group. Among indications of delivery, nonreassuring fetal heart rate pattern was most frequent in mild preeclampsia, and maternal condition was in severe preeclampsia. In addition, the rate of cesarean section was higher in severe preeclampsia. Only the severity of preeclampsia was related to prognosis in mothers. On the other hands, gestational weeks on delivery and severity of preeclampsia were related to prognosis in neonates who were born 27(+0)~33(+6) gestatonal weeks. In each group of delayed bir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observed in maternal and neonatal complications according to birth delay. Conclusions: In case of maternal complications, severity of preeclampsia is related to prognosis. In case of neonatal complications, if the delivery is between 27(+0)~33(+6) gestational weeks, gestational weeks and severity of preeclampsia are importatnt indicators related to the neonate`s prognosis. After 34(+0) gestational weeks, severity of preeclampsia and gestational weeks of delivery are not related to the neonate`s prognosis.

        • KCI등재

          임상연구 :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에서 Survivin 발현

          김영아 ( Young Ah Kim ),김한성 ( Han Seong Kim ),권혜성 ( Hye Seong Kwon ),신상현 ( Sang Hyun Shin ),장두영 ( Doo Young Chang ),최형민 ( Hyung Min Choi ),전명 ( Myung Kwon Jeon ) 대한산부인과학회 2008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1 No.12

          목적: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 조직에서 새로운 세포고사 저해 단백질인 survivin의 발현을 정상자궁내막과 난소 자궁내막종으로 비교 조사함으로써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의 병태생리에 세포고사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으로 진단된 14예를 복강경으로 진단되어 제거한 난소 자궁내막종조직 13예와 자궁내막증이 없고 자궁근종으로 자궁을 적출한 정상자궁내막 34예를 대조군으로 하여 연구를 시행하였다. 면역조직학적 염색은 survivin은 rabbit antihuman polyclonal antibody를 이용하여 시행하였다. 결과: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에서 survivin의 발현은 선세포와 기질세포에서 핵내 발현은 정상자궁내막보다 증가하며 통계학적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세포질 내 발현은 오히려 정상자궁내막이 통계학적 차이를 보이며 증가하였다. 난소 자궁내막종에서 survivin의 발현은 선세포와 기질세포에서 핵내 발현은 정상자궁내막보다 의미 있게 증가하나, 선세포와 정상자궁내막의 증식기 비교에서는 통계학적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세포질 내 발현은 정상자궁내막이 통계학적 차이를 보이며 증가하였다.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과 난소자궁내막증에서 survivin의 발현의 차이는 없었다. 결론: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 환자에서 세포고사를 저해하는 survivin의 발현이 증가하는 것은 survivin이 골반강 외 자궁내막증의 병태 생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To examine survivin expression in extrapelvic endometriosis. Methods: The study group consisted of 14 cases with extrapelvic endometriosis which were confirmed histologically. The control group (total, n=47) was divided into 2 groups. Group I included normal endometrium (n=34) obtained from hysterectomy specimens with myoma and without endometriosis. Group II included ovarian endometrioma (n=13) obtained from laparoscopy. Expression of survivin was immunohistochemically confirmed. Results: In extrapelvic endometriosis, the expression of nucleus in glandular epithelium and stromal cells were significantly stronger than normal endometrium. But cytoplasm expression of glandular epithelial cells and stromal cells in extrapelvic endometriosis showed statistically lower in comparison with normal endometrium. In ovarian endometrioma, the expression of nucleus in glandular epithelial cells and stromal cells was significantly stronger than normal endometrium. But the expression of nucleus in glandular epithelial cells with ovarian endometrioma was stronger than during proliferative phase but was not significant. Also cytoplasm expression of ovarian endometrioma was lower than normal endometrium. There was no difference in survivin expression between extrapelvic endometriosis and ovarian endometrioma. Conclusions: In extrapelvic endometriosis, survivin expression was stronger than normal endometrium except cytoplasm. Our findings suggest that increased survivin expression may contribute to survival of extrapelvic im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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