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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몽골 현대 교류를 회고하며

          권영순 한국북방학회 1996 韓國北方學會論集 Vol.2 No.-

          1990년 3월 한·몽 외교관계수립 합의이후 양국간의 교류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1995년(단기 4328년)는 한국과 몽골이 교류한지 1천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몽골에 대해서는 한편 부끄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지만 과거에 집착하는 것 또한 지혜로운 역사관만은 아닐 것이다. 같은 어족(語族), 인종(人種)이라는 인연을 떠나 양국은 동북아번영에 대한 공동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외교관으로 일을 하면서 현지에서 보고 느낀 권영순 몽골주재 초대 한국대상의 글 또한 우리가 몽골을 이해하고 양국간의 교류를 확대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어 본 난에 싣기로 한다.

        • SCOPUSKCI등재

          PVC 를 섞은 요오드화은 막전극에 관한 연구

          권영순,김정희,박기채,Kwon,Young-Soon,Kim,Jung-Hee,Park,Kee-Chae 대한화학회 1976 대한화학회지 Vol.20 No.6

          AgI 가루에 PVC를 섞어 Infrared Pellet Presser로 눌러 만든 Pellet을 이용하여 막전극을 만들고 이것을 지시전극으로 사용하여 $Ag^+$의 활동도에 대한 전위를 측정하였다. 이 막전극의 특성을 순수한 AgI pellet와 PVC로 표면을 입힌 AgI pellet을 이용한 두 막전극의 특성과 비교하였다. 이들 막전극의 은이온 활동도에 대한 감응은 은이온의 농도가 $10^{-1}$M에서 $10^{-6}$M 까지의 범위에서 좋은 직선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AgI가루에 PVC를 섞어서 만든 막전극이 Nernstian 기울기에 가장 잘 맞고 견고하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어 가장 우수함을 알 수 있었다. 이 전극은 은이온 이와의 다른 양이온에 대하여는 거의 감응하지 않고 할로겐화이온, 즉$I^-,CI^-,Br^-,CN^-$에 대한 감응도는 $10^{-1}$M에서 $10^{-6}$M까지 직선관계를 유지하였다. 이 전극은 단일 할로겐화이온 뿐 아니라 할로겐화이온의 혼합시료 용액의 전위차 은법적정에 지시전극으로 이용될 수 있음을 알았다. The PVC mixed silver iodide pellet was prepared by means of the Infrared Pellet presser and the pellet was used as an indicating membrane electrode, to measure the potentials for various silver ion activities, ranging from $10^{-1}$ to $10^{-6}$ M. The potential responses to silver ion activities were linear and the slope was much close to Nernstian relation as compared with that of the pure silver iodide pellet membrane electrode and the PVC coated silver iodide pellet membrane electrode. The mechanical property and chemical durability of this electrode were found much better than the others. This electrode did not show significant response to the other except silver ion, but had good response to halide ions, i.e., iodide, chloride, bromide and cyanide ions, in the concentration range $10^{-1}$ to $10^{-6}$ M. This electrode could be used as an indicating electrode in potentiometric titrations of single halide ion and also halide mixture with standard solution of silver nitrate.

        • KCI등재

          화경 기부의 절단 길이와 수확 후 물올림 시기가 거베라의 절화수명에 미치는 영향

          박상근,신유리,정재아,권영순,유봉식 한국화훼산업육성협회 2014 화훼연구 Vol.22 No.3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of cutting-off length of a peduncle and dipping time afterharvest on fresh weight, water uptake, water movement, andvase life of three gerbera cultivars, ‘Harmony', ‘Sunshine',and ‘Pink Melody'. This study results depicted similar trendsin all three cultivars. Higher amount of daily water uptake anddecrease fresh weight loss were recorded when flowers wereharvested 3, 5, and 10cm from the base of the pedunclecompared with those which were cut 1cm or were not cut.Furthermore, the vase life was 2 to 5 days longer in case thepeduncle was cut more than 3cm depending on cultivars.The reason was thought that xylem fiber, phloem fiber, andparenchyma tissues were used for water movement as wellas xylem in case a peduncle was cut, whereas only xylemwas used without cutting a peduncle. In accordance withthis, peduncle bending and flower wilting graduallyincreased, and vase life was also getting shorter than theimmediate water uptake, as dipping time after harvest wasdelayed in flowers without cutting a peduncle. With cuttinga peduncle, however, vase life showed no significantdifference despite of delaying water uptake up to 12 hoursafter harvest because lots of water uptake through variousvascular tissues including xylem helped turgor pressure ofpeduncle and petal cells recovered after dipping in water. 본 연구는 거베라 ‘Harmony', ‘Sunshine', ‘Pink melody'를 대상으로 화경 기부의 절단 정도와 수확 후 물올림 시기에 따른 수분 흡수 및 생체중 변화가 절화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수행되었다. 실험 결과 3 품종 모두 수분흡수, 생체중, 절화수명 및 수분 이동에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화경 기부를 각각 3cm, 5cm, 10cm절단한 절화는 무절단과 절단 1cm 처리구에 비해서 일일수분흡수량은 더 많았고, 최초 생체중 대비 생체중 감소율은 더 낮았으며, 이로 인해 절화수명은 2-5일 연장되었다. 화경 기부의 절단 유무에 따른 수분흡수량 차이의 원인을 구명하기 위하여 현미경 검경을 통해 수분의이동 경로를 관찰한 결과, 화경 기부를 3cm 절단한 경우에는 목부 뿐만 아니라 목부섬유, 사부섬유, 수조직의 주변 세포 등을 통해 수분이 이동하는 반면, 화경 기부를 절단하지 않은 경우에는 목부로만 수분이 이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수확 후 물올림 시작 시기의 지연이 거베라의 절화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화경 기부를 절단하지 않고 물올림 시작 시기를 지연한 절화는 지연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화경굽음 및 꽃잎위조 현상이 점차 증가하였으며 절화수명도 짧아진 반면, 화경 기부를 절단한 경우에는 수확 후 12시간 까지물올림을 지연 했음에도 불구하고 절화수명에는 유의한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물에 침지한 후 물관을 포함한 다양한 유관속 조직을 통하여 흡수된 많은 양의 수분이 화경과 꽃잎세포의 팽압을 회복하는데 조력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재난피해자의 일상생활경험 -경주지진을 중심으로-

          권영순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9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2016년 9월 12일 발생한 경주지진을 중심으로 지진발생 후 피해자의 일상생활이 어떠한지 한국의 사회·문화적 배경 안에서 이해하고 해석하고자 일상생활기술적(ethnographic research method) 연구방법을 적용한 질적 연구이다. 연구 참여자는 총 12명으로, 연구 참여자 모집방법은 의도적 표집방법(purposive sampling)과 눈덩이 표집방법(snowball sampling)을 활용하였다. 자료수집은 심층면담 및 참여관찰, 전화면담을 사용하였으며, 자료수집기간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실시되었다. 각 연구 참여자의 면담횟수는 2회~3회로 면담시간은 회기별로 90분에서 120분가량 소요 되었다. 자료분석은 Spradley(1980)의 문화기술지 분석방법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3개의 주제모음, 7개의 주제, 19개의 속성으로 도출되었다. 이를 통한 재난피해자의 일상생활 경험에 관한 통합적 문화중심 주제는『지진에 의해 깨어진 일상을 되찾기 위해 그곳에서 함께 견디기』로 확인되었다. 결론적으로, 지진은 피해주민들의 익숙했던 일상을 무너뜨림으로써, 불안, 공포와 같은 부정정서를 비롯하여 불면, 두통 등과 같은 신체적 불편감을 경험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진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살아 온 삶의 터전에서 다시 일상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며 자신의 이웃들과 함께 견디며 나름의 순응적인 방식으로 담담히 받아들임으로써 평온하고 익숙했던 일상으로 나아가고자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s the qualitative research trying to understand and explain how the natural disaster has affected the daily life of the victim on the social and cultural background of Korea focusing on the earthquake which happened in Gyeongju on Sept. 12, 2016 by applying the ethnographic research method. 12 people have participated in the study in a way that they are added until the theoretical saturation level is reached. The data was collected using the informal in-depth interview, participant observation. The collection of data was conducted from Sep. 2017 to Feb. 2018. The frequency of interviews for each informant was 2 or 3 times with each session taking 90 minutes to 120 minutes. The data was analyzed. by using the ethnographic analysis method of Spradley(1980). The result of the study was classified into 3 theme groups, 7 themes and 19 properties. The total cultural theme on the daily life experience of the victim of the earthquake was found to be Standing there together to recover their daily life which was broken due to the earthquake. In conclusion, The earthquake breaks down their daily life to which the people were accustomed. Notwithstanding them, the victims try to forget the negative mood such as discomfort and get back to their ordinary track. It was found that they tried to accept the earthquake as it is and get back to their comfortable and accustomed daily life along with the neighbors who shared the experience of earthqu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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