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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생의 지각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의 조절효과

        궁화수,서가원 한국웰니스학회 2018 한국웰니스학회지 Vol.13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의 지각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의 조절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 3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횡단적 조사연구이다. 자료분석은 서술 통계, 피어슨 상관관계, 위계적 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지각된 진로장벽(r=-.24, p<.001)과 셀프리더십(r=.53, p<.001)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또한 지각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이 유의한 조절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이는 진로장벽을 높게 지각하는 상황에서도 셀프리더십이 높은 간호대학생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이 진로장벽을 지각하는 상황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셀프리더십을 높이기 위한 전략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leadership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career barriers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 cross-sectional study was performed with 332 nursing students.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This study showed that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perceived career barriers (r=-.24, p<.001) and self-leadership (r=.53, p<.001). Self-leadership had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career barriers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61.37, p<.001). That is, the nursing students who have higher self-leadership tend to have higher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even in higher perceived career barriers. Therefore, the strategies for improving self-leadership are needed to increas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n perceived career barriers conditions.

      • KCI등재

        일상생활구강영향지수(OIDP)를 이용한 간호학과 학생의 주관적 건강상태 조사연구

        궁화수,서가원,문혜경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7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7 No.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구강건강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삶의 질을 확인하기 위해 일상생활 구강영향지수(OIDP)를 이용하여 일부 간호학과 학생들의 주관적 건강상태를 파악한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2014년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전과 충남에 위치한 간호학과 학생 4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설문지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배포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간호학과 학생들은 ‘음식 씹기’와 ‘웃기 및 치아 드러내기’가 가장 많이 겪는 구강 문제였으며, 이는 ‘시리고 시큰거림’과 ‘치열부정’에 의해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시리거나 시큰거림, 또는 치열부정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원인 조사와 향후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를 통해 간호학과 학생에게 나타나는 구강 문제 원인과 삶의 질을 확인하였다. 이는 앞으로 구강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효과적인 구강건강증진 및 유지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추후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구강보건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된다. This study examined subjective oral health status and quality of life relating to oral health impact on daily performance(OIDP) in nursing students. The subjects were nursing students who agree to participate in research Daejeon, Chungnam. 477 nursing students were fill out the questionnaire by smart-phone apple from Nov. 15 to Nov. 21. 2014. Results were analyzed by using SPSS program ver. 22.0.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Especially the most oral heath problems in nursing students are 'eating and enjoying food' and 'smiling, laughing and showing teeth without embarrassment'. This is caused by 'tooth-ache' and 'odontoparallaxis'. However, 'tooth-ache' and 'odontoparallaxis' is happened by various factors. and further study will be required to examine the cause and therapy of oral health problem. In this study, we identified the quality of life relating to the factoring affecting the oral health in nursing students. This result will be used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oral health and use effective oral health improvement and program refinement.. Accordingly, it is required to develop a more specific and systematic oral health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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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치아 수에 따른 행복지수

        궁화수,송은주,황수정,장하람,전다혜,전민정,정수아,김혜진,강경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2013 디지털융복합연구 Vol.11 No.10

        본 연구는 노인들의 치아 수와 삶의 행복지수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설문 조사는 대전광역시 동 구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대면 조사자 기입식 방법을 통해 2012년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이루어 졌다. 설문자료의 처리는 SPSS 20.0을 사용하여 t-검정, 분산분석 후 Tukey 사후분석,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 과 성별과 구강건강 관련 삶의 만족도는 유의하다고 나타났고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유의한 차이가 나 타나지 않았다. 또한 연령에서는 구강건강 관련 삶의 질과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 모두 유의한 차이가 나 타나지 않았다. 의치장착 여부에 따른 저작능력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001). 치아 수에 따른 저작능력의 차 이를 상관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현존 치아 수, 현존 치아 전치, 현존 치아 구치와 상관관계를 보였다. 치아 수에 따른 구강건강 관련 삶의 질은 현존 치아 수, 현존 치아 전치, 현존 치아 구치에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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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위생학에서의 노인연구동향

        궁화수,서가원 한국치위생과학회 2018 치위생과학회지 Vol.18 No.4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bibliographic characteristics and research trends of articles published on the elderly people in dental hygiene. An analysis was done of 191 articles published from 1999 to 2017. Bibliographic characteristics were nine items such as publication journal, research design, research participants, number of researchers, data analysis method, keywords, research topic, and validity and reliability report.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of statistical program. First, the research on the elderly, which was published in dental hygiene, started to be published in 1999 and on going. Though major publications have been published in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and Journal of Dental Hygiene Science, the kinds of journals are becoming diverse. Second, cross-sectional research was the most. Third, the elderly were the most studied subjects, but the criteria varied. Fourth, the number of authors was largest in order of two and three person. Fifth, data analysis method was in order of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ANOVA. Sixth, there were many duplication of keywords about oral, elderly, and health. Seventh, oral health behavior science was the most studied subject. Eighth,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reported at 27.4% and 51.6%, respectively. Ninth, only 15.7% of study was founded research funding.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consider increase experimental research further. Therefore, it is recommeded that validity and reliability should be reported in research paper, and the keywords used in the field of dental hygiene should be agreed upon. 본 연구는 치위생학 분야에서 노인 관련 연구에 대한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연구의 질적 향상과 함께 향후 노인 관련 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치위생학 분야에서 노인과 관련된 주제로 발표된 학술논문을 검색하고 분석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999년부터 2017년까지 총 191편의 노인 관련 논문이 치위생학 분야에서 발표되었다. 대부분의 연구가 한국치위생학회지와 치위생과학회지에서 발표되었으며, 횡단연구가 144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실험연구는 15편에 그쳤다. 연구대상자는 노인이 152편으로 가장 많았고 돌봄제공자에 대한 연구는 14편이었다. 연구자수는 2인이 65편으로 가장 많았고, 가장 많이 사용된 분석방법은 기술통계, t 검정, 분산분석, 회귀분석 순이었다. 가장 많이 나온 키워드는 구강과 노인, 건강 등이었으며 구강건강행동과학에 대한 주제가 87편, 임상치위생에 대한 주제가 43편이었다. 타당도를 보고한 연구는 42편, 신뢰도를 보고한 연구는 79편이었으며 연구비 수혜를 받은 연구는 30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실험연구의 비율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당도와 신뢰도를 보고한 연구논문의 편수가 매우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의미의 키워드가 매우 다양한 단어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실험연구의 수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된 도구의 사용과 측정 후 논문에서 이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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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개 대학생의 단기 체중조절 프로그램이 치주건강에 미치는 영향: 사전연구

        궁화수 ( Hwa Soo Koong ),손수정 ( Soo Jung Son ),박후섭 ( Hoo Seob Park ),서형석 ( Hyung Seok Seo ),황수정 ( Soo Jeong Hwang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5 치위생과학회지 Vol.15 No.4

        본 연구는 K대학교에서 비만 또는 과체중 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운영하는 체중조절 프로그램에 개입하여 프로그램 전후의 비만지표 변화와 치주지표 변화를 조사하고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체중, 허리둘레, 체질량지수, 체지방률, 복 부지방률은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치면세균막지수는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치은지수, 탐침시 출혈부위수, 천치 주낭부위수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성별, 흡연, 음주의 특성이 비만지표 변화와 치주지표 변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프로그램 전후 차이 지표 변화의 상관분석에 체지방율 변화와 탐침시 출혈부위수 변화가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고 복부지방률 변화와 천치주낭 부위수 변화가 중정도의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탐침시 출혈 부 위수 변화에 대한 체지방률의 설명력은 58.9%로 나타났다. 따라서 체지방률과 복부지방률이 치주 임상지표와 연관성이 있으며, 비만 감소는 치주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제안한다. Recent cross-sectional studies indicate that obesity is a risk factor for periodontal disease. This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whether the four-week weight control program including caloric restriction and exercise training could have an effect on periodontal health. Forty-one obese (body mass index [BMI] ≥25.0) and five overweight (23.0≤BMI<25.0)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weight control program. Anthropometric data and oral examination data were collected at the baseline and at the 27th day. BMI, waist hip ratio (WHR), and percent of body fat (PBF) of the subjects decreased significantly, but gingival index, sites with bleeding on probing (BOP), and sites with shallow pocket depth didn``t show the significant changes in paired t-test.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outcomes according to smoking, drinking alcohol, and sex. Nevertheless, PBF and sites with BOP (r=0.777) and WHR and sites with shallow pocket depth (r=0.444) showed positive correlations. PBF accounted for 58.9% of the variance in sites of BOP in regression analysis. We suggested that obesity might relate with periodontal health, although it was not clear whether weight control could influence on periodontal health direc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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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위생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식행동 및 식습관에 관한 연구

        궁화수 ( Hwa Soo Koong ),김성민 ( Seong Min Kim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2 치위생과학회지 Vol.12 No.5

        Study the effect of stress factors and increases in stress at work on the changes in eating behavior and habits and the influence of these changes on the health of dental hygienists. Use the responses of 273 dental hygienists who work in or around the Seoul area after surveying them by post or face to face. The biggest reason for skipping breakfast was having no time (60.4%) and the most desired change in eating habits was over eating (33.0%) while 51.6% responded that they over ate or binge ate due to stress. The largest stress factor was work load 39.6% and subjects responded that after stress the amount of food consumed increased very much for 12.1%, very for 49.8%, indicating increased food consumption than usual. The group with the most job stress had a high level of self stress awareness (p<0.001), nervousness (p<0.01), back pains (p<0.001), optical fatigue (p<0.01), headache (p<0.01) and indigestion (p<0.01). The higher the job stress, the poorer the eating behavior was (p<0.01) and job stress was high for dental hygienists working in dental clinics with less than three dental hygienists (p<0.05). Low eating behavior scores could be seen in groups that took 4 night shifts per week (p<0.05). Job stress scores for high for groups with no break time during work (p<0.001) and these groups showed low eating behavior scores (p<0.01). Furthermore, if high levels of self stress awareness was present, job stress was very high (p<0.001) and eating behavior scores were the lowest (p<0.05). Job stress of dental hygienists impede the eating behavior and habits therefore has a negative influence on their health. There is a need for more efforts to solve this problem and thus maintain the health of dental hygie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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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저 : 대전 동구 보육원생의 구강건강 및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

        궁화수 ( Hwa Soo Koong ),송은주 ( Eun Joo Song ),황수정 ( Soo Jeong Hwang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3 치위생과학회지 Vol.13 No.3

        본 연구는 대전 동구 보육원생 대상 계속구강건강관리사 업의 효과를 평가하고자 대전 동구 보육원생 109명을 대상으로 하여 2012년 7~8월에 구강검사와 COHIP를 비롯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2010년 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 대전시 표본10)과 대전동구에 거주하고 보건소계속구강건강 관리사업을 받지 않은 이동의 자료14)를 검정값으로 이용하여 일표본 검정을 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계속구강진강관리사업을 받은 보육원 9~12세 아동과 13~18세 청소년은 우식경험영구치수에 있이서 대전시 12 세, 15세 표본과 각각 비교하여 차이가 없으나, 13~18세 청소년은 대전시 15세 표본과 비교하여 우식치아수와 우식 치면수가 유의하게 많았다(p<0.001). 2.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받은 보육원 9~12세 아동은 보건소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받지 않은 아동과 비교하여 치면세균막지수는 유의하게 적어서(p<0.001), 잇솔질 방법을 올바르게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3.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받은 보육원 13~18세 청소년은 대전시 15세 표본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적은 잇솔질 횟수, 많은 치은출혈상운악수를 보여(p<0.001), 연령이 증가하면서 자가구강건강관리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4.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받은 보육원 9~12세 아동은 보건소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받지 않은 아동과 비교하여 아동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COHlP) 총점과 자기이미지와 학교환경의 항목에서 부정적이었다(p <0.05) 따라서, 보육원생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서는 현재 발생 되이 있는 우식치면수의 감소가 필요하므로 구강병예방사업과 더불어 구강병치료사업이 추가되이야 한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구강건강이 악화되는 양상을 나타내므로 청소년은 아동과 분리하여 청소년에 맞는 구강보건교육, 보육원내의 구강보건행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티링과 심리적 지지가 필요하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oral health promotion program in a group of 9∼18-year-old children and adolescents living in four orphanages in Dong-gu, Daejeon. The program was based on oral disease prevention program including oral health education, fluoride application and scaling every six months. Oral health status of total 109 orphans was examined by one dentists who were trained in 2010 Korean National Oral Health Survey. Dental caries index, community periodontal index and modified patient hygiene performance index (M-PHP) were checked using dental unit chair. Child oral health impact profile (COHIP) and subjective oral health recognition survey were carried out. Compared with data of 2010 national sample, the mean of decayed, missing and filled teeth showed no difference between the subjects and test values, but the means of decayed teeth, decayed surface, toothbrushing frequency of the subjects showed to become worse with advancing years in spite of oral health promotion program. COHIP, subjective oral health status showed lower than test values, too. In M-PHP and Calculus index, the subjects showed better by periodic oral health education and scaling. We suggest that oral health promotion program for orphans include oral disease treatment program as well as preventive program to improve oral health of orphans efficiently. And, oral health promotion program has to be connected with psychological support for improving quality of life of orp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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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실습에서 경험한 무례함과 회복탄력성이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궁화수(HWA SOO KOONG),장태정(TAEJEONG JANG),안나(NA AN)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1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한 무례함과 회복탄력성이 임상실습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는 D시의 4년제 대학교의 간호학과 3학년과 4학년 학생 222명이다. 자료수집은 2019년 8월 1일에서 2019년 10월 31일까지 진행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 독립표본 t-검정, 일원분산분석, 피어슨 상관관계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연구 결과,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스트레스에는 무례함이 영향을 주는 변수로 나타났으며, 임상실습스트레스에 대한 설명력은 42%로 나타났다.(F=40.34, p<.001).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의사소통기술과 대처전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간호사들의 무례함에 대한 인식과 이유에 대해 심층면담과 후속연구를 통해 간호사들의 업무환경개선 등의 보다 본질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incivility and resilience experienced by nursing college students on clinical practice stress. The subject of this were 222 nursing students in third and fourth grade in the Department of Nursing at the university in D. Data was collected from August 1, 2019 to October 31, 2019 and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OVA,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s a result, incivility from the clinical nurses was an important factor and explained 42% the clinical practice stress of nursing students(F = 52.85, p <.001). Therefore, we should provide various programs to improve communication skills and coping strategy for nursing college students. In addition, In-depth interviews and follow-up studies for nurses’ perceptions and reasons of incivility are needed to reduce the clinical practice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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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생이 인지한 프리셉터의 진성리더십과 감성지능이 임상실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궁화수(Hwa-soo Koong),안나(Na An),장태정(Taejeong Ja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1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이 인지한 프리셉터의 진성리더십과 감성지능이 임상실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실시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D시의 임상실습 경험이 있는 간호학과 학생 183명이다. 자료수집은 2019년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22.0 program을 이용하여 서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일원분산분석, Pearson 상관분석과 위계적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프리셉터의 진성리더십과 감성지능이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으며, 이 변수들은 임상실습만족도를 32.1% 설명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프리셉터의 진성리더십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감성지능을 고려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This descriptive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authentic leadership of preceptor and emotional intelligence on satisfaction with clinical practice of nursing students. The participants were 183 nursing students in D city. Data were collected from September 1 to 30, 2019. Date analysis was performed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 24.0 program. The regression model that included age, authentic leadership of preceptor and emotional intelligence explained about 32.1% of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 Authentic leadership of preceptor and emotional intelligence were an important predictor of the satisfaction of clinical practice for nursing students. Therefore, strategics to improve authentic leadership of preceptor and emotional intelligence of nursing students are needed to increase satisfaction of clinical practice in nursing students.

      • KCI등재

        이소매복된 하악 제2소구치의 자가치아이식을 이용한 치험례

        정윤주,궁화수,최성철,김광철,박재홍 大韓小兒齒科學會 2009 大韓小兒齒科學會誌 Vol.36 No.4

        악골내 이소매복된 치아로 인해 유치의 만기잔존, 교합이상과 같은 교정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 해결책으로 주기적 관찰, 최소한의 개입, 교정적 견인, 발치, 그리고 환자 자신의 매복치아를 이용하는 자가이식술 등을 들 수 있다. 자가치아이식은 치아를 구강내의 한 위치에서 다른 발치와나 외과적으로 형성된 치조와로 이동시키는 술식으로, 치아가 교정력을 가할 수 없는 위치에 존재하거나 치아 이동에 제한이 있어 통상적인 치료가 불가능할 경우에 발거에 앞서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가치아이식은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치근 형성이 완료되지 않은 어린 환자의 경우 이식된 새로운 위치에서 치근 형성이 이루어지며, 새로운 치조골의 형성을 유도할 수 있다. 본 증례는 하악 우측 제2소구치의 매복과 하악 우측 제2유구치의 만기잔존을 주소로 본원에 내원한 11세 여아로, 하악 우측 제2소구치의 매복의 깊이가 깊고, 방향이 교정적 견인에 불리하다는 점, 미성숙 치근 발육 상태와, 만기잔존한 유구치로 인해 공간 상실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자가치아이식을 시행한 뒤, 1년간의 주기적 관찰 결과, 양호한 결과를 얻어 이에 보고하는 바이다. In the case of the impacted teeth, the clinician has to consider development of tooth, site of impaction, eruption path, and cooperation of patient. Treatment options for the management of impacted teeth are separated into four categories: observation, intervention, orthodontic or surgical relocation and extraction. Autotransplantation may be defined as the transplantation of embedded, impacted or erupted teeth, from one site to another in the same individual into extraction site or surgically prepared sockets. Autotransplantation ensures preservation of natural tooth, induction of alveolar bone growth and root development, offers one of the fastest and most economically feasible means in the replacement of young patients' missing teeth. This case presents a malpositioned impacted mandibular premolar of an 11-year-old girl. It was thought that orthodontic traction was difficult because of its unfavorable impacted position. Therefore the tooth was treated by autotransplantation, we can observe good healing pattern during 12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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