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 KCI등재

          디지털제품의 국제교역과 무역구제

          권현호(Kwon, Hyun-Ho) 경북대학교 IT와 법 연구소 2018 IT와 법 연구 Vol.0 No.17

          In this paper, I deal with various legal issues related to trade remedy that can be raised in international trade of digital products being discussed in the WTO and FTAs. To this end, Chapter 2 examines the definition and limitations of digital products in the bilateral trade negotiations such as FTAs as well as in the WTO represented by the results of multilateral negotiation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reviewed various legal issues of digital products related to trade remedy in Chapter 3 and analyzed limitations of each issue. First, the definition of digital products is not clearly defined through discussions in the WTO. However, it is defined through some bilateral FTAs, so-called “US-type FTA model law”, and the process of specifying them in domestic law. However, it is also true that these definitions do not cover all the legal attributes of digital products that can be traded internationally. The limitations in this definition are based on the fact that the digital product itself shares two characteristics as a product and a service that enables electronic transmission. On the other hand, in relation to the definition of a digital product, the "scope" of the product must also be considered. The question is whether the definition of a digital product should distinguish between what is contained in the physical medium and what is transmitted electronically, given the scope of the product. And more, this issue is more important because it is a significant legal issue that should be considered when deciding on the comparison objects of trade remedy. Ultimately, this comparison under the characteristic of the digital product again restrains judgment on the classification of the product. Among them, the issue of full-fledged issues is trade remedy for digital products as a service. These include various legal issues such as “likeness” and/or “directly competitiveness” issues, provisions for service subsidies, and criteria for determining the origin of digital products as a service. It also involves the infringement of various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on digital products that appear as unfair trade practices. However, it is not clear at this time how many of these issues will be resolved in the future. In other words, it is difficult to find clear criteria or agreement between countries that can be applied to the relationship between digital products and trade remedy through the FTA and the WTO. And the absence of such laws is due to the complex nature of the digital product itself. In conclusion, in the absence of such norms and in the possibility of realistic trade remedy, the legal issues that we can find now are identified as a requirement that the problem of classification of digital products should be prioritized in advance. However, it seems that the solution of the problems through the WTO will be rather difficult for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discuss, and the solution of the bilateral negotiation through model law such as so-called US-type FTA is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 KCI등재

          해외 웹보드게임의 게임결과물 환전 방식에 관한 연구

          권현호(Hyun Ho Kwon) 한국컴퓨터게임학회 2014 한국컴퓨터게임학회논문지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article dealt with some legal issues mainly related to a Real Money Trading (RMT) in web-board games in Korea. For clarifying in detail, this paper showed lots of real case found in U.S. and China. These case studies was to reach a common principle, that is, "RMT is everywhere in the real world." And then, this article tried to examine and evaluate whether a RMT in web-board games has an intrinsic characteristic of gambling in terms of the legal questions. In this part, this study leads to the conclusion that a RMT in web-board games does not meet the legal concept of "Chance" and "Prize." Furthermore, it is not reasonable that providers of web-board games take legal responsibility for not only a RMT that is not controlled and caused by them but also quasi-gambling experience by the RMT. This analysis is supported by some cases ruled by Supreme Court in Korea. Nevertheless, a RMT in real world is still considered as illegality of providers of web-board games by the Korean government. And more, in recent, the government gets to apply more strict regulation to most kinds of game. This is not common and proper regulatory system in national service areas as well as the WTO and/or FTA systems.

        • KCI등재

          콘텐츠무역과 국제통상법의 현재와 미래

          권현호(KWON, Hyun Ho) 강원대학교 비교법학연구소 2016 江原法學 Vol.47 No.-

          이 논문은 WTO와 FTA 차원에서 제기되는 콘텐츠무역의 자유화와 관련된 법적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두 무역시스템은 결국 자유무역을 위한 시장접근의 요구를 어떻게 반영하는가의 문제와 관련되고, 이러한 점에 기초하여 본 논문은 콘텐츠무역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양 무역시스템에서 나타난 법적쟁점과 사실들에 대해서 검토하고 분석하였다. 우선 제II장에서는 GATT1994 및 GATS에서 콘텐츠 무역과 직접 관련이 있는 조항 및 이미 결정된 WTO 패널 및 상소기관의 평결을 중심으로 WTO 차원에서 제기되는 콘텐츠무역의 법적쟁점들에 대해 검토하였다. 또한, 제II장은 WTO 체제 외곽에서 체결된 무역과 관련된 다른 조약들과 다자무역협정 사이의 관계에 대한 해결을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에 대하여도 검토하였다. 이는 주로 콘텐츠무역에서 제기되는 공동제작협정이 WTO 체제에서 마주치는 쟁점들에 대해 검토하였고, UNESCO 문화다양성협약과 WTO 규범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간략히 살펴보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제III장에서는 콘텐츠무역이 한-EU FTA와 같은 양자무역협정에서 비롯되는 쟁점들에 대해 검토하고, 다른 국제협정들과의 관계에서 제기될 수 있는 구조적인 부분의 법적 타당성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본 논문은 결국 콘텐츠무역에 적용될 수 있는 합리적 규범이 무엇인가에 대해 논하고자 하였다. 결국 본 논문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콘텐츠 무역에 대한 규율은 다자간 무역체제에서의 일반규범의 형태로 해결되는 것이 법적 안정성이나 규범 적용의 일반성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할 것이라는 점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이러한 규범의 형성, 해석 및 적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안적으로 사용되는 FTA 등 양자간 규범체제의 효율성 또한 간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콘텐츠무역이 갖고 있는 여러 복잡한 상황과 국가들의 입장을 고려한다면 현재의 양자주의에 기초하여 쟁점별로 이를 해결하는 방식은 한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논문은 결론을 통해 콘텐츠와 관련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규율하는 국제통상법 체제는 기존 다자주의와 양자주의를 넘어 PTA의 적극적 활용 등 이제 좀 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This article has attempted to contribute to the debate on trade in contents with respect to two distinguishing trade system: WTO and FTA. These legal systems demand the opening of member’s market for “free trade.” This means the demand is based on a legal obligation of WTO/FTA members. For this interest, this paper dealt with some legal questions and/or issues on a trade in contents respectively with WTO and FTA. Aside from introduction and conclusion, this paper consists mainly of two other parts, which have studied for getting legally valid reasons in several questions on trade in contents. Firstly, chapter II explained the problems and analyses with WTO provisions and cases that are most directly relevant to trade in contents, concentrating on GATT 1994 and GATS. And more, this chapter has also studied the relation between multilateral trading system and co-production agreement. Secondly, chapter III addressed the similar legal questions disclosed from Free Trade Agreement, such as Korea-EU FTA, and considered a legal structure between FTA and other international agreement related to trade in contents. And then, how can we achieve a sound and reasonable legal system for trade in contents? After all these analyses, this article concluded that even if legal stability and generality of multilateral trade system have been proved for the last few decades, lots of countries might be likely to continue the current realistic approaches how to solve the unsettled legal problems with trade in contents on the basis of bilateral trade system, that is, FTA. And finally, this paper has ended by suggesting possibility of making use of a new plurilateral trade agreement.

        • KCI등재후보

          WTO에서의 콘텐츠무역의 법적 쟁점

          권현호(KWON Hyun Ho) 국제법평론회 2010 국제법평론 Vol.0 No.3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문화상품으로 대표되는 콘텐츠 제품들의 무역에 대하여 WTO가 취하는 입장을 ‘중국-일부 출판물 및 시청각제품 사건’의 분석을 통해 콘텐츠 무역에서의 잠재된 쟁점과,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동 사건이 제시하는 시사점이 무엇인지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본 사건의 쟁점은 크게 3가지로 제기되었다. 첫 번째 쟁점인 수입제한 부분에서 패널은 관련 중국의 조치들이 중국의 WTO가입의 정서와 작업반보고서에 위반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다. 특히 외상투자기업의 경우 쟁점이 된 각각의 중국 국내법 조치들은 대부분 WTO법 위반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둘째, 중국 내에서의 유통서비스에 대한 제안의 문제로 첫 번째 쟁점에서와 마찬가지로 WTO 패널 및 상소기관은 대부분의 핵심 세부내용에 대해 중국의 WTO 의무 위반을 평결하였다. 셋째, 콘텐츠 제품에 대한 차별의 문제로 동 쟁점에서 출판물의 경우에는 예상대로 중국의 내국민대우 의무 위반이 패널의 평결을 통해 확인되었다. 다만 음반과 영화필름의 경우에는 미국의 입증에 대한 실패를 이유로 패널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동 사건을 통해 콘텐츠 무역에서 제기되는 핵심쟁점들과 해석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향후 유사한 국제무역에 주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첫째, WTO 패널과 상소기관이 중국의 조치들을 GATT1994 제XX조(a)의 ‘공중도덕의 보호를 위한 필요성’에 근거하여 정당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명시한 점과, 이러한 ‘일반적 예외’ 규정의 적용에서 출판물과 시청각제품 등이 일종의 ‘문화상품’으로서 독특한 지위를 갖는다고 언급한 것, 그리고 이러한 문화상품의 경우 콘텐츠를 사전에 심사할 수 있는 제도 자체를 긍정한 것은 WTO로 대표되는 자유무역 체제에서 문화상품에 대한 논쟁이 본격화 되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회원국의 서비스 양허표에 구체적으로 기재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도 ‘조약법에 관한 비엔나협약’과 ‘기술중립성’에 근거한 논리에 따라 회원국의 의무를 긍정한 점 역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즉, 과거와 현재의 서비스의 차이가 단지 기술의 차이일 뿐이라면 이러한 경우 무역의 대상에 대한 검토는 ‘물리적 매개체’가 아닌 ‘콘텐츠’의 속성을 살펴봐야 한다는 점 역시 중요한 해석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 사건에서 기존의 물리적 유통과정에 대한 평결뿐만 아니라, 전자적으로 이루어지는 유통에 대해서도 미국의 입장을 수용한 것은 향후 우리나라가 관련 콘텐츠 시장에 접근하는데 있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비록 WTO에서의 콘텐츠 무역에 대한 법적 쟁점으로 비록 ‘콘텐츠’ 그 자체가 하나의 ‘문화상품’으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긍정한 것이 의미를 갖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WTO가 추구하는 자유무역에 대한 제한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동 사건이 밝혀 주고 있다는 점이다. This article concentrates on the various measures relating to trading and distribution in China of some reading materials and audiovisual products. Especially, in this dispute, the Chinese measures concern (ⅰ) the importation into China of relevant goods, (ⅱ) the distribution within China of relevant goods, and (ⅲ) services and service suppliers in relation to certain of the above mentioned products. These three categories of measures also involve: a) Restrictions on the Right of Importation, b) Restrictions on Distribution Services, c) Discrimination against Foreign Goods. In this case study, we eventually noticed that the basic concept of "right of trade" bestowed to each Member always conflicts with other important concept of "right of not to trade," and this makes the WTO Members sit on the top of the fence. Although the Panel confirmed the right of trade for US irrespective of failing in some minor issues and the Appellate Body upheld most significant findings of the Panel Report, this case has a little but very significant implication other than ordinary cases. That is, the Panel and the Appellate Body recognized some reading materials(eg. books, newspapers, and even more e-books) also some audiovisual products(eg. sound recordings, VCD, DVD, films for theatrical release) as so-called "cultural products." This is very important issue and this case may lead a controversy on this subject, "right of restricting trade based on the concept of cultural products" because Members insist that cultural products have both commercial and cultural values which decide that the management of trade on such products should be different from that of general goods.

        • KCI등재

          게임 산업에서 공동제작협정 이용에 관한 통상법적 쟁점 연구

          권현호(KWON, Hyun-Ho)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2019 東亞法學 Vol.- No.85

          본 연구는 우리나라 게임 산업에서 공동제작협정의 이용가능성 판단을 위해 관련 통상법적 쟁점들을 검토하였다. 그 결과 본 연구는 공동제작협정의 법적 또는 구조적 요건으로 첫째, 해당 산업의 자유화를 위한 근거가 GATS의 구체적 약속이나 FTA의 양허를 통해 보장되어야 하고, 둘째, 공동제작협정의 목적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며, 셋째, GATS나 FTA에서 최혜국대우 조항의 존재 여부에 따라 이에 대한 면제 또는 유보가 있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또한 공동제작협정을 게임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과정에서 특징적인 측면으로 게임 서비스를 시청각 서비스로 치환할 수 있는가 여부도 함께 논의하였다. 그러나 이는 엄밀한 의미에서는 법적 쟁점이라기보다는 사실적 판단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게임 산업에서 공동제작협정을 이용하는데 필수요건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따라서 게임 산업에서 공동제작협정을 이용하기 위한 현실적 조건은, 한-EU FTA와 같이 양자간 무역협정에서 함께 논의되고, 공동제작협정이 이러한 FTA의 일부로서 체결되어야 한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공동제작협정의 본질적 목적을 위해 최혜국대우의 면제 또는 유보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현실적인 측면에서 게임 산업에서의 공동제작협정은 협력협정의 성격을 가능한 배제하고, 구체적인 권리와 의무를 통해 실질적 이익을 공유하는 협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d trade and legal issues in order to determine the availability of a co-production agreement in the Korean game industry. As a result, this study suggested as follows: First, as a legal or structural requirements of the co-production agreement, the basis for the liberalization of a game industry should be guaranteed through the specific commitment of GATS or the concession of the FTA. Second, a legal mechanism to secure the purpose of a co-production agreement. Third, there should be exemptions or reservations of MFN treatment in GATS and/or FTA depending on the existence of the MFN provision in those agreements. It also discussed whether game services can be replaced with audiovisual services in the process of applying the co-production agreement in the game industry. However, this is understood to belong to factual judgment rather than legal issue in a strict sense, and is not seen as a prerequisite for using a co-production agreement in the game industry. Thus, the followings are the practical conditions for using a co-production agreement in the gaming industry: First, they should be discussed as an “integral parts” in bilateral trade agreements, such as the Korea-EU FTA, and second, a co-production agreement should be signed as part of the FTA. However, even in this case, the discussion on exemption of the MFN treatment should be held together for the essential purpose of a co-production agreement. In addition, for a practical purpose, a co-production agreement in the game industry should be an agreement that excludes the features of an agreement for cooperation as possible and shares practical benefits through specific rights and obligations.

        • KCI등재

          WTO 서비스보조금 논의와 문화산업

          권현호(Kwon, Hyun-Ho)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2020 東亞法學 Vol.- No.88

          본 논문은 문화산업 분야의 보조금에 대한 국제통상법적 의미와 그 합치성 여부를 다루었다. 그러나 현재 서비스보조금에 대한 다자규범이 존재하지 않고, WTO 서비스무역작업반에서의 논의도 교착상태인 와중에 문화산업에 지원되는 서비스보조금에 대한 통상법적 논의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논의가 의미를 갖는 것은 현재 문화산업에 지원되는 각종 지원정책들이 기존 통상규범에 따라 평가될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검토하고, 향후 분쟁의 가능성을 줄이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본 연구는 제2장에서는 서비스보조금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을 하였고, 이를 토대로 제3장에서는 문화산업과 연관된 보조금에 대한 국제통상규범의 합치성 여부를 다루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문화산업 분야에서 서비스보조금 관련한 논의에서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산업에 제공되는 보조금 및 각종 지원정책에 현 WTO 보조금협정이 적용됨을 전제로 ‘보조금’ 요건과 ‘특정성’ 여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 둘째, 현재 서비스무역규범작업반에서의 서비스보조금 논의와 더불어 일반적인 보조금협정에 대한 개선 논의 역시 함께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다자규범의 부재를 보완할 수 있는 양자 및 지역규범에서의 서비스보조금 논의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attempted to review the meaning of international trade law on subsidies being made in the field of cultural industries. However, with no multilateral rules on service subsidies currently in existence, and discussions through the Working Party on GATS’s Rules being blocked, the discussion on service subsidies provided to cultural industries is bound to be limited. Nevertheless, the discussion is meaningful because it is necessary to review problems that may arise when various policies currently supported to the cultural industries are evaluated in accordance with existing trade laws and to prepare policies to reduce the possibility of future conflicts. At this level, this study conducted an overall analysis of service subsidies in Chapter 2, and based on this, Chapter 3 addressed the conformity of international trade law on subsidies related to the cultural industries. Through this analysis, the following points should be noted in the discussion of service subsidies in the cultural industries. First, the multilateral trade law that directly deals with subsidies and various support policies provided to cultural industries do not yet exist, so close consideration is required on whether they fall under the “subsidy” and whether they are “specific” under the premise of applying the current SCM agreement. Second, it is also necessary to consider the improvement of existing SCM agreements as well as the discussion of service subsidies in the WPGR currently being held through the WTO. Finally, it is also necessary to consider discussing service subsidies in bilateral and regional trade agreements that can complement the absence of multilateral rules in the reality that most of the service subsidies are related to cultural industries such as audiovisual services. As such, discipline through bilateral and regional trade agreements will serve as a practical criterion to more directly determine the conformity with international trade law on subsidies and support policies in the cultural industry until multilateral trade laws governing future service subsidies emerge.

        • 센서 네트워크 환경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다중 경로 데이터 라우팅 기법*

          권현호 ( Hyun-ho Kwon ),여명호 ( Myung-ho Yeo ),박준호 ( Jun-ho Park ),유재수 ( Jae-soo Yoo ) 한국정보처리학회 2009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16 No.2

          결함이 발생하는 센서 네트워크 환경에서 데이터 전송의 신뢰도와 집계질의의 정확도를 보장하기 위해 각 센서 노드들에 유일한 비트 레이블을 할당하고, 이를 이용한 다중 경로 라우팅 기법이 제안되었다. 하지만 기존 다중 경로 라우팅 기법은 네트워크 토폴로지 변경 시 발생하는 노드 레이블의 재할당에 따른 높은 갱신비용이 발생한다. 본 논문에서는 데이터의 중복 집계를 방지하는 동시에 레이블 갱신 비용을 줄이는 새로운 라우팅 기법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기법의 우수성을 보이기 위해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존 기법과 성능을 비교평가 하였다. 그 결과, 제안하는 기법은 단위 질의당 데이터 전송량을 최대 22% 감소 시켰다.

        • KCI등재

          “MATERIAL RETARDATION” OF ANTIDUMPING LAWS

          KWON, HYUN HO(권현호)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2017 國際去來와 法 Vol.- No.20

          이 논문은 WTO 반덤핑협정에 나타나는 ‘피해’의 판정을 위한 요건 중 국내산업 확립의 ‘실질적 지연’이라는 지금까지 드물게 나타난 원칙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러한 요건이 반덤핑규범의 적용과 실제 국내산업의 보호와 어떤 연관성을 갖는지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본 논문은 WTO 반덤핑협정에서 동 규정이 실제 사용된 빈도는 드물고, 관련 규정 역시 추상적 수준에 머물고 있어 이에 따른 객관적인 판단기준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현재까지 이러한 기준은 WTO 분쟁해결기구의 평결을 통해서도 명확한 규범적 정합성을 찾기 어려웠다. 따라서 이러한 검토 결과 동 요건의 해석과 적용에 국제적 합의는 이루기 어렵다는 점을 확인하였고, 이러한 판단의 대부분은 결국 회원국의 관련 국내기관에 위임된 형태로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미국과 EU 등에서 관련 입법과 사례를 통해 검토해 본 결과 ‘국내산업 확립의 실질적 지연’이라는 요건은 현재 그 자체로서는 반덤핑의 피해 판정 요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지만 향후 다양한 새로운 산업의 성장여부와 관련되어 질 때 좀 더 의미 있는 평가요건이 될 수 있음을 살펴보았다. 특히 현재 개별 국가들에게 유보된 동 요건의 판단기준에 대한 문제는 결국 WTO 규범의 해석과 적용을 통해 최종적인 유권해석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는 점과, 이러한 기준의 적용으로 인한 반덤핑 피해의 확정은 WTO 회원국 사이에서의 상호성의 원칙에 따라 인정되어야 새로운 규범의 적용과 해석에 좀 더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earch for the legal and systemic bases in WTO Anti-Dumping Agreement that may assist in developing Korea’s newly emerging industries in the changing world of competitive international trade. For this purpose, this article analyzes the meaning of “injury” in WTO Antidumping agreement in order to come up with the factors that prevent “material retard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a domestic industry. Through examining these factors, it has become certain that a country is able to take anti-dumping measures based on “material retard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a domestic industry” under the 1994 GATT and the WTO’s Antidumping Agreement. Their provisions, however, are so general and abstract that they can not produce specific and clear criteria, thus posing a problem that could not be solved by analyzing the findings of the WTO’s Dispute Settlement Body. Accordingly, it de facto entrusts the WTO members with deciding on and applying the applicable criteria for the material retard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a domestic industry. As the matters stand, this article endeavors to search out confirmable or referable criteria from the rules and practices of the United States, EU and existing Korean to protect Korea’s newly emerging industries. Especially, according to the findings of the authorities of United States, EU and Korea, there was a tendency of accepting an argument for ‘material retardation’ in cases of applying some objective standards to pending cases. On the contrary, the contention of material retardation was not accepted in case that there was no real business activities, or if the argument depended on only expectations of a business. These examples are founded in the cases of “outboard motors originating in Japan” and “mechanical wrist-watches originating in the USSR.” Meanwhile, there are some points which deserve the Korean government’s attention in using antidumping measures to build up and develop newly emerging industries. First, the disputes related to application of “material retard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a domestic industry are decided by the WTO’s Dispute Settlement Body (DSB). It would be worthwhile, therefore, to keep track of the tendency of the DSB findings that continuously suggest concreteness of the law, and to use the rules within that boundary. Second, the application of “material retard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a domestic industry runs reciprocally between the member countries of the WTO. It means that a member cannot unilaterally impose and apply its own criteria and. And finally, there needs to be a balance between political and legal considerations. This suggests that if the political considerations, although they derive themselves out of policy concerns, deviate from the WTO rules, they could be treated as violations of international laws. Consequently, as political considerations for preventing domestic newly emerging industries are limited by the WTO rules, they need to keep mindful of their legal assessment.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