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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 고군산군도 서측 해역 표층 퇴적물에서의 규편모류 산출 특성

          고영구(Yeong Koo Koh) 한국고생물학회 2012 고생물학회지 Vol.28 No.1-2

          고군산군도 서측해역의 17개 정점의 표층퇴적물에서 4속 16종 2품종의 규편모류가 산출되었다. 이중, Di. messanensis forma messanensis와 Di. messanensis forma spinosa가 매우 우세한 분류군으로 나타났다. 연구해역의 규편모류 골격에서는 어두운 색과 비정형개체들이 다산되며 비정형 개체들은 5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규편모류 군집조성에 의하면, 연구해역은 온난수괴의 영향을 받는 저염분의 연근해역에 해당하며 해저지형과 관련된 다양한 조류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추가로, 연구해역의 이런 환경적 조건들은 불규칙한 기저환을 포함하는 비정형 생성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진다. From the 17 surface sediments in the western area of Gogunsan Islands, 16 silicoflagellate species and 2 formas belonging to 4 genera were identified. Of them, Di. messanensis forma messanensis and Di. messanensis forma spinosa were extremely dominate taxa. Among silicoflagellate skeletons in the study area, dark and aberrant ones are frequent. Aberrant individuals of the silicoflagellates are classified into 5 types. On the basis of silicoflagellate assemblages from the sediments, it is considered that the study area is assigned to neritic and low saline environment influenced by warm water mass, and variable tidal conditions related with submarine topography are formed in the area. In addition, above environmental conditions might mainly control the aberrant forms including irregular basal rings of silicoflagellates in the study area.

        • KCI등재

          전남 함해만의 연안 표층퇴적물에서 산출되는 해면침골을 비롯한 규질 생물 유해

          고영구 ( Koh Yeong-koo ) 한국도서(섬)학회 2020 韓國島嶼硏究 Vol.32 No.2

          우리나라 남서해안에서 무안과 함평 사이의 남동방향 방향으로 만입한 함해만 연안의 퇴적환경과 해수의 수괴 특성을 살펴보고자 함해만 연안의 해제반도에 인접한 해역의 13개소 정점에서 표층퇴적물 시료들을 채취하여 규질 생물유해들의 산출상을 연구하였다. 이들 시료들에서는 총 13 유형의 해면침골과 1품종을 포함하는 4 종의 규편모류 그리고 식물규소체로 생각되는 규질 생물 유해들이 관찰되었다. 이 규질 생물유해들은 해안에 약간 떨어진 정점들과만 내측 방향의 정점들에서는 차이는 있었으나 산출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해안에 인접한 해빈 정점들과 만의 남동쪽으로 만입한 해역의 정점들에서는 그 산출이 매우 희소하거나 산출되지 않았다. 산출된 해면침골은 주로 monaxon류가 지배적인 산출빈도를 보이고 이중에서도 diactinal 유형의 oxea가 가장 우세한 유형이고 다음으로는 monactinal 유형의 style도 많이 관찰되는 유형이었다. Monaxon의 다른 유형들인 diactinal 유형의 acanthoxea, strongyle, tylostrongyle 등과 monactinal 유형의 acanthostyle, tylostyle 등은 소수의 개체가 비교적 여러 정점들에서 산출되었다. 이에 반하여 다축성 가지를 보유하는 tetraxon과 polyaxon 유형의 침골들은 극소수 개체들만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형태상의 다양성을 보이는 oxea와 style의 경우는 각각 세변이형과 두 변이형으로 세분하여 형태적 변이에 다른 개체빈도를 조사하였다. Oxea는 정상형이 가장 빈도가 높고 큰 봉상축을 가지는 대형 개체들은 빈도상 다음으로 나타났다. Style은 거의 대부분이 직선상의 정상형에 해당하였다. 그리고 tylostyle을 비롯한 일부 유형 등에서는 경부가 분지되어 봉상의 주 축에 나란히 전개되거나 일부 해면침골들의 봉상형 축의 중심부 부근이 편평한 타원체상으로 팽대되는 모습들이 출현하기도 하였다. 이들 변이형들이 해면 침골의 변이인지는 형태적 특성에 따른 고찰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연구해역인 함해만의 퇴적물에서 규편모류는 Distephanus crux(?)로 추정되는 한 개체를 제외하고는 모두 Dictyocha 속에 해당하는 분류군들이 산출되었다. 이들도 수 개체만 확인된 D. pentagona를 제외하고는 산출된 규편모류는 D. fibula와 D. messanensis f. messanensis 두 분류군에 집중되었다. 이처럼 규편모류의 산출이 Dictyocha 속에 한정되고 북서태평양을 비롯한 온난해역에서 산출되는 대표적 분류군인 D. messanensis f. messanensis의 산출상은 함해만이 온난수괴의 영향이 강하게 작용하는 해역임을 지시한다. 이와 함께 규편모류 개체들의 대다수가 어둡게 착색된 개체들로 구성되며 일부 비정형 개체들의 산출은 연구해역에서 조류 둥에 의한 퇴적물의 재동과 영양염류의 공급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결과들에서 연구해역인 함해만은 온난수괴가 지배적인 반 폐쇄적인 만으로서 조류 등에 의한 해수의 운동이 활발하고 주위 내륙에서 영양염류가 공급되는 환경으로 해석된다. To consider sedimentary environments and water mass in Hamhae Bay, along the southwestern coast of Korea, micropaleontological studies on siliceous organic remains including sponge spicules from the surface sediments of the bay were carried out. The sediments were sampled from 13 stations in strategic positions around the bay. A total of 13 sponge types and 4 silicoflagellate species belonging to 2 genera were found from the sediments. The silicoflagellates include one Dictyocha forma. Of the yielded sponge spicule types from the bay, monaxons including oxeas and styles occupy the majority of the spicules. Other monaxons occur at the level of few individuals in the bay. However, tetraxon and ployaxon type spicules are relatively very sparse. Oxeas and styles are subdivided into three and two types on the basis of morphology, respectively. The spicules show mutually different frequencies in accordance with sampling station positions from around the bay. Silicoflagellates are concentrated in Dictyocha fibula and D. messanensis f. messanensis in occurrences in the bay. The aforementioned sponge spicule occurrences are similar to that of silicoflagellates. In addition, the silicoflagellates mainly consist of dark individuals and include many abnormal ones. With these siliceous organic remains, some siliceous individuals inferred as phytoliths have also been observed in the sediments. Those siliceous organic remains indicated that Hamhae Bay is influenced by active tides with a warm water mass and nutrients somewhat flow into the semi-enclosed bay.

        • 서해 고군산군도 동부 연안 해역의 표층 퇴적물에서 산출되는 규편모류, 내골격 와편모조류 및 해면골침

          고영구(Yeong Koo Koh), 정철환(Chull Hwan Chung), 오강호(Kang Ho Oh) 한국고생물학회 2011 고생물학회지 Vol.27 No.1

          서해 고군산군도 동부 연안해역 20개 정점의 표층퇴적물로부터 4속 15종 2품종의 규편모류, 1속 1종의 내골격 와편모조류와 13가지 유형의 해면골침들이 산출되었다. 산출된 규편모류 개체들에서는 어둡게 착색된 개체와 비정형 개체들의 빈도가 높다. 연구해역에서 산출된 규질 미생물 유해 군집은 연구해역이 온난수괴가 지배적인 저염분의 연안환경임을 지시하며 다양한 조류가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연구해역의 Octactis pulchra 를 포함하는 규편모류 비정형 개체들에 대한 분류적 측면의 재검토가 요청된다. From the 20 surface sediments in the eastern coastal area of Gogunsan Islands, 15 silicoflagellate species and 2 formas belonging to 4 genera, an endoskeletal dinoflagellate species belonging an genus and 13 morphotypes of sponge spicules were identified. Among silicoflagellates in the study area, dark and aberrant ones are frequent. The siliceous micro-organism remains from the sediments suggest that the study area corresponds to low saline coastal environment influenced by dominant warm water mass, and is encountered by variable tidal conditions. In addition, the re-examinations for the classification of some aberrant forms of slicoflagellates including Octactis pulchra in the study area are needed.

        • KCI등재

          나주 오량동 일대에서 채집된 옹관편에 대한 광물 및 암석기재적 특성에 관한 연구

          고영구 ( Yeong Koo Koh ), 오강호 ( Kang Ho Oh ), 윤석태 ( Seok Tai Yoon ), 조미순 ( Mi Soon Cho ) 호남고고학회 2011 湖南考古學報 Vol.39 No.-

          나주시 오량동 옹관 가마터에서 수집된 옹관시편의 태토와 제작과정에 대한 시사점을 얻기 위해 이들에 대한 주성분 원소, 미량원소 및 희토류원소들에 대한 지구화학적 분석과 함께 시편의 편광현미경 관찰을 바탕으로 한 광물학적, 퇴적학적 그리고 암석조직의 기재적 연구를 행하였다. 그리고 현미경 하에서 연구가 어려운 광물들의 산출을 탐색하기 위해 X선 회절 분석을 병행하였다. 그 결과, 이들 시편들의 제작에는 각종 화학성분들의 함량분포에서 주변 지질과 관련성이 높은 풍화토나 퇴적물 등에서 유래된 동일한 태토가 사용되었으며, 조직 관찰에서 조립질 입자들의 산출에서 보는 것처럼 하상 퇴적물이 혼합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또한, 시편의 조직 관찰과 광물들의 산출특성은 이들 시편들이 옹관 제작과정에서 상당한 고온의 열적 이력을 거쳤음을 지시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To consider some information on the original soil and the making processes of pottery coffins, geochemical analyses of major, trace and rare earth elements to the fragments of the coffins sampled from the Oyangdong furnace site, Naju city were carried out in this study. And, mineralogical, sedimentological and descriptive studies on the fragments were added on the basis of investigations by polarizing microscope. To detect minerals difficult to identify under a polarizing microscope, X-ray diffraction analysis was applied to the fragments together. From the results of above chemical and textural analyses, it is implied that weathered soils and sediments related to surrounding geology were used and fluvial sediments were also mixed in making pottery coffins. The pottery coffins might have been undertaken considerably high thermal condition during making processes on the basis of textural and minera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fragments.

        • KCI등재

          전라남도 어촌 6차 산업 활성화 방안-무안 습지보호지역을 중심으로-

          고영구 ( Koh Yeong-koo ), 오강호 ( Oh Kang-ho ), 이동신 ( Lee Dong-shin ), 윤석태 ( Youn Seok-tai ), 차성식 ( Cha Seong-sig ), 김해경 ( Kim Hai-gyoung ) 한국도서학회 2017 韓國島嶼硏究 Vol.29 No.3

          어촌 6차 산업은 창의력 및 상상력과 과학기술, ICT 융합을 통한 새로운 시장과 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촌 6차 산업화를 통해 수산업의 고차산업화를 통한 부가가치 증대를 추진 중이다. 이 연구는 무안 습지보호지역의 어촌 6차 산업을 위한 정책 및 여건, SWOT 분석, 산업화 추진에 대한 방안을 분석하였다. 무안 습지보호지역은 우리나라 습지보호지역 1호로, 무안군은 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으로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SWOT 결과에 따른 연구지역의 강점 요소는 습지보호지역으로 천혜의 자연환경, 우수 인프라 확보, 무안군의 습지보호를 통한 지역 발전의 강한 의지를 들 수 있다. 약점 요소는 수산업의 영세성, 6차 산업의 관리역량 부족, 기초 및 강공 R&D 기반 취약성이다. 기회 요소는 국정과제, 해양수산부의 6차 산업화 추진 확대, 무안군의 체험형 관광 거점 조성 등의 정책적 지원 의지가 크다. 위협 요소로는 어업종사자 감소와 노령화, 지역간의 연계, 어촌계의 이해관계 상충 등이 있다. 연구지역 어촌 6차 산업화를 위해서는 어업을 기본으로 한 1차 산업부문의 조직화가 가장 중요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 단위로 생산부문 조직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무안 습지보호지역의 어촌 6차 산업화는 천혜의 수산 및 농축산 자원과 특산품(1차 산업), 수산품 및 특산품 가공(2차 산업), 유통·판매 및 습지보호지역의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3차 산업) 등을 연계함으로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무안 습지보호지역 어촌 6차 산업화의 SWOT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볼 때, 무안생태갯벌센터 중심의 3차 중심형 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지역 특색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것이 될 것이다. 또한, 전라남도 어촌 활성화를 위한 6차 산업은 비교우위 자연자원과 산업구조별 차별화를 통해 특화되어야 한다. 1차 중심형 산업화는 벌교 및 장흥 지역, 2차 중심형 산업화는 영광 및 완도 지역, 3차 중심형 산업화는 무안 및 순천 지역 등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considered 6<sup>th</sup> industrialization activation plan to Muan tidal wetland protected area in the sides of policies, conditions, SWOT and industries. The study results would be used in 6<sup>th</sup> industrialization and specialized policies on fishing villages in Jeonnam province. Muan tidal wetland protected area is across Hyeongyeong and Haeje myeon areas and designated as the 1<sup>st</sup> of wetland protected ones. Advantages of the area indicated by SWOT analyses are excellent natural environment, suitable Infra construction, and energetic willingness to community development. Meanwhile, the analyses show following weak points a small-scale fishery, deficiency to driving 6<sup>th</sup> industrialization, and weak foundation for basic to strong R&D. In the analyses, chances are strong policy supports on government task, promotion of 6th industrialization b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MOF), and establishment of empirical tour-hub. In addition, threats in the analyses list as aging and downsizing of fishery people, connection among areas, and beneficial conflict between each fishery group. The 6<sup>th</sup> industrialization of fishing village in the study area needs to organize 1<sup>st</sup> industry as fishery, most of all, and production sec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next. Especially, the industrialization is most effective in areal characteristics that it would work in a central 3<sup>rd</sup> industrial role of Muan Ecological Tidal Flat Center on the bases of above SWOT analyses. In addition, it needs specialization to reveal relatively advent natural resources and industrial structures with respect to 6<sup>th</sup> industrialization for fishery development in Jeonnam province. In the perspective, it is recommended that 1<sup>st</sup> centered area is Beolgyo-Jangheung, 2<sup>nd</sup> area is Yeonggwang-Wando, and 3<sup>rd</sup> area is Muan-Suncheon in centered industrialized areas.

        • KCI등재

          관매도에 분포하는 퇴적암류에 대한 퇴적암석학적 예비연구

          고영구 ( Yeong Koo Koh ), 나범수 ( Bum Soo Na ), 윤석태 ( Seok Tai Youn ), 오강호 ( Kang Ho Oh ), 박성일 ( Sung Il Park ) 한국도서학회 2015 韓國島嶼硏究 Vol.27 No.3

          연구지역인 관매도 주변은 전형적인 침수해안으로 만입이 심한 리아형의 해안으로 되어 있다. 관매도에 분포하는 퇴적류에 대한 퇴적암석학적 연구를 위해 두 장소의 노두가 선택되었다. 먼저, 선착장 부근 노두는 주로 1 ~ 2 m 층후의 사암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박층의 셰일층을 협재한다. 셰일층을 협재하는 이 사암층 노두는 사암과 셰일의 특징적인 호층에 기반을 두고 Ghibaudo(1992)에 의해 제안된 sSM(plane-stratified laminated sand-mud couplet) 퇴적상에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곰솔해변 북쪽 해안 주변 노두는 횡적 연장과 엽층전개에 바탕을 두어 역시 Ghubaudo(1992)에 의한 상부 사암 우세 부분의 lSM(laminated sand-mud couplet)과 하부의 셰일 우세 부분의 lSM(laminated mud-sand couplet) 퇴적상에 해당시킬 수 있다. 또한, 연구노두들에서는 단층, 피소이드형 구조, 연흔, 사엽층리, 하중구조, 말린층리, 머드볼캐노 형의 퇴적암 관입체 등 여러 가지 퇴적구조들이 나타난다. 이러한 퇴적구조들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단층들도 전개된다. 퇴적구조들 중, 사엽층리, 비대칭 연흔, 셰일 플레이크 등은 저밀도 저탁류와 관련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meta depositional 형의 말린층리는 머드 볼캐노형의 퇴적암 관입체 및 하중구조는 퇴적물의 불안정성에 기인한 것임을 시사한다. 퇴적물의 불안정성은 노두들의 다양한 단층들의 형성과도 관련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피소이드형 구조들은 일종의 캘크리트 기원일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사실들에 바탕을 두고 연구지역의 퇴적암류는 아열대 기후에서 계절적 변화가 있는 환경에서 퇴적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The Gwanmae do has a highly curved ria type coast forming a typical submerged shoreline. Two outcrops of sedimentary rocks were chosen from this island for the sedimentological study. The outcrop near harbor was mainly composed of sandstone beds of 1 ~ 2 m thickness intercalating with thin shale ones. Based on the characteristic alternation of sandstone and shale beds, the sandstone beds with thin shale beds were assigned to sSM(plane-stratified laminated sand-mud couplet) facies of Ghibaudo(1992). Meanwhile, outcrops around the northern coast of Gomsol seashore were assigned to lSM (laminated sand-mud couplet) of upper sandstone dominated part and lMS(laminated mud-sand couplet) of lower shale dominate part by Ghibaudo(1992), with respect to horizontal extension and lamination. The outcrops included several sedimentary structures such as the pisoid shape structure, ripple marks, crossed laminations, load structures and sedimentary dykes like the mud-volcano. With these structures several type of faults can develope in the outcrops. The sedimentary structures, crossed laminations, asymmetrical ripple marks, and shale flakes may relate to low-concentrated turbidity current. In addition, the metadepositional type convoluted beds, load structures and sedimentary dykes such as the mud-volcano indicate sediment liquefaction caused by the instability of sediments. Sedimentary instability might also form several type of faults in the outcrops while pisoid shape structures imply a calcret origin. From the above results, it is considered that sedimentary rocks of the study area were deposited under seasonal variation of semi-tropical climate.

        • KCI등재

          순천만과 보성벌교 연안습지의 퇴적환경과 퇴적률

          고영구 ( Yeong Koo Koh ), 오강호 ( Kang Ho Oh ), 윤석태 ( Seok Tai Youn ), 박성남 ( Seong Nam Park ), 차성식 ( Seong Sig Cha ) 한국도서학회 2016 韓國島嶼硏究 Vol.28 No.1

          연구지역인 순천만과 보성벌교 갯벌은 우리나라 남해안에 위치하는 반폐쇄형 연안습지로 보전가치가 높은 지형 및 지질을 비롯한 생태계가 우수하여 2003년에 습지보호지역 제3호와 제4호로 지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람사르(Ramsar)에 등록되어 있다. 이 연구는 순천만과 보성벌교 연안습지의 계절적 퇴적환경과 퇴적률 변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조간대 표층퇴적물을 분석하고 퇴적률을 조사하였다. 계절에 따른 평균 입도는 5월에 조립화되는 경향이 강하고, 8월과 11월에 다시 세립화 하는 특성을 보인다. 퇴적물의 분급도는 불량한 분급에서 극단적 불량한 분급이며, 그 범위는 0.05Φ로 계절에 따른 유의할 만한 변화는 없다. 퇴적상은 역질니, 미량의 역질니, 사질니, 니의 4개 퇴적상이며, A 지역을 제외하고 니(M)의 세립질 퇴적물로 구성된다. 계절에 따른 퇴적환경 변화는 침식과 퇴적이 반복적으로 전개되며, 변화 경향은 연속적으로 퇴적되는 유형, 침식과 퇴적이 반복되면서 퇴적되는 유형, 침식과 퇴적이 반복되면서 침식되는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우리나라 남해안과 서해안 연안습지는 대체로 침식과 퇴적이 반복되면서 퇴적되는 양상을 많이 보이나, B-1과 F-1의 퇴적환경은 침식 경향이 강하다. B-1은 순천만 복원을 위한 정비 사업으로 내륙 쪽의 매립과 준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F-1 지역은 보성벌교 꼬막축제현장으로 매년 11월에 지역축제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들 지역에서 우리나라 연안습지의 퇴적환경 변화와 상이한 결과는 개발 및 행사 등의 활용에 따른 인위적 영향이 작용하였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계절에 따른 퇴적률은 -0.21㎝/yr에서 11.07㎝/yr으로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의 반폐쇄형 연안습지 환경과 유사하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이들 지역 정점 B-1에서는 연속적 퇴적이 일어나고 정점 F-1에서는 침식 경향이 강조된다. 정점 B-1 지역은 순천만 복원을 위한 정비 사업으로 매립과 준설이 진행되고 있다. F-1 지역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보성벌교 꼬막축제현장으로 매년 11월에 지역축제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 지역의 퇴적환경 변화는 개발 및 행사 등에 따른 인위적 영향이 작용함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인위적 영향과 유관한 것으로 보이는 연안습지 지역의 퇴적환경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명확한 계절적 퇴적환경 변화와 그 영향을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 This study carried out an analyses on the surface sediments of the intertidal zone and their accumulation rates in relation to the annual environmental changes of the coastal wetlands in Sucheon Bay and Boseong-Beolgyo. In these areas, the seasonal mean grain sizes of sediments are coarsening in May, but in October and September the sizes are fining. The sediments are poorly to extremely poorly sorted and shows 0.05Φ in interval with no noticeable variation. The sediments are composed of gM, (g)M, sM and M in facies. The M facies is dominant except for the A area within the study area. In the areas, the tides mainly influence grain sizes, sorting and sedimentary facies while rainfalls relate with the environmental changes of the area as well as occasional changes of water discharge. The depositional environments show seasonal repetitions of erosion and deposition. The seasonal sedimentation rates within the areas are around -0.21㎝/yr to 11.07㎝/yr, resembling the semi-closed coastal wetlands of the South and West coasts of Korea. On the other hand, station B-1 has a continuous deposition, while station F-1 is erosive in the areas. In station B-1, burial and dredging constructions are in progress in line with the restoration of Suncheon Bay. In station F-1, the local annual September clam festivals of Boseong-Beolgyo were held from 20008 to 2014. Thus, artificial effects by those things exert some environmental influences to the areas. I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hat the seasonal sedimentary environmental changes of the areas must be monitored on the bases of thi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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