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인내경(忍耐經) 연구: 인내에 대한 내러티브의 교육인간학적 의의

        고요한 한국인격교육학회 2014 인격교육 Vol.8 No.3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provide a hermeneutical-anthropological analysis on 『In-Kyoung』(忍經) which is a critical text of 『Kown-In-Back-Jam: 100 Tales on Patience』(勸忍百箴) written by Huh-myoung kyu (許明奎), a famous scholar on China’s Won-dynasty (元朝). The original text were systematic discourses on human patience through various stories. Patience is a common virtue on morality over culture and time. Also, it has important instructional contents for character education in schools.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Patience is a powerful drive for high performance in all action and growth in life. Narratives on patience in text include various stories for performance and personal growth, psychological-emotional homeostasis, relational-social homeostasis, action for humanity, etc. These are meaningful contents for character instruction in the classroom and all narratives are means and ends for common educational situations. Namely, narratives on patience are efficient contents for patience-based educational conditions and situations. This patience-based character education have two dimensions, personal and social. According to S. Denning, narratives on patience function as a ‘springboard story,’ which encourages meaningful performance and drives personal growth while still in school. Instructional design for patience-based character education is holistic growth with the formation for achievement and motivation for holistic growth, action for concrete performance, cognitive learning for morality and real moralistic behavior. In conclusion, patience-based character education will make humanistic conditions of educational ecology in schooling. 이 글의 목적은 중국 원(元)대 학자 허명규의 『권인백잠: 인내에 관한 100가지 이야기』에 대한 비판판 텍스트(하위화의 『인경』과 동방각인의 『인내경』)를 대상으로 해석학-현상학적 연구방법을 통하여 인내에 대한 내러티브를 분석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인성(忍性)기반 인격교육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교육인간학적으로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교붕괴’나 ‘학교폭력’과 같은 현대 학교교육생태계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해결을 모색하는 것이다. 하위화의 비판판 텍스트인『인경』에는 성과행동(성공) 및 성장을 위한 스토리, 정서항상성 유지를 위한 스토리, 관계항상성 유지를 위한 스토리, 덕성함양 및 덕행을 위한 스토리 등이 망라되어 있으며, 이는 인성(忍性)기반 인격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는데 주요한 내러티브로서 의미가 있다. 이처럼 ‘인내’와 관련된 다양한 내러티브들이 지닌 인간학적 의의는 온전한 인간교육의 목적구현과 효과적인 교수학적 방법개발에 도움을 주는 교육학적 유의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인성(忍性)기반 인격교육의 내용은 크게 개인적 차원의 인격행동과 관계적(사회적) 차원의 인격행동을 가르치기 위한 스토리로 구성되는데, 전자는 성과(취)행동 및 정서항상성을 가르치기 위한 스토리로, 후자는 관계항상성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덕성함양을 위한 스토리로 이루어진다. 인내의 인간학적 내러티브에 대한 고찰을 통해 얻은 성과는 인성(忍性)이야말로 교육인간학적으로도 매우 유의(有意)하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인성(忍性)기반 인격교육의 교수설계는 온전한 인격성이 이루어지도록 가르치는데 그 목적이 있고, 교육성과로는 ‘성취의지 형성 및 성장동기화, 구체적인 성과행동을 수행함, 도덕성의 인지학습이 이루어짐, 구체적인 도덕행동을 수행함’ 등을 들 수 있다. 결론적으로 교육생태계에서 학생들로 하여금 성과(취)를 경험하고 성장하도록 안내하여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라도록 만들기 위해서 인성(忍性)기반 인격교육의 이론과 실천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 KCI등재

        도야의 전일성: 내러티브 씽킹과 하브루타 토킹

        고요한,고보라 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 2018 내러티브와 교육연구 Vol.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consideration for two mode of bildung, thinking and talking by hermeneutic-phenomenological method. There are not consensus for educational theory and practice because of methodological pluralism. In this paper, researcher prescribed teaching and expression as essence of educational phenomenon. And the holistic combination of two mode is appropriate objective of all educational task in the world. This understanding for educational essence will verify by analysing the mode of bildung, thinking and talking. The mode of thinking as bildung started from Plato’s thought on education and person and another mode began from Isocrates’ thought as rhetorical device. Two mode were transmitted form generation to generation, in current, thinking mode appears by narrative thinking by J. Bruner and talking mode as another one appears by contemporary Havruta. Two mode for human education is conflict and contrary in the educational idea and method, but there are possibility for integration, The point of contact is in language and holistic education because two mode is not separate one in the dimension of intrinsic attribute. In the modern school, instruction for only test dominate over classroom and it make student slaves of memory to knowledge which do not contain meaning to them. Schooling must reconstruct from rigid intellectual practice to holistic experience which will develop all student as whole person.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의 인습적인 두 가지 형식인 사변(思辨)도야와 수사(修辭)도야의 통합 필요성 및 가능성에 대하여 해석학적-현상학적 연구방법을 통하여 고찰하는 것이다. 교육의 이론과 실천에 대한 합의된 정설은 없다. 이는 교육학의 방법론적 복수주의에 기인한다. 본 연구는 교육현상의 본질을 사고와 표현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이러한 두 가지 양식이 통합되는 전일성을 교육의 합당한 목표로 삼았다. 이에 대한 논증은 씽킹과 토킹이라는 두 가지 교육양식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각각의 특장을 살피고 결론적으로 통합 필요성과 가능성을 고찰함으로 가능하다고 보았다. 역사적으로 도야재로서의 씽킹은 플라톤의 철학에게서 비롯되어 브루너에 이르고 있으며, 도야재로서의 토킹은 이소크라테스의 수사학에서 시원(始原)하여 현대 하브루타교육에 이르고 있다. 두 가지 도야형식은 서로 상이한 관점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산처럼 전승되었지만 오늘날 학교교육 현실을 비판적으로 분석해 볼 때 궁극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교육인간학적 필요성이 발견되었다. 즉, 교육의 두 가지 형식으로 전승되어 온 씽킹과 토킹의 도야들은 언어와 전인교육이라는 점에서 통합의 접점이 드러났다. 오늘날 학교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학습장면은 수험(受驗)교육에 경도(傾倒)되어 지적 사고의 철저한 연습과 훈련에만 치우쳐 있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인간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교육의 인간화를 원한다면 앞으로 우리교육은 도야의 두 가지 유산과 형식인 씽킹과 토킹의 묘합(妙合)을 통한 진정한 전인교육을 추구해야만 한다.

      • KCI등재

        동기식 디지털 이중화 시스템을 위한 그룹핑 기법

        고요한,박창환,박경원,전원기,백종호,이석필,조용수,Ko, Yo-Han,Park, Chang-Hwan,Park, Kyung-Won,Jeon, Won-Gi,Paik, Jong-Ho,Lee, Seok-Pil,Cho, Yong-Soo 한국통신학회 2009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34 No.4

        본 논문에서는 OFDMA(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 Access) 기반 동기식 디지털 이중화(Synchronous Digital Duplexing) 방식에 적합한 그룹핑 기법을 제안한다. SDD 방식은 상호 레인징(mutual ranging) 과정을 통해 획득한 상호 시간 정보와 상호 채널 정보를 이용하여 상 하향링크 신호를 동시에 전송 가능하기 때문에 자원 할당의 유연성과 데이터 전송 효율이 증가하는 장점을 갖는다. 그러나 AP(access point)와 각 SS(subscriber station), SS와 다른 SS 사이의 상호 시간 지연과 상호 채널 길이의 합이 CP(cyclic prefix) 길이보다 긴 경우에는 OFDMA 심볼의 직교성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의 CS(cyclic suffix)를 삽입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SDD 방식에서 추가의 CS가 필요한 경우에 CS 길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셀 내에 존재하는 AP 혹은 SS를 그룹으로 구분하여 송수신 시간을 제어하는 그룹핑 기법을 제안하며, 모의실험을 통해 성능을 비교 분석한다. In this paper, we propose a grouping technique for the SDD(Synchronous Digital Duplexing) based on OFDMA(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 Access). The SDD has advantages of increasing data efficiency and flexibility of resource since SDD can transmit uplink signals and downlink signals simultaneously by using mutual time information and mutual channel information, obtained during mutual ranging process. However, the SDD has a disadvantage of requiring additional CS to maintain orthogonality of OFDMA symbols when the sum of mutual time difference and mutual channel length between AP(access point) and SS(subscriber station) or among SSs are larger than CP length. In order to minimize the length of CS for the case of requiring additional CS in SDD, we proposes a grouping technique which controls transmit timing and receive timing of AP and SS in a cell by classifying them into groups. Performances of the proposed grouping technique are evaluated by computer simulation.

      • Vissim을 활용한 P턴 도입시 사고발생에 따른 영향분석

        고요한,고진,신치현 대한교통학회 2010 대한교통학회 학술대회지 Vol.6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교통문제의 해소를 위하여 기존시설의 운영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여러 기법들이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대도시에서도 단기적 교통체계 관리기법 (TSM: Transportaion System Management)의 적용을 통해 교통문제를 완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 기법 중 폭 넓게 적용되고 있는 것은 교차로 운영의 개선이고, 이중 좌회전 교통류의 처리문제가 교차로 운영효율의 제고에 있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교차로의 교통운영 체계 개선사업의 하나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것이 교차로의 좌회전금지이다. 이 기법을 통해 신호의 현시(Phase)수가 줄어 신호대기 및 혼잡으로 인한 지연시간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좌회전을 위해서는 피턴(P-turn) 또는 유턴(U-turn)으로 인해 도로상에서 차선변경을 하여야 한다. 현 신호교차로에서의 교통사고 발생의 원인 중 차선 변경에 따른 사고의 비중이 후미추돌사고 다음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현 시점에서 서울시 경우 좌회전 금지에 따른 P턴 기법이 추진되고 있으며 P턴 도입에 따라 P턴 진입부에서 차량상충(차선변경)이 다수 발생하여 P턴 진입부에서의 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게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VISSIM을 통해 좌회전 허용 교차로와 좌회전 금지 교차로(P턴)의 사고발생시 교차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에 따라 P턴 시행시 P턴 적정간격을 더불어 살펴보았다.

      • KCI등재

        평생학습도시정책에 대한 교육생태학적 재검토

        고요한 한국성인교육학회 2007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10 No.4

        본 연구에서는 2001년부터 정부에 의해 추진된 평생학습도시 정책에 대하여 교육생태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하였다. 2007년 현재 76여 개의 평생학습도시가 지정되어 정부로부터 행·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다. 그러나 공공정책의 특성상 평생학습도시 정책은 몇 가지 점에서 반성적 성찰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정부주도로 이루어지는 평생학습도시 정책은 참여자들로 하여금 학습의 자발성을 박탈할 수 있다. 둘째, 평생학습정책은 수 십 년 전부터 평생학습 사회를 예견하거나 이에 적응하기 위한 방안을 주장한 학자들의 이해와 이념적으로 일치하지 않고 있다. 셋째, 평생학습도시 정책은 지나치게 고도의 과학기술 수준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참여자들의 학습소외를 조장할 수 있다. 넷째, 생태학적 측면에서 보더라도 평생학습도시정책은 배움의 자발성을 방해하고, 시민들로 하여금 배움-일-여가의 일치를 통한 행복감을 맛보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2006년도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 운용 실태조사에서 만족도가 약 64%에 머물고 있음을 보더라도 평생학습도시 정책은 그 이념, 방법, 절차, 대상, 내용 등에 있어 근본적인 재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 결과는 향후 평생학습도시정책이 교육생태학적 이념에 부합하고, 보다 인간적이며 생명지향적인 것이 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유용한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sider policy of lifelong learning city in the view of educational ecology. After 2001, the policy of lifelong learning city launched in this country, At now there are many city(about 70) which selected by government in the process of assesment mechanism. The purpose of this policy is construction of learning culture by popular participation in various programs. But there are some subject of consideration. They are as followings. First, as this policy is conducted by government officially and formally, involvement of citizens are not spontaneously. Second, this policy runs counter to the idea of lifelong education which discussed by many scholar already. Third, for specific characters of conditions based high tech, this policy promote alienation of learning participation. Learning environment for today's masses in no longer set within schooling, rather for nomad and ubiquitous circumstances, anyone can approach learning programs by every day, anyway, anyone, anywhere. But policy of lifelong learning city head for humanization of learning. As a result of research by KEDI in 2005, a feeling of satisfaction on person dwelled in lifelong learning city is very low(about 64 %). This result suggest many weak point in the view of education of man. Now we reconsider idea, methods, contents, courses, infra, etc on policy of lifelong learning city.

      • KCI등재

        여성안드라고지(평생학습학)로서 전통 부학(婦學)의 재조명

        고요한 한국성인교육학회 2006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hat find identity and rightness of education of women in destruction of conventional view of womanhood since industrialization within traditional Bu-hak(부학). Industrialization have made women take part in industrial society, brought change that is in suffrage, education bloc etc.. and this was not exception even traditional education of women. But, traditional Bu-hak's education is doing fill sense as typical woman Andragogy. Traditional Bu-hak based on originality is no inferiority to education theory of continuous value base. But, today, dogma of 'career woman, feminism, transsexualism' and so on is doing outward appearance party for reason that such traditional Bu-hak does not coincide in modernity. This research intends to investigate traditional Bu-hak's ideology and method through analysis four Manners for Women(女有四行), and rediscover this in the meaning of woman Andragogy's archetype. Situation of times had offered condition that define contents and form of education always. Education of women is unexceptional. But, education of women must free from such situation of times, if do not consider necessity of woman education based on originality, women degraded by existence that do function by social necessity. Therefore, we must search possibility of general education theory and rightness that allow woman originality and must do so in education practice, finally make woman live in subjective Being. 근대 산업화는 여성의 경제참여, 참정권 등에 있어 전향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이는 전통적인 여성교육에서조차 예외가 아니었다.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평생학습의 원형이랄 수 있는 전통 부학(여유사행)은 여성의 본유성에 기반한 교육이며 지속가능한 가치기반의 교육이론으로 손색이 없었다. 그러나 오늘날 ‘커리어우먼, 페미니즘, 트랜스 섹슈얼, 여권’ 등의 도그마로 인해 이같은 전통 부학은 현대성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 본 연구는 문헌연구 방법을 통하여 전통 부학의 이념과 방법을 여유사행(女有四行)의 구조 안에서 고찰하고, 이를 여성안드라고지(평생학습학)의 원형으로 재발견하고자 한다. 언제나 시대적 상황은 교육의 내용과 형식을 규정짓는 조건을 제공해 왔다. 여성교육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이같은 시대적 상황으로부터 자유로운 그리고 여성성에 기반을 둔 교육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여성은 단순히 사회적 필요에 의하여 기능하는 존재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따라서 본유의 여성성에 기반을 둔 보편적 교육이론의 가능성과 당위성을 탐색하고 이를 교육에 적용함으로써 현대 여성이 주체적 존재자로 살아가도록 해야만 한다. 이것은 오늘날의 여성들에게 인습적 도덕관과 여성 평생교육을 강요하자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급격한 산업화에 의해 망실(忘失)된 아름다운 여성성을 복권(復權)시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 KCI등재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에게 집단 인지훈련이 인지기능, 우울감, 삶의 질에 끼치는 효과

        고요한,한명일,이건학,홍수정 대한노인정신의학회 2021 노인정신의학 Vol.25 No.1

        Objective: There are reports that cognitive training improves cognitive performance in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dementia. However, the research on the effects of cognitive training in the community-dwelling elderly is insufficient.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cognitive training in the community-dwelling elderly.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community-dwelling elderly aged 60 years or over. We collected demographic data and assessed Korean Version of Montreal Cognitive Assessment (MoCA-K), The Short form of the Geriatric Depression Scale-Korean (SGDS-K), and Geriatric Quality of Life-Dementia (GQOL-D). Cognitive training consisted of performing tasks for multi-cognitive domains. It was a paper- and group-based program, conducted 15 sessions each 60 minute. After the intervention, clinical characteristics were reassessed. Paired t-test,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of covariance (ANCOVA) were performed using R version 3.6.1. Results: There were 206 participants. 162 participants completed the intervention, and were eligible for analyses. After the cognitive intervention, MoCA-K was improved 2.10±0.61 which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p<0.001). SGDS-K was decreased 0.57±0.46 (p=0.003). GQOL-D was increased 1.65±1.64 (p=0.048). ANCOVA showed that the score change in MoCA-K was not influenced by baseline SGDS-K or baseline GQOL-D score. Conclusion: Group-and paper-based cognitive training could improve MoCA-K, SGDS-K, and GQOL-D for the communitydwelling elderly. Baseline SGDS-K and GQOL-D scores were not associated with cognitive training effects in the community-dwelling elderly.

      • KCI등재후보

        Lickona의 인격교육론에 대한 조직교육학적 재구성

        고요한 한국인격교육학회 2013 인격교육 Vol.7 No.2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hermeneutical analysis on Lickona’s Theory on Character Education through his two representative books. Thomas Lickona is a professor and a person engaged in a social movement for moral education. His work encompasses moral education in family life and educational situations like classroom. He presents the term of ‘respect’ and ‘responsibility’ as core values for character education. And he makes universal goal of character education. Namely, he figures out different kinds of moral limits we need to draw on as we deal with life’s day-to-day challenges. Also, he profoundly makes important distinctions of the emotional side of character. Above all, he emphasizes on moral action, which derives from the other two parts of character. Theory on education of character by him contains three dimensional aspects, that is moral knowing, moral feeling, and moral action. First, moral cognition for character education are moral awareness, knowing moral values, perspective-taking, moral reasoning, decision-making, and self-knowledge. Second, moral feelings are conscience, self-esteem, empathy, loving the good, self-control and humility. Third, moral actions are competence, will and habit. The most important viewpoint of his concern is ‘respect’ and ‘responsibility’. Here, the concepts of action and habit are more practical, adequate and reasonable than any other aspect of his work. He played an active role during the 1980s and 1990s, therefore his theory or viewpoint may not be fully consistent with educational conditions of today. But his pursuits for general theory focus on moral education, and it is morality on schooling and family life that still matters today. Mostly, he presents useful skills and methods for teachers in the classroom situation. 이 글의 목적은 Lickona의 저작물에 드러난 그의 인격교육이론을 해석학적 연구방법을 통해 교육인간학적으로 재구성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이다. 그는 학교장면에서는 물론 가정에서 필요한 인격교육의 보편적인 방법론을 대중적으로 공론화한 주도적인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가 주창한 인격교육론의 탁월성은 크게 네 가지 측면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인격교육에서 추구하는 핵심가치로 ‘존중’과 ‘책임’을 설정한 것은 추상적인 교육이념을 설정하는 구태(舊態)를 벗어난 다소 진보적인 관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 존중과 책임의 핵심가치는 구체성, 현실성, 적합성을 두루 갖춘 교육이념으로 수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인격교육의 구성요소를 도덕적 인지(도덕적 인식, 도덕적 가치 인식, 관점 수립, 도덕적 추론, 의사결정, 자기인식 등), 도덕적 감정(양심, 자긍심, 감정이입, 선(善)함을 사랑하기, 자기통제, 겸양 등), 도덕적 행동(수행력, 의지력, 습관화 등)으로 통합하는 입체적인 교육이론을 제시함으로써 학교교육장면에서 이루어지는 주지(主知)경향의 도덕교육이 지닌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셋째, 특히 도덕적 행동의 구성요소로 제시한 ‘의지’와 ‘습관’이야말로 개인적 차원의 도덕성을 사회적 차원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필요조건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넷째, 교실장면에서 교사가 수행할 수 있는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인격교육의 절차와 기술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1980년대 및 90년대라는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개진된 그의 이론이 2010년대의 시대상에 다소 부합하지 않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그럼에도 그의 저작물들은 시대적, 상황적, 문화적 차이를 초월하는 보편적 교육이론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하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