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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공황장애 인지행동치료의 국내 연구 동향 분석

        고홍월,손은령,김현주 한국재활심리학회 2017 재활심리연구 Vol.2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research on cognitive behavior therapy (CBT) for panic disorder has been conducted in Korea, and to draw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To address this goal, the author selected and analyzed 33 journal articles, with a focus on cognitive behavior therapy, published between 1992 and 2016. This study analyzed the research subjects, topics, study methods, experimental designs, therapeutic interventions, and examination tools employed.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the examination of trends by time, for the last several years, very little research could be found on therapeutic interventions from CBT being utilized for panic disorder. Second, demographically, panic disorder effects individuals between the ages of 9 and 52 with a mean age range of 18-72; of note, is that panic disorder effects children and adolescents, too. Third, the results of CBT in the treatment of panic disorder was the most prevalent topic; patient characteristics second most prevalent. Research specific to therapist characteristics or training hardly done. Fourth, about study methods, quantitative research is the most popular study method and majority of the research adopts pre and post-test design for measuring the results of CBT. Fifth, conventional cognitive behavior therapy using PCT (Panic Control Treatment) intervention is utilized most frequently, often in conjunction with medication. Sixth, tools measuring emotional aspects, like depression or anxiety, are employed most frequently as well as scales to measure several symptoms duplicatively. Based on the results, this author provides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본 연구의 목적은 공황장애에 관한 국내의 인지행동치료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검토하고 향후 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1992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 학술지와 학위논문에 발표된 총 33편의 인지행동치료 관련 연구를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연구대상, 연구주제, 연구방법 및 실험설계, 치료적 개입 및 사용한 검사도구를 중심으로 분석이 진행되었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간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최근 몇 년간 공황장애에 대한 인지행동치료의 치료적 개입을 살펴볼 수 있는 연구가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둘째, 인구통계학적 분석에서는 공황장애의 발병시기가 9세부터 52세까지이며, 평균연령의 범위가 18세부터 72세까지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중요한 것은 아동, 청소년에게도 공황장애가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연구주제 분석에서는 공황장애 인지행동치료의 치료성과연구가 가장 많았으며, 환자의 특성에 관한 연구가 그 다음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치료자의 특성이나 훈련에 관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연구방법은 양적연구가 많았으며 치료전후의 변화 양상을 측정하는 전후실험설계방법으로 진행된 논문이 주를 이루었다. 다섯째, 치료적 방법에서는 PCT(Panic Control Treatment)를 활용한 전통적인 인지행동치료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연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사용된 검사도구를 분석한 결과, 우울이나 불안과 같은 정서적인 측면을 측정하는 검사도구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었으며, 여러 증상을 중복으로 측정하는 척도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연구에 대한 시사점과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조기 진로 목표 결정 대학생의 진로 재탐색-재결정 과정 분석

        고홍월 한국상담학회 2017 상담학연구 Vol.18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process of career re-exploring and re-decision making process of Korean college students. In this study, the career re-exploring and re-decision making process was analyzed with ten college students who decided on their career goal before they became college students. The interview data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grounded theory approach. The result of open coding shows 25 categories and following 73 subordinate concepts. A paradigm model consists of the causal conditions, phenomena, context conditions, intervening conditions, action/interaction and consequences; the relationship among these categories were found through axial coding. Also, the central phenomenon drew a disorientation on career path in the paradigm. As the results, career re-exploring and re-decision making process was the process of the self-determination change. Given the paradigm model, the participants were assumed to experience the five stages in a career determination process: confusion, maintenance or renunciation, re-exploring, re-decision, internalization of the re-decision making. Based on the result, the participants were grouped by three types: the first is career goal maintenance type, the second is career goal modifying type and the last is new career goal setting type. Lastly, through comparing the results of the pre-test and post-test of CDDQ, this study explores the change in participants’ career decision-making difficulties. The contribution and limitations of the current study are further discussed. 본 연구는 진로 목표를 결정하고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의 진로 재탐색-재결정 과정을 분석하였다.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근거이론 방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개방코딩 결과 총 25개 상위범주와 73개의 개념을 도출하였다. 또한 인과적 조건, 중심 현상, 맥락적 조건, 중재적 조건, 작용/상호작용 전략과 결과의 범주 구조로 패러다임 모형을 구성하였다. 범주 간의 연결을 통해 패러다임 모형과 진로 재탐색-재결정 과정을 도출하고 진로 경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의 혼란과 의심이라는 중심현상을 확인하였다. 결과적으로 진로 재탐색-재결성 과정은 진로 목표에 대한 자기결정성 정도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의 진로 재탐색-재결정 과정은 혼란-유지 또는 포기-재탐색-재결정-결정 내면화의 과정을 거친 것을 알 수 있다. 개인 간의 변화 흐름은 초기 진로 목표 유지, 초기 진로 목표 범위 내에서의 세부적 수정, 새로운 진로 목표 설정 세 가지 형태로 변화한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 참여자의 사전-사후 CDDQ 검사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그 변화를 알아보았다. 또한 연구의 한계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다문화가정 아동의 대인관계능력 향상 프로그램

        고홍월,황매향,강유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2010 청소년상담연구 Vol.18 No.2

        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문화정체성을 형성하고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대인관계능력 향상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문헌조사와 실무자 대상의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구성요소 를 확인하고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활동으로 내용을 구현하였다. 또한 다양한 구성요소 중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이 실제로 어려움을 많이 경험하는 대인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내용을 추출하였다. 개발된 프 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경기도 소재의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초등학교에서 31명을 대상으로 4개의 집 단을 시범운영하였다. 그 결과 자기이해 및 수용, 부모․친구․교사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었고, 타인과의 소통 방법을 학습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부정적인 정서를 카타라시스하고 자신의 변 화를 인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어려워하는 대인관계 문제를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었으며 개발된 프로그램이 보다 많은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마 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점 및 의의를 논의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한 제안을 제시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social skill group counseling program for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in South Korea. To achieve this purpose the sub-factors were extracted based on the needs of ethnic minority children, the teachers who had taught the ethnic minorities, and the multi-cultural counselors. 31 ethnic minority children(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4 groups in the test operation stage. To examine the effects of program, the data gathered from the children in the counseling program, the teachers and the counselors. They reported the children had positive changes in self-understanding, self-acceptance, the relationship with their parents, teachers and friends, and the self-confidence and cultural identity. We discussed the results,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y.

      • KCI등재

        한국상담학회 연차학술대회 학술논문 운영현황 분석: 2010-2012년의 현황을 중심으로

        고홍월,손은령,남상인 한국상담학회 2013 상담학연구 Vol.14 No.4

        본 연구는 한국상담학회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차학술대회의 학술 논문 발표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연차학술대회 운영에 필요한 여러 방안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상담 연구 동향 분석에 활용된 분류기준을 수정 보완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연차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 258편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학회원의 참여도는 높아졌으나, 학술 논문 발표자의 수는 증가하지 않았고, 대학 교수 및 기관의 연구 논문 발표 건수도 많지 않았다. 둘째, 연구 주제(성격 특성 및 적응 연구) 및 대상(아동 및 청소년, 대학생)의 편중 현상이 나타났다. 셋째, 연구 방법 측면에서 볼 때 양적 연구방법을 많이 활용하고는 있었지만 점차적으로 질적 연구방법을 적용한 논문들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었다. 넷째, 시대의 변화에 부응한 연구 주제나 새로운 연구 방법론을 활용한 논문을 발표한 경우는 극히 드물었으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이론을 개발하는 연구도 상당히 적었다. 이를 통해 상담 연구자들이 관습적으로 연구에 임하고 있음이 드러났으며, 추후에는 상담현장과 상담 연구 간의 간극을 메꾸려는 연구자들의 노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한국상담학회 연차학술대회 학술 논문 발표 프로그램의 운영과 관련된 몇 가지 제언과 연구의 시사점을 밝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urrent managements of 3 years’ annual paper presentation programs of Korea Counseling Association and to find out future improvement directions. After revising research topic categories, researchers analyzed the 258 papers during 3 years(2010-2012).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despites the increase of participants, the number of paper presentation who were professors or researchers were not high percent. Second, paper were very concentrated on the topic of characteristic and adjustment and subjects of child, adolescents and college students. Thirds, many researchers used the method of statistics, but qualitative methods were increasingly used. Fourth, new topics which deals the contemporary issues, new research methodology or research of theoretical development were very rare. It means that counseling researchers have very conventional attitude on research, so do more challenge to bridge counseling fields and counseling research.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of this study were proposed.

      • KCI등재

        진로정체감 검사와 진로정체감 지위검사에 따른 진로정체감 특성의 차이

        고홍월 한국진로교육학회 2020 진로교육연구 Vol.33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d the differences in vocational identity among the groups according to the Vocational Identity Scale(VI) and Vocational Identity Status Assessment(VISA). And analyses the differences in self-determination and career-related parent support between two VI score groups and among six clusters by VISA. First, between High VI score group and Low VI score group had significant differences in VISA’s subordinate elements of In-Breadth Career Exploration, Career Commitment Making, Identification with Career Commitment, Career Self-Doubt, and Career Flexibility. Second, six statuses were divided by VISA though Cluster and discriminant analyses. Among the six statuse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VI score between achieved and foreclosure statuses, between searching moratorium and undifferentiated statuses, moratorium and diffused statuses. Third, all the self-determination’s sub-factors highly showed in achieved than foreclosure statuse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career-related parent suppor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elf-determination’s sub-factors between searching moratorium and undifferentiated statuses, there were participial significant differences in career-related parent support. Between moratorium and diffused statuses there was any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determination and career-related parent support. Based on this results, the implications and the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진로정체감을 측정하는 두 주요 검사인 Holland 등(1980a)이 개발한 진로정체감검사(VI)dhk Porfeli 등(2011)이 개발한 진로정체감 지위검사(VISA)에 따라 대학생의 진로정체감 발달과 관련된 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두 검사에 따라 각각 구분된 집단 간의 차이를 비교하고, 두 검사에 따라 대학생의 자기결정성과 부모진로지지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두 검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상관분석과 VISA의 6개 하위 요인과 VI에서의 점수를 서로 교차하여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VI 점수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이 VISA 여섯 하위영역에서의 차이, VISA에 따른 여섯 군집 간 VI 점수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VI 점수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은 VISA의 전반적 탐색을 제외한 심층적탐색, 진로몰입확신, 진로일체감, 진로자기의심, 진로유연성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VISA를 통해 도출한 여섯 진로정체감 상태(군집)가 VI 점수에서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성취와 유실집단, 탐색유예와 미분화집단, 유예와 혼미집단 각각 VI에서 동질 집단으로 확인되었다. 추가로 집단 간에 자기결정성과 부모진로지지에서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성취집단과 유실집단은 자기결정성에서 차이가 있었고 부모진로지지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탐색유예집단은 미분화집단과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었고, 유예집단과 혼미집단은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여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대학생의 진로의사결정 성숙수준에 따른 진로결정 문제 분석

        고홍월 한국상담학회 2008 상담학연구 Vol.9 No.3

        The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decision-making maturity levels and career decision-making difficulties. Through 347 junior and senior college students in South Korea, according to the career decision -making maturity level the students were classified the maturely group(141 students), middle group(165 students) and prematurely group(41 student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ree kinds of career decision -making maturity level. The results showed that vocational self-concept crystallization and depended decision -making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career decision-making difficulties. The two predictors were also significant in middle group. In maturely group only the vocational self-concept crystallization was a significant predictor. And there was not a significant predictor in prematurely group. Through the results,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were discussed. 본 연구에서 대학생의 진로의사결정에 대해 진로의사결정 성숙수준이라는 개념을 적용하여 성숙한 진로의사결정과 미숙한 진로의사결정이 어떤 영역에서 차이가 있는지, 각 성숙수준별로 예측변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대학교 3-4학년 학생 347명에 대해 진로의사결정 성숙수준을 평가하고, 상(성숙집단), 중(중간집단), 하(미숙집단) 세 수준에 따른 진로결정문제 영역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성숙집단은 141명, 중간집단은 165명, 미숙집단은 41명이었다. 진로결정문제를 진로결정문제척도(CDDQ), 직업적 자아개념명료화척도, 특성불안검사, 의존적 의사결정유형 하위척도를 통해 파악하고 영역별로 진로결정문제에 대해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로 성숙집단과 미숙집단은 특성불안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고, 성숙집단과 중간집단은 우유부단함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중간집단과 미숙집단은 진로결정과정에 대한 지식, 자신에 대한 정보, 직업에 대한 정보, 추가적인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한 정보, 직업적 자아개념명료화 등 정보관련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각 집단의 진로결정문제를 예측하는 변인으로 전체집단과 중간집단에서는 직업적 자아개념명료화와 의존적 의사결정이 유의미하였고, 성숙집단은 직업적 자아개념명료화만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미숙집단은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을 논하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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