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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명학과 체육학의 만남과 소통

        권오륜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2010 儒學硏究 Vol.22 No.-

        연구는 陽明學과 체육학(스포츠)의 소통에 관한 논의이다. 체육학과 양명학의 시대적, 학문적 성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학문의 소통에 관심을 표명하는 이유는 두 학문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사회의 통합’이나 ‘大同社會 구현’ 즉 인간학에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중심이 된 공동체 삶 속에서 성현과 군자의 도리를 추구하는 양명학이나 사회구성체의 도덕과 윤리의 가치체계를 수렴하거나 환원하는 체육학은 현재 한국이라는 좌표를 기준으로 交遊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 연구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첫째, ‘양명학과 체육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양명학과 체육학의 논리적 접점에 대한 철학적 탐색과 지금까지 체육학 분야에서 발표된 양명학관련 연구의 성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둘째, ‘양명학과 체육학의 소통’이라는 주제로 두 학문간 학제적, 융복합적 연구의 가능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지향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양명학과 체육학의 접목은 권오륜에 의해 시도되었으며 당시 체육학의 핵심과제였던 心身觀의 문제를 양명학의 철학적 관점에 찾으려는 연구로서 구체적 연구내용은 양명학에 내재된 심신관의 규명 그리고 양명학에 내재된 신체사상이 미래 체육학의 신체사상을 정립하는 대안의 역할에 관한 것이었다. 한편 최근에 김부찬의 연구는 권오륜의 연구를 기초로 진일보된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왕양명의 修養論과 체육학의 武道論의 접목을 시도하는 연구가 박사학위 논문으로 준비 중에 있는 등 체육학에서의 양명학 연구는 최근에 들어 새로운 연구자와 연구주제가 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두 번째 양명학과 체육학의 소통에 관해서는 양명학은 지와 행의 일치성으로 성립되는 내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지와 행, 이념(정신)과 행위(신체)가 분리되거나 선후의 문제, 작용과 피작용의 관계로 간주하는 서양철학의 이원론적 관점을 초월한 신체성의 가치로서 체육학과 소통하는 핵심과제로 손색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처럼 두 학문 간의 소통은 이론(지식)이 현실적용(실천, 行)으로 발현될 때 완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양명이 궁극적으로 추구하고자 했던 대동사회 구현은 양명의 사상(양지)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에 전이되어 구체적으로 발현되는 것(치양지)이라고 한다면, 결국 과학적 지식을 포함한 모든 학문과 소통할 수 있고 소통해야 하는 당위가 존재하는 것이다. 다만 양명학의 근본취지가 제 학문과 접목되어 오늘날 우리사회에 구현되기 위해서는 양명사상의 이론적 틀을 제공하는 양명학(자)과 그 사상을 응용하여 보다 나은 삶에 적용하는 제 학문(학자)간의 부단한 자기 노력이 필요하다.

      • KCI등재

        태권도 띠색의 재해석

        권오륜 한국체육철학회 2016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24 No.1

        본 연구는 태권도의 올바른 이해와 종주국으로서 태권도의 내면적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태권도의 띠색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였다. 먼저 동양철학의 오행사상이 갖는 오색과 태권도의 띠색은 동일하지만 그 의미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오행사상의 오색은 계절, 방위, 색채, 덕목, 장부(臟腑), 맛, 곡물, 가축을 의미하여 이 중 어느 것이 더 정교하다든지, 더 근원적이라든지 하는 우위나 서열, 강약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태권도 띠색은 수련기간이나 기술의 숙련 그리고 인품이 더욱 성숙해져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발전과 변화를 위계(계층)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태권도의 검은색 띠에 있어서도 음양오행론의 검은색을 포함하는 현(玄)자의 상징성에서 새로운 해석을 얻을 수 있었다. 태권도에서 검은색 띠는 흑(黑)-백(白)의 색깔이 주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도(道)와 본체의 의미를 지닌 현(玄)자로 해석하였다. 즉 검은색 띠를 매고 있다는 것은 태권도의 최고 경지라고 할 수 있는 도(道)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을 상징하고 태권도의 최고 단계인 천(天)의 현묘(玄妙)함의 본질을 터득한 수준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covers new interpretation of Taekwondo’s colorful belts in order to have a right understanding and establish the internal value of Taekwondo which is originated from Korea. First, although the Taekwondo’s colorful belts are same as the five colors of the thought of Wu-Hsing(五行) in oriental philosophy, they are different in meaning. The meaning of the five colors of the thought of wu-hsing(五行) is season, direction, color, virtue, internal organs, flavor, grain and livestock which is not related to superiority, rank or dynamics judging which one is more sophisticated or original. On the other hand, the Taekwondo’s colorful belts mean period of training, refinement of skills and maturity of character expressing hierarchical development and change. Also, for the black belt of Taekwondo, I got new interpretation from the symbolism of 玄(Xuan) which includes meaning of black in the thought of Yin-Yang and Wu-Hsing(陰.陽五行). The black belt in Taekwondo doesn’t mean simply black-white in color but is regarded as 道(Dao) and 玄(Xuan) meaning the origin of the universe. Thus, getting black belt represents reaching the stage of 道(Dao) and understanding the profound ideas of 天 which is the master stage of Taekwondo.

      • KCI등재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체육 및 스포츠문화의 한국적 패러다임 구축

        권오륜 한국체육철학회 2011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19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collecting and analyzing basic materials in order to build up the South Korean paradigm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s culture in 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China. The view of Yanbian people has been investigated through ethnographic research of qualitative research. First of all, Yanbian Koreans think positively about physical education and sports culture of South Korea, and hope to share sports culture by the exchange of special guidance program in soccer, Taekwondo and ice sports supported by a college and an academic society. They not only prefer South Korean sports, but also want to activate the good leisure culture focused on health, sports for all and sports for senior citizens. Lastly, in their views on the internal national spirit, they worry about the collapse of national identity, which has been caused by breaking up communal living district and school community. Their thinking is closely related with the political situation of South Korea and the opinion of Yanbian people who live in South Korea. Therefore, in order to share physical education and sports culture, it is necessary to prepare the way to recover the sense of kinship as Korean race. Also, it is helpful to make the special sports program designed for Yanbian people living in South Korea and encourage the sports exchange. 본 연구는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체육 및 스포츠문화의 한국적 패러다임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질적 연구인 문화기술지 연구를 통하여 연변 조선족 자치주 주민들의 의식을 조사한 것이다. 먼저 조선족들은 한국의 체육 및 스포츠문화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축구, 태권도, 빙상종목의 전문 지도프로그램으로 대학차원의 교류나 학회차원의 스포츠문화를 공유하는 방안을 기대하였다. 그들은 한국의 스포츠를 매우 선호하며 연변의 미래사회에 있어서 건강과 생활체육 중심의 건전한 여가문화와 노인체육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연변 조선족 주민들의 국가관과 민족정서의 내면적 흐름은 먼저 집거구 해체에서부터 시작된 학교공동체가 무너지면서 민족정체성의 붕괴를 걱정하였으며 한국의 정치상황이나 국내 거주 조선족들의 의식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 따라서 한국의 체육 및 스포츠문화를 순조롭게 공유하기 위해서는 신뢰와 한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준비해야 할 것이며, 그 대표적인 방법으로서 스포츠교류와 국내 거주 조선족을 위한 특별한 스포츠프로그램보급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

        불교 금강영관의 신체관

        권오륜 한국체육철학회 2008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16 No.4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make a close inquiry into the body thought within Geumganseung Bulmudo which is a representative training method of mind and body. First, Buddhist thought within GeumgangYunggwan means getting Buddhistic emancipation through self own training, not attaching to all things. Second, Buddhistic GeumgangYunggwan's system is divided into Eunbeopsangjwa and Beopsangjwa in the standard of a graduate of Geumgang Training Center established by a Zen master Yangik. It discharged from the 1st graduates to the 6th graduates with the training period of three years. Third, GeumgangYunggwan is to harmonize training of Jeong․Jung․Dong. It is divided into Yeonjeonggwan method, Yeongjunggwan method and Yeongdonggwan method. GeumgangYunggwan belongs to a practical training method to get Buddhahood handed down by information by word of mouth, not in writing, through a secret teaching between a master and a discipline as an esoteric Buddhism, not Buddhism teaching with a language which the people use in Buddhism. GeumgangYunggwan has thought of mind and body united one which regards mind and body as one, not two. It has the same meaning as monism of mind and body. Training cultivating the body has an ethical meaning to spend an upright human life and mind and body are not separated in such training. It is the physical thought of GeumgangYunggwan to get Buddhahood by acquiring a lot of Buddhist sermons by Buddha through physical training through harmonization among mind, body and breath. 본 연구의 목적은 불교 금강영관의 신체수행체계와 그 과정에 나타나는 신체관을 고찰하는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사찰 중의 하나인 범어사의 청련암을 중심으로 양익 스님에 의해 발굴 복원된 ‘금강영관’이라는 불교의 신체수행체계가 선무도, 금강승 선관무, 대금강승문 관선무, 금강승 불무도와 같은 명칭으로 전국사찰과 포교원에서 불교의 수행과 건강수련의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본 연구는 밀교의 형태로 비전되어 오던 불교의 신체수행체계를 양익 스님에게 직접 사사한 스님의 고증과 청련암의 벽화를 중심으로 성문화한 최초의 작업이란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금강영관의 수련체계는 크게 정․중․동의 움직임을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영동행관의 수행체계는 근력을 필요로 하고 움직임이 매우 역동적이라점에서 유연성과 호흡에 중점을 둔 요가와 차별화된다. 그러면서도 금강영관은 무예 그 자체에 중점을 둔 중국의 소림무술과는 달리 신체수행을 통해 불교의 궁극 목적인 깨달음과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였다는 것으로 특징적이다. 이와 같이 금강영관은 관법수행이라는 불교의 전통적인 수행법을 바탕으로 호흡을 통하여 몸과 마음의 조화를 추구하는 통일체적 신체관을 지향한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

        한국 체육현실의 문화적 고찰

        권오륜,김동규 한국체육철학회 2009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17 No.2

        This study has tried to investigate culturally what situation physical education (mainly physical education at school), which is the basis of Korean physical education and sports, and sport science as an independent study face on. As the school physical education is the core area of physical movement in Korean community as a nation, the research has followed the‘culture’ of Claud Levi-strauss, a structural anthropologist, in order to concrete the most phenomena of school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science. Physical education has an important role for human being and the meaningful human life, but it walks on a wrong road of the pursuit of health and pleasure in Korea. Moreover, it is a shame that the bad cultural character has been formed for a long time and it is difficult to reform in a short time. Also, it is easy to exist as a chronic problem. It is really necessary to raise an eye for judging evil effects and backward states of sport culture, which center on the community life. So, the sport philosopher should raise a question repeated about those influences. Consequently, the voice of sport philosopher could be the prime motive to lead the sport culture into the right path. 이 연구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체육과 스포츠의 근간이 되고 있는 체육(주로 학교체육 중심)과 독립된 학문으로서 체육학이 어떠한 현실에 직면해 있는가를 문화적 차원에서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안목의 기저에는 현재 한국이라는 국가 공동체내에서 신체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학교체육과 체육학의 제반 현상을 구조인류학자인 클로드 레비스트로스(Claud Levi-strauss)의 ‘문화’에 대한 이론에 접목하여 논의하였다. 인간다운 삶과 인간의 존재와 관련된 소중한 체육교육이 우리나라에서는 건강과 즐거움의 추구라는 본질과 소통이 불가능한 왜곡된 체육문화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문화의 속성은 오랜 기간을 거쳐 형성되었으며 또한 단숨에 고쳐지지 않는 고질적 병폐로 존속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들의 삶의 공동체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체육문화의 후진성이나 병폐를 정확하게 직시할 수 있는 안목이며 그에 따른 문제의식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이의를 제기하고 비판적 견해를 제시하는 체육철학자의 목소리가 오늘날 왜곡된 우리의 체육문화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 KCI등재

        체육학의 미래와 통섭

        권오륜 한국체육철학회 2012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20 No.1

        The following research lay its purpose on studying how physical education can integrate with adjacent courses of study to create a whole new learning. In addition, it examines objectives with which physical education can be combined, along with the contributions possibly made through interdisciplinary researches. Physical education is an independent course constructed on the basis of physical movements. It can be a point of contact of the East and the West philosophy, and a ground on which humane studies and natural science communicate. Furthermore, physical education is considered to be able to lead the future society’s health and its well-being culture, for it bridges medical science of the East and the West. All these possibilities signify a great conversion of awareness that physical education can overcome its inborn limits as an applied course with a separate mother field of study. Such transition of thought was not initiated by any external impact or demand but by internal changes we humans go through. Physical education secures its clear colored domain to come across with contiguous fields of different colors, establishing novel combination and creation. I pay regard to the necessity of the change in our attitudes, living in peace surrounded by our own fence, afraid and exclusive of stepping outside. 본 연구는 체육학이 인접 분과학문과 어떻게 통섭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체육학이 소위 학제 간 연구를 통하여 통섭할 수 있는 핵심 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체육학은 신체의 움직임을 근간으로 성립한 개별학문으로서 몸을 중심으로 동․서양 철학의 접점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소통할 수 있는 장(場)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동․서양 의학의 통로를 제공하는 가교역할을 통하여 미래사회 건강이나 웰빙문화를 선도하는 구심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는 지금까지 체육학이 모학문을 별도로 둔 응용학문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후천적 가능성으로 대체하는 의식의 대전환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다만 이러한 의식의 대전환은 외부의 요구나 충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서 선명한 자기 색깔을 가진 전공영역을 확보하여 다른 색깔을 가진 인접학문과 당당히 만나 새로운 조합과 창조를 모색하는 것이다. 스스로 만들어 놓은 울타리 속에 안주하여 다른 것과 비교조차 해보지 못한, 다른 것과 비교조차 하기 두려울 정도로 배타적인 우리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
      • 체육학의 동양철학적 접근의 과제 - 氣이론을 중심으로 -

        권오륜,황미숙,남중웅 한국체육철학회 2002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10 No.1

        The new paradigm of Eastern philosophical thoughts is presented in order to find out the harmonious relation between two kinds of thoughts - Eastern and Western thoughts. This effort might be helpful for setting up an ideal goal of physical education which prepares the future society of the 21st century. Also it could be a new vision of physical education for the 21st century. There are clear differences in the views of the world and the human being between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The Western philosophy is based on the Descartes` dualism and the Newton`s materialism. On the other hand the Eastern philosophy is founded on the monism and the holistic thinking. This researcher names Ki-physical education which is based on Ki-theory from the view of Eastern philosophy. Ki-physical education could study the view of mind and body, the abdomen breath as the movement of body, the practice and effect of Ki, and the graft of Ki-theory to sports. Even if the materialism of Western philosophy has been studied quantitatively, Ki-physical education has to research in quality. The Eastern philosophy as the new paradigm of physical education makes a demand for lots of efforts and constant research of young researchers. And the researchers must have the ability to understand Chinese sentences. Also in order to active study of physical education on the basis of Eastern philosophy, it`s necessary to translate various special books and increase the number of researchers.

      • KCI등재

        마라토너 권태하의 스포츠정신

        권오륜,한동일,남중웅 한국체육철학회 2016 움직임의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ol.24 No.4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look into the sportsmanship of Kwon Tae-ha, the first Korean who participated in the 10th L.A. Olympic marathon. In 1932,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Kwon Tae-ha was the first Korean marathoner to take part in the 10th L.A. Olympics. Although he ranked 9th, he is considered to have made a type of resistance against the unfair race strategy of a Japanese runner. He also became an example of ‘an indomitable spirit’ for all by showing the superhuman attitude of finishing the entire course despite the fact that it was hard enough to lose consciousness. Moreover, as a physical education administrator, Kwon Tae-ha had various influences on Korean sports such as the widespread popularity of marathons, activation of the Korean Olympic Committee, and physical education in schools during the transitional period in the 1960s. By studying in the U.S., he developed his capacity in sports science and as a leader with excellent and advanced techniques in marathon running and theoretical knowledge. Finally, his sportsmanship inheres in the statement that,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 indomitable spirit to display your own ability completely by exerting the utmost effort until you become unconscious due to physical pain.” For him, this could apply to resistance against the contempt from the Japanese, the independence of his country, or his aspiration of dominating the world.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 최초 제10회 LA올림픽 마라톤 종목에 출전한 권태하의 삶에서 스포츠정신을 살펴보는 것이다. 권태하는 일제 강점기였던 1932년 제10회 LA올림픽 마라톤 경기에 출전한 최초의 한국인 선수였다. 그는 비록 9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나 일본의 부당한 레이스 전략 요구에 따르지 않은 일종의 저항을 하였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그는 의식을 잃을 정도의 힘든 상황에서도 코스를 완주한 초인적 자세로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보여주어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다. 또한 권태하는 마라톤 보급과 대한체육회 활성화 그리고 학교체육에 이르기까지 체육행정가로서 1960년대 과도기 한국체육 전반에 다양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권태하는 미국유학을 통하여 마라톤의 뛰어난 스포츠의 선진 기술과 이론적 토대를 갖춘 스포츠과학자이자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연마하였다. 마지막으로 그의 스포츠정신은 “육신의 고통으로 의식이 불명(不明)할 때까지 이르도록 노력하야 자기의 실력을 전적으로 발휘하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정신을 함양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녹아있으며, 이러한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뒷받침하는 것이 권태하에게는 일본인들에게 당한 멸시의 저항일수도 있고, 조국의 광복일 수도 있었으며, 또한 세계제패라는 개인의 포부였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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