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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O22301을 기반으로 한 대학교의 BCM 적용

        권정환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2001년 국제무역센터 9.11테러는 조직의 경영자에게 업무연속성에 대한 개념을 인지시키기에 충분했다. Black Swan의 저자인 Nassim Nocholas Taleb이 주장한대로 상상하기 어려운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이론은 불과 5년도 되지 않아 후쿠시마 원전사건을 통해 증명되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통해 ISO는 2012년, ISO 22301 업무연속성관리 요구사항을 발행하였고 국·내외적으로 높은 관심사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업무 중단으로 인한 피해가 큰 금융, IT기업을 위주로 업무연속성관리를 도입하고 있으며, 미국의 NIPP와 같은 해외의 선례를 따라 최근 정부에서도 중소기업과 공공시설의 업무연속성관리를 도입하려는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그 범위가 공공시설에 대한 법률로 제한하는 한계를 갖고 있다. 대학교는 많은 인구와 연구 자료가 있고, 재산과 인명을 지켜야 할 사회적 의무가 있다. 또한 대학교는 외부인도 출입이 가능하여 개방적이고, 다량의 화학가스 및 방사선에 노출되어있다. 해외 다수의 대학은 이러한 문제를 파악하고 업무연속성관리를 도입하여 대학교의 안전 분야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아직 도입한 사례가 없어 대학교 업무연속성관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케이스 스터디로 ISO 22301 분석과 해외대학의 적용사례를 활용하여 성균관대학교에 업무연속성관리를 적용하였다. 대학교의 중요 업무와 리스크를 식별하고, 업무 연속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였다. 케이스 스터디의 결과와 한계를 통해 대학교의 업무연속성관리의 도입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 고(古)문헌에서 찻물(茶水)로 이용된 약수(藥水)의 적합성 연구

        권정환 부산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Tea has long been a popular drink in South Korea. Use of water with better water quality standard is an important aspect to make tasty te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mote the use of mineral water to make tea. Therefore, in the present study we analyzed the physical and chemical properties of mineral waters. The water quality analysis results of 58 sites are as follows. 1. Onsite water quality characteristics was found to be pH 5.27 ~ 8.42 (avg. 6.50), ORP 77.20 ~ 453.95 mv (Avg. 297.22 mv), DO 4.34 ~ 20.84 mg/L (Avg. 9.47 mg/L), Conductivity 3.00 ~ 420.50 us/cmL (Avg. 54.78 us/cmL), Salinity 0.10 ~ 0.40 ppt (Avg. 0.20 ppt) and Temperature 8.60 ~ 24.20℃ (Avg. 16.39℃). pH of some mineral waters were found to be slightly acidic. and It’s determined to be suitable for use according to personal preference. 2. Microbiological analysis was found to be total colony ND(2) ~ 3600 CFU/mL (Avg. 210.47 CFU/mL), total coliform ND(5) ~ Detect(54) escherichia coli ND(34) ~ Detect(25) and was detected most of the sample. However, these waters were possible to use to make tea after boil. 3. Inorganic materials was found to be fluorine ND(48) ~ 2.37 mg/L (Avg. 0.12 mg/L), nitrate nitrogen ND(4) ~ 1.9 mg/L (Avg. 0.57 mg/L), boron ND(27) ~ 0.27 mg/L (Avg. 0.002 mg/L), and suitable for drinking water quality standards. 4. Aesthetic impact material was found to be hardness 4 ~ 147 mg/L (Avg. 19.0 mg/L), consumption of KMnO4 ND(15) ~ 5.6 mg/L (Avg. 0.9 mg/L), copper ND(59) ~ 0.061 mg/L (Avg. 0.002 mg/L), chromaticity 1(35) ~ 14 (Avg. 2), zinc ND(27) ~ 0.129 mg/L (Avg. 0.008 mg/L), chloride 0.7 ~ 21.76 mg/L (Avg. 3.23 mg/L), total solid 14 ~ 234 mg/L (Avg. 46 mg/L), Iron ND(54) ~ 0.02 mg/L (Avg. 0.01 mg/L), manganese ND(54) ~ 0.014 mg/L (Avg. 0.001 mg/L), turbidity 0.05 ~ 7.45 NTU (Avg. 0.57 NTU), sulfate ND(24) ~ 27 mg/L (Avg. 2.3 mg/L) and aluminum ND(39) ~ 0.48 mg/L (Avg. 0.03 mg/L). Some mineral waters were currently not in use as shown in strong color. Thus, water management like cleaning and use of disinfectant is required for these waters to maintain the drinking water quality standards. and Hardness was a soft water. zinc, iron, manganese was detected only a very small amount, there tea water was determined that there is no impact.

      • 엔드밀 가공시 절삭소음 특성에 관한 연구

        권정환 서울산업대학교 2001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비접촉 음향센서에 의한 절삭소음 측정을 통한 절삭성능 평가를 위한 기초연구로서 절삭조건에 따른 절삭소음 특성을 파악하고, 피삭재의 정적 및 동적특성과 절삭소음과의 관계를 규명하였다. 이를 위해 절삭소음에 대한 측정결과를 협대역 및 옥타브대역 분석을 하였다. 절삭소음 시험용 피삭재로는 일반적으로 기계부품이나 기계장치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탄소강, 주철 , 알루미늄 및 황동으로 하였으며, 사용한 공작기계는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머시닝센터로 하였다. 특히 절삭시험에 사용된 피삭재는 시험기준에 의한 강도평가와 함께 재료별 감쇠계수 및 고유진동수 파악을 위한 동특성시험을 수행하였다. 절삭소음에 대한 측정과 분석을 통하여 엔드밀링의 절삭소음은 1/3옥타브대역의 중심 주파수 3150Hz에 해당하는 2800 Hz∼3600Hz대역에서 주로 발생하였다. 특히 피삭재의 종류나 절삭조건을 다르게 하더라도 절삭소음의 주파수대역은 바뀌지 않고, 절삭소음의 음압레벨만이 변화하였으며, 음압레벨값은 이송속도보다는 절삭속도 및 절삭깊이와 강한 의존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절삭소음의 크기는 피삭재의 재질 및 정적/동적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았다. In this paper, the validity for evaluating the cutting performance through the end milling noise measurement is investigated. The end milling noises were measured by non-contact acoustic sensor and analysed by bandwidth analyzer. The cutting conditions such as cutting speed, table speed and depth of cut in up end milling process are varied. The hardness, tensile stress and damping ratio of workpieces are tested to obtain the relation between the static and/or dynamic characteristics and end milling noise. Several workpieces for up end milling are made of SM45C steel, GC200 cast iron, 6:4 brass and Al2017 aluminium. The end milling noises are mainly generated in frequency band from 2800Hz to 3600Hz. This band corresponds to the one-third octave band with the center frequency of 3150Hz and also is very sensitive to the human ear. By this study, it is found that the sound pressure level of cutting noises depends upon the cutting speed and depth of cut rather than the table speed in end milling process. It can be shown that the sound pressure level of cutting noises is affected by the damping ratio and the hardness of workpieces.

      •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활용한 한국공군 분산형 지휘통제방안 제안

        권정환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RANK : 247631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현재의 국제분쟁 환경은 중국과 러시아와 같은 국가를 적성으로 상정하여 조성되고 있다. 강대국간의 분쟁에서 사용될 수 있는 핵무기, 초음속 미사일, 사이버 공격 및 재밍등을 고려하면 공군의 중앙집권적 지휘통제의 중심이었던 항공작전본부의 생존성 및 지속적인 통제력은 더 이상 보장될 수 없다. 이에따라 중앙집권적 통제를 대체하고 지속적인 지휘통제력을 위한 분산형 지휘통제 원칙이 공군의 새로운 교리로 등장하였다. 분산형 통제는 지휘통제의 생존성 향상과 효과적인 통제를 위해 지리적으로 이격된 장소 또는 예하부대에 작전의 기획 및 협조활동에 대한 권한을 위임하는 것이다. 본 논문은 분산형 지휘통제 원칙 적용 방안으로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공중전력의 전술 통제 수단이 아닌 항공작전본부 급의 작전통제를 위한 방안을 연구한다. 이를 통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활용한 작전통제를 통해 적 공세시 항공작전본부를 대체하고 공군지휘통제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제안된 새로운 방법을 통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로 작전통제를 수행하게 되면 향후 경쟁적인 분쟁환경에서 연속적인 지휘통제 수단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군은 어떠한 분쟁 상황에서도 지속할 수 있는 생존성이 강한 지휘통제 수단을 얻을 것이다.

      • Screening of microplastics in municipal wastewater treatment plants in Korea

        박희진 Korea University 2020 국내석사

        RANK : 247324

        인간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시설은 육상환경에서 미세플라스틱의 주요한 유입원으로 의심되고 있다.본 연구에서는 국내의 대표적인 하수처리시설 50개소를 선정하여 하수처리시설 유입수와 방류수를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의 검출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모니터링을 수행하였다. 유입수에는 플라스틱 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철제용기와 유리병을 이용한 시료채취가 이루어졌고, 방류수 중 미세플라스틱 시료 채취의 경우 낮은 미세플라스틱 농도로 인해 1,000 L의 시료를 자체 제작한 다단계 체 (Sieve)를 이용해 여과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광학 현미경 및 퓨리에-변환 적외선 분광기 (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scope, FT-IR)을 사용하여 미세플라스틱을 정성분석하기 전에 습식 과산화법 및 밀도 분리를 사용하여 미세플라스틱 시료를 전처리하였다. 유입수에서의 미세플라스틱 농도는 10 ~ 470 L-1, 방류수에서는 이보다 훨씬 낮은 값으로 0.004 ~ 0.51 L-1 수준이었다. 농도의 분포패턴은 유입수와 방류수 모두 기하 정규분포와 흡사한 분포를 보였다. 유입수와 방류수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검출된 미세플라스틱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ET), 폴리에틸렌(PE) 순이었고 섬유형보다 부정형 미세플라스틱이 많은 비율로 검출되었다. 31개소 하수처리시설에서의 하수 처리공정 중 미세플라스틱의 제거 효율은 98.70~ 99.99 % 로 계산되었다. 또한, 인처리 공정이 있는 하수처리시설은 이러한 공정이 없는 처리시설보다 높은 제거 효율을 나타냈다. 지수법칙 (Power law) 는 100 μm 아래의 작은 입자에서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100 μm이상 크기의 입자에서는 유입수와 방류수 모두 성립하였다. 본 국가수준의 모니터링 연구는 한국의 하수처리시설에서 현재 미세플라스틱의 수준과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Wastewater treatment plants (WWTPs) are suspected to be major point sources of microplastics in freshwater environments. To evaluate the occurrence of microplastics in Korean WWTPs, a nationwide study was conducted for the first time in 50 representative WWTPs with large treatment capacities. Grab sampling and laboratory filtration were used for influents, whereas in situ filtration using a custom-made sampling device was used for effluents. The filtrates were pretreated using wet peroxidation and density separation prior to identification of microplastics by using a dissection microscope and Fourier-transform infrared spectroscopy (FT-IR). Pooled analyses of the microplastics revealed that their major shape was fragment type, and thermoplastics and synthetic fibers were the dominant microplastic materials in WWTPs. The typical number concentration ranged from 10 to 470 L-1 in influents and 0.004 to 0.51 L-1 in effluents. The removal efficiency of microplastics during wastewater treatment was 98.7-99.99% in 31 WWTPs. In addition, WWTPs using advanced phosphorous removal processes showed higher removal efficiency than those not using any kind of these processes. Power law distribution was successful in detecting microplastic particle sizes down to 100 mm, although it was not applicable for smaller particles. This comprehensive monitoring study provides information on the current level and characteristics of microplastics in WWTP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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