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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원으로 본 강증산 전승의 <남조선국>과 『홍길동전』의 <율도국>

        고남식 ( Ko Nam-sik ) 한국문학치료학회 2009 문학치료연구 Vol.12 No.-

        이글은 남조선국(南朝鮮國)과 율도국(聿島國)에 대해 그 상관성을 해원의 대상과 해원의 방법이라는 두 가지 면에서 살펴보았다. 첫째로 해원 대상과 관련해서 남조선국은 단주(丹朱) 해원과, 율도국은 길동(吉童)의 해원과 관련된다. 남조선국이 제위(帝位)를 받지 못한 단주의 해원과 관련된다면 율도국은 서자(庶子)로 태어나 호부호형도 하지 못하는 길동의 해원에 관한 것이다. 단주의 해원은 단주가 명(命)을 받는 것으로 해소되고 길동의 해원은 병조판서의 제수(除授)와 율도국 왕이 되는 것으로부터 풀리게 된다. 단주의 해원에서 단주가 명을 받는 것은 단주가 국가의 제위에 오르는 것이고 이점에서 남조선국이 설정된다. 남조선국이 초월성(超越性)을 띤 세계를 구축하며 조선의 문제를 포함 세계에 내재된 원한을 타파하여 이상세계를 만들고자 했다면, 율도국은 서얼 출신의 길동에 대한 해원을 위해 당대 조선이라는 국가체제와는 다른 현실의 세계로 율도국을 설정하고 그에 대한 정벌이라는 전쟁담의 성격을 짙게 깔며 통치과정 속에서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어 해원이 되는 면을 강조한 것이다. 둘째로 해원의 방법으로 보아 단주와 길동의 해원은 종국적으로 이상국가가 상정되며 풀리게 된다. 단주의 해원에 제시된 이상국가인 남조선국의 설정은 초월적 세계와 연관된다. 남조선국은 현실계와는 다른 층위인 초월계의 단주만이 아니라 역시 역사적 인물로서 초월계에 있는 전봉준, 오랜 세월동안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아 온 도덕군자 신(神) 등이 남조선국과 관련된 주요 존재로 등장한다. 이는『홍길동전』에서 현실의 조선과 일련의 상관성을 갖는 율도국을 정벌해서 이상적인 정치를 펴고자했던 공간과는 다른 초월적 세계와의 교감(交感)으로 만들어진 유토피아로 남조선국이 등장하는 것이 다르다. 이에 따라 남조선국은 기존 세계와는 달리 새로 창출된 후천(後天)이라는 공간을 향해 마치 배를 타고 이 세상을 건너가 피안(彼岸)의 세계를 이어 만들어지는 이상국가가 된다. 다른 한편 해원의 방법으로 단주의 해원에서는 땅과 연관된 오선위기(五仙圍碁)혈이 과거 단주가 부친인 요로부터 받았던 바둑판과의 상관성을 갖고, 오선위기 서사가 현실의 대세와 관련되어 해원에 사용된다. 반면 길동의 해원에는 풍수나 지기의 영향 같은 면은 없고 국가체제나 사회제도에 의해 원한이 생겨 이를 해결하기위해 길동이 영웅적으로 활동하여 해원이 된다. 다음으로 존재하던 육지에서 벗어나 두 나라 모두 배를 타고 새로운 나라로 가지만 남조선국은 배를 타고 가는 과정이 율도국에 비해서 상세히 그려져 특히 남조선 뱃길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반면 『홍길동전』에는 율도국을 정벌하는 전쟁담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남조선 뱃길」은 육로(陸路),해로(海路),상륙(上陸)이라는 과정으로 서사가 전개된다. 강증산 전승의 하층의 일반 대중들과 교감하는 서사는『홍길동전』에서 길동이 하층민의 아픔과 한을 인식하고 공유해 제도권에서 이탈하여 도적이 된 무리들과 함께 하며 그들이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제시하고자 했던 면에서 통하는 점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on Nam-Chosunguk(남조선국) of Kang Jeung-San Story and Yuldoguk of Hong-Gil Dong Jeon is to search for utopia. First, Nam-ChosunGuk of Kang Jeung-San Story is concerned with Danju Haewon(단주해원) and Hong-Gil Dong Jeon, Gil Dong Haewon. Danju Haewon is achieved with DanjuSumyung(단주수명). DanjuSumyung is connected on Oseonwigihyul(오선위기혈) in Hoimun-mountain and There is Oseonwigi story in Oseonwigihyeol. Oseonwigi story is composed of five wizard playing a game of baduk. At last, If playing a game of baduk will finish, only one wizard have a baduk board and baduk piece. This story is based on the influence of the civilized age of Chosun in the first of the 20th and symbolizes actuality in Chosun. Second, Danju Haewon and Gil Dong Haew is achived with a way of presenting Utopia. Nam Chosun is concerned with the superiority world that is Hucheon, boating on the ship. On the other hand Hong-Gil Dong Jeon is composed of a warfare story conquering Yuldoguk The ship is operated by Cheonbongjun(전봉준) as the chief and HyeolsikCheonchuDodeokKyunja(혈식천추도덕군자) as the mate. A Nam Chosun waterway advent in Nam Chosun nation. A Nam Chosun waterway story is opened of a land route, a seaway, landing. NamChosun and Yuldoguk story are going through transforming the people of the lower classes into the common people living better.

      • KCI등재

        강증산(姜甑山) 전승에 나타난 종도(從徒)의 양상과 주요 종도의 역할 비교

        고남식 ( Ko Nam-sik ) 국제어문학회 2021 국제어문 Vol.- No.91

        강증산의 제자에 관한 기록인 『대순전경(大巡典經) 』의 초판(初版)(1929) 4장(章) ‘문도(門徒)의 추종(追從)과 훈회(訓誨)’ 구절의 증가 양상은 초판에서는 76절, 재판에서는 161절, 3판에서는 136절, 5판에서는 142절, 6판에서는 205절로 나타나고 있다. 재판에서 80여 절이 넘게 급격히 구절이 증가했으나 3판에서는 30여 절 가까이 줄어들고 5판을 거쳐 다시 6판에 가서는 초판보다 130여 절이 증가하며 ‘문도의 추종과 훈회’에 대한 전승을 『대순전경』은 형성시키고 있다. 『전경(典經) 』(1974)에서 태운(太雲) 김형렬(1855-1932)은 제생(濟生)공사에 참여한 것이 월곡(月谷) 차경석(1880-1936), 인암(仁庵) 박공우(1876-1940)와 구별된다. 태운, 월곡, 인암은 모두 자신들이나 가족들이 제생을 받았으나 세 종도 중에서 제생 공사에 참여한 종도는 태운인 것으로 나타난다. 월곡은 천지공사에서 그의 집이 특정한 일을 하는 장소로 택해지고 월곡의 개인적 욕망이 공사(公事)에서 풀어지는 면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동학에 참여했던 신명(神明)들의 집단적 원(冤)을 푸는 데 수장(首長)의 위치에 월곡이 올라 자신의 욕망도 이루고 동학신명들의 원한도 해소되는 공사가 이루어진 것이다. 인암은 천지공사에서 강증산에게 도통(道通) 및 도술(道術)과 관련된 물음을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난다. 인암은 개인의 도통 및 도술과 관련된 면과 함께 인암은 약방(藥房) 공사와 관련이 있는데 그것은 만국의원(萬國醫院)을 설치하는 공사이다. 인암은 만국의원을 설치하라는 명과 함께 만국대장(萬國大將)이라는 칭호도 얻었다. After his death, records on the life of Kang Jeungsan Kang were first published by Sangho Lee (李祥昊) in his book Jeungsan Cheonsa Gongsagi (甑山天師公事記, 1926) and further published into a sixth edition in 1965, a year before Lee’s death. Among his disciples, Taewoon Kim Hyingryul (太雲 金亨烈, 1862-1932), Wolgok ChaGyungseok (月谷 車京石,1880-1936), and Inam Park Gongwoo (仁庵 朴公又, 1876-1940) are more important ones. Taewoon cared for Jeungsan from the beginning of Cheonjigongsa (天地公事). Taewoon asked Jeungsan questions related to intellectuals and Inam inquired about performing Taoist magic. Taewoon played a role in listening to the meaning of Cheonjigongsa (天地公事) and in going through miraculous religious experiences such as witnessing meeting and parting, obeying the God’s order of spirits. This witnessing and experiencing from Jeungsan is performed to enhance the faith of disciples, who feel the reality of Cheonjigongsa (天地公事).

      • KCI등재

        한일 근대 신도(神道)사상 비교 -신도의 출현배경과 목적을 중심으로-

        고남식 ( Ko Nam-sik ) 한국일본근대학회 2021 일본근대학연구 Vol.- No.72

        한국 신도(神道)와 일본 신도의 첫 번째 비교 관점은 신도의 구조적 체계에 관련된 궁극적 존재에 관한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근대 신도사상에서 궁극적 존재가 등장한다. 근대 일본 신도의 최고신은 천황(天皇)으로 존재하고 한국 신도의 최고신은 구천상제(九天上帝)였던 강증산(姜甑山)과 관련된다. 다만 일본 신도에서는 아마테라스의 신성성이 천황에게 전가되는 형태이지만, 한국 신도에서는 구천(九天)의 상제가 신성ㆍ불ㆍ보살의 하소연으로 강세한다. 두 번째 비교 관점은 한국 신도와 일본 신도의 출현 배경이다. 일본 신도의 출현은 증대하는 외세의 영향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상층부의 요청으로 출현했다면, 한국 신도의 출현은 무너진 신도의 회복과 강증산을 정점으로 하는 후천의 새로운 신도의 진법(眞法)에 기반하여 신적 존재의 구천상제에 대한 청원으로 해원과 보은으로 세계를 구하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려는 취지하에 신도가 주장되었다. 세 번째 비교 관점은 일본신도와 한국 신도의 형성과정이다. 일본신도는 천황의 명령에 의해 시행된 반면, 한국 신도는 최수운의 동학의 시기를 지나 강증산의 해원상생(解冤相生)의 종교운동에서 형성되었다. 네 번째 비교 관점은 일본 신도는 부국강병과 왕권확립이 목적이었다면 한국 신도는 지상천국(地上天國)의 건설이었다. The first comparison point is about absolute existence in relation to the structural system of Shinto. In the modern Shinto thought of Korea and Japan, the aspect related to the highest god appears in the same way. The modern Shinto of Japan is formed by the idea that the emperor is at the top, and the modern Shinto of Korea is the Shinto idea that in relation to Kang Jeungsan. In Japanese Shinto, it can be seen that the mythical existence of Amaterasu is transformed to the emperor into the supreme deity in response to the modern emperor. On the other hand, In Korean Shinto, The Supreme God are supposed to have descended into the human world by the appeal of the sacred, Buddha, and Bodhisattva from Ninth heaven. Second, we look at the background of the emergence of Shinto in modern Japan and South Korea. The background to the emergence of modern Shinto in Japan is that by the increased influence of foreigners on Japan a new order was built around the emperor. The background of the emergence of modern Korean Shinto thought is to restore the Shinto in order to save the world, and build the ideal world at the cosmic level. The third is process by which Shinto is established in Japan and South Korea. In modern Japanese Shinto is established by the royal government restoration grand order which was distributed in December 1867. On the contrary Korea’s modern Shinto is built by people’s religious movement by Choi Jewoo and Kang Jeungsan. Fourth, the purpose of modern Shinto in Japan is to integrate the nations centered on the emperor to achieve wealthy soldiers. For Korea, the purpose of modern Shinto is to build the ideal world of the future.

      • 증산의 강세 전승에 대한 문학치료적 접근

        고남식 ( Ko Nam-sik ) 한국문학치료학회 2005 문학치료연구 Vol.2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on story of JeungSan(증산, 1871-1909)′s incarnation is to search for the literature abnormality and literary therapy about Choizewoo(최제우)′s Donghak(동학) and Eastern material civilization concerned with Ricci(1552-1610) myth in JeungSan′s story. Another way this study find out the relation with < DanKun myth(단군 신화 >. According to tree theme, this study is progressed as historic background and psychoanalysis. First, Literary therapy about ChoiZeWoo′s Donghak story, Ricci story, < DanKun myth > in JeungSan′s story narration in JeungSan′s story is based on the influence of the civilized age of Chosun in the first of the 20th. Second, Literary therapy about psychoanalysis in JeungSan ′s story is concerned with Oedipus complex in JeungSan and ChoiZeWoo, JeungSan and HwanIn of < Dankun myth >.

      • KCI등재

        신종교와 경전 ;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중심으로 본 대순진리회 『전경(典經)』과 증산(甑山) 관련 경전의 경향

        고남식 ( Nam Sik Ko ) 한국신종교학회 2007 신종교연구 Vol.16 No.-

        This study is on the allomoph of religious text according to Kang, Jeung-San story. Especially the study goes on the scripture allomoph in Daesoon Jinlihoi, Jeon kyung. KongSa in Jeonkyung, Daesoon Jeonkyung, Seondo Jinkyung is recognized like below. First, the contents of KongSa is different from each other. Second, synthetically it is necerssary to study on common words about KongSa texts. Third, forwordly to study on various sentences of KongSa removes to summary commonness.

      • KCI등재

        기획논문 : 한국신종교의 생사관과 의례 ; 대순진리회의 생사관 연구

        고남식 ( Nam Sik Ko ) 한국신종교학회 2010 신종교연구 Vol.23 No.-

        한국 신종교사상에는 조선후기 양반사회의 부패와 서세동점(西勢東漸)하에 야기된 19세기말의 혼란한 상황을 벗어나 새 세상에 대한 강렬한 동경 속에서 새로운 이상세계관이 뚜렷이 나타난다. 아울러 이러한 새로운 이상세계에 기반한 인간관의 변화도 기성 종교와 다르게 차별화되어 있으며 이는 인간의 생사(生死) 문제에도 큰 영향을 끼쳐 신종교의 출현과 함께 이전과 달라진 생사관의 제시가 한 조류를 이루고 있다. 증산은 인간 세상의 도덕적 측면의 무도병(無道病)과 개인의 육체적인 병을 물리친 토대위에서 기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벗어나 인간 존중의 틀 위에서 인간을 조명하고 당시 신종교들이 주장했던 사회적 측면의 인권신장을 통한 인간에 대한 존중만이 아닌 인간이 이상세계에서 주역(主役)이 되어 세상일을 주도하게 된다는 인간 존귀의 인간관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인간 생사관의 변화라는 면은 증산의 사상 속에서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통해야만 후천(後天)이라는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창출과 유지도 가능해지는 유기체적인 면을 보여준다. 이는 19세기말 출현한 신종교로서 증산(甑山,1871-1909)의 종교사상 속에도 세기말적 아노미 현상에 빠져 있던 민중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찬 청사진이 나타난다. 그것은 크게 보아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거병(去病)에 의한 인간의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장생관(長生觀)을 표명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늘과 땅보다는 이제는 사람을 먼저 앞세우는 인존(人尊)시대라는 논리 하에서 인간 장생을 바탕으로 증산의 성사재인론(成事在人論)에 의한 인간 완성자의 출현이라는 혁신적인 인간에 대한 미래상이 제시되어 있기도 하다. 증산은 이상세계인 후천(後天)이 오면 인간이 병이 없이 불로불사(不老不死)하게 되어 죽음을 벗어난다고 주장하였다. 증산은 쇠병사장을 제거함으로써 인간의 생사(生死)가 달라진다고 하였다. 인간에게 쇠병사장이 없어짐으로써 인간의 불사와 장생이라는 면도 가능하게 되며, 거병을 위해서는 충효열(忠孝烈)과 대인대의(大仁大義)라는 윤리적 요소가 강조된다. 전주 동곡에 약국을 세워 인간의 생사를 판단해 나감은 이제 시대적 운세가 바뀌어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는 증산의 말에 기반하며, 인간존중 정신의 극치를 보여준다. 동곡약방은 도덕에 기반해서 도술(道術)약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약이 처방되고 병폐가 근절되는 세상을 열어나가게 됨을 보여준다. 인간이 의통을 하고 도통군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행(修行)이 강조된다. 이제 인간 죽음의 극복이 인존과 관련하여 인간도덕성의 증진과 인간능력의 발전이라는 면에서 사(死)의 극복과 퇴치 및 인간의 생(生)에 대한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고양이라는 의지를 증산의 생각에서 찾을 수 있다. It clearly appeared view of the ideal world in the middle of admiring strongly new world to get out of noble social`s corruption of the latter part of the Choson(朝鮮) dynasty and chaotic situation of the end of a nineteen century times cased occupancy of western countries on Korean new religions. And change of the human view based on this new ideal world also is differentiated from established religions. This comes up to great influence subject of human life and death, for that reason presentation for view of life and death constitute a trend according to appearance of new religions. Religious Thoughts of Jeungsan(甑山,1871-1909) as new religions appeared in the end of a nineteen century times also shows bright blueprint about new world for the people plunged in decadent anomie. It can view generally two point. One express long life view of human eternal youth and immortality for getting rid of disease, and the other presents an image of the future about reformed human that appear holy man depending on `theory of God proposes and Man disposes(成事在人論)’ of Jeungsan grounded on long life of human under logic as Injon(人尊) period making human more go ahead now than heaven and earth. Jeungsan illuminates human on the frame of respect for man`s life and dignity beyond existing human understanding on the foundation of repulsing immoral disease of moral side on the cookie crumbles and personal physical disease. He brought up human view of human nobility that human will lead the world as leader in the ideal world in addition to insisting respect for man´s life and dignity through increase of human rights in social side that new religion insist at that time. For this reason, the side of change of human life and death accomplishes important axis in the Jeungsan thought. Only through this, It can be showed the side of organism that also creates and maintain as utopia of heaven on the earth. Jeungsan insist that human get out of death to be eternal youth and immortality without disease coming Hucheon(後天). He said that the life and death of human become different as removing weak, disease, death, and funeral. It is possible immortality and long life for disappearing weak, disease, death, and funeral in the human. It is emphasized moral element of loyalty, piety and passion and greate wise and great rightfulness. He judged the life and death of human for pharmacy established in Jeonju Dongkog(銅谷). and it is based on saying of Jeungsan that is big more human nobility than heaven nobility and earth nobility. And it shows the highest reach of human respect soul. Dongkog pharmacy, the name of magical pharmacy based on moral, shows to open society prescribed a medicine and exterminated evil practice. Human have to discipline in order to control medicine and to become gentlemen of spiritual enlightenment. Now we can find Jeungsan thought that conquest of human death related to human nobility at side in the promotion of human morality and the development human faculty.

      • 해원(解冤)으로 본 한반도(韓半島)와 남북화합(南北和合) - 조선말기(朝鮮末期) 강증산(姜甑山) 사상(思想)을 중심으로

        고남식 ( Ko Nam-sik ) 한국접경지역통일학회 2020 접경지역통일연구 Vol.4 No.2

        이 글은 조선 말기의 대사상가인 강증산이 해원사상을 통해 보여준 세계와 조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남북의 발전적인 미래상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조선말기의 상황은 현대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갖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는 현재 한반도 정세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의 강대국들이 조선 말기의 세력 다툼 속에서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 자국의 야욕을 드러내며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선천은 상극의 원리가 지배하여, 원한으로 점철되어 지나오면서 인간 세상에 다양한 문제가 일어나고 그것이 천지를 포함하는 세상 전체에까지 영향을 주어서 현대 인간세상까지 파멸에 이르게 했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상극과 원한이 현 한반도의 상황에 대해서도 예외일 수는 없다. 과학 물질문명의 발달은 서구 열강들의 근대화를 가속화시켰고 이들 국가들은 제국(帝國)주의라는 이름으로 동양을 침공하여 무력으로 그들의 국가적 영토욕과 지배와 소유라는 야욕을 실현시켜 나가게 되었다. 서양세력의 동양으로의 유입은 한반도에까지 그 부정적 영향을 확대하고 있었으며, 강증산은 당시 조선을 무명의 약소국으로 보아 그에 대한 해원을 통해 조선을 새로운 지평으로 올리고자 하였다. 그런데 조선의 해원을 위해서는 전제되어야 할 것이 국가 간 풀어야 할 문제였으며 일본의 해원이다. 일본의 세계정복의 야욕이 조선, 중국은 물론이고 대동아경영권이라는 면에서 이루어져 서양세력을 물리치면서, 동양에 왔던 서양 제국주의 세력들이 서양에서 서로 전쟁을 일으켜 동양에서 물러가게 한 국면을 만든 것은 강증산의 20세기 초 동양에서의 서양세력에 대응한 방법이 된다. 일본에 의한 조선왕조 500년 사회의 변화와 조선의 독립 후 미래 조선의 대중화(大中華)로의 발전은 서양세계와의 교류 속에서 발전된 서양 근대문명의 수용을 전제로 이루어진다. 강증산 사상에서 향후 미래 인류사회에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상적인 모델이 되는 국가가 됨을 볼 수 있으며, 이는 남과 북에 걸쳐 있는 금강산의 의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금강산은 강증산 사상에서 세계를 선도할 인물들의 출현과 관계된다는 면에서 세계성을 갖는 장소로 나타난다. 이미 개발을 지향했던 금강산을 중심으로 남북한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광자원 및 국제적 허브로 글로벌 자원화해 간다면 혼란에 처한 인류사회를 위한 정신적 메카로서의 희망적 메시지를 전하는 강한 구심점이 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This study aims at finding a prosperous vision of South and North Korean by focusing on the Kang Jeungsan’s messages with regard to the world and Joseon, being based on his Sangsaeng(mutual beneficence) thought. South Korea becomes the center of the world and becomes a country respected by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and it is Kang Jeung-san’s own ideas to create a Korean peninsula that will lead the world. This ultimately shows that Korea will become an ideal model for future human society. In Joseon, a man of perfect character and ability emerged, and the important factor involved is Mt. Geumgang. The meaning of Mt. Geumgang is also important on the Korean Peninsula and becomes a place of globalization. If the two Koreas form a consensus, make storytelling, and invest tourism resources and international hubs, developing them, the inherent meaning and the possibility of global resourcefulness will be high. Also it will be a strong center point to convey a hopeful message as a mental mecca for human society. In the future, if the South and North jointly develop the development of Mt. Geumgang in the East Sea region and establish a place of sympathy and harmony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Korea,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Mt. Geumgang. There are many views that the DMZ, a treasure trove of various resources in the environment during 70 years, will have great benefits and economic repercussions for North and South Korea.

      • KCI등재

        崔水雲과 姜甑山의 道家的 要素 比較

        고남식(Nam-sik, Ko) 한국도교문화학회 2018 道敎文化硏究 Vol.49 No.-

        조선후기의 민간도교활동은 수입된 민간도교와 정감록 등을 중심으로 한 참위설적 도교이다. 수운은 자신의 동학을 무극대도라고 부르고 있다. 도교적 전통에서 중시되던 무극을 받아들여 자신의 도를 규정한 것이다. 수운이 신비체험을 하고 민간신앙적 성격이 짙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민간신앙은 민간도교 현상과 습합된 경우가 많으므로 그의 체험이 민간도교와 친화력이 많다. 수운은 자신이 펴는 하늘님의 도를 무위이화로 보았다는 점에서 노자의 생각과 상통하는 점이 있다. 수운은 노자와 같이 우주의 자율적인 힘에 의한 작용으로 보지 않고, 하늘님의 작용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그 근원적인 차이라고 하겠다. 수련법에서 주문과 영부, 그리고 수심 공부 외에도 다분히 도교적인 기운 공부를 중시하는 정기공부를 아울러서 언급함으로써 유교적인(불교적인) 마음공부 외에 몸과 기운의 공부를 보완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동학에서의 신선은 도교의 신선과 같이 초월적인 공간에 존재하지도 않고 모든 사람들이 발을 딛고 있는 현실에 존재하며, 어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존재이기보다는 한울의 덕을 지닌, 그러므로 천지와 함게 그 덕을 합한 존재이다. 증산이 동학이나 동학농민전쟁과는 다른 노선을 택해 ‘참동학’이라는 신앙으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상세계를 건설하고자했다. 아울러 증산은 지상선경을 이루어 인간이 불로불사하는 도교적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이 강세 목적이라 하였으며 인간에게는 도가적 도통을 이루어 도통군자들을 통해 자신의 도가 창성한다고 하였다. 증산의 도가적 경향에서 주목되는 특징은 도가의 무위이화 사상이 증산의 사상 안에 수용되어 기존 신도사상과 연맥되며 증산사상적 신도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증산의 인간완성은 인간이 천강을 받아 이루어지는 차원인데 천강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기로 의통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은 도가의 신이한 치병과 상관성을 또한 보여준다. 지상선경에서 도가에서 도통한 이들이 지상신선이 되어 천하를 경륜하는 세계를 이룩하고자하는 증산의 강세 목적을 볼 수 있다. 수운이 邪를 막기 위한 道氣의 지속성을 수행에서 강조했다면 강증산은 인간의 造福을 중심에 두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의 상태를 중요시하고 있음이다. 수운은 시천주 주문을 수련해서 인간이 한울님의 至氣를 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면 증산은 시천주만이 아니라 다양한 주문을 수도에 사용했으며 운장주 등을 만들기도 하였다. 수운의 지상신선은 수련을 통해 한울님과의 관계 하에 이루어지는데 증산의 도통군자는 대두목에게 도통하는 방법이 전해지고 유불선의 도통신들이 모여서 심신으로 닦은 바에 따라 인간이 도에 통하게 되는 것이다.

      • KCI등재

        논문(論文) : 조선후기 동아시아 문제해결에 관한 연구 -강증산(姜甑山) 사상을 중심으로-

        고남식 ( Nam Sik Ko ) 고려대학교 중국학연구소 2015 中國學論叢 Vol.50 No.-

        Jeungsan incarnated in Late Chosun and his recognition of reality of life in that times leaded him to spread relief thoughts for the people. To guard against the West and defend the eastern spirit Jeungsan claimed to defend the Asianism and declare a new East asia paradigm focused on Korea.Jeungsan regarded the three key to solve the problem among Korea-China-Japan relation as the principle of resolution of grievances(解寃) with return of grace(報恩), heavenly Tao(神道), thoughts of Feng Shui(風水地理) and tried to reconstruct a new East Asian order. Jeungsan declared many problems in human history is based on grudge which came from incompatibility(相克), and eternal religious ideal world could came only if after resolution of grievances(解寃) and return of grace(報恩) was accomplished. Two nation’s rel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was reilluminated notfrom the point of power in terms of power countries or small but from the point of moral principle of history, so viewed from the side of resolution of grievances(解寃), China quit being colonized from Ching(淸) dynasty and achieve independence of recovery, and viewed from the side of return of grace (報恩), independent China change to return the grace of tribute Korea paid. Jeungsan announced that at that time of 19th century the existing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could not solve the problem which many country mutually and complictedly related, so needed a new Tao which has thenucleus extracted from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and something new attatched. Jeungsan called it heavenly Tao(神道), and heavenly Tao(神道) was invented by the principle every method melted and combined. Jeungsan informed that the god of pole ecliptic(皇極神) was needed to accomplish his goal of reordeing of the world and the god of pole ecliptic(皇極神) was located in China and needed to move to Chosun, that shows there is one god to one mission. The mission to upgrade Chosun to higher class country is also related with god to play the role. The logic that nation development is also related with some kind of god shows one aspect of Jeungsan’s heavenly Tao(神 道). Jeungsan revealed the hidden principles of Feng Shui(風水) that the deviation of Chi(氣) of locality all over the world leaded to global confrontation, and personally execute Cheonjigongsa(天地公事, Construction of heaven and earth) to extract and merge Chi(氣) of locality all over the world focused on Chosun. As the grudge of Danju, the son of King Yao(堯) in ancient period of China was resolved, Chosun came to face situations of ascending of national fortunes and that shows relativity with Cheonjigongsa(天地公事) according to Feng Shui(風水).

      • KCI등재

        『대순전경』초판 구절의 변이(變移)

        고남식(Nam-sik Ko) 한국종교학회 2012 宗敎硏究 Vol.67 No.-

        The aim of this paper is to research the formation of Kang chungsan(1871-1909) story in the tenth chapter of DaesoonJeonkyung(大巡典經) first edition according to the run out chapter. Effort to build up a record firmly relating to Kang Jeung-San such as Chungsan Ch’?nsa Gongsaki, Sang-Ho and TaesunCh?ngy?ung played a great important role to formulate a volunteer belief in Kang Jeung-San to religious form. The phrases change in the tenth chapter of DaesoonJeonkyung first edition are divided into the simple form, the complex form, the inserted form. The simple form is that the Chinese writing is connected with Korean alphabet. The simple combination form is that the simple form in the tenth chapter or DaesoonJeonkyung is connected with the Chinese writing of another chapter. The complex form is separated from the simple combination form. the inserted form is that the minor Chinese writing is connected with the Korean alphabet. The phrases in the tenth chapter of DaesoonJeonkyung which was in Chungsancheonsakongsagi(甑山天師公事記) is three phrases. The first phrase, which has been called Beongsemun, is the simple form in Chungsancheonsakongsagi. The next the twenty-fifth phrase has been set as the simple form DaesoonJeonkyung second edition. The eighth phrase had been set with Sicheonzu(侍天呪) and another Chinese writing. The eighth phrase has been a simple form which was a form with Korean alphabet in Chungsancheonsakongsagi. Since the twenty-fifth phrase had been set with a long Chinese writing in Chungsancheonsakongsagi, a long Chinese writing is be left out in the tenth chapter of DaesoonJeonkyung. The next the twenty-fifth phrase has been set as the simple form. Changable Aspects of the ten chapter on the first edition take form of simplicity, combination, complex and insertion as a matter of form. Chief of all, complex form appears separation and reunion with different phrases. And The more it takes forms of complex, be achieved reinterpretation of the contents and be decided aspects of change. To sum up we can expand to understand compilation form of Daesoon scripture by considering transition of disappearing chinese paragraph in the ten chapter on the first edition, and henceforth can take our first step to reveal the overall change in the rest of Hangul pharagraph to get an absolute majority by the same rule ap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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