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1960~1970년대 세계아동문학전집의 고아 인물 연구

        고지혜(Ko, Ji-hye)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4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15

        The boom of the collections happened from 1960’s to 1970’s and countless the collection of world literature for children were published in this period. The collection of world literature for children was proceeded various direction of forming the cannon through selecting and arranging works. The example is work which orphan characters are a main character. this paper aims to analyse work which orphan characters are a main character in order to study the process and the logic of canonization which collection of world literature for children. in the 1960’s, orphan characters are much patience, pure and angelic in the collection of world literature for children such as 『Sans Famille』, 『A Little Princess』, 『Heidi』and 『A Dog of Flanders』. This reflects the ideology of adult about the image of the child. But in the 1970s, this tendency is a little different and orphan characters are diversified such as 『Oliver Twist』, 『Anne of Gables』and 『The Secret Garden』. These orphan characters are not beautiful looks, sometimes these children are reality critical or wacky. In addition, there is a growing tendency that orphan characters are diversified in the late 1970s.

      • KCI등재

        1950년대 ‘신라’의 재전유와 네이션의 서사 만들기 - 김동리의 신라 연작을 중심으로

        고지혜(Ko, Jihye) 한국현대소설학회 2021 현대소설연구 Vol.- No.82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새롭게 구성되기 시작한 남한의 문학 장에서 ‘우리’라는 경계의 재설정은 개인의 정체성 형성은 물론 공동체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첨예한 문제 중 하나였다. 이에 따라 1950년대에는 새로운 국민국가 건설을 모색하는 재건 담론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하게 생성되었고, ‘국가’ ‘국민’ ‘민족’을 구성하기 위한 거점을 모색하고자 다양한 논전이 펼쳐졌다. 이 가운데 계승되어야 하는 전통으로 ‘신라정신’이 호출되었고, 이러한 신라론은 네이션(민족/국민)의 기원을 상상하는 다양한 서사와 결합한다. 이에 이 글은 1950년대 말 김동리가 발표한 16편의 신라 연작을 중심으로 이 시기 ‘신라’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축되는 네이션의 서사에 대해 논구해보았다. 1957-1959년 잇달아 발표된 김동리의 신라 연작은 충(忠)과 대의를 구현하는 신라인을 집중적으로 형상화하며, 가야인이 신라 사회에 편입되고 순치되는 과정을 그린다. 즉, 김동리의 신라 연작은 신라를 중심으로 이상적인 국민과 사회의 모습을 재구성하여 신라정신을 주축으로 하는 남한식 네이션의 기원과 형상을 창조했다. 김동리의 이러한 신라 기획은 네이션의 서사 창출을 통해 새로운 역사적 전통을 확립하고자 하는, 탈역사화를 통한 역사화의 욕망을 보여준다. In the South Korean literary arena, which started to be newly established after undergoing the liberation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the following Korean War, resetting the boundary ‘we’ was one of the acute issues determining formation of individual identity and direction of community. In this regard, in the 1950s the discourse regarding ‘reconstruction’ which sought construction of a new people’s nation spread extensively over all sectors of the society and a variety of arguments emerged to seek the foothold for organizing ‘country’, ‘people’, and ‘ethnicity’. In that sense, by focusing on the historical short story by Kim Dongri, this study aims to discuss how description of new nation came to be established based on ‘Silla’ in the 1950s. The Silla series by Kim Dongri, published from 1957 to 1959, narrates the Silla characters including Hwarang. The series embodies the characters who put emphasis on loyalty and great cause and the process of external characters including Gaya domesticating to the orders of Silla. In other words, the Silla series by Kim Dongri reproduced an ideal people and society focused on Silla and organized the origin and the form of South Korean style nation built on Silla spirit.

      • KCI등재

        1964년의 조지훈과 민족문화 프로젝트

        고지혜 ( Ko Ji-hye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21 民族文化硏究 Vol.90 No.-

        이 논문은 1960년대 조지훈의 학술 활동을 조감하고 당대의 담론 지형 안에서 그 위치를 가늠해 보면서 ‘학인 조지훈’을 역사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고자 한다. 1964년에 조지훈은 단독저서 1권과 공동저서 2권을 출간하고 잡지 및 학술지에 3편의 논고를 발표 했으며,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소장으로서 학술지 『민족문화연구』를 창간하고, 『한국문화사대계』를 기획 및 출간했다. 이러한 조지훈의 학술 활동은 민족이라는 주체의 삶을 이루는 ‘거의 모든 지식’을 체계화하는 작업, 이른바 ‘학(學)으로서의 민족문화’를 수립하는 것으로 수렴된다. 즉, 조지훈은 ‘민족지 구축’과 ‘민족문화사 다시 쓰기’라는 방법론을 통해 민족문화학을 세우고자 했는데, 이러한 작업의 배면에는 면면히 이어 왔어야 할 단일민족의 전통과 문화가 제대로 계승되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이 자리하고 있었다. 1920년대생 조지훈의 학술 활동은 언제나 ‘일본’ 혹은 ‘식민의 경험’을 의식할 수 밖에 없었기에, 결국 조지훈이 몰두했던 것은 식민사학이 그토록 부정했던 ‘단일한 실체로서의 국가/민족’이 상정되고 작용될 수 있는 지식체계를 만드는 일이었으며, 이러한 ‘탈식민을 위한 욕망’이야말로 학인 조지훈을 추동하던 원동력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조지훈의 탈식민 민족문화학에 대한 구상은 식민지 조선학운동의 연구 성과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특히 최남선의 학술적 작업을 상당 부분 계승하고 있는 조지훈의 작업은 우리 민족문화(사)에 내재해 있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계승하고 발현시키는 학술 활동이야 말로 민족의 독자성과 존재 가치를 확인하는 작업이라는 인식을 전제한다. 이는 1960년대 후반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는 내재적 발전론의 역사인식이기도 했다. 즉, 조지훈은 민족을 주체로 하는 ‘계보의 서사’를 상상하고 창출하는 작업을 수행하고자 했으며 이러한 작업에는 보편에의 충동, 달리 말하면 한국문화사/문학사에도 형이상(사상)이 있음을 증명해내고픈 욕망이 잠재해 있다. 이는 식민과 탈식민이 교차하고, 분단과 냉전체제 안에서 치열한 담론 투쟁이 일어나던 1960년대의 시대정신이기도 하며, ‘한국적인 것’을 탐구하고 찾아내야 했던 (한)국학 연구자로서의 자기정립을 향한 의지이기도 했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scholar Cho Ji-hoon in terms of historical context by seeing the entire view of his academic activities in the 1960s and estimating the position within the discourse arena of that time. In 1964, Cho Ji-hoon published one single-authored book, two co-authored books, and three research papers in periodical and academic journal, issued the academic journal Korean Culture Studies as the Research Director of the Institute of Korean Studies, Korea University, and planned and published An Outline of the Korean Civilization. His academic activities are converged into establishing the project of systemizing ‘almost all knowledge’ that comprise the life of ethnic group, so-called ‘national culture as academic studies’. In other words, he tried to establish national culture studies by ‘establishing ethnography’ and ‘rewriting national culture studies’. There underlain the problem consciousness that tradition and culture of a single race, which should have been passed on continuously, were not properly succeeded. Since the academic activities of Cho Ji-hoon who was born in the 1920s had no other choice but to rely on either ‘Japan’ or ‘colonial experience’, he focused on making a knowledge system that can introduce and apply ‘country and race as a single substance’, which was totally denied by the colonial academia. Such a desire for decolonization was an impetus for him. When it came to study contents and methodology, he substantially succeeded the academic projects of the 1920s colonial era Joseonhak movement, especially Choi Nam-seon. Here underlain the thinking that academic activities succeeding and manifesting mankind’s universal value inherent in the Korean ethnic culture history is the project of identifying race’s identity and existence value. This was the historical awareness of the intrinsic development which began to be discussed from the late 1960s. In other words, Cho Ji-hoon aimed to conduct the work of imagining and creating ‘description of genealogy’ which became the root of nation. Here underlain universality orientation―desire to prove that metaphysics exist in Korean culture and literature history. This is the spirit of the 1960s when colonization and decolonization combined and fierce discourse struggle took place in division and the Cold War and the will toward establishing oneself by researchers of Korean Studies who had to explore and discover ‘Korean things’.

      • KCI등재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문학』 교과서의 ‘세계문학 교육’에 대한 비판적 고찰

        고지혜(Ko, Ji-hye) 우리말글학회 2021 우리말 글 Vol.90 No.-

        세계문학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번역문학이 국어과 교육과정과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명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제6차 교육과정부터였다. 이후 고등학교 ‘문학’ 과목에서의 세계문학 교육은 ‘인류보편의 확립’, ‘세계화’, ‘다문화주의’ 등의 교육 목표와 상응하면서 2015 개정 교육과정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 문학교육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문학 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관한 개선 방안을 논구하기 위해 교육과정 변천에 따른 세계문학 교육의 변화 과정을 개괄적으로 살피고 이를 토대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 10종에 실린 61편의 외국문학 제재의 수록 양상 및 교과서 내 활용 방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해 보았다. 그 결과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의 외국문학 제재 수록 비율은 이전 교육과정의 그것에 비해 현저하게 낮아졌을 뿐 아니라 소단원 본문 제재로 활용된 18편의 외국문학 제재 중 66.7%가 ‘한국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이란 성취기준 한 가지와 결합하고 있어 『문학』 교과서의 외국문학 제재 활용 방식이 협애화되었음이 드러났다. 아울러 서구-남성 작가의 근현대문학 작품이 제재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 제재 선정의 불균형 문제 또한 여전히 해결되지 못했음을 확인했다. 이는 앞으로 문학교육장에서 세계문학 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필요가 있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본 연구는 세계문학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성 모색을 위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의 선결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 ‘세계문학’과 ‘외국문학’이란 용어를 구분해서 사용함은 물론이고 한국문학과 한민족문학을 비롯하여 번역문학으로서의 해외 교포 문학과 외국문학을 모두 포괄하는 세계문학의 개념을 정립해야 한다. 둘째, 소단원 본문 제재로 활용되는 외국문학 제재의 비율을 높이고 외국문학 제재가 다양한 성취기준과 결합하여 새로운 활동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외국문학 제재 선정 시 다양성 제고를 위해 작가의 성별과 배경이 되는 문화권 및 작품 발표 시기 등을 균형감 있게 고려해야 하며 극이나 교술 갈래의 경우 새로운 외국문학 제재 발굴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아울러 외국문학 제재의 교과서 수록 시 번역자와 번역본을 반드시 표기하도록 하는 방침을 세워 교육 제재를 다루는 데 있어 보다 책임감 있는 태도를 견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Translated literature began to explicitly appear in Korean Language curriculum and high school literature textbooks from the 6th Curriculum owing to the necessity of world literature education. Until the 2015 Revised Curriculum, world literature education has continued while corresponding with globalization, multiculturalism, and so on. In this light, this study looked into the transformation process of world literature education in high school ‘Literature’ subject based on transformations in contents and relevant achievement level and critically reviewed firstly, how 61 foreign literary works in 10 high school literature textbooks were contained and secondly, relevant world literature education units. As a result, it has been found that imbalance in selecting materials has not been resolved since the proportion of foreign literature materials in the 2015 Revised Curriculum high school Literature textbooks has significantly de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curriculum and the contained works were mostly modern literary works by Western male writers. Moreover, the style of using foreign literature materials in Literature textbooks has not been diversified since 50 percent of 18 foreign literature materials, which had been used as the main text of small lesson unit, compared Korean literary works and foreign literary works based on single achievement standard ‘universal character and distinct characteristics of Korean literature’. This validates that the discussion on necessity and direction of world literature education have not been amply conducted.

      • KCI등재후보

        해방 이후 아동문학 장(場)에서의 『레미제라블』 수용 양상 연구

        고지혜(Ko, Ji-Hye)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2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1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acceptance aspects of Victor-Marie Hugo’s Les Miserables in children’s literature since liberation. In children’s literary field, Les Miserables was adapted for the first time in 1952. Then Les Miserables for children began to be actively published in the 1960s-1970s. All of these were published as part of The collected(selected) world literary works for children. And these were contraction of the large amount of original text. Due to the vastness of original text, Les Miserables was translated in the form of rewriting or adaptation in children’s literary field. Therefore the acceptance aspects of Les Miserables had difference according to the multi-dimensional elements like cultural situations, subjects of translation and of the anthology of those days. In 1960s plot of Les Miserables for children emphasized wholesomeness rather than adventure. That is due to culture boom of 1960s. In 1970s Les Miserables for children was diversified in terms of the format of a book. That means which is increasingly important how to read this work. And that was forced moral life of Jean Valjean to children. Today, it still remains as such and has influenced children. In other words, the inappropriate canon-formation of Les Miserables in children’s literature has caused misreading by an abridged version since liberation.

      • KCI등재

        『사상계』 신인문학상과 1960년대 소설의 형성

        고지혜(Ko, Ji-Hye) 우리문학회 2016 우리文學硏究 Vol.0 No.49

        이 논문은 『사상계』가 1960년대 문학 장에 끼친 영향을 고찰하기 위해 1960년부터 실시한 『사상계』 신인문학상 수상작들을 ‘사상계’라는 의미망 안에서 검토하였다. 1960년대 들어 한국사회가 급격히 분화하고 매체 환경도 변화함에 따라 1960년대 『사상계』의 문학담론은 정치 · 경제 · 사회담론들과 점차 분리된다. 이때부터 『사상계』의 문학면은 ‘문학만의 문학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신인문학상 제도를 통해 1960년대 문학성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들을 발굴, 새 시대의 새로운 문학으로 호명하고자 했다. 1960년부터 1968년까지 총 10회 걸쳐 실시된 『사상계』 신인문학상은 공신력 있는 등단제도로 자리잡아갔을 뿐만 아니라 서정인, 이청준, 박태순, 박상륭 등 ‘새로운 문학세대’를 대거 등장시켰다. 『사상계』 신인문학상은 심사의 주요 기준으로 ‘단편소설로서의 구성’과 ‘언어에 대한 감각’을 내세웠다. 『사상계』는 1962년 서정인의 「후송」을 기점으로 이전과는 다른 언어, 문체, 표현을 드러내는 작품을 발굴하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식과 언어에 대한 모색은 1960년대 후반 4 · 19세대 평론가들의 문학담론으로 뒷받침된다. 이들이 말하는 문학성은 언어 예술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며, 이는 소박한 리얼리즘을 넘어 재현으로서의 문학이 아닌 구성으로서의 문학을 가리킨다. 또한 『사상계』 신인문학상 수상작들의 주제 의식은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서정인, 황석영, 이청준, 박태순, 최인호 등의 등단작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청년들로서, ‘고립된 개인’이자 미결정 상태에 놓인 ‘중간자적 존재’이다. 이 소설들에는 외적 사건의 극적인 전개가 두드러지지 않으며 서사의 흐름은 자기를 의식하고 자기세계를 탐구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따라간다. 이러한 소설들의 핵심은 중간자적 존재의 미결정 상태를 형상화한 것에 있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에게 있어 자기형성의 과정은 ‘형성(자아와 세계의 통합)’될 수 없음을 깨닫는 여정이다. 요약하자면, 1960년대의 『사상계』는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문학이 형성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했으며 『사상계』가 발굴 · 배출하고 키운 소설가들은 6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다. 1960년대 『사상계』를 통해 등단한 작가들은 자신들의 세대에 어울리는 문학과 문학성에 대해 고민했고 이는 1960년대 문학 장의 세대교체를 추동했다. 그리고 ‘문학이란 무엇인가’ 혹은 ‘문학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들의 고민과 탐색은 1970년대 『문학과지성』으로 이어진다. This study examines the New Writer Prize of the journal Sasanggye in the 1960s in an effort to determine the common tendencies and characteristics of the winning novels. The award demonstrates the shift in literary awareness that occurred in Korea after 1960, when Korean society rapidly segmented. The media environment followed suit, and literature separated from politics, economics, and social discussion in Sasanggye, and instead became more artistic and specialized, a trend clearly illustrated through the New Writer Award. While the award was given in accordance with several major criteria, including short story composition and linguistic sense, the topics chosen by the New Writer Award winners were similar to one another. The writers, including Seo Jeong-in, Hwang Seok-young, Lee Cheong-jun, and Park Tae-sun, created main characters both young and isolated, often in the stages of self-disappearance or self-oblivion. They are, in sum, characters who feel adrift. The narrative of these stories follows their processes of resolution as they seek to find their true identities. Yet even as the characters face certain choices and decisions, they become both the subjects and strangers of those decisions. In other words, these novels operate as bildungsromans, with their characters engaged in the process of self-formation, occupying a place of pending status as intermediate individuals. This literature, from writers who started their careers through Sasanggye, was well-matched with the period and drove a larger literary shift in the 1960s. In summary, Sasanggye created a new field for literature and cultivated a new generation of writers who became representative of the era. These writers sought to answer the deeper questions of what literature is and what it can do, questions that carried over to the future publications of 68 Literature and Literature and Intelligence in the 1970s.

      • KCI등재

        논문 : KURT 2단계 건설부지에 대한 암석역학모델 설정

        장현식 ( Hyun Sie Jang ),고지혜 ( Chi Hye Ko ),배대석 ( Dae Seok Bae ),김건영 ( Geon Young Kim ),장보안 ( Bo An Jang ) 대한지질공학회 2014 지질공학 Vol.24 No.2

        KURT 2단계 구간에 대한 암반역학 모델을 설정하기 위하여 대상지역의 암반을 지질특성과 절리발달정도에 따라 총6개의 암반 단위체로 구분하였다. 연구지역 암반은 대부분 화강암 그룹인 G1, G2, G3 단위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입암 그룹인 D1, D3 단위체가 소규모로 분포한다. 또한 단층파쇄대로 이루어진 불량한 암반인 F3 단위체가 KURT 2단계구간의 입구를 가로지르는 형태로 분포한다. 암반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시추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RMR, Q-system, RMi 등 3종류의 암반분류법으로 암반을 분류하였고, 선행 연구들에서 제안된 다양한 경험식과 암반분류 결과를 이용하여 암반의 변형계수, 강도, 점착력, 마찰각 등의 지반정수를 계산하였다. 최종적으로 각 암반 단위체에 대한 대표 암반분류 값과 대표 지반정수 값들을 산정하여 연구지역의 암반역학 모델을 설정하였다. 이 연구에서 설정된 암반역학 모델은KURT 2단계 구간에 대한 설계와 안정성 예측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Rock masses at the site for the 2nd step construction of the KAERI Underground Research Tunnel (KURT) are divided into six units to establish a rock mechanics model that is dependent on the geological characteristics and degree of joint development. The site primarily consists of three granitic units (G1, G2, and G3), two dykes (D1and D3), and a fault zone of poor rock mass quality (F3). The F3 unit crosses the tunnel at the beginning of the site of 2nd step construction. The rock masses of each unit are classified by RMR (Rock Mass Rating), Q-system, and RMi (Rock Mass Index), all based on borehole logging data. The deformation modulus, rock mass strength, cohesion, and friction angle for each unit are calculated using established empirical relationships. The representative rock mass classification and geotechnical parameters for the rock mass units are established, and a rock mechanics model for the site is proposed, which will be useful in the design and stability analysis of the 2nd step construction of KURT.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