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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사족 가계(家系)의 계승방식에 관한 연구 - 부안 청호고씨 사례를 중심으로 -

        고민정 ( Ko Minjung ) 한국고문서학회 2019 古文書硏究 Vol.55 No.-

        본고에서는 부안 청호고씨의 사례를 통해서 17세기부터 19세기에 이르는 사족 가계의 계승방식에 대해 고찰하였다. 청호고씨는 전라도 옥구를 중심으로 세거하던 제주고씨 일파가 부안현 하서면 청호리 일대로 이거하면서 형성되었다. 이들은 대대로 무과에 급제하여 무반벌족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특히 고희가 호성공신으로 녹훈되면서 여러 특전을 부여받게 되었다. 청호고씨는 적장자로 이어지는 가계계승을 지향하였으나 그것이 실현되기 어려울 때에는 입후, 이종, 입양의 방식으로 가계를 지속시켰다. 17세기 친생자가 없어서 후사가 단절될 상황에 놓이게 되자 피계승자와 가장 가까운 혈연 관계에 있던 이를 입후하였다. 18세기 적장손이 폐적되고 계후자를 세우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자 기존의 계승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이종을 행하여 피계승자와 가장 가까운 혈연 관계에 있는 이를 새로운 계승자를 세웠다. 19세기 기존의 적장자가 사망한 후 계승 구도를 둘러싸고 서파와 적파가 대립하는 양상이 나타나게 되자 관의 도움을 받은 적파에 의해서 새로운 계후자의 입양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다만 이 경우는 서파와의 대립 과정에서 양육의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입양이라 칭했으나 사실상 입후와 동일한 행위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입후, 이종, 입양은 구체적인 방식이 다르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항렬에 맞는 순차적인계승 관계의 형성을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청호고씨가 이러한 방식을 선택한 것은 적장계열과 가장 가까운 친족 관계에 있는 자손을 후사로 세우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이들의 계승은 항렬을 토대로 친족간의 질서를 준수하였으며, 계승자를 선택할 때에는 적파의 테두리 안에서 혈연적 친소관계를 중시하였음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is to observe the phenomenon of long-lasting gentry pedigree after the consciousness of succession was reinforced in the Joseon society and to review its characteristics. Therefore, the aspect of Buan Cheongho Ko family’s succession for three centuries from the 17th to 19th century is traced. Cheongho Ko family started to be formed as Ko Se-ho who resided in Okgu moved to Haseo-myeon, Buan-hyeon with his wife’s family in the 16th century. Because Ko Se-ho, who established a family hometown, and his descendents passed the military service examination and entered government service, and especially Ko-hee was entitled a contributor by being in attendance on King Seonjo during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the family came to consolidate its footing as the distinguished military nobility family. The succession structure of Cheongho Ko family from the 19th Ko Se-ho to the 29th Ko Jin-ho shows mostly primogeniture succession. However, in case there was no primogeniture, the succession was done by adoption and next eligible child. This perspective indicates that the succession by adoption and next eligible child pursued the sequential succession relation according to the degree of kindred although the specific methods of practicing family succession were different. In addition, Cheongho Ko family used these methods in order to carry on family line with children who were closest to primogeniture.

      • GPS, Sensor, RFID, Camera 구성 관리 모듈 설계 및 구현

        고민정(Minjung Ko),부준필(Junpil Boo),정주영(Juyung Jung),김도현(Dohyeun Kim),이상준(Sangjoon Lee) 한국멀티미디어학회 2008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08 No.2

        최근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센서 네트워크, RFID, GPS 등의 다양한 하드웨어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하드웨어를 접속하여 상황 데이터를 획득하기 위해 다양한 장치들을 수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구성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하드웨어 중 GPS, 센서, RFID, 카메라에 대한 구성 정보 및 환경 정보를 관리하기 위한 XML을 이용한 확장 가능한 구성 관리 모듈을 설계하고 구현한다. 더불어 XML을 이용함으로써 운영체계와 관련 소프트웨어에 독립적인 구성 관리를 할 수 있다.

      • 한국 웹소설의 플랫폼 성장과 가능성

        고민정(Ko MinJung) 한국전자출판학회 2019 전자출판연구 Vol.1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전자출판 분야 중에서 웹소설은 전자책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핵심 콘텐츠다. 한국에서 2000년대 초반 웹툰이 성장하듯이 2010년 이후 웹소설의 급성장하고 있으며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2013년 네이버에서 ‘웹소설’이라는 용어를 정착시킨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웹소설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웹소설 플랫폼 조아라, 문피아,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웹소설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더 나아가 웹소설의 미래를 전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웹소설의 개념과 특징, 웹소설 전문 플랫폼의 특징과 시사점 등을 살펴본다. 그리고 결론에서는 한국 웹소설의 가능성과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Web novels are one of the most promising killer content that is driving the e-book sector and providing a driving force for growth. As webtoons grow in Korea, the growth potential of web novels is endless. It has been growing rapidly since it established a Web novel on Naver in 2013. In this study, the leading web novel platform, Joara, Munpia, Kakao Page, and Naver Web novels, are analyzed mainly. To this end, we will look at the concepts and features of web novels, and the features and implications of web novel-specialized platforms. And the conclusion suggests the possibility of Korean web novels.

      • 다양한 상황 데이터 처리를 위한 통합 인터페이스 설계 및 구현

        부준필(Junpil Boo),고민정(Minjung Ko),정주영(Juyoung Jung),김도현(Dohyun Kim),이상준(Sangjun Lee) 한국멀티미디어학회 2008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08 No.2

        유비쿼터스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센서 네트워크, RFID, GPS 등의 이기종 하드웨어와 더불어 다양한 상황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미들웨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이기종 하드웨어에서 수집된 다양한 상황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더불어 제시된 데이터 처리 방안에 따라 다양한 이기종 하드웨어로부터 수집된 상황 데이터를 수신하여 파싱, 큐잉, 분류, 통합 프레임 생성 등의 데이터 처리 기능을 수행하는 In-network 미들웨어의 기능을 수행하는 통합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구현한다. 이를 통하여 처리되는 상황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확인하며, 향후 다양한 상황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함으로써 다양한 지능형 응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SCOPUSKCI등재

        한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청소년의 1996년과 2005년 체격지수 변화 양상 비교

        박소현(SoHyun Park),고민정(Minjung Ko),김신아(Shin Ah Kim),김미경(Mi Kyung Kim),조수헌(Soo-Hun Cho),최보율(Bo Youl Choi) 한국역학회 2006 Epidemiology and Health Vol.2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secular trend of anthropometric parameters of 2,153 high school students in one urban and one rural area in Korea. The cross-sectional data was collected in 1996 and 2005 in Seoul and Gyung-gi province. As a result, the height of boys has increased by 2㎝, whereas the weight has increased by 6.3㎏ from 1996 to 2005. By contrast, those parameters, including height or weight, did not change in girls. The prevalence of obesity has been more than doubled from 9.3% in 1996 to 20.5% in 2005 in boys; while that of girls was almost same for the same period (1998, 11.1%; 2005, 11.4%). In particular, the greater increase of obesity among boys was found in urban, which implicates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factor in determining weight gains among adolescents. This result emphasizes that the tailored intervention is strongly warranted, in particular among boys residing in urban area.

      • KCI등재

        선사시대 팥의 이용 및 작물화에 대한 고고학적 검토

        이경아(Lee Gyoungah),윤호필(Yun Hopil),고민정(Ko Minjung) 한국상고사학회 2012 한국상고사학보 Vol.7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동북아시아에서 발견된 팥 자료는 여러 지역의 신석기시대 문화에서 야생 팥이 이용되기 시작하고 궁극적으로 작물화되는 과정을 시사한다. 본고는 수천 년 간(5000~1400 BP)에 걸친 팥의 형태상 변화를 중국, 일본, 한국의 고고학 자료를 비교하여 검토하였다. 일본과 한국에서는 늦어도 5000 cal. BP 경부터 그 작물화 여부에 관계없이 팥의 이용이 시작되었고 2천여 년 간의 재배 과정을 거쳐 팥의 작물화가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다. 또한 본고는 일본과 한국에서 팥의 독립적 작물화가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었을 가능성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고고학적 자료가 진화 통계학적 연구와 더불어 작물의 기원 연구에 필수적인 자료임을 입증하였다. The recently acquired archaeological records for azuki bean (Vigna angularis) from East Asia are shedding light on the context in which these pulses became associated with people and were domesticated. The main data of this study are archaeological collections from various sites (5000~1400 BP) in Korea, China and Japan as well as modern refrences of both domesticated and non–cultigen azuki. Long–term morphological change of archaeological seeds shows that human manipulation of azuki began as early as 5000 cal. BP, over 2000 years earlier than was previously suggested. The data from this research also indicates the possibility of multiple origins of azuki. A unique contribution of this research is its interdisciplinary attempt to examine both biological and cultural process of major pulse crop domestcation.

      • KCI등재

        「교육과정연구」의 공저네트워크 분석

        김대영 ( Daeyoung Kim ),이재숙 ( Jeasook Lee ),고민정 ( Minjung Ko ) 한국교육과정학회 2022 교육과정연구 Vol.40 No.2

        본 연구는 「교육과정연구」가 어떤 연구자들이 중심으로 논문이 게재되고 있는지, 최근 증가되고 있는 공동연구의 네트워크는 어떻게 형성되는지, 공동연구자간의 결속을 유지하는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구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교육과정연구」의 1974년 창간호부터 2020년 제38권 4호까지 게재된 논문 973편의 논문들의 저자정보를 수집하여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20년까지 「교육과정연구」에 한번이라도 게재한 연구자 529명 중 1회만 투고한 저자가 330명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에 반해 실제 등장 연구자의 20%에 해당하는 저자들은 「교육과정연구」에 꾸준히 논문을 게재하고 있어 「교육과정연구」도 파레토 법칙이 적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둘째, 「교육과정연구」의 연간발행횟수를 3시기로 구분하여 공저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저논문의 빈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상위 25명의 경우 전체 논문 대비 공저 논문의 비율이 40% 차지하고 있어 「교육과정연구」의 공저논문 비율 25%보다 높은 비율로 공저 논문을 게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저로 연구를 진행하는 요인들을 분석한 결과 3회 이상 공저 논문을 게재한 21쌍의 저자들의 관계 중 대부분이 박사지도 교수와 지도학생의 관계로 형성되어 있었다. 셋째, 게재 논문수가 많은 연구자들은 중심성 지표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이러한 결론들을 통해 기존 선행연구에서 연구내용, 연구방법, 주제어를 중심으로 밝혀진 「교육과정연구」의 특징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what type of researchers mainly publish articles in the 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how the growing network of joint research was formed, and what factors allowed for the maintenance of solidarity between coresearchers To answer these questions, this study uses information and presents a network analysis of the authors of 973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from its first issue in 1974 to volume 38 issue no. 4, published in 2020. First, of the 529 researchers who published at least one article in the 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by 2020, 330 authors submitted an article only once. This inversely indicates that 20% of the researchers contributed to the majority of the 973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Second, an analysis of co-authorship status was performed by dividing the number of times of the annual publication of the 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into three times and showed that the frequency of co-authored papers was gradually increasing. In addition, 40% of the articles were co-authored papers by the top 25 researchers, which was higher than 25% the ratio of the publication of co-authored papers in the 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Thus, by extension, an analysis of the factors for conducting co-authorship research revealed that most of the 21 pairs of authors who published co-authored articles more than three times were advisor professors and their doctoral students. Third, researchers who published many articles showed high correlations with the centrality indicator. With these conclusions, the characteristics of the Journal of Curriculum Studies can be understood by centering more stereoscopically on research contents, methods, and keywords in the previous studies.

      • KCI등재

        인조대 공신회맹제(功臣會盟祭)의 시행과 참여자 논상(論賞) ―공신 자손 우대책을 중심으로―

        고민정 ( Ko¸ Min-jung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21 民族文化硏究 Vol.92 No.-

        본 연구는 국가가 공신 자손을 대상으로 시행한 우대 정책의 실상을 고찰하기 위해서 인조대를 중심으로 전후의 공신회맹제가 시행되는 과정, 회맹제의 참여 인원, 회맹제 이후의 참여자 상격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조선시대의 회맹제는 국초부터 시행되었으나 성종대부터 신공신이 녹훈될 때 신·구공신이 모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인조대에는 정사·진무공신, 소무·영사공신, 영국공신의 회맹제가 시행되었다. 참여 인원은 대략 300여 명인데, 공신 본인을 비롯한 아들·손자가 참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회맹제에 공신의 적장자와 친자가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사공신 회맹제 때부터이고 적장손이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팔공신 회맹제 때부터인데, 구공신들이 사망하게 되면서 자손들의 참여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회맹제 후에는 국왕의 특별한 명령으로 참여자들에게 물품 및 가자를 행하는 관례가 존재하였다. 인조도 이와 같은 전례에 따라 공신의 적장 자손 중에서 관직이 없는 자와 자궁·준직자에게는 가자를 내렸고, 70세 이상이면서 실직 4품 이상을 역임하거나 80세 이상인 자에게는 노직을 주었으며, 이에 해당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물품을 하사하였다. 다만 두 번째 회맹제에서는 상격이 중복된다는 대간의 비판에 따라 일부 조정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공신의 자손들은 일찍부터 회맹제에 참여할 권한을 획득하였고 특히 적장자손들은 더욱 특별한 우대를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공신 자손을 우대하기 위해 설치된 공식적 제도 외에, 비정기적으로 행해진 국가 전례에서도 공신의 자손들을 꾸준히 우대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This thesis was written to study an affirmative action for descendants of meritorious subjects in the Joseon Dynasty. Meritorious subjects are the class that received special treatment from the country in recognition of their achievement for it. By the way, the country's affirmative action for meritorious subjects included their descendants because the pre-modern era had characteristics of the caste system. Therefore, the study tries to check the affirmative action for descendants of national meritorious subjects concretely by examining benefits given to eldest legitimate sons and grandsons of meritorious subjects' regular wives after conducting their pledge rituals. There were 5 investitures of meritorious subjects in the reign of Injo of Joseon and accordingly, meritorious subjects' pledge rituals were held three times. First, 17 meritorious subjects' pledge ritual was held in 1625 as meritorious subjects of state affairs and Jinmu were invested. Second, 19 meritorious subjects' pledge ritual was held in 1625 as meritorious subjects of Somu and Yeongguk were invested. Third, 20 meritorious subjects' pledge ritual was held in 1646 as meritorious subjects of Yeongguk were invested. Meritorious subjects and their sons could participate in these pledge rituals. And after the death of the meritorious subjects, their eldest sons of the legitimate wives or the eldest legitimate sons and grandsons of their regular wives acquired qualification of participating in them. And the people who participate in meritorious subjects' pledge rituals could get particular items or have benefits of Gaja just because of doing it. Injo of Joseon was held in check by surveillance and censorial officials because he preferred Gaja to giving items, but generally, he raised Jageup for the people who had no official rank, were Junjik as Jagung, or were more than 70 years old in the name of Nojik. Like this, descendants of meritorious subjects are thought to be able to be privileged for generations due to their ancestors' virtue and conduct because they belonged to the structure to continue to get Pumgye as meritorious subjects' pledge rituals were rep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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